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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인텔이 엔비디아 그래픽 칩렛을 통합한 첫 번째 CPU는 "서펜트 레이크(Serpent Lake)"라고 불리며, 2028년 말에 출시될 수 있다고 합니다. 작년에 인텔은 엔비디아와 " 엔비디아 RTX GPU 칩렛을 통합한 x86 시스템 온 칩(SOC)을 제조 및 시장에 출시 "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정보 유출자 제이킨(Jaykihn)에 따르면, 인텔의 첫 번째 SOC는 "서펜트 레이크(Serpent Lake)"라고 불리며, 이는 "타이탄 레이크(Titan Lake)"의 파생 제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2028년 말 또는 2029년 초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인텔과 엔비디아가 협력하면 AMD의 "Strix Halo"처럼 단일 패키지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텔은 강력한 그래픽 구성 요소와 통합 메모리를 갖춘 CPU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인텔이 자체 ARC 그래픽 대신 엔비디아 그래픽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은 실망스럽지만, 엔비디아가 GPU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인텔이 ARC 그래픽을 탑재한 유사 제품을 출시하더라도, 엔비디아의 강력한 마케팅과 브랜드 이미지를 고려할 때 엔비디아 버전이 더 큰 시장 경쟁력을 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텔의 "타이탄 레이크" 시리즈 CPU는 아직 몇 년 후에나 출시될 예정입니다. 인텔은 내년에 노바 레이크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소문에 따르면, 그 뒤를 이어 레이저 레이크, 그리고 타이탄 레이크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서펜트 레이크는 타이탄 레이크의 파생형입니다. 인텔의 야심찬 변모 앞으로 인텔의 하드웨어 로드맵은 매우 공격적입니다. 만약 서펜트 레이크가 2028년 말이나 2029년 초에 출시된다면, 인텔은 향후 몇 년 동안 매년 새로운 CPU 플랫폼/아키텍처를 출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는 인텔에게는 매우 빠른 속도입니다. 특히 인텔이 오랫동안 기존 CPU 라인업을 단순히 "업그레이드"하는 데 그쳤던 것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랩터 레이크와 애로우 레이크도 업그레이드된 버전입니다. 이제 인텔은 향후 몇 년 안에 노바 레이크, 레이저 레이크, 그리고 타이탄 레이크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인텔이 시장 지배력을 되찾기 위해 얼마나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는지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https://overclock3d.net/news/cpu_mainboard/intel-serpent-lake-cpus-to-integrate-nvidia-graphics-in-2028-2029/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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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무식’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simple-minded와 brute force다. 전자는 생각이 단순하고 깊이가 없다는 뜻으로, 흔히 ‘멍청하다’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인다. 반면 brute force는 계산이나 기교 없이 힘으로 밀어붙이는 방식을 뜻한다. 이것저것 재지 않고 직선적으로 밀어붙이는, 그 자체로 강력한 접근이다. 같은 ‘단순함’이라는 말이지만, 하나는 부족함을, 다른 하나는 오히려 강함을 의미한다. 단순함은 때로는 한계를 드러내지만, 때로는 불필요한 것을 덜어낸 결과로서 더 큰 힘을 발휘하기도 한다. 그 점에서 애즈락 메인보드 라인업에 추가된 Rock 시리즈는 후자에 가깝다. PC 메인보드에 ‘단순함의 힘’을 그대로 옮겨놓은 제품군이다. 기교? 화려한 기능? 다 필요 없다. 남겨둔 것은 사용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편의성과, 무식하리만큼 안정적인 기본기. 그리고 의외의 아름다움이다. ◆ ASRock B860 Rock WiFi 7 규격 : LGA1851 메인보드 / ATX (30.5 × 24.4cm) 칩셋 : Intel B860 전원부 : 8+1+1+1+1페이즈(페이즈당 60A) 메모리 : DDR5 / 4슬롯 / 최대 256GB / 8666MHz+(OC) XMP·EXPO 지원 그래픽 : PCIe 5.0 x16 1개 / PCIe 4.0 x16 1개 스토리지 : M.2 3개(PCIe 5.0·4.0·NVMe) / SATA 4개 출력 : HDMI 후면 I/O : USB-C 5Gbps ×1 USB-A 5Gbps ×6 USB 2.0 ×2 RJ-45(2.5Gbps) ×1 오디오 잭 네트워크 : 2.5G LAN(Realtek) / Wi-Fi 7 / Bluetooth 오디오 : Realtek ALC897 (7.1ch) 내부 헤더 : USB 3.0 헤더 / USB 2.0 헤더 / USB-C 헤더 ARGB 5V·3핀 / RGB 12V·4핀 시스템팬 헤더 / CPU 팬 헤더 특징 : Dr.MOS / 6레이어 PCB / 전원부 방열판 / M.2 히트싱크 / 강화 스틸 슬롯 / 툴리스 SSD / Post Status Checker / POLYCHROME RGB / SignalRGB ◆ ASRock B860M Rock WiFi 규격 : LGA1851 메인보드 / mATX (24.4 × 21.8cm) 칩셋 : Intel B860 전원부 : 5+1+1+1+1페이즈 메모리 : DDR5 / 2슬롯 / 최대 128GB / 8333MHz+(OC) XMP·EXPO 지원 그래픽 : PCIe 5.0 x16 1개 / PCIe 4.0 x1 1개 스토리지 : M.2 2개(PCIe 5.0·4.0·NVMe) / SATA 4개 출력 : HDMI / DisplayPort 후면 I/O : USB-C 20Gbps ×1 USB-A 5Gbps ×3 USB 2.0 ×2 RJ-45(2.5Gbps) ×1 오디오 잭 네트워크 : 2.5G LAN(Realtek RTL8125BG) / Wi-Fi 6E / Bluetooth 오디오 : Realtek ALC897 (7.1ch) 내부 헤더 : USB 3.0 헤더 / USB 2.0 헤더 / USB-C 헤더 ARGB 5V·3핀 / RGB 12V·4핀 시스템팬 헤더 / CPU 팬 헤더 / AIO 펌프 헤더 특징 : Digi Power / 4레이어 메모리 설계 / 전원부 방열판 / M.2 히트싱크 / 강화 스틸 슬롯 / 툴리스 SSD / 자동 드라이버 설치 / POLYCHROME RGB / SignalRGB 1. 무릇 메인보드는 화려함을 쫓지 말고 실용을 숭상해야 한다 애즈락은 메인보드 라인업을 사용자 성향에 따라 비교적 명확하게 나눠온 브랜드다. 상징성과 완성도를 앞세운 플래그십 ‘타이치(Taichi)’, 디자인과 내구성을 강조한 ‘스틸레전드(Steel Legend)’, 그리고 게이밍 성향을 강화한 다양한 모델들이 그 축을 이룬다. 그리고 Rock 시리즈는 이들 사이에서 조금 다른 방향을 택했다. 화려함이나 특정 성향을 강조하기보다, ‘요즘 PC 사용자’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된 라인업이다. 애즈락은 이를 ‘Modern Users’ 포지션으로 정의한다. 쉽게 말해 엔트리 제품군처럼 기능을 최소화하지 않으면서도, 하이엔드 제품처럼 과도한 스펙 경쟁에 집중하지도 않는다. 대신 게임, 업무, 학습 등 다양한 환경에서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성능과 연결성, 그리고 조립 편의성까지 균형 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용적인 설계. 실용주의. 오…이건 실학자 다산 정약용의 철학을 구현한 메인보드 라인업이 아닐까? 소개하는 Rock 시리즈는 ATX 규격의 B860 Rock WiFi 7과, 보다 작은 M-ATX 규격의 B860M Rock WiFi로 나뉜다. 기본적인 설계 방향과 철학은 동일하지만, 폼팩터와 일부 구성에서 차이를 두고 있다. B860 Rock WiFi 7은 확장성과 여유 있는 구성을 중시한 ATX 모델이며, B860M Rock WiFi는 더 작은 시스템 구성을 고려한 M-ATX 모델이라 볼 수 있다. 어쩌면 M-ATX 버전이야말로 Rock 시리즈의 ‘락’에 더 가까운 기본형 모델일지도 모른다. 단순함을 위해 크기까지 덜어낸 선택이기 때문이다. 2. 단순함에서 시작된 단단함을 보여주겠다 다산 정약용은 ‘이용후생(利用厚生)’을 강조했다. 쓸모 있는 것을 제대로 써야 한다는 뜻이다. 메인보드도 다르지 않다. 화려함보다 중요한 건 실제로 쓰이는 성능과 안정성이다. ASRock B860 Rock WiFi 7은 그 방향을 따라간다. ‘단순함의 힘’. 스펙만 놓고 보면 화려하게 보일 수 있는 요소는 많지 않지만, 실제 사용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정성과 구성에 집중한 설계다. 전원부를 보면 8+1+1+1+1 페이즈 구성에 페이즈당 60A Dr.MOS를 적용했다. 숫자만 놓고 보면 하이엔드 제품과 비교할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이 제품의 방향성을 고려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과도한 오버클럭이나 극한 환경이 아니라, 최신 CPU를 안정적으로 구동하고 장시간 사용에서도 흔들림 없는 전력을 공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6레이어 PCB 설계를 더해 신호 안정성과 전력 효율을 확보했다. 기본적인 구조 완성도를 높이는 접근이다. 메모리 구성은 DDR5 4슬롯을 통해 최대 256G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XMP와 EXPO를 모두 지원해 고클럭 메모리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확장성과 저장장치 구성도 갖출 건 다 갖췄다. PCIe 5.0 x16 슬롯을 통해 차세대 그래픽카드 대응이 가능하며, Blazing M.2 슬롯으로 PCIe 5.0 SSD를 지원한다. 여기에 Hyper M.2 슬롯 2개를 추가해 총 3개의 M.2 SSD 구성이 가능하다. 지금은 물론, 향후 업그레이드까지 고려한 구성이다. 연결성은 Wi-Fi 7을 기본으로 지원해 최신 무선 환경에 대응하며, 2.5G LAN을 통해 유선 네트워크에서도 충분한 대역폭을 제공한다. USB 구성은 전후면 Type-C를 포함해 실사용에서 불편함 없는 수준이다. 쿨링 설계도 안정성 중심이다. VRM과 M.2, 주요 칩셋 영역에 알루미늄 히트싱크를 적용해 장시간 부하 상황에서도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히 스펙을 채우기 위한 구성이 아니라, 실제 사용 환경을 고려한 설계다. 전체적으로 보면 B860 Rock WiFi 7은 영리하게 덜어낼 것을 덜어냈다. 덜어내더라도 크게 불편하지 않을 것들로. 남은 것은 결국 구조와 안정성이다. 단순함이 곧 단단함이 되는 이유다. 그럼 B860 Rock WiFi 7과 B860M Rock WiFi의 차이는? B860 Rock WiFi 7은 ATX 폼팩터 기반으로 확장 슬롯과 M.2 구성, 메모리 슬롯(4 DIMM) 등에서 여유가 있다. Wi-Fi 7을 지원하는 점도 특징이다. 반면 B860M Rock WiFi는 M-ATX 폼팩터로 크기를 줄이면서 메모리 슬롯이 2 DIMM으로 구성되고, 확장 슬롯 및 저장장치 구성도 일부 축소됐다. 무선 네트워크는 Wi-Fi 6E를 지원한다. 대신 그만큼 작은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흥미로운 점은 USB 구성이다. ATX 모델은 포트 수를 넉넉하게 확보한 반면, M-ATX 모델은 후면에 20Gbps급 USB-C 포트를 배치해 핵심 인터페이스의 성능을 강화했다. 크기를 줄인 대신, 필요한 부분에 집중한 설계라 볼 수 있다. 3. BIOS 옵션 이미지 컷 ▲ 3월 31일 기준, 최신 바이오스 버전은 3.21 이다. ▲ 최근에 출시된 인텔 코어 울트라7 270K Plus 시피유도 무난하게 지원한다. ** 편집자 주 애즈락 신규 라인업 Rock 시리즈를 보고 있으면 한 가지가 눈에 들어온다. 의외로 ‘보여줄 것’이 많지 않다는 점이다. RGB LED 액센트도 없고, 메인보드를 덮는 과한 아머 디자인도 없다. 요즘 메인보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식 요소들이 거의 빠져 있다. 어떻게 보면 호불호가 갈릴 부분이기도 하다. 누구는~ 선호하겠지만, 누군가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그런데 이게 오히려 더 편하게 다가온다. 실버와 블랙 위주의 색 구성은 특정 콘셉트에 묶이지 않아 어떤 시스템에도 무난하게 어울린다. 화려한 튜닝 시스템에도, 차분한 구성에도 크게 튀지 않는다. 아이러니하지 않은가? 화려한 요소를 제외하니 오히려 아름다워지다니. 대신 남겨둔 것은 기능이다. 전원부, 확장성, 연결성처럼 실제 사용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다. 말 그대로 ‘덜어낸 설계’다. 괜히 채워 넣기보다, 필요한 것만 남긴 형태에 가깝다. 물론 기능적인 부분에서도 기본기는 갖춰 불필요한 변수는 최소화했다. Rock 시리즈는 더하기보다는 빼기로 완성해낸 제품이다. 절제된 구성 속에서 균형을 맞춘, 말 그대로 실용적인 메인보드다. 화려함 대신 안정성과 균형을 택한 시스템을 구성하려는 사용자라면, 반드시 눈여겨볼 만한 선택지다. @asrock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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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코어 울트라 9 290K 플러스가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이로써 수개월 동안 이어져 온 새로운 플래그십 애로우 레이크 리프레시 SKU에 대한 유출 및 추측이 종식되었습니다. 인텔은 PC 게임즈 하드웨어와의 인터뷰에서 코어 울트라 200S 플러스 라인업 내에서 보다 폭넓은 시장을 겨냥한 모델들을 우선적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텔 독일 기술 커뮤니케이션 매니저인 플로리안 마이슬링거에 따르면, 최근 출시된 코어 울트라 7 270K 플러스와 코어 울트라 5 250K 플러스 프로세서가 이미 인텔의 성능 및 가격 목표를 충족하고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플래그십 모델을 출시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인텔은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플러스 시리즈 프로세서를 통해 탁월한 가치를 제공하게 되어 기쁩니다. 인텔 코어 울트라 7 270K 플러스와 인텔 코어 울트라 5 250K 플러스는 경쟁사 대비 뛰어난 게임 성능과 놀라운 가치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인텔의 목표는 가장 널리 판매되는 데스크톱 제품군에서 성능을 극대화하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인텔은 U9 290K 플러스 제품군을 출시하지 않습니다. — 플로리안 마이슬링거, 인텔 독일 기술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이번 취소는 앞서 파트너사들과 공유했던 로드맵 업데이트에서 290K Plus가 회사 계획에서 조용히 제외된 데 따른 것이지만, 이번 발표는 인텔이 공식적으로 확인한 첫 번째 사례입니다. Core Ultra 9 290K Plus는 이미 유출 정보 와 벤치마크 목록 에 등장하여 개발이 상당히 진행되었음을 시사했습니다. 하지만 엔지니어링 샘플이 내부 및 외부로 유통되었다는 보고는 막바지 단계에서 취소 결정이 내려졌음을 암시합니다. 이번 출시 취소는 제품 라인업 중복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90K Plus는 기존 Core Ultra 9 285K 및 Core Ultra 7 270K Plus와 매우 유사한 24코어 구성을 특징으로 할 것으로 예상되었기 때문에 인텔이 라인업에 새로운 모델을 추가할 이유가 거의 없었습니다. PC Games Hardware는 270K Plus가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최적화 덕분에 일부 테스트에서 285K와 동등하거나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에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의 필요성이 더욱 줄어든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로서는 Core Ultra 9 285K가 인텔의 최상위 데스크톱 칩으로 남아 있으며, Core Ultra 7 270K Plus는 새로워진 Arrow Lake 제품군에서 그 아래에 위치합니다. 인텔은 차세대 Nova Lake-S 플랫폼이 출시될 때까지 LGA 1851 소켓용 새로운 플래그십 데스크톱 프로세서를 선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pcgameshardware.de/Core-Ultra-7-270K-Plus-CPU-284188/News/Core-Ultra-9-290K-Plus-kommt-nicht-1523465/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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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2(루나레이크) 기반 AI 노트북 - 슬림·경량 설계와 장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로 높은 휴대성 제공 - 전성비와 이동성을 모두 고려한 AI 노트북 라인업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AI 작업에 최적화된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2(코드명 Lunar Lake, 루나레이크)를 탑재한 AI 노트북 ‘스위프트 Go 14 AI’와 ‘스위프트 Go 16 A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스위프트 Go AI 시리즈는 CPU·GPU·NPU를 통합한 인텔 코어 울트라 플랫폼을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과 멀티태스킹은 물론, 다양한 AI 활용 환경에서 향상된 성능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온디바이스 기반 이미지 생성, 문서 요약, 번역 등에서 빠르고 효율적인 작업을 지원한다. 여기에 스위프트 Go 14 AI는 최대 26시간, 스위프트 Go 16 AI는 최대 25.5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지원해 장시간 외부 환경에서도 높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다. 스위프트 Go 14 AI(SFG14-75-55U9)는 약 1.24kg의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디자인으로 높은 휴대성을 제공하며, 스위프트 Go 16 AI(SFG16-74-7412)는 약 1.52kg의 무게와 16형 디스플레이로 보다 넓은 작업 환경을 지원한다. 두 모델 모두 15.9mm 슬림 디자인과 알루미늄 섀시를 적용해 이동이 잦은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디스플레이는 16:10 비율의 WUXGA 해상도 IPS 패널을 적용했으며, 최대 120Hz 주사율과 350니트 밝기로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180도 힌지 구조로 다양한 각도에서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어 업무와 콘텐츠 소비 환경 모두에 적합하다. 성능 측면에서는 Intel® Arc™ 그래픽과 최대 32GB LPDDR5X 메모리, PCIe NVMe SSD를 탑재해 콘텐츠 제작과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최근 AI 확산으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고 고용량 메모리 수급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최고 사양인 32GB LPDDR5X 메모리를 탑재하면서 가격 인상을 최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AI 작업, 콘텐츠 제작, 멀티태스킹 등에서도 더욱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멀티 컨트롤 터치패드, 코파일럿(Copilot) 키, 에이서센스(AcerSense™), 퓨리파이드보이스(PurifiedVoice™), 퓨리파이드뷰(PurifiedView™)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한층 강화했으며, Wi-Fi 7과 DTS:X® Ultra 오디오를 지원해 빠른 연결성과 몰입감 있는 사운드 환경을 제공한다. 스위프트 Go 14 AI와 스위프트 Go 16 AI는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2(루나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해 AI 활용 환경에서 향상된 생산성과 전력 효율을 제공하며, 슬림한 디자인과 경량 설계를 바탕으로 높은 휴대성을 갖췄다. 특히, 전성비와 휴대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를 위한 실용적인 AI 노트북 라인업이다. 에이서 관계자는 “스위프트 Go AI 시리즈는 인텔 루나레이크 기반 AI 성능과 휴대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라며 “AI 작업과 일상적인 업무, 콘텐츠 소비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실용적인 AI 노트북을 찾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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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펄어비스가 인텔 아크(Intel Arc) 그래픽 카드 사용자에게 크림슨 데저트(Crimson Desert) 환불을 요구하면서 논란이 일자 , 게이머들은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이에 펄어비스는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인텔 아크 GPU에 대한 입장을 철회했습니다. 놀랍게도, 게이머들은 이제 인텔 아크 시스템에서도 크림슨 데저트가 실행된다고 보고하고 있지만, 성능 최적화, 특히 버그 수정은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펄어비스는 X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하며 이전 FAQ 입장을 번복했고,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인텔 아크 GPU를 사용한 크림슨 데저트 지원과 관련하여, 현재 인텔 아크 GPU 시스템에서도 크림슨 데저트를 즐기실 수 있도록 호환성 및 최적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원활하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지원 업데이트가 제공될 때까지 양해 부탁드립니다." 스튜디오 측은 또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몇 시간 전 게시된 FAQ의 Intel Arc GPU에서의 게임 플레이 가능 여부 관련 문구로 인해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 내용은 해당 문제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이므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FAQ는 상당히 냉담한 어조였는데, 펄어비스는 인텔 아크 사용자들에게 게임이 인텔 그래픽 카드를 지원하지 않으며, 인텔 GPU로 게임을 플레이하려는 사람은 각 플랫폼에서 환불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상당한 기대를 모았던 주요 출시작에 사용된 이러한 표현은 다소 직설적으로 느껴져 많은 게이머, 특히 인텔 아크 사용자들 사이에서 분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인텔조차도 상황을 명확히 하고 책임을 펄어비스에 전가하는 해명에 나섰습니다. 인텔에 따르면, 인텔 아크 최적화 및 지원을 위해 여러 차례 펄어비스에 연락을 시도했지만, 아무런 성과를 얻지 못했다고 합니다. 인텔은 "인텔 그래픽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플레이어들이 출시와 동시에 파이웰의 세계를 경험할 수 없게 되어 매우 실망스럽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인텔은 펄어비스가 필요로 하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재로서는 Intel Arc GPU 사용자에게는 불안정한 타이틀입니다. 최근 이러한 상황 변화에 따라 펄어비스는 FAQ에서 Intel Arc 관련 내용을 삭제하고 Intel Arc 사용자들을 위한 최적화 및 개선 작업을 준비 중입니다. 일부 Intel Arc GPU 사용자들은 최근 출시된 크림슨 데저트 패치 v1.00.03을 통해 게임을 실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용자들이 텍스처나 셰이더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거나, 게임 화면이 검게 변하는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펄어비스는 인텔 Arc GPU를 지원하는 패치의 공식 출시일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으며, 게이머들에게 인내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습니다. https://www.notebookcheck.net/Pearl-Abyss-apologizes-and-removes-Intel-Arc-refund-message-as-Crimson-Desert-launches-for-Team-Blue-with-bugs.1257226.0.html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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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펄어비스가 인텔 아크(Intel Arc) 그래픽 카드 사용자에게 크림슨 데저트(Crimson Desert) 환불을 요구하면서 논란이 일자 , 게이머들은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이에 펄어비스는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인텔 아크 GPU에 대한 입장을 철회했습니다. 놀랍게도, 게이머들은 이제 인텔 아크 시스템에서도 크림슨 데저트가 실행된다고 보고하고 있지만, 성능 최적화, 특히 버그 수정은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펄어비스는 X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하며 이전 FAQ 입장을 번복했고,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인텔 아크 GPU를 사용한 크림슨 데저트 지원과 관련하여, 현재 인텔 아크 GPU 시스템에서도 크림슨 데저트를 즐기실 수 있도록 호환성 및 최적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원활하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지원 업데이트가 제공될 때까지 양해 부탁드립니다." 스튜디오 측은 또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몇 시간 전 게시된 FAQ의 Intel Arc GPU에서의 게임 플레이 가능 여부 관련 문구로 인해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 내용은 해당 문제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이므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FAQ는 상당히 냉담한 어조였는데, 펄어비스는 인텔 아크 사용자들에게 게임이 인텔 그래픽 카드를 지원하지 않으며, 인텔 GPU로 게임을 플레이하려는 사람은 각 플랫폼에서 환불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상당한 기대를 모았던 주요 출시작에 사용된 이러한 표현은 다소 직설적으로 느껴져 많은 게이머, 특히 인텔 아크 사용자들 사이에서 분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인텔조차도 상황을 명확히 하고 책임을 펄어비스에 전가하는 해명에 나섰습니다. 인텔에 따르면, 인텔 아크 최적화 및 지원을 위해 여러 차례 펄어비스에 연락을 시도했지만, 아무런 성과를 얻지 못했다고 합니다. 인텔은 "인텔 그래픽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플레이어들이 출시와 동시에 파이웰의 세계를 경험할 수 없게 되어 매우 실망스럽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인텔은 펄어비스가 필요로 하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재로서는 Intel Arc GPU 사용자에게는 불안정한 타이틀입니다. 최근 이러한 상황 변화에 따라 펄어비스는 FAQ에서 Intel Arc 관련 내용을 삭제하고 Intel Arc 사용자들을 위한 최적화 및 개선 작업을 준비 중입니다. 일부 Intel Arc GPU 사용자들은 최근 출시된 크림슨 데저트 패치 v1.00.03을 통해 게임을 실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용자들이 텍스처나 셰이더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거나, 게임 화면이 검게 변하는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펄어비스는 인텔 Arc GPU를 지원하는 패치의 공식 출시일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으며, 게이머들에게 인내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습니다. https://www.notebookcheck.net/Pearl-Abyss-apologizes-and-removes-Intel-Arc-refund-message-as-Crimson-Desert-launches-for-Team-Blue-with-bugs.1257226.0.html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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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저렴한 중급 노트북 시장을 겨냥한 강력한 신형 노트북 CPU인 코어 i7 13645HX 를 조용히 출시했습니다 .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칩은 랩터 레이크(Raptor Lake) 제품군에 속하며, 코어 i7 13650HX 와 거의 동일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 인텔 코어 i7 13645HX: 랩터 레이크-HX는 계속된다 레이아웃은 완전히 동일하며, 고성능 코어 6개와 고효율 코어 8개로 구성된 14코어 설정을 특징으로 합니다. P 코어의 최대 클럭 속도 또한 변경되지 않았으며, 최대 터보 주파수는 4.9GHz입니다. E 코어의 부스트 클럭은 100MHz 감소하여 최대 3.5GHz가 되었습니다. CPU는 24MB의 스마트 캐시와 157W의 최대 TDP를 유지합니다. 하지만 내장 그래픽(iGPU)은 대폭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기존 13650HX는 16개의 실행 장치(EU)를 갖춘 인텔 UHD iGPU를 탑재했지만, 새로운 13645HX는 무려 32개의 EU를 갖춘 iGPU를 탑재했습니다. 물론 성능은 여전히 보급형 내장 그래픽답게 평범한 수준일 것입니다. 기존 13650HX는 DDR5-4800까지만 지원했지만 새로운 CPU는 DDR5-5600을 지원합니다. 당연히 이로 인해 최대 메모리 대역폭이 76.8GB/s에서 89.6GB/s로 향상되었습니다. 이는 내장 그래픽(iGPU) 성능 향상에도 도움이 되어 전반적인 성능 개선을 가져올 것입니다. 하지만 이 칩을 탑재한 대부분의 노트북은 외장 그래픽 카드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업그레이드는 대다수 사용자에게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Core i7 13645HX와 13650HX의 멀티스레드 성능은 동일해야 합니다. 후자는 멀티코어 벤치마크에서 25와트 Intel Core Ultra X9 388H "Panther Lake"와 거의 동등한 성능을 보여주는데, 이는 i7이 출시된 지 거의 3년이 지났다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인상적인 결과입니다. https://www.techpowerup.com/347523/intel-silently-adds-core-i7-13645hx-to-its-raptor-lake-mobile-cpu-lineup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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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9일 서강대학교 청년광장에서 오프라인 행사 진행 - 인텔 포함 9개 주요 IT 제조사 참여…최신 하이엔드 PC 부품 및 노트북 전시 - 스탬프 투어, 행운권 추첨 등 대학생 맞춤형 참여 이벤트 풍성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오는 19일 서강대학교 총학생회 ‘항해’와 함께 대학생들을 위한 IT 축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를 맞은 대학생들에게 최신 IT 기기 체험 기회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인텔이 메인 파트너사로 참여하여 최신 프로세서 기반의 고성능 노트북과 하드웨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는 19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강대학교 청년광장에서 진행된다. 현장에는 인텔을 비롯해 ▲레노버(노트북) ▲MSI(노트북, 그래픽카드) ▲주연테크(모니터) ▲서린씨앤아이(RAM) ▲커세어(키보드) ▲마이크로닉스(파워) ▲캐논(디지털카메라) 등 총 9개의 유수 IT 브랜드가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참여 기업들은 각 부스에서 최신 주력 제품 전시와 함께 대학생들이 직접 기기를 조작해 볼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부터 전문가용 모니터, 고성능 PC 부품 및 디지털카메라에 이르기까지 다나와가 엄선한 아카데미 시즌 인기 모델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즐길 거리도 다양하다. 다나와는 부스를 순회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와 푸짐한 경품이 걸린 ‘행운권 추첨’ 등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행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다나와 관계자는 "다나와가 엄선한 최신 IT 기기들을 대학생들이 직접 비교해 보고, 자신에게 꼭 필요한 스펙을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메인 파트너사인 인텔을 비롯한 유수 브랜드의 혁신 기술을 캠퍼스에서 즐겁게 체험하며, 스마트한 디지털 라이프를 설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아카데미 프로모션에는 이엠텍, 씨게이트를 포함한 총 10개 업체가 참여해 온라인에서도 최신 IT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을 함께 진행 중이다. @danawa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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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Core Ultra 200S Plus 프로세서 3종 공식 지원 Z890·B860·H810 기반 ASRock 800 시리즈 메인보드 전 모델 호환 글로벌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제조사 애즈락(ASRock)은 자사의 Intel 800 시리즈 메인보드가 새롭게 발표된 Intel Core Ultra 200S Plus 프로세서를 완벽하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Intel Core Ultra 200S Plus 프로세서는 Ultra 7 270K Plus, Ultra 5 250K Plus, Ultra 5 250KF Plus 등 총 3종으로 구성되며, E-core 수 증가와 Intel Platform Performance Package(IPPP) 기반 플랫폼 업데이트를 통해 게이밍 성능과 멀티태스킹 성능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ASRock은 최신 플랫폼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800 시리즈 메인보드의 Auto Driver Installer(ADI) 유틸리티에 IPPP 드라이버를 통합했다. 사용자는 ASRock 공식 지원 페이지에서 설치 도구를 다운로드하면 IPPP 기능을 손쉽게 활성화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향상된 게이밍 성능과 시스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ASRock 800 시리즈 메인보드는 Z890, B860, H810 칩셋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플래그십 Taichi 시리즈를 비롯해 하이엔드 게이밍을 위한 Phantom Gaming 시리즈, 안정성과 내구성을 강조한 Steel Legend 시리즈, 콘텐츠 제작 환경에 최적화된 LiveMixer 시리즈, 게이밍 중심의 Challenger 시리즈, Pro 시리즈, Rock 시리즈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ASRock은 모든 800 시리즈 메인보드가 Intel Core Ultra 200S Plus 프로세서와 완벽하게 호환되도록 지원하며, 사용자가 최신 플랫폼으로 손쉽게 업그레이드하고 향상된 컴퓨팅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BIOS 업데이트와 플랫폼 최적화를 제공할 계획이다. 애즈락 한국 홍보&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김성현 실장은 “애즈락은 새로운 CPU 출시와 플랫폼 변화에 맞춰 메인보드 전 라인업의 호환성과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며 “이번 Intel Core Ultra 200S Plus 프로세서 지원을 통해 ASRock 800 시리즈 사용자가 더욱 손쉽게 최신 시스템 환경을 구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BIOS 및 관련 정보는 ASRock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asrock.com/support/index.kr.asp?cat=BIOS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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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마켓 단독 예약 판매… 스위프트 16 AI 약 35만원 할인 -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X7 358H(팬서레이크) 프로세서 탑재 - OLED 터치 디스플레이 · 최대 24시간 배터리 · Wi-Fi 7 지원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코드명 Panther Lake, 팬서레이크)를 탑재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노트북인 '스위프트 16 AI'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마켓 단독으로 진행되는 예약 판매는 3월 9일부터 시작되며, 팬서레이크 AI 노트북 출시를 기념해 약 35만원 할인된 219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팬서레이크는 인텔의 최신 AI PC 플랫폼으로 CPU·GPU·NPU를 통합한 차세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AI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향상된 내장 그래픽 성능을 통해 영상 편집과 콘텐츠 제작은 물론 캐주얼 게임까지 보다 부드럽게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코파일럿(Copilot) 기능을 활용한 AI 기반 업무 지원과 다양한 AI 익스피리언스(AI Experience) 기능을 통해 문서 작업, 콘텐츠 제작 등 일상적인 작업 환경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스위프트 16 AI는 AI 기반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노트북으로 생산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와 다양한 지능형 기능을 통해 진화된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약 14.8mm 두께의 슬림한 디자인과 최대 24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갖춰 휴대성과 장시간 작업 환경을 동시에 고려했으며, 180도 힌지 구조를 적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WQXGA+(2880×1800) 해상도의 OLED 패널을 적용해 선명하고 몰입감 있는 화면을 제공한다. 100% DCI-P3 색 영역과 델타E 2 미만의 색 정확도, VESA DisplayHDR True Black 500 인증을 통해 높은 명암비와 깊은 블랙 표현을 구현하며 120Hz 주사율과 170도 광시야각을 통해 부드럽고 넓은 시야의 화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터치 기능을 지원해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며, 아이세이프 2.0(Eyesafe® 2.0) 인증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대형 햅틱 터치패드와 풀사이즈 키보드를 적용해 생산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에이서센스(AcerSense)와 에이서 인텔리전스(Acer Intelligence) 등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통해 시스템 설정과 AI 기능을 보다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최신 인텔 AI PC 플랫폼을 적용한 스위프트 16 AI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모션으로, AI 기반 생산성과 프리미엄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좋은 구매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서 관계자는 “스위프트 16 AI는 인텔 최신 팬서레이크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AI 기반 생산성과 프리미엄 사용자 경험을 모두 고려한 노트북”이라며 “이번 출시 행사를 통해 최신 AI 노트북을 보다 매력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게 됐다.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만큼 조기 품절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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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공인대리점 코잇(대표: 손창조), 인텍앤컴퍼니(대표: 서정욱),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 등 3사가 게임뿐만 아니라 PC 환경에서 육각형 성능을 자랑하는 ‘인텔 정품 CPU 육각형 게이머 챌린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구매한 정품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를 통해 게임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막힘없이 강력한 성능을 소개하는 리뷰를 작성하여 URL로 응모할 수 있다. 게시글은 SNS 및 IT 커뮤니티 등에 업로드하여 구매 내역과 함께 응모한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선물을 지급할 예정이다. 인텔 정품 CPU란 인텔이 공식으로 지정한 국내 공인대리점 3사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을 말한다. 공인대리점에서 판매한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한 경우 CPU의 박스 패키지나 데스크톱 PC 본체를 확인하면 인텔 공인대리점 각 3사의 로고가 담긴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스티커 속 COT, INT, PCD로 시작하는 11자리 숫자의 시리얼 번호를 통해 정품 등록이 가능하다. 하지만 인텔 정품 CPU를 구매했음에도 바코드가 없거나 조회가 안되는 경우에는 CPU 윗면에 적혀 있는 배치 넘버를 통해서도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인텔 정품 CPU 유저로 등록하려면 Real CPU 사이트에서 시리얼 번호를 입력하여 등록할 수 있다. 각 3사 공인대리점 어디서든 3년 동안 무상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A/S를 접수한 인텔 정품 CPU가 A/S 기간 내 단종되었을 경우 차상위 제품으로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되는 정품 CPU 등록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빼놓을 수 없는 혜택이다. 인텔 공인대리점 관계자는 “구매 기간과 상관없이 정품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를 구매하셨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벤트로, 사용 중이신 CPU의 성능을 자랑하실 수 있는 시간도 갖고 경품도 받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 대상 제품인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는 지난 세대 대비 저전력, 저발열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디스플레이 관리가 가능하다. 다양한 게임과 간단한 AI 활용 콘텐츠 제작, CAD, 개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높은 안정성과 효율성을 보여줘 가성비 CPU로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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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공인대리점 코잇(대표: 손창조), 인텍앤컴퍼니(대표: 서정욱),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 등 3사가 리뷰를 작성하여 원하는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인텔 정품 CPU 리뷰 포인트로 럭키 경품 뽑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구매한 정품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 및 탑재 PC로 쇼핑몰, 가격비교 사이트, 커뮤니티, SNS 등에 리뷰를 작성하면 포인트를 받아 원하는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경품은 다양한 컴퓨터 주변기기로, 포인트를 모아 하나의 경품을 여러 번 응모하여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그 외 경품에 당첨되지 않은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도 지급할 예정이다. 인텔 정품 CPU란 인텔이 공식으로 지정한 국내 공인대리점 3사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을 말한다. 공인대리점에서 판매한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한 경우 CPU의 박스 패키지나 데스크톱 PC 본체를 확인하면 인텔 공인대리점 각 3사의 로고가 담긴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스티커 속 COT, INT, PCD로 시작하는 11자리 숫자의 시리얼 번호를 통해 정품 등록이 가능하다. 하지만 인텔 정품 CPU를 구매했음에도 바코드가 없거나 조회가 안되는 경우에는 CPU 윗면에 적혀 있는 배치 넘버를 통해서도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인텔 정품 CPU 유저로 등록하려면 Real CPU 사이트에서 시리얼 번호를 입력하여 등록할 수 있다. 각 3사 공인대리점 어디서든 3년 동안 무상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A/S를 접수한 인텔 정품 CPU가 A/S 기간 내 단종되었을 경우 차상위 제품으로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되는 정품 CPU 등록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빼놓을 수 없는 혜택이다. 인텔 공인대리점 관계자는 “구매해 주신 정품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와 탑재 PC의 다양한 리뷰를 작성해 주신 후 포인트를 모아 원하는 경품을 받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 대상 제품인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는 지난 세대 대비 저전력, 저발열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디스플레이 관리가 가능하다. 다양한 게임과 간단한 AI 활용 콘텐츠 제작, CAD, 개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높은 안정성과 효율성을 보여줘 가성비 CPU로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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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2월 13일 새로운 드라이버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데스크톱 Arc Alchemist 및 Arc Battlemage GPU와 Lunar Lake, Meteor Lake, Arrow Lake-H 모바일 APU에 내장된 Arc GPU용 XeSS 3 멀티 프레임 생성(MFG) 기술을 출시했습니다. PC Games Hardware의 상세 테스트에 따르면, XeSS 3 MFG는 4배 MFG를 사용할 경우 Arc B580 및 Arc A770 GPU의 FPS를 200% 이상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CGH는 Assassin's Creed Shadows 와 Battlefield 6를 포함한 7개의 AAA급 게임에서 1440p 해상도와 XeSS 품질 설정을 사용하여 Arc B580과 Arc A770의 성능을 테스트했습니다 . Arc B580과 Arc A770의 네이티브 및 4배 MFG 성능 차이는 극명했습니다. 구형 Arc A770은 Battlefield 6 에서 네이티브 렌더링 대비 183% 향상된 FPS를 기록한 반면, Arc B580은 동일한 시나리오에서 205%의 FPS 향상을 보여주었습니다. Arc A770과 Arc B580 모두 다른 게임에서 4x MFG를 사용했을 때 비슷한 성능 향상을 보였습니다. 예를 들어, 두 GPU 모두 Dying Light: The Beast 에서 4x MFG를 활성화했을 때 200% 이상 빨라졌습니다. 멀티프레임 생성의 가장 큰 부작용 중 하나는 지연 시간 증가입니다. 인공 프레임이 생성될 때마다 지연 시간이 늘어납니다. 엔비디아와 AMD처럼 인텔도 XeLL이라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통해 지연 시간을 줄였습니다. PCGH의 테스트 결과, XeLL은 놀라울 정도로 효과적이며, XeLL을 전혀 사용하지 않을 때보다 지연 시간을 상당히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이버펑크 2077 에서 Arc A770 은 프레임 생성(FG)과 XeLL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79ms의 지연 시간을 보입니다. XeLL을 활성화하면 이 지연 시간이 37ms로 감소합니다. 4배 프레임 생성(4x MFG)을 활성화하고 XeLL만 적용하면 지연 시간이 56ms로 증가하지만, 이는 FG와 XeLL을 모두 사용하지 않을 때보다 여전히 28% 낮은 수치입니다. Arc B580에서도 유사한 양상이 나타납니다.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인텔 Arc B580은 RTX 5060과 동등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 엔비디아의 RTX 50 시리즈 GPU는 가격이 상당히 올랐습니다 . 현재 아마존에서 가장 저렴한 RTX 5060조차 349달러에 판매되고 있는데 , 이는 공식 권장 소비자가보다 50달러나 더 비쌉니다. 따라서 가격 대비 성능을 고려했을 때 Arc B580이 훨씬 더 나은 선택입니다. 인텔의 Xe2 기반 Arc Battlemage B580은 4GB 더 많은 VRAM을 탑재했으며, 가격은 단 299.99달러입니다 . XeSS 3 MFG 출시와 지속적인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통해 GPU 성능이 향상되어, 1080p/1440p 게임을 위한 가성비 좋은 데스크톱 GPU를 찾는 게이머들에게 Arc B580은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입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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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긱벤치 6(Geekbench 6) 결과에 따르면, 출시 예정인 코어 울트라 5 250K는 이전 모델 대비 싱글 코어 성능에서 소폭 향상된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초기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멀티 코어 성능은 다소 실망스러운 수준입니다. 인텔의 차세대 데스크톱 프로세서인 Core Ultra 5 250K Plus가 Geekbench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었다고 Benchleaks가 X에 게시했습니다. 이 CPU는 인텔의 Core Ultra 200S Plus " Arrow Lake Refresh " 라인업에 속하며, 다음 달 출시될 예정입니다. Core Ultra 5 250K Plus는 6개의 퍼포먼스 코어와 12개의 이피션시 코어로 구성된 18코어 프로세서로, 기존 Core Ultra 5 245K의 6P+8E 구성보다 이피션시 코어가 4개 증가했습니다. 기본 클럭은 4.2GHz, 부스트 클럭은 5.3GHz입니다. 캐시는 6MB의 L2 캐시와 30MB의 L3 캐시를 포함합니다. 코어 개수와 부스트 클럭이 약간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Core Ultra 5 250K Plus는 245K와 동일한 기본 전력 소비량 125W, 최대 터보 전력 소비량 159W를 유지합니다. P 코어 터보 클럭은 245K 대비 100MHz 향상되었으며, E 코어 클럭은 최대 4.7GHz로 변함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테스트 시스템은 32GB 메모리를 탑재한 ASUS PRIME Z890-P WIFI 마더보드를 사용했습니다. 이 프로세서는 싱글 코어 테스트에서 3,113점, 멀티 코어 테스트에서 15,251점을 기록했습니다. 참고로 이전 모델인 245K는 동일 테스트에서 보통 3,000점 정도를 기록했는데, 이는 성능 향상이 미미함을 의미합니다. 멀티 코어 성능 테스트에서는 상황이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250K는 약 15,251점에 그쳤는데, 이는 이전 모델에서 기대했던 약 18,000점보다 상당히 낮은 점수입니다. 대부분의 초기 데이터베이스 항목과 마찬가지로 최종 펌웨어 및 양산형 제품에서는 성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인텔은 Core Ultra 5 250K Plus를 300달러 미만 가격대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200~215달러에 판매되는 Core Ultra 5 245K 대비 소폭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제공할 것 입니다. 이 프로세서는 LGA 1851 마더보드와 호환되며, 인텔이 올해 말 출시 예정인 Nova Lake 아키텍처와 함께 LGA 1954로 전환하기 전에 해당 소켓용 마지막 CPU 제품군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techpowerup.com/346118/intel-core-ultra-5-250k-plus-spotted-in-geekbench-with-18-cores-5-3-ghz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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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인텔 기반 게이밍 핸드헬드는 2026년 2분기 유력 인텔의 차세대 휴대용 게임기 전용 SoC, 팬서 레이크(Panther Lake) 기반 칩셋의 출시가 당초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해당 루머가 사실이라면, 차세대 인텔 칩을 탑재한 게이밍 핸드헬드를 만나기까지 몇 달을 더 기다려야 할 전망이다. 최근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의 부사장 겸 GM인 로버트 할록(Robert Hallock)은 전용 팬서 레이크 기반 휴대용 게임기 SoC가 올해 출시될 것이라고 직접 언급한 바 있다. 다만 구체적인 시점은 밝히지 않았고, 이후 중국 쪽에서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 제보자 ‘Golden Pig Upgrade’는 출시 시점을 2026년 1분기 말에서 2분기 초로 예상했다. 제보자는 앞선 게시물에서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1분기 말이나 2분기 초에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최근 추가 정보에 따르면 일정이 다소 지연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로서는 정확한 월 단위 출시 시점은 불분명하지만, 늦어도 2026년 2분기 내에는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다. 즉, 6월 이전 출시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의미다. 정보에 따르면, 팬서 레이크 기반 휴대용 게임기 전용 SoC는 두 가지 SKU로 구성될 가능성이 있다. 상위 모델은 최대 12개의 Xe3 GPU 코어를 갖춘 iGPU를 탑재하며, CPU 구성은 4P + 8E + 4LP 형태의 총 16코어 구성으로 알려졌다. 이는 현재 공개된 코어 울트라 X9 388H나 X7 368H 같은 상위 팬서 레이크 칩을 기반으로 한 커스텀 설계일 가능성이 높다. 두 번째 SKU는 10개의 Xe3 코어를 갖춘 iGPU를 탑재할 것으로 전해졌는데, 현행 팬서 레이크 라인업 중에서는 코어 울트라 5 338H가 이와 유사한 GPU 구성을 갖고 있다. 물론 이 사양들은 모두 유출자 개인의 추정에 기반한 것으로, 인텔이 공식적으로 확인한 내용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텔이 휴대용 게임기 시장을 위해 기존 팬서 레이크 라인업을 재구성한 전용 SoC를 준비 중이라는 점 자체는 업계에서도 비교적 신빙성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미 아크 B390·B370 iGPU는 이전 세대였던 루나 레이크 대비 큰 성능 향상을 보여줬고, 팬서 레이크 iGPU 역시 최신 게임에서 준수한 성능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타이밍이다. 현재 휴대용 게임기 시장은 AMD의 젠 5 기반 APU가 사실상 독주 체제를 형성하고 있다. 스트릭스 헤일로(Strix Halo) 계열을 비롯한 AMD 칩들은 이미 다수 제조사에 채택돼 시장에 안착한 상태다. 인텔이 팬서 레이크를 통해 이 구도에 균열을 낼 수 있을지는 실제 출시 시점과 파트너사의 채택 규모에 달려 있다. 제조사 측면에서는 MSI가 가장 적극적인 후보로 꼽힌다. MSI는 과거부터 인텔 칩을 빠르게 도입해 ‘클로(Claw)’ 시리즈에 적용해 왔고, 이번에도 팬서 레이크 기반 휴대용 기기를 가장 먼저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관건은 일정 지연이 ‘치명적’이냐는 점이다. 2026년 2분기 출시가 현실화될 경우, 인텔은 성능과 효율 모두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는 제품을 내놓을 수 있겠지만, 이미 AMD가 장악한 시장에서 얼마나 빠르게 존재감을 확보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498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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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3.30 바이오스 에서 메모리 8,000 클럭 XMP 설정 잘됨 바이오스 3.50으로 올리니 XMP 클럭 안들어감 올리고 나서… (킹뱅크 메모리라 원래 인텔 전용급이라 AMD 시스템에서 안들어 갈수가 있음) 같은 킹뱅크 램 8,400클럭 값 줬을때도 인텔 Z890에서 사용가능했음 3.50 바이오스 업뎃후 XMP 세팅안된 기본 클럭인 4,800으로 설정됨 XMP 안먹힘 ㅎ 그래서 결국 6,000 클럭으로 세팅해서 사용하고 있네요. 6,400으로 할까 했지만 일단은 6,000으로 저 난독증 있나 봅니다. 에즈락 후기 이벤트 AMD 메인보드만 해당인줄 알았는데 아닌거 같더군요. 인텔 보드도 목록에 있… 웁스;; 원래는 알리산 9600, 9600X에 기가보드 조합으로 갈려고 했었죠. 이것도 좀 웃긴게 2분이었나 3분이었나 차이로 금일 발송 안된다고 해서… 급하게 사느라 코인 할인 못받았는데 그래서 채팅에 농담식으로 취소하고 다시 주문할께요. 고민하다가 취소하고 다시 주문할려고 하는데 어라 가격을 올렸음??ㅋㅋㅋ 취소한거 기분 상했나 봅니다. 일반 판매점이 아닌 공식몰이었는데;; (근데 솔직히 금요일에 주문하고 화요일에 받는것도 좀 아니라서…) 내일까지인데 원래 배포위주로 가는데 입력 하는거 보니 한곳 선택인거 같고 일 잘못 벌리다가 답이 안나올거 같아서 요근래 방향을 결정 하는데 고민을 상당히 많이 했네요. 재작년 알리 광군제에도 아무것도 안샀고 올해도 안샀는데(9060 논XT 가격이 좋아서 사볼까 하다가 패스를 했는데) 이걸 뒤에 사버렸습니다. 2만원정도 더비싸게?? 그리고 작년에 9060XT 기가바이트 후기 이벤트 있었던거 같아서 스폰서 글 찾아봤는데 지포스만 하는거 같아서 넘겼는데 1만원 후기 이벤트 있었던 최근에 알게됨 알리에 후기 올린거 그거 첨부만 해도 네페 1만인데 ㅎ;; 그리고 조텍 5060TI 후기도 써야되는데 이거 그냥 일을 벌이면 답안나올거 같아서 필테 같은거 하면 일벌려서 첨부만 거의 100개 가까이가 되어서 이걸또 배포하면…ㅋ 245K, Z890 원래 체험단 끝나고 정리를 했어야 했는데 귀찬았던것도 있고 뒤에 체험단 한번 하고 정리하자 근데 웃긴건 체험단 원고로 10만 네페 였는데 정리할때 그만큼 감가 삼각이 되어 버림 체험단 사서 고생 왜 한거지??ㅎ 미스테리 시간낭비;; Z890은 좀더 들고 있을걸 그랬나 봅니다. 245K에 쓰기에는 좀 아까운 느낌이라 정리하면서 같이 했는데 언전거래로 새거 가격대 보면 정말 안떨어지는듯 그나저나 윈도우11 업데이트 중지 시켜놨었는데 메인보드 체험단에서 마지막으로 그리고 탈착해놓은 SSD 다시 사용을 하는데 중지해 놓은 설정 그대로 였는데 일부러 인터넷 연결 안하고 업데이트 중지 확인을 했는데 지가 알아서 최신으로 만들어놨음 업데이트 다운 받을때마다 뭔가 오류같은 어둠이 깔리는듯한 느낌이;;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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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오류 수정이 ‘깜짝 성능 향상’으로 이어지다 리눅스 그래픽 스택인 Mesa의 최신 패치가 인텔 알케미스트(Arc A 시리즈) GPU에서 최대 260%에 달하는 성능 향상을 이끌어냈다는 보고가 나왔다. 이번 변화는 단순한 성능 최적화가 아닌, 수년간 이어져 온 그래픽 오류(corruption)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부수적으로 발생한 결과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패치는 인텔 오픈소스 그래픽 드라이버 엔지니어인 프란시스코 헤레즈(Francisco Jerez)가 제출한 총 18개의 수정안으로, Mesa 26.1에 병합됐다. 적용 대상은 DG2 계열 그래픽으로, 알케미스트 외장 GPU와 메테오 레이크 iGPU가 포함된다. 당초 목적은 그래픽 깨짐 현상을 해결하는 것이었지만, 실제 테스트 결과 일부 게임에서 폭발적인 성능 개선이 확인됐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NBA 2K23이 있다. 리눅스 환경에서 DirectX 11 모드, 4K 해상도, 울트라 옵션으로 실행했을 때 성능이 기존 대비 최대 260% 향상된 것으로 보고됐다. 패치의 핵심은 HiZ-CCS(압축 깊이 버퍼) 처리 방식의 변경이다. 기존 Mesa 드라이버는 깊이 버퍼를 샘플링할 때 전체 버퍼를 강제로 해제(resolve)했는데, 이번 패치에서는 실제로 필요한 영역만 부분적으로 해제(partial resolve)하도록 변경됐다. 이로 인해 불필요한 메모리 트래픽이 크게 줄었고, 동시에 그래픽 오류도 사라졌다. 헤레즈는 패치 설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HiZ와 CCS를 유지한 상태에서 깊이 데이터를 안전하게 샘플링할 수 있게 됐다. MSAA 표면에서 깊이 샘플링이 빈번한 워크로드에서 특히 큰 성능 개선이 나타난다.” "After switching to partial resolves this series appears to improve performance of workloads that do frequent sampling from non-WT depth surfaces (e.g. MSAA surfaces). Trace Nba2K23-trace-dx11-2160p-ultra improves performance by a whopping 260% on Gfx12.5 parts" 다만 성능 향상이 모든 게임이나 그래픽 작업에 동일하게 적용되는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현재까지 공개된 수치는 NBA 2K23 단일 사례에 기반한 것이며, 다른 DirectX 11 게임이나 Vulkan, OpenGL 워크로드에서도 유사한 개선이 나타날지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또한 패치는 리눅스 Mesa 드라이버에만 적용되는 만큼, 윈도우 환경의 인텔 Arc 사용자들은 동일한 혜택을 즉시 누릴 수는 없다. 해당 수정안은 2024년 9월부터 개발이 진행돼 왔으며, 그만큼 문제 해결이 복잡했음을 보여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례는 인텔 알케미스트 아키텍처가 드라이버 성숙도에 따라 여전히 상당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특히 오픈소스 드라이버 생태계에서의 지속적인 개선이 실제 체감 성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리눅스 기반 게이밍 환경에서 인텔 GPU의 입지가 다시 한번 재평가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401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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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인텔 바틀렛 레이크 P-코어 전용 SKU가 공개되었으며, 플래그십 SKU에는 최대 12개의 퍼포먼스 코어가 탑재될 예정입니다. 인텔의 임베디드용 바틀렛 레이크(Bartlett Lake)는 퍼포먼스 코어(P 코어)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직 공식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이 라인업은 P 코어에만 집중했다는 점에서 특별하며, 최근 P 코어만으로 구성된 제품이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상당한 성능 향상을 가져온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10개의 P 코어를 탑재한 코어 7 253PE는 코어 수가 더 적음에도 불구하고 코어 i5 14500과 동등한 성능을 보여주었는데, 이는 코어 구성 방식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여러 보도에서 알 수 있듯이, 바틀렛 레이크(Bartlett Lake) 라인업에는 최대 12개의 고성능 코어를 탑재한 SKU가 포함될 예정이며, 이 칩에는 세 가지 변형 모델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CPU 라인업은 코어 5, 코어 7, 코어 9 시리즈에 걸쳐 총 12개의 SKU로 구성됩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자세한 사양은 나와 있지 않고, 주로 SKU 이름과 부스트 클럭 속도만 공개되었습니다. 코어 5 시리즈에는 6개의 SKU가 있지만, 각 CPU의 코어 수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Core 7 시리즈 CPU는 10개의 퍼포먼스 코어를 탑재할 예정입니다. Core i5 Raptor Lake Refresh CPU에 이미 6개의 퍼포먼스 코어가 탑재되어 있고, Bartlett Lake가 SKU별 퍼포먼스 코어 개수를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Core 5 시리즈는 6~8개의 퍼포먼스 코어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찬가지로, 고성능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12개의 퍼포먼스 코어를 탑재한 Core 9 시리즈 CPU가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Core 5 시리즈는 24MB, Core 7 시리즈는 33MB, 그리고 Core 9 시리즈는 36MB의 L3 캐시를 탑재합니다. 클럭 속도는 가장 느린 Core 5 213PE의 5.2GHz부터 라인업의 플래그십 칩인 Core 9 273PQE의 5.9GHz까지 다양합니다. 따라서 P-코어의 터보 클럭은 플래그십 Raptor Lake Refresh Core i9 14900KS 프로세서보다 200MHz 더 높습니다. https://wccftech.com/intel-bartlett-lake-p-core-only-lineup-leaked-12-core-5-9-ghz-flagship/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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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스레드 성능에서 Core i5-14400 대비 약 20% 앞서 인텔 P코어 전용 Bartlett Lake 프로세서가 처음으로 벤치마크 데이터베이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PassMark에 등록된 Core 7 253PE는 멀티스레드 성능에서 기존 Raptor Lake Refresh 기반 Core i5-14400을 크게 앞서는 결과가 기록됐다. Bartlett Lake는 원래 임베디드 시장을 겨냥한 CPU 라인업이지만, 효율 코어 없이 P코어만으로 구성된 점 때문에 클라이언트 시장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현재까지는 E 코어 또는 저전력 위주의 E, TE SKU만 출시됐고, P코어 전용 모델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태다. Core 7 253PE는 10개의 P코어로 구성된 SKU다. PassMark 결과에 따르면 단일 코어 점수는 3,647점, 멀티스레드 점수는 31,802점을 기록했다. 이는 6P+4E 구성의 Core i5-14400(멀티스레드 약 25,200점) 대비 약 20% 높은 수치다. 흥미로운 점은 14코어 구성의 Core i5-14500과 비교해도 멀티스레드 성능에서 근소하게 앞선다는 것이다. 다만 두 제품은 코어 구성 자체가 다르다. i5-14400과 i5-14500은 모두 성능 코어 6개와 효율 코어를 혼합한 구조인 반면, 253PE는 전부 P코어로만 이뤄져 있다. 따라서 설계 방향에 따른 성향 차이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하다. 캐시 구성에서도 차이가 확인된다. Core 7 253PE는 i5 계열보다 더 큰 캐시를 갖고 있지만, Core i7-14700보다는 L2 캐시가 적다. L3 캐시는 i7-14700과 동일하지만, i7-14700은 L2 캐시가 8MB 더 많다. 이런 차이 때문에 단일 코어 성능이 다소 평범해 보일 수 있지만, 현재는 단 한 개의 샘플 결과만 존재하는 만큼 성급한 결론은 이르다는 의견도 많다. 종합하면 Core 7 253PE는 P코어만으로 구성된 설계 덕분에 멀티스레드 작업에서 매우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며, 기존 Raptor Lake Refresh 기반 메인스트림 CPU들을 충분히 위협할 수 있는 잠재력을 드러냈다. 비록 Bartlett Lake가 임베디드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성능 특성은 고부하 연산이나 특정 워크로드에서는 데스크톱 사용자에게도 상당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press@weeklypost.kr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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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멤버십 ‘블랙’ 대상 4월 프리미엄 바디 케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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