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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과 AMD는 x86 생태계의 강화를 위해 지난해 "x86 Ecosystem Advisory Group(EAG)"을 통해 표준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전략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FRED, AVX10, ChkTag, ACE 등 4가지 주요 기능이 제시되었으며, 그 중 ACE(AI Compute Extensions)는 AI 분야에서의 성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최근 AMD와 인텔은 ACE에 대한 백서를 발표하며, 이 기능이 x86 칩에 어떤 혜택을 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ACE는 x86 ISA에 추가된 AI 전용 확장 명령어로, 행렬 곱셈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며 확장성과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한다. 행렬 곱셈은 신경망 및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핵심 연산으로, 기존의 SIMD(예: AVX10)는 성능 한계와 확장성 문제를 겪고 있다. ACE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VX10과 통합되어, 랩탑부터 슈퍼컴퓨터까지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행렬 가속 프레임워크를 구축한다. ACE는 인텔과 AMD가 공동으로 설계한 ISA로, AVX10과의 호환성을 유지하면서도 외적 연산 기반의 행렬 가속 기능을 추가했다. 이는 동일한 입력 벡터 수를 사용하면서도 AVX10의 multiply-accumulate 연산 대비 16배 더 높은 계산 밀도를 제공한다. ACE는 인기 있는 AI 데이터 형식인 INT8, OCP FP8, OCP MXFP8, OCP MXINT8, BF16을 지원하며,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도 딥러닝 및 고성능 컴퓨팅(HPC) 라이브러리와의 통합이 진행 중이다. 인텔과 AMD는 ACE를 "x86의 표준 행렬 가속 아키텍처"로 정의하며, AI 및 기타 워크로드 분야에서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이는 x86의 널리 퍼진 채택과 높은 성능을 기반으로, 개발자들이 특수 하드웨어로 AI 계산을 이관하는 것보다 더 쉽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CE의 도입은 x86 생태계의 미래를 강화하고, AI 시대에 맞춘 표준화된 기술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 원문 링크: https://wccftech.com/amd-intel-ace-partnership-boosts-ai-performance-standard-matrix-acceleration-architecture-for-x86/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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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인텔이 게임용 독립형 그래픽 카드를 다시 출시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텔 아크(Intel Arc)는 배틀메이지(Battlemage) 세대에서 상당히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으나,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와 AMD 라데온(AMD Radeon)의 공세에 직면하여 결국 전략을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 중반부터 인텔 아크 프로(Intel Arc Pro)에 집중하기로 한 것을 보면, 당분간 인텔 아크의 새로운 게이밍 그래픽 카드 출시가 없을 것임이 확인되었으며, 최근 출시된 인텔 아크 프로 B70과 인텔 아크 프로 B65를 통해 인텔의 독립형 그래픽 카드 전략과 방향성을 더욱 명확히 파악할 수 있다. 반면, 인텔 아크가 인텔의 그래픽 브랜드로서 계속 유지될 것임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팬서 레이크(Panther Lake)에 탑재된 인텔 아크 B390과 인텔 아크 B370이라는 두 가지 iGPU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드명 셀레스티얼(Celestial)인 Xe3P는 iGPU 분야에 집중하는 것 외에도, AI용 차세대 컴퓨팅 카드인 크레센트 아일랜드(Crescent Island)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Crescent Island는 GDDR6, GDDR7 또는 HBM 메모리가 아닌 LPDDR5x 메모리를 탑재할 예정이며, 2026년 말 또는 2027년 초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iGPU 부분으로 눈을 돌리면, 2027년에 출시될 Nova Lake 플랫폼에는 Xe3P 아키텍처 기반 iGPU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Xe3P 이후, 인텔은 코드명 'Druid'인 차세대 Xe4 GPU 아키텍처를 출시할 예정이며, 타이탄 레이크(Titan Lake)와 해머 레이크(Hammer Lake)의 iGPU는 Xe4 GPU 아키텍처를 채택할 것입니다. 이 외에도 재규어 쇼어스(Jaguar Shores) 역시 Xe4 GPU 아키텍처의 일환이 될 것이며, 인텔 19A 및 HBM4 메모리를 사용할 것입니다. Xe4 또는 Druid GPU 아키텍처의 출시 시기는 2027년 말이나 2028년 초로 예상됩니다. Alchemist, Battlemage, Celestial에서 Druid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것은 인텔이 원래 계획했던 코드명이다. 다만 관련 명명 규칙은 이 제품들 이후 새로운 규칙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원래 기획했던 사람들이 거의 모두 떠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 단계에서는 정확한 명칭을 확인할 수 없어, 당분간은 'Xe Next'라고 부를 수밖에 없다. 🔗 원문 링크: https://benchlife.info/celestial-aka-iintel-xe3p-wont-get-gaming-graphics-card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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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오늘 코어 시리즈 3 프로세서(코드명 와일드캣 레이크)를 출시하며 애플의 맥북 네오에 대한 반격에 나섰습니다. 이 제품은 팬서 레이크와 동일한 Intel 18A 공정 노드를 기반으로 합니다. 인텔이 자체 노트북을 직접 출시하지는 않지만, 새로운 칩은 하드웨어 파트너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솔루션으로 애플의 공격적인 보급형 노트북 시장 진입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다르게 말하면, 인텔은 코어 시리즈 3를 “가치 중심으로 설계된 제품”이며 “미국에서 개발 및 제조된 가장 진보된 로직 노드 기반”이라고 설명합니다. 해당 칩은 학교, 중소기업, 그리고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를 위한 노트북을 겨냥하고 있으며, 이미 12개 이상의 파트너사가 와일드캣 레이크 기반 신규 노트북을 출시했거나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인텔 소비자 PC 부문 총괄이자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부사장인 조쉬 뉴먼은 “물가 상승과 소비자 기대 변화가 맞물린 시점에서, 인텔 코어 시리즈 3는 뛰어난 배터리 수명, 향상된 AI 대응 성능, 폭넓은 생태계 선택지를 통해 가치 중심 컴퓨팅의 수준을 끌어올립니다. 최신 IP와 목적에 맞게 설계된 최신 실리콘, 그리고 적절한 성능 구성을 통해 학생, 가정, 중소기업 및 엣지 환경의 실제 요구를 충족하는 더 나은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어느 기업도 따라올 수 없는 규모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인텔에 따르면, 노트북과 기타 폼팩터(미니 PC 포함)를 포함해 70종 이상의 설계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처 : https://hothardware.com/news/intel-launches-core-series-3-wildcat-lake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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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현재 사용 중인 LGA1700 소켓의 수명을 다시 한번 연장할 것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비디오카즈(VideoCardz)와 주요 하드웨어 유출러들의 정보에 따르면, 인텔은 2027년 초를 목표로 '랩터 레이크 리프레시(Raptor Lake Refresh)'의 두 번째 업데이트 모델을 준비 중입니다. 이는 인텔이 차세대 소켓인 LGA1851 기반의 '애로우 레이크(Arrow Lake)' 시리즈를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거대한 사용자 기반을 가진 LGA1700 플랫폼을 버리지 않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새로운 리프레시 모델은 기존의 14세대 코어 프로세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지만, 공정 최적화를 통해 클럭 속도를 소폭 끌어올리고 전력 효율을 개선한 형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인텔은 최근 다운로드 센터에서 7세대부터 10세대까지의 구형 드라이버를 대거 삭제하며 드라이버 포트폴리오를 정리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향후 지원할 최신 아키텍처와 장기 지원 모델(LGA1700)에 집중하기 위한 사전 작업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이와 함께 인텔은 데이터 센터 및 워크스테이션 시장을 겨냥한 'Xe3P' 그래픽 아키텍처 개발 계획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비록 소비자용 Arc 그래픽 라인업에서는 당장 적용되지 않더라도, 기업용 하드웨어 시장에서 인텔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기술적 토대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LGA1700 소켓의 수명 연장은 기존 보드 사용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한편으로는 인텔의 차세대 공정 전환 속도가 예상보다 더디거나 보급형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고육지책이라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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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Intel)의 차차세대 프로세서 아키텍처인 '노바 레이크(Nova Lake)'에 대한 구체적인 내부 설계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오버클럭3D(Overclock 3D)의 보도에 따르면, 인텔은 2026년 말에서 2027년 초 출시를 목표로 하는 노바 레이크 데스크톱 프로세서에 무려 12개의 'Xe3P' 그래픽 코어를 탑재할 계획입니다. 이는 현재의 메인스트림 내장 그래픽 성능을 아득히 뛰어넘어, 엔트리급 외장 그래픽 카드 시장을 완전히 대체하겠다는 인텔의 야심 찬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Xe3P 아키텍처는 인텔의 차세대 '셀레스티얼(Celestial)' GPU 아키텍처의 파생형으로, 기존의 Xe 또는 Xe2 아키텍처 대비 와트당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유출된 자료에 따르면, 12코어 구성의 노바 레이크 내장 그래픽은 현재 시판 중인 RTX 3050 수준의 성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별도의 그래픽 카드 없이도 최신 AAA급 게임을 FHD(1080p) 해상도에서 중상옵션으로 원활하게 구동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또한 노바 레이크는 인텔의 최첨단 14A(1.4nm급) 공정을 최초로 적용하는 제품군이 될 가능성이 크며, CPU 코어 구성 역시 '로열 코어(Royal Core)' 프로젝트의 결과물이 반영되어 IPC(클럭당 성능)가 애로우 레이크 대비 20% 이상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텔은 이를 통해 AMD의 라이젠 G-시리즈(APU)가 장악하고 있는 고성능 내장 그래픽 시장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함과 동시에, 전반적인 PC 시스템의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겠다는 계산입니다. 현재 노바 레이크는 초기 설계 검증 단계(Tape-out)를 마쳤으며, 2026년 하반기부터 엔지니어링 샘플이 파트너사들에게 공급될 예정입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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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공인대리점 코잇(대표: 손창조), 인텍앤컴퍼니(대표: 서정욱),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 등 3사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인텔 정품 CPU 퀴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하였을 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과 인텔 정품 CPU 등록 방법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와 관련한 퀴즈의 정답을 맞힌 참여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인텔 정품 CPU란 인텔이 공식으로 지정한 국내 공인대리점 3사(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을 말한다. 공인대리점에서 판매한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한 경우 CPU의 박스 패키지나 데스크톱 PC 본체를 확인하면 인텔 공인대리점 각 3사의 로고가 담긴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스티커 속 COT, INT, PCD로 시작하는 11자리 숫자의 시리얼 번호를 통해 정품 등록이 가능하다. 하지만 인텔 정품 CPU를 구매했음에도 바코드가 없거나 조회가 안되는 경우에는 CPU 윗면에 적혀 있는 배치 넘버를 통해서도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Real CPU 사이트를 통해 인텔 정품 CPU 유저로 등록하면 각 3사 공인대리점(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 어디서든 3년 동안 무상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A/S를 접수한 인텔 정품 CPU가 A/S 기간 내 단종되었을 경우 차상위 제품으로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되는 정품 CPU 등록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빼놓을 수 없는 혜택이다. 인텔 공인대리점 관계자는 ‘새로 출시한 인텔 코어 울트라 플러스 프로세서를 정품으로 경험하셔서 향상된 인텔의 기술력과 정품 혜택을 한 번에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하며, ‘이번에 진행되는 퀴즈 이벤트에도 응모하여 다양한 경품을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출시된 인텔 코어 Ultra 7 프로세서 270K는 지난 세대 대비 증가한 인텔 스마트 캐시 및 P 코어와 E 코어로 게임에 더 최적화된 성능을 자랑한다. 최대 5.5GHz의 동작 속도를 통해 고사양 게임뿐만 아니라 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 작업 등에도 막힘없는 성능을 경험해 볼 수 있다. #intel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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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현시스템은 '기가바이트 Z890 AORUS ELITE DUO X' 및 'Z890 AORUS ELITE WIFI7 PLUS' 메인보드를 출시한다. Z890 신제품 2종은 인텔 애로우 레이크 리프레시인 코어 울트라 200S Plus 시리즈 프로세서에 최적화되어 총 19 페이즈의 강력한 Dr.MOS 디지털 전원부를 탑재하고 대형 방열판 및 M.2 써멀 가드, 백 플레이트를 장착하여 쿨링 성능을 극대화하여 장기간 사용 시에도 안정적인 시스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특히 Z890 AORUS ELITE DUO X는 CQ-DIMM 규격을 지원하여 CQ-DIMM 메모리 사용 시 단 2개의 슬롯만으로도 4개 슬롯과 동일한 용량을 구현할 수 있으며 일반 DDR5 메모리와의 호환성도 확보해 선택의 폭을 넓혀 준다. 또한 메모리 슬롯 간의 불필요한 간섭을 최소화한 2-DIMM 토폴로지 설계를 통하여 데이터 전송 속도를 향상시키고 최대 10266MHz에 달하는 압도적인 DDR5 메모리 성능을 자랑한다. (Z890 AORUS ELITE WIFI7 PLUS 메모리 성능 최대 9466MT/s) 기가바이트만의 Ultra Turbo Mode를 탑재해 한 번의 클릭으로 CPU와 메모리의 성능을 최대 40%까지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간편하게 시스템 퍼포먼스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띄는 특징이다. 또한 PCIe 5.0 x 16 슬롯 1개를 포함한 총 3개의 PCIe x 16 슬롯을 통해 다양한 기기의 장착이 가능하며 PCIe 5.0 x 4 슬롯 1개를 포함한 총 4개의 M.2 슬롯으로 대용량 저장 장치의 구성을 위한 폭넓은 확장성을 제공한다. Z890 AORUS ELITE DUO X 모델은 램 슬롯 옆에 추가의 M.2 슬롯 하나가 세로 형태로 탑재되어 있어 공간 효율을 높이고 그래픽 카드 간섭 없이 간편하게 SSD 장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USB4 Type-C 포트를 탑재하여 최대 40Gbps의 초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며, 최신 WIFI7을 통하여 쾌적한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5GbE 랜으로 기존 1GbE 랜 대비 5배 넓은 대역폭을 제공한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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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엔비디아 그래픽 칩렛을 통합한 첫 번째 CPU는 "서펜트 레이크(Serpent Lake)"라고 불리며, 2028년 말에 출시될 수 있다고 합니다. 작년에 인텔은 엔비디아와 " 엔비디아 RTX GPU 칩렛을 통합한 x86 시스템 온 칩(SOC)을 제조 및 시장에 출시 "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정보 유출자 제이킨(Jaykihn)에 따르면, 인텔의 첫 번째 SOC는 "서펜트 레이크(Serpent Lake)"라고 불리며, 이는 "타이탄 레이크(Titan Lake)"의 파생 제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2028년 말 또는 2029년 초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인텔과 엔비디아가 협력하면 AMD의 "Strix Halo"처럼 단일 패키지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텔은 강력한 그래픽 구성 요소와 통합 메모리를 갖춘 CPU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인텔이 자체 ARC 그래픽 대신 엔비디아 그래픽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은 실망스럽지만, 엔비디아가 GPU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인텔이 ARC 그래픽을 탑재한 유사 제품을 출시하더라도, 엔비디아의 강력한 마케팅과 브랜드 이미지를 고려할 때 엔비디아 버전이 더 큰 시장 경쟁력을 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텔의 "타이탄 레이크" 시리즈 CPU는 아직 몇 년 후에나 출시될 예정입니다. 인텔은 내년에 노바 레이크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소문에 따르면, 그 뒤를 이어 레이저 레이크, 그리고 타이탄 레이크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서펜트 레이크는 타이탄 레이크의 파생형입니다. 인텔의 야심찬 변모 앞으로 인텔의 하드웨어 로드맵은 매우 공격적입니다. 만약 서펜트 레이크가 2028년 말이나 2029년 초에 출시된다면, 인텔은 향후 몇 년 동안 매년 새로운 CPU 플랫폼/아키텍처를 출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는 인텔에게는 매우 빠른 속도입니다. 특히 인텔이 오랫동안 기존 CPU 라인업을 단순히 "업그레이드"하는 데 그쳤던 것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랩터 레이크와 애로우 레이크도 업그레이드된 버전입니다. 이제 인텔은 향후 몇 년 안에 노바 레이크, 레이저 레이크, 그리고 타이탄 레이크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인텔이 시장 지배력을 되찾기 위해 얼마나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는지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https://overclock3d.net/news/cpu_mainboard/intel-serpent-lake-cpus-to-integrate-nvidia-graphics-in-2028-2029/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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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무식’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simple-minded와 brute force다. 전자는 생각이 단순하고 깊이가 없다는 뜻으로, 흔히 ‘멍청하다’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인다. 반면 brute force는 계산이나 기교 없이 힘으로 밀어붙이는 방식을 뜻한다. 이것저것 재지 않고 직선적으로 밀어붙이는, 그 자체로 강력한 접근이다. 같은 ‘단순함’이라는 말이지만, 하나는 부족함을, 다른 하나는 오히려 강함을 의미한다. 단순함은 때로는 한계를 드러내지만, 때로는 불필요한 것을 덜어낸 결과로서 더 큰 힘을 발휘하기도 한다. 그 점에서 애즈락 메인보드 라인업에 추가된 Rock 시리즈는 후자에 가깝다. PC 메인보드에 ‘단순함의 힘’을 그대로 옮겨놓은 제품군이다. 기교? 화려한 기능? 다 필요 없다. 남겨둔 것은 사용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편의성과, 무식하리만큼 안정적인 기본기. 그리고 의외의 아름다움이다. ◆ ASRock B860 Rock WiFi 7 규격 : LGA1851 메인보드 / ATX (30.5 × 24.4cm) 칩셋 : Intel B860 전원부 : 8+1+1+1+1페이즈(페이즈당 60A) 메모리 : DDR5 / 4슬롯 / 최대 256GB / 8666MHz+(OC) XMP·EXPO 지원 그래픽 : PCIe 5.0 x16 1개 / PCIe 4.0 x16 1개 스토리지 : M.2 3개(PCIe 5.0·4.0·NVMe) / SATA 4개 출력 : HDMI 후면 I/O : USB-C 5Gbps ×1 USB-A 5Gbps ×6 USB 2.0 ×2 RJ-45(2.5Gbps) ×1 오디오 잭 네트워크 : 2.5G LAN(Realtek) / Wi-Fi 7 / Bluetooth 오디오 : Realtek ALC897 (7.1ch) 내부 헤더 : USB 3.0 헤더 / USB 2.0 헤더 / USB-C 헤더 ARGB 5V·3핀 / RGB 12V·4핀 시스템팬 헤더 / CPU 팬 헤더 특징 : Dr.MOS / 6레이어 PCB / 전원부 방열판 / M.2 히트싱크 / 강화 스틸 슬롯 / 툴리스 SSD / Post Status Checker / POLYCHROME RGB / SignalRGB ◆ ASRock B860M Rock WiFi 규격 : LGA1851 메인보드 / mATX (24.4 × 21.8cm) 칩셋 : Intel B860 전원부 : 5+1+1+1+1페이즈 메모리 : DDR5 / 2슬롯 / 최대 128GB / 8333MHz+(OC) XMP·EXPO 지원 그래픽 : PCIe 5.0 x16 1개 / PCIe 4.0 x1 1개 스토리지 : M.2 2개(PCIe 5.0·4.0·NVMe) / SATA 4개 출력 : HDMI / DisplayPort 후면 I/O : USB-C 20Gbps ×1 USB-A 5Gbps ×3 USB 2.0 ×2 RJ-45(2.5Gbps) ×1 오디오 잭 네트워크 : 2.5G LAN(Realtek RTL8125BG) / Wi-Fi 6E / Bluetooth 오디오 : Realtek ALC897 (7.1ch) 내부 헤더 : USB 3.0 헤더 / USB 2.0 헤더 / USB-C 헤더 ARGB 5V·3핀 / RGB 12V·4핀 시스템팬 헤더 / CPU 팬 헤더 / AIO 펌프 헤더 특징 : Digi Power / 4레이어 메모리 설계 / 전원부 방열판 / M.2 히트싱크 / 강화 스틸 슬롯 / 툴리스 SSD / 자동 드라이버 설치 / POLYCHROME RGB / SignalRGB 1. 무릇 메인보드는 화려함을 쫓지 말고 실용을 숭상해야 한다 애즈락은 메인보드 라인업을 사용자 성향에 따라 비교적 명확하게 나눠온 브랜드다. 상징성과 완성도를 앞세운 플래그십 ‘타이치(Taichi)’, 디자인과 내구성을 강조한 ‘스틸레전드(Steel Legend)’, 그리고 게이밍 성향을 강화한 다양한 모델들이 그 축을 이룬다. 그리고 Rock 시리즈는 이들 사이에서 조금 다른 방향을 택했다. 화려함이나 특정 성향을 강조하기보다, ‘요즘 PC 사용자’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된 라인업이다. 애즈락은 이를 ‘Modern Users’ 포지션으로 정의한다. 쉽게 말해 엔트리 제품군처럼 기능을 최소화하지 않으면서도, 하이엔드 제품처럼 과도한 스펙 경쟁에 집중하지도 않는다. 대신 게임, 업무, 학습 등 다양한 환경에서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성능과 연결성, 그리고 조립 편의성까지 균형 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용적인 설계. 실용주의. 오…이건 실학자 다산 정약용의 철학을 구현한 메인보드 라인업이 아닐까? 소개하는 Rock 시리즈는 ATX 규격의 B860 Rock WiFi 7과, 보다 작은 M-ATX 규격의 B860M Rock WiFi로 나뉜다. 기본적인 설계 방향과 철학은 동일하지만, 폼팩터와 일부 구성에서 차이를 두고 있다. B860 Rock WiFi 7은 확장성과 여유 있는 구성을 중시한 ATX 모델이며, B860M Rock WiFi는 더 작은 시스템 구성을 고려한 M-ATX 모델이라 볼 수 있다. 어쩌면 M-ATX 버전이야말로 Rock 시리즈의 ‘락’에 더 가까운 기본형 모델일지도 모른다. 단순함을 위해 크기까지 덜어낸 선택이기 때문이다. 2. 단순함에서 시작된 단단함을 보여주겠다 다산 정약용은 ‘이용후생(利用厚生)’을 강조했다. 쓸모 있는 것을 제대로 써야 한다는 뜻이다. 메인보드도 다르지 않다. 화려함보다 중요한 건 실제로 쓰이는 성능과 안정성이다. ASRock B860 Rock WiFi 7은 그 방향을 따라간다. ‘단순함의 힘’. 스펙만 놓고 보면 화려하게 보일 수 있는 요소는 많지 않지만, 실제 사용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정성과 구성에 집중한 설계다. 전원부를 보면 8+1+1+1+1 페이즈 구성에 페이즈당 60A Dr.MOS를 적용했다. 숫자만 놓고 보면 하이엔드 제품과 비교할 수준은 아니다. 하지만 이 제품의 방향성을 고려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과도한 오버클럭이나 극한 환경이 아니라, 최신 CPU를 안정적으로 구동하고 장시간 사용에서도 흔들림 없는 전력을 공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6레이어 PCB 설계를 더해 신호 안정성과 전력 효율을 확보했다. 기본적인 구조 완성도를 높이는 접근이다. 메모리 구성은 DDR5 4슬롯을 통해 최대 256G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XMP와 EXPO를 모두 지원해 고클럭 메모리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확장성과 저장장치 구성도 갖출 건 다 갖췄다. PCIe 5.0 x16 슬롯을 통해 차세대 그래픽카드 대응이 가능하며, Blazing M.2 슬롯으로 PCIe 5.0 SSD를 지원한다. 여기에 Hyper M.2 슬롯 2개를 추가해 총 3개의 M.2 SSD 구성이 가능하다. 지금은 물론, 향후 업그레이드까지 고려한 구성이다. 연결성은 Wi-Fi 7을 기본으로 지원해 최신 무선 환경에 대응하며, 2.5G LAN을 통해 유선 네트워크에서도 충분한 대역폭을 제공한다. USB 구성은 전후면 Type-C를 포함해 실사용에서 불편함 없는 수준이다. 쿨링 설계도 안정성 중심이다. VRM과 M.2, 주요 칩셋 영역에 알루미늄 히트싱크를 적용해 장시간 부하 상황에서도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히 스펙을 채우기 위한 구성이 아니라, 실제 사용 환경을 고려한 설계다. 전체적으로 보면 B860 Rock WiFi 7은 영리하게 덜어낼 것을 덜어냈다. 덜어내더라도 크게 불편하지 않을 것들로. 남은 것은 결국 구조와 안정성이다. 단순함이 곧 단단함이 되는 이유다. 그럼 B860 Rock WiFi 7과 B860M Rock WiFi의 차이는? B860 Rock WiFi 7은 ATX 폼팩터 기반으로 확장 슬롯과 M.2 구성, 메모리 슬롯(4 DIMM) 등에서 여유가 있다. Wi-Fi 7을 지원하는 점도 특징이다. 반면 B860M Rock WiFi는 M-ATX 폼팩터로 크기를 줄이면서 메모리 슬롯이 2 DIMM으로 구성되고, 확장 슬롯 및 저장장치 구성도 일부 축소됐다. 무선 네트워크는 Wi-Fi 6E를 지원한다. 대신 그만큼 작은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흥미로운 점은 USB 구성이다. ATX 모델은 포트 수를 넉넉하게 확보한 반면, M-ATX 모델은 후면에 20Gbps급 USB-C 포트를 배치해 핵심 인터페이스의 성능을 강화했다. 크기를 줄인 대신, 필요한 부분에 집중한 설계라 볼 수 있다. 3. BIOS 옵션 이미지 컷 ▲ 3월 31일 기준, 최신 바이오스 버전은 3.21 이다. ▲ 최근에 출시된 인텔 코어 울트라7 270K Plus 시피유도 무난하게 지원한다. ** 편집자 주 애즈락 신규 라인업 Rock 시리즈를 보고 있으면 한 가지가 눈에 들어온다. 의외로 ‘보여줄 것’이 많지 않다는 점이다. RGB LED 액센트도 없고, 메인보드를 덮는 과한 아머 디자인도 없다. 요즘 메인보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식 요소들이 거의 빠져 있다. 어떻게 보면 호불호가 갈릴 부분이기도 하다. 누구는~ 선호하겠지만, 누군가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그런데 이게 오히려 더 편하게 다가온다. 실버와 블랙 위주의 색 구성은 특정 콘셉트에 묶이지 않아 어떤 시스템에도 무난하게 어울린다. 화려한 튜닝 시스템에도, 차분한 구성에도 크게 튀지 않는다. 아이러니하지 않은가? 화려한 요소를 제외하니 오히려 아름다워지다니. 대신 남겨둔 것은 기능이다. 전원부, 확장성, 연결성처럼 실제 사용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다. 말 그대로 ‘덜어낸 설계’다. 괜히 채워 넣기보다, 필요한 것만 남긴 형태에 가깝다. 물론 기능적인 부분에서도 기본기는 갖춰 불필요한 변수는 최소화했다. Rock 시리즈는 더하기보다는 빼기로 완성해낸 제품이다. 절제된 구성 속에서 균형을 맞춘, 말 그대로 실용적인 메인보드다. 화려함 대신 안정성과 균형을 택한 시스템을 구성하려는 사용자라면, 반드시 눈여겨볼 만한 선택지다. @asrock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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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코어 울트라 9 290K 플러스가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이로써 수개월 동안 이어져 온 새로운 플래그십 애로우 레이크 리프레시 SKU에 대한 유출 및 추측이 종식되었습니다. 인텔은 PC 게임즈 하드웨어와의 인터뷰에서 코어 울트라 200S 플러스 라인업 내에서 보다 폭넓은 시장을 겨냥한 모델들을 우선적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텔 독일 기술 커뮤니케이션 매니저인 플로리안 마이슬링거에 따르면, 최근 출시된 코어 울트라 7 270K 플러스와 코어 울트라 5 250K 플러스 프로세서가 이미 인텔의 성능 및 가격 목표를 충족하고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플래그십 모델을 출시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인텔은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플러스 시리즈 프로세서를 통해 탁월한 가치를 제공하게 되어 기쁩니다. 인텔 코어 울트라 7 270K 플러스와 인텔 코어 울트라 5 250K 플러스는 경쟁사 대비 뛰어난 게임 성능과 놀라운 가치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인텔의 목표는 가장 널리 판매되는 데스크톱 제품군에서 성능을 극대화하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인텔은 U9 290K 플러스 제품군을 출시하지 않습니다. — 플로리안 마이슬링거, 인텔 독일 기술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이번 취소는 앞서 파트너사들과 공유했던 로드맵 업데이트에서 290K Plus가 회사 계획에서 조용히 제외된 데 따른 것이지만, 이번 발표는 인텔이 공식적으로 확인한 첫 번째 사례입니다. Core Ultra 9 290K Plus는 이미 유출 정보 와 벤치마크 목록 에 등장하여 개발이 상당히 진행되었음을 시사했습니다. 하지만 엔지니어링 샘플이 내부 및 외부로 유통되었다는 보고는 막바지 단계에서 취소 결정이 내려졌음을 암시합니다. 이번 출시 취소는 제품 라인업 중복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90K Plus는 기존 Core Ultra 9 285K 및 Core Ultra 7 270K Plus와 매우 유사한 24코어 구성을 특징으로 할 것으로 예상되었기 때문에 인텔이 라인업에 새로운 모델을 추가할 이유가 거의 없었습니다. PC Games Hardware는 270K Plus가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최적화 덕분에 일부 테스트에서 285K와 동등하거나 더 나은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에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의 필요성이 더욱 줄어든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재로서는 Core Ultra 9 285K가 인텔의 최상위 데스크톱 칩으로 남아 있으며, Core Ultra 7 270K Plus는 새로워진 Arrow Lake 제품군에서 그 아래에 위치합니다. 인텔은 차세대 Nova Lake-S 플랫폼이 출시될 때까지 LGA 1851 소켓용 새로운 플래그십 데스크톱 프로세서를 선보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pcgameshardware.de/Core-Ultra-7-270K-Plus-CPU-284188/News/Core-Ultra-9-290K-Plus-kommt-nicht-1523465/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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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2(루나레이크) 기반 AI 노트북 - 슬림·경량 설계와 장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로 높은 휴대성 제공 - 전성비와 이동성을 모두 고려한 AI 노트북 라인업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AI 작업에 최적화된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2(코드명 Lunar Lake, 루나레이크)를 탑재한 AI 노트북 ‘스위프트 Go 14 AI’와 ‘스위프트 Go 16 A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스위프트 Go AI 시리즈는 CPU·GPU·NPU를 통합한 인텔 코어 울트라 플랫폼을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과 멀티태스킹은 물론, 다양한 AI 활용 환경에서 향상된 성능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온디바이스 기반 이미지 생성, 문서 요약, 번역 등에서 빠르고 효율적인 작업을 지원한다. 여기에 스위프트 Go 14 AI는 최대 26시간, 스위프트 Go 16 AI는 최대 25.5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지원해 장시간 외부 환경에서도 높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다. 스위프트 Go 14 AI(SFG14-75-55U9)는 약 1.24kg의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디자인으로 높은 휴대성을 제공하며, 스위프트 Go 16 AI(SFG16-74-7412)는 약 1.52kg의 무게와 16형 디스플레이로 보다 넓은 작업 환경을 지원한다. 두 모델 모두 15.9mm 슬림 디자인과 알루미늄 섀시를 적용해 이동이 잦은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디스플레이는 16:10 비율의 WUXGA 해상도 IPS 패널을 적용했으며, 최대 120Hz 주사율과 350니트 밝기로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180도 힌지 구조로 다양한 각도에서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어 업무와 콘텐츠 소비 환경 모두에 적합하다. 성능 측면에서는 Intel® Arc™ 그래픽과 최대 32GB LPDDR5X 메모리, PCIe NVMe SSD를 탑재해 콘텐츠 제작과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최근 AI 확산으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고 고용량 메모리 수급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최고 사양인 32GB LPDDR5X 메모리를 탑재하면서 가격 인상을 최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AI 작업, 콘텐츠 제작, 멀티태스킹 등에서도 더욱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멀티 컨트롤 터치패드, 코파일럿(Copilot) 키, 에이서센스(AcerSense™), 퓨리파이드보이스(PurifiedVoice™), 퓨리파이드뷰(PurifiedView™)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한층 강화했으며, Wi-Fi 7과 DTS:X® Ultra 오디오를 지원해 빠른 연결성과 몰입감 있는 사운드 환경을 제공한다. 스위프트 Go 14 AI와 스위프트 Go 16 AI는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2(루나레이크) 프로세서를 탑재해 AI 활용 환경에서 향상된 생산성과 전력 효율을 제공하며, 슬림한 디자인과 경량 설계를 바탕으로 높은 휴대성을 갖췄다. 특히, 전성비와 휴대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를 위한 실용적인 AI 노트북 라인업이다. 에이서 관계자는 “스위프트 Go AI 시리즈는 인텔 루나레이크 기반 AI 성능과 휴대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라며 “AI 작업과 일상적인 업무, 콘텐츠 소비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실용적인 AI 노트북을 찾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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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펄어비스가 인텔 아크(Intel Arc) 그래픽 카드 사용자에게 크림슨 데저트(Crimson Desert) 환불을 요구하면서 논란이 일자 , 게이머들은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이에 펄어비스는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인텔 아크 GPU에 대한 입장을 철회했습니다. 놀랍게도, 게이머들은 이제 인텔 아크 시스템에서도 크림슨 데저트가 실행된다고 보고하고 있지만, 성능 최적화, 특히 버그 수정은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펄어비스는 X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하며 이전 FAQ 입장을 번복했고,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인텔 아크 GPU를 사용한 크림슨 데저트 지원과 관련하여, 현재 인텔 아크 GPU 시스템에서도 크림슨 데저트를 즐기실 수 있도록 호환성 및 최적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원활하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지원 업데이트가 제공될 때까지 양해 부탁드립니다." 스튜디오 측은 또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몇 시간 전 게시된 FAQ의 Intel Arc GPU에서의 게임 플레이 가능 여부 관련 문구로 인해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 내용은 해당 문제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이므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FAQ는 상당히 냉담한 어조였는데, 펄어비스는 인텔 아크 사용자들에게 게임이 인텔 그래픽 카드를 지원하지 않으며, 인텔 GPU로 게임을 플레이하려는 사람은 각 플랫폼에서 환불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상당한 기대를 모았던 주요 출시작에 사용된 이러한 표현은 다소 직설적으로 느껴져 많은 게이머, 특히 인텔 아크 사용자들 사이에서 분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인텔조차도 상황을 명확히 하고 책임을 펄어비스에 전가하는 해명에 나섰습니다. 인텔에 따르면, 인텔 아크 최적화 및 지원을 위해 여러 차례 펄어비스에 연락을 시도했지만, 아무런 성과를 얻지 못했다고 합니다. 인텔은 "인텔 그래픽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플레이어들이 출시와 동시에 파이웰의 세계를 경험할 수 없게 되어 매우 실망스럽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인텔은 펄어비스가 필요로 하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재로서는 Intel Arc GPU 사용자에게는 불안정한 타이틀입니다. 최근 이러한 상황 변화에 따라 펄어비스는 FAQ에서 Intel Arc 관련 내용을 삭제하고 Intel Arc 사용자들을 위한 최적화 및 개선 작업을 준비 중입니다. 일부 Intel Arc GPU 사용자들은 최근 출시된 크림슨 데저트 패치 v1.00.03을 통해 게임을 실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용자들이 텍스처나 셰이더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거나, 게임 화면이 검게 변하는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펄어비스는 인텔 Arc GPU를 지원하는 패치의 공식 출시일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으며, 게이머들에게 인내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습니다. https://www.notebookcheck.net/Pearl-Abyss-apologizes-and-removes-Intel-Arc-refund-message-as-Crimson-Desert-launches-for-Team-Blue-with-bugs.1257226.0.html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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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펄어비스가 인텔 아크(Intel Arc) 그래픽 카드 사용자에게 크림슨 데저트(Crimson Desert) 환불을 요구하면서 논란이 일자 , 게이머들은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이에 펄어비스는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인텔 아크 GPU에 대한 입장을 철회했습니다. 놀랍게도, 게이머들은 이제 인텔 아크 시스템에서도 크림슨 데저트가 실행된다고 보고하고 있지만, 성능 최적화, 특히 버그 수정은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펄어비스는 X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하며 이전 FAQ 입장을 번복했고,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인텔 아크 GPU를 사용한 크림슨 데저트 지원과 관련하여, 현재 인텔 아크 GPU 시스템에서도 크림슨 데저트를 즐기실 수 있도록 호환성 및 최적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원활하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지원 업데이트가 제공될 때까지 양해 부탁드립니다." 스튜디오 측은 또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몇 시간 전 게시된 FAQ의 Intel Arc GPU에서의 게임 플레이 가능 여부 관련 문구로 인해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 내용은 해당 문제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이므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FAQ는 상당히 냉담한 어조였는데, 펄어비스는 인텔 아크 사용자들에게 게임이 인텔 그래픽 카드를 지원하지 않으며, 인텔 GPU로 게임을 플레이하려는 사람은 각 플랫폼에서 환불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상당한 기대를 모았던 주요 출시작에 사용된 이러한 표현은 다소 직설적으로 느껴져 많은 게이머, 특히 인텔 아크 사용자들 사이에서 분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인텔조차도 상황을 명확히 하고 책임을 펄어비스에 전가하는 해명에 나섰습니다. 인텔에 따르면, 인텔 아크 최적화 및 지원을 위해 여러 차례 펄어비스에 연락을 시도했지만, 아무런 성과를 얻지 못했다고 합니다. 인텔은 "인텔 그래픽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플레이어들이 출시와 동시에 파이웰의 세계를 경험할 수 없게 되어 매우 실망스럽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인텔은 펄어비스가 필요로 하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재로서는 Intel Arc GPU 사용자에게는 불안정한 타이틀입니다. 최근 이러한 상황 변화에 따라 펄어비스는 FAQ에서 Intel Arc 관련 내용을 삭제하고 Intel Arc 사용자들을 위한 최적화 및 개선 작업을 준비 중입니다. 일부 Intel Arc GPU 사용자들은 최근 출시된 크림슨 데저트 패치 v1.00.03을 통해 게임을 실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용자들이 텍스처나 셰이더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거나, 게임 화면이 검게 변하는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펄어비스는 인텔 Arc GPU를 지원하는 패치의 공식 출시일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으며, 게이머들에게 인내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습니다. https://www.notebookcheck.net/Pearl-Abyss-apologizes-and-removes-Intel-Arc-refund-message-as-Crimson-Desert-launches-for-Team-Blue-with-bugs.1257226.0.html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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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저렴한 중급 노트북 시장을 겨냥한 강력한 신형 노트북 CPU인 코어 i7 13645HX 를 조용히 출시했습니다 .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칩은 랩터 레이크(Raptor Lake) 제품군에 속하며, 코어 i7 13650HX 와 거의 동일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 인텔 코어 i7 13645HX: 랩터 레이크-HX는 계속된다 레이아웃은 완전히 동일하며, 고성능 코어 6개와 고효율 코어 8개로 구성된 14코어 설정을 특징으로 합니다. P 코어의 최대 클럭 속도 또한 변경되지 않았으며, 최대 터보 주파수는 4.9GHz입니다. E 코어의 부스트 클럭은 100MHz 감소하여 최대 3.5GHz가 되었습니다. CPU는 24MB의 스마트 캐시와 157W의 최대 TDP를 유지합니다. 하지만 내장 그래픽(iGPU)은 대폭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기존 13650HX는 16개의 실행 장치(EU)를 갖춘 인텔 UHD iGPU를 탑재했지만, 새로운 13645HX는 무려 32개의 EU를 갖춘 iGPU를 탑재했습니다. 물론 성능은 여전히 보급형 내장 그래픽답게 평범한 수준일 것입니다. 기존 13650HX는 DDR5-4800까지만 지원했지만 새로운 CPU는 DDR5-5600을 지원합니다. 당연히 이로 인해 최대 메모리 대역폭이 76.8GB/s에서 89.6GB/s로 향상되었습니다. 이는 내장 그래픽(iGPU) 성능 향상에도 도움이 되어 전반적인 성능 개선을 가져올 것입니다. 하지만 이 칩을 탑재한 대부분의 노트북은 외장 그래픽 카드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업그레이드는 대다수 사용자에게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Core i7 13645HX와 13650HX의 멀티스레드 성능은 동일해야 합니다. 후자는 멀티코어 벤치마크에서 25와트 Intel Core Ultra X9 388H "Panther Lake"와 거의 동등한 성능을 보여주는데, 이는 i7이 출시된 지 거의 3년이 지났다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인상적인 결과입니다. https://www.techpowerup.com/347523/intel-silently-adds-core-i7-13645hx-to-its-raptor-lake-mobile-cpu-lineup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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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9일 서강대학교 청년광장에서 오프라인 행사 진행 - 인텔 포함 9개 주요 IT 제조사 참여…최신 하이엔드 PC 부품 및 노트북 전시 - 스탬프 투어, 행운권 추첨 등 대학생 맞춤형 참여 이벤트 풍성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오는 19일 서강대학교 총학생회 ‘항해’와 함께 대학생들을 위한 IT 축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를 맞은 대학생들에게 최신 IT 기기 체험 기회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인텔이 메인 파트너사로 참여하여 최신 프로세서 기반의 고성능 노트북과 하드웨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는 19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강대학교 청년광장에서 진행된다. 현장에는 인텔을 비롯해 ▲레노버(노트북) ▲MSI(노트북, 그래픽카드) ▲주연테크(모니터) ▲서린씨앤아이(RAM) ▲커세어(키보드) ▲마이크로닉스(파워) ▲캐논(디지털카메라) 등 총 9개의 유수 IT 브랜드가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참여 기업들은 각 부스에서 최신 주력 제품 전시와 함께 대학생들이 직접 기기를 조작해 볼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부터 전문가용 모니터, 고성능 PC 부품 및 디지털카메라에 이르기까지 다나와가 엄선한 아카데미 시즌 인기 모델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즐길 거리도 다양하다. 다나와는 부스를 순회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와 푸짐한 경품이 걸린 ‘행운권 추첨’ 등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행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다나와 관계자는 "다나와가 엄선한 최신 IT 기기들을 대학생들이 직접 비교해 보고, 자신에게 꼭 필요한 스펙을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메인 파트너사인 인텔을 비롯한 유수 브랜드의 혁신 기술을 캠퍼스에서 즐겁게 체험하며, 스마트한 디지털 라이프를 설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아카데미 프로모션에는 이엠텍, 씨게이트를 포함한 총 10개 업체가 참여해 온라인에서도 최신 IT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획전을 함께 진행 중이다. @danawa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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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Core Ultra 200S Plus 프로세서 3종 공식 지원 Z890·B860·H810 기반 ASRock 800 시리즈 메인보드 전 모델 호환 글로벌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제조사 애즈락(ASRock)은 자사의 Intel 800 시리즈 메인보드가 새롭게 발표된 Intel Core Ultra 200S Plus 프로세서를 완벽하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Intel Core Ultra 200S Plus 프로세서는 Ultra 7 270K Plus, Ultra 5 250K Plus, Ultra 5 250KF Plus 등 총 3종으로 구성되며, E-core 수 증가와 Intel Platform Performance Package(IPPP) 기반 플랫폼 업데이트를 통해 게이밍 성능과 멀티태스킹 성능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ASRock은 최신 플랫폼을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800 시리즈 메인보드의 Auto Driver Installer(ADI) 유틸리티에 IPPP 드라이버를 통합했다. 사용자는 ASRock 공식 지원 페이지에서 설치 도구를 다운로드하면 IPPP 기능을 손쉽게 활성화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향상된 게이밍 성능과 시스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ASRock 800 시리즈 메인보드는 Z890, B860, H810 칩셋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플래그십 Taichi 시리즈를 비롯해 하이엔드 게이밍을 위한 Phantom Gaming 시리즈, 안정성과 내구성을 강조한 Steel Legend 시리즈, 콘텐츠 제작 환경에 최적화된 LiveMixer 시리즈, 게이밍 중심의 Challenger 시리즈, Pro 시리즈, Rock 시리즈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ASRock은 모든 800 시리즈 메인보드가 Intel Core Ultra 200S Plus 프로세서와 완벽하게 호환되도록 지원하며, 사용자가 최신 플랫폼으로 손쉽게 업그레이드하고 향상된 컴퓨팅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BIOS 업데이트와 플랫폼 최적화를 제공할 계획이다. 애즈락 한국 홍보&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김성현 실장은 “애즈락은 새로운 CPU 출시와 플랫폼 변화에 맞춰 메인보드 전 라인업의 호환성과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며 “이번 Intel Core Ultra 200S Plus 프로세서 지원을 통해 ASRock 800 시리즈 사용자가 더욱 손쉽게 최신 시스템 환경을 구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BIOS 및 관련 정보는 ASRock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asrock.com/support/index.kr.asp?cat=BIOS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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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마켓 단독 예약 판매… 스위프트 16 AI 약 35만원 할인 -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X7 358H(팬서레이크) 프로세서 탑재 - OLED 터치 디스플레이 · 최대 24시간 배터리 · Wi-Fi 7 지원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코드명 Panther Lake, 팬서레이크)를 탑재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노트북인 '스위프트 16 AI'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마켓 단독으로 진행되는 예약 판매는 3월 9일부터 시작되며, 팬서레이크 AI 노트북 출시를 기념해 약 35만원 할인된 219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팬서레이크는 인텔의 최신 AI PC 플랫폼으로 CPU·GPU·NPU를 통합한 차세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AI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향상된 내장 그래픽 성능을 통해 영상 편집과 콘텐츠 제작은 물론 캐주얼 게임까지 보다 부드럽게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코파일럿(Copilot) 기능을 활용한 AI 기반 업무 지원과 다양한 AI 익스피리언스(AI Experience) 기능을 통해 문서 작업, 콘텐츠 제작 등 일상적인 작업 환경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스위프트 16 AI는 AI 기반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노트북으로 생산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와 다양한 지능형 기능을 통해 진화된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약 14.8mm 두께의 슬림한 디자인과 최대 24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갖춰 휴대성과 장시간 작업 환경을 동시에 고려했으며, 180도 힌지 구조를 적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WQXGA+(2880×1800) 해상도의 OLED 패널을 적용해 선명하고 몰입감 있는 화면을 제공한다. 100% DCI-P3 색 영역과 델타E 2 미만의 색 정확도, VESA DisplayHDR True Black 500 인증을 통해 높은 명암비와 깊은 블랙 표현을 구현하며 120Hz 주사율과 170도 광시야각을 통해 부드럽고 넓은 시야의 화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터치 기능을 지원해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며, 아이세이프 2.0(Eyesafe® 2.0) 인증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대형 햅틱 터치패드와 풀사이즈 키보드를 적용해 생산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에이서센스(AcerSense)와 에이서 인텔리전스(Acer Intelligence) 등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통해 시스템 설정과 AI 기능을 보다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최신 인텔 AI PC 플랫폼을 적용한 스위프트 16 AI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모션으로, AI 기반 생산성과 프리미엄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좋은 구매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서 관계자는 “스위프트 16 AI는 인텔 최신 팬서레이크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AI 기반 생산성과 프리미엄 사용자 경험을 모두 고려한 노트북”이라며 “이번 출시 행사를 통해 최신 AI 노트북을 보다 매력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게 됐다.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만큼 조기 품절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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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공인대리점 코잇(대표: 손창조), 인텍앤컴퍼니(대표: 서정욱),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 등 3사가 게임뿐만 아니라 PC 환경에서 육각형 성능을 자랑하는 ‘인텔 정품 CPU 육각형 게이머 챌린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구매한 정품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를 통해 게임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막힘없이 강력한 성능을 소개하는 리뷰를 작성하여 URL로 응모할 수 있다. 게시글은 SNS 및 IT 커뮤니티 등에 업로드하여 구매 내역과 함께 응모한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선물을 지급할 예정이다. 인텔 정품 CPU란 인텔이 공식으로 지정한 국내 공인대리점 3사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을 말한다. 공인대리점에서 판매한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한 경우 CPU의 박스 패키지나 데스크톱 PC 본체를 확인하면 인텔 공인대리점 각 3사의 로고가 담긴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스티커 속 COT, INT, PCD로 시작하는 11자리 숫자의 시리얼 번호를 통해 정품 등록이 가능하다. 하지만 인텔 정품 CPU를 구매했음에도 바코드가 없거나 조회가 안되는 경우에는 CPU 윗면에 적혀 있는 배치 넘버를 통해서도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인텔 정품 CPU 유저로 등록하려면 Real CPU 사이트에서 시리얼 번호를 입력하여 등록할 수 있다. 각 3사 공인대리점 어디서든 3년 동안 무상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A/S를 접수한 인텔 정품 CPU가 A/S 기간 내 단종되었을 경우 차상위 제품으로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되는 정품 CPU 등록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빼놓을 수 없는 혜택이다. 인텔 공인대리점 관계자는 “구매 기간과 상관없이 정품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를 구매하셨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벤트로, 사용 중이신 CPU의 성능을 자랑하실 수 있는 시간도 갖고 경품도 받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 대상 제품인 인텔 코어 Ultra 프로세서는 지난 세대 대비 저전력, 저발열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디스플레이 관리가 가능하다. 다양한 게임과 간단한 AI 활용 콘텐츠 제작, CAD, 개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높은 안정성과 효율성을 보여줘 가성비 CPU로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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