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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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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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 OEM 엑스박스 PC 공개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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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SK하이닉스, 7200MT/s DDR5 신규 칩 4종 포착 ‘2Gb B-다이·4Gb M-다이까지 라인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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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셋업] 데스크셋업으로 돌아보는 인생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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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조텍코리아, RTX 5090·5080 AMP Extreme Infinity 그래픽카드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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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오잉? 다나와 장터 망해서 사라진거 아니었나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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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이미지] Ai SF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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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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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엔비디아, 올해 RTX 50 SUPER 전면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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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맥스엘리트, 일체형 수냉 쿨러 ‘1stPlayer TS4 360 AR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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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라떼는] 한 시대를 풍미한 메인보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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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갤럭시 S26 울트라, 60W 충전 지원 30분 만에 75%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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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6년 스팀 할인 및 이벤트 전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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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닌텐도 스위치 2, 너무 잘 팔려 수익성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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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이드] 서비스 이용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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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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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라이젠 9 PRO 라인업에 9965X3D 추가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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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Y460 ARGB BTF 케이스 [써보니] 최고의 스타일을 원한다면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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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그래서 이번주 미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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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건의] 혹시 댓글 이미지 첨부 기능 구현할때 이모티콘, 움짤도 가능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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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추석 연휴 itx에서 생긴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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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2025년 전 세계 조회수 1위 유튜버, 김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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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구글, K-팝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와 협업한 캠페인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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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예고] 10일 밤 9시. 당첨자 최초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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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인텔 코어 Ultra 7 프로세서 265K 체험단] 4K·AI 겸비한 코어 울트라 7 265K 시스템, 초기 성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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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인텔 코어 Ultra 7 프로세서 265K 체험단] Xe-LPG GPU·AI 가속 결합한 차세대 시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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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카스퍼스키,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서 스파크키티 악성코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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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아크 레이더스 1200만 장 판매를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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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LG 차세대 5K 울트라기어 게이밍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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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대란이 초래한 ‘최악의 상황’… AMD와 NVIDIA, 보급형 GPU 생산 중단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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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ZOTAC, RTX 50시리즈가 탑재된 세상에서 제일 작은 미니PC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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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익스프레스, 카카오스토어 입점 기념 최대 20% 할인 톡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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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펄사 게이밍 기어, 디스플레이 장착 마그네틱 키보드 ‘Pulsar eS HE 7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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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TRYX(트라익스) x TYPC] 최고의 파노라마 3D 빌드를 찾아라! - 이벤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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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구글닷오알지, AI 오퍼튜니티 펀드 아시아태평양 한국 수혜 단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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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구글 TPU, ASIC 시장 주도권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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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30년까지 사이버펑크2를 플레이 할 PC를 조립할 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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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와 10월에 무슨 비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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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얼마전에 사라진 택배 방금 조회해보니 하나 추가되었네요.
인텔 코어 울트라7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19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33 그 밖에 게시물로 유추가 되는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413 저는 호러쪽에 꽂힌 호러 빌런~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19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31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232 나름 자잘한 피규어를 모았던 피규어 빌런 빌런인증 이벤트 마무리 하면서 사실 어항 케이스를 선호하지 않고 유무선 지원이 아닌 무선 마우스라 FPS 게임을 주로하는 입장에서 이벤트 패스를 하려고 했습니다. 사실 커뮤니티에 자기 생각 몇 글자 남기려고 로그인하고 시간을 할애한다는게 애정이나 뭔가 동기부여 없이는 그렇게 하고 싶은 일은 아니죠. 큰 거 노리는 사람은 이번에 쉬어갈테고 이벤트 분위기 안나겠구나… 라고 생각하니 그냥 나라도 분위기나 띄우자는 생각에 빌런인증 이런 방식으로 하면 재미있게 놀 수 있지 않을까? 라고 했는데 역시 큰 거 노릴 것 같은 분들은 패스하시고 역시 이벤트 분위기가 업이 안되더군요. 다행스럽게도 몇 분들 참가하셨는데 커뮤니티 생활 원데이 투데이 하다보면 게시물 안에 흐름과 행간이 대충은 보이잖습니까. 사실 커뮤니티 운영이 잘 놀 수 있는 사람들이 잘 놀게 분위기가 되어야지 이벤트 같은 인위적인 부양으로는 커뮤니티가 형식적인 소통으로 흘러가고 경품의 크고 작음에 따라 분위기가 형성이 되어버리죠. 경품이 동기부여는 되도 커뮤니티의 구성원 사이에서 높은 수준의 감정적 커뮤니케이션을 담보하지 않죠 개인적으로 빌런 가입동기에 속물적인 이유도 있고 조텍과 관련 커뮤니티 같은데 +19 게시판이 있다는게 뭔가 자유롭지만 선은 지키는 커뮤니티?? 가 아닐까? 라는 생각에 가입 예전에 조텍 대표님이였나…. 행사장에서 말씀하시는 것 보고 괜찮은 분 같다라는 생각과 조텍이 준 이미지가 기존 다른 타사의 용팔이식?? 마인드와는다른 뭔가가 느껴졌기 때문에 몰락하는 IT 커뮤니티에서 새로운 커뮤니티에 대한 기대랄까 그런 것 때문에 가입 파코즈도 사라지고 플레이웨어즈도 사라지고 요즘 IT 커뮤니티에 게시물 조회수가 예전처럼 많지 않더군요. 어떤 커뮤니티는 이벤트를 위해서 형식적인 커뮤니케이션 통해서 포인트 얻는 유저와 자기 생각과 다르면 싸우자는 식의 유저들 예전에는 진짜 커뮤니티에서 지식이 없는 유저가 뭘 물어봐도 친절한 답변과 감정적으로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즐거움을 얻는 곳이 였는데 모르면 무식하다고 틀리면 뭣도 모른다고 싸우는 유저들을 보면서 요즘 커뮤니티 활동에 대한 회의가 들게 되더군요. 빌런에 속물적인 이유로 가입을 했더라도 뭔가 즐겁게 선을 지키면서도 자유롭게 놀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빌런 운영진들이 그런 판을 깔기 위해서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군요. 개인적으로 빌런이 어떤 아이템들을 동원을 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업체들과 협의를 통해서 어떤 아이템들을 빌런 유저들에게 대여해주는 그런 행사를 진행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게시판 하나를 만들어서 유저들이 한번 써보고 싶은 아이템을 신청받아보고 그 아이템을 업체에 협찬 받아서 보증금을 유저에게 받고 유저에게 발송 유저는 그 아이템을 써보고 사용기를 쓰면 나중에 이벤트에 가산점 포인트를 주던지 하는 물론 사용기를 쓰지 않아도 되는 방식 그리고 반납하거나 또 신청한 사용자에게 발송 아이템을 신청도 받아서 진행하고 아니면 업체가 제공하면 제공된 아이템을 유저들에게 고지해서 신청을 받는 방법 아니면 직접 빌런 운영진이 하루 날을 잡아서 물건을 직접 찾으러 와서 경험에 대해 회원 인터뷰하고 컨텐츠 작성 또 여러가지 있는데 나중에 한번 작성을…. 중식 빌런과 기타 빌런인증을 하려고 했는데 너무 달리다 보면 다른분들 동기 부여를 꺾는 것 같아서… -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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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시 3분. 주문해 둔 멸균우유가 배송 됐다는 문자가 옵니다. 문을 열어보니 하나 더 보이는 박스. 내용물이 뭔지 바로 이해되는 ‘탁탁’이 적힌 박스. ( 멸균우유와 같이 온 건 아닌게, 우유는 롯데택배, 5060Ti는 CJ택배입니다. 우리 동네 CJ기사님 성실한데 하필 어제만 문자를 안 보냈네요. -_-;; ) 5060Ti 외에 종이로 된게 몇 개 더 있지만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오매불망 기다린 5060Ti입니다. 요즘은 PCI-E 슬롯 커넥터 보호대도 끼워져 있군요. 출력 포트는 DP 3개 HDMI 1개입니다. (빨리 가지고 있는 DP케이블의 20번 라인을 날려야 할텐데….)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ZOTAC GTX960과 나란히 두고 찍어 봤습니다. 저와 10년을 함꼐 한 제품이라 한 번 찍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픽카드의 가격은 하늘 높은지 모르고 올라가고 저는 3D성능 수요가 높지 않았고, Whisper등의 AI에 관심은 있지만 없으면 또 없는대로 살아지기에 ‘결국 이렇게 안고 죽는건가’ 생각했던 녀석입니다. 이제는 HD4850을 대신해 비상용 그래픽카드로 보관해야 겠네요. 장착 샷입니다. 저는 선에 장력 주는걸 싫어합니다. 그런데 확실히 사진이 안 이쁘긴 하네요. (사실 LED도 싫어하는데, 사진 잘 찍히게하려고 켰습니다.) 그래픽카드 측면의 LED는 과하지 않아서 보기 좋네요. 3D Mark - Time Spy도 돌려 봤습니다. 제가 가진 메인보드가 B450m 보드라서, PCI-E 3.0인 관계로, 최근 메인보드에 비하면 살짝 낮게 나왔을겁니다. GTX960으로 돌렸을 때는 1577점 (일반적으론 3천점 정도 나온다고 함) 나오던것에 비하면 정말 천지차이입니다. 다시 한번 좋은 선물을 주신 조텍과 빌런에 감사 말씀 드립니다. 그럼 저는 고오급 그래픽카드에 걸맞는 지뢰찾기 하러….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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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조텍×빌런 추석 이벤트🦹 상품 RTX 5060 Ti 8GB AMP Edition 잘 수령 하였습니다. 아직 사진이 있는 수령기는 없군요. 이번에도?? 제일 빠른 인증인듯 합니다. 탁탁몰 박스는 3번째 인데 받을때 마다 느끼는게 박스도 보통 박스가 아닌 거진 수출용 급의 박스로 보내주는게 참 인상적 인거 같습니다. 대왕 뽁뽁이로 감싼것도 그렇고 ㅎ 오래전 기구설계일 할때 포장 박스도 관리를 했었거든요. 박스도 단가가 있는데 좋은걸 쓰는건 그만큼 신경을 더쓴다는 거겠죠. 탁탁몰의 효과 인듯 합니다. 이전에 조텍 1050은 탁탁몰이 생기기 훨씬 전이었죠. 일반적인 박스로 받아서 박스가 좀 찌그러졌었던 기억도 납니다. 아무튼 조텍 그래픽카드 사용은 4번째네요. 최근 번들 게임증정을 할때 조텍 5070 고민을 조금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저의 사용용도 에서는 아직 8GB 메모리도 충분해서 모니터 주사율 60Hz라 그런지 제가 즐기는 게임 풀옵으로 4K까지 충분 하더군요. 생각을 해보면 오랜시간 비램 8G 그래픽카드를 사용했던거 같습니다. 조텍 3050 8G 사용하다가 작년 초이스 데이에서 4060 가격이 좋길래 생각을 했지만 바로 뒤가 광군절이라 첫 광군제 인데 광군제 한번 보고 사야지 하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그래픽 카드 가격이 상승… 그래서 올해초 사용중이던 조텍 3050 A/S 기간이 끝나서 정리하고 주시를 했지만 오히려 가격이 더올라가서 라데온으로 넘어갔습니다. 6월달에도 조텍 5060이랑 9060XT 고민을 하다가 9060XT 후기 이벤트도 있길래 도전도 해보고 싶었고 교체를 했는데 결국에는 조텍 5060(TI를 붙이고+@ AMP)으로 넘어 가게 되는군요. 2개의 라데온 그래픽 카드를 일년도 안쓰게 되다니! 라데온 너의 운명은… 이벤트를 진행해주신 탁탁x빌런(탁탁몰과 빌런 커뮤니티)에 감사 드립니다. 조만간에 RTX 5060 Ti 8GB AMP Edition는 사용 후기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후기로 보답을 해야겠죠!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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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및 미니 PC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 (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조텍코리아 공식 쇼핑몰 ‘탁탁몰’에서 18+ 취향 저격 ‘커뮤니티 빌런’에서 방구석 빌런 찾기 이벤트를 지원한다. ‘탁탁몰 x 빌런의 방구석 빌런 찾기 이벤트’는 내 책상이나 내 PC, 혹은 내 공간 속에 숨어있는 빌런을 찾아 공개하는 커뮤니티 이벤트이다. 어질어질한 선 꼬임이나 PC 속 먼지, 게임을 방해하는 고양이 등을 다양한 빌런스러운 상황을 촬영하여 설명과 함께 ‘하드웨어포럼’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시 글제목 앞에 [빌런찾기] 말머리를 써야만 이벤트 게시물로 분류된다. 참가자는 탁탁몰(www.tagtag.co.kr)과 커뮤니티 빌런의 동시 가입자이어야 한다. 본 이벤트에서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60 Ti Twin Edge OC 8GB’를 경품으로 만나볼 수있다. 본 그래픽카드는 최신 엔비디아 블랙웰 아키텍쳐가 적용된 지포스 그래픽카드로, 강력한 RTX 50 시리즈의 AI 연산 능력을 경험할 수 있으며, NVIDIA DLSS 4 등 최신 기술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컴팩트한 크기로 케이스 호환성이 높으며, 8핀 전원 커넥터만이 필요하기 때문에 비교적 경제적인 모델이기도 하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23일까지 진행되며, 18세 이상 성인만 참여가 가능하다. *조텍 탁탁몰 x 빌런 커뮤니티 ‘방구석 빌런 찾기’ 이벤트 바로가기 https://villain.city/contents/view/2388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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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x 빌런 빅 이벤트가 또 찾아왔습니다!! 이름하여 🙀빌런찾기 이벤트🙀 내 책상, 내 PC 내 공간에 숨어있는 빌런스러운 부분을 잘 찾아보시고 게시글로 올려주시면 되는 간단한 이벤트! (예 : 지저분한 키보드 사이사이 때, 잔뜩 쌓아올린 데스크위 컵라면, 엄청나게 얽혀있는 데스크 뒤 전선들, PC 내부 엄청난 먼지 등등) 이벤트 참여 기간 : 2025년 11월 12일 (수) ~ 11월 23일 (일) 당첨자 발표 : 2025년 11월 24일(월) 빌런 운영진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당첨자를 선발합니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빌런 사이트 커뮤니티-하드웨어포럼 게시판에 제목 앞에 [빌런찾기] 머리글을 달아 글을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지만 경품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두둥! 가성비 좋은 게이밍 성능을 자랑하는 조텍의 지포스 RTX 5060 Ti 가 걸려 있습니다! 어떤 빌런이 우리 집에 숨어있는지 빨리 찾아서 지금 바로 올리세요! 🚨이벤트 참여 필독 사항🚨 1. 본 이벤트는 탁탁몰 (https://tagtag.co.kr) 회원 가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미 탁탁몰 회원인 경우 동일 정보로 커뮤니티 빌런 가입 필수) 2. 탁탁몰 가입정보와 커뮤니티 빌런 가입정보(이름, 연락처, 이메일 등)이 다른 경우 이벤트 당첨이 취소 됩니다. 3. 미성년자는 이벤트에 참여 할 수 없습니다. 4. 당첨시 제세공과금(22%)은 본인 부담이며, 세무 신고를 위해 신분증 사본을 요청 할 수 있습니다. 5. 당첨자 발표 후 개별 연락이 일정 기간 닿지 않을 시 당첨은 취소 됩니다. 6. 경품전달시 본인 여부를 확인하오니 타인명의로 대리 수령은 불가 합니다. 이거 안지키면 당첨이 무효되니 주의하세요!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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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지포스 RTX 5070 Ti·5080 아포칼립스 에디션’ 북미 네위그에 등록 조텍(ZOTAC) 이 커스텀 GPU 라인업인 ‘아포칼립스(APOCALYPSE)’ 시리즈를 처음으로 중국 외 지역에 출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지포스 RTX 5070 Ti APOCALYPSE OC 와 지포스 RTX 5080 APOCALYPSE OC 두 모델로, 북미 전자상거래 플랫폼 네위그(Newegg) 에 공식 등록되었다. 네위그에 따르면 RTX 5070 Ti 아포칼립스 OC는 849달러, RTX 5080 아포칼립스 OC는 1,24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이는 각각 기본 MSRP보다 100달러, 250달러 높은 가격이지만, 한정판 디자인과 강화된 쿨링 성능, 높은 부스트 클럭을 고려하면 프리미엄 포지션으로 평가된다. 아포칼립스 에디션은 ‘아포칼립스 걸(Apocalypse Girl)’ 테마의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세 개의 팬을 갖춘 트리플 팬 쿨링 구조와 LED 효과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외관으로, 기존 ZOTAC GAMING 라인업보다 더욱 화려한 인상을 준다. 쿨링 시스템은 IceStorm 3.0 히트싱크 와 BladeLink 팬 시스템, FREEZE Fan Stop 기능을 지원해 아이들 상태에서는 팬 회전을 자동으로 멈춘다. 후면은 통기성을 고려한 화이트 포인트 백플레이트와 금속 프레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중앙 팬은 ‘링 오브 파이어(Ring of Fire)’ 조명 효과와 미러 펄스(Mirror-Like Pulse) 라이팅을 구현해 시각적 임팩트를 더한다. RGB 제어는 Spectra 2.0 ARGB 소프트웨어 로 가능하지만, 측면 팬 두 개에는 RGB가 포함되지 않았다. 사양 측면에서는 RTX 5080 아포칼립스 OC가 2730MHz 부스트 클럭을 제공해 기본 모델보다 113MHz 높고, RTX 5070 Ti 아포칼립스 OC 역시 기본 모델 대비 120MHz 상승한 부스트 클럭을 기록했다. 두 모델 모두 16GB VRAM, DLSS 4, 트리플 팬 쿨링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조텍 특유의 ‘공격적이고 기하학적인’ 디자인 언어를 유지하고 있다. 아포칼립스 시리즈는 처음으로 북미 시장에 진출했으며, 조텍은 향후 유럽과 아시아 등 다른 지역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독특한 디자인과 향상된 쿨링 성능을 원하는 하이엔드 게이머들에게 강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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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강력한 플래그십 감성과 기술을 담은 지포스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 그래픽카드 특가를 진행한다. 본 특가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은 최신 NVIDIA 블랙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로, 복합 구리 히트 파이프와 거대해진 베이퍼 챔버 등을 구성된 아이스 스톰 3.0 쿨링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블레이드 링크 팬을 통한 빠르고 효과적인 발열 해소가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플래그십 모델답게 무한대의 성능을 비주얼로 보여주는 ‘인피니티 미러’가 적용되어 그래픽카드 자체에서의 뛰어난 프리미엄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다. 조텍의 그래픽카드 특가는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11월 11일 오전 11시부터 11월 13일 혹은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본 특가에서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를 1,89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조텍코리아에서는 11월 탁탁몰 신규 가입자 대상으로 ‘탁탁몰 신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기간 내 신규 가입을 하고 이벤트 신청서를 작성해준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주 모바일 교환권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고 있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 특가 바로가기 (11월 11일 11시 오픈) https://www.tagtag.co.kr/product/list.html?cate_no=372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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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최신 지포스 그래픽카드, 핸드헬드 PC, 미니PC, 램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조텍 래플 이벤트’를 11월에도 진행한다. 이번 ‘조텍 래플 이벤트’에서는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Ti 8GB Twin Edge OC White’이 래플 제품으로 선정되었다. 본 제품은 깔끔한 화이트 감성과 함께 2개의 90mm 블레이드 링크팬, IceStorm 2.0 쿨링 솔루션, 2슬롯 컴팩트 폼팩터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특히, 작은 크기로 폭넓은 PC 케이스 호환성을 보장하고 뛰어난 전력 효율성까지 보여준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인은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Ti 8GB Twin Edge OC White’를 판매가 584,000원보다 훨씬 저렴한 100,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단, 차액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본인 부담이다. 조텍 래플 이벤트는 조텍코리아 공식 쇼핑몰인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쇼핑몰 회원 대상으로 단독 진행된다. 11월 4일부터 11월 16일 23시 59분 59초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는 신청서 작성을 통해 가능하다. ▼ 조텍 래플 이벤트 : RTX 5060 Ti 8GB 화이트 그래픽카드 10만원 구매하기 https://forms.gle/jnw2q8rrADjq1wy19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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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11월을 맞이하여 강력한 성능과 기술을 담은 지포스 RTX 5090 & RTX 5070 Ti 그래픽카드 특가를 진행한다. 본 특가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은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ArcticStorm AIO’와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AMP Extreme Infinity’이다. 조텍의 올인원 수냉 그래픽카드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ArcticStorm AIO’는 강력한 360mm 일체형 수랭(AIO) 쿨링 시스템을 탑재한 조텍의 첫 RTX 50 시리즈 수냉 쿨링 그래픽카드이다. 조텍의 독자적인 설계와 정밀 냉각 기술이 결합된 본 그래픽카드는, 기존 공랭 대비 최대 30% 낮은 온도와 최대 50% 감소한 소음을 실현했다. 360mm 라디에이터와 트리플 팬 구조, 그리고 고효율 워터블록이 GPU의 발열을 신속하게 분산시켜, 장시간의 게이밍 및 AI 연산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유지한다. 또 다른 특가 제품인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AMP Extreme Infinity’ 은 최신 NVIDIA 블랙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로, 복합 구리 히트 파이프와 거대해진 베이퍼 챔버 등을 구성된 아이스 스톰 3.0 쿨링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블레이드 링크 팬을 통한 빠르고 효과적인 발열 해소가 가능한 제품이다. 조텍의 11월 맞이 그래픽카드 특가는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11월 5일 오전 11시부터 11월 7일 혹은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ArcticStrom AIO’는 4,190,000원에,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AMP Extreme Infinity’는 1,28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조텍코리아는 자사의 지포스 RTX 5090 그래픽카드 구매자 및 실사용자를 대상으로 ‘조텍 VIP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멤버십은 차세대 그래픽카드에 대한 우선 구매 혜택은 물론, 분기별로 제공되는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통해 고성능 그래픽카드 구매에 따른 만족도와 소유 가치를 한층 높여준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ArcticStorm AIO & RTX 5070 Ti AMP Extreme Infinity 특가 바로가기 (11월 5일 11시 오픈) https://www.tagtag.co.kr/product/list.html?cate_no=372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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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조텍의 VIP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한강 디너 크루즈에서의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Voyage to Infinity’ 오프라인 이벤트를 지난 10월 31일 마지막으로 진행했다. ‘조텍 VIP 멤버십’ 은 국내에서 정식 유통된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시리즈 실 구매자이면서, 실 사용자가 가입할 수 있는 조텍의 로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5년 4월 이후로 조텍 공식몰 ‘탁탁몰’에서 RTX 5090 실사용자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매월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500명의 회원이 조텍 VIP 멤버십에 가입되어 있다. 조텍에서는 조텍 VIP 멤버십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Voyage to Infinity’ 이벤트를 진행했다. 조텍의 플래그십 그래픽카드 AMP Extreme Infinity에서 영감을 받은 문구로, ‘Voyage(항해)’가 지닌 도전과 여정의 의미와 ‘Infinity(무한)’가 상징하는 한계 없는 성능과 결합하여 고객과 함께 혁신의 항해를 이어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무한한 성능과 미래 지향적 비전을 공유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10월 24일과 31일 양일간 여의도 이크루즈에서 진행된 본 행사는 약 200명의 조텍 VIP가 함께한 자리였다. 디너 크루즈 답게 메인 디쉬 뿐 만 아니라, 뷔페식으로 다양한 음료와 식사를 즐길 수 있었으며, 불꽃놀이와 무지개 분수로 화려함을, 재즈 밴드로는 분위기를 돋우며 입과 눈과 귀까지 즐거운 행사를 진행했다. 소중한 시간을 추억하기 좋은 즉석 카메라 이벤트로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또한, 행사 마지막에는 VIP 대상으로 ‘시그니엘 서울 숙박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행사를 마치며, 조텍코리아 관계자는 “조텍 VIP분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이렇게 마무리하게 되어 기쁩니다.” 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VIP 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앞으로도 무한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새롭고 참신한 혜택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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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조텍코리아의 VIP 행사로 이쿠르즈 디너 크루즈에 초대를 받아 10월 31일 다녀왔습니다. 와이프가 근무하는 날이라서 저는 반차를 쓰고, 커트와 세차를 진행하고 와이프를 데리고 도착을 했습니다. 7시 30분부터 신분증 확인과 테이블 확인을 한다고 안내 문자가 와있었지만 저는 약속에 늦는 것을 되게 싫어하는 편이라. 1시간 일찍 도착해서 구경해봤습니다. 오후 6시, 많은 사람들이 한강 앞에서 운동도 하시고, 걸어다니는 커플, 이쁜 LED 조명 아래에서 사진을 찍는 여행객 등 다양한 사람들이 오가는 것을 구경하며 와이프와 함께 기다렸습니다. 생각보다 춥진 않아서 다행이였어요. 혹시 몰라 담요와 우산을 챙겨왔지만 쓸 일이 없었습니다. 조텍 VIP 한강 디너 크루즈 팜플렛과 현수막 등이 여기저기 달려있더라구요. 조텍코리아에서 엄청 힘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랜드 크루즈를 와이프와 한강 한번 놀러오면 지나가는 길에 본적은 있었지만 직접 타본적은 없었는데요.. 사실 가격이 비싸서..(와이프랑 저는 펜션 같은 곳도 비싸서 어디 놀러가면 모텔에서 자고 그럽니다..) 아무튼! 일찍 도착해서 들어와본 내부에는 이렇게 내려가는 승선장 간판이 있는 곳으로 사람들이 모였고, 많은 분들이 도착해서 인사를 나누시더라구요..? 아마 조텍코리아와 친분이 있는 거래처 분들도 오시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대장님인지.. 팜피씨샵 사장님인지.. 낯익은데 낯설은 분이 계셨었습니다..) 신영미 차장님이 승선확인을 위해 열심히 체크해주셨는데 제가 그 앞에서 대놓고 얘기했습니다. “인터뷰 영상 잘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조용히 구경하다 탑승! 제가 배치 받은 장소는 2층이였습니다. 1층이였으면 좋았을텐데!! 조텍 관계자 분들과도 얘기해보고 싶었는데 2층은 순수 VIP 분들만 계셨습니다 ㅋㅋㅋ 2층 테이블에 착석을 하자마자 제 자리 앞에 이렇게 많은 것들이 있더라구요..? 6자리에 한병씩 가져다 둔거 같아 술을 안먹는 저와 제 와이프는 바로 옆 테이블로 넘겨버렸습니다. 혹시나 드실 분이 있을까 하구요. (하지만 뚜껑도 안땄다는..) 그 전에 스테이크가 나왔는데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 예.. 맛 표현은 삼키겠습니다. 제 입맛이 까다롭지 않다 생각하는데.. 입맛이 까다롭지 않아서 그런지 이 스테이크에 특별함은 못 느꼈습니다. 그냥 미디움 스테이크구나. 다른 음식도 엄청 매력적이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평범한 뷔페였어요. 뭐.. 음식은 그럴 수 있다 생각했어요 ㅋㅋㅋ 무슨 5성급 호텔 간것도 아니니 충분히 이해 갔습니다. 그것보다! 다른건 몰라도 불꽃 놀이는 볼만했습니다. 약 3분 정도 불꽃 놀이를 진행했고, 불꽃놀이가 끝나면 이후 반포대교를 지나 서울시에서 하는 반포대교 분수쇼는 노래와 함께 들으니 되게 색다르게 들렸습니다. (열심히 찍고 있는데 다들 카메라 앞으로 엄청 오셔서 .. 건질 수 있는 사진이 몇 장 없었어요 ㅠㅠ) 그리고, 1층에서는 선착장 들어가기전 VIP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시그니엘 호텔 숙박권을 3장 나눠주는 것을 진행했는데 2층은 당첨자가 한명도 없었습니다 ㅋㅋㅋ 뭐 저에겐 크루즈 타면서 밥도 먹어본 재밋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VIP 행사가 있다면 또 참가하고 싶네요.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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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시장에서 조텍코리아는 ‘더 싸다’는 구호를 앞세우지 않았다. 대신 직영 구조를 통한 가격의 투명성과 오프라인 체험의 복원을 병렬로 제시했다. 공랭과 수냉의 두 모델로 선택지를 명확히 보여주며, 하이엔드 사용자가 실제로 고민하는 포인트(장착 방식, 냉각 구성, 외형)를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도록 했다. 그 위에 “세 손가락 안”이라는 자의적 평가를 얹었지만, 그 표현이 설득력을 얻는지는 결국 체험과 구매 이후의 만족도가 판가름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조텍코리아가 스스로의 강점을 소비자와의 접점에서 찾고 있다는 점이다. 축제의 현장에서도 강조하고자 한 메시지는 과장 없이 전달됐다." 지포스가 한국에 들어온 지 25주년을 기념하는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현장은 사용자와 파트너가 한자리에 모인 축제의 성격이 분명했다. 엔비디아 협력사와 조립 PC 업계 관계자, 그리고 지포스를 사랑하는 일반 소비자가 함께 모여 제품을 보고 체험하는 자리라는 정의는 조텍(ZOTAC)코리아 신영미 차장의 말로도 확인된다. 신 차장은 행사를 “게이머를 위한 특별한 무대이자, 지포스 25주년을 함께 축하하는 축제”라고 규정했다. 지포스가 걸어온 지난 궤적이 조텍코리아의 역사보다 약 10년 길다는 언급은, 그래픽카드시장이 생각보다 길게 누적된 신뢰와 사용 경험 위에서 성장해왔음을 보여준다. ▲ 조텍 코리아 신영미 차장을 현장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조텍코리아가 강조한 지점은 두 가지다. 첫째, 오프라인 접점의 회복이다. 팬데믹 이전에는 1년에 한두 번씩 소비자와 만나는 행사가 있었지만, 팬데믹 기간 동안 이런 활동은 사실상 멈췄다. 온라인에서 소통은 이어졌어도 그래픽카드는 결국 직접 보고 듣고 만져보는 체험의 비중이 크다. 신 차장은 25주년 축제를 기점으로 오프라인에서 지포스를 사랑하는 이를 만나 체험을 제공하고, 경품을 나누며 좋은 기억을 만드는 자리가 주어진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할 뜻을 내비쳤다. 둘째, 가격 경쟁력의 근거다. 조텍코리아는 “직영몰 ‘탁탁몰’을 통해 중간 단계를 줄여 거품을 덜어낸 합리적 가격을 지향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단순히 ‘더 싸게 판다’는 메시지가 아니라, 중간 마진을 최소화하는 구조를 통해 소비자 체감 가격을 낮추는 접근이라는 설명이다. 요약하면 유통 체계를 단순화 해 발생한 이득을 소비자에게 제공했고, 일회성 이벤트보다 지속 가능한 가격 체계 성립에 방점이 찍혀 있다. 부스에 전시한 제품 포커스도 명료했다. RTX 5090 라인업 가운데 AMP Extreme Infinity와 ArcticStorm 두 모델을 앞세워, 공랭과 수냉이라는 상이한 쿨링 방식의 체감 차이를 강조했. 신 차장은 두 제품이 생김새부터 크게 다르다고 설명하면서, 하나는 일반적인 가로형 장착의 공랭 그래픽카드, 다른 하나는 워터블록을 포함한 수냉 방식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상이한 특징을 기반으로 체감할 수 있는 '외형, 장착 방식, 냉각'의 차이를 통해 같은 세대 GPU라도 사용 경험이 달라질 수 있음을 전하려는 의도가 읽힌다. ‘어떤 그래픽카드가 더 빠른가’라는 단선적 비교가 아니라, 내 PC 환경과 취향에 맞는 방식을 고르는 판단의 기준을 제공한 셈이다. 자기 평가에 관한 질문에는 조심스러우면서도 분명한 답을 내놨다. 조텍코리아의 현재 위상을 “지포스 그래픽카드 판매처 중 세 손가락 안”이라고 본다는 것. 인식의 배경에는 직영 중심의 판매 운영, 온라인·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꾸준한 접점 확장, 하이엔드 제품군에 대한 지속적 투자 등에 기인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무엇을 팔았는지 못지않게 어떻게 팔았는지를 회사의 함의로 본다는 태도가 드러난다. 분명한 건 가격과 공급을 둘러싼 올해의 난이도는 누구나 알고 있다. 팬데믹 시기 과열됐던 그래픽카드 가격이 안정되는 과정에서, 조텍코리아의 전략은 ‘원하는 사람이 합리적으로 살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 맞춰졌다. “우리가 남는 것을 먼저 따지기보다 필요한 분들이 접근할 수 있게 하자”는 내부 원칙을 강조하며, 직영 탁탁몰 판매 공식으로 목표가 이루어졌다는 평가를 덧붙였다. 이는 연말 운영 계획과도 연결된다. 남은 두 달 동안은 감사 행사 등으로 올해의 지지를 환원하고, 내년(2026년)에는 오프라인 활동을 더 자주 열어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체험▶신뢰▶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을 수성하겠다는 의지다. [조텍(ZOTAC)코리아 신영미 차장과 1문 1답] Q1.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참여의 성격과 배경은 무엇인가요? A1. 지포스가 국내에 소개된 지 25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사용자 축제입니다. 엔비디아의 AIC(Add-In-Card) 파트너와 조립PC 업계, 그리고 지포스를 사랑하는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여 최신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자리죠. 조텍코리아 입장에선 생태계 전체가 축하하는 무대에 파트너로 함께하며, 소비자 접점에서 브랜드와 제품 경험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Q2. 조텍코리아와 비교하면, ‘지포스 25주년’의 시간 축이 더 길죠. 그간의 시장 변화를 어떻게 체감하셨나요? A2. 지포스의 국내 역사와 함께 조텍코리아도 성장해 왔습니다. 유통 채널, 커뮤니티 문화, 사용자의 기대 수준이 모두 성숙해졌고요. 지금의 조텍코리아 위상은 지포스 그래픽카드 시장 상위권(‘세 손가락 안’)으로 평가할 만큼 안정적인 지지층과 인지도를 확보했다고 봅니다. 집계되는 판매량뿐 아니라, 행사·콘텐츠·서비스 전반에서 꾸준히 접점을 넓힌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Q3. 오프라인·온라인 행사를 꾸준히 확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3. 팬데믹 기간 동안 오프라인 접점이 사실상 끊겼습니다. 온라인 소통은 이어졌지만, 그래픽카드는 직접 보고 듣고 테스트해보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팬데믹 이후에는 오프라인 체험을 재가동하는 데 힘을 실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을 계기로 경품 행사, 체험존, 커뮤니티 밋업 등 사용자와 ‘현장에서’ 만나 좋은 추억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계속 늘릴 계획입니다. 여기에는 지난 8월 1일 부터 탁탁몰과 전략적 협업을 이어가고 있는 커뮤니티 빌런 18+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Q4. ‘가격 경쟁력’에 대한 평판이 있습니다. 직영몰 운영과 프로모션 중심 전략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A4. 저희는 직영몰 ‘탁탁몰’을 운영합니다. 중간 판매 단계가 여러 겹으로 쌓이면 그만큼 비용이 올라가 소비자 가격에 반영됩니다. 직영 구조를 통해 불필요한 마진을 최소화하고, 그 절감분을 소비자에게 돌리는 방식이죠. 그래서 “특별히 싸다”기보다 거품을 덜어낸 합리적 가격을 유지하려는 철학에 가깝습니다. 여기에 시기별 프로모션을 더해 체감가를 낮추고, 구매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Q5. 이번 부스의 ‘메인’으로 꼽은 제품과 관전 포인트를 소개해 주세요. A5. 두 가지입니다. RTX 5090 AMP Extreme Infinity와 RTX 5090 ArcticStorm. 전자는 하이엔드 공랭 설계로 성능과 안정성을 전면에 내세운 플래그십이고, 후자는 일체형 워터블록을 채택한 수냉 모델로 쿨링 아키텍처와 외형, 설치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같은 GPU라도 열처리·소음·공간 활용에서 체감 차이가 크다는 점을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실 수 있도록 데모 시스템을 준비했습니다. 보는 재미와 세팅의 다양성을 함께 전달하려는 의도입니다. Q6. 그래픽카드 가격이 팬데믹 시절 대비 안정되는 흐름입니다. 올해 조텍코리아의 판매 전략을 어떻게 정리하시겠습니까? A6. ‘원하는 사람이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직영몰을 축으로 공급과 가격의 투명성을 최대한 높였고, 양심적 가격 정책을 지향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우리가 남는 것을 먼저 따지기보다, 필요한 분들이 접근할 수 있게 하자”를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그 결과를 소비자분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셨다고 봅니다. Q7. 남은 연말과 내년 초 계획은요? A7. 연말에는 감사 이벤트를 준비해 올해 성원에 보답하고, 내년 초(2026년)에는 오프라인 활동을 더 자주 열어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넓히겠습니다. 체험 행사, 공동 마케팅, 온라인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경험→신뢰→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Q8. 소비자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로 마무리해 주세요. A8. 조텍코리아는 합리적 가격, 투명한 판매, 확실한 체험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직영몰과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직접 경험하고 선택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신뢰에 보답드리겠습니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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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지난 10월 30일NVIDIA와 함께 진행하는 지포스 25주년 기념 이벤트인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에서 자사의 강력한 RTX 5090 그래픽카드 데모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지포스 팬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울 코엑스 광장에서 열렸던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은 국내 지포스 브랜드 런칭 25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오프라인 행사로, 젠슨황 CEO의 깜짝 등장 뿐 만 아니라, 다양한 AIC 및 협력사들의 이벤트, K-POP 공연, e스포츠 경기, 게임 쇼케이스,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되어 지난 25년간 함께해준 지포스 팬들을 위한 여러 행사들이 진행되었다. 조텍코리아에서는 자사의 새로운 올인원 수냉 그래픽카드인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ArcticStorm AIO’와 강력한 플래그십 그래픽카드인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AMP Extreme Infinity’으로 구성된 고사양 PC 데모 2대를 전시했다. 얼마 전 국내 출시한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ArcticStorm AIO‘는 조텍의 독자적인 설계와 정밀 냉각 기술이 결합된 제품으로, 기존 공랭 대비 최대 30% 낮은 온도와 최대 50% 감소한 소음을 실현했다. 360mm 라디에이터와 트리플 팬 구조, 그리고 고효율 워터블록이 GPU의 발열을 신속하게 분산시켜, 장시간의 게이밍 및 AI 연산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유지한다. 해당 데모를 통해서는 NVIDIA Reflex로 구현되는 최고의 FPS와 최저 지연 시간을 경험할 수 있는 오버워치 2를 시연할 수 있어 많은 방문객이 실제 게임을 플레이하며 기술을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전시 외에도 현장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에게 다양한 선물을 줄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비밀번호를 통해 정답을 맞춘 방문객에게는 자사의 지포스 RTX 50 그래픽카드를 증정하는 ‘그래픽카드 도어락 해제 이벤트’가 진행되어 ZOTAC GAMING 팬들에게도 잊을 수 없는 순간을 제공했다. ZOTAC GAMING 피규어와 응원봉 등을 통해 현장에서 경기 응원도 하고, PC를 꾸밀 수 있는 아이템도 함께 증정되었다. 행사를 마치며, 조텍코리아 담당자는 “정말 오랜만에 지포스 팬분들과 함께하는 이벤트에 ZOTAC GAMING도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특히, 현장에서 실제로 제품을 보고, 플레이하며 조텍의 쿨링 능력과 그래픽카드의 기술력을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는 고객분들의 의견을 듣고 더욱 접점을 늘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겠다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며 “앞으로도 계속된 진화를 통해 시간이 지날수록 놀라운 제품성을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며 마치는 소감을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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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미니PC CI 343 리뷰 안녕하세요. 노젤가이입니다. 오늘은 지난번 활동왕 이벤트때 수령한 미니PC에 대해서 간단하게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예전부터 컴쟁이들 사이에선 미니 PC가 가성비는 없지만 감성은 있는 그런 기기로 인식이 되었던 거 같은데요. 왜냐면 노트북 칩셋 정도를 사용하지만 노트북처럼 휴대성이 있는 것도 디스플레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압도적으로 저렴한가 하면 그것도 뭔가 애매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이런 미니PC들을 위한 가성비 좋은 칩셋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약간은 다른 관점으로 이 기기들을 보게 되는 시점이 오는 것 같은데요. 조텍의 미니 PC CI343 또한 그러합니다. 조텍 미니PC를 소개하려면 여기에 들어간 칩셋부터 설명을 해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인텔 12세대 엘더에이크인 N100이 탑재되어 있는데, 이 칩셋이 저전력대에서 고효율을 내는 것에 특화된 칩셋에요. 일반적인 테스크탑과 비교했을 때, 말도 안되는 전력 수준으로 약 40W 정도에 구동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전력을 적게 먹는 만큼 발열 또한 적은 수준이라 최근에 미니PC에 자주 등장하는 칩셋입니다. 아무튼 조텍 미니PC도 이런 특징을 잘 살려 아주 라이트한 미니 PC를 제작한 거 같아요. 왜냐면 아예 쿨러 자체를 빼버렸거든요. 대신에 외장에 힘을 써서 풀 알류미늄으로 폼팩터를 제작한 거 같고 N100이 워낙 저전력대 칩셋이다보니 이 정도에 발열이 잡히긴 잡히더라고요.(애초에 무리한 작업은 힘들겠지만요.) 그래서 가정에서 게임용이 아닌 간단한 인터넷 서핑이나 유튜브, 넷플릭스 시청 정도를 겨냥한 셋톱박스 느낌이 많이 납니다.(실제로 베사홀에 딱 맞는 구녕이 있음) 그리고 제가 받은 모델은 베어본 모델이라고 해서 SSD와 RAM이 빠진 모델인데요. RAM 슬롯의 경우 1개를 지원하며 최대 16GB 지원하기 때문에 노트북용 마이크론 dd5 16GB를 박아줬고 용량은 왠지 게임을 이걸로 하지 않을 것 같아서 삼성 SSD 2280 256GB를 박아줬습니다. 미니 PC가 업그레이드가 힘든 경우가 많은데 베어본 모델을 생각해서 인지 뒤에 나사만 풀면 장착이 가능할 정도로 교체 자체가 간단하네요. 이렇게 SSD와 RAM을 박고 성능을 대략 측정해보면 제가 느끼는 수준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게임을 굴린다고 했을때, 딱 PS1~PS2 사이가 아닐까 싶은데요. 스팀 게임으로 치면 파이널 판타지7~9정도 수준은 무리없이 굴러 가네요.(게임 성능을 바라고 이걸 구입하시면 안됩니다.) 아무튼 무게도 가벼워서 가족들이랑 여행지에서 넷플릭스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작지만 게임을 포기한다면 충분히 가정에서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은 만듦새로 제작된 PC 같네요.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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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계속계속 올라가고…. 목표했던 금액을 넘어가고…… 지금이 5090을 구매 할 기회다 하며 근 한달동안 육아와 와이프 비위맞추기에 전념했었더랬죠…… 하지만 탁탁몰을 매일 방문해봐도…. 빌런을 매일 새로고침 해봐도…… RTX 5090 solid white는 특가로 판매할 기미는 보이지 않고…… 하염없이 5090가격도 비싸지고 매물은 없어지고 중국으로 다 넘어갔다는 말만 들리고….. 당근에서 5090 키워드알림 구독해놓고 적당한 매물을 찾아서 딸래미 어린이집 등원시킨 후 바로 가서 업어왔습니다. 바로 RTX 5090 AORUS MASTER ICE 32G 입니다. (일단 대장님과 조텍코리아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 올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기가바이트가 기판 휨이라던지 써멀젤이라던지 문제가 많았죠… 지금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해서 그냥 무지성으로 구매했습니다. 미개봉품이라 뽁뽁이 있는 상태로 가져왔습니다. 뭐 어마 아이스인지 그냥 어마인지 5080인지 5070인지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바로 커터칼로 뽁뽁이를 벗겨봅니다. 5090은 맞습니다… 근데 고가제품치고 봉인씰이라던지 뭐 삐까뻔쩍한 홀로그램이라던지 이런건 없습니다….. 사기는 아니겠지 하고 바로 까봅니다. 겉 박스를 벗겨내니 속 박스가 나옵니다. 이제 노안이 올려그러나 가운데 어로즈라고 희미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설명서랑 스티커가 들어있는 것 같기는 한데 뭔가 많이 엉성합니다……… 요즘 네이버 최저가 보면 450만원이 넘어가는거 같던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열어보니 설명서와 스티커와 보증서? 등등 들어있습니다….. 바로 아래쪽을 확인합니다. 하드스티커, 지지대, 케이블, 보조팬 등이 있습니다. 팬은 추가로 달아보려고 했는데 수랭쿨러 케이블과 간섭이 있어서 그냥 패스했습니다. 다른분들 리뷰를 보면 있으나 없으나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더라구요… 뭐 쿨링에 1프로라도 더 도움이야 되기는 하겠지만 뭔가 엉성하기도 하고 별로 맘에 들지는 않습니다…. 추가팬은 별도로 PWM단자와 ARGB 케이블을 체결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픽카드 본체와 발생하는 진동을 없애기위해서인지는 몰라도 상당히 부드러운 고무패드가 있긴한데 너무 부드러워서 엉성한 느낌이 듭니다… 지지대와 케이블입니다 지지대는 메인보드방향 지지대라 큰 의미가 없으나 기왕 있는거 설치는 했습니다. 전원케이블은 현재 사용중인 SuperFlower SF-1200F14XP LEADEX VII PRO PLATINUM 화이트 ATX3.1의 케이블을 사용하였습니다. 한꺼풀 벗겨내니 드디어 영롱한 본체가 보입니다. 일단 꺼내고… 껍데기도 벗기고…. 드디어 본체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영롱합니다……. 방열판 이상 무 백플도 마감이 꽤나 좋습니다 반대쪽을 봐도 방열판.. 기판 휨 등 초기불량은 보이지 않습니다… 측면샷입니다. 지지대때문에 나사구멍이 있긴 한데…. 쓰라고 준 지지대니 나중에 체결은 해주었습니다 DP 3, hdmi 1 이놈은 두꺼워서 3슬롯입니다… 5080스텔라는 2슬롯인데….. 드디어 컴퓨터에 장착했습니다… 무거워서그런지 우측이 살짝 아래로 쳐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3슬롯이죠…. 그런데 글카 좌측하단에 도장불량이 보입니다 저는 별 신경 안쓰여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지지대와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입니다. 저는 RGB성애자입니다…. 번쩍번쩍한게 이게 너무 예쁘네요…… GCC를 사용하니 치비가 우측 하단에서 굴러다닙니다……… (설정으로 온도, 클럭, FPS 등등 보여줄 수 있긴한데 한번에 하나씩나와서 답답하긴 합니다) 치비가 제 기분과 똑같은지 노래를 부릅니다 바로 3DMARK도 돌려봅니다… 순정인데 훌륭하답니다.. 언더볼팅 전력제한 후 돌려도 좋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상태로 쓸 것 같습니다… 온도도 성능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사실 조텍 글카를 사용하고 싶었는데 구매시기가 항상 글카 부족할때여서 그런지 5080이던 5090이던 어긋나게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몇년만에 나름 기분좋은 지출을 한 것 같아서 즐겁습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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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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