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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조텍 미니PC CI 343 리뷰 안녕하세요. 노젤가이입니다. 오늘은 지난번 활동왕 이벤트때 수령한 미니PC에 대해서 간단하게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예전부터 컴쟁이들 사이에선 미니 PC가 가성비는 없지만 감성은 있는 그런 기기로 인식이 되었던 거 같은데요. 왜냐면 노트북 칩셋 정도를 사용하지만 노트북처럼 휴대성이 있는 것도 디스플레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압도적으로 저렴한가 하면 그것도 뭔가 애매한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이런 미니PC들을 위한 가성비 좋은 칩셋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약간은 다른 관점으로 이 기기들을 보게 되는 시점이 오는 것 같은데요. 조텍의 미니 PC CI343 또한 그러합니다. 조텍 미니PC를 소개하려면 여기에 들어간 칩셋부터 설명을 해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인텔 12세대 엘더에이크인 N100이 탑재되어 있는데, 이 칩셋이 저전력대에서 고효율을 내는 것에 특화된 칩셋에요. 일반적인 테스크탑과 비교했을 때, 말도 안되는 전력 수준으로 약 40W 정도에 구동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전력을 적게 먹는 만큼 발열 또한 적은 수준이라 최근에 미니PC에 자주 등장하는 칩셋입니다. 아무튼 조텍 미니PC도 이런 특징을 잘 살려 아주 라이트한 미니 PC를 제작한 거 같아요. 왜냐면 아예 쿨러 자체를 빼버렸거든요. 대신에 외장에 힘을 써서 풀 알류미늄으로 폼팩터를 제작한 거 같고 N100이 워낙 저전력대 칩셋이다보니 이 정도에 발열이 잡히긴 잡히더라고요.(애초에 무리한 작업은 힘들겠지만요.) 그래서 가정에서 게임용이 아닌 간단한 인터넷 서핑이나 유튜브, 넷플릭스 시청 정도를 겨냥한 셋톱박스 느낌이 많이 납니다.(실제로 베사홀에 딱 맞는 구녕이 있음) 그리고 제가 받은 모델은 베어본 모델이라고 해서 SSD와 RAM이 빠진 모델인데요. RAM 슬롯의 경우 1개를 지원하며 최대 16GB 지원하기 때문에 노트북용 마이크론 dd5 16GB를 박아줬고 용량은 왠지 게임을 이걸로 하지 않을 것 같아서 삼성 SSD 2280 256GB를 박아줬습니다. 미니 PC가 업그레이드가 힘든 경우가 많은데 베어본 모델을 생각해서 인지 뒤에 나사만 풀면 장착이 가능할 정도로 교체 자체가 간단하네요. 이렇게 SSD와 RAM을 박고 성능을 대략 측정해보면 제가 느끼는 수준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게임을 굴린다고 했을때, 딱 PS1~PS2 사이가 아닐까 싶은데요. 스팀 게임으로 치면 파이널 판타지7~9정도 수준은 무리없이 굴러 가네요.(게임 성능을 바라고 이걸 구입하시면 안됩니다.) 아무튼 무게도 가벼워서 가족들이랑 여행지에서 넷플릭스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작지만 게임을 포기한다면 충분히 가정에서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은 만듦새로 제작된 PC 같네요.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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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계속계속 올라가고…. 목표했던 금액을 넘어가고…… 지금이 5090을 구매 할 기회다 하며 근 한달동안 육아와 와이프 비위맞추기에 전념했었더랬죠…… 하지만 탁탁몰을 매일 방문해봐도…. 빌런을 매일 새로고침 해봐도…… RTX 5090 solid white는 특가로 판매할 기미는 보이지 않고…… 하염없이 5090가격도 비싸지고 매물은 없어지고 중국으로 다 넘어갔다는 말만 들리고….. 당근에서 5090 키워드알림 구독해놓고 적당한 매물을 찾아서 딸래미 어린이집 등원시킨 후 바로 가서 업어왔습니다. 바로 RTX 5090 AORUS MASTER ICE 32G 입니다. (일단 대장님과 조텍코리아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 올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기가바이트가 기판 휨이라던지 써멀젤이라던지 문제가 많았죠… 지금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해서 그냥 무지성으로 구매했습니다. 미개봉품이라 뽁뽁이 있는 상태로 가져왔습니다. 뭐 어마 아이스인지 그냥 어마인지 5080인지 5070인지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바로 커터칼로 뽁뽁이를 벗겨봅니다. 5090은 맞습니다… 근데 고가제품치고 봉인씰이라던지 뭐 삐까뻔쩍한 홀로그램이라던지 이런건 없습니다….. 사기는 아니겠지 하고 바로 까봅니다. 겉 박스를 벗겨내니 속 박스가 나옵니다. 이제 노안이 올려그러나 가운데 어로즈라고 희미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설명서랑 스티커가 들어있는 것 같기는 한데 뭔가 많이 엉성합니다……… 요즘 네이버 최저가 보면 450만원이 넘어가는거 같던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열어보니 설명서와 스티커와 보증서? 등등 들어있습니다….. 바로 아래쪽을 확인합니다. 하드스티커, 지지대, 케이블, 보조팬 등이 있습니다. 팬은 추가로 달아보려고 했는데 수랭쿨러 케이블과 간섭이 있어서 그냥 패스했습니다. 다른분들 리뷰를 보면 있으나 없으나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더라구요… 뭐 쿨링에 1프로라도 더 도움이야 되기는 하겠지만 뭔가 엉성하기도 하고 별로 맘에 들지는 않습니다…. 추가팬은 별도로 PWM단자와 ARGB 케이블을 체결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픽카드 본체와 발생하는 진동을 없애기위해서인지는 몰라도 상당히 부드러운 고무패드가 있긴한데 너무 부드러워서 엉성한 느낌이 듭니다… 지지대와 케이블입니다 지지대는 메인보드방향 지지대라 큰 의미가 없으나 기왕 있는거 설치는 했습니다. 전원케이블은 현재 사용중인 SuperFlower SF-1200F14XP LEADEX VII PRO PLATINUM 화이트 ATX3.1의 케이블을 사용하였습니다. 한꺼풀 벗겨내니 드디어 영롱한 본체가 보입니다. 일단 꺼내고… 껍데기도 벗기고…. 드디어 본체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영롱합니다……. 방열판 이상 무 백플도 마감이 꽤나 좋습니다 반대쪽을 봐도 방열판.. 기판 휨 등 초기불량은 보이지 않습니다… 측면샷입니다. 지지대때문에 나사구멍이 있긴 한데…. 쓰라고 준 지지대니 나중에 체결은 해주었습니다 DP 3, hdmi 1 이놈은 두꺼워서 3슬롯입니다… 5080스텔라는 2슬롯인데….. 드디어 컴퓨터에 장착했습니다… 무거워서그런지 우측이 살짝 아래로 쳐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3슬롯이죠…. 그런데 글카 좌측하단에 도장불량이 보입니다 저는 별 신경 안쓰여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지지대와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입니다. 저는 RGB성애자입니다…. 번쩍번쩍한게 이게 너무 예쁘네요…… GCC를 사용하니 치비가 우측 하단에서 굴러다닙니다……… (설정으로 온도, 클럭, FPS 등등 보여줄 수 있긴한데 한번에 하나씩나와서 답답하긴 합니다) 치비가 제 기분과 똑같은지 노래를 부릅니다 바로 3DMARK도 돌려봅니다… 순정인데 훌륭하답니다.. 언더볼팅 전력제한 후 돌려도 좋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상태로 쓸 것 같습니다… 온도도 성능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사실 조텍 글카를 사용하고 싶었는데 구매시기가 항상 글카 부족할때여서 그런지 5080이던 5090이던 어긋나게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몇년만에 나름 기분좋은 지출을 한 것 같아서 즐겁습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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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선명한 OLED 기술과 엘리트 컨트롤을 제공하는 조텍의 핸드헬드 PC ZONE 한정 특가를 진행한다. 본 특가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은 ‘ZOTAC GAMING ZONE’ 핸드헬드 PC이다. ‘ZOTAC GAMING ZONE’ 핸드헬드 PC는 언제, 어디서나 프리미엄 게이밍 성능과 생생한 OLED 디스플레이, 세밀한 컨트롤이 가능한 조텍의 핸드헬드 PC이다. AMD Ryzen™ 7 8840U 프로세서와 RDNA™ 3 그래픽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핸드헬드 게이밍 PC ZONE은 7인치 FHD AMOLED 디스플레이는 최대 800니트 밝기와 120Hz 주사율을 지원해, 선명한 화면과 부드러운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조텍의 겨울 집콕 대비 한정 특가는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10월 29일 오전 11시부터 10월 31일 혹은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에는 ‘ZOTAC GAMING ZONE’은 679,0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네이버 페이로 구매 시 멤버십 고객 한정으로 10월 29일 하루동안 3%의 특별 적립과 최대 5% 카드 즉시 할인 혜택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조텍코리아는 자사의 지포스 RTX 5090 그래픽카드 구매자 및 실사용자를 대상으로 ‘조텍 VIP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멤버십은 차세대 그래픽카드에 대한 우선 구매 혜택은 물론, 분기별로 제공되는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통해 고성능 그래픽카드 구매에 따른 만족도와 소유 가치를 한층 높여준다. *ZOTAC GAMING ZONE 핸드헬드 PC 한정 특가 바로가기 (10월 29일 11시 오픈) https://www.tagtag.co.kr/product/list.html?cate_no=372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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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조텍의 VIP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한강 디너 크루즈에서의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Voyage to Infinity’ 오프라인 이벤트를 지난 10월 24일 진행했다. ‘조텍 VIP 멤버십’ 은 국내에서 정식 유통된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시리즈 실 구매자이면서, 실 사용자가 가입할 수 있는 조텍의 로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5년 4월 이후로 조텍 공식몰 ‘탁탁몰’에서 RTX 5090 실사용자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매월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500명의 회원이 조텍 VIP 멤버십에 가입되어 있다. 조텍에서는 조텍 VIP 멤버십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Voyage to Infinity’ 이벤트를 진행했다. 조텍의 플래그십 그래픽카드 AMP Extreme Infinity에서 영감을 받은 문구로, ‘Voyage(항해)’가 지닌 도전과 여정의 의미와 ‘Infinity(무한)’가 상징하는 한계 없는 성능과 결합하여 고객과 함께 혁신의 항해를 이어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무한한 성능과 미래 지향적 비전을 공유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10월 24일과 31일이 양일간 여의도 이크루즈에서 진행된 본 행사의 첫날에는 약 100명의 조텍 VIP가 함께한 자리였다. 디너 크루즈 답게 메인 디쉬 뿐 만 아니라, 뷔페식으로 다양한 음료와 식사를 즐길 수 있었으며, 불꽃놀이와 무지개 분수로 화려함을, 재즈 밴드로는 분위기를 돋우며 입과 눈과 귀까지 즐거운 행사를 진행했다. 소중한 시간을 추억하기 좋은 즉석 카메라 이벤트로 많은 VIP 분들이 추억을 남겼다. 또한, 행사 마지막에는 VIP 대상으로 ‘시그니엘 서울 숙박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행사를 마치며, 조텍코리아 김성표 대표이사는 “조텍을 믿고 함께 해주시는 고객 여러분 덕분에 조텍이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혁신적인 제품과 차별화된 경험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이번 ‘Voyage to Infinity’가 조텍과 고객이 함께 나아갈 무한한 여정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고 밝혔다. 한편, 조텍 VIP 디너 크루즈 2회차는 이번주 금요일인 10월 31일 진행 예정이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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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초입, 조텍코리아는 한강 유람선에서 ‘기술’보다 관계의 미학을 보여줬다. 부담 없는 초대 속 음식·불꽃·대화가 ‘구매=관계의 시작’임을 체감하게 했다. 백플레이트 같은 디테일, D2C로 인한 가격 안정, 커뮤니티 협업을 통해 GPU를 ‘관계의 산업’으로 확장했다. 지난 10/24일과 오는 10/31일의 만남은 올 한 해를 위로하고 남은 시간의 응원이 되었다. 인터넷 시대의 단방향 마케팅 대신 ‘만남’을 중시한 예상 밖의 초대는, 회사가 중시하는 핵심 가치에 대한 깊은 울림이 되었다. " 겨울의 초입, 마음이 먼저 차가워지는 이무렵 모처럼 한강 크루즈 선착장을 향했다. 딱 지금은 밤 여섯 시만 넘어도 “춥다”라는 말이 저절로 새어 나오는 계절이다. 여름 내내 성가시게 들러붙던 더위는 흔적을 감추고, 바람의 결이 유리처럼 차가워졌다. 이럴 때 사람의 마음은 먼저 쓸쓸해진다. 우리는 뜨끈한 국물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워지는 동물이다. 그런 10월의 끝머리, 필자의 머릿속에서 ‘외롭다’는 말이 채 가시기도 전에 한 통의 초대장이 날아들었다. “소비자 초청 선상 파티에 모십니다.” 전자제품 회사가, 그것도 그래픽카드 브랜드가 ‘파티’라는 이름으로 소비자를 부른다? 낯설었다. 그러한 낯섦은 곧 호기심이 되었고, 기다리고 고대했던 결전의 날 D데이가 되어 현장으로 향했다. 한강 물결 위, 불빛이 길게 번지던 그 밤. 조텍코리아의 선택은 ‘프로모션’이라는 얄팍한 단어로는 담기지 않는 깊은 울림이자 진정성이자 '단지 난 그래픽카드를 구매했을 뿐인데'라는 명제가 '당신은 무척 소중한 한 명의 고객입니다' 라는 의미로 치환되었다. 유람선 갑판으로 올라서는 순간, 서늘한 바람 사이로 묵직한 금속과 팬의 회전음을 떠올리게 하는 단어들이 스쳐 갔다. GPU, VRAM, 레이트레이싱, TGP 등 벤치마킹을 하면 으레 읇조리는 단어일색이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그 어떠한 기술도 테크도 언급되지 않았다. 그저 낯선 사람이 모여 자연스레 이야기를 나누던 풍경, 일부는 조텍의 로고가 선명한 후드티를 입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까지. 이 자리에 초청받은 이는 조텍코리아가 유통하는 그래픽카드 제품을 구매했다는 공통점이 공존하고, 구매는 곧 ‘관계의 시작’으로 대우받았다. 특별했던 까닭이다. 시장이 인터넷을 타고 단방향으로만 흘러갈수록, 몸을 부딪쳐 만나는 접점의 가치는 환산하기 힘들 정도로 소중해진다. 조텍코리아는 당연한 진실을, 비용과 공수를 들여 증명했다. ‘디테일’이 신뢰를 만든다 조텍의 전략. 파티에서 커뮤니티까지 그래픽카드는 차갑다. 금속 히트싱크와 기판, 전력과 발열, 벤치마크의 숫자들. 하지만 조텍코리아는 소비자의 시선에서 결핍을 먼저 발견하고 이를 제품과 서비스에 녹여 차가움 속에 온기를 더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예컨대 후면 백플레이트는 무거워지는 카드의 내구를 보완하고, 장착 미감을 끌어올리는 소소하지만 결정적인 개선이었다. ‘있으면 좋은’ 옵션을 ‘당연한 기본’으로 옮겨놓는 태도. 시장에서 신뢰는 대개 이런 디테일에서 태어난다. 또 하나. 유통의 단계를 다이어트해 가격의 불안을 낮추려는 시도다. 유통이 길어질수록 가격은 흔들리고, 소비자의 신뢰도 함께 흔들린다. 조텍코리아는 온라인몰(직영 탁탁몰)을 중심축으로 가격 변동을 최소화하려 했다. 그 여백을 제품 스펙과 보증 정책에 재투자하면서 체감 가치는 오히려 두터워졌다. 직접 판매(D2C)의 교과서 같은 길이다. 누구나 말하지만, 실제로 실행하는 브랜드는 많지 않다. 세 번째 축은 만남이다. 이날의 선상 크루즈가 상징하듯, 조텍코리아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꾸준히 강조해온 회사다. 박람회 부스의 일회성 열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소규모 간담회와 체험회, 커뮤니티 빌런 18+와의 전략적인 파트너십까지 결연한 의지를 이어나갔다. 사용자가 모이는 커뮤니티와의 협업은 정보의 신뢰도를 높이고, 피드백의 속도를 끌어올린다. 안에서 이뤄지는 활동은 ‘노출’이 아닌 상호작용이 핵심이다. 브랜드는 귀를 열고, 소비자는 입을 연다. 기술은 그 사이에 그래서 조금은 이색적인 전략은 ‘연민’이라는 단어를 소환한다. 하드웨어 시장에서 보기 드문 정서적 어휘다. 그러나 연민은 동정이 아니다. 타인의 사용 맥락을 헤아리고, 불편의 서사를 줄이려는 의지다. 조텍코리아가 말하는 ‘소비자 중심’이 공허한 슬로건으로 그치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GPU는 왜 ‘관계 산업’이 되었나? 오늘날의 GPU 시장은 고도화·고가화·고민감도라는 세 단어로 요약된다. 성능의 상향은 분명하지만, 체감 가치는 사용 맥락과 예산 제약에 갇혀 요동친다. 채굴 붐과 공급난, 환율과 부품 수급이 교차하면서 가격은 ‘비예측성’을 일상으로 만들었다. 그럴수록 소비자는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이유를 찾는다. 1. 예측 가능한 가격: 가격 변동의 상단·하단을 제어하려는 D2C 모델은 장기적 신뢰에 유리하다. 2. 투명한 보증: 기간과 범위, 처리 속도의 명시. “문제 생겨도 끝까지 본다”는 신호가 핵심이다. 3. 피드백의 단축: 커뮤니티·오프라인은 소비자의 의견을 다이렉트로 접할 수 있는 창구가 된다. 조텍코리아의 행보는 열거한 세 갈래를 한 묶음으로 묶었다. 기술의 곡선만큼 관계의 곡선을 가파르게 세웠다. 결과적으로 GPU는 ‘사양의 산업’이면서 동시에 ‘관계의 산업’이 되었다. 개별로 보면 알수 없던 큰 그림도 전체적으로 내려다 보면 구체화 된다. 조텍코리아의 행보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25년 한 해. 당신도 고생하셨습니다. 조텍이 마련한 특별한 시간. 지친 마음에 위로가됐다. 조텍코리아가 택한 길은 거창하지 않다. 하지만 일관되고 구체적이다. 차가운 제품을 따뜻하게 만드는 법은 결국 사람을 향하는 것이다. 초대장 한 장, 디테일 하나, 가격의 안정, 그리고 만남의 설계. 까지. 이들 요소가 고루 맞물릴 때, 브랜드는 “성능 대비 가격”이라는 단일 축을 넘어설 수 있다. 지난 10월 26일의 초대와, 오는 10월 31일에 예고된 다음 만남은 그래서 특별하다. 관계의 다리를 더욱 견고하게 다듬는 조텍의 행보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그렇기에 겨울의 초입에 우리가 덜 춥다고 느낀다면, 그건 난방 때문만이 아닐 것이다. 누군가 먼저 다가와 마음을 데워주었기 때문이다. 조텍코리아는 이번에 그 역할을 스스로 맡았다. 그리고 그 선택은, 기술보다 오래가는 종류의 신뢰로 이어졌다. '조텍코리아 더욱 흥해라'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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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가을을 맞이하여 강력한 지포스 RTX 5070 Ti 및 RTX 5050 그래픽카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특가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은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AMP Extreme Infinity’와 ‘ZOTAC GAMING GeForce RTX 5050 Twin Edge OC White’ 제품이다. 조텍의 최신 RTX 50 시리즈는 NVIDIA 블랙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그래픽카드로, 복합 구리 히트 파이프와 베이퍼 챔버 등을 구성된 아이스 스톰 쿨링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블레이드 링크 팬을 통한 빠르고 효과적인 발열 해소가 가능한 제품이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AMP Extreme Infinity’는 조텍의 플래그십 모델로, 2025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제품이기도 하다. 강력한 성능뿐 만 아니라, 인피니티 미러 디자인이 적용되어 각도에 따라 다채로운 무한대의 빛을 연출하여 심미적인 만족을 전해준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50 Twin Edge OC White’ 제품은 90mm의 듀얼 팬으로 구성된 화이트 그래픽카드이다. 가로 220.5mm의 크기와 2슬롯의 크기로 높은 케이스 호환성을 보여주며, 8핀 커넥터만 필요로 하여 높은 전력 효율성을 보여준다. 조텍의 그래픽카드 특가 이벤트는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10월 21일 오전 11시부터 10월 23일 혹은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AMP Extreme Infinity’는 1,289,000원에, ‘ZOTAC GAMING GeForce RTX 5050 Twin Edge OC White’는 31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AMP Extreme Infinity + RTX 5050 Twin Edge OC White 특가 바로가기 (10월 21일 11시 오픈) https://www.tagtag.co.kr/product/list.html?cate_no=372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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