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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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맥스엘리트, '한정판 시소닉 마우스패드' 증정, 시소닉 구매 후기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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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DN-360D ARGB V1.5’ 출시…쿨링 성능·편의성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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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QD-OLED로 만나는 전설의 액션! ‘귀무자: 검의 길’ 증정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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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KLEVV와 함께 ‘T1 룰렛’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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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850W 가격으로 1000W 플래티넘’ 마이크로닉스, ASTRO II PT 시크릿 쿠폰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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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2만 원대 컴팩트 미니타워'…다크플래쉬, DMO21 사무용 PC 케이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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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베이 직권으로 반품 CPU? 라이젠 5 3600X 파손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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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홍보] (정보) MIB 2차 팬투어 서연&로인 09/0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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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SPM 'PL108W 아라'의 텐키리스 버전 'ARA 87' 출시… 화이트·베이지 2종 우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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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고양이 이상 행동, 병원에 데려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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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학계도 난해한 초능력 동물 9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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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미실현 이익에 7~8억 세금, 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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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그라비아 모델이자 인플루언서 혠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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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처칠 반대 주장은 출처가 의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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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검은 신화 오공, 첫 3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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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너무 잔혹한 국내 사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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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비키니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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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예비 장인 꼬시기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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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한국 양궁 또 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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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CXMT DDR5, AMD AM5에서 DDR5-9000 달성… 성능·수율 모두 가파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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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RTX 5080 190만원대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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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 단돈 100원!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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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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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190만원대 한정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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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여름 휴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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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70 광복절 기념 81만 5천원! 조텍, 역대급 8.15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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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1:1 선물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8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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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써보니] 공중부양 섀시로 발상을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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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음식물 처리기 샀더니 5080이?' 인사이 X 조텍 '유부남 취향 저격' 이색 콜라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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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구매 고객 대상 조텍 RTX 5080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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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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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B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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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써보니] 사면 메쉬로 숨통을 틔운 실용형 쿨링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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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K200 NEO MESH 케이스 [써보니] 식스팬이면 뜨거운 여름도 가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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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DN-360D ARGB V1.5’ 출시…쿨링 성능·편의성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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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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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4만 원대 게이밍 케이스 'DK200 NEO MESH RGB 식스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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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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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65형 대형 TV까지 지원’…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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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다나와 히트브랜드 PC 케이스 부문 4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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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RTX 5080 190만원대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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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 단돈 100원!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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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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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190만원대 한정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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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여름 휴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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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70 광복절 기념 81만 5천원! 조텍, 역대급 8.15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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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1:1 선물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8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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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써보니] 공중부양 섀시로 발상을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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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음식물 처리기 샀더니 5080이?' 인사이 X 조텍 '유부남 취향 저격' 이색 콜라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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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구매 고객 대상 조텍 RTX 5080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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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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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B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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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써보니] 사면 메쉬로 숨통을 틔운 실용형 쿨링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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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K200 NEO MESH 케이스 [써보니] 식스팬이면 뜨거운 여름도 가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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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DN-360D ARGB V1.5’ 출시…쿨링 성능·편의성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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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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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4만 원대 게이밍 케이스 'DK200 NEO MESH RGB 식스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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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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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65형 대형 TV까지 지원’…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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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다나와 히트브랜드 PC 케이스 부문 4년 연속 선정
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안녕하세요. 모의투자 대회에 나가면 1등할 것 같은 기분의 소유자 딥다크팬터지입니다. 요즘 비트코인 무빙이 고구마 1만 개 먹인 듯한 수준이어서 답답하신 투자자분들 계실 것 같다 생각됩니다. 12만 달러 고점을 찍고 현재 8만 5000 달러~9만 2000달러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으니 말이죠. 소위 말하는 '박스' 무빙입니다. 큰 흐름을 보면 두 번의 큰 하락 무빙이 있었고, 이후 충격을 소화하기 위한 시간 조정에 돌입한 모습입니다. ▲ 12만 달러 즈음 고점에 도달한 이후, 비트코인은 8만 달러대에 가격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출처는 딥다크팬터지 본인) 지난 10월에 저는 비트코인 하락 - 반등 시나리오를 구상한 바 있습니다. "했제!" 느낌처럼 보일 수 있겠습니다만, 현재 어느 정도 개인적인 방향대로 가고 있다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믿거나 말거나이지만요. 거두절미하고 비트코인은 어떻게 될까요? 이번에도 개인적인 예상입니다만, 반등은 하되 - 시간은 조금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직 제가 생각하는 저항선을 돌파하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지점은 현재 저점(8만 600 달러)을 깨지 않아야 한다는 겁니다. 궁극적으로는 8만 4000 달러를 지키기 위한 사투를 벌이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횡보하는 모습입니다. 조금 더 뚜렷한 움직임이 나와야 흐름 파악이 가능해 보입니다. ( 출처는 딥다크팬터지 본인) 더 자세한 시나리오는 조금 더 분석해 본 후에 공유하겠습니다. [이 정보는 절대 투자를 유도하는 글은 아닙니다. 모든 자료는 참고용이며, 모든 매매에 대한 선택과 결과는 투자하시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따라서 신중 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stock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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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가 2025년 3분기(회계연도) 실적을 발표했어요 = 출처는 어도비> 안녕하세요. 모의투자 대회에 나가면 1등할 것 같은 기분의 소유자 딥다크팬터지입니다. 미국 기준으로 2025년 9월 11일입니다. 우리에게 포토샵, 프리미어 등으로 잘 알려진 기업이죠. 어도비 시스템즈가 회계연도 2025년 3분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분기 실적을 공개된 자료를 통해 본다면 총매출 59억 9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주당순이익(EPS)은 14.2% 증가한 5.31 달러네요. 두 실적은 월가의 컨센서스였던 매출 59억 1000만 달러와 EPS 5.18 달러를 모두 상회하는 겁니다. 어도비 시스템즈는 2024년 12월 12일을 기점으로 주가가 거의 반토막 수준으로 떨어져 있는 상태(549.93 달러 → 349.36 달러)입니다. 아무래도 생성 인공지능 이미지, 영상 서비스들이 많은 상황에서 어도비가 생존할 수 있겠느냐에 대한 의문이 여기까지 만든 게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하지만 이번 실적은 시장의 회의론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변곡점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만큼 어도비가 변화하는 시대상에 맞춰 여러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어도비의 최근 10분기 총매출 및 영업이익 추이입니다 = 출처는 딥다크팬터지> 10분기 총 매출을 추적해 봤는데요. 등락 없이 일정하게 우상향하는 모습이 포착됩니다. 어도비가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C)를 도입한 게 2013년 7월인데요. 서비스한지 12년이 훌쩍 지났고 그 사이에 누적 가입자도 상당합니다. 그걸 가늠하는 게 연간 반복 매출(ARR - Annual Recurring Revenue)입니다. 어도비는 디지털 미디어 사업부 ARR이 185억 9000만 달러에 달합니다. 이어 어도비 측이 주장하는 AI 영향 연간 반복 매출(AI influenced ARR) 같은 경우도 2024년 마지막 회계연도 기준 35억 달러에서 2025년 3분기(회계연도)에 5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주장합니다. AI 기능이 신규 고객 확보와 기존 고객 유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 어도비는 Firefly, Acrobat AI Assistant 등 AI 기반 신제품에서 발생하는 'AI 우선 제품 ARR(AI-first product ARR)'이 연간 목표치였던 2억 5000만 달러를 조기 달성했다고 합니다. 아직은 소비자들이 어도비의 새로운 AI 서비스에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가입자 등락은 있겠으나 비교적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가입자들이 RunwayML, SORA, Veo3 등을 쓰겠다고 5%~10% 이상 훅 빠지는 게 아니라면 기업 가치 판단에 악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도비의 사업부별 매출 추이를 최근 10분기 데이터로 정리한 표입니다 = 출처는 딥다크팬터지> 사업부별 매출을 살펴 보겠습니다. 어도비는 디지털 미디어(Digital Media)와 디지털 익스피리언스(Digital Experience) 사업부로 운영됩니다. 우선 매출의 대부분은 디지털 미디어 부문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44억 6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2% 상승했고, 이전 분기 대비 2.5% 상승했습니다. 어도비 측은 Acrobat AI Assistant와 Adobe Express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고 하네요. Acrobat AI Assistant 유닛 판매량은 전분기 대비 40% 이상 증가했고, 대화 및 요약 기능 사용량으로 측정되는 사용자 참여도는 50% 가까이 급증했다고 합니다. Adobe Express는 3분기에만 1만 4000개 이상 조직이 도입했다고 언급됐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4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부문은 기업 고객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2025년 3분기(회계연도) 매출은 14억 8000만 달러로 이전 분기 대비 1.37% 증가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업부의 캐시카우일 겁니다. 특히 구독 매출 유지 능력이 필요한데 어도비는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부문의 구독 매출이 13억 7000만 달러로 92.6%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AEP) 및 관련 애플리케이션의 ARR은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성장했습니다. 여러 클라우드 제품을 함께 구매하는 크로스 클라우드(cross-cloud) 계약도 60% 이상 증가했습니다. 어도비는 또한 상위 50개 기업 고객 중 40% 이상이 2023 회계연도 시작 이후 ARR 지출을 두 배 이상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어도비 플랫폼이 제공하는 가치와 높은 전환 비용을 증명하는 예시가 될 전망입니다. AEP 사용 자격이 있는 고객 중 70%가 이미 AEP AI Assistant를 활용하고 있다는 점은 눈여겨 볼 부분입니다. <어도비의 주당 순이익과 주가수익 비율(PER) 데이터를 최근 10분기까지 정리한 표 = 출처는 딥다크팬터지> 다른 데이터도 살펴 보겠습니다. 분기별 PER(주가수익비율) 추이를 보겠습니다. 회계연도 2023년 2분기 PER은 33.9배 였습니다. 이것이 한 때 53.6배까지 치솟다가 서서히 빠지면서 현재는 22.4배에 도달한 상황입니다. 총매출은 꾸준히 상승한 것과 달리 괴리감이 조금 존재한다는 느낌이네요. 아무래도 2024년을 기점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들이 급부상한데다 2024년 1분기(회계연도) 영업이익이 한 번 시원하게 빠진 것이 투자자 심리에 큰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회사의 기초체력(EPS)은 견고했음에도 미래 성장성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주가수익비율의 하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할 수 있겠습니다. 어도비가 이 심리를 어떻게 돌파하는지가 향후 주가 변동에 영향을 주겠네요. 샨타누 나라옌(Shantanu Narayen) 어도비 CEO는 컨퍼런스 콜에서 AI를 언급하며 "수십 년 만에 어도비에 찾아온 가장 큰 기회"라고 강조했습니다. 우선 생성형 창작 서비스인 Firefly에 기대를 거는 분위기입니다. 어도비는 Firefly 애플리케이션에 구글(Google), 오픈AI(OpenAI), 런웨이(Runway), 피카(Pika) 등 외부 AI 모델을 통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천문학적인 비용을 수반하기에 후발주자 입장에서 보면 부담스러운 대형 언어 모델 개발 경쟁에서 승리하려 하기보다, 자사의 핵심인 '워크플로우 통합'에 집중하려는 전략 같습니다. AI 기반 신규 서비스도 언급했습니다. 기업의 콘텐츠 공급망 전체를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인 GenStudio, Acrobat Studio와 PDF Spaces 등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포토샵은 합성된 개체의 조명과 색상을 조화롭게 만드는 Harmonize, 일러스트레이터에서 2D 아트워크를 3D처럼 회전시켜 다양한 각도를 보여주는 Project Turntable 등의 사례도 언급됐습니다. 이렇게 어도비가 열심히 AI 친화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Canva, RunwayML, Veo3, SORA 등 AI 네이티브 서비스와 경쟁해야 됩니다. 차별화된 서비스가 없다면 한순간에 나락갈 수 있음을 의미하죠. 게다가 요즘 미국 경제 침체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경제가 침체되면 사람들은 지출 최소화에 집중하는데요. 소비자 지갑이 닫히면 매출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어도비 외에도 IT 서비스 기업의 타격이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차트쟁이 입장에서 생각해 본 어도비 매수 시나리오입니다. 어디까지나 제 관점입니다 = 출처는 트레이딩뷰> 저라면 어떻게 차트로 대응할지 생각해봤습니다. 여러 고민을 해 본 결과 두 가지 시나리오가 좋겠다고 생각했죠. 우선 피보나치 되돌림을 주봉 기준 전저점(2022년 9월 26일)과 60일 이동 평균선을 돌파한 캔들 고점(2023년 3월 27일)에 설정합니다. 이것을 일봉으로 전환하면 우선 피보나치 되돌림 0.5(50%) 지점에 최근 3번의 지지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구간이 깨지지 않는다면 매수를 진입하는 추격 매매를 생각해 봤습니다. 하지만 저는 추격보다 좋은 자리를 기다리는 매매 방식을 선호합니다. 현재 자리에서 캔들의 추이를 지켜보다가 0.382(38.2%) 혹은 0.236(23.6%) 지점에 캔들이 온다면 매수를 해볼 것 같습니다. 0.382에서 1차, 0.236에서 2차 매매를 진행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손절은 저점이 깨졌을 때 진행하는 식입니다. 이상 모의투자 대회에 나가면 1등할 것 같은 기분의 소유자 딥다크팬터지였습니다. 정리한 자료들이 향후 투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 정보들은 투자를 유도하는 글은 아닙니다. 모든 자료는 참고용이고 제 개인적 견해입니다. 모든 매매에 대한 선택과 결과는 투자하시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따라서 신중 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stock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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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의투자 대회에 나가면 1등할 것 같은 기분의 소유자 딥다크팬터지입니다. 앞으로 꾸준히 기업 실적 소식(테크 중심)과 저만의 차트 분석 방법 등을 게재할 예정입니다. 이 글은 시작하기에 앞서 인트로 같은 느낌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저도 투자 시장의 참여하고 있는 일원 중 하나로 제가 배운 것을 공유하고, 여러 투자자 분께 배우고 싶습니다.] 아마 여기에 오시는 많은 분들이 디지털 자산(화폐), 주식 등에 투자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대기업 임원이나 엄청난 장사수완을 가지신 분이 아니라면 한정된 수입으로 수익을 확장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투자 전 어떤 전략으로 접근하는지 여부가 아닐까요? 주변 지인이 혹은 소셜 미디어 등에서 "이거 흥하다"라는 말 하나 듣고 투자를 하진 않으셨나요? 아니면 여러 뉴스를 보고 투자 시장에 뛰어들었을지도 모릅니다. 정보는 결정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그 단서가 긍정적인 요건을 충족시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투자를 결정하는 데에는 다양한 정보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그게 진입 근거가 될 테니까요. (이미지 출처는 네이버 증권)] 주식 투자에 있어 다양한 정보를 참고하시는데요. 시장ㆍ종목 변동성(수급), 거시 경제(매크로), 기업 정보(공시 정보) 등 다양합니다. 저는 다른 것보다 차트 자체에 많은 비중을 두고 차트 분석에 많은 시간을 씁니다. 주말에는 거의 하루종일 차트 분석에 매달릴 정도니까요. [요즘 이 분의 입에 주목하시는 투자자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는 백악관)] 그렇다면 여기에서 제가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가 무엇인지 설명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차트 분석 과정에서 5가지 보조지표에 초점을 두고 분석합니다. [저는 이동평균선과 몇 가지 보조지표를 추가해 최적의 투자 시점을 결정합니다.] ① 이동평균선 ② 볼린저 밴드 ③ 캘트너 채널 ④ 상대강도지수(RSI) ⑤ 피보나치 되돌림 이렇게 5가지 도구를 사용하지만, 실제 이동평균선과 피보나치 되돌림을 제외하면 선택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동평균선 + 볼린저 밴드 + RSI> 이런 식입니다. 여기에 저만의 기준으로 피보나치 되돌림을 설정, 타점을 찾는 식입니다. 100%는 아니지만 이 기준이 제가 손익절 구간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빨리 정리해 보겠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스스로 설정한 기준으로 투자, 매매를 하고 계신가요?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여러 기업 실적 공개를 정리할 예정입니다. 향후 투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함께, 많이는 아니더라도 수익을 잘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stock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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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케데헌 주제가들이 빌보드 상위권에서 도저히 내려올 생각을 안한다. 장기집권 독재자인가? 5. True or false: KPop Demon Hunters will still have songs in the Hot 100’s top 10 at the end of the calendar year. Stephen Daw: True. I think everything will probably get cleared out of the top 10 by Taylor Swift when The Life of a Showgirl drops, but once that first week is over, I think songs like “Golden” and “Your Idol” will make their way back into the top 10 and probably stay there until the holiday takeover. Kyle Denis: Like I said, all HUNTR/X and Saja Boys have done this year is prove me wrong, so I’m going with true. Jason Lipshutz: True! Considering how stagnant the top of the Hot 100 has been this year — and how huge these soundtrack songs have become — it’d be impossible to bet against them. Maybe there will even be a holiday-themed remix or two: “Eggnog (Soda Pop Holiday Edition)”? “Gelt (Golden Hanukkah Remix)”? The possibilities are endless! Andrew Unterberger: I think it will have song — “Golden” specifically. Songs plural, I dunno. But “Your Idol” keeps outpacing my expectations, and then again so do the rest of them so, yeah, I can’t predict this with any real amount of confidence. Abby Webster: True, possibly? I assume Taylor Swift is coming to reset the top 10 with The Life of a Showgirl, but there’s a chance Oscar campaigning may play a role — with nominations announced in January 2026, I think it could make sense for “Golden,” at the very least, to see a bump at the end of this year. 5. 참/거짓: 《KPop Demon Hunters》의 노래가 올해 말까지 여전히 핫 100 차트 톱 10 안에 남아 있을 것이다. Stephen Daw: 참. 아마 The Life of a Showgirl이 나오면 테일러 스위프트가 톱 10을 전부 휩쓸겠지만, 그 첫 주가 지나고 나면 “Golden”과 “Your Idol” 같은 곡들이 다시 톱 10 안으로 올라와서 아마 휴일 시즌이 올 때까지 계속 남아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Kyle Denis: 앞서 말했듯이, 올해 HUNTR/X와 사자 보이즈가 한 일은 제 예상을 모조리 깨뜨린 거라서, 저도 ‘참’이라고 하겠어요. Jason Lipshutz: 참! 올해 핫 100 차트 상위권이 얼마나 정체되어 있었는지 — 그리고 이 사운드트랙 곡들이 얼마나 크게 터졌는지를 생각하면, 그들이 빠질 거라고는 도저히 예상할 수 없죠. 어쩌면 휴일 테마 리믹스도 나올지 몰라요. “Eggnog (Soda Pop Holiday Edition)”? “Gelt (Golden Hanukkah Remix)”?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봐요! Andrew Unterberger: 한 곡은 남을 것 같아요 — 특히 “Golden”은 확실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여러 곡이 동시에 남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Your Idol”도 계속 제 예상을 뛰어넘고 있고, 사실 다른 곡들도 그렇다 보니… 네, 솔직히 자신 있게 예측하긴 힘드네요. Abby Webster: 아마도 ‘참’일 것 같아요? 테일러 스위프트가 The Life of a Showgirl로 톱 10을 다시 뒤흔들 거라고 생각하지만, 아카데미 캠페인이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거든요. 2026년 1월에 후보 발표가 있으니, 적어도 “Golden” 같은 곡은 올해 말쯤에 다시 인기를 얻는 게 자연스러울 것 같아요. https://www.billboard.com/music/chart-beat/kpop-demon-hunters-soundtrack-top-10-hits-questions-1236052377/?taid=68ae18e3490b7a000139178a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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