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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가을 출시 예정... 픽셀에 사실적 조명·재질 더하는 실시간 뉴럴 렌더링 모델 도입 - 2018년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술에 이어 엔비디아가 선보이는 차세대 컴퓨터 그래픽 혁신 - 베데스다, 캡콤, 호타 스튜디오, 넷이즈, 엔씨소프트, S-GAME, 텐센트, 유비소프트, 워너 브라더스 게임즈 등 지원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 황)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가속 컴퓨팅 콘퍼런스인 ‘엔비디아(NVIDIA) GTC 2026’에서 DLSS 5를 공개했다. DLSS 5는 2018년 발표된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술에 이어 엔비디아가 선보이는 차세대 컴퓨터 그래픽 혁신이다. DLSS 5는 픽셀에 사실적인 조명과 재질을 더하는 실시간 뉴럴 렌더링 모델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렌더링과 현실 사이의 간극을 좁히며, 덕분에 게임 개발자들은 그동안 할리우드(Hollywood) 시각 효과에서만 가능했던 새로운 수준의 사실적인 컴퓨터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엔비디아가 프로그래머블 셰이더(programmable shader)를 발명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컴퓨터 그래픽을 다시 한 번 재창조하고 있다. DLSS 5는 그래픽 분야의 ‘GPT 모멘트’로, 수작업 렌더링과 생성형 AI를 결합해 시각적 사실성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린다. 동시에 아티스트가 창의적 표현에 필요한 제어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시네마틱 격차 해소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출시 이후 엔비디아는 게임 개발자들이 생생하고 사실적인 세계를 구현할 수 있도록 그래픽 성능을 제공해 왔다. 이러한 세계에서는 조명, 반사, 그림자가 자연의 법칙에 따라 표현된다. 2001년 프로그래머블 셰이더를 탑재한 지포스 3, 2006년 쿠다(CUDA®)를 탑재한 지포스 8800 GTX™, 2018년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을 탑재한 지포스 RTX™ 2080 Ti, 2025년 패스 트레이싱과 뉴럴 셰이더를 탑재한 지포스 RTX 5090에 이르기까지 엔비디아는 주요 아키텍처 혁신과 함께 컴퓨팅 성능을 37만 5,000배 이상 끌어올리며 이러한 도전에 대응해 왔다. 그러나 약 16밀리초의 게임 프레임에 사용할 수 있는 렌더링 성능은 렌더링에 수분에서 수 시간이 걸리는 할리우드의 사실적인 VFX 프레임과 비교하면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실시간 렌더링은 단순한 컴퓨팅 성능만으로는 사실성의 격차를 메울 수 없다. DLSS는 성능 향상을 위한 AI 기술로, 2018년 처음 공개됐다. 초기에는 해상도를 업스케일링하는 방식으로 시작해 이후에는 완전히 새로운 프레임을 생성하는 방식으로 발전했다. 현재 DLSS는 750개 이상의 게임에 도입되며 업계 표준 기술로 자리 잡았다. 올해 CES에서 공개된 DLSS 4.5는 AI를 활용해 화면에 표시되는 픽셀 24개 중 23개를 생성한다. 이제 DLSS는 단순한 성능 향상을 넘어 게임의 시각적 충실도를 혁신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비디오 AI 모델은 빠르게 발전해 사실적인 픽셀을 생성할 수 있지만 대부분 오프라인 환경에서 작동한다. 따라서 정밀한 제어가 어렵고 예측 가능성이 낮으며, 새로운 프롬프트를 입력할 때마다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게임에서는 픽셀이 결정론적(deterministic)으로 생성돼야 하며, 실시간으로 제공돼야 한다. 동시에 게임 개발자가 구축한 3D 월드와 예술적 의도를 충실히 반영해야 한다. DLSS 5는 각 프레임의 색상과 모션 벡터를 입력으로 받아, AI 모델을 통해 장면에 사실적인 조명과 재질을 더한다. 이 조명과 재질은 원본 3D 콘텐츠에 기반하며, 프레임 간 일관성을 유지한다. DLSS 5는 최대 4K 해상도에서 실시간으로 구동돼 부드럽고 인터랙티브한 게임플레이를 지원한다. AI 모델은 단일 프레임 분석만으로도 캐릭터, 머리카락, 직물, 반투명 피부 등 복잡한 장면 요소와 정면 조명, 역광, 흐린 날씨와 같은 환경 조명 조건을 이해하도록 엔드투엔드 방식으로 훈련됐다. 이를 바탕으로 DLSS 5는 피부의 서브서피스 스캐터링(subsurface scattering, SSS), 직물의 섬세한 광택, 머리카락에서의 빛과 재질 간 상호작용 등 복잡한 요소를 처리하면서도 원본 장면의 구조와 의미를 유지한 정밀한 이미지를 생성한다. DLSS 5는 강도, 컬러 그레이딩(color grading), 마스킹(masking) 등 세밀한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덕분에 아티스트는 각 게임의 고유한 미적 감각을 유지하면서도 효과가 적용될 위치와 방식을 결정할 수 있다. 또한 기존 DLSS와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기술에 사용되는 동일한 엔비디아 스트림라인(Streamline) 프레임워크를 통해 통합은 손쉽게 이뤄질 수 있다. 출시 정보·게임 개발사 지원 DLSS 5는 베데스다(Bethesda), 캡콤(CAPCOM), 호타 스튜디오(Hotta Studio), 넷이즈(NetEase), 엔씨소프트(NCSOFT), S-GAME, 텐센트(Tencent), 유비소프트(Ubisoft), 워너 브라더스 게임즈(Warner Bros. Games) 등 주요 배급사·개발사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Bethesda Game Studios) 대표 겸 총괄 프로듀서 토드 하워드(Todd Howard)는 “엔비디아와 베데스다는 게임 그래픽과 혁신을 발전시키는 데 있어 오랜 역사를 함께해 왔으며, DLSS 5는 그 여정의 다음 주요 단계이다. DLSS 5를 통해 실시간 렌더링의 기존 한계에 제약받지 않고 예술적 스타일과 디테일이 그대로 표현된다. 우리는 이 새로운 기술과 협력하게 돼 기쁘며, ‘스타필드(Starfield)’와 향후 베데스다 타이틀에 DLSS 5를 적용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캡콤 총괄 프로듀서 겸 전무 타케우치 준(Jun Takeuchi)은 “캡콤은 영화 같은 몰입감과 깊은 설득력을 갖춘 경험을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다. 모든 그림자, 텍스처, 한 줄기의 빛까지도 분위기와 감정적 몰입을 강화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설계된다. DLSS 5는 시각적 충실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진전으로, 플레이어가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세계에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밴티지 스튜디오(Vantage Studios) 공동 CEO 찰리 기예모(Charlie Guillemot)는 “몰입감이란 세계를 실제처럼 느끼게 만드는 것이다. DLSS 5는 그 목표를 향한 중요한 진전이다. DLSS 5가 조명과 재질, 캐릭터를 렌더링하는 방식은 플레이어에게 제공할 수 있는 경험의 수준을 바꿔 놓고 있다. DLSS 5는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Assassin’s Creed Shadows)’에서 우리가 항상 만들고 싶었던 세계를 구현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DLSS 5는 ‘아이온2(AION 2)’,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 ‘블랙 스테이트(Black State)’, ‘신더시티(CINDER CITY)’, ‘델타 포스(Delta Force)’, ‘호그와트 레거시(Hogwarts Legacy)’, ‘저스티스(Justice)’,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NARAKA: BLADEPOINT)’, ‘이환(NTE: Neverness to Everness)’, ‘팬텀 블레이드 제로(Phantom Blade Zero)’, ‘바이오하자드 레퀴엠(Resident Evil Requiem)’, ‘렘넌트의 바다(Sea of Remnants)’, ‘스타필드’,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리마스터(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Remastered)’, ‘연운(Where Winds Meet)’ 등 다양한 게임에 적용될 예정이다. DLSS 5는 올가을 출시될 예정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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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쿨링 디자인 혁신을 선도하는 TRYX(트라익스)의 공식 유통사 뉴젠씨앤티(www.newzencnt.com)는 최애 피규어와 함께 전시할 수있는 AIO(All-In-One) 수랭쿨러로 사랑받고 있는 ‘TRYX STAGE ARGB 360’ 구매 시, 자사의 고성능 ARGB 쿨링 팬인 ‘ROTA SL ARGB’를 증정하는 파격적인 한정 수량 합본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컴퓨존을 통해서 진행되는 단독 행사로써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쿨링 시너지와 화려한 튜닝 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STAGE ARGB 360과 ROTA SL ARGB가 결합된 이번 합본 패키지의 가격이 STAGE ARGB 360 단품 정상가와 동일하게 책정되어, 소비자들은 추가 비용 없이 시스템 내부의 쿨링 성능과 일체감 있는 ARGB 감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압도적인 가성비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단품 가격으로 누리는 최상의 쿨링 솔루션 시너지 이번 특가 이벤트의 핵심은 단연 파격적인 가격 정책이다. 최상급 AIO 수랭 쿨러인 STAGE ARGB 360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케이스 내부 공기 흐름을 최적화하고 화려한 조명 효과를 더해줄 ROTA SL ARGB 팬을 함께 구성할 수 있어 고사양 PC 빌드를 계획 중인 유저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절호의 기회다. 두 제품의 결합은 TRYX만의 유려한 패밀리룩을 완성하며 시스템 내부의 미적 감각을 한 차원 높여준다. 무대 같은 혁신적 디자인으로 PC 튜닝의 새로운 차원 제시 합본 이벤트의 메인 제품인 STAGE ARGB 360은 '무대(Stage)'를 연상시키는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PC 케이스 내부를 마치 무대처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핵심 장점이다. 쿨러 상단에 위치한 디스플레이 스크린은 사용자 지정 영상이나 이미지를 재생할 수 있으며, 무대 형태의 구조를 활용해 사용자의 최애 피규어나 액세서리를 전시할 수 있는 전례 없는 공간을 제공한다. 이는 단순한 쿨링 기기를 넘어 PC를 예술 작품처럼 꾸밀 수 있는 차별화된 커스터마이징 경험을 선사한다. 무선 데이지 체인과 완벽한 ARGB 라이팅 동기화 STAGE ARGB 360은 TRYX의 무선 데이지 체인(Wireless Daisy-Chain) 기술을 적용하여 케이블 관리를 최소화했다. 팬 간 별도 케이블 없이 전도성 접점 커넥터로 신호를 전달해 조립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깔끔한 내부 레이아웃을 실현한다. 또한, TRYX KANALI 소프트웨어(TRYX 허브사용시) 및 메인보드 5V ARGB Sync와 완벽하게 연동되어, 기본 장착된 팬은 물론 이번 이벤트로 증정되는 ROTA SL ARGB 팬과 함께 일체감 있고 다채로운 라이팅 애니메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 고성능 냉각과 안정성을 갖춘 탄탄한 기본기 고정밀 유체역학 베어링(FDB)이 적용된 STAGE ARGB 360은 저소음 환경에서도 고풍량과 고정압을 유지하며, 장시간 사용 시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진동 방지 댐퍼와 균형 잡힌 에어플로우 블레이드 디자인으로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최신 플랫폼인 Intel LGA 1851/1700 및 AMD AM5/AM4 등을 완벽하게 지원하여 고사양 오버클럭 시스템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뉴젠씨앤티 관계자는 “이번 합본 이벤트는 TRYX의 혁신적인 쿨링 기술과 디자인을 더욱 많은 유저들이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STAGE ARGB 360 단품 가격으로 ROTA SL ARGB까지 모두 가져가실 수 있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준비했다”라며, “성능과 감성, 그리고 가격적인 메리트까지 모두 충족하는 이번 기회를 통해 한 차원 높은 PC 빌드를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TRYX STAGE ARGB 360 & ROTA SL ARGB 합본 특가 이벤트에 대한 상세 정보 및 구매 문의는 뉴젠씨앤티 공식 홈페이지(www.newzencnt.com) 또는 주요 온라인 PC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젠씨앤티 공식 계정 ■ 제품문의 : 02-715-7284, A/S : 02-713-4215 ■ 유튜브 : @Newzencnt_yt ■ 인스타 : @newzencnt / @tryxglobal ■ 홈페이지 : www.newzencnt.com ■ 센터 운영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 방문 서비스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46, 502호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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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프로세서 및 9000mAh 대용량 배터리 지원 제미나이·서클 투 서치 기본 탑재… 스마트한 게이밍 환경 구현 16일 오전 11시 ‘뻘짓연구소’와 네이버 쇼핑라이브 한국레노버가 게이밍 특화 태블릿 ‘리전탭(Legion Tab) Y700 5세대’를 오는 16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레노버 리전탭 Y700 5세대 리전탭 Y700은 컴팩트한 사이즈와 압도적인 성능으로 국내 게이머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온 레노버의 대표 게이밍 태블릿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제품은 성능, 디스플레이, 발열 제어, AI 기능 등을 전반적으로 강화해 한층 몰입감 넘치는 게이밍 경험을 선사한다. 리전탭 Y700 5세대는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해 전 세대 대비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을 개선했다. 최대 16GB 메모리와 512GB 스토리지를 지원해 고사양 게임도 안정적으로 구동한다. 또한 전작 대비 약 70% 커진 대형 베이퍼 챔버를 적용해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며, 9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통해 강력한 성능과 휴대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디스플레이는 8.8인치 3K(3040×1904) 퓨어사이트(PureSight) 패널을 적용했다. 최대 165Hz 고주사율로 FPS 및 액션 게임과 같이 빠른 화면 전환이 잦은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면을 구현하며, 98% DCI-P3 색역, 600 니트 밝기(HBM 모드 시 최대 750니트)를 지원해 야외에서도 선명한 게이밍을 즐길 수 있다. 정밀해진 터치 해상도와 10포인트 터치스크린을 통해 보다 정밀하고 즉각적인 컨트롤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5세대 모델에는 구글의 AI 어시스턴트 ‘제미나이(Gemini)’와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 기능이 기본 탑재됐다. 게임 중 전략을 즉시 검색하거나 번역할 수 있어 흐름을 끊지 않는 스마트한 게임이 가능하다. 설치된 게임을 통합 관리하고 해상도·주사율·밝기 등 주요 설정을 손쉽게 조정할 수 있는 ‘리전 스페이스(Legion Space)’, 성능·밸런스·에너지 절약 모드를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게임 어시스턴트(Game Assistant)’ 등 전용 소프트웨어도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 커넥트(Smart Connect)’를 활용하면 PC, 스마트폰과의 화면 공유와 파일 전송이 자유로워 리전 에코시스템의 유기적인 연결성을 경험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라이팅(Lighting)’ 기능은 전투, 하이라이트, 승리 순간 등 주요 게임 장면에 맞춰 조명 효과가 동기화되도록 설계돼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리전탭 Y700 5세대는 7.79mm 두께와 약 360g의 가벼운 무게로 이동성을 높였으며, 와이파이 7 및 블루투스 6.0을 통해 안정적인 무선 연결 환경을 제공한다. 한국 정식 발매 제품인 만큼, 국내 사용자 환경에 맞춘 한글롬을 기본 탑재해 별도의 설정 없이 즉시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 또한 1년간 지원되는 우발적 손상 보장(ADP) 서비스와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는 예기치 못한 기기 고장이나 파손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어 유저들이 더욱 안심하고 플레이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돕는다. 한국레노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6일 오전 11시 인기 IT 제품 리뷰 유튜버 ‘뻘짓연구소’와 함께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네이버 신상위크 행사를 통해 1주간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엑스박스(Xbox) 컨트롤러 또는 구글 기프트 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23일부터는 주요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국레노버 신규식 대표는 “리전탭 Y700 5세대는 출퇴근 및 등하교, 휴식 시간 등 일상 속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기는 모바일 게이머를 위해 설계된 제품”이라며 “캐주얼 게임부터 고사양 모바일 게임까지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과 AI 기반 사용자 경험을 결합해 한층 진화한 게임 환경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이어 “리전은 태블릿을 넘어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액세서리까지 유기적으로 연동되는 통합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게이머의 모든 니즈를 아우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리전탭 Y700 5세대는 12GB·256GB 모델 109만9000원, 16GB·512GB 모델 119만9000원에 출시된다. 사전 예약 기간에는 한정 혜택을 통해 각각 체감가 99만원대, 109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0150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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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는 혁신적인 편의성과 압도적인 성능으로 AMD 라이젠 9000 시리즈 프로세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플래그십 메인보드 ‘ROG Crosshair X870E Glacial’ 및 ‘ROG Crosshair X870E Dark Hero’를 출시했다. ROG Crosshair 메인보드 시리즈는 2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하이엔드 부품, 풍부한 부가 기능과 전문적인 BIOS 컨트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뛰어난 성능을 갖춘 라인업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DDR5 메모리 성능을 극대화하는 NitroPath DRAM 기술과 조립 편의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AIO Q-Connector 등 최신 기술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NitroPath DRAM 기술은 기존 메모리 슬롯을 재설계해 신호 품질을 개선하고 내구성을 높여 메모리 오버클럭 성능을 최대 400MT/s까지 향상시킨다. AIO Q-Connector 기술은 별도의 케이블 연결 없이 호환 수랭 쿨러를 메인보드 커넥터와 직접 연결하는 것만으로 전원 및 신호를 전송해 케이블 연결을 간소화했다. ROG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ROG Crosshair X870E Glacial은 극한의 성능과 확장성은 물론, 독보적인 비주얼을 갖춘 제품이다. 실버와 화이트 컬러 조합으로 시스템 내부가 노출되는 PC 빌드를 고려했으며, I/O 실드에 5인치 풀컬러 LCD 스크린을 탑재해 시스템 정보를 확인하거나 사용자 맞춤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다. 또한 LN2 모드를 포함한 익스트림 OC 키트를 제공해 극한의 오버클럭킹이 가능하다. 전원부는 24+2+2 페이즈의 강력한 구성으로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성능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총 13개의 케이스 팬 커넥터를 포함, 공랭과 수랭 쿨링 솔루션에 대해 높은 유연성을 가지면서도 3D 베이퍼 체임버 M.2 히트싱크를 통해 PCIe 5.0 SSD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듀얼 10G 이더넷 포트와 WiFi7을 지원해 초고속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한다. ROG Crosshair X870E Dark Hero는 블랙 컬러를 베이스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게이밍 메인보드로, 20+2+2 전원부와 대형 히트싱크 설계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에 최적화된 완성도를 보여준다. I/O 실드에는 Polymo Lighting II가 적용돼 ROG 로고와 함께 다이내믹한 RGB 조명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최신 무선 규격인 WiFi7을 포함해 10G 및 5G 이더넷 포트를 통해 초고속으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다수의 USB 포트를 갖추고 있어 여러 외부 기기 연결에도 유연하게 대응한다. 두 제품 모두 그래픽카드를 쉽게 분리할 수 있는 PCIe Q-Release, M.2 SSD를 도구 없이 설치할 수 있는 M.2 Q-Latch, M.2 Q-Release, M.2 Q-Slide 등을 적용해 조립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더불어 기존 대비 2배 확장된 64MB BIOS ROM을 탑재해 운영체제 설치 시 WiFi 드라이버 자동 지원 등 사용자 편의성도 개선됐다. ROG Crosshair X870E Glacial 및 ROG Crosshair X870E Dark Hero는 온·오프라인 매장과 주요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이수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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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마켓 단독 예약 판매… 스위프트 16 AI 약 35만원 할인 -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X7 358H(팬서레이크) 프로세서 탑재 - OLED 터치 디스플레이 · 최대 24시간 배터리 · Wi-Fi 7 지원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코드명 Panther Lake, 팬서레이크)를 탑재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노트북인 '스위프트 16 AI'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마켓 단독으로 진행되는 예약 판매는 3월 9일부터 시작되며, 팬서레이크 AI 노트북 출시를 기념해 약 35만원 할인된 219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팬서레이크는 인텔의 최신 AI PC 플랫폼으로 CPU·GPU·NPU를 통합한 차세대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AI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향상된 내장 그래픽 성능을 통해 영상 편집과 콘텐츠 제작은 물론 캐주얼 게임까지 보다 부드럽게 구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코파일럿(Copilot) 기능을 활용한 AI 기반 업무 지원과 다양한 AI 익스피리언스(AI Experience) 기능을 통해 문서 작업, 콘텐츠 제작 등 일상적인 작업 환경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스위프트 16 AI는 AI 기반 작업 환경에 최적화된 노트북으로 생산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와 다양한 지능형 기능을 통해 진화된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약 14.8mm 두께의 슬림한 디자인과 최대 24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갖춰 휴대성과 장시간 작업 환경을 동시에 고려했으며, 180도 힌지 구조를 적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WQXGA+(2880×1800) 해상도의 OLED 패널을 적용해 선명하고 몰입감 있는 화면을 제공한다. 100% DCI-P3 색 영역과 델타E 2 미만의 색 정확도, VESA DisplayHDR True Black 500 인증을 통해 높은 명암비와 깊은 블랙 표현을 구현하며 120Hz 주사율과 170도 광시야각을 통해 부드럽고 넓은 시야의 화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터치 기능을 지원해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며, 아이세이프 2.0(Eyesafe® 2.0) 인증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대형 햅틱 터치패드와 풀사이즈 키보드를 적용해 생산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에이서센스(AcerSense)와 에이서 인텔리전스(Acer Intelligence) 등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통해 시스템 설정과 AI 기능을 보다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최신 인텔 AI PC 플랫폼을 적용한 스위프트 16 AI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모션으로, AI 기반 생산성과 프리미엄 사용자 경험을 동시에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좋은 구매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서 관계자는 “스위프트 16 AI는 인텔 최신 팬서레이크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AI 기반 생산성과 프리미엄 사용자 경험을 모두 고려한 노트북”이라며 “이번 출시 행사를 통해 최신 AI 노트북을 보다 매력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게 됐다.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만큼 조기 품절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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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과 평판, 패턴 검사 결합한 ‘크로스 밸리데이션 시스템(CVS)’ 적용 “2018년부터 AI 탐지 시스템 탑재하고 글로벌 인증, 검증된 AI 보안 솔루션 제공” AI 기반 모바일·IoT 보안 기업 시큐리온의 안티바이러스 솔루션 OnAV(온백신)가 38번째 AV-TEST 인증을 획득했다. AV-TEST는 독일 소재의 글로벌 보안 제품 성능 평가 기관으로, 매 홀수 달 전 세계 안드로이드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의 성능을 테스트한다. 탐지 정확도를 보는 ‘과잉 탐지(과탐)’와 ‘미 탐지(미탐)’, 동작 효율과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판단하는 ‘퍼포먼스’의 3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각 항목별 6점씩 18점이 총점이다. OnAV는 지난 1월 진행된 평가에서 종합 탐지율 100%로 18점 만점을 기록했다. 시큐리온이 독자 개발한 AI 탐지 기술 ‘크로스 밸리데이션 시스템(CVS, Cross-Validation System)’이 적용돼 있다. CVS는 머신러닝 검사와 평판 검사, 패턴 검사를 결합한 탐지 방식으로 탐지율은 높이고 탐지에 필요한 리소스는 최소화했다. OnAV를 모바일 해킹 탐지 솔루션 OnTrust(온트러스트)와 결합하면 단말의 APP 및 OS 영역을 동시에 보호할 수 있다. OnTrust는 OS 취약점을 이용한 해킹 공격을 실시간으로 탐지하며, 실시간 해킹 탐지를 위한 ‘OnTrust Agent’와 에이전트리스 방식의 신속 검사 서비스 ‘OnTrust X-ray’, 원격 관제 서비스 ‘OnTrust TMS’, 해킹 단말 복구 옵션 ‘OnTrust Dr’로 구성돼 있다. OnTrust를 MDM과 결합할 경우, MDM 해킹을 통한 정보 탈취 시도에도 대응이 가능하다. 시큐리온은 이 외에 AI 기반 악성 URL 탐지 서비스 ‘OnScan for Message(온스캔포메시지)’, AI 기반 악성 앱 자동분석 시스템 ‘OnAppScan(온앱스캔)’ 등을 제공한다. 시큐리온 고봉수 대표는 “OnAV는 2018년부터 AI 탐지 시스템을 탑재하고 글로벌 인증을 획득하는 등 AI 탐지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며 ”검증된 AI 기술을 바탕으로 악성 앱 탐지와 분석, 보이스피싱 및 스미싱 대응에 있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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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World는 윈도우 12가 올해 말에 출시될 것으리 예측했습니다 . 하지만 안타깝게도 윈도우12가 나온다면 인공지능(AI)에 대한 의존성 때문에 새로운 PC나 CPU를 구매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는 루머와 제조업체 유출 정보를 바탕으로 추가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허드슨 밸리 넥스트(Hudson Valley Next)는 윈도우 12의 코드명으로 밝혀졌습니다. 더욱 유연한 코어PC 아키텍처는 고도로 맞춤화 된 설치를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모듈형 소프트웨어는 데스크톱부터 모바일 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대상에 최적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에 막대한 투자를 한 후 , 차세대 운영체제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을 최대한 활용할 준비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머신러닝은 선택적 기능을 지원하는 역할을 넘어 핵심 구성 요소가 될 것입니다. 사용자는 활동을 모니터링하여 추천을 제공하고 검색 속도를 높이는 기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Xbox 사용자들은 더욱 진화한 게이밍 코파일럿 의 도움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윈도우 12가 나오면 CPU를 구매해야하는 이유? 신경 처리 장치(NPU) 전용을 탑재한 최신 프로세서는 클라우드 서버와 GPU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줍니다. 따라서 PCWorld는 인텔 코어 울트라 와 AMD 라이젠 AI 칩처럼 40 TOPS 이상의 성능을 지원하는 CPU가 필수적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윈도우 12가 NPU가 없는 프로세서도 지원할지는 불분명합니다. 오히려 시스템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못하는 PC는 일부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이미 윈도우 11 PC를 구매한 사용자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는 초기 도입을 장려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동기는 보안 문제가 아니라, 이전에는 선택 사항이었던 AI 기반 기능을 필수 기능으로 강제하는 데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운영체제에 대한 구독 기반 요금제 소문을 달가워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해당 보고서는 추가 비용이 개선된 Windows 365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와 관련이 있다고 시사합니다. Windows 12 출시일이 되면 간소화된 Home 버전이 무료 업그레이드 형태로 제공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www.pcworld.com/article/3068331/windows-12-rumors-features-pricing-everything-we-know-so-far.html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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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최신 고급 노트북 칩인 M5 Pro와 M5 Max가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일반 M5 칩이 최신 iPad Pro 모델과 함께 출시된 지 몇 달 만에 공개된 것입니다. 애플은 두 칩 모두 TSMC의 N3P 모드로 제조되었다고 간접적으로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특히, M5 Pro와 M5 Max는 두 개의 N3P 칩렛을 하나의 통합 칩으로 결합했는데, 이는 애플의 Ultra 브랜드 칩에서 이미 볼 수 있었던 특징입니다. 이는 향후 M5 Ultra라는 새로운 칩이 출시될 가능성도 열어줍니다. M5 Pro는 최대 18개의 CPU 코어(이전의 E 코어 12개, 슈퍼 코어 6개)와 20개의 GPU 코어를 제공합니다. 15개의 CPU 코어(10+5)와 16개의 GPU 코어를 갖춘 하위 사양 구성도 제공됩니다. M5 Max는 18개의 CPU 코어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32개 또는 40개의 GPU 코어와 조합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CPU 코어 수는 모든 모델에서 증가했지만, GPU는 물리적인 측면에서는 거의 동일하게 유지되었습니다. 애플은 M5 Pro와 M5 Max가 M4 Pro와 M4 Max에 비해 GPU 성능이 최대 35% 향상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적어도 레이 트레이싱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서 그렇습니다.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M5 Max의 GPU는 M4 Max보다 최대 20% 더 빠릅니다. M5 Max는 이제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를 지원하며, 최대 메모리 대역폭은 614GB/s에 달합니다. 하지만 이는 애플이 제공한 수치이므로, 제3자 데이터가 나올 때까지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애플은 싱글 코어 성능 부문에서 선두 자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으며, 추가 CPU 코어는 AMD Strix Halo와의 격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애플 M5 Pro와 M5 Max는 썬더볼트 5.0 포트, 하드웨어 가속 H.264/HEVC, AV1, ProRes 디코딩 및 인코딩 엔진을 지원합니다. 또한 애플은 AI 관련 작업 부하를 위해 16코어 NPU를 탑재했습니다. https://www.apple.com/newsroom/2026/03/apple-debuts-m5-pro-and-m5-max-to-supercharge-the-most-demanding-pro-workflows/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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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트로 18 AI 게이밍 노트북 최대 혜택가 218만 원대부터 구매 가능 - 행사 기간 구매 고객 대상 ‘BIOHAZARD Requiem’ 게임 코드 증정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3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는 11번가 ‘월간 십일절’ 프로모션에 참여해 니트로 18 AI 게이밍 노트북을 최대 31%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니트로 18 AI 시리즈가 특별가로 판매된다. 니트로 18 AI AN18-61-R1PB는 최대 혜택가 237만 원대, 니트로 18 AI AN18-61-R4T1는 최대 혜택가 218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니트로 18 AI AN18-61-R1PB는 윈도우 11 홈이 기본 탑재된 제품이며, 니트로 18 AN18-61-R4T1는 운영체제가 포함되지 않은 프리도스(FreeDOS) 모델이다. 니트로 18 AI는 AMD 라이젠 AI 7 350 프로세서(최대 5.0GHz)와 최대 50TOPS 성능의 NPU를 탑재해 AI 기반 작업과 고사양 게이밍 환경을 모두 지원하며,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70 그래픽을 통해 최신 AAA 게임에서도 높은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또한 2560×1600(WQXGA) 해상도의 18형 디스플레이, 165Hz 주사율, DCI-P3 100% 색영역, 300니트 밝기를 지원해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면 경험을 구현한다. 여기에 에이서의 듀얼 팬 기반 쿨링 시스템을 적용해 장시간 게이밍 플레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며, 풀사이즈 키보드를 통해 숫자 키패드를 포함한 넉넉한 키 배열로 게임 플레이는 물론 작업 환경에서도 높은 활용성을 제공한다. 또한 전용 니트로센스 키(NitroSense Key)를 통해 성능 모드와 쿨링 설정은 물론 RGB 백라이트 조명 효과까지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에이서의 퓨리파이드보이스 2.0(PurifiedVoice 2.0)과 퓨리파이드뷰(PurifiedView) 기술을 지원해 화상회의 및 스트리밍 환경에서도 향상된 음성과 영상 품질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대상 제품 구매 고객에게 ‘바이오하자드 레퀴엠(BIOHAZARD Requiem)’ 게임 리딤 코드가 제공된다. 해당 리딤 코드를 통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에이서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이서 관계자는 “11번가 월간 십일절을 통해 니트로 18 AI 게이밍 노트북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고성능 게이밍과 AI 활용을 모두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구매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니트로 18 AI 게이밍 노트북 외에도 에이서의 인기 노트북 라인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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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자연스럽고 다양한 입력 방식을 통해 촬영, 편집, 공유를 통합하는 새로운 갤럭시 AI 카메라 기능을 미리 공개했습니다. 새로운 도구를 사용하면 낮에 찍은 사진을 밤 장면으로 바꾸고, 누락된 디테일을 복원하고, 여러 장의 사진을 하나의 이미지로 합치는 작업을 휴대폰에서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다음 주 2026년 2월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갤럭시 카메라의 모든 기능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사진을 단 몇 초 만에 낮에서 밤으로 바꾸고, 케이크에서 한 입 베어 먹은 부분처럼 이미지에서 사라진 부분을 복원하고, 여러 장의 사진을 하나의 매끄러운 이미지로 합치는 것. 이러한 창의적인 기능은 예전에는 전문가의 기술이나 몇 시간의 편집 작업만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갤럭시 폰에서 간단한 말로 요청하기만 하면 몇 분 만에 가능합니다. ▲ 갤럭시 AI는 이미지에서 누락된 부분을 복원할 수 있습니다. 최신 갤럭시 AI는 촬영, 편집, 공유 등 고급 크리에이티브 기능을 하나의 직관적인 플랫폼에 통합하여 모바일 카메라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앱 전환이나 복잡한 도구 사용 없이 매끄럽고 유연한 창작 과정을 경험할 수 있어, 더욱 빠르고 간편하며 자연스러운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 갤럭시 AI는 사진에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이미지에 개체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촬영부터 편집까지, 갤럭시 카메라는 가능성의 한계를 조용히 재정의해 왔습니다. 이제 누구나 영화 같은 영상을 제작하고, 밤하늘의 별을 추적하고, 어두운 환경에서도 디테일이 풍부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연스럽고 다양한 입력 방식을 지원하여, 머릿속에 있는 내용을 몇 마디로 설명하는 것만으로도 간편하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 AI는 이미지 속 요소들을 다양한 스타일로 재현할 수 있습니다. 기사 원문 : https://www.samsungmobilepress.com/articles/coming-soon-galaxy-camera-easy-content-creation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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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코리아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한 프리미엄 AI 노트북 '프레스티지(Prestige)'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프레스티지 16 Flip AI+ C3MTG ▲프레스티지 14 AI+ D3MG 2종으로, AI 가속 성능과 초슬림·초경량 설계, OLED 디스플레이를 결합해 비즈니스 및 크리에이터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생산성 노트북으로 완성됐다. 신형 프레스티지 AI+ 시리즈는 최소 11.9mm의 초슬림 두께를 구현했다. 프레스티지 16 Flip AI+는 16인치 대화면임에도 약 1.66kg의 무게로 휴대 부담을 줄였으며, 프레스티지 14 AI+는 약 1.32kg의 초경량 설계로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 사용자와 대학생 수요에 적합하다. 부드러운 곡선을 강조한 신규 바디는 뉴 로고와 플레티넘 그레이 컬러를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운 완성도를 자랑한다. 풀 알루미늄 섀시는 견고함과 경량화를 동시에 고려해 설계됐으며,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휴대 부담을 줄였다. 프레스티지 AI+ 시리즈는 CPU·GPU·NPU를 통합한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9 프로세서 386H(시리즈 3)를 탑재했다. 최대 50 TOPS NPU AI 연산 성능을 지원해 문서 요약, 이미지 편집, 영상 작업 등 AI 기반 업무 환경에서 효율을 향상시켰다. 또한 고효율 전력 설계를 통해 FHD 영상 재생 기준 최대 30시간 사용이 가능해, 장시간 외부 미팅이나 출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 프레스티지 16 Flip AI+는 360도 회전 힌지를 적용한 2in1 구조로, 노트북·태블릿·프레젠테이션·텐트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 MSI 나노 펜을 지원해 필기, 스케치, 아이디어 정리 등 직관적인 입력이 가능하며, 내부 슬롯 수납 및 충전 설계를 통해 휴대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30초 충전으로 최대 1시간 사용 가능한 고속 충전 기능과 음성 기반 AI 활용 기능까지 더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기업 프레젠테이션, 대학 강의, 크리에이터 스토리보드 작업 등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즉각적인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두 모델 모두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깊은 명암비와 정확한 색 표현력을 제공한다. 플리커 프리 및 로우 블루라이트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눈의 피로를 최소화했다. 디자인·영상 편집·콘텐츠 제작 등 색 정확도가 중요한 전문 작업 환경에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특히 프레스티지 16 Flip AI+ C3MTG는 ▲2.8K 고해상도 ▲DisplayHDR True Black 1000 인증 ▲최대 120Hz 가변 주사율(VRR)을 지원해 부드러운 화면 전환과 한층 더 선명하고 화질을 구현한다. 프레스티지 AI+ 시리즈는 베이퍼 챔버 쿨러와 듀얼 팬 구조, MSI 독자 기술 인트라 플로우 설계를 결합한 고급 쿨링 솔루션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고부하 작업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를 최소화했으며, 최대 부하 환경 기준 30dBA 이하의 저소음을 구현해 사무실 및 회의 환경에서도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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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선 전력, 우주에선 칩이 병목이라고 주장 AI 인프라 확장이 계속되면 결국 우주 궤도 데이터센터가 필요해질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일론 머스크는 지상에서는 전력이 가장 큰 제약이지만, 우주로 올라간 뒤에는 칩이 새로운 병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에너지 제약을 피하기 위해 데이터센터를 우주로 옮기는 구상이 점점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머스크는 드워키시 파텔과의 대화에서 “30개월 전후면 경제적으로 AI를 두기 가장 매력적인 장소가 우주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지상에서는 전력 공급이 먼저 막히고, 우주에서는 칩 공급이 다음 병목이 된다고 정리했다. “36 months, but probably closer to 30 months, the most economically compelling place to put AI will be space. The limiting factor once you can get to space is chips, but the limiting factor before you can get to space is power.” - Elon Musk via Dwarkesh Patel 일론은 현재 지구의 전력 생산과 송배전 구조가 AI 데이터센터 확장을 감당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고 본다. 미국 전체 평균 전력 소비가 약 0.5테라와트 수준인데, 만약 AI 인프라가 1테라와트 규모로 전력을 요구하게 되면 현재 미국 소비의 두 배에 해당하는 전력을 추가로 공급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머스크는 이런 규모의 데이터센터와 발전소를 지상에 계속 늘리는 방식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주장했다. “All of the United States currently uses only half a terawatt on average. So if you say a terawatt, that would be twice as much electricity as the United States currently consumes. So that’s quite a lot. Can you imagine building that many data centers? That many power plants?” 여기에 국제에너지기구(IEA) 전망도 함께 거론된다. 향후 4년 내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15%까지 늘 수 있고, 2030년에는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체 전력 생산의 12%를 차지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 이런 흐름이 계속된다면 전력망이 가장 먼저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는 분석과 맞물린다. 논리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간다. 스타십이 우주 운송과 배치를 담당하고, 스타링크가 네트워크를 담당해 궤도 데이터센터 구축이 가능해지는 순간, 전력 문제는 우주에서 태양 에너지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상당 부분 해결될 수 있지만, 그 다음 병목은 결국 칩이라고 본다. 그는 테슬라가 이미 TSMC(대만·애리조나), 삼성(한국·텍사스) 등 거의 모든 파운드리와 협력하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이들이 제공할 수 있는 생산 용량과 납기 속도가 AI 확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이런 이유로 테슬라가 ‘테라팹’ 같은 자체 생산 네트워크를 고민하게 됐다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은 전혀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일부 기업과 기관은 이미 “우주 데이터센터”라는 개념을 실험적으로 언급해 왔고,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는 엔비디아 H100을 지구 밖에서 운용한 사례가 알려져 있다. 다만 머스크가 말하는 것은 실험 수준이 아니라, 기가와트 단위의 대규모 인프라를 궤도에 올리는 수준이다. 이 단계에 들어가면 기술적 가능성과 경제성 모두에서 논쟁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정리하면 머스크는 AI 확장의 종착점이 “전력 문제를 피할 수 있는 우주”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지상의 병목은 전력, 우주의 병목은 칩으로 바뀐다는 구도를 제시했다. 다만 구상이 실제로 언제, 어떤 방식으로 현실화될지는 여전히 변수와 논쟁이 많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499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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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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