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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엔비디아가 엣지 환경에서 피지컬 AI를 구현하기 위한 엔비디아 코스모스 3 엣지(NVIDIA Cosmos 3 Edge)를 공개했다. 피지컬 AI 시스템은 월드 모델을 활용해 물리적 환경을 인식하고, 추론하며, 예측한다. 그러나 현실 세계는 광활하고 예측하기 어려우며 끊임없이 변화한다. 창고를 이동하는 로봇부터 공장 현장을 모니터링하는 카메라 네트워크까지, 피지컬 AI 시스템은 현재 벌어지는 상황을 이해하고, 다음 일을 추론하며,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만큼 신속하게 행동해야 한다. 지금까지 이와 같은 프론티어급 AI를 엣지 환경에 구현하려면 모델 성능과 배포 효율성 사이에서 절충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새롭게 공개된 엔비디아 코스모스 3 엣지는 이러한 절충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4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옴니모델은 메모리 효율적인 배포와 높은 처리량을 위해 최적화되었으며, 엔비디아 젯슨(Jetson), 엔비디아 RTX PRO, 엔비디아 DGX 시스템과 지포스(GeForce) RTX GPU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다. 엔비디아 코스모스 3를 확장한 이 소형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은 텍스트, 이미지, 영상, 주변 소리 및 동작을 이해하고 생성할 수 있다. 이 모델의 트랜스포머 혼합(mix-of-transformers) 아키텍처를 통해 물리적 현실에 기반한 실시간 비전 분석 및 온디바이스 로봇 행동을 지원한다. 코스모스 3 엣지는 엣지 환경에서 프론티어급 피지컬 AI 성능을 제공한다. 동일 파라미터급 모델 가운데 빈티지-벤치(VANTAGE-Bench) 비전 분석 성공률 1위를 기록했으며, 사후 학습을 통해 최첨단 수준의 로봇 학습을 지원한다. 로보틱스·자율주행 자동차·스마트 인프라 전반의 온디바이스 피지컬 AI 개발자는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DGX Station) 데스크사이드 AI 슈퍼컴퓨터를 통해 자체 보유 로봇 및 센서 데이터로 코스모스 3 엣지를 사후 학습하고, 특화된 월드 액션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 이후 이를 엔비디아 젯슨 토르(Jetson Thor)에 배포해 조작이나 이동 등 실시간 로봇 제어 정책에 활용할 수 있다. 애자일 로봇(Agile Robots), 두산 로보틱스, 지멘스(Siemens), 스킬드 AI(Skild AI)는 로보틱스 워크플로우에 코스모스 3 엣지를 적용하는 방안을 평가하고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의 경우, 코스모스 3 엣지는 자원이 제한된 하드웨어에서도 도로 상황 이해, 교통 상황 추론, 객체 의도 예측, 정책 모델 증류를 지원한다. 해당 모델은 엔비디아 알파마요(Alpamayo) 비전 언어 행동 모델을 포함한 차량용 정책 모델 증류에서 학생 모델의 백본으로 활용될 수 있다. 스마트 인프라의 경우, 코스모스 3 엣지는 젯슨 토르에서 실시간 추론을 수행해 동급 최고 수준의 처리량과 정확도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을 기반으로 추론하는 비전 에이전트를 교통 모니터링과 공공 안전, 물류, 산업 검사에 활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2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기반 추론 모듈을 엔비디아 젯슨 오린(Jetson Orin) 8GB에서 독립적으로 실행할 수도 있다. 센티픽(Centific), 바이디오(Vaidio), 위안(YUAN)은 엣지에서 구동되는 비전 에이전트를 가속하기 위해 코스모스 3 엣지를 평가하고 있다. 엔비디아 코스모스 플랫폼 공개 코스모스 3 엣지는 피지컬 AI 월드 모델 개발을 위한 엔비디아 코스모스 플랫폼의 일부다. 코스모스 3는 엣지(4B), 나노(16B), 슈퍼(64B) 세 가지 용량으로 제공된다. 개발자는 엣지 배포부터 고충실도 생성에 이르는 각 개발 단계에 적합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코스모스 3 엣지, 코스모스 3 나노, 코스모스 3 슈퍼는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 공개돼 있다. 추론 및 학습 후 프레임워크와 레시피는 깃허브(GitHub)에서 확인할 수 있다. @nvidia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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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에서 AMD GPU, CPU, 네트워킹 및 소프트웨어 전반에 걸친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 확대의 핵심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Helios Rackscale Solution)을 도입해 마이크로소프트와 AI 고객을 위한 최첨단 AI 모델 추론을 지원하고 애저 AI 서비스를 강화한다. 또한 애저는 AMD 에픽(EPYC) CPU 기반의 새로운 가상 머신(VM) 시리즈 2종을 추가하고, 애저 네트워킹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펜산도(Pensando) DPU의 배포를 확대한다. AMD는 2026년 하반기부터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고객사에 헬리오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AMD 헬리오스는 AMD 인스팅트(Instinct™) MI455X GPU, AMD 에픽 '베니스(Venice)' CPU, 펜산도 네트워킹, ROCm™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개방형 통합 랙스케일(rackscale) 플랫폼으로, 대규모 AI 학습과 추론을 위해 설계됐다. 애저는 헬리오스를 활용해 최첨단 AI 모델, 애저 AI 서비스, 고객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친 AI 추론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AMD의 리사 수(Lisa Su) CEO는 "AMD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수년간 함께 고성능 인프라를 구축해 왔으며, 이제 이러한 협력을 애저에서 AMD AI 솔루션의 전체 스택으로 확대한다"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AMD 도입은 애저 고객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컴퓨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차세대 AI 인프라를 함께 확장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CEO는 "고객들은 학습과 추론은 물론 데이터 준비, 검색, 강화학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AI 인프라를 원하고 있다"며, "AMD와의 협력을 통해 AMD 헬리오스를 애저 인프라 포트폴리오에 추가함으로써 고객이 차세대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성능, 확장성, 선택권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애저 전반에서 AMD AI 인프라에 대한 접근성이 확대된다. 최첨단 AI 모델 개발자는 AMD 기반 인프라를 활용해 대규모 AI 모델을 학습하고 서비스할 수 있으며, 기업 고객은 Azure Foundry Managed Compute를 통해 프로덕션 AI 워크로드를 배포하고 확장할 수 있다. 에이전틱 AI 및 데이터 파이프라인용 애저 HDv2와 반도체 설계용 애저 HXv2로 구성된 애저의 새로운 VM 시리즈는 6세대 AMD 에픽 '베니스'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다. 새로운 VM 시리즈는 AI, 데이터 및 엔지니어링 워크로드 전반에 걸쳐 애저의 AMD 에픽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이번 협력은 애저 인프라를 연결하고 확장하는 네트워킹 계층으로도 확대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MD 펜산도 DPU를 광범위하게 배포한 데 이어, 양사는 애저 부스트(Azure Boost)와 AMD 기술을 통합해 클라우드 규모의 네트워킹 성능과 효율성, 연결 처리 성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AI 수요가 가속화됨에 따라 AMD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도 고객이 차세대 AI를 구축할 수 있도록 유연성, 효율성, 확장성을 갖춘 개방형 고성능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amd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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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엔비디아 토르(NVIDIA Thor)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T3000과 T2000 모듈을 공개했다. 이들 모듈은 대중 시장을 겨냥한 로보틱스와 엣지 AI 애플리케이션의 대규모 배포를 지원한다. 범용 로봇과 자율 기계가 연구실을 넘어 실제 환경에서 대규모로 상용화되면서, 엣지에서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동할 수 있는 컴팩트하고 전력 효율적인 AI 슈퍼컴퓨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T3000과 T2000 모듈을 출시했다. 젯슨 AGX 토르(Jetson AGX Thor)는 차세대 휴머노이드와 로봇 시스템을 구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 1X, 애자일 로봇(Agile Robots), 아마존 로보틱스(Amazon Robotics), 보스턴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 화낙(FANUC), 히타치(Hitachi), 테크맨 로봇(Techman Robot) 등 선도적인 기업들이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T3000으로 휴머노이드·로보틱스 배포 확대 이러한 기능을 뒷받침하는 하드웨어는 젯슨(Jetson)과 IGX T3000 모듈이다. 이 모듈은 T5000 대비 크기와 전력 소비가 약 절반 수준인 컴팩트한 폼 팩터에서 865 FP4 테라플롭스의 AI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젯슨 T3000은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GPU, 8코어 네오버스 Arm(Neoverse Arm) CPU, 32GB LPDDR5X 메모리, 273GB/s의 메모리 대역폭을 결합하고 25 GbE 연결성을 지원한다. IGX T3000은 동일한 성능과 통합 기능 안전성을 제공하며, 사람과 함께 작업하는 로봇을 위한 엔비디아 헤일로스 포 로보틱스(Halos for Robotics) 풀스택 안전 시스템을 원활하게 구동한다. T3000은 더 작은 폼 팩터에서도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비전 언어 모델(vision language model, VLM), 비전 언어 액션(vision language action, VLA) 모델,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등 멀티모달 워크로드에서 T5000과 유사한 추론 성능을 제공한다. T3000으로 전환하면 메모리 가격이 높은 상황에서 비용을 절감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T2000으로 엣지 AI 적용 범위 확대 젯슨 T2000은 토르 아키텍처를 더욱 광범위한 엣지 AI 시스템에 적용한다. 400 FP4 테라플롭스의 컴퓨팅 성능과 16GB 메모리를 갖춘 젯슨 T2000은 비주얼 AI 에이전트, 자율이동로봇, 산업용 매니퓰레이터와 기타 지능형 기계를 개발하는 데 필요한 진입점을 제공한다. 새로운 엔비디아 젯슨 모듈이 추가되면서 엔비디아는 70 TOPS부터 2,000 테라플롭스에 이르는 성능을 아우르는 확장 가능한 엣지 AI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사실상 모든 엣지 AI 워크로드에 대응할 수 있다. 새로운 에이전트 스킬로 모든 젯슨 디바이스의 메모리 최적화 자동화 AI 에이전트는 기존에 수작업과 심층적인 도메인 전문 지식이 필요했던 메모리 최적화, 시스템 구성, 배포 작업을 자동화하며 개발자 생산성을 혁신하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젯슨 에이전트 스킬(Jetson agent skills)을 활용하면 개발자는 전체 소프트웨어 스택을 최적화하고, 기존에는 몇 주가 걸렸던 상당한 메모리 절감 효과를 며칠 만에 달성할 수 있다. 이러한 스킬은 젯슨 토르와 젯슨 오린(Jetson Orin)을 포함한 전체 젯슨 포트폴리오를 지원해, 개발자가 더 적은 메모리 구성에서도 더욱 고도화된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그 결과 시스템 비용을 낮추고, 배포 속도를 높일 수 있으며, 성능 저하 없이 동일한 제품 등급 내에서 한 단계 낮은 메모리 SKU를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 다양한 산업과 지역의 기업들은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해 상당한 메모리 절감 효과를 달성하는 동시에 개발 속도를 높였다. 유비테크(UBTech), 애자일 로봇을 포함한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선도 기업과 산업 솔루션 제공업체 커넥트 테크(Connect Tech)는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15GB 줄였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 젯슨 AGX 오린(Jetson AGX Orin) 64GB 모듈에서 32GB 모듈로 전환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 리테일 분야에서 샌드스타(SandStar)는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4GB 줄여, 16GB 구성 대신 엔비디아 젯슨 오린 NX 8GB 모듈에 솔루션을 배포할 수 있게 됐다. 반려 로봇 분야에서는 러봇(LOVOT)을 개발한 그루브엑스(GROOVE X)가 젯슨의 이기종 AI 가속기를 활용해 워크로드 분배를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더 적은 메모리 구성에 솔루션을 배포할 수 있게 됐다. 지능형 교통 분야에서 노트래픽(NoTraffic)은 젯슨 TX2 NX의 메모리 사용량을 30% 줄였다. 이를 통해 하드웨어 요구사항을 늘리지 않고도 스마트 교통 플랫폼에 더 많은 AI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여유 자원을 확보했다. 에이전트 스킬은 개발을 간소화하고 엔비디아 네모클로(NemoClaw) 블루프린트는 지능형 에이전트를 오케스트레이션함에 따라, 젯슨은 피지컬 AI를 위한 에이전틱 AI 지원 플랫폼으로서 첨단 추론, 자율적 의사결정, 대규모 작업 자동화를 지원한다. 엔비디아 토르 라인업에 코스모스 3 엣지 추가 엔비디아는 체화형 시스템을 위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로 설계된 최첨단 오픈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제품군인 엔비디아 코스모스(Cosmos) 3에 토르 플랫폼과 호환되는 경량 모델을 추가했다. 코스모스 3 엣지(Cosmos 3 Edge)는 4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모델이다. 온디바이스 추론을 통해 체화형 시스템이 세상을 인식하고 실시간으로 추론하며 행동을 예측하고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발자는 개방형 코스모스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약 하루 만에 특정 로봇 하드웨어 구성과 센서에 맞춰 코스모스 3 엣지를 사후 학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시뮬레이션과 현실 간 격차를 줄일 수 있다. 이후 코스모스 3 엣지를 젯슨 토르에 배포해 실시간 비전 분석과 온디바이스 로봇 정책을 실행할 수 있다. 에뮬레이션 모드로 바로 개발 시작 새로운 모듈은 엔비디아 토르 제품군 내에서 동일한 칩 아키텍처와 소프트웨어 스택을 공유해 원활한 개발 경로를 제공한다. 개발자는 채널 파트너를 통해 제공되는 젯슨 AGX 토르 개발자 키트(Jetson AGX Thor Developer Kit)를 사용해 지금 바로 개발을 시작하고, T3000과 T2000 모듈의 성능을 에뮬레이션할 수 있다. 개발자는 로보틱스 시뮬레이션과 인식을 위한 엔비디아 아이작(Isaac)을 포함한 엔비디아의 전체 피지컬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엔비디아 네모트론(Nemotron), 코스모스 3, 아이작 GR00T 등의 오픈 모델과 함께 사용해 차세대 로봇, 자율 기계, 비주얼 AI 에이전트 개발을 가속할 수 있다. 개발자는 이달 말 젯팩(JetPack) 7.2.1을 통해 T3000 에뮬레이션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T2000 에뮬레이션 모드 지원은 향후 릴리스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젯슨 T3000과 T2000 모듈은 2027년 1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에이디링크(ADLINK), 어드밴텍(Advantech), AAEON, 에티나(Aetina), 아우비데아(Auvidea), 에버미디어(AVerMedia), 커넥트 테크, ForeCR, JWIPC, 넥스컴 로보틱 솔루션(NEXCOM Robotic Solutions), 리얼타임즈(Realtimes), 시드 스튜디오(Seeed Studio), 투윈(Twowin), 티지텍(TZTEK), 유안(YUAN)을 비롯한 젯슨 생태계 파트너들은 이미 토르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앤트마이크로(Antmicro), 뉴리얼름(Neurealm), 리보트닉스(REBOTNIX), 릿지런(RidgeRun)과 같은 소프트웨어 파트너들은 새로운 모듈로 전환하는 고객에게 에뮬레이션과 마이그레이션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피지컬 AI와 체화형 AI가 본격적인 대중화 단계로 나아감에 따라, 새로운 엔비디아 토르 컴퓨터는 개발자가 지능형 휴머노이드와 자율 기계를 실제 환경에 구현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기반을 제공한다. @nvidia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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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아이엔씨가 AI, 서버 생태계 강화에도 나선다. 이엠텍은 컴퓨터 조립 산업에 트렌드 변화로 서버 조립 하드웨어 수요에 대응하고자 이엠텍의 고성능 서버 브랜드 ‘레드빗(REDBIT)’ 4U 랙마운트 케이스 3종에 대해 최신 서버/HEDT 플랫폼에 사용되는 CPU 공랭 쿨러 호환성을 검증했다고 밝혔다. 최근 AI 및 서버 환경에서 대규모 연산 및 PCIe 확장성 등을 고려해 서버 및 HEDT 프로세서의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고, 이로 인해 더 높아진 발열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CPU 공랭 쿨러의 크기도 대형화되는 추세이다. 이엠텍은 이러한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주력 4U 랙마운트 케이스 3종인 ‘이엠텍 레드빗 MAXIMIZER PRO’, 이엠텍 레드빗 OPTIMIZER PRO A’, ‘이엠텍 레드빗 OPTIMIZER PRO B’의 AMD Threadripper 및 Intel Xeon 플랫폼에서의 대형 CPU 공랭 쿨러 호환성을 검증했다. 이엠텍은 호환성 검증 결과 플래그십 ‘이엠텍 레드빗 MAXIMIZER PRO’는 Intel Xeon과 AMD Threadripper 플랫폼 모두에서 최대 146mm 높이의 CPU 공랭 쿨러가 완벽 호환 가능하여, 공랭과 수랭을 넘나드는 폭 넓은 쿨링 솔루션 호환성을 지녔다고 밝혔다.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확장성을 제공하여 시장의 베스트 셀러로 자리잡은 ‘이엠텍 레드빗 OPTIMIZER PRO 시리즈’는 Intel Xeon 플랫폼에서 최대 145mm CPU 공랭 쿨러까지 안정적으로 장착할 수 있다. 한편 AMD Threadripper 플랫폼은 소켓 가이드 구조의 차이로 인해 안정적인 장착을 위해서 145mm 미만 높이의 공랭 쿨러를 권장한다고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emtek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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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빌런 18+ 운영진 입니다. 최근 커뮤니티 신규 유입자 증가와 맞물려 논란의 게시글과 악의적인 덧글이 덩달아 증가하는 현상이 목격되고 있습니다. 운영진이 교대로 모니터링 하며 문제가 되는 게시글과 덧글을 조치하고 있음에도 내부 인력만으로 24시간 대응은 현 커뮤니티 여견상 어려운 상황입니다. 공백이 발생하는 시간대에는 최소 서너시간 방치되었다가 조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제는 꼭 그러한 시간대에 발생합니다. 커뮤니티 빌런 18+는 공개와 비공개로 나뉜 두 가지 형태의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기준은 성인 인증 여부로 나뉩니다. 주로 문제는 성인 대상 서비스에서 발생하며, 최근들어 불특정 다수의 얼굴을 도용해 제작한 일명 AI 합성물(딥페이크)이 업데이트 되면서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AI 합성물이라는 특성상 실제 사람의 얼굴을 도용한 것인지? 혹은 AI로 제작한 제작물 인지? 운영진 입장에서는 구분할 방법이 없으며, 관련 기관을 통해 피해 당사자의 요청이 전달되어야 그제서야 조치를 취해드릴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빌런 18+ 는 건전한 성인의 소통공간을 목적으로 태동한 공간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범죄에 악용함을 허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열린 서비스를 악용해 특정인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사이버 폭력이나 성범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조치할 것임을 다시한 번 안내드립니다. 조치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 인물의 얼굴을 합성한 딥페이크 이미지 업로드 ◆ 1회 적발시 해당 계정 영구 사용 정지 등록된 과거 게시글 일괄 비공개 처리 누적 포인트 초기화(보상 X) 아울러 조치 이후 해당 게시글이 범죄에 연류된 정황으로 사법기관에서 협조를 구할 경우 관련 내용 일체에 관한 정보를 즉각 공유 할 것임을 안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빌런 운영진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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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era 레이크하우스 데이터 서비스와 VAST AI 운영체제를 NVIDIA AI 데이터 플랫폼 레퍼런스 설계 기반으로 결합 어떤 데이터 환경에서도 AI를 구현하는 유일한 기업인 클라우데라(Cloudera)가 AI 운영체제 전문기업 VAST Data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정제하며 관리한 뒤 AI 모델의 학습과 추론에 제공하는 확장형 운영 환경인 통합 AI 팩토리(Unified AI Factory)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인프라는 온프레미스 환경과 퍼블릭 클라우드 전반에서 운영되는 기업을 지원하도록 설계됐으며, 기업이 일관된 AI 운영 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성능과 규제 준수, 비용 요건에 가장 적합한 환경에서 AI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력은 Cloudera의 차세대 컨테이너 기반 데이터 서비스와 VAST AI 운영체제를 결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VAST AI 운영체제는 고성능 스토리지와 데이터베이스, 글로벌 네임스페이스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대규모 AI와 데이터 분석, 미션 크리티컬 데이터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또한 NVIDIA AI 데이터 플랫폼 레퍼런스 설계를 기반으로 구축된 이 데이터 플랫폼 계층은 기업 내에 축적돼 있지만 활용되지 못하던 데이터를 AI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전환해 AI 팩토리의 핵심 기반을 제공한다.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AI 도입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많은 기업은 기존 IT 아키텍처가 데이터 준비부터 모델 학습, 추론, 데이터 분석까지 이어지는 연속적인 AI 파이프라인을 지원하도록 설계되지 않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 그 결과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문제가 GPU 기아(GPU Starvation) 현상이다. 이는 고가의 GPU 클러스터가 데이터를 기다리느라 유휴 상태에 머무는 상황을 의미한다. 양사의 공동 솔루션은 AI 개발 전 과정에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이동시키고, GPU에 고대역폭·저지연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이를 통해 GPU 활용률과 시스템 성능, 투자수익률을 크게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용 AI 팩토리 구축 Cloudera의 레이크하우스 아키텍처는 데이터 엔지니어링, 데이터 스트리밍, 분석, 머신러닝, AI를 포함한 컨테이너 기반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쳐 일관된 방식으로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VAST의 분리형 공유 아키텍처는 VAST AI 운영체제의 기반 기술이다. 이 아키텍처는 엑사바이트급 데이터 인프라를 제공하는 동시에 NVIDIA cuVS를 활용한 GPU 가속 벡터 인덱싱 및 검색 기능을 갖춘 벡터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를 통합하고, 최신 GPU 클러스터와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고성능 스토리지를 지원한다. 양사는 NVIDIA AI 데이터 플랫폼 레퍼런스 설계와 NVIDIA 가속 컴퓨팅을 기반으로 하는 VAST AI 운영체제를 통해 기업 내 활용되지 않던 데이터를 AI가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로 전환하고, 그 위에서 Cloudera가 데이터 엔지니어링과 데이터 분석, 거버넌스,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조를 구현했다. 양사의 공동 솔루션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 원시 데이터 수집부터 AI 모델 배포까지 아우르는 통합 AI 팩토리 아키텍처 · 데이터센터,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전반에서 일관된 운영 환경 · 초고대역폭·저지연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통한 GPU 기아 현상 해소 · GPU를 지속적으로 최대 활용 상태로 운영해 컴퓨팅 효율 대폭 향상 · 정형·비정형·멀티모달 데이터를 모두 지원하는 대규모 고성능 스토리지 · 기업 수준의 데이터 거버넌스와 규제 준수를 지원하는 안전한 프라이빗 AI 환경 이 아키텍처를 통해 기업은 개별적인 AI 실험 단계를 넘어 기업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로 전환해 모델 학습과 추론, 데이터 분석, 에이전틱 AI 애플리케이션에 활용하는 상용 수준의 AI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프라이빗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솔루션도 한층 강화한다. NVIDIA의 AI 인프라와 NVIDIA AI Enterprise 소프트웨어, VAST AI 운영체제를 기반 데이터 플랫폼으로 결합하고, Cloudera의 데이터 및 AI 서비스를 통합해 프라이빗 AI와 소버린 AI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대표적인 솔루션인 Cloudera AI Inference Service는 NVIDIA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활용해 AI 추론을 가속화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최신 NVIDIA Nemotron 오픈 모델을 포함한 다양한 AI 모델을 데이터가 있는 환경에서 직접 배포하고 손쉽게 확장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은 NVIDIA cuDF를 활용해 Apache Spark 워크로드를 가속화할 수 있다. Spark 작업은 GPU 가속 처리와 VAST의 고성능 데이터 서비스를 활용해 Cloudera Data Engineering 환경을 더욱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AI 워크로드 최적화 수준도 한층 높일 수 있다. 특히 금융이나 공공, 의료 등 규제가 엄격한 산업의 대기업에는 반도체 수준의 인프라부터 애플리케이션까지 아우르는 ‘실리콘부터 애플리케이션까지(Silicon-to-Application)’ 통합 AI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어디서든 상용 수준의 AI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규모 공동 성장 추진 이번 파트너십은 고객이 관리하는 60엑사바이트 규모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양사와 고객 모두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프라이빗 AI 인프라에 대한 기업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신규 프로젝트와 향후 매출 확대 가능성도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Cloudera의 최고사업책임자(CBO) 겸 응용 AI 사업 총괄인 아브하스 리키는 “기업들은 GPU에 수십억달러를 투자하고 있지만, 데이터 병목 현상 때문에 GPU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VAST와의 협력을 통해 GPU 기아 현상을 해소하고, 데이터가 수집부터 인사이트 도출까지 끊김 없이 흐르는 진정한 AI 팩토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VAST Data의 공동창업자인 제프 덴워스는 “대부분의 기업은 이미 AI에 필요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과제는 그 데이터의 가치를 끌어내 지속적인 AI 추론과 모델 미세조정, 데이터 분석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차세대 지능형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이라며 “Cloudera와 VAST는 고객이 데이터와 AI, 인프라를 하나의 운영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AI 팩토리를 구축해 하이브리드 환경 전반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사가 공동 개발한 Cloudera-VAST AI 팩토리 솔루션은 즉시 이용할 수 있으며, 양사의 엔터프라이즈 영업 조직과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된다. 또한 참조 아키텍처와 검증된 구축 방식, 산업별 특화 솔루션도 2026년 동안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VAST 파트너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글로벌 행사인 ‘EVOLVE26’에 등록해 기업들이 데이터와 데이터 분석, AI를 통해 어떻게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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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환경의 경쟁 기준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코드 편집 기능이나 확장 프로그램 생태계보다 여러 AI 에이전트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할 수 있는지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른다. Cursor 3.0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개발 환경 자체를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재설계했다. 기존 IDE는 사람이 코드를 작성하는 것을 전제로 설계됐다. VS Code 역시 프로젝트 탐색기와 코드 에디터, 터미널, Git, 디버거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GitHub Copilot과 Agent Mode가 추가됐지만 구조 자체는 여전히 사람이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방식에 최적화돼 있다. 반면 Cursor 3.0은 출발점부터 다르다. 새롭게 추가된 Agents View는 AI를 보조 기능이 아닌 개발 워크플로우의 중심에 배치했다. 개발자는 여러 Agent를 동시에 실행하고 각 Agent의 Context, 실행 상태, Diff, Plan, Task Queue를 하나의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다. 가장 큰 변화는 병렬 작업(Parallel Execution)이다. 예를 들어 하나의 Agent에는 Dashboard UI 구현을, 다른 Agent에는 Authentication 리팩토링을, 또 다른 Agent에는 Accessibility Audit이나 Performance Profiling을 동시에 맡길 수 있다. 각 Agent는 독립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며 개발자는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충돌 가능성이 있는 시점에만 개입하면 된다. 이러한 방식은 기존 IDE와 가장 큰 차이를 만든다. 기존에는 하나의 작업을 끝낸 뒤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는 직렬(Sequential) 개발이 일반적이었다. Cursor는 프로젝트를 여러 개의 Task Graph로 분리해 동시에 실행하는 형태를 기본 워크플로우로 제시한다. 실제로 개발자의 역할도 달라지고 있다. Cursor 환경에서는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시간보다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Task를 분리한 뒤 적절한 Agent에 할당하는 시간이 늘어난다. 이후 생성된 Diff를 검토하고 Merge 여부를 결정하며 Architecture 관점에서 전체 품질을 관리하는 비중이 커진다. 결국 개발자는 구현자(Implementer)보다 오케스트레이터(Orchestrator)에 가까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이러한 변화를 인식하고 있다. VS Code 최신 베타에는 Agents View가 추가됐다. 아직은 초기 단계지만 여러 Agent를 관리하는 방향으로 IDE 구조를 바꾸기 시작했다는 점은 의미가 있다. Cursor는 여기에 다양한 Foundation Model도 통합하고 있다. Claude Code Fable 5, GPT-5.6 Sol, Grok 4.5 등을 하나의 워크플로우 안에서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모델 자체보다 Agent Workflow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업계에서는 앞으로 IDE 경쟁이 코드 편집 기능보다 Agent Runtime과 Context Management, Workflow Orchestration 경쟁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고 있다. Cursor 3.0은 이러한 변화를 가장 먼저 제품 구조에 반영한 사례다. VS Code도 같은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지만 현재 기준에서는 Agent 기반 병렬 개발 경험과 Workflow 구성 측면에서 Cursor가 한발 앞서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646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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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AI 에이전트 팀과 일한다 솔로프러너를 위한 n8n + AI 에이전트 실전 워크플로 ◆ 책 소개 혼자 일하지만, 혼자가 아닙니다. 이제 당신만의 AI 팀을 고용하세요. 끝없는 업무에 지친 솔로프러너와 1인 창업가를 위해,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설계해 온 전문가의 실무 노하우를 공개한다. 복잡한 이론은 최소화하고, 고객 지원,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마케팅까지 실제 비즈니스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AI 팀’ 구축 워크플로를 단계별로 친절하게 안내한다. 챗GPT에 질문하는 것을 넘어, MCP를 활용해 나만의 비서 서버를 만들고, n8n을 200% 활용하여 똑똑하게 일하는 법을 익혀보자. 출판사 제이펍 도서명 나는 AI 에이전트 팀과 일한다 부제 솔로프러너를 위한 n8n + AI 에이전트 실전 워크플로 지은이 박현아 출판일 2026. 07. 23 페이지 284쪽 판 형 크라운판변형(170*225*14) 제 본 무선(soft cover) 정 가 26,000원 ISBN 979-11-24205-70-9 (93000) 키워드 솔로프리너, 인공지능, 생성형, 챗GPT, 클로드, MCP, 1인기업, 자동화, AI비서, AI팀 분 야 인공지능 / AI 에이전트 ◆ 서평 챗GPT 창을 닫고 나를 위해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하는 ‘AI 자동화 팀’을 고용하자 많은 1인 창업가와 소규모 팀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도입하지만 여전히 업무에 치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매번 챗GPT 창을 켜서 질문하고 결과를 복사해 붙여넣는 단편적인 도구 사용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생산성 혁신은 파편화된 AI 도구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나를 대신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서 시작된다. 이 책 《나는 AI 에이전트 팀과 일한다》는 바로 그 현실적인 해결책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한 AI 도구 사용법 나열이나 복잡한 이론을 과감히 걷어내고, 비즈니스 워크플로 설계에 집중한다. 독자는 AI를 사용하는 유저를 넘어, 일을 분해하고 자율적으로 실행하도록 조율하는 ‘시스템 지휘자’로 거듭나게 된다. 최강의 자동화 도구인 n8n을 중심으로 API를 시각적으로 연결하며, 코딩 지식이 없더라도 누구나 직관적으로 지능형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한다. AI 표준 연결 기술인 MCP를 이용하여, 외부 데이터와 도구를 스스로 선택해 실행하는 진정한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경험하게 한다. 저자는 오디오 플랫폼을 직접 운영하며 멀티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 시스템을 현장에서 치열하게 검증해 온 베테랑 솔로프러너이자 개발자다. 저자의 생생한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책은 막연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비즈니스에 즉시 투입 가능한 4가지 전담 팀(고객 지원, 콘텐츠 생산, 데이터 분석, 마케팅)의 실전 구축 가이드를 단계별 화면과 함께 친절하게 제공한다.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하느라 정작 중요한 기획과 전략에 집중할 시간이 없었던 솔로프러너와 창업가들에게 이 책은 24시간 쉬지 않고 비즈니스를 스케일업해 줄 든든하고 똑똑한 디지털 직원들을 선물해 줄 것이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반복되는 단순 업무를 줄이고 기획과 전략에 집중하고 싶은 1인 기업가/솔로프러너 AI 도구를 단순한 ‘챗봇’을 넘어 ‘업무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고 싶은 직장인 코딩 지식은 부족하지만 실무에 당장 AI를 적용해 성과를 내고 싶은 주니어 개발자/마케터 ◆ 추천사 이 책은 단순히 AI 시대의 기술 입문서가 아니다. 1인 창업자가 스스로 자기만의 ‘운영 레버리지’를 구축하도록 돕는 강력한 실전 안내서다. 혼자 시작하지만 결코 혼자서 외롭게 버티고 싶지는 않은 모든 창업가와 솔로프러너들에게 권하고 싶다. _김건희, 투스텝스어헤드 대표,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방구석 1인 앱 창업》 저자 앞으로는 더 많은 사람을 고용하는 기업보다, 더 뛰어난 AI 팀을 운영하는 개인과 조직이 시장을 이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반복적인 업무는 AI에 맡기고, 사람은 더 창의적인 기획과 본질적인 의사결정에 집중하도록 돕는 최고의 실전 가이드다. AI 시대를 기회로 만들고 싶은 모든 창업가와 기업가들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한다. _김성수, 모노라이트 대표 창업을 꿈꾸는 솔로프러너에게는 단단한 사업의 설계도로, 조직의 전략과 시스템을 새로 짜려는 실무자에게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변화는 누군가에게는 위협이지만, 준비된 이에게는 최고의 기회다. AI 시대에 자기 일의 주도권을 거머쥐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_박강아,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대우교수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독자를 단순한 AI 사용자가 아니라 ‘일의 설계자’로 이끈다는 점이다. 기술 환경이 아무리 빠르게 변해도 끝내 남는 것은 특정 도구의 사용법이 아니라, 일을 분해하고 위임하고 조율하는 능력이다. 이 책은 그 능력을 키워내고자 하는 모든 솔로프러너와 창업자에게 든든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_이준환,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이 책은 일하는 방식의 거대한 변화를 가장 현실적인 언어로 풀어낸 친절한 안내서다. 혼자 일하는 사람에게는 더 큰 실행력을, 조직에는 더 유연한 협업 방식을 상상하게 만든다. AI와 함께 내 일의 구조를 다시 설계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되리라 기대한다. _전혜진, 이지태스크 대표 솔로프러너의 시대는 이제 막 문을 열었다. 일찍이 이 감각을 갖춘 사람과 기술을 방관한 사람의 격차는 시간이 흐를수록 걷잡을 수 없이 벌어질 것이다. 그 격차의 선두에 서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_케이트리, 《MCP로 똑똑하게 일하는 법》 저자 ◆ 책 속으로 창업자에게 가장 어려운 과제 중 하나는 마음과 손발이 잘 맞는 공동 창업자나 팀원을 구하는 일이다. 같은 비전과 리스크를 공유할 파트너를 만나는 건 운에 가깝다. 그래서 많은 초기 창업자들이 결국 ‘혼자서 모든 역할을 수행하는 제너럴리스트(generalist)’가 되곤 한다. 하지만 이런 구조에서는 쉽게 지치고 실행 속도 또한 느려진다. 아이디어를 시험해보기도 전에 체력이 먼저 바닥나기 일쑤다. (3쪽) AI 중심 자동화는 더 이상 개발자만의 영역이 아니다. 시각적 워크플로 도구와 API 서비스만으로 누구나 AI 팀을 설계할 수 있다. 핵심은 복잡한 기술이 아니라, 업무를 분해하고 연결하는 사고력이다. (11쪽) n8n에서는 각 역할을 별도 노드로 배치하거나 서브워크플로(subworkflow)로 모듈화할 수 있다. 이렇게 나누면 확장성과 유지 보수가 쉬워진다. / 결국 AI 팀 설계는 기능을 세분화하고, 각 역할에 적합한 도구를 배치하는 일이다. AI 팀은 하나의 거대한 모델이 아니라, 목적에 맞게 조직된 디지털 동료들로 구성된다는 점을 기억하자. (19쪽) 이제 솔로프러너는 중요한 기로에 섰다. 분절된 워크플로를 개별적으로 유지한 채 ‘각자도생’을 할 것인가, 아니면 이 흐름들을 연결해 하나의 유기적인 AI 팀으로 전환할 것인가. 전자가 과거의 자동화 방식이었다면, 후자는 지금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 바로 이 지점에서 등장하는 개념이 MCP다. MCP는 AI가 단순한 응답 생성기를 넘어, 맥락을 이해하고 도구와 협업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한다. (226쪽) AI 기반 자동화는 소규모 팀, 특히 솔로프러너에게 업무 확장과 효율성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n8n, 재피어, 크루AI 같은 도구를 이용하면 고객 응대,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마케팅 등 반복 업무를 위임할 수 있다. 그 결과 창업자는 핵심 전략과 창의적 결정에 집중할 수 있다. (250쪽) ◆ 글쓴이 소개 박현아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하는 창업가이자 개발자.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이어가다(Eargada)’에서 TTS 기술과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기반의 콘텐츠 제작 자동화를 직접 설계하고 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n8n, Claude API 등을 활용해 ‘1인 기업이 AI 팀과 협업하는 워크플로’를 실험해왔으며, 그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HCI+D 연구실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인간과 AI 에이전트의 상호작용에 관한 다수의 학술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학술적 연구와 실무적 감각을 모두 갖추고 있다. 저서로 《AI 에이전트와 자동화》(커뮤니케이션북스, 2025), 《인공지능, 말을 걸다》(스리체어스, 2020)가 있으며, 현재 유튜브 ‘Chloe의 자동화연구소’와 블로그를 통해 AI 자동화 실험 및 솔로프러너 워크플로를 기록하고 있다. ◆ 목차 추천사 viii 머리말 xiii CHAPTER 1 솔로프러너 + AI 팀, 왜 지금 필요한가? 1 1.1 변화의 시대, 솔로프러너에게 필요한 무기 3 1.2 AI 팀이 만드는 혁신 6 1.3 AI 팀 설계와 실행 전략 11 CHAPTER 2 AI 팀을 움직이기 위한 준비 15 2.1 AI 자동화 팀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 17 2.2 n8n 설치 방법: n8n 클라우드, 레일웨이, 로컬 서버 20 2.3 주요 외부 서비스 연동을 위한 사전 준비 28 2.4 n8n 기본 개념과 UI 구조 이해 42 2.5 첫 번째 워크플로 실습으로 자동화 흐름 경험하기 47 2.6 자료: 리플릿으로 랜딩 페이지 제작하기 53 CHAPTER 3 실전 개발 1: 고객 지원 AI 팀 만들기 59 3.1 고객 지원 업무의 자동화 구조 61 3.2 실습: 고객 지원 AI 팀 만들기 64 3.3 자료: 일레븐랩스 Conversational AI로 고객 문의 자동 응답 챗봇 만들기 84 CHAPTER 4 실전 개발 2: 콘텐츠 생산 AI 팀 구축 97 4.1 콘텐츠 생산 업무의 자동화 구조 99 4.2 실습 1: 자동 뉴스레터 발송 AI 팀 만들기 103 4.3 실습 2: 자동 쇼츠 제작 및 업로드 AI 팀 만들기 121 CHAPTER 5 실전 개발 3: 데이터 분석 AI 팀 구축 151 5.1 데이터 분석 업무의 자동화 구조 153 5.2 실습 1: 구글 시트 기반 자동 분석 시스템 만들기 157 5.3 실습 2: 크롤링 기반 사용자 리뷰 분석 AI 팀 만들기 174 CHAPTER 6 실전 개발 4: 마케팅 AI 팀 구축 191 6.1 마케팅 업무의 자동화 구조 193 6.2 실습: 이메일/리드 자동화 AI 팀 만들기 199 CHAPTER 7 실전 개발 5: MCP를 이용한 AI 팀 통합 및 운영 223 7.1 AI 팀 통합 필요성과 MCP 소개 225 7.2 MCP 기반 AI 팀 통합 설계 229 7.3 실습: n8n으로 MCP 서버-클라이언트 구조 구현하기 233 CHAPTER 8 AI 팀과 함께 일한다는 것의 의미 247 8.1 이 책이 전하고자 한 핵심 249 8.2 솔로프러너와 AI 팀의 미래 250 8.3 법적, 윤리적 고려 사항 252 APPENDIX A n8n 워크플로 관리와 오류 해결 가이드 254 A.1 워크플로 가져오기: Import 257 A.2 워크플로 내보내기: Export 258 A.3 오류 해결: AI를 활용한 JSON 디버깅 259 APPENDIX B AI 팀 구축을 위한 추천 도구 목록 259 B.1 워크플로 오케스트레이션 & 자동화 261 B.2 LLM & AI 에이전트 262 B.3 데이터베이스 & 리소스 관리 263 B.4 콘텐츠 & 멀티모달 생성 264 B.5 협업 & 통합 265 B.6 보안 & 배포 266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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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드라이어, 전동면도기, 전동칫솔 등 혁신 제품 국내 시장 본격 공급 온·오프라인 유통망과 고객지원 서비스 통해 국내 소비자 접점 확대 IT, 디지털 전문 솔루션 기업 씨넥스존(대표 김광일)은 글로벌 퍼스널케어 브랜드 라이펀(Laifen)과 국내 공식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라이펀의 주요 제품을 국내 시장에 공식 공급한다고 밝혔다. 라이펀은 세계 No.1 고속 헤어드라이어로 대표되는 브랜드로, 전세계 40개국 이상에서 1,800만명 이상의 사용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600 건 이상 보유한 특허를 바탕으로 고속 BLDC 모터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 사용자 중심의 제품 설계가 반영된 고속 헤어드라이어와 전동칫솔, 전동면도기 등 혁신적인 제품군을 통해 북미 , 유럽, 아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시장의 호응을 키워가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씨넥스존은 라이펀의 국내 공식 유통 및 판매를 담당하며,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재고 운영과 고객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씨넥스존은 오랜 기간 글로벌 IT 및 디지털 브랜드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며 축적한 유통 노하우와 전국 판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라이펀 브랜드의 국내 시장 안착과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씨넥스존 이승기 상무는 "라이펀은 뛰어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글로벌 브랜드" 라며 "이번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라이펀 제품을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유통 환경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씨넥스존은 향후 라이펀의 다양한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국내에 선보이는 한편, 마케팅 활동과 체험 프로모션을 확대해 국내 퍼스널케어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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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든 생각이 있어서 RTX 5000시리즈와 Radeon시리즈를 비교하는 의미가 있을까? 그래서 원로에게 자문을 구햇다… “엔비댜는 비싸서 AI하는 사람들이나 취급을 하지 5~700만원짜리로 누가 게임을 합니까?” 이 말을 듣고 나서 갑자기 비교를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나는 잘 모르니.. 제미나이에게(물론 다 맞지는 안겠지만….그래도 내가 찾는 수고를 덜고 단순 또는 왜 가는 길이 다른지를 찾아보았다.. 정의: NVIDIA GeForce RTX 50 시리즈는 최신 Blackwell 아키텍처와 GDDR7 메모리를 채택하여, 이전 세대인 RDNA 3 기반의 AMD Radeon RX 7900 XTX보다 기술적으로 한 세대 앞서 있습니다. RX 7900 XTX는 순수 깡성능(래스터화)과 24GB의 대용량 VRAM을 무기로 RTX 5070 Ti~5080 사이의 등급과 경쟁구도를 형성합니다. 핵심 차이점 분석 순수 게임 성능 (래스터화): 업스케일링이나 레이 트레이싱을 켜지 않은 기본 게임 깡성능에서 RX 7900 XTX는 최신 RTX 5070 Ti와 거의 동급이거나 미세하게 앞서며, RTX 5080보다는 약 10~15% 정도 열세를 보입니다. 레이 트레이싱 및 AI 기술: RTX 50 시리즈는 4세대 RT 코어와 AI 렌더링 기술인 DLSS 4를 탑재했습니다. Cyberpunk 등 고부하 레이 트레이싱(패스 트레이싱) 환경에서 RTX 5080/5090은 RX 7900 XTX를 압도하는 프레임을 보여줍니다. 메모리(VRAM) 메리트: RTX 5080 이하 모델(5070 Ti, 5080)이 16GB VRAM에 머무른 반면, RX 7900 XTX는 24GB VRAM을 제공합니다. 4K 초고해상도에서 대용량 텍스처 패치 모드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게이머에게는 여전히 RX 7900 XTX의 대용량 메모리가 장점입니다. 전력 효율 및 최신 규격: RTX 50 시리즈는 차세대 PCIe 5.0 인터페이스를 전면 도입하여 대역폭을 넓혔으나, 최상위 제품군의 소비 전력(TGP)이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 구매 가이드 요약 RX 7900 XTX 선택이 유리한 경우: 레이 트레이싱을 쓰지 않고, 넉넉한 24GB VRAM을 활용해 고해상도 싱글 패키지 게임을 가성비 있게 즐기고 싶을 때. RTX 50 시리즈 선택이 유리한 경우: 완벽한 레이 트레이싱 그래픽 체감을 원하거나, DLSS 4 프레임 생성 기능을 쓰고 싶을 때, 혹은 AI 학습 및 3D 그래픽 작업(CUDA 환경)을 병행할 때. 결론… 돈 많이 있으면 메모리도 많은 RTX5090이면 좋고, 난 돈은 없는데 대략 200만원 이하의 예산이라면 RX 7900 XTX를 사라는거임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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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잇(Coit)은 ASUS GeForce RTX 그래픽카드 제품군의 국내 공식 유통을 확대하고, RTX 50 시리즈를 중심으로 한 ASUS 그래픽카드 라인업을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ASUS 그래픽카드 라인업은 GeForce RTX 5090, RTX 5080, RTX 5070 Ti, RTX 5070, RTX 5060 Ti, RTX 5060, RTX 5050부터 RTX 3050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하이엔드 게이밍 PC부터 AI 및 콘텐츠 제작 환경, 메인스트림 데스크톱까지 다양한 사용자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ROG Astral, TUF Gaming, PRIME, DUAL 등 ASUS 대표 그래픽카드 시리즈를 함께 선보인다. ASUS는 2025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며 뛰어난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ROG Astral, TUF Gaming, PRIME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차별화된 냉각 설계, 안정적인 전원부 구성, 사용자 중심의 설계가 높은 평가를 받으며 글로벌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ASUS GeForce RTX 50 시리즈는 NVIDIA 블랙웰(Blackwell)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AI 연산 성능과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 성능을 한층 강화했다. NVIDIA DLSS 4를 통해 더욱 부드러운 프레임과 낮은 지연 시간을 구현하며, 5세대 텐서 코어(Tensor Core)를 기반으로 AI 이미지 생성, 영상 편집, 3D 렌더링 등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ASUS 그래픽카드는 자동화 생산 공정(Auto-Extreme)을 통해 균일한 품질과 높은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엑시얼 테크 팬(Axial-Tech Fan), 맥스콘택트 설계(MaxContact Design), 베이퍼 체임버(Vapor Chamber), 상변화 GPU 서멀패드(GPU Phase-Change Thermal Pad) 등 ASUS만의 냉각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최상위 라인업인 ROG Astral 시리즈는 ASUS 최초의 쿼드 팬(Quad Fan) 냉각 설계를 적용해 더욱 향상된 공기 흐름과 냉각 성능을 제공하며, 베이퍼 체임버와 고품질 전원부를 기반으로 고사양 게이밍과 AI 워크로드 환경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구현한다. TUF Gaming 시리즈는 MIL-STD-810H 기준을 충족하는 고내구성 설계와 강화된 냉각 시스템으로 안정성을 높였으며, PRIME 시리즈는 SFF(Small Form Factor) 시스템에 적합한 콤팩트한 설계를, DUAL 시리즈는 0dB 기술과 듀얼 바이오스를 통해 정숙성과 실용성을 강화해 사용자 환경에 맞는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코잇이 공식 유통하는 ASUS 그래픽카드는 3년 무상 품질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 서비스센터를 통한 체계적인 A/S를 지원하며, 향후 출시되는 ASUS 그래픽카드 신제품 역시 순차적으로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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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가 차세대 Zen 6 아키텍처를 적용한 EPYC '베니스(Venice)' 서버 프로세서를 이달 공개한다. 최대 256코어와 PCIe 6.0, 16채널 메모리 등을 지원하는 AMD 차세대 데이터센터 플랫폼의 윤곽도 함께 드러났다. AMD 최고기술책임자(CTO) 마크 페이퍼마스터(Mark Papermaster)는 최근 인터뷰에서 Zen 6 기반 EPYC 베니스를 오는 7월 22~23일 개최되는 'Advancing AI' 행사에서 공식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니스는 AMD의 6세대 EPYC 제품군이다. Zen 6 아키텍처를 처음 적용한 서버 프로세서로, 기존 Zen 5 기반 EPYC 튜린(Turin)의 후속 제품이다. AMD는 베니스가 기존 x86 서버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페이퍼마스터는 "기업들은 수십 년 동안 구축한 x86 환경을 쉽게 바꾸지 않는다"며 "베니스는 기존 x86 워크로드에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생산은 이미 시작됐다. 베니스는 TSMC 2나노 공정을 적용한 첫 HPC(고성능 컴퓨팅) 프로세서로 알려졌다. 현재 대만에서 생산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미국 애리조나 TSMC 공장에서도 생산이 이뤄질 예정이다. 성능 향상 폭도 크다. 최상위 모델은 최대 256개의 Zen 6 코어를 탑재한다. 이는 최대 192코어를 제공하는 EPYC 튜린보다 약 33% 증가한 수준이다. AMD는 베니스가 이전 세대보다 성능과 전력 효율을 70% 이상 향상시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플랫폼도 대폭 강화된다. 베니스는 신규 SP7 소켓을 사용하며 16채널 메모리를 지원한다. 메모리 대역폭은 최대 1.6TB/s에 달한다. PCIe 6.0도 새롭게 지원한다. 차세대 AI 가속기와 GPU 연결 성능을 높여 AI 서버 환경에 최적화된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반면 일반 소비자용 Zen 6 프로세서는 늦어진 전망이다. 올해 말 또는 CES 2027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시장에서는 베니스가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겨냥한 AMD 차세대 핵심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대 256코어와 PCIe 6.0, 2나노 공정을 앞세워 인텔 제온과 ARM 기반 서버 프로세서 시장을 본격 공략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617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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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아이코리아는 차세대 초고성능 PC 시스템의 전력 공급을 책임질 플래그십 파워서플라이 ‘MSI MPG Ai1600TS 80PLUS티타늄 풀모듈러 ATX 3.1’ 및 ‘MSI MPG Ai1300TS 80PLUS티타늄 풀모듈러 ATX 3.1’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MPG Ai1600TS / Ai1300TS PCIE5’ 시리즈는 80 PLUS 최고 등급인 ‘TITANIUM(티타늄)’ 인증을 획득한 고효율 파워서플라이로, 최신 ATX 3.1 및 PCIe 5.1 표준 규격을 만족한다. 특히 최근 하이엔드 PC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시스템 안정성’을 시각적·지능적으로 증명해내는 차세대 솔루션이다. 가장 눈에 띄는 핵심 기능은 MSI만의 독자적인 안전 기술인 ‘GPU 세이프가드+(GPU Safeguard+)’다.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전력 공급의 핵심인 12V-2x6 커넥터의 각 핀에 흐르는 전류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전류 공급 상태가 안전한지 직관적으로 표시해 준다. 파워의 USB-C 포트와 메인보드를 연결하면 전용 전원 모듈 소프트웨어인 ‘MSI 센터(MSI Center)’는 물론, 세계적인 그래픽카드 튜닝 소프트웨어인 ‘MSI 애프터버너(MSI Afterburner)’와도 완벽하게 연동된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게임이나 작업 중에도 OSD 오버레이 화면을 통해 12V-2x6 커넥터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전류 공급에 이상이 감지될 경우 시스템이 즉각적으로 경보를 울리거나 전력을 제한·차단하여 전력 미체결이나 과전류로 인한 귀중한 부품의 손상을 미연에 방지한다. 하드웨어 구성 역시 압도적이다. 1600W 및 1300W의 대용량에 걸맞게 2개의 네이티브 12V-2x6 케이블을 기본 제공하여 ‘지포스 RTX 5090’과 같은 차세대 플래그십 그래픽카드의 초고전력 수요나 다중 GPU 구성을 완벽하게 소화한다. 내부에는 서버 등급의 인터리브드 PFC SiC MOSFET과 일본산 105도 캐패시터를 탑재하여 풀로드 시에도 +12V 전압 변동율을 1% 미만(자사 테스트 기준 약 0.59%)으로 억제하는 극한의 칼전압을 보여준다. 물리적인 연결 안정성도 대폭 강화됐다. 케이블의 커넥터 단자 끝부분에 눈에 잘 띄는 노란색 포인트 커버를 적용하여, 유저가 케이블을 끝까지 제대로 결착했는지 직관적으로 육안 확인이 가능하다. 아울러 내부 구리선부터 외부 편조 커버까지 모든 케이블에 UL 인증을 획득하고 커넥터 부분에는 구리 합금 재질을 사용하여 내구성을 극대화했다. 프리미엄 엠보싱 풀 모듈러 케이블과 기본 장착된 케이블 오거나이저는 조립 편의성과 깔끔한 내부 선 정리를 돕는다. 소음 환경 또한 놓치지 않았다. 강력한 풍량과 긴 수명을 자랑하는 135mm 구경의 FDB(유체베어링) 팬을 탑재했으며, MSI 센터의 ‘쿨링 위저드’를 통해 부하가 적을 때 팬을 완전히 멈추는 ‘제로 팬(Zero Fan) 모드’를 활성화할 수 있어 지극히 정숙한 저소음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품질에 대한 강력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국내 유저들에게는 10년의 무상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msi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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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새롭게 발표된 TOP500 및 Green500 순위를 통해 글로벌 슈퍼컴퓨팅 분야에서의 강력한 리더십을 입증했다. AMD 기술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 10대 중 4대와 가장 에너지 효율적인 슈퍼컴퓨터 10대 중 4대에 탑재되어 구동하고 있으며, 총 191개 시스템에 적용돼 전년 대비 11% 증가한 성과를 기록했다. AMD 기반 시스템은 TOP500 상위 10개 시스템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는 엘 캐피탄(El Capitan, 2위), 프론티어(Frontier, 3위), 그리고 새롭게 구축된 HPC7(6위)이 포함된다. AMD 에픽 CPU와 AMD 인스팅트 GPU는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시스템 다수의 핵심 기술로 활용되며, 연구기관과 기업들이 과학적 발견과 AI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에너지 효율적인 슈퍼컴퓨터를 선정하는 Green500 순위는 고성능 컴퓨팅(HPC) 역량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 자리 잡고 있다. AMD 기반 시스템은 지속적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효율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오투스(Otus, 5위), 카펠라(Capella, 6위), AMD 우라노스(AMD Ouranos, 9위), 포티지(Portage, 10위) 등 4개 시스템이 Green500 상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AMD는 Green500 상위 50개 시스템의 56%에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이들 시스템은 차세대 AI와 과학 연구 시대에 요구되는 연산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을 AMD 아키텍처가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AMD, 유럽의 소버린 AI 비전 실현 지원 AI 업계의 많은 논의가 모델 규모와 학습 성능에 집중되는 가운데, AMD는 유럽의 주요 컴퓨팅 기관들과 협력해 과학적 우수성, 기술 주권, 그리고 개방형 협력을 기반으로 한 보다 폭넓은 접근 방식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유럽 전역에서 AMD 에픽 프로세서와 AMD 인스팅트 GPU는 TOP500 슈퍼컴퓨팅 및 AI 프로젝트의 신규 구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주요 사례는 다음과 같다. • 에니(Eni)의 신규 슈퍼컴퓨터 HPC7(TOP500 6위) 은 유럽을 대표하는 산업용 HPC 시스템 중 하나다. TOP500 8위인 HPC6의 성공을 기반으로, 에니는 첨단 AI,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워크로드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에너지 연구를 가속화하는 동시에 유럽의 소버린 AI 및 HPC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 AMD 인스팅트 MI355X GPU를 탑재한 최초의 시스템인 케임브리지대학교의 신규 시스템 2종은 TOP500 순위에서 각각 67위와 68위를 차지했다. •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을 갖춘 슈퍼컴퓨터 중 하나인 루미(LUMI)는 유럽 AI 연구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했다. 유로HPC 공동사업단(EuroHPC Joint Undertaking)이 운영하고 핀란드 CSC가 호스팅하는 루미(TOP500 11위)는 전통적인 HPC 워크로드는 물론 첨단 AI 워크로드를 위한 최첨단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 프랑스 국가 고성능 컴퓨팅 기관인 GENCI는 과학 연구, 첨단 시뮬레이션 및 AI 워크로드 지원을 위해 AMD 기술 기반의 HPC 및 AI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여기에는 AMD 인스팅트 MI430X GPU와 6세대 AMD 에픽 CPU로 구동되는 프랑스 최초의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앨리스 르코크(Alice Recoque) 개발이 포함된다. 이 시스템은 AI 팩토리 역할을 수행하며 HPC와 AI 수요를 지원할 예정이다. 여전히 중요한 정밀도 전 세계의 주요 과학 연구 애플리케이션 상당수는 여전히 배정밀도(FP64) 연산에 의존하고 있다. 기후 시스템 모델링, 첨단 소재 시뮬레이션, 차세대 항공기 설계, 핵융합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확도는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핵심 요소다. AMD는 지난 5월에 열린 HPC 유저 포럼 2026(HPC User Forum 2026)에서 AI 가속 성능과 최고 수준의 HPC 성능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된 AMD 인스팅트 MI430X GPU를 선보였다. AMD는 AMD 인스팅트 MI430X GPU가 200테라플롭스(TFLOPs) 이상의 네이티브 FP64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시뮬레이션, 모델링 및 AI 기반 과학 컴퓨팅 분야에서 새로운 기준을 수립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러한 수준의 성능은 AI와 HPC 워크로드가 점차 동일한 인프라 환경에서 통합 운영되는 추세 속에서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AMD 인스팅트 MI430X GPU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되는 ISC 하이 퍼포먼스 2026(ISC High Performance 2026)에서 확인할 수 있다. @amd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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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대만의 글로벌 메모리 브랜드 AGI의 고성능 M.2 NVMe SSD 신제품인 AI858 시리즈와 AI298 시리즈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차세대 PCIe Gen5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플래그십 모델부터 고효율 가성비를 갖춘 PCIe Gen3 모델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플래그십 모델인 AGI AI858 M.2 NVMe SSD는 최신 PCIe Gen5 x4 규격을 채택하여 고사양 작업과 AI 콘텐츠 제작 환경에 최적화된 고성능 저장장치다. 1TB 용량으로 출시된 이 제품은 최대 14,000MB/s의 순차 읽기 속도와 10,000MB/s의 순차 쓰기 속도를 지원하여 압도적인 데이터 처리 성능을 자랑한다. TSMC 6nm 미세 공정으로 설계된 실리콘모션의 SMI SM2508 컨트롤러와 고성능 3D NAND 플래시를 탑재했으며, DRAM 캐시와 SLC 캐싱을 모두 적용한 더블 캐싱 구조로 고부하 작업 시에도 속도 저하 없는 안정성을 보장한다. 아울러 7.5mm 두께의 알루미늄 히트싱크를 기본 장착해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며, 인텔과 AMD의 최신 플랫폼은 물론 플레이스테이션5 스토리지 확장 환경에서도 완벽한 호환성을 보여준다. 함께 출시된 AGI AI298 시리즈는 합리적인 성능과 가성비를 제시하는 PCIe Gen3 x4 기반의 M.2 NVMe SSD로 1TB와 512GB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됐다. 1TB 모델은 최대 3,200MB/s의 읽기 속도와 1,700MB/s의 쓰기 속도를 제공하며, 512GB 모델은 최대 3,000MB/s의 읽기 속도와 1,400MB/s의 쓰기 속도를 발휘해 일상적인 컴퓨팅 환경과 대용량 데이터 분석에서 쾌적한 작업 환경을 구현한다. 디램리스 구조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시스템 메모리를 활용하는 HMB 기술과 SLC 캐싱 기술을 적용하여 뛰어난 효율성을 갖췄으며, S.M.A.R.T와 TRIM 등 스마트 보호 시스템을 통해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한다. 이번에 출시된 AGI M.2 NVMe SSD는 최대 160만 시간 MTBF 설계로 장기간 안정적인 사용 환경을 지원하며 일상적인 PC 작업부터 게임 로딩, 대용량 파일 저장까지 꾸준하고 신뢰도 높은 저장 성능을 제공한다. 사후 보증의 경우 플래그십 모델인 AI858 시리즈는 5년의 제한 보증을 제공하며, AI298 시리즈는 3년의 제한 보증을 지원하여 사용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린씨앤아이는 공식 유통하는 정품에 한해 체계적이고 신속한 사후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seorincni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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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와 글로벌 기업용 AI 인프라 및 솔루션 제공업체인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Rackspace Technology)는 2026년 말부터 2028년까지 랙스페이스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반에 AMD 기반 컴퓨팅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초기 30MW 규모의 전용 컴퓨팅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2026년 5월 7일 발표된 양해각서(MOU)를 구체적으로 이행하는 것으로, AMD는 랙스페이스의 거버넌스 기반 AI 스택 내 핵심 컴퓨팅 계층의 전략적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 전체 구축이 완료되면 랙스페이스의 글로벌 인프라 전반에 배치되는 30MW 규모의 AMD 전용 컴퓨팅 자원은 의료 분야를 포함한 규제 산업의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AI 워크로드를 지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규모의 컴퓨팅 역량을 제공하게 되며, 특히 임상 AI 및 대규모 추론 워크로드를 위한 가속 컴퓨팅에 대해 초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의료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력에는 AMD 인스팅트(AMD Instinct) GPU(MI355X, MI350P 및 차세대 후속 제품 포함)와 AMD 에픽(AMD EPYC™) CPU가 통합된 엔터프라이즈 AI 클라우드 아키텍처가 포함되며, 이를 통해 랙스페이스는 각 워크로드에 가장 적합한 컴퓨팅 자원을 할당하고 성능과 비즈니스 성과에 대해 전 과정에 걸친 (end-to-end) 책임성을 제공한다. 랙스페이스 테크놀로지의 CEO 가젠 칸디아(Gajen Kandiah)는 "규제 산업의 기업들은 처음부터 거버넌스가 내재된 AI 인프라를 필요로 하며, 여러 공급업체가 각각 일부 영역만 책임지는 구조가 아니라 하나의 운영 주체가 비즈니스 성과에 대해 책임지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며, “이번 협력은 적합한 컴퓨팅 기술과 적합한 운영 모델을 결합한 것으로, 시장이 지금까지 제공하지 못했던 새로운 가치를 선보인다. 즉, 반도체부터 최종 성과까지 하나의 파트너가 책임지는 통제형 AI 스택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AMD 컴퓨트 및 엔터프라이즈 AI 부문 수석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인 댄 맥나마라(Dan McNamara)는 "엔터프라이즈 AI가 발전함에 따라 고객들은 각 워크로드에 적합한 가속 컴퓨팅과 범용 컴퓨팅의 최적 조합을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필요로 하고 있다."며, "AMD의 선도적인 AI 컴퓨팅 솔루션과 랙스페이스의 거버넌스 기반 클라우드 운영 모델을 결합함으로써, 규제 산업의 기업들이 엔터프라이즈 규모의 AI 운영에 필요한 개방성, 확장성 및 책임성을 갖춘 고성능 AI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양사는 AMD 컴퓨팅 기반 인프라를 필요로 하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발굴하고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영업 및 마케팅 자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각 사는 규제 산업 전반에서 고객 기회를 공동 개발하고 추진하기 위한 전담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양해각서(MOU)를 통해 발표된 네 가지 통합 역량인 엔터프라이즈 AI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추론 엔진, 서비스형 추론, 베어메탈 AMD 인스팅트(Bare Metal AMD Instinct)의 제공을 가속화할 것이다. 이를 통해 양사는 베어메탈 컴퓨팅부터 완전 관리형 추론 서비스까지 포괄하는 거버전스 기반 AI 스택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양사는 기업 고객들에게 기존 베어메탈 모델의 대안을 제시하는 새로운 유형의 관리형 엔터프라이즈 AI 인프라 시장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AI 실험 단계에서 핵심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내에서 실행되는 에이전틱 AI 워크플로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이번 협력이 제공하는 것과 같은 통제 가능하고 책임성 있는 인프라에 대한 수요도 가속화되고 있다. @amd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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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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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PC 부품 시장은 게이밍 PC와 일반 소비자용 시스템을 출발점으로 워크스테이션, 데이터센터, 산업용 장비까지 수요가 넓어졌다. 고성능 메모리와 SSD는 AI 워크스테이션의 작업 속도를 좌우하고, 데이터센터에서는 대규모 연산을 받치는 기반 부품으로 쓰이며, 산업용 장비에서는 장시간 안정성과 내구성을 요구받는다. 워크스테이션은 더 큰 메모리 대역폭과 안정적인 스토리지 성능을 필요로 하고, 데이터센터는 지속 부하와 데이터 무결성을 중시한다. 산업용 장비는 발열, 전자기 간섭, 내구성, 장기 공급까지 따진다. 패트리어트가 COMPUTEX 2026에서 제시한 제품군은 이런 시장 요구에 맞춰 구성됐다. 패트리어트는 DDR5 메모리, PCIe Gen5 SSD, 외장 스토리지, 서버·산업용 메모리 솔루션을 전시했다. 부스 주제는 Building the Infrastructure of Intelligence다. AI 인프라를 구성하는 메모리와 스토리지의 역할을 강조한 문구다. 제품 구성도 같은 방향을 따른다. 소비자용 게이밍 부품 브랜드인 Viper로 고성능 PC 시장을 담당하고, ACPI 산업용 솔루션으로 서버·엔터프라이즈 시장까지 제품 범위를 넓히는 전략이다. 패트리어트의 출발점은 소비자용 메모리다. DDR5가 인텔과 AMD 플랫폼에서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고성능 메모리 시장은 속도, 안정성, 디자인을 함께 요구하는 구간에 들어섰다. 클럭만 높다고 충분하지 않다. 고클럭 환경에서 신호 품질을 유지해야 하고, 전력 공급과 발열을 관리해야 하며, 튜닝 PC 안에서 시각적 완성도도 갖춰야 한다. Viper 브랜드가 주요 전시 제품군으로 자리 잡은 배경도 여기에 있다. Viper Steel 5 Infinite DDR5는 패트리어트가 소비자용 메모리 시장에서 강조하려는 기준을 잘 드러낸다. 게이밍 PC, AI 워크스테이션, 콘텐츠 제작 시스템을 겨냥한 고성능 DDR5 메모리로, 고속 동작과 안정성을 함께 고려했다. 최대 10레이어 PCB 설계를 적용해 고클럭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호 간섭을 줄이고, 전력 전달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DDR5 클럭이 높아질수록 메모리 모듈의 PCB 설계와 신호 품질은 제품 신뢰도를 가르는 요소가 된다. 방열 설계도 같은 맥락이다. Viper Steel 5 Infinite DDR5에는 항공우주 등급 알루미늄 히트스프레더와 PMIC 전용 열전도 패드가 적용됐다. DDR5는 모듈 내부 전력 관리 구조가 이전 세대와 다르기 때문에 PMIC 발열 관리가 중요하다. 고성능 메모리를 장시간 사용하는 게이밍·작업 환경에서는 온도 상승이 안정성과 직결된다. 패트리어트가 방열판 재질과 PMIC 열전달 구조를 강조한 배경은 성능 수치보다 실제 운용 안정성이 중요해졌다는 시장 판단에 있다. 디자인도 고성능 메모리 시장에서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됐다. Viper Steel 5 Infinite DDR5에는 특허 출원 중인 인피니트 미러 RGB 조명 설계가 적용됐다. 고성능 게이밍 PC 시장에서 메모리는 메인보드 위에 꽂히는 부품으로만 소비되지 않는다. 강화유리 케이스와 수랭 쿨러, ARGB 팬, 화이트·블랙 테마 시스템 안에서 메모리는 시각적 중심 요소가 된다. 패트리어트는 고클럭 DDR5에 튜닝 감성을 결합해 성능과 외형을 함께 중시하는 사용자층을 겨냥한다. Viper Xtreme 시리즈는 오버클럭 메모리 시장을 향한다. Viper Xtreme 5 RGB, Viper Xtreme 5 Aurum, Viper Xtreme 5 MPOWER, Viper Xtreme 5 CKD RGB 등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은 고클럭 DDR5 환경에서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핵심은 CKD, 즉 Clock Driver 기술이다. 메모리 모듈 내부에 별도 클럭 드라이버를 탑재해 신호 품질을 개선하는 방식이다. DDR5가 고속화될수록 클럭 신호 안정성은 오버클럭 성능과 직결된다. CKD 적용 라인업은 차세대 DDR5 플랫폼에서도 고클럭 경쟁이 이어질 것이라는 판단을 반영한다. AI PC 확산은 메모리 시장의 요구 조건을 다시 바꾼다. 게임은 고클럭과 낮은 지연시간을 우선하지만, AI 작업과 콘텐츠 제작은 용량, 대역폭, 안정성까지 함께 요구한다. 이미지 생성, 영상 편집, 3D 렌더링, 대규모 데이터 처리 작업에서는 메모리 부족이나 불안정성이 곧 작업 중단으로 이어진다. Viper 브랜드 안에서 게이밍과 AI 워크스테이션 수요를 함께 언급하는 이유도 소비자용 고성능 PC의 쓰임새가 넓어졌기 때문이다. 스토리지 영역에서는 PCIe Gen5 SSD가 중심을 이룬다. AI 워크로드와 4K·8K 영상 편집, 고해상도 프로젝트 파일 처리 환경에서는 SSD 성능이 체감 속도와 작업 흐름을 좌우한다. 패트리어트는 Viper PV593 및 PV593H PCIe Gen5 SSD를 전시했다. PV593 시리즈는 PCIe Gen5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최대 14GB/s 수준의 순차 읽기 속도를 앞세운 하이엔드 SSD다. 게이밍 PC와 워크스테이션에서 대용량 파일을 빠르게 불러오고, 복잡한 작업 데이터를 지연 없이 처리하려는 사용자층을 겨냥한다. PCIe Gen5 SSD에서 성능만큼 중요한 요소는 발열이다. 고속 컨트롤러와 NAND 플래시가 장시간 부하를 받으면 온도가 빠르게 상승하고, 일정 온도를 넘어서면 성능 저하가 발생한다. PV593H는 대형 알루미늄 히트싱크를 적용해 장시간 부하 환경에서 성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PCIe Gen5 SSD 시장에서 방열판은 부가 액세서리가 아니라 제품 완성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PV593H는 고성능 SSD에서 냉각 설계가 성능 유지와 직결된다는 점을 말한다. PV563 및 PV563H는 성능과 가격 접근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군이다. PV593이 하이엔드 사용자를 겨냥한다면, PV563은 게이밍 PC와 일반 고성능 시스템으로 수요 폭을 넓힌다. 그래핀 기반 방열 설계와 HMB 기술을 적용해 효율적인 성능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 모든 사용자가 대형 히트싱크와 최고 속도만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가격, 발열, 장착 호환성, 실제 체감 성능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사용자도 많다. PV593과 PV563의 병행 전시는 PCIe Gen5 SSD 시장이 프리미엄과 메인스트림 고성능 영역으로 나뉘고 있음을 보여준다. 외장 스토리지 전시는 크리에이터 환경 변화와 연결된다. AI 콘텐츠 제작, 고해상도 영상 편집, 대용량 데이터 백업 수요가 늘면서 외장 SSD는 백업 장치에서 작업용 저장장치로 성격이 바뀌고 있다. 노트북과 태블릿, 미니 PC 기반 작업 환경이 늘면서 빠른 포터블 스토리지의 활용도도 높아졌다. 패트리어트는 EV330 포터블 SSD, ED830 SSD 인클로저, Transporter Lite 포터블 SSD, Rage Prime USB 메모리 등을 함께 전시했다. EV330은 USB Type-C 기반 외장 SSD로, 이동이 잦은 크리에이터와 전문 작업자를 겨냥한다. 알루미늄 하우징을 적용해 내구성과 방열 성능을 함께 고려했다. 외장 SSD는 휴대성이 중요하지만, 대용량 데이터를 오래 전송할 때 온도 관리도 중요하다. ED830은 USB4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SSD 인클로저로, M.2 NVMe SSD를 외장 스토리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USB4 기반 고속 전송 환경은 고성능 노트북과 크리에이터 플랫폼에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외장 스토리지 제품군을 함께 배치한 배경은 작업 환경의 이동성에 있다. 작업 공간은 데스크톱 앞에 고정되지 않는다. 촬영 현장, 편집실, 사무실, 클라우드 백업 환경을 오가는 사용자에게 저장장치는 속도와 휴대성, 내구성을 함께 갖춰야 한다. 고성능 SSD 경쟁은 내부 M.2 슬롯 안에서만 벌어지지 않는다. 빠른 데이터를 어디서든 다룰 수 있는지가 외장 스토리지 시장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 산업용 브랜드 ACPI도 주목할 부분. 소비자용 DDR5와 SSD가 Viper 브랜드로 정리된다면, 서버와 산업용 시장은 ACPI가 맡는다. AI 데이터센터와 엣지 컴퓨팅, 스마트팩토리, 의료장비, 네트워크 장비는 일반 소비자용 부품과 다른 기준을 요구한다. 장시간 운용, 데이터 무결성, ECC 지원, 전자기 간섭 대응, 공급 안정성이 제품 선택의 핵심이 된다. ACPI DDR5 RDIMM은 서버 환경을 겨냥한 제품이다.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안정적인 운용을 위해 ECC 기능과 신뢰성을 앞세운다. AI 서버와 HPC 시스템에서는 메모리 오류가 작업 실패나 데이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서버용 RDIMM과 Patriot Signature ECC DDR5 메모리 전시는 고성능 연산 환경에서 빠른 메모리보다 오류를 줄이고 장시간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메모리가 더 중요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EMI Protect DDR5 CSODIMM도 산업용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다. 전자기 간섭을 줄이기 위한 차폐 설계를 적용한 메모리로, AI 노트북과 산업용 장비의 고성능화가 진행될수록 활용성이 커질 수 있다. 산업 현장은 사무실 PC보다 전자기 환경이 거칠다. 네트워크 장비, 의료기기, 자동화 설비, 엣지 AI 시스템에서는 주변 전자기 환경이 제품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MI 차폐 설계는 시스템 오류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접근이다. 산업용 SSD와 임베디드 스토리지도 함께 소개됐다. M.2 기반 PCIe Gen5·Gen4 SSD, 산업용 eMMC 스토리지 등은 스마트팩토리, 의료장비, 네트워크 장비, 엣지 AI 시스템을 겨냥한다. 소비자용 SSD가 속도와 가격을 우선한다면, 산업용 스토리지는 동작 안정성, 내구성, 장기 공급, 시스템 호환성이 중요하다. 엣지 AI 장비가 현장에 배치될수록 데이터는 데이터센터 밖에서도 계속 생성되고 처리된다. ACPI가 전면에 나온 배경은 AI 인프라가 서버룸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시장 판단과 맞물린다. 하지만 이들 산업용 제품은 바디캠만 해도 착용 위치, 촬영 각도, 배터리 지속 시간, 저장 방식, 영상 회수 절차, 개인정보 보호 정책이 함께 맞아야 한다. 제철소와 건설 현장에서는 분진, 진동, 충격, 우천 환경까지 고려해야 하고, 관공서와 소방 현장에서는 증거 기록의 신뢰성과 데이터 관리 체계가 중요하다. 제품이 좋은 것과 현장에 들어가 오래 쓰이는 것은 다른 문제다. 파인인포가 맡는 역할 또한 바로 문제 인식에서 불거지는 간극을 줄이는 일이다. 트랜센드가 바디캠, 산업용 SSD, 기업용 DRAM, 카메라 모듈을 갖추고 있다면, 파인인포는 한국 현장에서 어떤 제품이 어느 용도에 맞는지 가려낸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포항제철소, 현대건설, 관공서 도입 사례만 봐도 산업 현장은 검증되지 않은 장비를 쉽게 들이지 않는다. 안전 규정, 보안 요구, 관리 편의성, 유지보수 가능성을 통과해야 한다. 트랜센드가 컨슈머 SSD와 메모리에서 산업용·엔터프라이즈 제품군으로 보폭을 넓힐수록 파인인포의 역할에 힘이 실린다. 산업 현장의 요구 조건에 맞춰 제품을 해석하고 제안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파인인포는 트랜센드의 제품군을 한국 시장의 실제 수요와 연결한다. 소비자용 SSD는 속도와 가격, 폼팩터가 구매 판단의 중심이지만, 산업용 SSD는 TBW, 동작 온도, 공급 지속성, 장비 호환성이 먼저 검토된다. 기업용 DRAM은 칩 출처와 장시간 운용 안정성이 중요하고, 바디캠은 화질보다 기록의 연속성, 데이터 회수 방식, 개인정보 보호 체계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 시장에서는 현장을 이해하는 파트너가 있어야 한다. @pine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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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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