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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엔비디아 RTX 스파크(NVIDIA RTX Spark™) 노트북의 출시를 발표했다. 이는 RTX 그래픽과 엔비디아(NVIDIA) 풀스택 AI 플랫폼을 결합해 창작 가속, 몰입감 높은 게이밍, 강력한 로컬 AI를 지원하는 슬림 프리미엄 윈도우(Windows) PC로, 에이수스(ASUS), 델(Dell), HP, 레노버(Lenovo),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MSI를 통해 출시된다. 수십 년간 축적된 엔비디아의 혁신 기술을 하나의 슈퍼칩에 결합한 RTX 스파크는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를 제공하며, 1페타플롭의 FP4 AI 성능으로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과 AI 에이전트를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다. 하나의 기기에서 크리에이터, 개발자, 게이머는 익숙한 윈도우 플랫폼을 바탕으로 일상적인 작업 환경과 새로운 AI 에이전트를 원활하게 오갈 수 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RTX 스파크는 엔비디아 AI, RTX 그래픽, 쿠다(CUDA)의 성능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와 하나의 PC에 결합해 창작과 게이밍, 개인용 AI 에이전트 실행을 지원한다.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와 PC 업계 파트너사들과 함께 크리에이터, 개발자, 게이머에게 새로운 세대의 윈도우 PC를 선보인다. 이는 오늘날의 업무는 물론 앞으로 함께 일하게 될 개인용 AI 에이전트까지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수석 부사장 유수프 메흐디(Yusuf Mehdi)는 “마이크로소프트는 AI를 로컬에서 실행하는 것이 적합할 때는 로컬에서, 클라우드가 필요할 때는 클라우드에서 실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윈도우를 발전시키고 있다. RTX 스파크 기반 윈도우 PC는 크리에이터와 개발자에게 강력한 로컬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며, 윈도우에서 창작하고 개발하고 실행할 수 있는 작업의 범위를 넓힌다”고 말했다. 윈도우 PC의 새로운 시작 RTX 스파크는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 플랫폼을 새로운 세대의 휴대용 윈도우 PC에 제공한다. RTX 스파크의 핵심은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RTX GPU와 엔비디아 그레이스(Grace) CPU를 하나로 결합한 슈퍼칩이다. 이는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와 최대 1페타플롭의 FP4 AI 성능을 제공하며, 공유 메모리를 활용해 고사양 창작 프로젝트와 로컬 AI 모델을 동시에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미디어텍(MediaTek)은 맞춤형 CPU 설계 과정에서 엔비디아와 협력해 동급 최고 수준의 전력 효율, 성능, 연결성을 구현했다. RTX 스파크에는 엔비디아의 모든 플랫폼 혁신 기술이 집약됐다. 엔비디아 쿠다, DLSS, 옵틱스(OptiX™), 리플렉스(Reflex), 지싱크(G-SYNC®), 텐서RT(TensorRT™), 하드웨어 가속 비디오 기술을 메신저백에 들어갈 정도로 작은 기기에 담았다. 슬림하고 효율적인 설계와 하루 종일 지속되는 배터리 수명으로 사용자는 어디서든 창작하고 개발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도구에서 동료로 RTX 스파크는 사용자가 로컬 AI 에이전트를 배포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PC는 작업을 완료하고, 에셋을 생성하며, 코드를 작성하는 등 일상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로 발전한다. 사용자는 에이전트를 즉시 활용할 수 있다. 안내에 따른 설정과 간편한 설치 프로그램을 통해 명령줄을 사용하지 않고도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 헤르메스(Hermes), 오픈클로(OpenClaw), 퍼플렉시티(Perplexity), 파이(Pi), 워크버디(WorkBuddy) 등 에이전트를 쉽게 시작할 수 있다. 헤르메스 에이전트(Hermes Agent)를 개발한 누스 리서치(Nous Research)의 CEO 딜런 롤닉(Dillon Rolnick)은 “개인용 AI는 사용자의 도구와 함께 작동하고 실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때 더욱 유용해진다. 누스 리서치는 헤르메스를 RTX 스파크에 제공해 사용자가 윈도우 노트북에서 개방형 AI 모델과 에이전트를 로컬로 실행하고, 데이터를 더 폭넓게 제어하며, 자신의 업무 방식에 맞춰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의 모델과 도구는 이러한 생태계를 한층 확장한다. 도구 호출과 다단계 작업에 최적화된 740억 파라미터 모델인 네모트론 3.5 볼트(Nemotron 3.5 Bolt) 74B-A9B 24GB는 지원되는 RTX 스파크 구성에서 더욱 뛰어난 로컬 AI 성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오픈쉘(OpenShell™) 보안 런타임과 마이크로소프트 실행 컨테이너(Microsoft Execution Containers, MXC)는 사용자가 에이전트 권한을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에이전트 스킬은 호환되는 에이전트가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Broadcast), RTX 리믹스(RTX Remix), 옴니버스(Omniverse™) 라이브러리 등 도구를 활용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호환되는 에이전트는 스트리밍 중 브로드캐스트 효과를 조정하거나 녹화된 영상을 일괄 처리할 수 있으며, 이 모든 작업은 로컬 PC에서 수행된다. 이러한 경험은 엔비디아 페어(PAIR)를 통해 여러 기기로 확장된다. RTX 스파크는 홈 네트워크에 연결된 호환 윈도우, 리눅스(Linux), 맥OS(macOS) 컴퓨터에 AI 추론을 제공해 다른 PC를 창작과 게이밍에 계속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창작하고, 혁신하고, 플레이하다 RTX 스파크는 크리에이터가 어디서든 아이디어를 완성된 콘텐츠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원에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8K 4:2:2 영상 편집과 최대 90GB 규모의 대형 3D 장면 렌더링이 가능하다. RTX 스파크 출시와 함께 어도비(Adobe)는 업계를 선도하는 포토샵(Photoshop)과 프리미어(Premiere), 서브스턴스 3D(Substance 3D) 등 창작 애플리케이션의 AI 편집 기능에 엔비디아 텐서RT 가속을 적용한다. 프리미어에서 크리에이터는 재생과 렌더링부터 효과 적용, 색 보정에 이르기까지 후반 작업의 여러 고부하 작업을 더욱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포토샵과 프리미어는 출시 시점에 제공되는 베타 버전을 통해 RTX 스파크를 기본 지원하며, 서브스턴스 지원도 곧 추가될 예정이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제품 마케팅 부사장 디파 수브라마니암(Deepa Subramaniam)은 “크리에이터들은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 3D 전반에서 가능성의 한계를 넓히고 있으며, 자신의 목표를 뒷받침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 엔비디아의 첨단 컴퓨팅 기술과 어도비의 업계를 선도하는 창작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해 크리에이터들이 더욱 강력하고 빠르게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향상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 2.3는 녹화된 콘텐츠를 향상하며, 기존 녹화물의 배경 소음을 제거하고 스튜디오 보이스(Studio Voice) 마이크 프로필로 목소리를 조정한다. 베타 버전의 RTX 비디오(RTX Video) 기능은 최대 4K 해상도의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과 4X 프레임 생성(Frame Generation)을 지원한다. 컴피UI(ComfyUI)에서는 새로운 RTX 비디오 노드를 통해 15 FPS로 생성된 AI 영상을 더욱 부드러운 60 FPS 영상으로 변환하고, 사용 횟수에 따른 클라우드 추론 비용 없이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high dynamic range, HDR)로 변환할 수 있다. 하나의 기기로 코딩, 테스트, 배포까지 AI의 등장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은 코드 작성에서 에이전트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옮겨가고 있다. 이와 함께 노트북과 클라우드 AI 모델, 테스트용 클라우드 가상 머신을 연계해 작업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RTX 스파크는 코딩부터 테스트, 프로토타이핑까지 하나의 기기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쿠다 기본 지원을 통해 개발자는 모델과 에이전트를 로컬에서 실행하고, 로컬에서 처리되는 코드와 컨텍스트를 기기 안에 유지할 수 있다. 또한 1억 5,000만 대 이상의 엔비디아 RTX™ AI PC와 클라우드의 엔비디아 GPU를 대상으로 배포할 수 있다. 윈도우 디벨로퍼 컨피그(Windows Developer Config)는 설정 과정을 간소화하며, 리눅스용 윈도우 서브시스템(Windows Subsystem for Linux)은 클라우드 개발에서 널리 사용되는 리눅스 도구를 제공한다. 오픈소스 깃허브(GitHub) 리포지토리인 엔비디아 스킬(Skills)은 에이전트가 엔비디아 쿠다-X(CUDA-X™) 도구와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도록 안내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쿠다 전문 지식 없이도 엔비디아 가속 기술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RTX 스파크를 위한 개발자 도구를 마련했다. 여기에는 윈도우 온 Arm(Windows on Arm) 환경에서 처음으로 제공되는 파이토치(PyTorch)-쿠다 빌드, 기본으로 네이티브 실행되는 최초의 파이썬(Python) 빌드, 최초의 네이티브 콘다(Conda) 설치 프로그램, 상위 15,000개 파이썬 패키지 중 97%에 대한 지원, 깃허브 코파일럿과 파이 등 코딩 에이전트 지원이 포함된다. 수백 개 게임을 지원하는 게임 레디 환경 RTX 스파크는 콘텐츠 제작과 개발에 사용되는 동일한 휴대용 윈도우 PC에서 몰입감 높은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블랙웰 RTX 그래픽은 지원되는 게임에서 이미지 품질을 높이고 성능을 가속한다. 출시 시점부터 싱글플레이어 모험 타이틀과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게임이 지원된다. 지원 게임에는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 ‘포트나이트(Fortnite)’,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마블 라이벌즈(Marvel Rivals)’,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NBA 2K27’ 등이 포함된다. ‘NBA 2K27’은 엔비디아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3D-Guided Neural Rendering) 기능으로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조명과 재질의 디테일을 개선해 더욱 사실적인 그래픽을 구현한다. 2배 빠른 신규 AI 모델은 10월 16일(현지 시간)부터 제공되며, DLSS 5의 프레임 속도를 최대 1.4배 높인다. DLSS, 레이 트레이싱, 지싱크, 리플렉스를 비롯한 엔비디아의 RTX 게이밍 기술은 더욱 선명한 비주얼과 부드러운 게임플레이, 향상된 반응성을 제공한다. 2K 비주얼 콘셉츠 수석 프로듀서 피터 캐빅(Peter Kavic)은 “NBA 농구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려면 모든 디테일이 실제처럼 느껴져야 한다. 2K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NBA 2K27’을 RTX 스파크에 제공하는 한편,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으로 조명을 더욱 풍부하게 표현하고 재질의 시각적 품질을 높였다. 이를 통해 차세대 슬림 노트북과 소형 데스크톱에서 극사실적인 그래픽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출시 정보 RTX 스파크 노트북은 10월 16일(현지 시간)부터 에이수스, 델, HP, 레노버, 마이크로소프트, MSI의 웹사이트와 주요 판매처를 통해 전 세계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2,599달러부터 시작되며, 신규 퍼플렉시티(Perplexity) 사용자를 위한 기간 한정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가격과 구성은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다. RTX 스파크 노트북 제품군에는 에이수스 프로아트(ProArt) P14·P16, 델 XPS 16, HP 옴니북 울트라(OmniBook Ultra)와 옴니북 X 14, 레노버 요가 프로(Yoga Pro) 9n,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톱 울트라(Surface Laptop Ultra), MSI 프레스티지(Prestige) N16 플립(Flip) AI+와 프레스티지 N16이 포함된다. @nvidia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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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10월 16일(현지 시간) 엔비디아 RTX 스파크(NVIDIA RTX Spark) 노트북 출시를 앞두고, RTX PC에서 생태계 파트너들과 함께 AI 모델, 에이전트 도구, 크리에이티브 기능, 게이밍 성능 향상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선보인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10월 13일(현지 시간)부터 시작되며, RTX 스파크 출시 주간과 이후 몇 주 동안 추가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RTX 스파크 출시 시점에 지원되는 수천 개의 애플리케이션과 게임, AI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새롭게 추가되거나 제공될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RTX 스파크 출시에 앞서 신규 로컬 AI 앱, 도구 지원 확대: 새로운 에이전트 통합 기능과 도구를 통해 로컬 환경에서 AI 모델과 에이전트를 더욱 쉽게 실행할 수 있다. 엔비디아 페어(PAIR)는 RTX 스파크 지원과 함께 정식 버전으로 출시되며, 허깅페이스(Hugging Face)는 라마 윈도우(Llama Windows)를 선보인다. - 로컬 AI 에이전트·게이밍용 네모트론 3.5 볼트 모델 발표: RTX 스파크의 개인용 AI 에이전트에 최적화된 새로운 네모트론 3.5 볼트(Nemotron 3.5 Bolt) 74B A9B 모델이 10월 15일(현지 시간) 출시된다. 대화형 에이전트와 인터랙티브 게임 캐릭터를 위해 설계된 네모트론 3.5 볼트 E4B 모델은 10월 23일(현지 시간) 공개된다. -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 2.3, 어도비, 컴피UI로 RTX에 신규 크리에이티브 기능 추가: 현재 이용 가능한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 2.3(Broadcast 2.3)은 사전 녹화 콘텐츠용 효과, 새로운 스튜디오 보이스(Studio Voice) 프로필, 에이전트 제어 기능을 추가하며, 베타 버전의 비디오 업스케일링과 프레임 생성 기능을 제공한다. 컴피UI(ComfyUI)는 RTX 비디오 프레임 생성(RTX Video Frame Generation)과 HDR을 추가하며, 어도비(Adobe)는 RTX 스파크에 맞춰 크리에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최적화한다. 추가 기능과 최적화는 향후 몇 주에 걸쳐 제공될 예정이다. - RTX 스파크, 10월 16일(현지 시간) 수백 개 인기 게임·DLSS 5 지원과 함께 출시: RTX 스파크 노트북은 인기 PC 게임과 DLSS, 레이 트레이싱, 리플렉스(Reflex), 지싱크(G-SYNC) 등 RTX 기술, 주요 멀티플레이어 게임의 안티치트 시스템을 지원한다. - DLSS 5, 2배 빠른 AI 모델과 신작 게임 통합 지원: 한층 더 빠른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3D-Guided Neural Rendering) AI 모델이 10월 16일(현지 시간) ‘NBA 2K27’에 도입되며, 프레임 속도를 최대 1.4배 높인다. ‘호그와트 레거시(Hogwarts Legacy)’, ‘연운(Where Winds Meet)’, RTX 리믹스(RTX Remix)에도 추가로 적용될 예정이다. - 이번 주 신규 DLSS 지원 게임·엔비디아 앱 업데이트 공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Call of Duty: Modern Warfare 4)’를 비롯해 DLSS로 가속되고 향상된 게임들이 출시될 예정이다. 신규 엔비디아 앱(NVIDIA App) 베타 버전에는 DLSS 프레임 생성의 더 빠른 퍼포먼스 모드도 포함된다. 엔비디아, 로컬 AI 에이전트·게이밍용 네모트론 3.5 볼트 모델 발표 엔비디아가 효율적인 로컬 AI 실행에 최적화된 새로운 네모트론 3.5 볼트 모델 2종을 선보인다. 네모트론 3.5 볼트 74B A9B는 코딩, 조사, 모니터링, 도구 활용 등의 작업을 수행하는 상시 실행형 개인 에이전트를 위해 설계됐다. 특히 RTX 스파크에 최적화된 이 740억 파라미터 전문가 혼합(Mixture-of-Experts) 모델은 90억 활성 파라미터를 사용하며, 24GB 메모리 용량 내에서 실행할 수 있다. 해당 모델은 10월 15일(현지 시간)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라마.cpp(llama.cpp), 올라마(Ollama), vLLM, LM 스튜디오(LM Studio)를 지원한다. 10월 23일(현지 시간)에는 반응성이 뛰어난 대화형 에이전트와 인터랙티브 게임 캐릭터를 위해 설계된 소형 모델인 네모트론 3.5 볼트 E4B가 출시될 예정이다. 개발자와 게이머는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The Elder Scrolls V: Skyrim)’의 AI NPC 모딩 플랫폼인 ‘스카이림넷(SkyrimNET)’을 통해 모델을 체험할 수 있으며, 게임 속 캐릭터와의 역동적인 대화와 상호작용을 구현할 수 있다. RTX 스파크용 신규 로컬 AI 앱·도구 공개 엔비디아와 생태계 파트너들은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통해 로컬 환경에서 AI 에이전트와 모델을 더욱 쉽게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허깅페이스 라마 윈도우: 명령줄을 사용하지 않고도 라마.cpp를 통해 개방형 AI 모델을 검색하고 다운로드해 로컬에서 실행하는 무료 오픈소스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이다. 이 앱은 RTX 스파크에 최적화됐다. - 엔비디아 페어: 이제 정식 출시되는 무료 오픈소스 도구로, 로컬 네트워크에 연결된 호환 PC 간에 AI 컴퓨팅 자원을 공유할 수 있다. 최신 버전은 RTX 스파크와 라마.cpp를 지원하며, 로컬 환경에서 추론을 수행하면서 AI 워크로드를 여러 기기에 분산해 처리할 수 있다. - 에이전트 지원 애플리케이션·도구: 새로운 통합 기능과 MCP 서버, 스킬을 통해 에이전트가 브로드캐스트, 엔비디아 앱, RTX 리믹스, 옴니버스(Omniverse) 등 엔비디아 애플리케이션과 연동된다. 헤르메스(Hermes), 오픈클로(OpenClaw), 퍼플렉시티(Perplexity) 등을 비롯한 도구 업데이트도 로컬 AI 기능을 확장한다.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 2.3, 어도비, 컴피UI, RTX 스파크용 새로운 크리에이터 도구 제공 새로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인기 크리에이티브 애플리케이션에 AI 기능과 RTX 가속이 추가된다: - 엔비디아 브로드캐스트 2.3: 최신 버전은 오프라인 파일 처리, 베타 RTX 비디오 슈퍼 레졸루션(RTX Video Super Resolution)과 프레임 생성, 새로운 스튜디오 보이스 프로필을 추가한다. 또한 호환되는 AI 에이전트가 브로드캐스트 기능을 제어할 수 있도록 MCP를 지원한다. -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 어도비는 포토샵(Photoshop), 프리미어(Premiere), 서브스턴스 3D(Substance 3D)를 RTX 스파크에 맞게 최적화하고 있다. 지원되는 애플리케이션에서 AI, 편집, 색 보정, 효과 워크플로우의 성능을 최대 2배 높인다. 포토샵과 프리미어의 AI 기능 최적화는 베타 버전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서브스턴스 3D 업데이트는 추후 제공될 예정이다. - 컴피UI: 크리에이터는 새로운 RTX 비디오 프레임 생성과 HDR 노드를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AI 생성 영상의 품질을 개선하고 프레임 속도를 높이며, 편집과 색 보정을 위한 HDR 콘텐츠를 준비할 수 있다. - 블렌더(Blender): 뷰포트의 상호작용성을 개선하는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지원이 오는 11월 블렌더 5.3에 추가될 예정이다. RTX 스파크, 수백 개 인기 게임·DLSS 5 지원과 함께 출시 10월 16일(현지 시간)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이 출시되며,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 ‘포트나이트(Fortnite)’,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원신(Genshin Impact)’, ‘호그와트 레거시’, ‘붕괴: 스타레일(Honkai: Star Rail)’, ‘마블 라이벌즈(Marvel Rivals)’,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NARAKA: BLADEPOINT)’, ‘NBA 2K27’,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등 수백 개의 인기 게임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RTX GPU와 엔비디아 그레이스(Grace) CPU를 탑재한 RTX 스파크는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 레이 트레이싱, 엔비디아 리플렉스, 지싱크를 비롯한 전체 RTX 게이밍 기술을 지원한다. DLSS 5, 2배 빠른 AI 모델 적용... 신규 게임 통합과 RTX 리믹스 업데이트 공개 엔비디아는 새로운 성능 최적화와 게임 통합을 통해 DLSS 5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 2배 빠른 DLSS 5 모델: 한층 빠른 DLSS 5 3D 가이드 뉴럴 렌더링 모델이 10월 16일(현지 시간) ‘NBA 2K27 시즌 2(NBA 2K27 Season 2)’와 함께 출시된다. 지원되는 지포스(GeForce) RTX 50 시리즈 GPU, RTX 스파크 노트북, 지포스 나우(GeForce NOW)에서 프레임 속도를 최대 1.4배 높일 수 있다. 이번 최적화를 반영한 DLSS 5 AI 모델은 지난 3월 공개된 모델보다 처리 속도가 10배 빨라졌다. - 신규 DLSS 5 지원 게임: ‘호그와트 레거시’는 11월 5일(현지 시간) DLSS 5를 추가하며, ‘연운’은 11월 말 업데이트를 통해 DLSS 5를 지원할 예정이다. - RTX 리믹스: 10월 23일(현지 시간) 제공되는 신규 업데이트는 모더를 위한 DLSS 5 지원을 추가한다. 컴피UI 연동과 일괄 처리 기능을 통해 AI 기반 텍스처 생성 작업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한다. 이번 주 신규 DLSS 지원 게임·엔비디아 앱 업데이트 공개 엔비디아는 다른 DLSS 기술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이번 주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프레임 생성,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 다이내믹 프레임 생성(Dynamic Frame Generation)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고속 퍼포먼스 모드(Performance Mode) 베타 버전이 공개된다. 이 기능은 엔비디아 앱을 통해 수백 개의 게임과 앱에 적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DLSS로 성능을 높이거나 그래픽을 개선한 게임이 출시되고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얼리 액세스가 10월 16일(현지 시간) 시작되며, DLSS 4.5를 지원한다. - ‘크로스아웃 리마스터드(Crossout Remastered)’ DLSS 4.5 업데이트가 10월 22일(현지 시간) 제공된다. - ‘어몽 더 트롤스(Among The Trolls)’는 10월 14일(현지 시간) DLSS, 레이 트레이싱 지원과 함께 출시된다. - ‘기어 클럽 언리미티드 3(Gear.Club Unlimited 3)’는 DLSS와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현재 플레이 가능하다. - ‘퍼마프로스트(Permafrost)’는 DLSS 4.5와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현재 플레이 가능하다. - ‘팍스 오토크라티카(Pax Autocratica)’는 DLSS 4.5를 지원하며, 현재 플레이 가능하다. -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의 ‘프로즌 트레일(Frozen Trail)’ 업데이트는 DLSS를 지원하며, 현재 플레이 가능하다. 한편 신규 엔비디아 앱 베타 업데이트에는 DLSS 프레임 생성, 멀티 프레임 생성,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위한 한층 빠른 퍼포먼스 모드인 ‘프리셋 C(Preset C)’가 추가된다. 이는 경량 AI 모델을 사용해 더 높은 프레임 속도를 우선시하며, 지포스 RTX 40 시리즈, RTX 50 시리즈, RTX 스파크 노트북에서 이용할 수 있다. @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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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는 ‘프레스티지 N16 Flip AI+’의 글로벌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레스티지 N16 Flip AI+는 엔비디아 RTX 스파크(NVIDIA RTX Spark™)를 탑재해 엔비디아 AI 기술과 RTX 그래픽, 통합 메모리를 얇고 가벼운 윈도우 노트북에 담았다. 높은 성능과 전력 효율을 바탕으로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대규모 AI 모델을 기기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기본적으로 보호하도록 설계됐다. 앱과 도구를 연동해 콘텐츠 제작과 개발, 게이밍 등 다양한 작업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엔비디아의 풀스택 AI 플랫폼으로 현재와 미래의 AI 작업에 대응하며, 익숙하고 안전한 윈도우 환경에서 이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주요 제품 특징 • 엔비디아 블랙웰 RTX GPU와 그레이스 CPU를 결합한 RTX 스파크를 탑재했다. 휴대성이 뛰어난 프리미엄 2-in-1 노트북으로, FP4 기준 최대 1페타플롭의 AI 연산 성능과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제공한다. • 개인용 AI 에이전트를 기기에서 직접 실행해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고, 클라우드 이용에 드는 지속적인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네트워크 지연에 따른 대기 시간을 줄여 더 빠른 응답도 기대할 수 있다. • 엔비디아 CUDA를 지원해 다양한 AI 소프트웨어와 폭넓게 호환된다. • 엔비디아 스튜디오와 RTX 기술로 영상·3D·AI 콘텐츠 제작을 가속하고 게이밍 성능을 높인다. 레이 트레이싱, DLSS, 리플렉스(Reflex)도 지원한다. • 대기 상태에서 빠르게 복귀해 필요할 때 바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배터리로 사용할 때나 전원을 연결했을 때 모두 우수한 성능을 발휘해, 하나의 PC로 업무와 창작을 이어가고 엔터테인먼트까지 즐길 수 있다. • Arm 기반 윈도우의 높은 전력 효율과 빠른 응답성을 갖췄다. Arm 네이티브 앱은 물론, 익숙한 기존 윈도우 소프트웨어도 에뮬레이션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 프레스티지 N16 Flip AI+는 RTX 스파크 기반 윈도우 노트북의 첫 공개 라인업 중 유일한 2-in-1 컨버터블 모델이다. 16형 UHD+ 탠덤 OLED 터치스크린, 360도 회전 힌지, 기본 제공 MSI 나노 펜, 면적이 53% 넓어진 MSI 액션 터치패드, SD 카드 리더, 쿼드 스피커를 갖췄다. 노트북·태블릿·텐트·프레젠테이션 모드를 지원한다. 프리미엄 2-in-1 노트북으로 만나는 나만의 AI 프레스티지 N16 Flip AI+의 중심에는 엔비디아 그레이스(Grace) CPU와 블랙웰(Blackwell) RTX GPU를 결합한 새로운 슈퍼칩, 엔비디아 RTX 스파크가 있다. 얇고 가벼운 노트북에서도 AI 개발의 글로벌 표준인 엔비디아 CUDA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 FP4 기준 최대 1페타플롭의 AI 연산 성능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터와 개발자는 AI 에이전트 실행부터 AI 모델 프로토타이핑, 코딩, 콘텐츠 제작까지 다양한 작업을 기기에서 직접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가 제시한 목표에 따라 작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에 맞춰, 프레스티지 N16 Flip AI+는 사용자와 함께 일하는 파트너 역할을 하도록 설계됐다. 로컬 AI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작업을 수행하고,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소재를 생성하거나 코드 작성을 지원해 사용자가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원되는 AI 작업을 기기에서 직접 처리하면 데이터를 외부로 전송할 필요가 줄어 데이터 보호에 도움이 되며, 클라우드 이용에 드는 지속적인 비용도 줄일 수 있다. 네트워크 지연에 따른 대기 시간을 줄여 더 빠른 응답도 기대할 수 있다. RTX 스파크는 레이 트레이싱,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 등의 기술로 콘텐츠 제작과 게이밍 성능도 높인다. ※ 실제 효과는 모델, 소프트웨어, 시스템 구성, 연결 환경 및 사용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로 대규모 AI 작업도 노트북에서 프레스티지 N16 Flip AI+는 CPU와 GPU가 함께 사용하는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탑재했다. 넉넉한 메모리 용량을 바탕으로 대규모 AI 모델과 최대 90GB 규모의 복잡한 3D 프로젝트, 고해상도 미디어를 다룰 수 있다. 여러 고사양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열어 둔 채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빠르게 시작하고 어디서나 이어가는 작업 엔비디아 RTX 스파크는 역대 RTX 칩 중 가장 높은 전력 효율을 갖춰 얇은 노트북에서도 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레스티지 N16 Flip AI+는 여기에 99.9Wh 배터리와 빠른 응답성을 더해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대기 상태에서 빠르게 복귀해 회의와 스케치, 개발, AI 에이전트 작업을 바로 시작할 수 있으며, 전원 연결 여부와 관계없이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창작부터 감상까지 자유롭게 활용하는 16형 OLED 프레스티지 N16 Flip AI+의 16형 UHD+ 탠덤 OLED 터치스크린은 정밀한 콘텐츠 제작은 물론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에도 어울린다. 최대 밝기는 1,000니트를 넘으며, DCI-P3 색 영역 100%와 델타 E 1 미만의 색 정확도를 갖췄다. 칼맨 인증(Calman Verification)을 받았으며 가변 주사율도 지원한다. 뚜렷한 명암과 사실적인 색 표현, 부드러운 화면으로 전문가의 콘텐츠 제작은 물론 영상 감상과 게이밍에도 적합하다. RTX 스파크는 크리에이터들이 널리 사용하는 주요 애플리케이션에서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다빈치 리졸브는 5세대 텐서 코어로 색 보정과 AI 편집 기능의 처리 속도를 높인다. 블렌더는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을 활용해 Cycles 뷰포트에서 실시간 패스 트레이싱을 구현한다.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는 블랙웰 아키텍처의 NVENC 및 NVDEC 엔진으로 영상 내보내기 속도를 높인다. ComfyUI는 로컬에서 확산 모델을 실행할 때 NVFP4 가속을 활용해 영상을 더 빠르게 생성한다. 프레스티지 N16 Flip AI+는 처음 공개된 RTX 스파크 기반 윈도우 노트북 라인업에 포함된 2-in-1 컨버터블 모델로, 터치스크린과 전용 펜을 지원한다. 360도 회전 힌지를 적용해 노트북, 태블릿, 텐트, 프레젠테이션 모드 등 작업에 맞는 형태로 바꿔 사용할 수 있다. 기본 제공되는 MSI 나노 펜은 MSI의 특허 설계를 적용했으며, 정밀한 입력을 지원해 메모와 주석 작성부터 스케치까지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다. 본체 하단의 전용 공간에서 펜을 보관하고 충전할 수 있어,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꺼내 쓰기 좋다. 이전 세대보다 면적이 53% 넓어진 MSI 액션 터치패드는 영역별 제스처 기능을 사용자에 맞게 설정할 수 있어 화면 탐색과 멀티태스킹이 편리하다. 내장 SD 카드 리더로 SD 카드에 담긴 사진과 영상을 바로 옮길 수 있으며, 쿼드 스피커도 갖췄다. 이러한 기능을 바탕으로 어디서든 콘텐츠 제작과 협업, 일상 업무와 엔터테인먼트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예약판매 및 구매 혜택 MSI 프레스티지 N16 Flip AI+의 예약판매는 MSI 공식 판매점 및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진행된다. MSI는 출시를 기념해 프레스티지 N16 Flip AI+ 구매 고객에게 MSI 듀얼 드라이브 128GB와 워런티 1년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MSI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품 등록 후 구매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면 NordVPN 12개월 이용권을 받을 수 있으며, 리뷰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스팀 코드를 추가 증정한다. @msi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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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윈도우 AI 앤 서피스(Windows AI and Surface)’ 행사에서 엔비디아(NVIDIA)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윈도우(Windows) PC AI 에이전트를 위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공동 설계 협력을 소개했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이날 행사에서 “엔비디아는 윈도우를 계기로 설립됐다. 이제 AI 에이전트가 윈도우에 도입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젠슨 황 CEO는 수십 년에 걸친 엔비디아의 윈도우, 마이크로소프트 지원을 되짚으며 “엔비디아의 전체 여정을 돌아보면 윈도우는 그 중심에 있었다. 윈도우가 없었다면 지포스(GeForce)도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젠슨 황 CEO는 10월 7일(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도그패치 스튜디오(Dogpatch Studios)에서 열린 ‘윈도우 AI 앤 서피스’ 행사에서 전 백악관 수석 AI 정책고문 스리람 크리슈난(Sriram Krishnan)이 진행한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와의 대담을 통해 엔비디아의 과거와 장기적인 비전을 에이전틱 시대로 연결했다. 사티아 나델라 CEO는 “젠슨에게 전적으로 공을 돌리고 싶은 부분은 현재나 내일이 아닌, 장기적인 흐름 속에서 이 기술이 무엇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일관된 비전이다. 그 비전이 우리를 지금의 순간으로 이끌었다”고 말했다. 젠슨 황 CEO는 “개인용 컴퓨터는 최고의 도구이며, 나에게도 최고의 도구이고 한 세대 전체에게도 최고의 도구다. 에이전트가 컴퓨터에 존재하는 에이전틱 시대에는 에이전트가 개인용 어시스턴트가 된다”고 말했다. 행사는 사티아 나델라 CEO의 발표로 시작됐으며,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디바이스 부문 총괄 부사장 파반 다불루리(Pavan Davuluri)가 에이전틱 시대를 위해 설계된 윈도우 업데이트를 소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를 에이전트를 위한 안전한 플랫폼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실행 컨테이너(Microsoft Execution Containers, MXC)의 정식 제공을 발표했다. MXC는 운영체제 수준의 인프라로, 에이전트가 운영체제의 제어 아래 백그라운드에서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파반 다불루리 총괄 부사장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기반 기술을 윈도우에 직접 구축해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모니터링하며,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MXC, 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Microsoft Security), 에이전트 365(Agent 365)를 통해 윈도우에서 에이전트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티아 나델라 CEO는 젠슨 황 CEO와의 대담에서도 이 부분을 다시 강조했다. 그는 “에이전트가 실행되는 데스크톱을 가장 안전한 환경으로 만들어야 했다”고 말했다. 젠슨 황 CEO는 “사티아가 강조한 부분은 우리가 알고 있는 차세대 IT의 기반이 될 것이다. 윈도우와 다이렉트X(DirectX)가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혁신했던 것처럼, MXC는 에이전트의 구축과 배포를 혁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RTX 스파크, 윈도우 PC의 새로운 시작... 노트북 사전 주문 가능 젠슨 황 CEO와 사티아 나델라 CEO가 발표한 내용 중 하나로 RTX 스파크(RTX Spark)가 소개됐다. RTX 스파크는 엔비디아의 전체 AI 스택을 윈도우 노트북과 소형 데스크톱에 탑재한다. 노트북은 현재 사전 주문이 가능하며, 10월 16일(현지 시간)부터 판매된다. 소형 데스크톱은 11월부터 출시된다. 윈도우는 로컬 AI를 일상적인 업무에 더욱 가깝게 가져오고 있으며, 개발자들은 새로운 하드웨어를 통해 더욱 강력해진 모델을 PC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게 된다. 파반 다불루리 총괄 부사장은 서피스 랩톱 울트라(Surface Laptop Ultra)를 소개하며 이러한 비전을 엔비디아 RTX 스파크와 연결했다. 그는 “서피스 랩톱 울트라는 엔비디아 RTX 스파크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와 최대 1페타플롭의 AI 컴퓨팅 성능을 갖춰, 기존 PC에서는 실행하기 어려운 모델도 이 노트북에서 실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RTX 스파크 시스템은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 델(Dell), HP, 레노버(Lenovo), 마이크로소프트, MSI, 기가바이트(Gigabyte)에서 출시된다. 슬림 노트북부터 상시 작동하는 에이전트를 위해 설계된 소형 데스크톱까지 다양한 형태로 제공된다. RTX 스파크는 최대 6,144개의 코어를 갖춘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RTX GPU와 600GB/s로 연결된 최대 20코어 엔비디아 그레이스(Grace) CPU를 결합한다. 1페타플롭의 FP4 AI 성능과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를 갖춘 RTX 스파크는 로컬 AI 구동에 적합하다. 51B n-그램을 갖춘 125B 모델인 큐원 3.8 플래시 넥스트(Qwen 3.8 Flash Next)와 같은 모델을 실행할 수 있으며, 여러 클라우드 모델에 상응하는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이때 사용량 제한 없이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전송하지 않고 모델을 실행할 수 있다. RTX 스파크는 엔비디아 하드웨어 전반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스택인 엔비디아 쿠다(CUDA) 플랫폼 전체를 구동하며, PC를 사용하는 다양한 방식을 지원한다. - 개발자: 모델, 도구, 워크플로우를 다시 작성할 필요 없이 이동할 수 있으며, RTX 스파크와 DGX 스테이션에서 동일한 엔비디아 AI 스택을 사용할 수 있다. - 크리에이터: NVFP4 지원 5세대 텐서 코어(Tensor Core)와 하드웨어 가속 AV1, 4:2:2 비디오 인코딩·디코딩, DLSS와 RTX 레이 트레이싱을 전체 제작 파이프라인에서 활용할 수 있다. - 게이머: DLSS 5, 리플렉스(Reflex), 지싱크(G-SYNC)를 통해 1440p 해상도에서 100 FPS 이상의 속도로 AAA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소형 데스크톱 구성은 동일한 RTX 스파크 슈퍼칩을 상시 작동에 최적화된 소형 섀시에 탑재한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를 지속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전용 로컬 AI 시스템을 제공한다. 지금 RTX 스파크를 사전 주문할 수 있다. 윈도우용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 기업용 데스크톱에서 구현하는 최첨단 AI 컴퓨팅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윈도우용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NVIDIA DGX Station for Windows)도 공개됐다. 이는 윈도우 생태계에 GB300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급 AI 인프라를 직접 제공하는 최초의 데스크사이드 AI 슈퍼컴퓨터다. 파반 다불루리 총괄 부사장은 “윈도우용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을 통해 최첨단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 가능한 강력한 컴퓨팅 성능을 활용할 수 있다. 한때 클러스터를 임대해야만 수행할 수 있었던 작업을 이제 데스크사이드 슈퍼컴퓨터에서 수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DGX 스테이션은 리눅스(Linux)에서 구동됐으며, 이에 따라 기업 개발자들은 서로 다른 두 개의 환경을 유지해야 했다. 하나는 고성능 AI 워크로드를 위한 리눅스 환경이고, 다른 하나는 생산성 도구, 애플리케이션, 워크플로우를 위한 윈도우 환경이었다. 포춘 500(Fortune 500) 기업의 대다수가 윈도우를 표준 환경으로 사용하는 가운데, 이러한 환경의 격차로 개발자들은 시간과 자원을 소모해 왔다. 개발자들은 AI 컴퓨팅을 이용하기 위해 리눅스로 이동하거나, 대규모 모델 개발과 멀티 에이전트 워크로드를 위한 하드웨어 선택지가 제한된 윈도우 환경에 머물러야 했다. 윈도우용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은 GB300 그레이스 블랙웰 울트라 데스크톱 슈퍼칩(GB300 Grace Blackwell Ultra Desktop Superchip)을 기반으로 하며, 748GB의 코히어런트 메모리(coherent memory)와 최대 20페타플롭의 FP4 AI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최대 1조 파라미터 규모의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다. AI 네이티브 기업과 주요 연구소, 기업의 개발자와 연구자들은 기존 윈도우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에 직접 연결되는 상시 작동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실행할 수 있다. 또한 주 업무용 시스템을 벗어나지 않고 대규모 모델의 파인튜닝과 추론을 수행할 수 있다. 필요한 경우 WSL을 통해 리눅스 AI 툴체인도 계속 사용할 수 있다. @nvidia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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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6’에서 로컬 AI의 접근성과 성능을 높이는 신기술을 발표하고, 다양한 파트너사와 로컬 AI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10월 엔비디아 RTX 스파크(NVIDIA RTX Spark) 윈도우 PC 출시 계획과 주요 게임사들의 지원 소식도 공개했다. 프론티어 인텔리전스가 로컬 환경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를 비롯한 파트너사와 협력에 나서고 있다. 엔비디아 하드웨어에서 에이전트를 보다 쉽게 설정하고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빠른 추론 성능과 새로운 도구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한편 새로운 소형 윈도우(Windows) PC인 엔비디아 RTX 스파크가 오는 10월 출시될 예정이다. RTX 스파크를 통해 AI 애호가와 개발자, 크리에이터는 강력한 에이전트를 로컬 환경에서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다. IFA 2026에서 엔비디아가 발표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엔비디아 GPU를 위한 간소화된 로컬 AI 지원이 헤르메스 에이전트(Hermes Agent), 오픈클로(OpenClaw),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Perplexity Portable Computer)에서 제공된다. - 최대 1.9배 빠른 로컬 추론으로 신규 라마.cpp(llama.cpp)와 vLLM 최적화를 직접 이용하거나 LM 스튜디오(LM Studio)와 올라마(Ollama)를 통해 활용할 수 있다. - 엔비디아 페어(PAIR)가 새롭게 공개됐다. 이는 사용자 로컬 네트워크에 있는 PC 전반에 AI 추론을 지능적으로 분산하는 퍼스널 AI 라우터(Personal AI Router) 도구다. - 엔비디아 RTX 스파크가 레노버(Lenovo), 에이서(Acer)의 윈도우 PC 신제품과 함께 오는 10월 출시된다.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엠바크(Embark), 유비소프트(Ubisoft)를 비롯한 게임 개발사와 배급사는 엔비디아 RTX 스파크에서 최신 블록버스터 타이틀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8월 소개된 로컬 AI 분야 주요 소식은 다음과 같다. - 네모트론 3.5 라이트닝(Nemotron 3.5 Lightning)은 엔비디아 RTX PC, RTX PRO 워크스테이션(RTX PRO Workstation), DGX 스파크(DGX Spark), 젯슨(Jetson)에서 실행할 수 있는 300억 파라미터 모델로, 현재 사용 가능하다. - Z.ai의 GLM-5.3-플래시(GLM-5.3-Flash)는 에이전틱 AI를 DGX 스테이션(DGX Station)으로 확장하는 멀티모달 전문가 혼합(Mixture-of-Experts, MoE) 모델이다. - 큐원(Qwen)은 큐원3.8-플래시-넥스트(Qwen3.8-Flash-Next)를 공개했다. 이는 오픈 웨이트 기반의 멀티모달 MoE 모델로, DGX 스파크와 DGX 스테이션에서 로컬로 실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 GPU에서 로컬 에이전틱, 코딩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270억 파라미터 오픈 모델 큐원3.8-27B도 공개됐다. - LTX의 LTX 2.5는 엔비디아 RTX GPU, DGX 스파크, DGX 스테이션에 최적화된 오픈 월드 비디오 생성 모델이다. 더 빠르고 메모리 효율적인 로컬 생성을 위해 신규 NVFP4, 패스트비디오(FastVideo), 컴피UI(ComfyUI) 향상 기능을 제공한다. - 미니맥스-H3(MiniMax-H3)는 동기화된 오디오를 지원하는 오픈 웨이트 비디오 생성 모델로, 컴피UI를 통해 엔비디아 GPU에서 로컬로 실행할 수 있다. 패스트비디오는 엔비디아 연구진과 협력해 성능을 한층 개선한 오픈 웨이트 기반 4단계 증류 버전인 패스트H3(FastH3)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최대 7배의 성능 향상을 제공하며, 엔비디아 RTX GPU와 DGX 스파크에 최적화된 패스트비디오 레시피도 곧 제공될 예정이다. - 메타(Meta)의 뮤즈 글리머(Muse Glimmer)는 코딩, 에이전틱 워크로드를 위한 300억 파라미터 오픈 웨이트 모델로, 지포스 RTX PC, DGX 스파크, DGX 스테이션, 젯슨에서 로컬로 실행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보다 메모리 효율적인 로컬 배포를 위해 DGX 스파크를 지원하는 NVFP4 양자화도 공개했다. - 딥시크 v4 플래시(DeepSeek v4 Flash)는 활성 파라미터 130억 개를 포함하는 2,840억 파라미터 MoE 모델로, DGX 스파크 2대로 구성된 클러스터와 DGX 스테이션에서 로컬로 실행할 수 있다. 간편히 시작하는 로컬 에이전트 로컬 모델로 로컬 에이전트를 실행하려면 일정 수준의 작업이 필요했다. 모델을 선택하고, 호환되는 추론 서버를 찾으며, 양자화 설정을 조정하고, 모든 구성 요소를 최신 상태로 유지해야 했다. 이러한 과정은 RTX와 DGX 시스템에서 한층 간소화되고 있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에이전트 앱 3종이 윈도우에서 간소화된 로컬 모델 설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각 앱은 라마.cpp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엔비디아의 최신 추론 최적화를 활용한다. 새로운 설정 환경은 수동 구성을 줄이고 로컬 에이전트를 보다 쉽게 설정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난달 퍼플렉시티는 포터블 컴퓨터 에이전트를 공개했다. 사용자는 모델, 오케스트레이션, 도구가 하나의 앱 환경에 통합된 퍼플렉시티를 엔비디아 DGX 스파크와 같은 리눅스(Linux) 시스템에서 로컬로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다.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는 리눅스를 실행하는 최소 24GB VRAM 엔비디아 RTX GPU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윈도우 지원은 추후 제공될 예정이다. 폭넓은 PC 사용자에게 간소화된 설정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사용자는 크레딧을 사용하지 않고 전체 워크플로우를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다. 추가적인 조사나 추론이 필요한 경우에는 작업의 일부를 클라우드의 15개 이상 프론티어 모델을 선택해 확장할 수 있다. 포터블 컴퓨터는 콘텐츠를 클라우드로 전송하기 전에 사용자 권한을 요청하며, 사용자가 민감한 정보를 기기에 보관할 수 있도록 한다. 다음은 포터블 컴퓨터의 일부 활용 사례다. - 엔지니어링: 연결된 깃허브(GitHub) 리포지토리의 공개 PR을 검토하고 준비 완료, 차단됨, 오래됨, 검토 필요로 분류하며 각각 다음 단계를 태그한다. 최신 병합 내용과 동기화되지 않은 문서를 찾아 수정하고, 변경 사항에 대한 PR을 생성한다. - 금융: 2년간의 증권사 거래 요약 자료, 통합 1099 양식, 세금 신고서를 에이전트에 제공하고, 가장 피할 수 있는 수수료와 세금 부담을 발생시키는 반복 보유 자산을 추적할 수 있다. 모든 수치는 정확한 파일과 페이지를 인용하며, 문서가 챗봇으로 전송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업이 이뤄진다. - 스타트업: 활성화가 정체된 이유를 질문하면 에이전트가 퍼널 데이터를 로컬에서 분석한다. 설치와 최초 완료 작업 사이에서 신규 가입자가 이탈하는 지점을 파악한 뒤, 주요 인사이트를 조직의 슬랙(Slack) 채널에 게시한다. 포터블 컴퓨터는 지금 이용할 수 있다. 누스 리서치(Nous Research)가 개발한 헤르메스 에이전트는 수백만 명이 사용하는 범용 에이전트로, 높은 신뢰성과 자기 개선 능력이 강점이다. 모델과 제공업체에 구애받지 않는 헤르메스는 로컬 시스템에서 하루 종일 실행될 수 있으며, RTX PC, RTX PRO 워크스테이션, DGX 스파크와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헤르메스에서 로컬 모델을 구성하면 윈도우 환경의 RTX, DGX 시스템에서 원클릭 설정이 제공될 예정이다. 에이전트는 엔비디아 GPU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적절한 모델과 구성을 선택한 뒤, 엔비디아 추론 최적화가 적용된 통합 라마.cpp를 통해 실행한다. 따라서 사용자는 모델을 직접 다운로드하거나 별도로 튜닝할 필요가 없어진다. 리눅스 지원은 추후 제공될 예정이다. 실행이 시작되면 헤르메스는 다른 환경과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한다.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고 작업 간 맥락을 유지하며, 세션 정보를 기억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사용 가능한 스킬을 생성한다. 에이전트를 지속적으로 사용할수록 에이전트의 기능과 활용 범위가 더욱 확장된다. 모델을 GPU에서 로컬로 실행하면 빠른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데이터를 시스템 내부에 보관할 수 있다. 원클릭 로컬 모델 설정 기능은 현재 윈도우에서 사용 가능하며, 향후 리눅스에서도 제공될 예정이다. 여기에서 헤르메스 에이전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오픈클로는 대표적인 오픈 에이전트 프로젝트로 자리 잡았다. 깃허브에서 38만 개 이상의 스타를 받은 최대 규모의 AI 프로젝트이며, 연구와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관리, 일상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구와 스킬을 구축하는 커뮤니티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클로는 윈도우 PC에서 구축을 간소화하도록 협력해 왔다. 오픈클로 윈도우 앱은 최소 24GB VRAM을 갖춘 모든 RTX GPU에서 최적화된 로컬 모델 구축 과정을 간소화하며, 초기 설정의 불편을 줄인다. 오픈클로 블로그에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더 빠른 추론으로 로컬 에이전트 성능 향상 로컬 에이전트의 반응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추론 성능이 중요하다. 엔비디아는 오픈소스 라마.cpp, vLLM 커뮤니티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로컬 엔비디아 플랫폼 전반에서 에이전틱 워크로드를 가속하고 있다. 라마.cpp는 지포스 RTX 5090에서 커널 최적화와 향상된 추측 디코딩(speculative decoding) 기법, 더 빠른 프리필(prefill)을 통해 최대 1.9배 높은 처리량을 제공한다. vLLM은 RTX PRO 6000 블랙웰 워크스테이션 에디션(Blackwell Workstation Edition)에서 1.2배, 2개의 DGX 스파크 클러스터에서 최대 1.4배의 성능을 제공한다. 플래시인퍼(FlashInfer)의 새로운 XQA 어텐션 커널과 백엔드 최적화는 두 플랫폼 전반에서 추론을 가속한다. 이러한 성능 향상은 라마.cpp, vLLM 추론 백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는 또한 LM 스튜디오와 올라마 애플리케이션에서도 경험해볼 수 있다. 엔비디아 페어, 로컬 AI 컴퓨팅에 유휴 PC 자원 활용 미국 가정의 절반 이상은 PC를 두 대 이상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상당한 컴퓨팅 성능이 하루 중 대부분 사용되지 않는 상태로 남아 있다. 엔비디아 퍼스널 AI 라우터 ‘페어’는 유휴 PC 컴퓨팅 자원을 로컬 AI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도구다. 많은 경우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는 복잡한 작업을 병렬로 실행 가능한 작은 작업으로 분할한다. 그러나 모든 요청이 동일한 GPU를 활용한다면 성능이 저하될 수 있다. 페어는 로컬 네트워크에서 호환되는 PC를 자동으로 검색하고, 여유 용량이 있는 시스템으로 개별적인 추론 요청을 전달한다. 이는 올라마와 LM 스튜디오에서 활용 가능하며, 기기가 네트워크에 연결되거나 연결 해제되는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헤르메스에 복잡한 메일함을 정리하고 주의가 필요한 항목과 미룰 수 있는 항목, 건너뛸 수 있는 항목의 우선순위를 정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헤르메스는 이러한 작업을 여러 하위 에이전트로 나눌 수 있으며, 페어는 모든 작업을 하나의 GPU를 거치게 하는 대신 사용 가능한 여러 PC에 작업을 분산한다. 그 결과 로컬 에이전트는 더 많은 컴퓨팅 성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작업을 병렬로 실행할 수 있다. 또한 메인 시스템이 게이밍이나 콘텐츠 제작, 기타 작업에 사용되는 동안 AI 워크로드를 다른 PC로 옮길 수도 있다. 엔비디아 페어 베타는 그래픽, 터미널 인터페이스를 통해 윈도우, 맥OS(macOS), 리눅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 시리즈 GPU와 이후 제품군, 튜링(Turing) 또는 이후 아키텍처를 탑재한 엔비디아 RTX PRO 워크스테이션 GPU, 엔비디아 DGX 스파크, 애플(Apple) M4와 이후 제품이 지원된다. 엔비디아 기술 블로그에서 엔비디아 페어 활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포토디렉터 AI PC 모드, RTX 스파크에서 지원... 강력한 온디바이스 사진 편집 성능 제공 아티스트는 오픈 이미지, 비디오 모델을 통해 PC에서 창작 AI 모델을 실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콘셉트와 아이디어를 토큰 부담 없이 반복적으로 실험하고 탐색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창작 작업을 비공개 상태로 기기 내에서 이어갈 수 있다. 사이버링크(CyberLink)의 새로운 포토디렉터 AI PC 모드(PhotoDirector AI PC Mode)는 디퓨전 모델을 창작 소프트웨어에 통합해, 이를 아티스트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창작 도구로 구현한 최초 사례 가운데 하나다. 출시와 함께 엔비디아 RTX 스파크에 최적화되며, 포토디렉터 365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AI PC 모드 사용자는 생성형 편집과 이미지 향상, 객체와 방해 요소 제거, 배경 제거와 교체, 인물 보정 등 AI 기반 편집 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비주얼을 제작할 수 있으며, 작업에 따라 로컬 또는 클라우드 처리를 선택할 수 있다. 포토디렉터는 엔비디아 GPU에서 텐서RT-RTX(TensorRT-RTX)와 FP8을 활용해 로컬 AI를 가속한다. 여기에서 사이버링크 포토디렉터 365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와 10월 RTX 스파크와 함께 출시되는 포토디렉터 AI PC 모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윈도우 PC, 올해 10월 출시 엔비디아 RTX 스파크는 오는 10월 출시 예정이며, 파트너사들은 이번 IFA에서 신규 하드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IFA에서 공개된 신제품 디자인은 10월 출시를 앞둔 기존 6개 OEM 제품군에 추가된다. 에이서는 소형 데스크톱 RTX 스파크 콘셉트를 공개했으며, 레노버는 요가 프로 9n(Yoga Pro 9n)과 요가 9n 2-in-1(Yoga 9n 2-in-1)을 발표했다. 크리에이터와 게이머, AI 에이전트를 위해 만들어진 RTX 스파크는 윈도우 PC의 새로운 시대를 의미한다. 강력한 1페타플롭 RTX 블랙웰 GPU와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 고효율 20코어 그레이스(Grace) CPU를 탑재한 RTX 스파크는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제공한다. RTX 스파크 슈퍼칩은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수명의 고성능 슬림 노트북부터 상시 실행되는 에이전트를 구동하는 소형 데스크톱까지 다양한 시스템을 지원한다. 새로운 윈도우 에이전트(Windows Agent) 프레임워크와 결합하면 운영체제 수준의 제어 하에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백그라운드에서 실행할 수 있다. 지난주 게임스컴(Gamescom)에서 일렉트로닉 아츠와 엠바크, 유비소프트는 최신 블록버스터 타이틀을 엔비디아 RTX 스파크 윈도우 PC에 제공하는 게임 배급사와 개발사 대열에 합류했다. 이들은 지난 5월 컴퓨텍스(COMPUTEX)에서 RTX 스파크 지원을 발표한 크래프톤(KRAFTON), 넷이즈(NetEase), 라이엇게임즈(Riot Games), 엑스박스(XBOX) 등과 함께 RTX 스파크 지원 생태계를 확대하고 있다. 여기에서 관련 소식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여기에서 RTX 스파크 노트북과 데스크톱 출시 알림을 신청할 수 있다. 최신 엔비디아 로컬 AI 소식 - 엔비디아, 게임스컴에서 신규 RTX 기술과 게임 공개: 엔비디아는 새로운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을 탑재한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을 공개했다. 이는 레이 트레이싱, 패스 트레이싱 게임의 이미지 품질을 향상하며, 이 밖에도 게임스컴에서는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를 비롯한 신규 RTX 발표가 이어졌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 RTX 스파크 게임 지원 확대도 공개됐다. - 딥시크 하네스(Harness) 공개: 딥시크의 새로운 오픈소스 하네스는 딥시크-V4-플래시와 결합해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과 다중 DGX 스파크 구성에서 로컬 에이전틱 코딩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 MLPerf 클라이언트 v2.0(MLPerf Client v2.0), AI PC 벤치마킹 확대: ML커먼스(MLCommons)는 엔비디아를 비롯한 선도 기업과의 협업으로 MLPerf 클라이언트 v2.0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실제 로컬 AI 워크로드를 위한 확장된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테스트와 함께 에이전틱 AI, 이미지 생성에 대한 새로운 벤치마크를 추가했다. X, 인스타그램(Instagram), 틱톡(TikTok), 페이스북(Facebook)에서 엔비디아 RTX 스파크를 팔로우하고 엔비디아 로컬 AI 뉴스레터를 구독해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링크드인(LinkedIn)과 X에서 엔비디아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을 팔로우할 수 있다. @nvidia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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