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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드리미 ‘MF10 블레이드리스 팬’ 전자랜드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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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유니팬 CL 및 SL 와이어리스 시리즈 컴퓨존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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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다이슨코리아, 성수 팝업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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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써멀라이트 6.67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 탑재 수랭 쿨러 레비타 비전 360 AR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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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냄새 때문에 매번 버렸는데”…자취방 주방에 들어온 ‘음식물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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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2025년 전 세계 조회수 1위 유튜버, 김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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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텐가 입문 가이드] 남자 장난감 1티어, 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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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이투데이 김서형 기자, 국방부 말꼬리 질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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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어느 회사든 무선공유기라면 무조건 업데이트부터 확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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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추천] 어른들을 위한 영상관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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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마음에 드는 이성 만나는 빠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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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언제적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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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마일게이트, 메이드 카페 경영 게임 '폭풍의 메이드' 출시
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2000년부터 PC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죽는걸 목격한건 파워 하나인거 같습니다. GMC 풍파워 할인 하길래 사서 쓰다가 딱 A/S 끝나가기 전에 조용히 혼자 죽어버린 파워… 컴퓨터가 안되길래 설마하고 이전에 사용하던 파워를 연결하니 잘돌아가더군요. 이외는 딱히 사용중에 사망한게 한개도 없는거 같습니다. 운이 좋은건지… 그리고 최근 출력부족인거 같은 부팅이 안되던 것도 파워였네요. 아 그리고 모니터가 재대로 안나올때가 있었는데 모니터 문제인줄 알고 혹시 쓰실분이 계신가 하고 나눔했는데 어뎁터 문제 였던적도 있군요. 거의 전원 출력쪽만 경험을 해본거 같습니다. 고장을 생각 하니 떠오르는 아픈 추억이 중학생때 용돈 모아서 슈퍼 컴보이 산다고 매장에 갔는데 원하는 게임까지 구매하기에는 돈이 좀 모자라서 그때 저는 흥정 자체를 못하기에 친구를 데리고 같이 갔는데 그당시 지하상가 에는 게임기 매장이 정말 많았었고 돌아다니는데 한군데 매장 사장님이 자꾸 메가 드라이브 사라고 꼬시고 저는 생각이 없었는데 아랑전설은 메가드라이브로도 나와서 마음이 조금 흔들리기도 했지만 그당시 슈퍼 패미콤에 환상이 ㅋ 제가 살건데 뜬금없이 데려같 친구가 매장 사장님의 꼬임에 넘어 가버리네요. 옆에서 계속 저보고 사라고 사라고… 생각 해보니 이거 가스라이팅인거 같습니다.ㅋ 그래서 중고 메가드라이브+아랑전설+소닉을 사고 집에 왔는데 큰 기대감에 티비에 연결하고 팩을꼽고 전원을 올렸는데 화면이 조금 나오다가 꺼지고 소리만 나오고 다시 해도 똑같은 중상 소리만 나옵니다.ㅋ 매장 사장 XXX가 고장난 제품을 판거 였습니다. 그래서 들고 갔는데 와 사기꾼 XXX 제탓으로 돌립니다. 그당시 중학생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다시 생각 하니까 열받네요. 이렇게 보면 저에게는 PC 부품은 고장 안나는걸로 각인이 된거 같네요. 초기불량만 안걸린다면…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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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va TNT2 (NV5) 출시 시기: 1999년 3월 GPU 코드네임: NV5 메모리: 16MB ~ 32MB SDR/DDR (일부 고급형은 64MB까지) 버스 인터페이스: AGP 2X / AGP 4X RAMDAC: 300MHz 지원 API: DirectX 6.0, OpenGL 1.2 해상도: 최대 2048×1536 @ 60Hz ✨ 특징 TNT의 개선판: 250nm 공정으로 제작되어 클럭 속도와 발열, 전력 효율 모두 개선. 다양한 모델: TNT2 M64: 메모리 인터페이스 64bit로 축소 → 저렴하지만 성능 하락. TNT2 Pro: 기본형보다 높은 클럭. TNT2 Ultra: 최고 성능 버전, 하이엔드 시장 겨냥. 32비트 컬러 / 고해상도 지원: 당시 게이밍 카드 중에서는 화질과 기능 모두 우수. 발전된 AGP 지원: AGP 4X 지원으로 대역폭 향상. ⚔ 경쟁 제품 (1999년) 제품 메모리 특징 비교 포인트 NVIDIA Riva TNT2 16~32MB (64MB도 일부) 32비트 컬러, 다양한 라인업, 2D/3D 통합 성능/가성비 균형, 대중성 ↑ 3Dfx Voodoo3 16MB 여전히 강력한 3D 성능, Glide API 최적화 16비트 색상 한계, 고해상도 약점 ATI Rage 128 Pro 16~32MB 멀티미디어 기능 + 32비트 지원 드라이버 안정성 부족 Matrox G400 16~32MB 우수한 2D 화질, 듀얼헤드(멀티모니터) 지원 3D 성능은 TNT2/U에 비해 약간 떨어짐 💵 당시 가격 TNT2 M64: 약 $120~150 (보급형) TNT2 기본형/Pro: 약 $200~250 TNT2 Ultra: 약 $300~350 (하이엔드) ** 사진의 제품은 M64 보급형 제품으로 원래 TNT2가 128bit 메모리 버스를 쓰는데, M64는 이를 절반(64bit)으로 줄여 원가 절감한 모델입니다. 즉 99년도에 PC방에 대량으로 싼마이로 납품을 목적으로 생산된 그래픽카드죠. 98년도 스타크래프트가 나왔고, 99년도에는 스타크래프트를 위한 PC방이 하나의 흐름이 되었습니다. 그래픽카드 진화에 PC의 역사가 서려있죠.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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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eng ET6000 사양 출시 시기: 1995년 말 ~ 1996년 버스 인터페이스: PCI 메모리: MDRAM 사용, 2MB / 4MB (특수 버전은 2.25MB, 4.5MB) RAMDAC 속도: 약 135MHz 해상도: 최대 1280×1024 지원 (컬러 깊이에 따라 해상도 제한 있음) 컬러 깊이: 4/8/15/16/24비트 지원 코어 클럭: 약 135MHz 메모리 클럭: 약 92MHz ✨ 특징 당시 최고 수준의 2D 가속 성능 → 윈도우 GUI, 스크롤, 화면 전환이 빠르고 부드러움. 특이한 MDRAM 구조 덕분에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활용, 24비트 컬러에서도 비교적 작은 용량으로 처리 가능. 비디오 오버레이와 MPEG 가속 일부 지원 → 멀티미디어 성능도 준수. 하지만 3D 가속 기능은 사실상 전무해서, 본격적인 게임용보다는 업무/멀티미디어용으로 쓰임. ⚔ 1996년 전후 주요 그래픽 카드 비교 제품 메모리 버스 주요 특징 가격대 (출시 당시) 장단점 요약 Tseng ET6000 2MB / 4MB MDRAM PCI 고속 2D 가속, 135MHz RAMDAC, MPEG 오버레이 지원 2MB 약 $150~180 / 4MB 약 $200~250 2D 성능 최강, 화질 우수 / 3D 가속 거의 없음 S3 Virge DX 2MB / 4MB DRAM PCI 최초 대중형 3D 칩셋(“3D Decelerator”라 불릴 정도로 느림) 약 $100~150 저렴, 호환성 높음 / 3D 성능 저조 ATI Mach64 GT 2MB / 4MB EDO DRAM PCI 2D 성능 준수, 비디오 재생 가속 강점 약 $150~200 멀티미디어 강점 / 3D 성능 약함 Matrox Millennium (MGA2064W) 2MB / 4MB WRAM PCI 최고 수준 2D 화질, 고해상도 지원 4MB 기준 $300 이상 그래픽 전문가용, 비쌈 / 게임 성능 낮음 Cirrus Logic GD5446 1MB / 2MB DRAM PCI 저가형, 단순 2D 가속 $50~80 저렴 / 성능 낮음, 제한적 💵 당시 가격 1996년 기준 4MB 버전 약 200~250달러 수준 2MB 버전은 약 150~180달러 정도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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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SA Synergy4 550XGL 사양 GPU 계열: NVIDIA Quadro4 기반 워크스테이션용 그래픽 카드 메모리: 64MB DDR 버스 인터페이스: AGP 4X 지원 RAMDAC 클럭: 약 350 MHz 출력: 아날로그(VGA) 및 디지털 출력, 다중 모니터 지원 지원 API: OpenGL, DirectX (당시 CAD/3D 작업 최적화) ✨ 특징 CAD, 3D 렌더링, 그래픽 디자인 등 전문 작업에 최적화 높은 2D 화질과 색 정확도, 고해상도에서도 선명한 출력 제공 워크스테이션용 드라이버와 최적화로 안정성 강조 64MB DDR 메모리로 텍스처 처리 및 멀티미디어 작업에 유리 게이밍보다는 전문용 그래픽 워크스테이션 환경에 초점 제품명 메모리 / 버스 / 기타 특징 용도 / 강점 Quadro4 550XGL 64MB DDR, AGP 4X, RAMDAC 약 350MHz 워크스테이션 / CAD / 렌더링 작업, 안정성과 출력 품질 우수 GeForce4 MX 계열 MX440 / MX460 등, 게임/일반 PC용, 2D/저사양 3D 중심 게임 호환성 높지만 워크스테이션 드라이버 특성 및 정밀도가 낮음 ATI Rage Pro / ATI Rage 시리즈 비슷한 시기 2D/멀티미디어 중심 카드, 출력 및 비디오 가속 기능 비디오 재생/멀티미디어 활용 강함 Quadro4 550XGL은 일반 게이밍 GPU보다는 안정성, 고해상도/다중 모니터 지원, 전문 그래픽 작업 호환성이 뛰어나고, 게이밍 성능은 낮다. 25년 9월 기준 리퍼비시/중고 제품이 약 US$190 ~ US$200 수준으로 나오는 경우 있음. 현재는 컬렉터/매니아용.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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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한 해의 중반기는 PC 하드웨어 판매가 잠잠해지는 시기다. 여름 분기 출하량은 대체로 휴일 세일 시즌을 기다리며 주춤하는 흐름을 보인다. 하지만 2025년은 전혀 평범하지 않았다. 존 페디 리서치(JPR)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이번에는 CPU와 GPU 출하량이 예상과 달리 급증했다. 원인은 다름 아닌 관세 우려라는 게 분석가들의 설명이다. 미국의 새로운 기술 수입 관세가 예고되자, PC 제조사와 소비자 모두 앞다투어 ‘미리 사두기 모드’에 돌입했다. 그 결과, 수요가 앞당겨지는 이례적인 게이밍 하드웨어 구매 열풍이 나타났고, 업계에서는 이를 사실상 ‘패닉 빌드 분기’라고 부를 만하다고 본다. 숫자로도 뚜렷하게 드러난다. CPU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약 8%,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특히 데스크톱 CPU는 노트북 대비 점유율이 9% 늘어나 전체 시장의 33%를 차지했는데, 최근 몇 년간 노트북에 밀려왔던 데스크톱 시장에선 꽤 의미 있는 반등으로 평가된다. GPU 전체 출하량은 지난 분기 대비 8.4% 증가해 7,470만 대에 달했다. 엔비디아는 GPU 공급 여건이 더 유리했던 덕분에 AMD와 인텔의 점유율을 빼앗으며 점유율을 확대했다. 다만 인텔은 노트북 CPU 시장에서의 지배력 덕분에 여전히 두 경쟁사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GPU를 판매하고 있다. 가장 두드러진 수치는 데스크톱용 독립 그래픽카드(AIB, 애드인보드)였다. 분기 대비 27%, 전년 동기 대비 22%라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는데, 이는 세 업체 모두가 선보인 인상적인 신형 하드웨어 덕분이었다. 엔비디아의 시장 장악력은 한층 더 강화되어, 앞서 보도된 바와 같이 AIB 시장 점유율이 무려 94%까지 치솟았다. 이런 흐름은 2분기에는 보통 나타나지 않는다. 예년이라면 출하량이 연말 반등 전까지 잠시 주춤하는 시기지만, 이번에는 관세가 판도를 바꿔 버렸다. 유통업체와 소매상들은 규제가 갑자기 비용을 높일 가능성에 대비해 재고를 쌓았고, 하드웨어 마니아들 역시 같은 신호를 감지했다. 몇 달 뒤 그래픽카드 가격이 15~25% 더 오를 상황을 맞느니 차라리 일찍 사두자는 분위기가 퍼지면서,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고급 제품군 가격이 뛰어올랐다. JPR은 이를 “관세 앞당기기 구매(buying ahead of tariffs)”라 부르며 경고를 남겼다. 미리 당겨진 수요는 훗날 공백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Q3와 Q4는 이미 많은 소비자가 지갑을 연 탓에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 이번 현상은 단순히 경제 요인 때문만은 아니었다. 시기도 절묘했다. 엔비디아의 신규 보급형·중급형 블랙웰 카드와 AMD의 RDNA 4 GPU가 막 시장에 풀리던 시점과 관세 불안이 맞물린 것. 보통이라면 신형 하드웨어가 어느 정도 자리 잡을 때까지 기다렸을 게이머들이, 이번에는 기회가 있을 때 서둘러 신제품을 확보했다. 흥미로운 점은, 페디 박사에 따르면 중급형 시장은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했다는 것이다. 업체들이 출하량을 유지하기 위해 중급 라인업에 힘을 실었기 때문이다. 반면 플래그십 GPU는 가격 상승과 심각한 품귀 현상을 겪었다. 실제로 지포스 RTX 5090은 권장가로는 사실상 구할 수 없는 ‘희귀템’이 된 상태다. 소비자 심리는 단순하다. 오늘 새 그래픽카드를 사는 게 내일 더 비싼 값을 치르는 것보다 낫다는 판단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는 경제 지표뿐 아니라 게이머들의 행동까지 뒤틀어 놓았다. 2025년 중반의 이 급등세는 유기적 성장이라기보다는 ‘패닉 바잉’에 가까워 보인다. 지난 분기가 일시적인 기현상으로 끝날지, 아니면 불안정한 사이클의 시작이 될지는 Q3의 충격 강도에 달려 있다. https://www.tomshardware.com/video-games/pc-gaming/gpu-sales-skyrocketed-27-percent-last-quarter-tariff-jitters-sparked-an-odd-gaming-hardware-spending-surge-in-q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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