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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틀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10월 9일 한국어로 앱과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프로그래밍 언어 ‘훈민정음’과 전용 개발 도구 ‘훈민정음 IDE’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훈민정음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한국어 문장의 구조를 그대로 살려 코드를 읽는 순간 무슨 일을 하는지 알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 ‘버튼의 내용은 ‘관람 신청’이고, 누르면 관람 신청하기를 실행한다’처럼 코드가 한국어 문장으로 읽히도록 하고, 이렇게 쓴 코드를 실제로 사용하는 앱과 서비스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훈민정음의 시작은 2022년이다. 당시 고등학생이던 셈틀 오현우 대표는 자신이 쓰고 말하는 한국어로 프로그래밍하고 싶어 언어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를 위해 프로그래밍을 배웠고, 직접 쓴 한국어 문장이 화면에서 실행되는 것을 보며 개발을 이어갔다. 그리고 그 훈민정음이 현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산학부에 재학 중인 오현우 대표를 지금의 자리로 이끈 발판이 됐다. 다른 프로젝트에 집중하며 한동안 멈췄던 개발은 AI를 계기로 다시 시작됐다. 최근 AI가 개발 방식을 크게 바꾸면서 오 대표는 앞으로 무엇을 만들지 다시 생각하게 됐다. 잘 만드는 것만으로는 차별점을 갖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그가 내린 답은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게 된 계기였던 훈민정음을 완성하는 것이었다. 좋아하는 일을 자신의 언어로 끝까지 해 보고 싶었다는 것이다. 고교 시절 앱 안에서만 돌던 언어는 4년 만에 실제 프로그램을 만드는 도구가 됐다. ‘새 훈민정음’으로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앱, 컴퓨터 프로그램, 앱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서버를 만들 수 있다. 함께 공개한 개발 도구에서는 코드를 작성하면서 화면을 미리 확인하고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 실제 서비스에도 적용했다. 아이폰 앱으로 출시된 ‘현문현답’은 여행지의 현재 상황을 질문하면 지금 그곳에 있는 사람이 답하는 서비스다. 셈틀에 따르면 이용자가 보는 앱과 뒤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서버의 코드가 훈민정음으로 작성됐다. 전용 개발 도구와 코드를 실제 프로그램으로 바꿔 주는 컴파일러 자체도 이 언어로 만들었다. 셈틀은 이 컴파일러를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결과를 대조해 볼 수 있는 검증 자료도 함께 공개했다. 오현우 대표는 “훈민정음 서문에는 이 글자를 만든 이유가 ‘사람마다 쉽게 익혀서, 날마다 쓰기에 편하게 하고자 할 따름’이라고 적혀 있다”며 “이 이름을 쓰는 이상 지켜야 할 기준도 거기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글이라는 이유만으로 선택받기를 기다리지 않겠다. 처음 시작하는 길을 더 쉽게 만들고, 막히는 곳을 먼저 고치고, 매일 쓰는 제품으로 증명하겠다”며 “저에게 훈민정음은 오래된 시작으로 돌아오는 일이었고, 오늘부터는 누군가의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훈민정음과 전용 개발 도구, 사용 안내서, 개발 도구의 검증 자료는 hmje.semt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을 소개하는 개발자 세션도 함께 제공한다. 한편 셈틀은 학창 시절 개발 동아리에서 출발해 2026년 5월 설립한 회사다. 같은 해 9월 AI 작업 도구 ‘셈틀 마디’를 출시했으며, 곧 컴퓨터의 폴더에서 직접 작업하는 ‘마디 코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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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얼트 필드 1(ULT FIELD 1)’의 신규 컬러 '스모크 블루(Smoke Blue)'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얼트 필드 1은 강렬한 베이스 사운드를 자랑하는 소니의 오디오 서브 브랜드 ‘ULT POWER SOUND’의 스피커 제품이다. 스모크 블루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세련된 블루 계열 색상으로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소니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클래식한 블랙과 오프 화이트, 그리고 개성 있는 포레스트 그레이, 오렌지에 이어 스모크 블루까지 총 5가지 컬러 라인업을 완성하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최근 실내외 어디서나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로 간편하게 음악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공간의 분위기와 개인의 취향에 맞춰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얼트 필드 1은 음악을 더욱 강렬하게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해 본체의 ULT 버튼을 누르면 깊고 다이나믹한 저음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한 손에 감기는 콤팩트한 사이즈에 약 650g의 가벼운 무게로 테이블이나 선반에 놓아두기 좋을 뿐 아니라 피크닉, 캠핑, 여행 등 다양한 야외 활동 시 휴대하기에도 적합하다.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14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스모크 블루는 어떤 공간과도 조화를 이루는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컬러”라며, “이번 스모크 블루 출시를 통해 얼트 필드 1의 컬러 라인업을 5가지로 확장한 만큼,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컬러를 선택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음악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제품 얼트 필드 1 스모크 블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얼트 필드 1은 ULT 버튼 하나만 누르면 폭발적인 출력과 극강의 베이스 사운드로 마치 눈 앞에서 공연이 펼쳐진 것처럼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하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이다. 대형 우퍼와 트위터가 웅장한 중저음과 선명한 고음을 재현하며, 음향 확산 프로세서가 적용돼 작은 크기에도 공간을 가득 채우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스테레오 페어 기능을 지원해 영화나 음악 감상 시 제품 두 대를 연결하면 더욱 입체적이고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얼트 필드 1은 IP67의 방진·방수 성능과 충격에 강한 설계를 갖춰 실내는 물론 다양한 야외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최대 12시간 연속 재생을 지원해 짧은 외출부터 장시간 이어지는 야외 활동까지 배터리 걱정 없이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사용 환경에 따라 가로와 세로 방향 모두 거치가 가능하며, 스트랩을 활용하면 손에 들거나 걸어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ULT POWER SOUND는 베이스 사운드를 선호하는 리스너를 위해 전작 XB 시리즈보다 엑스트라 베이스 사운드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킨 베이스 특화 브랜드다. ULT는 ‘Ultimate’의 약자로, 궁극의 베이스 사운드로 충만한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소니코리아는 지난 2024년 ULT POWER SOUND 브랜드를 런칭하며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얼트 필드 1(ULT FIELD 1)’과 베이스 부스터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얼트 웨어(ULT WEAR)’ 시리즈를 출시했으며, 지난해 '얼트 필드 3(ULT FIELD 3)’로 스피커 제품군을 확대하며 소비자들에게 강렬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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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리워하던 '옛날 블리자드'가 돌아온 걸까? 블리즈컨 2026이 보여준 희망과 한계 블리자드가 블리즈컨 2026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스타크래프트의 대형 신작뿐 아니라 오랫동안 사실상 개발이 중단됐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과 워크래프트 3의 신규 콘텐츠까지 공개했다. 과거 블리자드의 전성기를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이것이 진정한 변화의 시작인지는 아직 지켜봐야 한다. 전성기 블리자드를 그리워하는 게이머들 밀레니얼 세대 게이머 중에는 여전히 '옛날 블리자드(Old Blizzard)'라는 존재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이 기억하는 옛날 블리자드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본사를 둔 마이크로소프트 자회사보다 훨씬 뛰어난 개발 역량과 창의성, 그리고 높은 도덕적 기준을 갖췄다고 여겨지는 회사다. 이처럼 과거 블리자드에 향수를 느끼는 팬들에게 블리즈컨 2026은 적어도 발표의 야심과 규모만큼은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행사였다. 블리자드는 이번 행사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World of Warcraft: Forever), 디아블로 5(Diablo 5),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슈팅 게임 등 굵직한 신작들을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나 이번 행사에서 가장 의미 있는 순간은 의외로 무대에서 가장 먼저 공개된 발표였을지도 모른다. 블리자드 사장 조해나 패리스(Johanna Faries)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Heroes of the Storm, 이하 히오스)에 새로운 영웅이 추가된다고 발표한 순간이다. 히오스는 블리자드의 비교적 소규모 팬층을 보유한 MOBA 게임으로, 2022년부터 사실상 최소한의 유지보수만 이루어지는 상태에 놓여 있었다. 이번에 추가되는 신규 영웅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주요 악역인 잘아타스(Xal'atath)다. 하지만 발표 당시 관객들의 반응은 비교적 미지근했다. 블리자드는 블리즈컨을 준비하면서 무대 발표 순서를 수없이 검토했을 것이다. 그리고 6년 만에 공개하는 히오스의 신규 영웅이 다른 대형 신작 발표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목받기 어렵다는 사실도 충분히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히오스를 가장 먼저 소개한 것은 단순한 발표 순서의 문제가 아니라, 과거 팬들과의 관계를 회복하려는 의도적인 화해의 제스처였던 것은 아닐까? "우리는 커뮤니티보다 먼저 게임을 포기하지 않는다" 게임 업계에서 일정한 상업적 성과를 달성하지 못한 작품의 지원을 종료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히오스의 개발 중단에 반발했던 팬들의 요구는 지나치거나 비현실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다. 서버를 완전히 종료한 것도 아니지 않은가? 하지만 히오스에 수백 시간을 투자한 열성 이용자가 아니더라도, 팬들이 느꼈던 배신감의 본질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블리자드가 전성기 시절 형성된 모든 신화에 직접 관여했던 것은 아닐지 모른다. 그러나 블리자드는 자신들이 팬들과 특별하고 신뢰할 만한 관계를 맺고 있는 회사라는 평가를 분명히 누려왔다. 회사가 점점 더 기업 중심적인 조직으로 변해가는 과정에서도 일부 팬들은 블리자드가 암묵적인 약속만큼은 지킬 것이라고 믿었다. "우리는 게임의 커뮤니티가 포기하기 전까지 그 게임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히오스의 적극적인 개발을 재개한 것은 블리자드가 여전히 이러한 기준을 지키고 싶어 한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히오스의 부활, 하지만 아직 장담하기는 어렵다 물론 이러한 변화에 무조건적인 기대를 걸 수는 없다. 블리자드는 아직 히오스의 장기적인 개발 로드맵이나 거창한 미래 계획을 공개하지 않았다. 팬들 사이에서 애정 어린 별명인 '관리인(Janitor)'으로 불리는 개발자 제임스 옌(James Yen) 역시 인터뷰에서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게임의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면서, 히오스가 완전히 부활했다는 기대가 지나치게 커지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 그럼에도 현재 상황은 히오스 커뮤니티에 충분히 만족스러운 변화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수년 동안 찾아보기 어려웠던 낙관적인 분위기가 다시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히오스 이용자들은 새롭게 출시된 잘아타스의 성능이 지나치게 강력하다며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이는 마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시절처럼 게임 밸런스를 놓고 불평하던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모습이기도 하다. 워크래프트 3, 23년 만에 새로운 캠페인 등장 블리자드에 대한 불만이 특히 컸던 팬들 역시 이번 블리즈컨을 통해 조심스러운 낙관론을 가질 만한 이유를 발견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Warcraft 3: Reforged)다. 2020년 출시된 리포지드는 사실상 재앙에 가까운 출발을 보였다. 게이머들은 리마스터 그래픽의 품질, 부족한 멀티플레이 기능, 그리고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떨어지는 상태에서 출시됐다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후 리포지드는 여러 차례 업데이트를 받았으며, 마침내 블리즈컨 주말에 포세이큰 킹덤(Forsaken Kingdom)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DLC 캠페인이 출시됐다. 이는 워크래프트 3가 약 23년 만에 선보인 신규 정규 캠페인이다. 물론 반응이 모두 긍정적인 것은 아니다. 30달러라는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이용자들도 있으며, 리포지드 출시 당시부터 이어진 문제 중에는 현실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것들도 남아 있다. 또한 워크래프트 3 커뮤니티에는 전통적인 PvP 방식을 고수하는 열성 이용자부터 스토리를 즐기는 캐주얼 팬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따라서 모든 이용자의 의견을 하나로 묶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이용자는 출시된 지 24년이 된 RTS 명작에 새로운 캠페인이 추가됐다는 사실 자체가 상당히 멋진 일이라는 데 동의하는 분위기다. 디아블로 3는 왜 여전히 방치되고 있을까? 반면 디아블로 시리즈는 블리자드가 과거 게임을 다시 지원하려는 움직임에도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2023년 디아블로 4 출시를 앞두고 디아블로 3는 사실상 비공식적인 유지보수 단계에 들어갔다. 이후 새로운 콘텐츠는 적극적으로 개발되지 않고 있다. 올해 디아블로 시리즈 30주년을 기념해 디아블로 1: 레저렉티드(Diablo 1: Resurrected), 디아블로 이모탈, 디아블로 4에는 대규모 업데이트가 잇달아 제공됐다. 그러나 디아블로 3만은 신규 콘텐츠가 없다는 점이 유독 눈에 띈다. 특히 블리자드 스스로 여전히 수백만 명이 디아블로 3를 즐기고 있다며 게임의 생명력을 높이 평가해 왔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 아마도 블리자드는 자사 게임끼리 이용자를 빼앗는 이른바 '카니발라이제이션(Cannibalization)'을 우려하고 있을 것이다.이 때문에 디아블로 정식 시리즈에 투입할 수 있는 개발 자원을 디아블로 4와 향후 출시될 디아블로 5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주주의 관점에서 생각한다면 이해할 수 있는 결정이다. 하지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세 번째 별도 서비스 계열까지 발표한 상황에서, 블리자드가 유독 디아블로 팬들에게만 다양한 시리즈를 동시에 즐길 기회를 제공하는 데 소극적인 이유는 의문으로 남는다. 옛날 블리자드는 돌아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가장 냉소적인 관점에서 보면 블리자드는 실제로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을 수 있다. 오래된 게임에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한 결정 역시 결국 비용 대비 수익성을 분석한 결과일 뿐이라는 해석이다. 그러나 내부 재무 자료를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히오스의 신규 영웅 개발을 두고 경영진이 다음과 같이 판단했을 것이라고 상상하기는 어렵다. "지금 이 시점에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고의 투자다." 혹은 "이 발표 하나면 모든 팬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 것이다." 오히려 블리자드 내부에서 다시 한번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제한적인 기회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특정 게임에 깊은 애정을 가진 개발자들이 그 기회를 붙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결국 사람들이 그리워하는 옛날 블리자드는 돌아오지 않았다. 어쩌면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블리자드의 중심에는 여전히 살아 뛰는 심장이 있다. 그리고 운이 좋다면, 여러분이 사랑하는 게임에도 다시 한번 숨을 불어넣을 기회가 찾아올지 모른다. 출처 : https://www.pcgamer.com/games/rts/does-blizzards-revival-of-its-classic-games-signal-a-return-of-the-old-blizzard/?utm_source=chatgpt.com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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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 음성 근접 센서로 사용자의 목소리를 추적해 입력 게인·EQ·픽업 패턴 자동 조정 - 1.3인치 컬러 LED 스크린과 AI 기반 노이즈 감소, 블루 VO!CE 탑재로 간편한 설정과 선명한 음성 전달 지원 로지텍(지사장 조정훈)은 사용자의 목소리를 자동으로 추적하고 오디오 설정을 조정하는 기능에 더해, 선명한 음성 전달과 간편한 사용성을 갖춘 USB 마이크 ‘블루 예티 2(Blue Yeti 2)’를 13일 국내 정식 출시했다. 블루 예티 2는 기존 예티 마이크 라인업이 지닌 레트로 감성과 전문적인 디자인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 새로운 오디오 기술과 컬러 LED 스크린을 더한 USB 마이크다. 게이머와 스트리머, 팟캐스터, ASMR 크리에이터, 뮤지션 등 다양한 사용자를 위한 올인원 솔루션으로 설계돼 복잡한 설정 없이도 스튜디오급 오디오 품질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장 큰 특징은 지능형 음성 근접 센서(Intelligent Voice Proximity Sensor)로, 사용자의 음성을 3D로 추적해 움직임에 맞춰 입력 게인과 EQ, 픽업 패턴을 자동으로 조정하며, 위치 변화에도 일관된 사운드를 제공한다. 자동 입력 게인과 자동 트래킹 기능이 기본 활성화돼 있어 전문적인 오디오 지식이나 세밀한 조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음성을 보다 정교하고 깨끗하게 담아내기 위한 기능도 갖췄다. AI 기반 노이즈 제거 기능이 배경 소음과 마우스 클릭음 등 불필요한 주변 소리를 줄여주며, 마이크 자체에 블루 VO!CE 디지털 신호 처리(DSP) 기능을 내장해 별도의 소프트웨어 없이도 선명한 음성을 구현한다. 여기에 새롭게 설계된 3개의 콘덴서 캡슐과 최대 48kHz/24bit 고해상도 오디오 캡처를 지원해 목소리의 섬세한 표현까지 담아내며, 다양한 픽업 패턴을 활용해 사용 환경에 맞는 유연한 설정이 가능하다. 마이크 본체에서도 주요 설정 상태를 손쉽게 파악하고 조절할 수 있다. 1.3인치 고해상도 컬러 LED 스크린과 화면 속 예티 캐릭터를 통해 게인 레벨과 픽업 패턴 등 주요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전면에는 컨트롤 다이얼과 정전식 터치 음소거 버튼을 적용했으며, 최대 5개의 프리셋 프로필 저장과 10밴드 EQ 설정도 지원한다. 여기에 디자인과 활용성도 함께 고려했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USB-C 연결을 지원해 별도의 외장 오디오 인터페이스나 XLR 구성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3.5mm 헤드셋 잭을 통해 지연 없이 실시간으로 오디오를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5/8인치 마운트를 지원해 붐 암에도 장착할 수 있다. 마이크 본체에는 내구성이 뛰어난 프리미엄 메탈 다이캐스트 소재를 적용해 높은 품질과 긴 제품 수명을 구현했다. 로지텍 코리아 조정훈 지사장은 “블루 예티 2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예티의 헤리티지에 새로운 오디오 기술과 간편한 사용성을 더한 제품”이라며, “게이머와 스트리머를 비롯한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복잡한 설정에 대한 부담 없이 보다 손쉽게 고품질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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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일지향성(Cardioid) 패턴의 ‘KK 104 A’, 초지향성(Supercardioid) 패턴의 ‘KK 105 A’ - 노이만의 검증된 콘덴서 사운드를 젠하이저의 최신 무선 마이크 시스템에 구현 젠하이저의 자회사이자 방송·음향 전문 기업 노이만(Neumann)이 무대 위 보컬의 섬세한 표현을 선명하게 담아내는 프리미엄 콘덴서 핸드 마이크 캡슐 ‘KK 104 A’와 ‘KK 105 A’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 2종은 세계적인 스튜디오와 무대에서 검증받은 기존의 ‘KK 204’ 및 ‘KK 205’의 콘덴서 기술을 계승하면서, 현대적인 디자인을 적용하고 핸들링 노이즈를 효과적으로 억제한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은 노이만의 무대용 마이크 ‘KMS’ 시리즈의 정밀한 음향 특성을 바탕으로 무선 환경에 맞춰 설계됐으며, 소리의 미세한 변화까지 포착하는 트루 콘덴서(True Condenser) 방식을 채택해 보컬의 섬세한 표현을 선명하게 전달한다. 젠하이저의 최신 무선 시스템인 ‘EW-D’, ‘EW-DX’, ‘디지털 6000’, ‘디지털 9000’ 핸드헬드 송신기 등과 호환된다. 신제품 2종은 전 주파수 대역에서 일정한 지향성 특성을 유지해 불필요한 소음 유입을 막고 우수한 피드백 억제 성능을 제공한다. 부드럽고 균형 잡힌 주파수 응답으로 과도한 EQ 보정 없이도 또렷한 믹스가 가능하며, 근접 마이킹 환경에서 저음이 과도하게 커지는 현상(근접 효과)을 제어하는 저역 차단(Low-cut) 필터가 내장돼 공연이나 라이브 무대에서도 균일하고 안정적인 톤을 유지한다. 두 제품은 동일한 콘덴서 기술을 기반으로 지향 패턴을 다르게 적용했다. 단일지향성(Cardioid)인 ‘KK 104 A’는 피드백 억제와 높은 무대 활용성을 제공하며, 초지향성(Supercardioid)인 ‘KK 105 A’는 측면에서 유입되는 음원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복잡한 무대 환경에서도 정교한 보컬 표현을 구현한다. 노이만 제품 관리 총괄 디렉터인 스테판 마우어(Stephan Mauer)는 “이번 마이크 캡슐은 무선 환경에서 콘덴서 마이크의 음향을 구현해 무선 보컬 마이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라며, “노이만 고유의 사운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최신 무선 시스템과 현대적인 공연 및 작업 환경에 최적화되도록 한층 발전시켰다”고 밝혔다. 신제품 2종은 블랙과 니켈 두 가지 색상으로 각각 출시되며, 맞춤형 디자인을 위한 주문 제작 서비스도 지원한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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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쿠팡 대표 가전·디지털 할인 행사 ‘쿠가세’ 참여 - 10월 16일 인텔 브랜드데이서 니트로·프레데터 게이밍 노트북 3종 특별가 제공 - 지포스 RTX 5050·5060 탑재 게이밍 노트북 대상 최대 35% 할인 혜택 에이서(Acer)는 10월 1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쿠팡 ‘쿠가세(쿠팡 가전·디지털 세일)’에 참여하고, 10월 16일 인텔 브랜드데이를 통해 주요 게이밍 노트북 3종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쿠가세는 쿠팡이 1년에 단 두 차례만 진행하는 대표 가전·디지털 할인 행사로, 약 2주간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는 대형 프로모션이다. 이번 행사에서 에이서는 10월 16일 진행되는 인텔 브랜드데이에 참여해 니트로와 프레데터 게이밍 노트북 3종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대상 모델은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PHN16S-71-949J) ▲니트로 V 16S(ANV16S-71-7046) ▲니트로 V 15(ANV15-52-776G) 등 총 3종이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S AI는 인텔 코어 울트라 9 275HX 프로세서와 지포스 RTX 5060 GPU, 32GB 메모리 및 1TB SSD를 탑재해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제공한다. 16인치 OLED 디스플레이는 240Hz 주사율과 DCI-P3 100% 색 영역을 지원하며, 18.9mm의 슬림한 두께를 갖췄다. 여기에 효율적인 발열 관리를 위한 5세대 에어로블레이드(AeroBlade) 3D 팬을 적용하고, 시스템 성능 및 주요 설정을 관리할 수 있는 프레데터센스를 지원한다. 윈도우 11 홈도 기본 탑재했다. 니트로 V 16S와 니트로 V 15는 각각 인텔 코어 7 240H와 인텔 코어 i7-13620H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지포스 RTX 5060 및 RTX 5050 GPU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게이밍 성능을 제공한다. 니트로 V 16S는 16인치 IPS 디스플레이와 180Hz 주사율, sRGB 100% 색 영역을 지원하며 19.9mm의 슬림한 두께를 갖췄다. 니트로 V 15 역시 15.6인치 디스플레이에 180Hz 주사율과 sRGB 100% 색 영역을 지원하며, 두 제품 모두 니트로센스를 통해 시스템 상태와 주요 설정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에이서 관계자는 “쿠팡 쿠가세 인텔 브랜드데이를 통해 에이서의 주요 게이밍 노트북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에이서의 게이밍 노트북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cer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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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mm 라디에이터 기반의 일체형 수랭 쿨러 Radius 360 시리즈 출시 고밀도 알루미늄 라디에이터와 Dynamic 3 PWM 팬으로 냉각 성능 확보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프렉탈디자인(Fractal Design)의 일체형 수랭 CPU 쿨러 라디우스 360 (Radius 360) 시리즈 3종을 국내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Radius 360, Radius 360 RGB, Radius 360 RGB White로 구성되며 360mm 라디에이터를 기반으로 CPU 냉각 성능과 시스템 구성의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RGB 조명 적용 여부와 색상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PC 빌드 환경에 대응한다. Radius 360 시리즈는 세라믹 베어링을 적용한 PWM 펌프를 탑재했다. 펌프는 3,400RPM ±10%의 회전속도로 작동하며 최대 소음은 17.6dB(A) 수준이다. 냉각수 유량은 시간당 51리터이며 2.1mm H2O의 압력 사양을 갖췄다. 내구성이 높은 세라믹 베어링과 구리 콜드 플레이트를 조합해 CPU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율적으로 전달하고 안정적인 냉각수 순환을 지원한다. 콜드 플레이트에는 써멀 페이스트가 사전 도포돼 있어 별도의 도포 과정 없이 설치할 수 있다. 라디에이터에는 120mm 규격의 Dynamic 3 PWM 쿨링 팬 3개를 조합했다. 스윕 블레이드 디자인을 적용한 Dynamic 3 팬은 PWM 제어를 통해 시스템 부하에 따라 회전속도를 조절하며 냉각 성능과 소음 수준의 균형을 고려했다. RGB 모델에 적용되는 Dynamic 3-12 RGB 팬은 최대 2,200RPM의 회전속도와 63.9CFM의 풍량, 2.82mm H2O의 정압을 지원한다. 라이플 베어링을 적용했으며 팬 작동 소음은 10.0~31.9dB(A) 범위다. Radius 360 시리즈는 열교환 효율을 높이기 위해 100% 알루미늄 소재의 고밀도 라디에이터를 적용했다. 촘촘하게 배치된 방열핀 구조를 통해 열교환 면적을 확보했으며 낮은 풍량에서도 원활한 냉각이 이뤄지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쿨링 팬이 저속으로 작동하는 환경에서도 냉각 성능을 유지할 수 있으며 시스템 부하가 높아지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환경을 제공한다. 프렉탈디자인 Radius 360 시리즈는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국내 정식 유통되며 5년의 제품 보증기간이 제공된다. 서린씨앤아이 정품 구매 고객은 공식 사후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제품 설치 전 케이스의 360mm 라디에이터 장착 지원 여부와 CPU 소켓 호환성을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Fractal Design Radius 360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364802 Fractal Design Radius 360 RGB (블랙)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364819 Fractal Design Radius 360 RGB (화이트) https://prod.danawa.com/info/?pcode=124364809 @seorincni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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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4일(토)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에서 오프라인 ‘스틸시리즈 에임 마스터 대회’ 개최 - 총 상금 200만원 규모의 토너먼트 및 다양한 이벤트 마련 - 국내 런칭 예정인 하이엔드 게이밍 마우스 ‘센세이 프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SteelSeries, CEO 에티샴 라바니)가 오는 24일 오프라인 ‘스틸시리즈 에임 마스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틸시리즈 에임 마스터 대회’는 8K 연결을 위한 최신 UWB(초광대역) 무선 기술을 탑재한 게이밍 마우스 ‘센세이 프로(Sensei Pro)’의 국내 런칭을 앞두고, 10월 24일(토)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에서 열린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에서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받는다. 참가자들은 ‘센세이 프로’를 사용해 1인당 10분 동안 ‘3D 에임 트레이너’ 지정 게임에서 최고 기록에 도전하고, 예선과 결선 리그를 거쳐 총상금 200만 원을 놓고 경쟁한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8K 연결과 UWB 무선 기술, 플레이스타일에 맞춘 감도 설정, 그립감, 스틸시리즈 GG 소프트웨어의 3D 에임 트레이너(3D Aim Trainer) 기능 등 ‘센세이 프로’의 다양한 특징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스틸시리즈는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QcK 게이밍 마우스패드와 스틸시리즈 X T1 선수단 스티커 등 기념품, T1 베이스캠프 강남 PC방 50분 이용권을 증정하고, 결선 진출자에게는 T1 베이스캠프 강남 PC방 100분 이용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제품 후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추첨 이벤트를 통해서는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프리미엄 게이밍 마우스 ‘센세이 프로’ 런칭을 맞아 고객 체험 기회를 넓히고자 오프라인 ‘에임 마스터 대회’를 준비했다”며 “스틸시리즈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다양한 게이머가 ‘승리의 영광’을 만끽할 수 있는 게이밍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틸시리즈는 T1 베이스캠프 강남점 오픈에 맞춰 자사 게이밍 기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전 좌석에는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 3’와 프리미엄 게이밍 키보드 ‘에이펙스 프로 Gen 3 TKL’을 설치했고, 스틸시리즈 팀 박스 10석에는 헤드셋과 키보드뿐만 아니라 ‘센세이 프로’ 게이밍 마우스와 QcK Pro XL 게이밍 마우스패드까지 갖췄다. @steelseries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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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0월 18일까지 하이마트에서 최대 약 13% 할인 판매 지포스 RTX 5090부터 RTX 5060 Ti까지 폭넓은 라인업 구성 이엠텍아이엔씨의 3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 제공 이엠텍아이엔씨는 2026년 10월 12일부터 2026년 10월 18일까지 하이마트에서 PALIT 지포스 RTX 50 시리즈가 탑재된 PC를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PALIT 지포스 RTX 5090을 포함한 RTX 5080, RTX 5070 Ti, RTX 5070, RTX 5060 Ti등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PC 총 8종을 특별가에 선보이는 행사로 쿠폰 및 카드 할인 등을 통해 최대 13%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고성능 시스템을 찾는 하이엔드 게이머 및 가성비 중심의 업그레이드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PALIT 지포스 RTX 5090 GAMEROCK D7 32GB 이엠텍은 5세대 Tensor 코어와 향상된 RT 코어가 장착되었으며 NVIDIA의 최신 기술인 NVIDIA DLSS 4.5를 통해 향상된 그래픽과 성능을 보여주며 게임을 보다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레이 트레이싱 코어가 적용되어 게임을 플레이할 때 보다 더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게이머들의 몰입감을 향상시켜준다. 또한, 이전 시리즈 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TurboFan 4.0 쿨러 및 히트싱크 핀 각도를 공기 흐름에 맞도록 Aif Delfector 기술을 적용하여 소음을 감소시키고 공기 흐름을 약 33%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히트파이프 외에도 베이퍼 챔버를 더하여, GPU의 발열을 빠르게 히트파이프 및 히트싱크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단순한 히트파이프가 아닌 내부 홈 구조로 설계된 복합 히트파이프 설계를 더하여 열 발산을 최대 32% 향상하여 고부하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다음으로 PALIT 지포스 RTX 5080 GAMINGPRO D7 16GB 이엠텍은 NVIDIA만의 궁극의 게이밍 기술인 G-SYNC를 통해 화면의 움직임이 매끄럽지 않거나 끊기는 현상을 방지하여 원활한 플레이 환경을 조성하여 게이머들의 만족감을 높여준다. 게다가, 100mm 대형 트리플 쿨링팬으로 최적의 공기 흐름을 유지하며 빠르고 효율적인 그래픽 카드의 온도를 낮춰 강력한 냉각 성능을 통해 장기간 쾌적한 사용감을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ARGB Sync Evo를 지원하는 RGB LED는 시스템 조명과 간편하게 동기화되며 풀컬러 조명으로 그래픽카 PALIT 지포스 RTX 5060 Ti DUAL D7 8GB 이엠텍은 최적화된 복합 히트 파이프는 홈이 있는 구조와 소결된 분말 구조로 설계되어 열 효율성을 향상시켜 최대 32% 향상된 열 방출 성능을 보여주며 고성능이 필요한 상황에서 최고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강력한 쿨링 성능을 자랑한다. 이에 더해, 9개의 팬 블레이드를 탑재한 95mm 대형 듀얼 팬은 최적의 공기 흐름을 유지하며 효율적인 냉각을 통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안정적인 사용을 지원한다. 나아가, 0-db 기술이 적용되어 온도가 일정 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팬 회전을 자동으로 멈춰 무소음에 가까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사용 시 더욱 만족스러운 환경을 제공해준다. 또한, 이엠텍아이엔씨는 창립 23주년을 기념해 이엠페 고객 감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23일까지 이엠텍, PALIT, SAPPHIRE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PC를 구매하고 포토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 스팀월렛 1만 원권과 그래픽카드 지지대를 기본 증정하고 매주 추첨을 통해 키보드, ARGB 쿨러, 스팀월렛 5만 원권 등 다양한 경품을 추가로 제공한다. PALIT 지포스 RTX 5090 GAMEROCK D7 32GB 이엠텍을 비롯하여 ㈜이엠텍아이엔씨가 유통하는 그래픽카드는 전국 주요 컴퓨터 전문 판매점 및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엠텍아이엔씨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3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사전 예약하신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요일 오후 8시까지 고객지원 연장 서비스를 지원한다. 수요일 고객지원센터 연장 방문 예약은 이엠텍 홈페이지 또는 공지사항, 네이버 지도(플레이스)에서 이엠텍아이엔씨 검색 후 [예약] 버튼으로 예약할 수 있다. @emtek @nvidia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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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로 AI GPU 발열 잡는다… 프로어 시스템즈, GPU 온도 최대 22°C 낮추는 차세대 수랭 솔루션 공개 프로어 시스템즈(Frore Systems)가 다이아몬드 소재와 독자적인 3D 미세 유로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수랭 콜드플레이트 ‘리퀴드젯 다이아몬드(LiquidJet Diamond)’를 공개했다. 기존 냉각 솔루션 대비 GPU 온도를 최대 22°C 낮추고, 전력당 AI 토큰 처리량을 최대 35%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프로어 시스템즈는 차세대 AI 가속기의 특정 고발열 영역을 정밀하게 냉각하기 위해 설계된 맞춤형 수랭 콜드플레이트 제품군인 **리퀴드젯 다이아몬드(LiquidJet Diamond)**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다이아몬드 표면과 다단계 3D 초단거리 순환 제트 채널 미세구조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AMD의 인스팅트(Instinct) MI400 및 MI500 시리즈, 엔비디아의 루빈(Rubin)을 비롯한 차세대 AI 가속기의 발열 문제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프로어 시스템즈는 새로운 콜드플레이트가 최대 770W/cm²의 전력 밀도를 가진 핫스팟을 처리할 수 있으며, 기존 콜드플레이트 대비 GPU 온도를 최대 22°C 낮출 수 있다고 주장했다. 기존 LiquidJet 기술에 다이아몬드 방열판 결합 리퀴드젯 다이아몬드는 프로어 시스템즈가 기존 리퀴드젯(LiquidJet) 콜드플레이트와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및 루빈 기반 서버용으로 개발한 맞춤형 냉각 솔루션인 리퀴드젯 넥서스(LiquidJet Nexus)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다만 여러 프로세서의 콜드플레이트를 하나의 대형 냉각 어셈블리로 통합하는 넥서스와 달리, 리퀴드젯 다이아몬드는 개별 GPU에 장착하는 맞춤형 콜드플레이트다. 프로어의 콜드플레이트는 내부적으로 3차원 초단거리 순환 구조와 다단계 냉각 방식을 적용한다. 냉각수 유로는 각 프로세서의 전력 분포에 맞춰 개별적으로 설계된다. 리퀴드젯 다이아몬드의 핵심적인 차별점은 콜드플레이트 하단에 추가된 열 확산판(Heat Spreader)이다. 이 열 확산판에는 다이아몬드 웨이퍼가 적용되며, GPU에서 가장 높은 열이 발생하는 핫스팟 바로 위에 배치된다. 이를 통해 발생한 열이 수랭 냉각 구조에 도달하기 전에 더욱 효율적으로 분산되도록 한다. 다이아몬드(탄소)는 매우 높은 열전도율을 가진 소재다. 다이아몬드의 열전도율은 20W/cm·K를 넘을 수 있으며, 이는 약 4W/cm·K 수준인 구리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프로어에 따르면 다이아몬드 열 확산판을 추가하면서 리퀴드젯 다이아몬드가 처리할 수 있는 핫스팟 전력 밀도는 기존 리퀴드젯의 약 600W/cm²에서 최대 770W/cm²로 높아졌다. 다만 회사는 다이아몬드 웨이퍼를 어떤 방식으로 제조하고 콜드플레이트에 통합하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GPU 온도 최대 22°C 감소, AI 토큰 효율 최대 35% 향상 프로어 시스템즈에 따르면 기존 리퀴드젯 콜드플레이트는 일반적인 스카이빙(Skiving) 방식의 콜드플레이트와 비교해 GPU 온도를 약 12°C 낮출 수 있다. 이는 회사의 시뮬레이션 모델을 기반으로 한 결과이며, 프로어는 이러한 온도 감소가 전력당 AI 토큰 처리 효율을 약 25% 향상시키는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추정했다. 여기에 맞춤형 다이아몬드 열 확산판을 적용하면 핫스팟 온도를 최대 10°C 추가로 낮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최종적으로 리퀴드젯 다이아몬드 전체 솔루션은 기존 콜드플레이트 대비 GPU 온도를 16~22°C 낮추고, 전력당 토큰 처리 효율을 30~35% 개선할 수 있다고 회사는 주장했다. 또한 자체 모델을 기준으로 기존 콜드플레이트 대비 열전달 효율은 75% 높이고, 처리 가능한 최대 핫스팟 전력 밀도는 150% 이상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엔비디아 2,300W 루빈 가속기 냉각 기술 시연 예정 프로어 시스템즈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되는 OCP 글로벌 서밋(OCP Global Summit)에서 리퀴드젯 다이아몬드 기술을 시연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비전력이 2,300W에 달하는 엔비디아 루빈 가속기의 냉각 기술과 최대 770W/cm²에 이르는 핫스팟 처리 성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만 이번 시연에 실제 양산형 GPU가 사용되는지, 아니면 발열 특성을 모사한 별도의 열 시험 장치가 사용되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liquid-cooling/diamond-infused-watercooling-coldplates-for-2-300w-nvidia-rubin-drop-temps-by-up-to-22c-bespoke-frore-liquidjet-diamond-cooling-tames-770-w-cm2-hotspots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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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인치 IPS LCD와 간편한 설치, 통합제어 기능으로 사용자 선택의 폭 넓혀 컴퓨존에서 10월 31일까지 행사 대상 쿨러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추첨 이벤트 커세어는 냉각 성능과 정숙성을 강화한 차세대 일체형 수냉 CPU 쿨러 ‘iCUE 링크 타이탄 II(iCUE LINK TITAN II/ 이하 타이탄 II 쿨러)’ 시리즈와 ‘노틸러스 II(NAUTILUS II/ 이하 노틸러스 II 쿨러)’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타이탄 II 시리즈’는 5인치 IPS LCD를 탑재한 ‘iCUE 링크 타이탄 II 360 RX LCD(iCUE LINK TITAN II 360 RX LCD)’와 RGB 조명에 초점을 맞춘 ‘iCUE 링크 타이탄 II 360 RX RGB(iCUE LINK TITAN II 360 RX RGB)’의 2가지 모델로 구성됐다. 핵심은 기존 타이탄 라인업의 고성능 모터를 한층 발전시킨 새로운 ‘플로우드라이브 2(FlowDrive 2)’ 펌프 적용이다. 강력하고 일정한 냉각수 흐름을 유지하면서 효율을 높여 향상된 냉각 성능과 낮은 소음을 구현한다. 핀 밀도를 낮춘 라디에이터와 차세대 iCUE 링크(LINK) RX II RGB 팬을 조합해 낮은 소음 수준에서도 향상된 냉각 성능을 제공한다. 먼저‘타이탄 II RX LCD’는 전 세대보다 2배 이상 커진 5인치 IPS LCD를 탑재했다. 720×1280 해상도와 500cd/m² 밝기, 24비트 컬러, 6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실시간 시스템 정보와 애니메이션 GIF, 사용자 지정 이미지, iCUE 위젯 등을 표시할 수 있다. 보조 모니터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시스템 모니터링을 넘어 폭넓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LCD 모듈에는 CPU 소켓 주변의 메인보드 부품을 냉각하는 VRM 팬을 내장했으며, 펌프 하우징에는 개별 제어가 가능한 RGB LED 52개를 적용했다. 함께 출시되는‘타이탄 II RX RGB’는 LCD 모델과 동일한 냉각 성능에 RGB 조명을 강조한 제품이다. 펌프 캡에는 개별 제어가 가능한 RGB LED 20개, 유니파이드 프레임 팬에는 총 24개의 RGB LED를 적용했다. 새롭게 디자인된 펌프 캡은 커세어 ‘캡스왑(CapSwap)’ 모듈을 지원해 쿨러 디자인을 변경하거나, 별도 판매되는 iCUE 링크 5인치 LCD 스크린 모듈을 장착해 디스플레이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iCUE 링크 타이탄 II 시리즈’는 간소화된 단일 케이블 연결 방식으로 배선을 줄이고, 커세어 iCUE 소프트웨어를 통해 호환 장치를 통합 제어할 수 있으며 2가지 모델 모두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된다. ‘노틸러스 II’ 쿨러, 메인보드 직접 연결로 간편한 설치와 제어 지원 ‘노틸러스 II 시리즈’는 메인보드에 직접 연결해 간편하게 설치하고 제어할수 있는 2세대 일체형 수냉 CPU 쿨러다. ‘노틸러스 II 360 RS LCD(NAUTILUS II 360 RS LCD)’, ‘노틸러스 II 360 RS(NAUTILUS II 360 RS)’, ‘노틸러스 II 360 RS ARGB(NAUTILUS II 360 RS ARGB)’의 3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노틸러스 II 시리즈’는 2세대 ‘플로우드라이브 2S(FlowDrive 2S)’ 펌프와 더욱 얇아진 콜드 플레이트를 적용해 냉각수 순환 성능을 강화하고, CPU의 열을 효율적으로 전달한다. RS II 팬은 커세어 에어가이드(CORSAIR AirGuide) 기술로 공기 흐름을 집중시켜 뛰어난 정압 성능을 제공하며, 마그네틱 돔 베어링(Magnetic Dome Bearing)을 적용해 소음을 낮추고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유니파이드 프레임 디자인으로 설치와 배선을 간소화했으며, 메인보드 직접 연결과 제로 RPM(Zero RPM) 모드를 통해 편리한 제어와 저부하 환경에서의 정숙한 작동을 보장한다. ‘노틸러스 II 360 RS LCD’는 기존의 원형 2.1인치 IPS LCD를 직사각형 3.5인치 IPS LCD로 확대했다. 480×640 해상도와 6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시스템 정보와 애니메이션 GIF, iCUE 위젯을 최대 60FPS로 동시에 표시할 수 있다. 디스플레이 포트로 연결하면 Windows 환경에서 보조 디스플레이로도 사용할 수 있다. ‘노틸러스 II RS’는 고성능 블랙아웃 PC 빌드에 어울리는 간결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노틸러스 II RS ARGB’는 선명하고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RGB 조명을 더했다. ‘노틸러스RS II ARGB 팬’에는 각각 RGB LED 8개가 탑재되며, 펌프 캡에도 RGB LED 8개를 적용했다. 360mm RS ARGB 모델은 총 32개의 RGB LED를 개별 설정할 수 있다. ‘노틸러스 II 360 RS’는 블랙 색상으로, ‘노틸러스 II 360 RS LCD’와 ‘노틸러스 II 360 RS ARGB’는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된다. 5인치 LCD 스크린 모듈로 디스플레이 확장 별도 판매되는 ‘iCUE 링크 5인치 LCD 스크린 모듈(iCUE LINK 5″ LCD Screen Module)’은 전 세대 LCD보다 2배 이상 커진 화면에 사용자 지정 콘텐츠를 표시하거나 보조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다.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한편‘노틸러스 II ‘ 시리즈는 별도 판매되는 ‘커맨더 듀오 라이팅 및 팬 컨트롤러(COMMANDER DUO Lighting and Fan Controller)’를 통해 iCUE 소프트웨어 기반의 통합제어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호환되는PWM, ARGB 및 iCUE LINK 장치를 하나의 소프트웨어 환경에서 관리할 수 있다. 연결에 필요한 컨트롤러와 어댑터 케이블은 별도 판매한다. 컴퓨존, 신제품 쿨러 출시 기념 경품 이벤트 진행 커세어 신제품 쿨러 출시를 기념해 컴퓨존에서는 오는 10월 31일까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 가운데 총 5명을 추첨해 ‘커세어 보이드 V2 RGB(VOID V2 RGB)’ 블랙 무선 게이밍 헤드셋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1월 11일 발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컴퓨존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타이탄 II’ 및‘노틸러스 II’ 쿨러 출시 정보 ‘타이탄 II 시리즈 일체형 수냉식 CPU 쿨러’는 6년의 보증 기간을 제공하며, ‘노틸러스 II 시리즈’와‘iCUE 링크 5인치 LCD 스크린 모듈’은 5년의 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모든 제품은 커세어의 글로벌 고객 서비스 및 기술 지원 네트워크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corsair @dwcts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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