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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80 특가에 CPU 쿨러 사은품!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선착순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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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율리히 슈퍼컴퓨팅 센터서 내결함성 양자 컴퓨팅 사상 최대 규모 시뮬레이션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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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RTX 5090 약 47만 달러어치, 브라질 공항에서 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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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을 또 100원에 판다!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앵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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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대상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번들 프로모션 연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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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범용 로봇 개발 위한 아이작 플랫폼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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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링] HYTE Y50 RGB 피치 블랙 [써보니] 진화한 어항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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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PC] 에이서 아스파이어 고 14(AG14-I71M-55EA) [써보니] 가격과 황용성까지 최상의 밸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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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서, 라이엇 PC방 전 좌석에 AMD 라이젠 7 9800X3D 탑재 고성능 게이밍 데스크톱 ‘니트로 70’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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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11번가] AMD 신한) AMD 9850X3D RTX5080 16GB+32GB+1TB… (4,199,070원 / 배송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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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웃고 넘겼던 김정은 사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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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코잇, 킹스톤 서버용 메모리 ‘Server Premie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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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네이버스토어] 10/26 넾다세일 선착순 쿠폰 및 0원 럭키드로우 응모 (무료 / 배송 무료)
파인인포
디아블로 IV 확장팩 ‘Lord of Hatred’ 공개 2026년 4월 PC·PS5·Xbox Series X/S 출시 블리자드는 더 게임 어워드 2025(TGA 2025) 무대에서 디아블로 IV의 차기 대형 확장팩 ‘Lord of Hatred’를 공개했다. 확장팩은 2026년 4월 28일, PC와 PS5, Xbox Series X/S로 출시될 예정이다. ‘Lord of Hatred’는 이전 확장팩 ‘Vessel of Hatred’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며, 블리자드에 따르면 ‘증오의 시대(Age of Hatred)’의 정점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이제 성역 전역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메피스토의 세력에 맞서 싸우게 되며, 신뢰할 수 없는 동맹과 협력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이번 확장팩에서는 신규 클래스 2종이 추가된다. 하나는 성기사(Paladin)로, 현재 사전 구매자에게는 이미 사용 가능하다. 두 번째 클래스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와 함께 새로운 지역 스코보스(Skovos)가 추가되고, 스킬 트리 개편, 새로운 전리품 필터, 강화된 제작 시스템, 강력한 신규 부적, 그리고 플레이어 주도의 전쟁 계획 시스템이 도입된다. 블리자드는 지난 2025년 4월 공개한 로드맵에서 2026년 업데이트 계획의 핵심으로 해당 확장팩을 이미 예고한 바 있다. 당시에는 새로운 랭킹 시스템과 리더보드 등도 함께 언급됐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발표를 계기로 2026년 계획에 대한 추가 정보도 조만간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 한편 Wccftech의 알레시오 팔룸보는 2024년 10월 출시된 ‘Vessel of Hatred’ 리뷰에서 “콘텐츠 양은 많지 않지만, 시스템 전반에 걸친 변화로 디아블로 IV를 장기적으로 끌어올릴 확장팩”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Lord of Hatred’는 그 흐름을 이어받아 이야기와 시스템 모두에서 본격적인 전환점을 노리는 확장팩으로 보인다.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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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자 제작자 나고시 토시히로, 신작 ‘Gang of Dragon’ 공개 신생 나고시 스튜디오의 첫 프로젝트 야쿠자 시리즈로 잘 알려진 나고시 토시히로가 설립한 나고시 스튜디오(Nagoshi Studio)가 첫 번째 프로젝트 ‘Gang of Dragon’을 공개했다. 신작은 더 게임 어워드 2025 무대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나고시는 2021년, 32년간 몸담았던 세가(SEGA)를 떠났고, 2022년 중국 퍼블리셔 넷이즈(NetEase)와 손잡고 나고시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당시 그는 새 스튜디오를 차렸다고 해서 모바일 게임만 만들지는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발표는 그 약속을 지켰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준다. ‘Gang of Dragon’은 액션 어드벤처 장르로, 공개된 시네마틱 트레일러에서는 야쿠자 시리즈와 유사한 톤과 분위기가 느껴진다. 다만 기존 야쿠자의 틀에 얽매이기보다는, 나고시 특유의 감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방향을 시도하는 모습이다. 배경은 도쿄 신주쿠 가부키초 유흥가다. 주인공은 한국 배우 마동석(돈 리)이 연기하는 인물로, 한국 범죄 조직의 고위 간부 신지성 역할을 맡았다. 마동석은 영화 부산행, 범죄도시, 마블의 이터널스, 그리고 최근에는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에서 샘슨 훅 역으로 출연해 게임 팬들에게도 익숙한 얼굴이다. 나고시는 공식 성명을 통해 “마침내 ‘Gang of Dragon’을 공개하는 날에 도달해 안도감과 집중이 동시에 느껴진다”며 “가부키초라는 실제 거리에서 살아가는 아웃로들의 삶을 흔들림 없이 그려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티저는 이 세계가 품고 있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며, 앞으로 더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Gang of Dragon’의 출시 시점과 플랫폼은 PC 외에는 공개되지 않았다. 개발은 상당히 진척된 상태로 알려졌으며, 이번 공개를 시작으로 2026년 동안 여러 행사에서 추가 정보가 공개되고, 2027년 출시로 이어질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다만 이는 추정에 불과하다. 야쿠자 시리즈 이후 나고시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완전 신작인 만큼, ‘Gang of Dragon’이 어떤 새로운 인간 드라마와 액션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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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수능 영어, ‘미친 난이도’라는 말 나올 정도” BBC는 올해 한국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영역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고대 문자를 해독하는 수준”, “정신 나간(insane) 시험”이라는 반응을 낳았다고 전했다. 영어 시험이 실제 언어 능력을 평가하기보다는 의미를 알기 어려운 추상적 텍스트를 해석하도록 요구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BBC 내용에 따르면, 올해 수능 영어에는 임마누엘 칸트의 법철학과 비디오게임 이론을 다룬 지문이 등장했다. 특히 게임 이론 문항은 아바타의 ‘신체적 공간’과 지각의 관계를 설명하는 추상적인 문단 속에서 한 문장을 어디에 삽입해야 하는지를 묻는 방식이었다. 일부 수험생들은 해당 지문을 이해하는 것 자체가 문제였다고 토로했다. 문제의 표현 방식도 도마에 올랐다. BBC는 온라인 커뮤니티 반응을 인용해 “현학적으로 똑똑한 척하는 글”, “개념이나 아이디어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형편없는 문장”이라는 평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해당 지문은 게임 디자인 서적 『Game Feel』에서 발췌된 내용으로, 원래 맥락이 제거된 상태에서 사용돼 이해가 더 어려웠다는 지적도 있었다. 시험은 70분 동안 45문항을 푸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영어 영역 최고 등급을 받은 수험생 비율은 약 3%에 그쳤다. 지난해 6%와 비교하면 절반 수준이다. BBC는 한 고등학생의 말을 인용해 “지문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답들이 서로 비슷해 끝까지 확신을 갖기 어려웠다”고 전했다. 전문가도 영어 시험의 방향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인천대 영어학 교수 정채관은 BBC에 “지문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미칠 정도로 혼란스럽다”며 “실제 영어 교육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학교 현장에서 영어를 가르치기보다 시험 요령을 반복 훈련하게 만드는 구조가 굳어졌다고 지적했다. 반면 일부 학자들은 시험의 취지를 옹호했다. 한국외대 영문학 교수 김수연은 대학에서 접하게 될 독해 수준을 감안하면 어느 정도 전문성이 있는 지문이 필요하며, 시험은 그런 독해 능력을 평가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비판 여론 속에서 수능 영어 출제를 총괄하던 오승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시험 운영의 혼란에 책임을 지겠다며 사퇴했다. BBC는 그가 “문항 난이도가 부적절했다는 비판을 받아들인다”고 밝힌 점을 전했다. BBC는 수능이 한국 사회에서 갖는 압도적인 비중도 함께 짚었다. 수능은 대학 진학뿐 아니라 이후의 취업과 사회적 기회까지 영향을 미치는 시험으로 인식되며, 시험 당일에는 항공기 운항이 조정되고 공사가 중단되는 등 사회 전체가 시험에 맞춰 움직인다.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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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이 AGESA BIOS 1.2.7.1을 포함한 신규 BIOS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목적은 출시 예정 AMD CPU와의 호환성 개선이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CPU를 지칭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 Zen 6 아님… Zen 5 계열 준비 단계 여러 메인보드 제조사가 차기 CPU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대상은 Zen 6가 아니다. Zen 6는 아직 출시까지 상당한 시간이 남아 있어, 이번 업데이트는 Zen 5 기반 제품군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momomo_us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ASRock은 베타로 제한 배포됐던 AGESA 1.2.7.1의 정식(stable) 버전을 공개했다. 📋 AGESA 1.2.7.1 적용 메인보드 목록 업데이트는 다음 메인보드에 적용됐다. B850 칩셋 메인보드 다수 B650M Pro X3D B650M Pro X3D WiFi ASRock은 AGESA 1.2.7.0을 건너뛰고 바로 1.2.7.1 브랜치로 이동한 유일한 제조사다. 변경 내용은 성능 향상보다는 차세대 CPU 호환성 개선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현재 X870 및 X670 메인보드에는 아직 적용되지 않았다. 다만 조만간, 특히 X870 시리즈를 중심으로 업데이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BIOS 버전 4.03 확인 홈페이지에는 BIOS 버전 4.03이 등록돼 있으며, 2025년 12월 12일자 업데이트로 확인된다. 변경 내역에는 “AGESA ComboAM5 1.2.7.1 적용 – 향후 CPU 호환성 개선”이 명시돼 있다. 🔮 어떤 CPU를 위한 업데이트인가 ASRock은 구체적인 CPU를 언급하지 않았지만, 다음 후보들이 유력하다. Ryzen 9000X3D 시리즈 Ryzen 7 9850X3D Ryzen 9 9950X3D2 Zen 5 기반 APU Krackan Point Strix Point 이들 APU는 AGESA 1.2.7.0부터 AM5 메인보드와 호환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공식 확인은 아직 없다. ⚠️ 최근 AGESA 업데이트 안정성 이슈 최근 몇 주간 AGESA 1.2.7.0 및 1.2.8.0 브랜치가 여러 메인보드에 배포됐다. 일부 업데이트는 철회되거나, 부팅 문제를 겪는 사례도 보고됐다. 1.2.7.1 정식 버전에서는 안정성이 개선됐을 가능성이 크지만, 실제 체감은 사용자 피드백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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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디스플레이 제조사 HKC가 세계 최초 RGB Mini LED 기반 게이밍 모니터 ‘M10 Ultra’를 공개했다. 그동안 존재만 언급됐던 제품으로, 이번에 주요 사양이 처음 확인됐다. 🌈 RGB Mini LED 기술 적용 M10 Ultra는 RGB Mini LED 기술을 적용한 첫 모니터다. 기존 Mini LED가 주로 블루 또는 화이트 LED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RGB LED를 직접 활용해 색 재현력과 색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색 영역은 BT.2020 100%를 지원한다. 고급 전문가용 디스플레이에서도 보기 드문 수치다. 🎮 4K 165Hz·FHD 330Hz 듀얼 모드 패널 해상도는 4K, 주사율은 165Hz다. 게이밍 환경을 고려해 FHD 330Hz 듀얼 모드도 제공한다. 화면 크기는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지만, 약 27인치 수준으로 추정된다. 베젤은 얇고, 전체적인 디자인은 다소 두툼한 편이다. 스탠드는 높낮이·틸트·스위블 등을 지원하는 풀 에르고노믹 구조로 보인다. 🔌 DP 2.1·98W USB-C PD 지원 후면에는 RGB 링 조명이 배치됐다. I/O 포트는 사진에서 직접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다음 사양이 언급됐다. DisplayPort 2.1 USB Type-C (98W Power Delivery) 4K 165Hz 출력을 위해서는 DP 2.1이 사실상 필수다. DP 1.4는 4K 165Hz에서 무압축 출력이 불가능하며, 10비트 색상은 더더욱 어렵다. 최근 ASUS가 5K 180Hz 모니터를 출시했음에도 DP 1.4를 사용한 점과 비교하면, HKC의 선택은 상당히 공격적이다. 🔥 HDR 1000니트… 잠재적 8000니트급 밝기 HDR 모드에서 최대 1000니트 밝기를 제공한다. RGB Mini LED 디스플레이 특성상, 이론적으로는 최대 8000니트 수준의 피크 밝기도 구현 가능하다는 보고가 있다. 색 순도를 유지하면서 높은 밝기를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OLED에 대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 가격·출시 일정은 미정 가격과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RGB Mini LED 기술, BT.2020 100% 색역, DP 2.1 조합을 고려하면 프리미엄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보인다.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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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의 Arrow Lake Plus Refresh 데스크톱 CPU가 온라인 리테일러를 통해 유출됐다. 인도 리테일러 Prime abgb는 Core Ultra 9 290K Plus와 Core Ultra 7 270K Plus를 목록에 등록하며 주요 사양을 함께 공개했다. 🔥 Core Ultra 9 290K Plus: 클럭 소폭 상승 Core Ultra 9 290K Plus는 Core Ultra 9 285K의 후속 모델이다. 코어 구성은 기존과 동일한 8P + 16E다. 다만 성능 향상이 일부 반영됐다. 최대 P-코어 클럭: 기존 대비 +100MHz Thermal Velocity Boost: 최대 5.8GHz 메모리 지원: DDR5-7200 TVB 클럭 역시 285K 대비 100MHz 상승했다. 구조적 변화보다는 클럭 조정 중심의 리프레시 모델에 가깝다. ⚙️ Core Ultra 7 270K Plus: E-코어 대폭 증가 Core Ultra 7 270K Plus는 Core Ultra 7 265K의 후속 모델이다. P-코어 클럭은 기존과 동일하며, 일부 리프레시 SKU와 마찬가지로 E-코어 클럭 조정만 반영됐다. 가장 큰 변화는 E-코어 4개 추가다. 코어 구성: 8P + 16E (총 24코어) 메모리 지원: DDR5-7200 코어 수 기준으로는 285K 바로 아래에 위치한다. 구성상 변화는 과거 Core i7-13700K → i7-14700K 전환과 유사하다. 당시에도 i7 라인업만 코어 수 증가가 적용됐다. 💰 가격 정보는 미공개 Prime abgb는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두 CPU 모두 재고 보유 중(Call for price) 상태로 표기했다. 보증 기간은 3년이다. 가격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기존 라인업과 유사하거나 근접한 수준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높다. DIY 시장에서의 경쟁력 유지를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다만 게임 성능은 여전히 AMD Ryzen 9000 시리즈 대비 열세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 CES 2026에서 공식 발표 예정 이전 정보에 따르면 Intel은 CES 2026에서 Core Ultra 200S Plus(Arrow Lake Refresh) 라인업을 공식 공개할 예정이다. 행사는 몇 주 앞으로 다가온 상태다.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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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노트북으로 잘 알려진 Framework가 DDR5 메모리 가격을 50% 인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회사는 DRAM 공급 상황이 급격히 악화되면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Framework가 메모리 가격 인상을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마지막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 📈 DDR5 가격 급등, 시스템 가격 인상 불가피 Framework는 X를 통해 DDR5 메모리 가격 인상을 예고하며, DRAM 공급 부족이 거의 모든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DDR5 가격은 기존 대비 3배에서 4배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시스템 통합 업체들이 가격을 인상하는 흐름도 자연스러운 상황이다. Framework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오늘부터 Framework Laptop DIY Edition 주문에 포함되는 DDR5 메모리 가격을 50% 인상했다. 이는 공급사와 유통사로부터 발생하는 상당한 비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새로운 가격은 여전히 일반 시장가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 Framework 💻 Laptop DIY Edition만 영향… 기존 주문은 유지 가격 인상은 Framework Laptop DIY Edition에만 적용된다. 이미 접수된 기존 사전 주문에는 가격 인상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Framework는 향후 DDR5, LPDDR5X, GDDR 메모리를 사용하는 제품 전반에서 추가 가격 조정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메모리 시장이 수요와 공급 불균형으로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어 선택지가 많지 않다는 설명이다. 🖥️ DIY 데스크톱은 당장 영향 없음 Framework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기존 사전 주문 가격은 변경하지 않으며, 메모리를 포함한 사전 조립 노트북과 Framework Desktop 가격도 아직 조정하지 않았다. — Framework 현재 Ryzen AI 300 기반 DIY 데스크톱은 최대 128GB LPDDR5X 메모리 구성에도 1,9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공식적으로는 데스크톱 제품이 이번 인상에서 제외됐지만, 표현상으로는 추후 가격 인상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상태다. 🔮 단기간 정상화는 어려울 전망 Framework는 모든 가격 변동에 대해 사용자에게 지속적으로 공지할 것이며, 시장 상황이 정상화될 경우 가격을 다시 낮추겠다고 밝혔다. 또한 일부 비용은 내부적으로 흡수해 가격 안정성을 유지하려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다만 2026년 안에 메모리 시장이 정상화될 가능성은 낮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Micron을 비롯한 주요 업체들이 소비자용 메모리 시장에서 철수하면서 공급 충족이 더욱 어려워진 상황이다.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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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ful이 AM5 플랫폼을 위한 플래그십 메인보드 iGame X870E Vulcan OC V14를 공개했다. 해당 메인보드는 오버클러커, 하이엔드 사용자, 게이머를 겨냥한 제품으로, DDR5-10000 메모리 지원과 22페이즈 전원부를 핵심 특징으로 내세운다. Vulcan 라인업은 GPU를 포함해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강력한 사양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기능과 구성 면에서 상당히 공격적인 설계를 보여준다. ⚡ AM5 소켓·22페이즈(110A) 전원부 구성 iGame X870E Vulcan OC V14는 AM5 소켓을 기반으로 하며, 현재 출시된 Ryzen CPU는 물론 향후 등장할 제품도 지원한다. CPU 전원 공급은 듀얼 8핀 커넥터 구성이다. 전원부는 18+2+2 페이즈, 각 페이즈당 110A 출력을 제공하며, 고부하 오버클럭 환경을 전제로 설계됐다. 메모리는 DDR5 DIMM 슬롯 2개(1DPC) 구성으로, 신호 무결성을 높여 고클럭 메모리 오버클럭에 유리하다. 🧠 메모리 지원 범위 지원 메모리 속도는 CPU 세대별로 다음과 같다. Ryzen 8000G: DDR5-10000 MT/s 이상 Ryzen 9000: DDR5-8600 MT/s 이상 Ryzen 7000: DDR5-8000 MT/s 이상 XMP와 EXPO 프로파일을 모두 지원한다. 🔌 확장 슬롯·스토리지 구성 확장성과 저장 장치 구성은 플래그십급이다. PCIe 5.0 x16 슬롯 1개 PCIe 4.0 x4 대역의 x16 슬롯 1개 M.2 슬롯 총 5개 PCIe Gen5 x4 슬롯 3개 PCIe Gen4 x4 슬롯 2개 PCIe 5.0 x16 슬롯은 Gen5 x4 M.2 슬롯 2개와 대역폭을 공유하며, 해당 슬롯이 모두 사용될 경우 그래픽 슬롯은 x8 모드로 동작한다. 주요 슬롯에는 EZ 릴리즈 메커니즘이 적용됐다. 메인 PCIe 슬롯과 M.2 히트싱크 모두 툴 없이 탈착 가능하다. 두 번째 PCIe 슬롯은 플라스틱 커버 아래에 배치돼 있다. 🌈 디자인·디스플레이·조작 요소 외형은 Vulcan 시리즈 특유의 강한 인상을 유지한다. RGB 존은 IO 아머, PCH 영역 등에 배치돼 있으며, DIMM 슬롯 옆에는 LCD 디스플레이 커버가 탑재돼 있다. 해당 영역에는 전원·리셋 버튼도 함께 제공된다. DEBUG LED를 비롯해 다수의 팬 헤더와 USB 헤더도 확인된다. 🔗 내부 커넥터 구성 USB 2.0 헤더 2개 (최대 4포트 확장) USB 3.2 Gen1 헤더 1개 (5Gbps Type-A 2포트) USB 3.2 Gen2×2 Type-C 헤더 1개 (20Gbps) CPU 팬 헤더 2개 시스템 팬 헤더 4개 워터펌프 헤더 2개 5V 3핀 ARGB 헤더 4개 전면 오디오 헤더 프론트 패널 헤더 스피커 헤더 RSVD 헤더 🌐 후면 I/O 포트 구성 USB 2.0 포트 2개 USB 3.2 Gen1 5Gbps Type-A 포트 4개 USB 3.2 Gen2 10Gbps Type-A 포트 4개 USB4 40Gbps Type-C 포트 2개 (4K 60Hz 영상 출력 지원) PS/2 포트 5GbE 유선 LAN 포트 Wi-Fi 7 안테나 포트 2개 오디오 포트 2개 (출력·마이크) 광출력(S/PDIF) BIOS 업데이트 버튼 TURBO 오버클럭 버튼 CMOS 클리어 버튼 📡 기타 사양·출시 정보 BIOS 용량은 256MB, 폼팩터는 ATX다. 무선 네트워크는 Wi-Fi 7 + Bluetooth 5.4, 유선은 5GbE LAN을 지원한다. 오디오는 Realtek ALC1220 + ES2919Q AMP, 7.1채널 구성이다. 출시 일정과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APAC 지역 위주로 판매될 가능성이 크며, 명확한 타깃은 하이엔드·오버클럭 사용자층이다.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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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는 CES 2026에서 공개될 신제품 라인업을 예고하며, 차세대 Zenbook DUO를 짧은 영상으로 먼저 공개했다. 행사는 2026년 1월 첫째~둘째 주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ASUS는 기존 노트북 라인업 개편과 함께, 경량성과 작업 효율로 잘 알려진 Zenbook DUO의 새로운 버전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 22초 티저 영상에서 드러난 핵심 포인트 ASUS는 X(구 트위터)에 22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는 더 견고해진 설계가 강조됐으며,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듀얼 배터리 구성이다. 기존 노트북과 달리 배터리가 한쪽에만 배치되지 않고, 양쪽에 배터리가 통합된 구조로 보인다. 듀얼 스크린을 사용하는 기존 Zenbook DUO 역시 배터리는 한쪽에만 배치돼 있었지만, 이번에는 메인 디스플레이 쪽에도 별도의 배터리가 탑재된 것으로 보인다. 🔋 내부 듀얼 배터리 구조 가능성 듀얼 배터리 설계를 적용한 사례로는 ThinkPad T580 정도가 알려져 있다. 다만 해당 모델은 내부 배터리와 탈착식 배터리를 함께 사용하는 구조였다. 반면 Zenbook DUO는 구조상 탈착식 배터리 적용이 현실적이지 않다. 티저 영상 기준으로는 두 개의 배터리 모두 내부 배치 방식으로 보인다. 양쪽 배터리 용량이 동일할 가능성은 낮다. 현재 Zenbook DUO는 75Wh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ASUS는 최대 약 13시간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메인 디스플레이 전용 보조 배터리를 추가로 배치할 경우, 전체 사용 시간은 크게 늘어날 수 있다. ThinkPad T580과 마찬가지로, 메인 화면용으로 더 작은 배터리를 사용하는 방식이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 대형 배터리 추가는 무게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 무게 증가 가능성, 2kg 미만 유지가 관건 현재 세대 Zenbook DUO의 무게는 1.65kg이다. 듀얼 배터리 적용으로 무게 증가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2kg을 넘지 않는 선에서 설계가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ASUS는 CES 2026 현장에서 Zenbook DUO에 대한 구체적인 사양과 설계 방향을 공개할 예정이다. 듀얼 스크린 노트북의 최대 약점으로 꼽혀온 배터리 지속 시간이 이번 세대에서 얼마나 개선될지 주목된다.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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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도 치앙마이는 힐링에 특화된 도시입니다. 차분한 정취와 편안한 분위기, 사람들의 부드러운 미소가 좋은 곳이죠. 이곳에서는 관광객이나 현지인 모두가 비교적 밝고 긍정적인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요즘 외국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바로 모바일 통신망 개통입니다. 일반적으로 일주일 정도의 짧은 기간을 머물 때는 그냥 공항에서 해도 되지만 한달 이상 머물 때는 공항 유심은 비싼 편입니다. 시내로 나와서 쇼핑몰에 입주한 이통사에서 개통하면 훨씬 저렴합니다. 저는 일반적으로 적당히 저렴한 한달 즉 30일 유심을 총 250밧(약 1만 2천원) 에 개통했습니다. 총 15기가 용량에 소진 후에도 카톡이나 메시지 확인은 되는 속도를 제공합니다. 이렇게 유심을 개통하면 현지 공유택시 어플인 그랩, 볼트 등을 설치해 봅시다. 급할 때나 피곤할 때 저렴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모바일 번호와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공유 자전거인 애니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0밧(약 9천원)이면 한달 동안 공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한 사항이 좀 있긴 해도 운동과 이동수단을 겸비한 아주 훌륭한 선택이 됩니다. 쇼핑몰에서 가볍게 식사를 합니다. 닭고기 덮밥은 60밧(약 2800원) 입니다. 작년 부터 올해 태국 환율이 원화 대비 사상 최고를 경신하고 있어서 좀 비싸졌지만 그래도 한국 물가에 비하면 압도적으로 저렴합니다. 맛도 좋은 편이죠. 치앙마이 중심부에 있는 성곽 문 타페게이트는 항상 사진을 찍는 관광객들로 붐빕니다. 특히 이곳에서는 성벽을 배경으로 몰려든 비둘기를 날리면서 순간포착해서 찍는 샷이 가장 핫한 테마입니다. 고층건물이 별로 없어서 낮고 귀엽게 깔린 상점들은 부담없이 돌아다닐 수 있는 친숙함을 만듭니다. 타페게이트 앞은 밤이 되면 이렇게 작은 야시장으로 변화하기도 하고, 각종 행사가 마련되기도 합니다. 갈 때마다 새로운 곳이죠. 한달동안 지낸 집을 구하는 건 필수 입니다. 호텔에 장기 투숙하는 방법도 있지만 저렴한 호텔이라도 그렇게 오래 묵으면 좀 비싸죠. 한달 단위로 계약해서 입주할 수 있는 곳은 치앙마이 곳곳에 많습니다. 다양한 가격대와 시설이 있는데 적당히 가성비 좋게 지낼 수 있는 곳을 잡으면 대략 한달에 30~ 50만원 사이로 잡을 수 있습니다. 세탁기는 보통 집에 없기 때문에 동전을 넣고 사용하는 코인 빨래방을 주로 이용하게 됩니다. 통돌이 식이 다소 싸고 드럼 식이 좀 비싸지만 깔끔합니다. 취향에 따라 선택하세요. 10밧짜리 동전이 필수인 경우가 많은데 동전을 잘 거슬러주지 않기에 10밧 짜리를 받으면 모아두시면 좋습니다. 대표적인 쇼핑몰 원님만을 저녁에 가서 구경합니다. 야시장 기분과 함께 쾌적한 쇼핑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치앙마이 생활 두번째와 생활 팁을 전해드렸습니다. 그럼 다음 편에서 또 뵙겠습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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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3466?sid=001 연말 특수 실종…을지로·영등포 '텅텅' "코로나 때보다 힘들다"…자영업계 비명 "일단 그냥 죽기 살기로 해보는데,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수입이) 코로나, IMF때 보다도 못하니 역대급 불황이라 할 수 있죠."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25년 넘게 횟집을 운영해온 70대 사장 김 모씨는 11일 기자를 만나 올해 연말 분위기를 이렇게 표현했다. 그는 "연말이라고 해도 기대가 전혀 안 된다. 예전과 비교할 수도 없다"며 "저녁 회식 예약은 거의 전멸 수준이고, 점심에 종종 단체 손님이 오지만 12시 30분 전후 잠깐 시끄럽다가 그 이후엔 완전히 조용해진다"고 했다. 이어 "직원 인건비, 가게 유지비가 계속 오르는 상황이라 사실상 버티고 있는 것뿐"이라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또다른 을지로 고깃집에서 10년째 일하고 있다는 40대 직원 이 모씨도 "매출이 작년보다 50% 이상 줄었다"며 "코로나 이후 줄어들던 손님이 잠깐 회복되는가 싶더니 다시 사라졌다. 일을 시작한 후 지금이 가장 한가하다. 연말 특수는 이제 옛말이고, 몇몇 유명한 가게를 제외하면 다들 곡소리 난다"고 토로했다. 전날(10일) 오후 10시 찾아가 본 서울 영등포구 먹자골목에서도 연말 분위기를 찾아보기는 어려웠다. 간간이 삼삼오오 단체 손님이 보이긴 했지만, 전반적 분위기는 차분함 그 자체였다. 최근 입소문 난 몇몇 맛집을 제외하면, 큰 매장임에도 한두 테이블만 손님이 자리한 곳들이 적지 않았다. 이곳에서 곱창집을 운영하는 60대 임 모씨는 "연말이라고 하지만 단체 예약이나 회식 예약이 눈에 띄게 줄었다. 작년보다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 같다"며 "아마 주변 몇몇 대형 술집을 제외하면 다들 똑같이 어려울 것이다. 정말 힘든 연말"이라고 말했다. 한 삼겹살집 직원 이 모씨도 "작년에는 여의도에서 큰 이슈도 있고 해서 사람이 많았는데, 올해 분위기는 정말 심상치 않다"며 "평일 회식, 단체 손님은 거의 없고 그나마 주말 매출로 버티는 수준"이라고 했다. 같은 골목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김 모씨는 "올해는 예약도, 매출도 체감상 20~30% 정도 줄었다"며 "원래 이 골목이 사람들로 붐비고 택시도 끊임없이 오가던 곳인데, 연말이고 평일이고 가릴 것 없이 사람이 확 줄었다"고 전했다. ◇올해 서울 외식 매출, 688억 증발 자영업자 커뮤니티에서도 "올해 연말은 역대급 불황"이라는 하소연이 끊이지 않는다. 한 업주는 "정말 최악의 연말이다. 손님이 아예 없다. 우리 가게만 이런 건지 모르겠다"면서 "돌아다니는 사람도 없고 배달은 반토막 났다"고 적었다. 또 다른 자영업자들도 "작년 12월은 그래도 나은 편이었다. 이렇게 조용한 12월은 처음", "주위 사장님들이 다들 반토막, 반의반 토막이라고 한다. 몇 명은 아예 장사를 접었다", "지난주 인천 번화가에 갔는데, 가게 전체가 썰렁했다", "2차 술집, 프랜차이즈도 다 안 된다. 거리에 사람이 없다. 심각할 정도"라고 입을 모았다. 외식업 불황이 특정 지역이나 업종을 떠나 전반적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뜻이다. 최근 통계도 이와 같은 하소연을 뒷받침한다. 서울 주요 상권 외식업 매출은 올해 들어 확연한 감소세를 보인다. 서울시와 민간 결제 데이터를 종합하면 올해 2분기 서울 외식업 매출은 전년 대비 약 688억원 줄며 코로나 회복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전환했다. 외식업체 수도 2023년 16만1242곳에서 올해 15만7108곳으로 감소했다. 전국적으로도 흐름은 비슷하다. 지난해 음식 서비스 시장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 감소했고, 한식·일반 음식점 업종 전체 매출도 평균 3.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용 부담은 오히려 증가했다. 가공식품·식자재 가격지수는 전년 대비 4% 이상 상승해 원가 부담을 키웠고, 인건비와 임대료 상승까지 겹치며 자영업자 수익성은 크게 떨어졌다. 이 영향으로 최근 1년 사이 전국 자영업자 수는 약 20만 명 줄었고, 폐업 신고를 한 소상공인은 지난해 100만 명을 넘어서며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외식업 매출 감소, 원가 상승, 자영업자 감소가 동시에 나타나는 '삼중고'가 겹치면서, 을지로 상인들이 말하는 'IMF·코로나보다 더한 체감 경기'는 이미 수치로도 확인되는 상황이다. ◇"불황보다 분위기 침체가 더 큰 문제"…소비 심리 흔들려 최근 변화의 배경에는 '회식 문화의 급격한 전환'이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한 자영업자는 "코로나를 지나면서 직장인 술 문화가 완전히 바뀌었다. 팀원들이 이미 3년 전부터 저녁 회식보다 점심 회식을 더 선호한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회식 인식 및 형태 변화' 조사(2023년)에서도 같은 흐름이 확인할 수 있다. 조사 결과 코로나19 이후 회식이 저녁 술자리 중심에서 점심 식사 중심으로 이동했다는 응답은 57.5%였으며, 직장인들이 '가장 적절하다'고 선택한 회식 방식 역시 '맛있는 점심 회식'이 78.6%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연말 설문에서도 가장 선호하는 회식 형태는 '주류가 없는 점심 회식'(40.2%)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올해 자영업자들이 체감하는 '저녁 손님 급감' 현상과 정확히 맞물린다. 코로나 이후 정착한 점심·논알콜 회식 트렌드가 외식업 수요의 시간대뿐 아니라 형태 자체를 완전히 재편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코로나를 거치며 '연말에 굳이 송년회나 회식하지 않아도 된다'는 인식과 문화가 자리 잡았다"며 "연말·연시에 소비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음에도, 사회 전반적으로 이를 즐기려는 분위기 자체가 크게 줄었다. 경제가 불황이라 해도 소비 여력이 있는 사람들은 분명 존재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다 보니 소비 위축이 더 확산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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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토스,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모델로 월드 프리미어 영상 통해 첫 공개 정통 SUV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세련미 더해 존재감 있는 외장 디자인 완성 넓고 심플한 레이아웃에 공간 활용도 높여 다재다능한 실내 공간 연출 기아 대표 소형 SUV 셀토스가 완전히 달라진 디자인과 글로벌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추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기아는 10일(수) 월드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디 올 뉴 셀토스(The all-new Seltos, 이하 셀토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 셀토스 월드프리미어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20U6yuW_Q_8) 셀토스는 기아 글로벌 SUV 라인업의 핵심 모델로 대담하고 진보적인 브랜드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며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만들어 가겠다는 기아의 의지가 담긴 차량이다. 이번 셀토스는 1세대 모델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모델이며 뛰어난 디자인과 실용적인 상품성, 신규 라인업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갖추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는 차급을 뛰어넘는 제품 경쟁력으로 무장한 셀토스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하는 동시에 브랜드 입지를 한층 더 확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 셀토스의 월드프리미어 영상은 ‘더 프로타고니스트(The Protagonist, 주인공)’를 주제로, 적극적인 자기 표현과 도전을 통해 주인공 답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라이프를 이끌어줄 차량으로 셀토스를 소개하면서 셀토스가 소형 SUV 시장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이 될 것임을 보여준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셀토스는 언제나 동급 최고의 가치를 제공해왔으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모델 역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돋보이는 디자인과 상품성으로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며 “셀토스를 통해 글로벌 SUV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정통 SUV에 세련미 더한 독보적인 외장 디자인 완성 셀토스는 기아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바탕으로 정통 SUV의 단단한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더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전면부는 강인하고 와이드한 이미지를 강조한 라디에이터 그릴이 램프와 일체화된 수직의 그릴 패턴과 조화를 이루며 역동적인 첫인상을 완성한다. 또한 웅장한 그릴과 대비를 이루는 날렵한 디자인의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으로 누구든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기아 패밀리룩을 구현했으며,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은 독창적인 디자인의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을 반영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전면부 범퍼 하단은 안정적인 형상의 가니쉬를 적용한 와이드 스키드 플레이트로 강인한 모습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측면부는 견고한 이미지의 개성있는 실루엣과 사선의 캐릭터 라인들이 다이나믹한 느낌을 더욱 극대화시키고 차체 하단의 대담한 클래딩과 도어 사이드실이 진보적인 SUV 스타일을 연출한다. 후면부는 와이드한 테일게이트에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램프를 통해 깔끔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수평과 수직으로 이어지는 테일 램프는 차체의 견고함을 보여주는 동시에 모던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디자인 특화 트림인 셀토스 X-라인(X-Line)은 역동적이고 대담한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전면부는 좌우 하단에 포켓타입 가니쉬로 볼륨감을 극대화한 범퍼 디자인을 적용했고 스키드 플레이트를 통해 와이드한 차폭을 강조했다. 또한 주간주행등 패턴과 결합된 라디에이터 그릴 패턴으로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후면 범퍼는 전면부와 일관된 디자인으로 통일감을 줬다. ■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실내 공간 셀토스의 실내는 넓고 심플한 레이아웃을 바탕으로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높은 공간 활용도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공간으로 연출했다. 또한 차량 외관의 벨트라인에 맞춰 설계한 클러스터는 균형감 있고 깔끔한 느낌을 주며 대시보드와 에어벤트 등은 수평적인 디자인으로 적용돼 차급 이상의 넓고 쾌적한 공간감을 구현한다. 아울러 12.3인치 클러스터, 5인치 공조,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실내 전면부 공간을 한층 더 넓어 보일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를 통해 콘솔 공간 활용성과 사용 직관성을 높였으며 윈드쉴드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Head-Up Display) 탑재로 시인성을 향상시켰다. 셀토스의 앰비언트 라이트는 도어, 콘솔, 크래시패드에 간결한 선형으로 적용돼 섬세한 느낌을 주며 특히 크래시패드를 길게 가로지르는 은은한 간접 조명은 고급스럽고 아늑한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셀토스는 내부 도어와 콘솔에 스타맵 라이팅을 반영해 외장 디자인과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파노라마 선루프를 적용해 공간감을 확장시킴으로써 차량 실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셀토스의 시트는 모던한 이미지에 대조되는 투톤을 반영해 유니크한 느낌을 더했으며 운전석과 동승석에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후석에는 리클라이닝 시트를 장착해 편의성을 높였다. 셀토스는 536리터(VDA기준)의 러기지 공간을 갖추고 러기지 공간에 상하 이동이 가능한 2단 러기지 보드를 더해 수납 편의성을 확보했으며 다양한 수납공간, 소품 걸이 등을 장착할 수 있는 기아 애드기어(AddGear)로 공간 활용성을 향상시켰다. 셀토스 외장 색상은 6종의 유광 컬러인 ▲스노우 화이트 펄 ▲그래비티 그레이 ▲퓨전 블랙 ▲아이보리 실버 ▲아이스버그 그린 ▲프로스트 블루와 2종의 무광 컬러 ▲아이보리 매트 실버 ▲마그마 매트 레드가 있으며, 투톤 루프도 운영할 예정이다. (※ 무광 컬러는 X-라인 선택 시 적용 가능) 내장 색상은 ▲그레이/블랙 투톤 ▲브라운/그레이 투톤이 있으며 X-라인 전용으로 ▲블랙/그린 투톤을 선택할 수 있다. ■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 및 안전 성능 강화 셀토스는 1.6 하이브리드와 1.6 터보 가솔린 총 2개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 기아는 셀토스에 우수한 연비를 갖춘 1.6 하이브리드 엔진을 새롭게 추가해 경제성과 친환경 가치를 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차량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셀토스 하이브리드 모델에 실내 V2L(Vehicle to Load)을 적용해 전기차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전동화 특화 기술을 경험해 볼 수 있게 했으며 스마트 회생 제동 시스템 3.0을 탑재해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1.6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 출력 193마력, 최대 토크 27.0kgf∙m의 우수한 주행 성능을 갖췄으며, 4WD 모델에는 터레인 모드가 장착돼 다양한 노면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셀토스에 적용된 터레인 모드는 노면 상태에 맞춰 사용자가 스노우, 머드, 샌드 중 적합한 주행 모드로 설정할 수 있어 차량을 최적으로 제어한다. 셀토스는 차량 충돌 시 에너지가 분산될 수 있도록 차체를 설계한 다중 골격 구조를 갖춰 충돌 안전 성능을 강화했으며 차체에 초고장력강을 확대 적용해 강건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2열 사이드 에어백과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9개의 에어백을 장착해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이 밖에도 차량 앞유리와 후드 사이에 블록 폼(Block Foam)을 적용하고 도어 유리 두께를 늘리는 등 실내로 들어오는 소음을 줄여 정숙성을 향상시켰다. ■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 돕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대거 적용 기아는 셀토스에 첨단 안전 사양과 주행 보조 기능을 대거 장착해 고객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셀토스는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하이빔 보조 ▲후측방 모니터 ▲운전자 주의 경고 기능 등이 적용돼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서 운전자를 보조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가 탑재돼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 도로에서 주행 안전성 및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후방 모니터 ▲서라운드 뷰 모니터 ▲전/측/후방 주차 거리 경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으로 주차 및 하차 시 안전과 편의도 세심하게 챙겼다. ■ 고객중심 편의 및 감성 사양으로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 선사 셀토스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실용적인 편의 사양과 다양한 감성 사양을 반영해 특별한 차량 경험을 제공한다. 기아는 셀토스에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기아 AI 어시스턴트를 탑재해 자연어를 기반으로 내비게이션, 차량 제어, 엔터테인먼트, 차량 매뉴얼 및 지식 검색 등을 한층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차량 구매 후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통해 ▲스트리밍 서비스 ▲아케이드 게임 ▲KBO/NBA 및 디즈니 디스플레이 테마 등 다양한 디지털 사양을 구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아는 셀토스에 ▲플러시 도어 핸들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감성을 담은 사양을 더해 고급감을 높였으며 ▲후방 히든 와이퍼를 적용해 시인성을 개선했다. 이 밖에도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ccNC, 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디지털키 2 ▲빌트인캠 2 플러스 ▲100W USB C타입 충전 시스템 등을 통해 편의성을 높였다. 기아는 내년 1분기 중 셀토스를 국내 시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며 이후 북미, 유럽, 중국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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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의 신상은 사실상 공공재가 되었습니다. SKT와 LGT, KT 가 연이어 해킹을 당했고 조각 조각 나뉘어 있던 정보를 완성시키는 역할을 쿠팡이 해냈습니다. 기존 유출된 정보에 쿠팡의 정보를 더하면 완벽한 정보가 됩니다. 특정인이 어디에 거주하고, 현관 비번은 무엇이며, 가족 수는 대량 몇 명인지. 그게 남자인지 여자인지. 언제 집을 비는지. 어떠한 음식을 먹는지 전반적인 내용을 유추 가능해집니다. 여성이라면 신체 사이즈 추정이 가능하고, 남자라면 사생활 까지 추정 가능해집니다. 단순한 정보로 보기에는 굉장히 소름끼치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미 우려가 현실로 돌아오고 있답니다. 피해자라 주장하는 이들을 통해 결제가 되거나 전화가 가거나 메일로 협박하는 일 등등. 대상을 가리지 않습니다만 분명한 건 사회적인 약자 특히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 가능성이 높습니다. 커뮤니티 빌런18+ 가 개인정보를 수집할수 없는 배경 입니다. 오래전 빌런18+ 공지를 통해 안내드린 부분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앞으로도 개인정보 정책에 관해서는 수집하지 않는다가 원칙입니다. 하지만 미성년자와 성인의 구분이 필요한 서비스를 앞두고 있기에, 그 부분에서는 큰 돈을 들여 처음으로 외주 인증 서비스는 도입합니다. 우리가 자체적으로 뭔가를 할 수 있다? 라는 자만 또는 자신감은 추오도 없습니다. 우리가 못하니 돈을 써서라도 전문 기관의 서비스에 의지하는 선택을 합니다. 참고로 빌런18+에서 대장을 담당하는 전 포렌식을 전공했습니다. 오래전 국가에서 보안 전담 인력 양성 필요성을 통감하고, 천문학적인 국민 세금을 쏟아 포렌식 전문 인력을 양성한 바 있습니다. 보안에 대해 중요성을 누구도 주장하지 않던 시기에 고맙게 국민의 세금으로 혜택을 누렸습니다. 덕분에 기자 시절 안랩 같은 보안 회사를 출입했고, 지금은 맛이 갔지만, 정상이던 과거 안철수끼 전성기 시절 공무원 연수원에서 강연을 듣는 호사도 누렸구요. 그러한 저도 신념이라면 '완벽한 보안은 없다. " 입니다. 얼마나 귀신같이 털고 지나가냐의 문제이지, 완벽하게 막을 수 있다는 없다라는 것이죠. 무수히 허니팟을 만들어 방어와 침입을 연구하면서 체득한 결과입니다. 창은 갈면 갈수록 날카로워지기에, 계속 찔리는 방패는 결국 깨집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이번에 매출의 10%를 과장금을 부여하는 내용이 나왔네요. 앞으로 상당수의 기업은 개인정보 관리에 보다 큰 돈을 쓰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개인정보를 보관하지 않는 것이 흐름이 될 것입니다. 털어도 털어갈 것이 없도록 보관하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그럼에도 이제서야? 라고 갸우뚱 하는 의구심이 생기는 건.. 이젠 다 털렸는데…. 라는 아쉬움 때문이겠네요.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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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화이트 컨셉·540Hz 주사율 OLED 게이밍 모니터 ROG Swift OLED PG27AQWP-W 공개 에이수스가 차세대 Tandem WOLED 패널과 화이트 디자인을 적용한 ROG Swift OLED PG27AQWP-W를 공개했다. 4층 스택 구조로 패널 밝기와 수명을 향상했고, RGWB 픽셀 구조로 텍스트 가독성을 개선했다. 27인치 QHD 해상도 기반에 54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듀얼 모드 활성화 시 720Hz로 상승한다. DisplayPort 2.1, True Black Glossy 코팅, OLED Care Pro, Neo Proximity 센서 등 보호·편의 기능을 결합해 고주사율 FPS 환경과 콘텐츠 제작 환경 모두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제품은 보증 3년이 제공된다. 에이수스가 차세대 OLED 패널과 독자 기술을 결합한 ROG Swift OLED PG27AQWP-W를 공개했다. 27인치 QHD 해상도를 기반으로 게임·콘텐츠 작업·일상 사용 모두에서 높은 시인성과 색 정확도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됐다. 핵심 구성은 4층 스택 구조의 Tandem WOLED 패널이다. 밝기를 기존 OLED 대비 약 15% 끌어올렸고, 패널 수명 역시 최대 60%까지 향상시켰다. 텍스트 선명도를 높이기 위해 RGWB 픽셀 구조를 채택했으며, True Black Glossy 코팅을 적용해 반사를 억제했다. VESA DisplayHDR 500 True Black과 99.5% DCI-P3 색역도 지원한다. 주사율 성능은 플래그십 사양을 갖췄다. 기본 주사율은 540Hz이며, 듀얼 모드에서 해상도를 1280×720으로 조정하면 720Hz까지 도달한다. 발로란트·오버워치 등 반응 속도 중심 FPS 환경에서 즉각적인 입력 피드백을 제공한다. 고대역폭 DisplayPort 2.1(UHBR20) 인터페이스, 10bit 컬러, Delta<2 색차 등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에도 적합한 구성이다. 발열 제어는 팬리스 기반의 맞춤형 히트싱크와 전압 최적화 기술로 해결했으며, OLED Care Pro를 통해 번인 억제 체계를 강화했다. Neo Proximity 센서는 사용자를 감지해 패널 보호 동작을 자동 수행한다. 그 외 Dynamic Shadow Boost, ELMB 등 게임 특화 기능이 포함된다. 제품은 보증기간 3년이 제공되며,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12월 17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 ‘핫IT슈’에서 최초 공개와 동시에 특별 판매 방송이 진행되며, 라이브 전용 혜택과 체험 콘텐츠가 마련될 예정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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