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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가 김효광 강사의 경험과 메시지를 담은 청렴 실천서 ‘너나 청렴하세요’를 출간했다. 공직과 일상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청렴을 제시한다. 좋은땅출판사가 김효광 강사(청렴인권경영연구소)의 저서 ‘너나 청렴하세요’를 출간했다. 책은 문헌정이 번역했으며, 296쪽 분량으로 가격은 1만6800원이다. 저자는 30년간의 공직 경험과 900여 회의 강의를 통해 청렴을 강조해 왔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청렴교육전문강사,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전문강사로 활동하며 공직자뿐 아니라 기업과 사회 구성원에게 생활 속 청렴의 필요성을 전파했다. 책은 청렴을 추상적 개념이 아닌 누구나 실천 가능한 생활 언어로 풀어냈다. 가위바위보에 담긴 공정, 정직, 배려, 책임처럼 일상 속 작은 선택에서 시작되는 청렴을 강조하며, 저자가 직접 겪은 공직 사회의 관행과 특권, 부패 사례를 솔직하게 드러낸다. 그는 지금 필요한 것은 거창한 청렴이 아니라 함께하는 청렴이라고 설명한다. 좋은땅출판사는 ‘너나 청렴하세요’가 불편한 청렴을 편안한 청렴으로 바꾸는 제안서이자 공동체적 메시지를 담은 책이라며, 공직자뿐 아니라 기업과 시민 모두에게 울림을 줄 것이라고 소개했다. ‘너나 청렴하세요’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대장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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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리안리 O11D MINI V2를 출시했다. 풀사이즈 ATX 파워서플라이와 다양한 메인보드 호환, 강화된 쿨링 성능, 그래픽카드 지지 브래킷 등 개선된 설계로 확장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서린씨앤아이가 리안리의 신형 PC 케이스 O11D MINI V2를 정식 출시했다. O11D MINI의 후속 모델로 내부 구조를 개선해 호환성을 크게 높였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이다. O11D MINI V2는 측면 패널 돌출과 오프셋 브래킷 설계로 45.38L의 내부 용량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최대 200mm 길이의 풀사이즈 ATX 파워서플라이와 ATX, microATX, Mini-ITX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파워서플라이 장착부 메쉬 영역 확장으로 발열 제어 효율을 높였다. 쿨링 성능도 개선됐다. 상단에는 최대 360mm, 측면에는 최대 240mm 라디에이터 장착이 가능하며, 하단 120mm 팬 3개, 측면 120mm 팬 2개, 상단 120mm 팬 3개 또는 140mm 팬 2개까지 장착할 수 있다. 상단 라디에이터 두께에 따라 이동식 메인보드 스탠드오프로 보드 장착 위치를 조절할 수 있고, 탈착식 에어플로우 커버로 공기 압력 손실을 줄였다. O11D MINI V2 FLOW 모델은 기본으로 리버스 블레이드 팬 5개를 탑재해 우수한 냉각 성능을 입증했다. 또한 10도 기울어진 하단 팬 트레이 설계로 GPU 냉각 성능을 강화했으며, 그래픽카드는 수직·수평 설치가 가능하다. 전용 처짐 방지 브래킷으로 최대 400mm 길이 그래픽카드를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케이스 전면과 측면은 4mm 강화유리로 제작돼 개방감을 높였으며, 측면 메쉬 패널을 통해 공기 흐름을 보완했다. I/O 모듈은 상단과 하단 중 선택해 설치할 수 있으며, 먼지 필터가 통합된 브래킷을 분리해 청소할 수 있어 유지 관리가 편리하다.
대장
2025.08.2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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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티파이가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와 협업해 한정판 테크 액세서리 컬렉션을 공개했다. 다양한 캐릭터와 색상을 적용한 제품군과 팝업 이벤트로 팬들에게 독창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케이스티파이가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와 협업해 한정판 테크 액세서리 컬렉션을 출시했다. 컬렉션은 놀이터 콘셉트로, 짱구의 유쾌한 감성과 테크 제품의 실용성을 결합했다. 짱구와 흰둥이, 초코비 캐릭터, 부리부리 대마왕 등 친숙한 요소가 디자인에 담겼다. 주요 제품은 초코비 패키지를 입체적으로 구현한 이어버드 케이스, 짱구의 부리부리 댄스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터 에디션 그립 스탠드, 캐릭터 비즈 스트랩이다. 스티커 커스텀 케이스는 사용자가 스티커와 전용 폰트를 활용해 직접 꾸밀 수 있다. 컬렉션 제품 두 개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판 스티커 팩을 제공한다. 제품군은 아이폰과 갤럭시 폰 케이스, 이어버드 케이스, 워치 밴드, 무선 충전기, 카드홀더 스탠드, 파워뱅크, 2-in-1 충전 스탠드, 폰 스트랩, 랩탑 슬리브, 태블릿 케이스 등으로 구성된다. 웨이팅리스트는 8월 14일에 열렸으며, 8월 20일부터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와 Co-Lab 앱, 국내 주요 매장을 포함한 전 세계 매장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8월 20일부터 일주일간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케이스티파이 스토어 앞 광장에서 팝업 이벤트를 운영한다. 현장에는 자이언트 초코비와 미러 셀피존 같은 포토존이 설치되며, 팝업 한정 디자인과 컬렉터 에디션 카드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장
2025.08.20
1
1
호 vs 불호
구라파통신원
2025.08.2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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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가 블랙위도우 V4 로우 프로파일 하이퍼스피드와 TKL 하이퍼스피드 키보드를 출시했다. 로우 프로파일 기계식 스위치, HyperSpeed Wireless, 프리미엄 설계로 장시간 안정적이고 편안한 사용을 지원한다. 레이저가 로우 프로파일 게이밍 키보드 블랙위도우 V4 로우 프로파일 하이퍼스피드와 블랙위도우 V4 로우 프로파일 TKL 하이퍼스피드를 출시했다. 두 모델은 HyperSpeed Wireless 기술, 전용 매크로 버튼과 컨트롤, 그리고 최초로 적용된 레이저 로우 프로파일 기계식 스위치를 특징으로 한다. 그린(클릭), 옐로우(리니어), 오렌지(촉각) 스위치는 로우 프로파일 형식으로 제공되며, 원형 스템 벽과 반투명 상단 하우징을 통해 Razer Chroma RGB 효과를 구현한다. 공장 윤활 처리와 엄격한 테스트를 거친 스위치는 흔들림을 최소화해 최대 8000만 회 키 입력을 지원한다. 키 높이가 낮아 손목을 자연스럽게 정렬할 수 있으며, 18.5mm 전면 높이와 각진 섀시 구조로 손목 받침대 없이도 장시간 편안한 사용이 가능하다. 5052 알루미늄 상판, 흡음 폼, 윤활 처리된 스테빌라이저, 스테인리스 보강판으로 구성돼 선명한 타건음과 안정된 타건감을 제공한다. HyperSpeed Wireless는 낮은 지연과 안정적인 연결을 지원하며, 최대 3개 장치와 블루투스 페어링이 가능하다. 또한 멀티 디바이스 환경에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하나의 동글로 연결해 무선 환경을 단순화한다. 다기능 롤러와 전용 매크로 버튼은 매크로, 음악, 배터리 상태를 빠르게 제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절전 모드 진입 시 최대 98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레이저 공식 수입사 웨이코스는 네이버 레이저플레이스 스토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한 선착순 100명에게 Razer Gigantus V2 XXL 장패드를 증정하는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장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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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키스가 LEOBOG by AULA 브랜드의 AMG65 유무선 기계식 키보드를 출시했다. 315개 LED 매트릭스 디스플레이와 1.14인치 LCD 스크린, 65% 배열과 다양한 테마·스위치 옵션을 통해 폭넓은 커스터마이징 경험을 제공한다. 브라보텍의 프리미엄 키보드·마우스 브랜드 펀키스가 LEOBOG by AULA AMG65 유무선 기계식 키보드를 출시했다. LEOBOG by AULA는 AULA의 설계 철학과 LEOBOG의 기술력을 결합한 프리미엄 라인으로, 높은 완성도의 타건감과 세련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AMG65는 65% 배열의 컴팩트한 레이아웃에 315개 LED가 탑재된 매트릭스 디스플레이와 1.14인치 고해상도 TFT LCD 스크린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Web Driver를 통해 원하는 애니메이션이나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시스템 정보 표시와 기능 제어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세 가지 테마(핑크냥, 사이버 라이트, 사이버 팬텀)와 두 가지 스위치 옵션(LEOBOG 세이야축, KTT 저소음바다축)을 통해 다양한 취향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PBT 이중사출 키캡, 체리 프로파일 높이, 스텝스컬쳐2 설계가 적용돼 내구성과 편의성을 모두 확보했다. 가스켓 마운트 방식과 FR4 보강판, Flex-cut 설계를 통해 정숙하고 탄력 있는 타건감을 구현했으며, 1680만 컬러 RGB LED 백라이트는 20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크롬 기반 Web Driver로 키 입력 배치와 기능을 설정할 수 있으며, N-Key 롤오버와 분리형 USB Type-C 케이블을 통해 안정성과 편리성을 강화했다. AMG65는 공간 활용이 용이한 65% 미니 레이아웃으로 데스크테리어에 적합하며,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커스터마이징 성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대장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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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텍이 알루미늄 합금 바디와 북미산 호두나무 원목 패널을 결합한 M-ATX 케이스 JONSBO T7을 출시했다. 세련된 디자인과 견고한 구조, 높은 호환성과 쿨링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브라보텍이 알루미늄 합금과 호두나무 원목 패널을 조화시킨 M-ATX 케이스 JONSBO T7을 선보였다. 실버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3mm 두께의 알루미늄 패널, 10mm 두께의 북미산 호두나무 원목 패널, 1mm 두께의 스틸 내부 프레임으로 제작돼 안정성과 완성도를 갖췄다. 제품에는 북미산 호두나무 천연 원목으로 만든 핸들이 기본 제공되며, 나사로 고정해 최대 15kg 하중을 견딜 수 있다. 탈부착이 가능해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충족한다. 우측 패널은 강화유리 또는 알루미늄으로 선택할 수 있고, 강화유리 패널은 볼 클램프 방식으로 나사가 드러나지 않으며 스트랩 손잡이만으로 개폐가 가능하다. 컴팩트한 크기에도 CPU 쿨러는 최대 165mm, 그래픽카드는 280mm, 파워서플라이는 220mm까지 장착할 수 있다. 하단과 우측에는 최대 2개의 2.5형 스토리지를 설치할 수 있으며, 좌측 추가 장착부를 활용하면 총 3개의 스토리지를 구성할 수 있어 확장성이 높다. 역방향 메인보드 설계를 적용해 그래픽카드 발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하며, 전면과 상단의 풀 메쉬 패널과 최대 3개의 120mm 팬 장착을 지원한다. 전면과 하단에서 공기가 유입되는 구조와 탈부착형 먼지 필터가 적용돼 쾌적한 내부 환경을 유지한다. 전면 하단에는 USB Type-C, USB 3.2 Gen1, 4극 통합 HD 오디오 포트, 전원 버튼 등 다양한 I/O 포트가 배치돼 편리한 접근성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대장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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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기술력, 신뢰, 협업을 핵심 축으로 파트너와 수평적 연대 생태계를 구축해왔다. PARTNER ADVANCE 2025는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전략을 제시한 자리로, AMD가 한국 PC 시장의 구조적 주도권을 확보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이기도 했다." PC 시장이 어렵다는 말은 이제 상투적인 표현처럼 들린다. 경기 변동의 직격탄을 고스란히 맞는 대표적 소비재 산업, 그중에서도 조립 PC 중심의 국내 시장은 늘 녹록지 않은 환경에 놓여 있다. 그러한 와중에도 흔들림 없이 존재감을 키워온 기업이 있다. 바로 AMD다. 한때 시장 점유율조차 미미했던 AMD는 이제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더이자, 한국 시장의 중심으로 부상했다. 이 같은 변화는 단순히 외부 환경의 우호성 덕분이 아니다. 기술력, 전략적 연대, 지속적인 파트너십이라는 복합적 기반 위에 쌓아올린 결과다. 특히 AMD는 매년 ‘PARTNER ADVANCE’ 행사를 열어 파트너들과의 여정을 되짚고, 새로운 방향을 공유해왔다. 그리고 2025년 8월 19일 회사는 'AMD PARTNER ADVANCE 2025'를 열고, 마더보드 및 그래픽카드 제조사, 유통사, 시스템 통합 업체(SI), 오픈 마켓 파트너 등 총 300여 명의 업계 관계자를 초대했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기술 기업의 파트너십 행사처럼 보일 수 있으나, 한국 PC 시장의 현재와 미래에 관한 인사이트가 오갈 정도로 뜻깊은 무대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1. 기술을 넘어선 연대의 상징 행사는 AMD가 한국 시장을 얼마나 전략적으로 우대하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자리다. AMD는“한국 시장의 성과는 파트너의 노력 덕분”이라는 언급은 립서비스가 아닌, AMD의 일관된 철학을 반영한다. 고객과 공급자를 구분 짓는 위계 대신,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운명 공동체'적 파트너십을 강조해왔다. 이를 뒷받침하듯 AMD는 기술 세미나, 협력 프로그램, 공동 마케팅, 기술 공동 개발 등 다양한 형태의 접점에서 파트너십을 다져왔다. 행사에서도 그 철학은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먼저 시선을 이끈 것은 체험존이다. 웰메이드컴퓨터가 공개한 AMD 스레드리퍼 프로 9995WX와 라데온 프로 AI R 9700 기반 시스템으로 촬영한 사진을 AI로 변환해 출력하는 시연은, 하드웨어의 성능을 창작의 영역까지 확장시키는 상징적인 장면이다. 또한 주요 파트너사 부스도 운영됐다. ASUS, ASRock, GIGABYTE, MSI, PowerColor, Sapphire(이엠텍), XFX(STCOM) 등 AMD 기술을 바탕으로 한 최신 제품이 전시됐고, 각 브랜드는 이를 중심으로 자사의 기술 전략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궁극적으로 파트너 간 기술적 시너지를 직접 확인하고 논의할 수 있게 하려는 AMD의 의도가 바탕에 깔렸다. 행사 백미 중 하나는 주요 파트너에 대한 시상이다. 각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룬 파트너사가 무대에 올랐고, 그 순간마다 노고와 전략적 기여에 대해 깊은 감사가 이어졌다. 현장에서 보여준 상호 존중 문화 또한 장기적인 협력 관계의 기반을 다지는 핵심 요소라는 점에서 AMD가 한국 시장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 얼마나 공들여 관계를 구축해왔는지를 알게 했다. 2. 연대를 통한 경쟁력, IT 시장의 리더로 우뚝 AMD는 PARTNER ADVANCE 2025를 통해 '조립 PC 중심의 한국 시장에서 독특한 연대 생태계가 얼마나 중요함을 재차 강조했다. 실제 여전히 브랜드 인지도와 스펙 중심의 구매가 활발한 시장에서, AMD는 수직적 구조가 아닌 수평적이고 협력적인 파트너십으로 승부수를 띄울 정도로 전략과 맥을 같이 한다. 이는 가격이나 마케팅 비용 중심의 단기 경쟁 전략과는 다른 접근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시장의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실제로 현장에 참석한 파트너사 관계자들은 AMD와의 협업을 “비즈니스 이상”으로 규정했다. 노하우를 공유하고, 신제품 피드백을 즉각 반영하며, 공동 캠페인을 기획하는 과정은 기존의 공급망 관계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유연한 협업 구조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고, 결과적으로 소비자에게 신뢰도 높은 제품 경험을 제공하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행사 장소 또한 상징적이다. 용산 전자상가는 과거 조립 PC 문화의 발신지이자 현재도 여전히 영향력을 유지하는 실질적 거점이다. 한 공간에서 기술과 연대, 실행이 맞물린 행사가 열렸다는 사실 자체가 AMD의 한국 시장 전략이 추상적 구호가 아닌 구체적 실천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할 수 있다. 2025년은 어느덧 9월을 향해가고 있다. AMD와 파트너가 공들여 쌓아올린 전략은 시장에서 분명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그런 점에서 PARTNER ADVANCE 2025는 단순한 기념 행사가 아니라, 연대의 이정표이자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선언이으로 풀이된다. 취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떠오른 키워드를 꼽자면 세 가지로 압축된다. ▲기술력 ▲신뢰 ▲협업. 열거한 세 단어는 단지 수사적 문장이 아니라, AMD를 한국 시장의 중심에 단단히 고정시킨 실질적 기반이다. @amd
대장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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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를 조립할 때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품은 CPU와 그래픽카드다.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다. 메인보드와 메모리 역시 빠지지 않는다. 하지만 정작 모든 부품을 담아내고, 오랫동안 외부에 노출되는 케이스는 늘 예산의 마지막 순번에 놓인다. 그렇다. 케이스는 눈에 가장 잘 띄지만, 투자 우선순위에서는 밀려나는 아이러니한 존재다. 그렇다고 케이스의 중요성이 낮은 것은 아니다. 공기 흐름이 막히면 발열 문제가 생기고, 조립 구조가 불편하면 시간이 두세 배는 더 든다. 강화유리나 디자인 마감이 조잡하면 매일 마주하는 외형에서 만족감이 떨어진다. 물론 케이스는 성능 수치로 환산하기 어렵다. 하지만 시스템 전체의 안정성과 사용 경험을 좌우한다. 앱코는 타 브랜드가 쉽게 매꾸지 못한 공백을 꾸준히 메워 온 브랜드다. 가격은 합리적으로 책정하면서도 디자인과 기능을 일정 수준 이상 보장한다. 단순히 “싼 제품”이 아니라 “쓸 만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쌓아 온 이유다. 그래서 앱코 케이스는 첫 조립을 시도하는 초보자에게는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선택지였고, 숙련자에게는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대안이 됐다. 새로 출시된 U30P 마린+ 디스플레이는 앱코가 지금까지 구축해온 방향성을 유지하면서도, 기능적 차별화가 돋보인다. 가장 큰 특징은 전면 측면부에 탑재된 LED 디스플레이다. CPU와 GPU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표시해 별도의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아도 시스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고사양 작업을 자주 하는 사용자라면, 즉각적인 피드백이 주는 안정감을 체감할 수 있다. 기본 외형은 강화유리로 개방된 어항형 디자인이다. 내부 빌드가 고스란히 드러나므로 RGB 연출이나 수랭 튜브 라인업까지 모두 시각적으로 부각된다. 강화유리 케이스가 갖는 발열 문제는 전면 하단의 메쉬 흡기 구조로 대응했다. 단순히 보여주기만 하는 케이스가 아니라, 기본 성능도 확보하려는 접근이다.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값싼 강화유리 케이스’와 차이를 만드는 요소는 바로 이런 균형감이다. ◆ 앱코 U30P 마린+ 디스플레이 케이스 SPEC ① 규격 & 호환성 메인보드 : E-ATX · ATX · M-ATX · M-ITX 파워: 표준-ATX (미포함), 장착 위치 하단 후면 그래픽카드: 최대 400 mm 파워 : 최대 200 mm CPU 공랭 쿨러: 높이 최대 165 mm CPU 수랭 쿨러: 상단: 최대 3열 (360 mm / 280 mm) 후면: 최대 120 mm ② 외관 및 디자인 전면 패널: 강화유리 측면 패널: 강화유리 먼지 필터: 전체 적용 ③ 쿨링 & 튜닝 기본 장착 팬: 총 3개 후면: 120 mm LED ×1 내부 측면: 120 mm LED ×2 RGB 효과: 지원 팬 컨트롤: 지원 외부 LED: 지원 ④ 내부 확장성 드라이브 베이: 8.9 cm ×2, 6.4 cm ×1 저장 장치: 최대 3개 장착 가능 PCI 슬롯: 수평 7개 ⑤ 입출력 포트 (I/O Ports) USB 2.0 ×1 USB 3.x 5 Gbps ×1 USB-C 20 Gbps ×1 오디오 입력/출력 ⑥ 크기 및 기타 크기 (W×D×H): 212 mm × 420 mm × 485 mm 제조사: 앱코 1. 어항 케이스, 관상용 보다 실용성을 택하다 RGB와 강화유리의 화려함은 확실히 눈길을 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눈에 들어오는 건 다른 부분이다. 발열이 쌓였을 때 팬이 어떻게 공기를 밀어내는지, 소음이 얼마나 거슬리는지, 청소하려고 패널을 열 때 얼마나 번거로운지. 한 번의 조립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몇 년 동안 매일같이 반복되는 장면이다. 결국 케이스의 가치는 그 속에서 드러난다. 시스템의 발열과 소음, 조립의 편의성, 유지 관리의 난이도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케이스는 늘 저평가됐다. 앱코는 오래전부터 케이스가 소홀해지는 지점을 파고들었다. ‘가격은 억제하면서도 사용자가 체감하는 부분은 영민하게 챙겼다.’ 시장에서 ‘가성비’라는 인상을 굳힌 배경이다. U30P 마린+ 디스플레이도 같은 기조 위에 있다. 겉으로만 보면 U30P 마린+ 디스플레이는 전형적인 어항형 케이스다. 전면과 측면이 모두 강화유리로 열려 있고, 내부의 그래픽카드와 쿨러, RGB 효과가 그대로 노출된다. 개성과 취향을 표현하려는 사용자에게 파노라마 구조는 매력적이다. 하지만 어항형 케이스가 늘 지적받던 문제는 분명했다. 발열 해소가 어렵고, 기본 팬 구성은 부족하며, 결국 초기 비용보다 훨씬 더 많은 지출이 뒤따르는 경우다. 앱코는 어항 케이스의 고질적인 문제를 의식했다. 단순히 보여주기에 그치지 않고, 실사용 단계에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설계를 병행했다. 2. 총 6가지 제품 차별화 포인트 첫 번째 장치가 전면 하단을 포함한 다양한 곳에 배치한 메쉬 에어홀이다. 강화유리 구조 특유의 답답함을 해소하기 위해 흡기 통로를 만든 것이다. 내부 팬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유입 경로가 명확해야 한다. 공기의 흐름은 단순할수록 효율적기에. 사용자는 빌드 과정에서 화려한 RGB를 연출할 수 있으면서도, 장시간 구동 시 발열이 정체되지 않는 환경을 보장받는다. 두 번째 장치는 전면 측면부의 LED 디스플레이다. 단순히 튜닝용 액세서리가 아니다. CPU와 GPU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패널이다. 지금까지 사용자가 시스템 온도를 확인하려면 별도의 모니터링 소프트웨어를 실행하고, 게임 중이라면 화면을 전환하거나 오버레이를 띄워야 했다. 번거롭고, 순간의 집중을 깨뜨리는 과정이다. U30P 마린+ 디스플레이는 케이스 자체가 그 역할을 대신한다. 사용자는 시선만 돌리면 현재 시스템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게임을 몇 시간씩 이어가는 사용자나, 영상 렌더링처럼 수 시간 동안 고부하 작업을 진행하는 사용자에게는 케이스가 단순한 외피를 넘어 ‘정보를 주는 장치’로 확장된 셈이다. 세 번째는 기본 제공 팬 구성이다. 많은 강화유리 케이스는 겉보기에는 화려하지만, 냉각을 위해서는 반드시 추가 팬을 구매해야 한다. 결과적으로 케이스 가격이 싸더라도 최종 빌드 비용은 오히려 높아진다. 다소 불합리한 부분도 당연히 해소됐다. U30P 마린+ 케이스는 후면 120mm LED 팬 1개, 내부 측면 120mm LED 팬 2개, 총 세 개의 팬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사용자는 별도 지출 없이도 기본적인 흡기·배기 루프를 갖춘 상태에서 출발할 수 있다. RGB 효과와 공기 흐름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추가 비용 없이 초기 비용 만으로 어느 정도 완성된 빌드 환경을 완성한다는 점에서, ‘가격 대비 실질적인 효용’을 확보했다. 라고 평할 수 있다. 네 번째는 그래픽카드 지지대다. 최신 그래픽카드는 크기와 무게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커졌다. 아이러니하게도 수십만 원에서 백만 원을 넘는 GPU가 기판 휨으로 수명을 단축하는 사례는 흔하다. 사용자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지대를 별도로 구입하는 건 당연한 흐름이다. 앱코는 여기에 대한 대책도 제공한다. U30P 마린+ 케이스 기분 구성품에 포함된 지지대가 바로 그 것. GPU를 장착하면서 기판 휨에 대한 불안을 덜 수 있다. 이 역시 ‘추가 지출 없는 완성도’라는 메시지와 맞닿아 있다. 다섯 번째는 확장성이다. 내부 공간은 넉넉하다. 그래픽카드 최대 400mm, CPU 쿨러 165mm까지 수용하며, 상단에는 360mm 3열 수랭 라디에이터 장착이 가능하다. 보드는 E-ATX부터 Mini-ITX까지 폭넓게 대응한다. 저장장치는 최대 3개까지 장착할 수 있다. 파워서플라이는 최대 200mm까지 수용하고, 하단 독립 공간에 배치된다. 단순히 스펙만 나열하면 흔한 수치일지 몰라도, 실제 조립 과정에서 중요한 건 ‘간섭이 적은 내부 설계’다. 대형 GPU와 수랭 라디에이터를 동시에 장착해도 억지로 끼워 맞추는 느낌이 덜하다. 여섯 번째는 조립과 유지 관리다. 강화유리 패널을 공구 없이 열 수 있어 초보자도 접근이 쉽다. 후면 선정리 공간과 스트랩은 케이블을 한쪽으로 몰아 공기 흐름을 방해하지 않게 한다. 먼지 필터는 장시간 사용 후에도 내부 청결을 유지하는 데 요긴하며, 청소할 때는 손쉽게 분리된다. 유지 관리가 어렵다는 기존 어항형 케이스의 인식을 줄이는 요소다. 이처럼 U30P 마린+ 디스플레이 케이스가 제공하는 구성은 다 필요가 있다. LED 디스플레이는 정보 접근성을, 메쉬와 기본 팬은 냉각 효율을, 지지대와 공간 설계는 안정성을, 패널과 필터는 편의성을 챙긴다. 사용자가 시스템을 꾸리고 유지하는 과정에서 겪어온 불편을 짚고, 그에 대한 대안을 구성 요소 안에 녹여 놓은 것이다. ◆ 테스트 환경 ① CPU - AMD 라이젠9-6세대 9950X3D (그래니트 릿지) ② M/B - ASRock B850 LiveMixer WiFi ③ RAM - 마이크론 Crucial DDR5-6000 UDIMM 32GB ④ SSD - 마이크론 크루셜 P510 2TB Gen5 NVMe SSD 대원씨티에스 ⑤ VGA -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90 AMP EXTREME INFINITY D7 32GB ⑥ 쿨러 - 이엠텍 레드빗 ICE 360 ARGB 수냉 쿨러 ⑦ 파워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000W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⑧ OS - Windows 11 Pro 23H2 ** 편집자 주 신제품이 의미 있는 선택지가 될지 아닐지는 결국 사용자의 환경에 달려 있다. 매일 밤새도록 게임을 돌리는 게이머라면, 화면 전환 없이 케이스에서 바로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안심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크리에이터라면, 장시간 렌더링 중에도 발열과 소음이 어떻게 관리되는지를 체감할 수 있다. 입문자라면, 추가 팬이나 지지대를 따로 사지 않아도 빌드가 완성된다는 점에서 편리함을 느낄 수 있다. 숙련자라면, 패널 분리와 케이블 정리 구조에서 시간을 절약하게 될 것이다. 케이스 선택은 결국 이런 질문으로 귀결된다. 매일 마주하는 환경에서 당신이 원하는 건 무엇인가? 반짝이는 조명인가, 혹은 장시간 사용에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안정감인가. 외형에서 오는 만족감인가, 아니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관리 부담을 덜어주는 편의인가. 어떤 기준을 세우느냐에 따라 앱코 U30P 마린+ 디스플레이 케이스가 인기는 의미는 다를 수 있다. 덕분에 흔히 ‘마지막에 남은 돈으로 고르는 부품’이라는 인식을 벗어나지 못했던 PC를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예산의 마지막이 아니라, 사용 경험의 출발점으로 케이스를 바라보게 된다. 그 점이 바로 앱코가 이번 모델을 통해 던지는 메시지다. 판단은 독자에게 맡긴다. 매일의 책상 위에서 당신이 원하는 장면은 어떤 것인가. RGB로 가득 찬 화려함일 수도 있고, 눈에 띄지 않지만 안정감을 주는 구조일 수도 있다. 그 답을 글쓴이가 대신 내려줄 수 없다.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건, 케이스는 단순히 하드웨어를 담는 틀을 넘어서, 사용자의 생활과 직결된 환경이라는 사실이다. 이제 어떤 기준으로 선택할지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
대장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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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도 환경 변화에 다양한 외장하드가 많이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빠른 속도와 방진/방수 기능까지 겸비한 씨게이트 상위급에 속하는 외장하드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RUGGED "엄격한" 이름을 달고 나온 #씨게이트 #외장하드 LaCie Rugged Mini SSD 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114g 가벼운 무게와 작은 사이즈, 그리고 최대 2000mb/S 속도를 자랑하다 현재 외장하드는 빠르냐, 느리냐로 구분되는게 기본일텐데요 외부 활동을 할때, 가벼우면서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 방진/방수까지 된다면 바로 #LACIE 가 적격이라고 여겨집니다. 자고로 씨게이트 서포터즈 일원으로 리뷰를 하기 앞서 속도 벤치마크 방수, 간단한 낙하 테스트 까지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구성품으로는 LACIE 외장하드 USB-C 연결 케이블로 동봉 되어 있습니다. #라씨 RUGGED MINI SSD 3년 보증을 제공하는 동시에, Rescue 데이터 복구서비스와 어도비 1개월 멤버쉽 이용권 제공 됩니다 LACIE 는 프랑스에서 시작으로, 지금은 미국 씨게이트(Seagate)에 인수 되어 상위급 라인업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엄격한 RUGGED LACIE 는 RUGGED 이름 그대로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서 출시한 제품인데요 LACIE RUGGED MINI SSD 현재 500GB, 1TB, 2TB, 4TB 용량으로 출시 되어 있습니다. #라씨SSD외장하드 주황색 실리콘 커버로 테두리 둘러 감싸고 있으며, 실버 색상과 오렌지 색상의 조화가 눈에 띕니다 아마 오렌지 색상으로 한 이유는 야간에 시각적으로 찾을 수 있게 하기 위해 디자인되지 않나 싶네요 (야간에 외장하드를 찾을때 눈에 들어오거든요) 66.9 X 105.3 X 17.3mm 한손에 들어오는 컴팩트 사이즈 자랑합니다 회사로 출퇴근 할때 주머니에 넣고 다닐 정도로 사이즈가 작아서 휴대성이 매우 용이했는데요. 또한 114g 무게도 엄청 가벼워서 좋았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낙하 테스트 및 방수 테스트를 해보다 엄격한 RUGGED RUGGED 말 그대로 엄격하게 다루어도 튼튼한 외장하드입니다 속도 벤치 테스트를 확인 하기 앞서 1주일 정도 사용하면서 외장하드의 데이터를 넣은 상태에서 재미삼아 테스트 한것이 바로 일상 생활 낙하 테스트 방수 기능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일상 생활을 하다보면 한번쯤 외장하드를 떨어트릴때가 있는데 외장하드에 간접적인 문제가 생기는지 확인해봤습니다. #라씨외장하드 감싸고 있는 주황색 실리콘 커버 덕분에 딱히 스크래치는 생기지 않았네요 일상 낙하 테스트 후 이물질을 깨끗하게 씻겨줄겸 방수테스트 확인하고자 바로 시원하게 물까지 먹혀 줬죠 ㅎㅎ 더운 날이니까 시원해져라~ 다만 외장하드에 있는 데이터는 살아있어야돼! 집으로 돌아와 벤치마크 테스트! 던지고, 물을 맞아도 정상적으로 잘 작동 되네요 LACIE 파일시스템은 exFAT 로 되어 있으며 실 용량은 931GB 입니다 속도 벤치마크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는데요 읽기는 평균 2,100 MB/s 나와주었으며 쓰기에는 1,810M MB/s 속도를 책정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을 옮겨봤는데요. 애니메이션의 총 용량 102개 파일 23.7gb 데이터 전송 속도 테스트를 진행 해봤습니다. 2000 MB/s 속도를 바탕으로 23.7gb 용량 한번 옮기는데 2~3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더라구요 단일 GB 영상은 너무 순삭이라 스크린샷도 못잡겟음 이외에도 바탕화면에 있는 212 GB 용량에 달하는 26,789 MP3 파일을 #라씨SSD외장하드 옮겨 담아봤습니다. 바탕화면에서 라씨로 옮겨담는모습 보통 일반 외장하드로 옮겼을시 대략 40분 걸리는게 라씨 외장하드에서는 고작 7~8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더라구요 USB C to C 인터페이스라 휴대폰으로도 손쉽게 연결 가능하여, 용량이 큰 영상은 외장하드에 담아 연결 후 시청 하기 좋더라구요 라씨 외장하드 SSD 미니를 약 1주일 넘게 사용하며 딱히 흡잡을때가 거의 없었습니다. 다양한 외장하드 중에서 읽기/쓰기 속도도 잘 나와주었고 특히 내구성도 매우 튼튼하고 방수 기능까지 겸비하고 있어 안전성은 확실 하군아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구매링크 : https://www.seagate.com/kr/ko/products/rescue-data-recovery 아참 그리고 레스큐서비스는 구매일로부터 3년 이내 문제 발생시 1회 무상 서비스 지원되며, 데이터 복구 업체보다 높은 90% 복구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강민건담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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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리아가 RTX 5080, RTX 5070 Ti, RTX 5070 그래픽카드 및 탑재 PC 구매 고객에게 ‘보더랜드4’ 게임 코드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8월 19일부터 9월 22일까지 선착순 한정으로 진행한다. 그래픽카드 제조기업 갤럭시 마이크로시스템즈의 한국 지사 갤럭시코리아가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 구매자를 대상으로 ‘보더랜드4’ 게임 번들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상 제품은 RTX 5080, RTX 5070 Ti, RTX 5070 단품 그래픽카드와 해당 칩셋이 탑재된 조립 PC 및 완제 PC다. 보더랜드4는 새로운 행성 ‘카이로스’를 배경으로 전작의 스토리를 확장하며, 언리얼 엔진5를 기반으로 구현된 사실적 그래픽과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NVIDIA DLSS 4 기술이 적용돼 AI 기반의 고프레임, 고화질 게이밍 경험을 지원한다. 프로모션 참여를 위해서는 행사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입한 뒤, 갤럭시코리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성함, 연락처, 이메일, 그래픽카드 시리얼 번호 사진, 구매일과 판매처, 구매 제품이 표기된 증빙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행사 기간은 8월 19일부터 9월 22일까지이며, 한정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증정된 게임 코드는 10월 22일까지 교환 가능하다. 제품은 갤럭시코리아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3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대장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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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하이트의 신형 일체형 수냉 쿨러 ‘THICC Q80 Trio’를 출시했다. 360mm 라디에이터, 듀얼 워터 펌프, 5인치 IPS 패널과 Nexus 2.0 소프트웨어를 갖춰 성능과 확장성을 강화했다. 서린씨앤아이가 하이트(HYTE)의 신형 일체형 수냉 쿨러 ‘THICC Q80 Trio’를 정식 출시했다. Q80 Trio는 하이트가 최초로 선보인 일체형 수냉 쿨러 Q60의 후속 모델로, 360mm 크기와 두께 52mm 라디에이터를 적용해 냉각 성능을 높였다. 라디에이터에는 듀얼 하모닉 워터 펌프가 탑재돼 2000~4400RPM 범위에서 속도 조절이 가능하며, 항공우주 등급 세라믹 베어링으로 마찰 계수와 무게를 줄였다. 냉각 효율 강화를 위해 2세대 구리 냉각판과 재설계된 액체 흐름 경로가 적용됐다. 콜드 플레이트에는 고전도율 써멀 페이스트가 사전 도포돼 균일한 접촉 면적을 기반으로 열 전도율을 높였다. 520mm 길이의 직조 튜브는 촘촘한 메쉬 소재로 제작돼 조립 시 안정성과 유연성을 확보했다. 쿨링팬은 THICC FP12 Trio가 탑재됐다. 최대 105.8CFM 풍량과 8.14mm/H2O 정압을 제공하며, 유리섬유 강화 LCP 단일 프레임 구조로 제작돼 진동 억제와 내구성을 갖췄다. Q80 Trio는 5인치 IPS 패널을 장착했다. 720x1280 해상도, 60Hz 주사율, 300nit 밝기를 지원하며, 좌우 180도 조절이 가능한 이중 힌지 플로팅 구조로 다양한 각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널 후면에는 42개의 qRGB LED 픽셀이 내장돼 간접 조명으로도 활용된다. 하이트 Nexus 2.0 소프트웨어를 통해 성능 모니터링, GIF·영상·이미지 재생, 다중 센서 데이터 표시, 최대 36개의 데이지 체인 팬 제어, 메인보드 PWM 헤더 연동 등 통합 관리가 가능하다. 패키지에는 RGB 조명 LS10 qRGB 스트립이 기본 제공되며,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대장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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