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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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케이블 정리에 진심인 회사” 리안 벨크로 스트랩 내장한 RB 시리즈 파워 서플라이 공개 PC 케이스로 잘 알려진 리안리(Lian Li)가 전원 공급 장치 자체에 케이블 관리 기능을 도입했다. 새롭게 발표된 RB 시리즈는 “Smart Routing, Cleaner Builds.”라는 슬로건 아래, 파워서플라이 구조 안에 벨크로 스트랩과 전용 홈(groove)을 내장해 깔끔한 케이블 정리를 가능하게 했다. “이제 케이블 정리를 위한 별도의 액세서리가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 리안리는 RB 시리즈의 핵심으로 통합형 케이블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강조했다. 파워서플라이 외부에 홈을 내고 여분의 케이블을 묶을 수 있는 벨크로 스트랩을 부착해, 사용하지 않는 케이블이 엉키지 않도록 했다. 기존에는 케이스 내부에서 정리를 진행하던 영역을, 전원 장치 수준으로 확장한 시도다.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RB 시리즈는 측면 세 곳에 벨크로 스트랩이 배치되어 있다. 사용하지 않는 케이블은 이 스트랩으로 고정해 전용 홈 안에 수납할 수 있다. “남는 케이블은 묶고, 필요한 케이블만 깔끔하게 배선한다.” 는 것을 통해 제품의 방향성을 명확히 보여줬다. 시각적으로 정돈된 조립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내부 공간 활용 효율을 높인 셈이다. RB 시리즈는 보급형 라인업에 속하지만, 최신 규격 지원 면에서는 부족함이 없다. ATX 3.1과 PCIe Gen 5.1을 모두 지원해 최신 플랫폼과 GPU와의 호환성을 확보했다. 전용 12V-2x6 커넥터가 포함되어 있으며 최대 450W의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총 출력은 750W로, RTX 5070이나 RTX 5070 Ti 등 중급 그래픽카드 구성을 위한 실용적인 선택지다. RB 시리즈는 세미 모듈러(semi-modular) 구조를 채택해 필수 전원 케이블은 본체에 기본 연결되어 있고, 주변 장치용 케이블은 필요할 때만 추가할 수 있다. 효율은 80 Plus Bronze 인증으로 일반적인 부하 환경에서 최대 85%를 보장한다. 내부에는 135mm FDB 팬이 탑재되었고, OPP, OVP, SCP, OCP, UVP, OTP 등 주요 보호 회로가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안정적인 구동을 지원한다. 제품은 550W, 650W, 750W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모두 5년 보증이 제공된다. 주요 온라인 리테일러인 아마존, 뉴에그, 케이스킹, 오버클로커스 등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49달러, 59달러, 69달러다. 일각에서는 “리안리는 케이스의 미학을 넘어 조립의 완성도를 디자인하고 있다.” RB 시리즈를 통해 ‘하드웨어를 조립하는 일’ 자체를 하나의 디자인 영역으로 확장했다. 라고 평가했을 정도로 편견을 무너 뜨린 사례로 각인됐다. 출처: WCCFtech / Sarfraz Khan ** 해외 외신을 읽기 좋게 재구성 했습니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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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점유율이 95%에서 0%로 떨어졌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중국 AI 시장에 ‘잠정적 작별’을 고하다 엔비디아가 중국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됐다. CEO 젠슨 황은 최근 “우리의 시장 점유율은 95%에서 0%로 떨어졌다”며 현 상황을 직접 언급했다. 이는 매출 하락이 아니라, 엔비디아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 시장 중 하나에서 완전히 밀려났다는 상징적인 선언에 가깝다. 황은 ‘Citadel Securities Future of Global Markets 2025’ 행사에서 “지금 우리는 중국 시장에서 100% 철수한 상태다. 중국은 이제 0%다. 95%에서 0%로 떨어졌다. 어떤 정책 입안자도 이걸 좋은 일이라 생각하진 않을 것이다. 우리의 모든 예측에서 중국 매출은 0으로 계산되고 있다. 만약 무언가 일어난다면, 그것은 보너스일 뿐”이라고 말했다. 그의 이 발언은 사실상 중국 시장과의 ‘잠정적 작별 인사’로 읽힌다. 엔비디아, 중국에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이 없어 미·중 갈등과 중국 내 경쟁자 부상으로 ‘팀 그린’의 입지 축소 엔비디아가 이렇게 된 이유는 단순히 경쟁력 문제 때문만은 아니다. 미·중 간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중국은 스스로의 기술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을 본격화했다. 최근 몇 달간 중국 정부는 자국 내 AI 기술 자립화를 강화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화웨이(Huawei)와 캠브리콘(Cambricon) 같은 토종 반도체 기업의 자립과 맞물린다. 이들은 이미 엔비디아의 제품군을 대체할 수 있는 자체 AI 칩과 플랫폼을 속속 공개하고 있다. 특히 화웨이는 엔비디아의 ‘Vera Rubin’ 랙스케일 라인업에 맞서는 새로운 AI 칩 로드맵을 내놓으며, 자국 시장을 완전히 내재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차세대 칩 ‘블랙웰’도 불확실… 미국 수출 규제의 벽 중국 시장 복귀는 불투명… “베이징은 더 이상 테이블 위에 없다” 결국 엔비디아는 중국 기술 대기업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AI 솔루션이 사라진 셈이다. 미국 정부의 수출 규제는 이러한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 트럼프 행정부는 여전히 강력한 AI 칩이 ‘적대국’으로 흘러들어가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는 엔비디아가 ‘호퍼(Hopper)’ 세대 이하의 제품만 중국에 공급할 수 있게 만든다. 황은 차세대 솔루션으로 ‘블랙웰(Blackwell)’ 기반의 B40 칩을 준비 중이지만, 규제의 벽이 높아 이 제품 역시 중국 시장에 투입될 가능성은 희박하다. " 현재 엔비디아의 중국 관련 계획은 불확실하다. 양국 정부의 규제 승인 절차가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젠슨 황은 과거 인터뷰에서 “중국을 위한 차세대 솔루션은 블랙웰(Blackwell) 기반 칩, 아마도 B40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러나 핵심 제약은 여전히 미국의 수출 제한에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적대적인 국가로의 고성능 AI 솔루션 유출’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그 결과 엔비디아는 호퍼(Hopper) 세대 이하의 제품만 공급할 수 있는 상황에 놓였다." 이처럼 엔비디아의 중국 내 입지는 사실상 사라졌고, 재진입의 가능성도 불투명하다. 미국의 수출 규제, 중국의 자립 노선, 그리고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맞물리면서 엔비디아는 그동안 ‘황금 시장’으로 불리던 중국을 완전히 잃었다. 젠슨 황은 이를 “정책적 실패”로 간접 비판했지만, 현실은 이미 굳어졌다. 지금의 엔비디아에게 중국은 주요 변수로 존재하지 않는다. 황의 말처럼 “중국은 0%”다. 그것은 한 기업의 실적 문제를 넘어서 세계 AI 패권의 지형이 다시 그려지고 있다는, 냉혹한 기술 전쟁의 현실 애환이 담겨 있다. 출처: WCCFtech / Muhammad Zuhair ** 해외 외신을 읽기 좋게 재구성 했습니다.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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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미지를 보면, 단순한 추첨형 이벤트라기보다는 활동 기반 가산점 + 추첨 병행형 이벤트로 보입니다. 본문 명시된 부분 : 빌런 커뮤니티에서 제일 재밌게 논 회원 > 단순 무작위 추첨이 아니라 활동 내용과 반응(출석, 글, 댓글,반응 등등) 기준을 평가함을 암시하기도 하죠. 위 추첨이란 단어는 존재하지만 가산점이 있는 조건부 추첨, 즉 단순 무작위가 아님을 암시합니다. 기간별 미션 세분화 “10~19일 : 나의 PC 자랑(사진 6장 이상)” “20~28일 : 내가 소유한 가장 오래된 하드웨어 소개” 이미지 그림을 봤을때 “커뮤니티 빌런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빌런에게 경품 증정” 이라고 소개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벤트 행사 중 나왔던 운영자님의 댓글입니다. 이 두개의 스샷 댓글 상황을 종합해서 보면, 참여자 입장에서는 이 이벤트가 단순 추첨이 아니라 “활동 평가 중심” 이라고 해석할 가능성이 높죠. 위의 내용으로 봤을때 단순한 무작위 추첨이 아니라, 활동량과 꾸준함이 당첨 가능성을 결정짓는 요소임을 직접 언급한 것으로 보입니다. 활동량이 유리함을 강조한 시점에서 “공정한 확률 추첨” 보다는 ‘활동 기반 선발’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외에 댓글에 대해서는 공정한 확률 추첨에 강조된 부분이라면 여기서 오해의 소지를 없애야 할것입니다. 이 댓글에 대한 답변은 없으십니다. 따라서 이 이벤트는 단순히 추첨만 하는 것이 아니라, 활발한 참여와 특정 미션 수행 정도에 따라 당첨 확률이 달라지는 선별 및 가산점 혼합형 이벤트로 보일수 있겠습니다. 이벤트 제목도 활동왕인만큼 활동이 많은유저에게 유리하게 이해될수도 있겠죠. 제가 느끼는 문제점은 이제부터입니다. 위의 내용을 보시면 발표 전날 '활동 평가 중심' 해석과 '단순 추첨' 사이의 간극을 해소하려 했지만, 오히려 새로운 논란과 박탈감을 야기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겼습니다. 이 댓글이 논란을 일으킬 수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핵심 논란: '추첨'과 '선발' 사이의 괴리 명확화핵심 내용논란 발생 요인"이벤트의 기본 베이스는 추첨입니다." 이전 운영자님의 발언("꾸준한 활동 빌런은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유리한 고지 달성은 문제없습니다.")을 사실상 부인하거나 의미를 축소합니다. '활동 기반 선발'로 인식했는데, 이제 와서 '기본은 추첨'이라고 못 박으면 기만당했다는 박탈감이 생길 수 있겠습니다." 2. 운영자님의 이 댓글은 이벤트의 본질이 ‘가산점을 통한 확률을 높인 조건부 추첨’임을 설명하려 했지만, 기존 발언과의 모순, 불분명한 가중치 공개. 특히 활동량을 기준으로 열심히 참여했던 회원들 사이에서 노력 대비 보상에 대한 박탈감이 큰 이벤트네요.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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