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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범용 로봇 개발 위한 아이작 플랫폼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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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율리히 슈퍼컴퓨팅 센터서 내결함성 양자 컴퓨팅 사상 최대 규모 시뮬레이션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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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RTX 5090 약 47만 달러어치, 브라질 공항에서 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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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을 또 100원에 판다!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앵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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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대상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번들 프로모션 연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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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웃고 넘겼던 김정은 사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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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코잇, 킹스톤 서버용 메모리 ‘Server Premie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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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문철 티비 엉뚱 실수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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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맥스엘리트, 컴퓨존 한정, 1stPlayer 와칠 WA7-K RGB 한정 수량 특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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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팬텀 블레이드 제로’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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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네이버스토어] 10/26 넾다세일 선착순 쿠폰 및 0원 럭키드로우 응모 (무료 / 배송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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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SW핫딜] [네이버쇼핑] 엑스박스 컴투스토어 엑스박스 나노 컨트롤러 예약판매 (78,000원 / 배송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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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STCOM, 뛰어난 가성비 갖춘 사무용 완제 PC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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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핫딜] [G마켓] 지마켓 장바구니 쿠폰 (무료 / 배송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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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지타이, PCIe 4.0 SSD ‘Ti600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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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딜정보] 크록스 오프라인 패밀리세일 (1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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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석사 학위 있는 뉴욕 노숙자의 안타까운 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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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오타쿠로 살아온 3040 이 최근 느끼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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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기업 사이버링크가 포토디렉터 365(PhotoDirector 365)의 새로운 온디바이스 편집 환경 ‘AI PC 모드’를 공개했다. 올가을 출시되는 엔비디아의 개인용 AI 에이전트 플랫폼 NVIDIA RTX Spark™에 최적화된 이 모드는 선별된 AI 사진 편집 도구를 사용자 PC에서 직접 구동한다. 클라우드 처리를 줄이고 편집 작업을 로컬에서 완결하는 방식이다. AI PC 모드는 AI 생성 기능과 편집 도구를 하나의 온디바이스 작업 공간에 모았다. 완전한 AI 편집 워크플로를 로컬에서 처리하는 첫 주류 창작 애플리케이션 가운데 하나다. 이미지를 클라우드에 올리지 않고 편집할 수 있어 해당 작업에서는 인터넷 연결에 대한 의존도도 낮아진다. CyberLink 제1사업부 빈센트 린(Vincent Lin) 사장은 “AI PC 모드는 자신의 작업물이 어떻게 처리되는지에 대한 결정권을 크리에이터에게 되돌려준다”며 “NVIDIA RTX Spark를 통해 강력한 생성형 AI 편집을 PC로 직접 가져왔다. 포토디렉터 365 사용자는 작업 방식과 프라이버시 양쪽에서 한층 넓은 선택지를 갖게 된다”고 밝혔다. AI 처리 방식, 두 가지 선택지 포토디렉터 365 사용자는 AI 편집 도구를 어떤 방식으로 사용할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전체 기능 모드(Full Feature Mode)는 클라우드 기반 기능을 포함한 포토디렉터 365의 모든 기능을 제공하고, AI PC 모드는 기기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는 도구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사용자는 작업 성격에 따라 처리 방식을 선택하면 된다. 포토디렉터의 모든 도구가 필요한 작업과 편집 과정을 로컬에 두고 싶은 작업을 구분해 사용하는 식이다. AI PC 모드에서는 생성형 도구를 사용할 때 클라우드 AI 생성 크레딧 소모도 줄어든다. 온디바이스 AI 편집을 위한 전용 작업 공간 AI PC 모드는 포토디렉터의 온디바이스 도구를 한 화면에 정리해 제공한다. 주요 도구는 다음과 같다. · 생성형 편집: AI 이미지 생성기, 채팅으로 편집, AI 대체 · 이미지 향상: AI 노이즈 제거, AI 흐림 보정, AI 얼굴 흐림 보정, AI 이미지 업스케일러, 자동 색상 보정 · 배경 편집: 배경 제거 및 교체 · 개체 및 방해 요소 제거: AI 개체 제거, 와이어 제거 · 인물 및 스타일 도구: AI 가상 피팅, AI 헤어스타일, 얼굴 보정, 체형 보정 AI PC 모드의 로컬 처리는 업로드와 대기 시간을 줄이고 사용량 제한 없이 작업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결과물이 사용자 기기 안에 남는 만큼 필요할 때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고, 인터넷 환경이 제한적인 곳에서도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이에 개인 크리에이터는 일상적인 사진 편집을 더 직접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 기업과 에이전시, 부동산 업계, 이커머스 판매자에게는 제품 이미지와 마케팅 소재 등 시각 자산을 작업이 이뤄지는 시스템 안에 그대로 두고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NVIDIA RTX Spark에 최적화 NVIDIA RTX Spark는 고성능 AI 모델과 에이전트, 애플리케이션을 데스크톱으로 가져오는 새로운 개인용 AI 컴퓨팅 플랫폼이다. 최대 1페타플롭스의 AI 연산 성능과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갖춰 크리에이터와 개발자가 부하가 큰 AI 작업을 로컬에서 처리하면서 데이터를 직접 관리하고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도록 설계됐다. CyberLink는 NVIDIA TensorRT for RTX를 활용해 AI PC 모드를 NVIDIA RTX Spark에 맞춰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포토디렉터 365는 부하가 큰 AI 편집 작업에 로컬 GPU 성능을 그대로 활용한다. 일부 AI 작업을 클라우드에서 PC로 옮긴 AI PC 모드는 포토디렉터 365의 전체 기능을 그대로 쓰면서 로컬 하드웨어 성능을 활용하려는 크리에이터에게 또 하나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AI PC 모드를 활용하면 결과물의 외부 전송은 물론 사용량 제한이나 토큰 소모도 없이 주요 생성형 AI 편집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로컬 AI 제품 마케팅 총괄 제라르도 카브레라(Gerardo Cabrera) 시니어 디렉터는 “크리에이터들은 PC를 도구가 아닌 동료로 바꿔가고 있다”며 “CyberLink는 엔비디아 GPU와 소프트웨어 스택을 기반으로 한 생성형 AI로 사용자에게 최고의 성능을 제공하며 이 흐름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AI PC 모드는 오는 10월부터 NVIDIA RTX Spark를 탑재한 윈도우 PC의 포토디렉터 365 구독 SW에 순차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kr.cyberlin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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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장에 맞춰 냉장고를 설치하는 ‘키친핏(빌트인 룩)’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하나의 세트로 구성하는 ‘냉장고 세트’의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의 가전팀이 최근 한 달간(7/24~8/24) 냉장고 카테고리를 분석한 결과, ‘냉장고 세트’의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식재료 보관 용량이 중요했던 과거와 달리 효율적인 주방 공간 활용과 인테리어 효과를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 확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일반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나란히 두면 제품이 튀어나오고 이격 공간이 생겨 주방 라인이 훼손되는 한계가 있었으나, 최근에는 힌지 기술 등 제조사들의 기술 진보로 별도 리폼 공사 없이도 깔끔한 빌트인 효과를 구현할 수 있게 된 점이 냉장고 세트의 수요를 견인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단순히 김치만을 보관하던 김치냉장고가 와인·샐러드·밀키트 등 다양한 식재료를 최적의 온도로 보관하는 ‘나만의 프라이빗 팬트리’로 용도가 확장된 것도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다나와 판매 순위에서도 좌우 4㎜ 수준의 미세한 간격만으로 빌트인 효과를 내는 키친핏 세트 제품이 인기를 끌었다. 또 대용량 3도어 패키지(냉장+냉동+김치냉장고)의 인기가 꾸준한 가운데 근래에는 주방 공간의 실용성을 높인 2도어(냉장고+김치냉장고) 세트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제품은 'LG전자 오브제컬렉션 컨버터블 X323MEF + Y323MEF + Z323MEF'다. ±0.5℃의 미세한 온도 편차로 신선함을 지켜주는 24시간 자동정온과 부피가 큰 냄비도 수납 가능한 접이식 선반 등이 적용되어 다인가구 수요를 중심으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또 다른 인기 제품은 ‘삼성전자 비스포크 키친핏 Max RM70F63R2ZG + RK70F42M2ZG’이다. 3도어 대신 냉장+김치 2도어로 주방 동선과 공간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사용량을 예측해 전력 소비를 줄이는 ‘AI 절약 모드’와 유산균 활성화 기능 등으로 신혼 및 1~2인 가구에서 인기가 높다. 김동환 다나와 가전팀 팀장은 “인테리어 완성도와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키친핏 세트 배치가 주방 가전 선택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추세”라며 “본격적인 신혼가전 및 이사철을 앞두고 있는 만큼 냉장고 세트 수요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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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아이코리아는 G마켓에서 진행되는 ‘2026 한가위 빅세일’에 참여해 MSI 인기 게이밍 데스크탑을 대상으로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8월 31일(월)부터 9월 22일(화)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MSI 데스크탑 구매 고객은 8% 빅세일 쿠폰과 함께 AMD 기반 제품은 9%, 인텔 기반 제품은 8% 중복 할인쿠폰을 적용할 수 있으며, 결제 조건에 따라 특정 카드 7% 할인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MSI 인기 게이밍 데스크탑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표 제품인 'MSI MAG 코덱스 Z2 A5NVL(A01)'은 AMD Ryzen 5 5600 프로세서와 MSI 지포스 RTX 5060 벤투스 2X OC 8GB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가성비 게이밍 데스크탑이다. 특히 기본 500GB SSD를 1TB로 2배 업그레이드해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해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더욱 넉넉한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16GB 메모리와 1TB SSD 구성으로 게임은 물론 일상적인 업무와 콘텐츠 감상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RTX 50 시리즈 기반 게이밍 PC를 구매하려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고성능 게이밍 환경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MSI MAG 코덱스 R2 B7NVR(I11)'도 행사 대상 제품으로 선보인다. 인텔 코어 Ultra 7 270K PLUS 프로세서와 MSI 지포스 RTX 5070 Ti 게이밍 트리오 OC 16GB 그래픽카드, DDR5 32GB 메모리와 1TB SSD를 탑재했다. 여기에 MSI MPG A850GS 80PLUS 골드 풀모듈러 ATX 3.1 파워서플라이와 MSI MAG 코어리퀴드 A13 240 수랭 쿨러를 적용해 AAA급 고사양 게임부터 AI 연산, 영상 제작 등 높은 시스템 성능이 요구되는 작업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MSI 완제품 데스크탑은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쿨러, 파워서플라이 등 주요 PC 부품에 MSI의 기술력을 집약해 부품 선택과 조립에 대한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구매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완제품 PC의 편의성과 함께 구매일로부터 1년간 방문 출장 A/S를 지원해 게이밍 PC를 처음 구매하는 사용자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 방문 출장 A/S는 일부 도서·산간 지역에서 제한될 수 있다. 엠에스아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한가위 빅세일을 통해 가성비 게이밍 PC부터 고성능 모델까지 다양한 MSI 데스크탑을 풍성한 할인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게이밍 PC 구매를 고민했던 소비자들이 용도와 예산에 맞는 MSI 데스크탑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msi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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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6’에서 로컬 AI의 접근성과 성능을 높이는 신기술을 발표하고, 다양한 파트너사와 로컬 AI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10월 엔비디아 RTX 스파크(NVIDIA RTX Spark) 윈도우 PC 출시 계획과 주요 게임사들의 지원 소식도 공개했다. 프론티어 인텔리전스가 로컬 환경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를 비롯한 파트너사와 협력에 나서고 있다. 엔비디아 하드웨어에서 에이전트를 보다 쉽게 설정하고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빠른 추론 성능과 새로운 도구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한편 새로운 소형 윈도우(Windows) PC인 엔비디아 RTX 스파크가 오는 10월 출시될 예정이다. RTX 스파크를 통해 AI 애호가와 개발자, 크리에이터는 강력한 에이전트를 로컬 환경에서 안전하게 실행할 수 있다. IFA 2026에서 엔비디아가 발표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엔비디아 GPU를 위한 간소화된 로컬 AI 지원이 헤르메스 에이전트(Hermes Agent), 오픈클로(OpenClaw),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Perplexity Portable Computer)에서 제공된다. - 최대 1.9배 빠른 로컬 추론으로 신규 라마.cpp(llama.cpp)와 vLLM 최적화를 직접 이용하거나 LM 스튜디오(LM Studio)와 올라마(Ollama)를 통해 활용할 수 있다. - 엔비디아 페어(PAIR)가 새롭게 공개됐다. 이는 사용자 로컬 네트워크에 있는 PC 전반에 AI 추론을 지능적으로 분산하는 퍼스널 AI 라우터(Personal AI Router) 도구다. - 엔비디아 RTX 스파크가 레노버(Lenovo), 에이서(Acer)의 윈도우 PC 신제품과 함께 오는 10월 출시된다.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엠바크(Embark), 유비소프트(Ubisoft)를 비롯한 게임 개발사와 배급사는 엔비디아 RTX 스파크에서 최신 블록버스터 타이틀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8월 소개된 로컬 AI 분야 주요 소식은 다음과 같다. - 네모트론 3.5 라이트닝(Nemotron 3.5 Lightning)은 엔비디아 RTX PC, RTX PRO 워크스테이션(RTX PRO Workstation), DGX 스파크(DGX Spark), 젯슨(Jetson)에서 실행할 수 있는 300억 파라미터 모델로, 현재 사용 가능하다. - Z.ai의 GLM-5.3-플래시(GLM-5.3-Flash)는 에이전틱 AI를 DGX 스테이션(DGX Station)으로 확장하는 멀티모달 전문가 혼합(Mixture-of-Experts, MoE) 모델이다. - 큐원(Qwen)은 큐원3.8-플래시-넥스트(Qwen3.8-Flash-Next)를 공개했다. 이는 오픈 웨이트 기반의 멀티모달 MoE 모델로, DGX 스파크와 DGX 스테이션에서 로컬로 실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 GPU에서 로컬 에이전틱, 코딩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270억 파라미터 오픈 모델 큐원3.8-27B도 공개됐다. - LTX의 LTX 2.5는 엔비디아 RTX GPU, DGX 스파크, DGX 스테이션에 최적화된 오픈 월드 비디오 생성 모델이다. 더 빠르고 메모리 효율적인 로컬 생성을 위해 신규 NVFP4, 패스트비디오(FastVideo), 컴피UI(ComfyUI) 향상 기능을 제공한다. - 미니맥스-H3(MiniMax-H3)는 동기화된 오디오를 지원하는 오픈 웨이트 비디오 생성 모델로, 컴피UI를 통해 엔비디아 GPU에서 로컬로 실행할 수 있다. 패스트비디오는 엔비디아 연구진과 협력해 성능을 한층 개선한 오픈 웨이트 기반 4단계 증류 버전인 패스트H3(FastH3)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최대 7배의 성능 향상을 제공하며, 엔비디아 RTX GPU와 DGX 스파크에 최적화된 패스트비디오 레시피도 곧 제공될 예정이다. - 메타(Meta)의 뮤즈 글리머(Muse Glimmer)는 코딩, 에이전틱 워크로드를 위한 300억 파라미터 오픈 웨이트 모델로, 지포스 RTX PC, DGX 스파크, DGX 스테이션, 젯슨에서 로컬로 실행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보다 메모리 효율적인 로컬 배포를 위해 DGX 스파크를 지원하는 NVFP4 양자화도 공개했다. - 딥시크 v4 플래시(DeepSeek v4 Flash)는 활성 파라미터 130억 개를 포함하는 2,840억 파라미터 MoE 모델로, DGX 스파크 2대로 구성된 클러스터와 DGX 스테이션에서 로컬로 실행할 수 있다. 간편히 시작하는 로컬 에이전트 로컬 모델로 로컬 에이전트를 실행하려면 일정 수준의 작업이 필요했다. 모델을 선택하고, 호환되는 추론 서버를 찾으며, 양자화 설정을 조정하고, 모든 구성 요소를 최신 상태로 유지해야 했다. 이러한 과정은 RTX와 DGX 시스템에서 한층 간소화되고 있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에이전트 앱 3종이 윈도우에서 간소화된 로컬 모델 설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각 앱은 라마.cpp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엔비디아의 최신 추론 최적화를 활용한다. 새로운 설정 환경은 수동 구성을 줄이고 로컬 에이전트를 보다 쉽게 설정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난달 퍼플렉시티는 포터블 컴퓨터 에이전트를 공개했다. 사용자는 모델, 오케스트레이션, 도구가 하나의 앱 환경에 통합된 퍼플렉시티를 엔비디아 DGX 스파크와 같은 리눅스(Linux) 시스템에서 로컬로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다.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는 리눅스를 실행하는 최소 24GB VRAM 엔비디아 RTX GPU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윈도우 지원은 추후 제공될 예정이다. 폭넓은 PC 사용자에게 간소화된 설정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사용자는 크레딧을 사용하지 않고 전체 워크플로우를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다. 추가적인 조사나 추론이 필요한 경우에는 작업의 일부를 클라우드의 15개 이상 프론티어 모델을 선택해 확장할 수 있다. 포터블 컴퓨터는 콘텐츠를 클라우드로 전송하기 전에 사용자 권한을 요청하며, 사용자가 민감한 정보를 기기에 보관할 수 있도록 한다. 다음은 포터블 컴퓨터의 일부 활용 사례다. - 엔지니어링: 연결된 깃허브(GitHub) 리포지토리의 공개 PR을 검토하고 준비 완료, 차단됨, 오래됨, 검토 필요로 분류하며 각각 다음 단계를 태그한다. 최신 병합 내용과 동기화되지 않은 문서를 찾아 수정하고, 변경 사항에 대한 PR을 생성한다. - 금융: 2년간의 증권사 거래 요약 자료, 통합 1099 양식, 세금 신고서를 에이전트에 제공하고, 가장 피할 수 있는 수수료와 세금 부담을 발생시키는 반복 보유 자산을 추적할 수 있다. 모든 수치는 정확한 파일과 페이지를 인용하며, 문서가 챗봇으로 전송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업이 이뤄진다. - 스타트업: 활성화가 정체된 이유를 질문하면 에이전트가 퍼널 데이터를 로컬에서 분석한다. 설치와 최초 완료 작업 사이에서 신규 가입자가 이탈하는 지점을 파악한 뒤, 주요 인사이트를 조직의 슬랙(Slack) 채널에 게시한다. 포터블 컴퓨터는 지금 이용할 수 있다. 누스 리서치(Nous Research)가 개발한 헤르메스 에이전트는 수백만 명이 사용하는 범용 에이전트로, 높은 신뢰성과 자기 개선 능력이 강점이다. 모델과 제공업체에 구애받지 않는 헤르메스는 로컬 시스템에서 하루 종일 실행될 수 있으며, RTX PC, RTX PRO 워크스테이션, DGX 스파크와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헤르메스에서 로컬 모델을 구성하면 윈도우 환경의 RTX, DGX 시스템에서 원클릭 설정이 제공될 예정이다. 에이전트는 엔비디아 GPU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적절한 모델과 구성을 선택한 뒤, 엔비디아 추론 최적화가 적용된 통합 라마.cpp를 통해 실행한다. 따라서 사용자는 모델을 직접 다운로드하거나 별도로 튜닝할 필요가 없어진다. 리눅스 지원은 추후 제공될 예정이다. 실행이 시작되면 헤르메스는 다른 환경과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한다.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고 작업 간 맥락을 유지하며, 세션 정보를 기억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사용 가능한 스킬을 생성한다. 에이전트를 지속적으로 사용할수록 에이전트의 기능과 활용 범위가 더욱 확장된다. 모델을 GPU에서 로컬로 실행하면 빠른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데이터를 시스템 내부에 보관할 수 있다. 원클릭 로컬 모델 설정 기능은 현재 윈도우에서 사용 가능하며, 향후 리눅스에서도 제공될 예정이다. 여기에서 헤르메스 에이전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오픈클로는 대표적인 오픈 에이전트 프로젝트로 자리 잡았다. 깃허브에서 38만 개 이상의 스타를 받은 최대 규모의 AI 프로젝트이며, 연구와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관리, 일상 업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구와 스킬을 구축하는 커뮤니티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픈클로는 윈도우 PC에서 구축을 간소화하도록 협력해 왔다. 오픈클로 윈도우 앱은 최소 24GB VRAM을 갖춘 모든 RTX GPU에서 최적화된 로컬 모델 구축 과정을 간소화하며, 초기 설정의 불편을 줄인다. 오픈클로 블로그에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더 빠른 추론으로 로컬 에이전트 성능 향상 로컬 에이전트의 반응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추론 성능이 중요하다. 엔비디아는 오픈소스 라마.cpp, vLLM 커뮤니티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로컬 엔비디아 플랫폼 전반에서 에이전틱 워크로드를 가속하고 있다. 라마.cpp는 지포스 RTX 5090에서 커널 최적화와 향상된 추측 디코딩(speculative decoding) 기법, 더 빠른 프리필(prefill)을 통해 최대 1.9배 높은 처리량을 제공한다. vLLM은 RTX PRO 6000 블랙웰 워크스테이션 에디션(Blackwell Workstation Edition)에서 1.2배, 2개의 DGX 스파크 클러스터에서 최대 1.4배의 성능을 제공한다. 플래시인퍼(FlashInfer)의 새로운 XQA 어텐션 커널과 백엔드 최적화는 두 플랫폼 전반에서 추론을 가속한다. 이러한 성능 향상은 라마.cpp, vLLM 추론 백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는 또한 LM 스튜디오와 올라마 애플리케이션에서도 경험해볼 수 있다. 엔비디아 페어, 로컬 AI 컴퓨팅에 유휴 PC 자원 활용 미국 가정의 절반 이상은 PC를 두 대 이상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상당한 컴퓨팅 성능이 하루 중 대부분 사용되지 않는 상태로 남아 있다. 엔비디아 퍼스널 AI 라우터 ‘페어’는 유휴 PC 컴퓨팅 자원을 로컬 AI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도구다. 많은 경우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는 복잡한 작업을 병렬로 실행 가능한 작은 작업으로 분할한다. 그러나 모든 요청이 동일한 GPU를 활용한다면 성능이 저하될 수 있다. 페어는 로컬 네트워크에서 호환되는 PC를 자동으로 검색하고, 여유 용량이 있는 시스템으로 개별적인 추론 요청을 전달한다. 이는 올라마와 LM 스튜디오에서 활용 가능하며, 기기가 네트워크에 연결되거나 연결 해제되는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헤르메스에 복잡한 메일함을 정리하고 주의가 필요한 항목과 미룰 수 있는 항목, 건너뛸 수 있는 항목의 우선순위를 정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헤르메스는 이러한 작업을 여러 하위 에이전트로 나눌 수 있으며, 페어는 모든 작업을 하나의 GPU를 거치게 하는 대신 사용 가능한 여러 PC에 작업을 분산한다. 그 결과 로컬 에이전트는 더 많은 컴퓨팅 성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작업을 병렬로 실행할 수 있다. 또한 메인 시스템이 게이밍이나 콘텐츠 제작, 기타 작업에 사용되는 동안 AI 워크로드를 다른 PC로 옮길 수도 있다. 엔비디아 페어 베타는 그래픽, 터미널 인터페이스를 통해 윈도우, 맥OS(macOS), 리눅스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 시리즈 GPU와 이후 제품군, 튜링(Turing) 또는 이후 아키텍처를 탑재한 엔비디아 RTX PRO 워크스테이션 GPU, 엔비디아 DGX 스파크, 애플(Apple) M4와 이후 제품이 지원된다. 엔비디아 기술 블로그에서 엔비디아 페어 활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포토디렉터 AI PC 모드, RTX 스파크에서 지원... 강력한 온디바이스 사진 편집 성능 제공 아티스트는 오픈 이미지, 비디오 모델을 통해 PC에서 창작 AI 모델을 실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콘셉트와 아이디어를 토큰 부담 없이 반복적으로 실험하고 탐색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창작 작업을 비공개 상태로 기기 내에서 이어갈 수 있다. 사이버링크(CyberLink)의 새로운 포토디렉터 AI PC 모드(PhotoDirector AI PC Mode)는 디퓨전 모델을 창작 소프트웨어에 통합해, 이를 아티스트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창작 도구로 구현한 최초 사례 가운데 하나다. 출시와 함께 엔비디아 RTX 스파크에 최적화되며, 포토디렉터 365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AI PC 모드 사용자는 생성형 편집과 이미지 향상, 객체와 방해 요소 제거, 배경 제거와 교체, 인물 보정 등 AI 기반 편집 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비주얼을 제작할 수 있으며, 작업에 따라 로컬 또는 클라우드 처리를 선택할 수 있다. 포토디렉터는 엔비디아 GPU에서 텐서RT-RTX(TensorRT-RTX)와 FP8을 활용해 로컬 AI를 가속한다. 여기에서 사이버링크 포토디렉터 365 사진 편집 소프트웨어와 10월 RTX 스파크와 함께 출시되는 포토디렉터 AI PC 모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윈도우 PC, 올해 10월 출시 엔비디아 RTX 스파크는 오는 10월 출시 예정이며, 파트너사들은 이번 IFA에서 신규 하드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IFA에서 공개된 신제품 디자인은 10월 출시를 앞둔 기존 6개 OEM 제품군에 추가된다. 에이서는 소형 데스크톱 RTX 스파크 콘셉트를 공개했으며, 레노버는 요가 프로 9n(Yoga Pro 9n)과 요가 9n 2-in-1(Yoga 9n 2-in-1)을 발표했다. 크리에이터와 게이머, AI 에이전트를 위해 만들어진 RTX 스파크는 윈도우 PC의 새로운 시대를 의미한다. 강력한 1페타플롭 RTX 블랙웰 GPU와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 고효율 20코어 그레이스(Grace) CPU를 탑재한 RTX 스파크는 뛰어난 성능과 효율성을 제공한다. RTX 스파크 슈퍼칩은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수명의 고성능 슬림 노트북부터 상시 실행되는 에이전트를 구동하는 소형 데스크톱까지 다양한 시스템을 지원한다. 새로운 윈도우 에이전트(Windows Agent) 프레임워크와 결합하면 운영체제 수준의 제어 하에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백그라운드에서 실행할 수 있다. 지난주 게임스컴(Gamescom)에서 일렉트로닉 아츠와 엠바크, 유비소프트는 최신 블록버스터 타이틀을 엔비디아 RTX 스파크 윈도우 PC에 제공하는 게임 배급사와 개발사 대열에 합류했다. 이들은 지난 5월 컴퓨텍스(COMPUTEX)에서 RTX 스파크 지원을 발표한 크래프톤(KRAFTON), 넷이즈(NetEase), 라이엇게임즈(Riot Games), 엑스박스(XBOX) 등과 함께 RTX 스파크 지원 생태계를 확대하고 있다. 여기에서 관련 소식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여기에서 RTX 스파크 노트북과 데스크톱 출시 알림을 신청할 수 있다. 최신 엔비디아 로컬 AI 소식 - 엔비디아, 게임스컴에서 신규 RTX 기술과 게임 공개: 엔비디아는 새로운 2세대 트랜스포머 모델을 탑재한 DLSS 4.5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을 공개했다. 이는 레이 트레이싱, 패스 트레이싱 게임의 이미지 품질을 향상하며, 이 밖에도 게임스컴에서는 ‘007 퍼스트 라이트(007 First Light)’,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를 비롯한 신규 RTX 발표가 이어졌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 RTX 스파크 게임 지원 확대도 공개됐다. - 딥시크 하네스(Harness) 공개: 딥시크의 새로운 오픈소스 하네스는 딥시크-V4-플래시와 결합해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과 다중 DGX 스파크 구성에서 로컬 에이전틱 코딩 워크플로우를 지원한다. - MLPerf 클라이언트 v2.0(MLPerf Client v2.0), AI PC 벤치마킹 확대: ML커먼스(MLCommons)는 엔비디아를 비롯한 선도 기업과의 협업으로 MLPerf 클라이언트 v2.0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실제 로컬 AI 워크로드를 위한 확장된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테스트와 함께 에이전틱 AI, 이미지 생성에 대한 새로운 벤치마크를 추가했다. X, 인스타그램(Instagram), 틱톡(TikTok), 페이스북(Facebook)에서 엔비디아 RTX 스파크를 팔로우하고 엔비디아 로컬 AI 뉴스레터를 구독해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링크드인(LinkedIn)과 X에서 엔비디아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을 팔로우할 수 있다. @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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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 가뭄에 콩나듯 신작 타이틀 등장이요. 한동안 한기만 감돌던 PC 시장에 다시금 활기가 돌 수 있을까? 바로 하루 전인 9월 4일 출시된 ‘귀무자: Way of the Sword’ 때문이다. 무려 20년 만에 선보이는 시리즈 신작 게임이자 대형 타이틀이 PC 구매에 소극적으로 변한 게이머의 업그레이드 수요를 자극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엇보다 게임을 원활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그래픽카드를 비롯한 주요 부품의 성능을 다시 점검해야 하는 만큼, 귀무자의 흥행 여부가 침체된 게이밍 하드웨어 시장의 분위기를 바꿀 변수로 떠올랐다. 먼저 귀무자가 어떤 게임인지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시작은 지난 2001년이다. 일본 역사 속 인물과 시대를 바탕으로, 귀신의 힘을 사용하는 무사가 이형의 괴물인 환마와 맞서는 검극 액션 게임 귀무자 시리즈가 시작된다. 검과 갑옷, 성과 사찰로 대표되는 시대극 위에 괴물과 영혼, 주술을 결합한 구성이 시리즈의 뼈대를 이뤘다. 2026년 6월 말 까지 누적 판매량만 무려 920만 장이라는 기록을 세운다. 사실상 전설적인 게임의 계보를 잇는 귀무자 : Way of the Sword 배경은 에도 시대 초기의 교토로 달라졌다. 독기에 잠식된 거리는 현실과 이계가 뒤섞인 공간으로 변하고, 주인공 미야모토 무사시는 귀신의 완갑을 이용해 환마의 영혼을 흡수하며 전투를 이어간다. 실존 인물과 역사적 장소를 가져오면서도 사실적인 시대극에 머물지 않고, 기괴한 생명체와 초자연적인 공간을 결합해 일본풍 다크 판타지의 색채를 짙게 드러낸 것이 특징이다. 앞서 묘사한 세계관의 긴박감은 귀무자 게임속 전투에 그대로 녹아있다. 적의 공격을 막거나 흘려 자세를 무너뜨린 뒤, 칼날이 닿기 직전의 짧은 순간을 노려 일섬을 성공시켜야 한다. 쓰러진 적에게서 나온 영혼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거나 다른 환마가 흡수할 수 있어, 플레이어는 다음 공격을 준비하면서도 영혼의 위치와 주변 적의 움직임을 함께 살펴야 한다. 적을 벽이나 구조물 쪽으로 밀어붙이거나 원거리 공격을 되받아치는 과정까지 더해져 한 번의 전투에서도 시선과 카메라가 빠르게 움직이는 특징이 자주 반복된다. 그만큼 짧은 시간에 그래픽카드가 처리해야 할 정보가 많다는 의미. 근거리에서 칼날이 맞부딪칠 때마다 불꽃과 절단 효과, 흩어지는 영혼과 입자가 겹쳐 나타나고, 공격 방향과 회피 동작에 따라 화면 구도도 연속해서 바뀐다. 평균 프레임이 높아도 프레임 간격이 순간적으로 벌어지면 공격을 받아내는 타이밍과 화면 움직임이 어긋나 보일 수 있다. 귀무자의 그래픽 성능을 살필 때 평균 프레임과 함께 최저 프레임과 프레임타임을 확인해야 하는 이유다. 교토를 탐색하는 장면에서는 전투와 다른 종류의 그래픽 부하가 시작된다. 낡은 목조 건축물과 젖은 돌바닥, 무사시의 의복과 갑옷, 환마의 피부를 각기 다른 질감으로 표현해야 하며, 거리를 뒤덮은 안개와 연기, 광원과 그림자는 화면의 깊이와 분위기를 결정한다. 해상도와 텍스처 품질을 높이면 비디오 메모리 점유량이 늘어나고, 광원과 반사 효과를 세밀하게 적용할수록 GPU 연산량은 증가한다. 즉, 빠른 검극에서 안정적인 프레임을 유지하고 어두운 공간의 세부 묘사까지 살리려면 그래픽카드 처리 성능도 중요하지만 메모리 용량도 뒷받침되어야 한다. 캡콤이 공개한 PC판 최소·권장 사양은 모두 업스케일링 사용을 전제로 한다. 지포스 GTX 1660 6GB와 라데온 RX 5500 XT 8GB로 구성된 최소 사양은 FHD 낮음 설정에서 30fps, 지포스 RTX 2060 슈퍼 8GB와 라데온 RX 6600 8GB로 구성된 권장 사양은 FHD 중간 설정에서 60fps를 제시했다. DLSS 4.5와 FSR 3.1도 지원한다. 즉, QHD 이상의 해상도에서 그래픽 품질과 프레임을 동시에 사수하려면 공식 권장 사양보다 높은 구성이 필요하다. 즉, 어떤 그래픽카드 환경에서 플레이 할수 있냐가 게임의 재미를 좌우한다. 분명 게임을 구동하는 과정에는 시피유와 메모리, 저장장치가 모두 관여하지만, 더 높은 해상도에서 여유롭게 프레임을 뽑아내는 것은 전적으로 그래픽카드의 능력이다. 화려한 검극과 입자 효과가 연속해서 펼쳐지고 복잡한 재질과 조명이 특징인 신작 귀무자. 무려 20년 만에 돌아온 게임이 얼어붙은 업그레이드 수요에 다시금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지 한동안 침체되었던 그래픽카드 시장에 긴장감이 감도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궁금증에 대한 답을 찾고자 보급형과 중급형 그래픽카드 10종을 골랐다. 26년 9월 현 시점에 시장에서 거래되는 제품군이다. 그리고 오직 ‘귀무자: Way of the Sword’ 한 작품을 기준으로만 성능을 확인했다. 동일한 장면과 설정에서 평균 프레임과 최저 프레임, 프레임 지속력을 비교해 대조군 그래픽카드가 어떠한 해상도와 옵션에서 제 성능을 발휘하는 확인했다. 최소·권장 사양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제품별 성능 차이와 적정 사용 환경을 실제 결과로 가려내기 위해서다. 칼날이 맞부딪칠 때마다 불꽃과 영혼이 흩어지고, 공격과 회피가 이어질수록 시점도 빠르게 전환된다. 이러한 화면 전개를 매끄럽게 구현하면서 교토의 어두운 풍경과 환마의 세부 묘사까지 유지하려면 어느 정도의 그래픽카드가 필요할까? 바로 하루 전인 4일, 공식 출시된 신작 게임 귀무자를 위한 현실적인 구매 기준을 찾고자 10종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지금부터 공개한다. 본론 | 최적의 시피유 + 그래픽카드 조합은? 기획 과정에 한 가지 호기심이 발동했다. 귀무자에 적합한 그래픽카드를 찾는 것이 본 글의 출발점이지만, 그래픽카드와 가장 밀접하게 움직이는 시피유는 궁합도 찾아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다. 그래픽카드 성능에 여유가 생겨도 시피유 성능의 여지에 따라 프레임 등락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빠르게 방향을 바꾸는 근접 전투와 다수의 환마가 등장하는 장면에서 CPU가 게임 데이터를 제때 연산하지 못하면 비단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사용한 다 할들 성능이 기대만큼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계획에 없던 CPU 8종 벤치마크를 긴급 추가하기에 이른다. 이때 사용할 그래픽카드는 '지포스 RTX 5090'만으로 한정해 그래픽카드로 비롯될 병목을 아예 차단했으며, 같은 조건에서 각각의 시피유 환경에서 끌어낼 수 있는 프레임을 확인했다. 질문은 간단하다. 귀무자를 플레이할 때 가장 높은 게이밍 성능을 가능케 하는 CPU는 무엇인가? 물론 현실적인 기준, 가격이라는 요소도 무시할 수 없다. 결정적으로 도출한 결과를 활용 CPU 8종 가운데 가장 좋은 결과를 낸 제품을 기준으로 그래픽카드 10종 비교 테스트를 진행하면, 귀무자 플레이에 적합한 현실 눈높이 구성부터 성능 우선 만수르 구성까지 다양한 조합의 해답을 추론할 수 있게 된다. "즉, RTX 5090으로 진행한 CPU 벤치마크로 귀무자에 최적화 된 프로세서 궁합을 알 수 있고, 그래픽카드 10종 비교에서는 해상도와 옵션에 맞는 VGA를 찾을 수 있다. 두가지 결과를 통해 우리는 가장 빠른 조합과 비용을 고려한 조합, 기존 시스템에서 그래픽카드만 교체해도 충분한 조합을 각각 찾을 수 있게된다." ◆ 테스트 환경 (BMT1, BMT2 공통) 옵션 : CPU, VGA는 테스트 ①, ② 내용 참고 - AMD 시스템 ① M/B - ASRock Taichi WHITE ② RAM - 마이크론 Crucial DDR5-5600 CL46 32GB (16GB x 2ea) ③ SSD - Crucial P510 Gen5 NVMe 2TB SSD ④ 쿨러 - TCOMAS CUBE 360 ARGB ⑤ PSU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200W - INTEL 시스템 ① M/B ㄴ ASRock Z790 Steel Legend WiFi (LGA1700) ㄴ ASRock Z890 스틸레전드 WIFI (LGA1851) ② RAM - 마이크론 Crucial DDR5-5600 CL46 32GB (16GB x 2ea) ③ SSD - Crucial P510 Gen5 NVMe 2TB SSD ④ 쿨러 - TCOMAS CUBE 360 ARGB ⑤ PSU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200W ◆ BMT 1. 시피유 08종 + RTX 5090 조합 먼저 시피유 8종 테스트에 활용할 CPU 실험군은 인텔 4종과 AMD 4종이다. 인텔은 14세대 코어 프로세서와 코어 울트라 시리즈 2, AMD는 Zen 4 기반 라이젠 7000과 Zen 5 기반 라이젠 9000을 포함했다. 일반 모델과 3D V-Cache 적용 제품을 함께 배치해 코어 수와 작동 속도, 캐시 용량이 귀무자의 프레임에 미치는 차이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각각의 제품군 별 특징은 아래 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세서 아키텍처 코어·스레드 최대 부스트 L3 캐시 소켓 전력 기준 인텔 코어 울트라 5 225 Arrow Lake 10코어(6P+4E)·10스레드 4.9GHz 20MB LGA1851 PBP 65W·MTP 121W 인텔 코어 울트라 5 250K Plus Arrow Lake 18코어(6P+12E)·18스레드 5.3GHz 30MB LGA1851 PBP 125W·MTP 159W 인텔 코어 울트라 7 270K Plus Arrow Lake 24코어(8P+16E)·24스레드 5.5GHz 36MB LGA1851 PBP 125W·MTP 250W 인텔 코어 i9-14900K Raptor Lake Refresh 24코어(8P+16E)·32스레드 6.0GHz 36MB LGA1700 PBP 125W·MTP 253W AMD 라이젠 5 7500X3D Zen 4 6코어·12스레드 4.5GHz 96MB AM5 TDP 65W AMD 라이젠 7 7800X3D Zen 4 8코어·16스레드 5.0GHz 96MB AM5 TDP 120W AMD 라이젠 5 9600X Zen 5 6코어·12스레드 5.4GHz 32MB AM5 TDP 65W AMD 라이젠 7 9800X3D Zen 5 8코어·16스레드 5.2GHz 96MB AM5 TDP 120W 인텔 제품군에서 코어 울트라 5 250K Plus는 E코어를 12개로 늘린 중급형이며, 코어 울트라 7 270K Plus는 8개의 P코어와 16개의 E코어를 조합한 상급 모델이다. 여기에 최대 6.0GHz로 작동하는 코어 i9-14900K를 더해 LGA1851 기반 최신 제품과 LGA1700 세대 플래그십의 비교 구도를 형성했다. AMD 제품군은 코어 수가 같은 제품 사이에서 아키텍처와 캐시가 만드는 차이를 염두했다. 라이젠 5 7500X3D와 라이젠 5 9600X는 모두 6코어 12스레드지만, 전자는 96MB L3 캐시를 갖춘 Zen 4 세대에서도 고용량 캐쉬 대응 X3D 모델이고 후자는 최대 5.4GHz로 작동하는 Zen 5 세대 제품이다. 8코어 제품에서는 라이젠 7 7800X3D와 라이젠 7 9800X3D의 비교 구도를 만들어 아키텍처별 성능과 2세대 3D V-Cache가 귀무자에서 어느 정도의 결과에 영향을 주는 지 확인했다. 결과에 앞서 코어 숫자만 보면 코어 울트라 7 270K Plus와 코어 i9-14900K가 앞서지만, 게임에서 모든 코어가 같은 비중으로 동작하지 않는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한 AMD는 X3D 제품에 대용량 96MB L3 캐시를 적층 잦은 데이터 입출력 효율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되도록 했다. 이러한 구도에서 확인된 결론을 통해 우리는 귀무자가 클럭 주파수와 다수 코어, 대용량 캐시 가운데 어떠한 특성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측정 결과 8종 프로세서의 전체 평균은 165.3fps, 1% Low 평균은 94.3fps로 집계됐다. 평균 프레임은 코어 울트라 5 225의 133.6fps부터 라이젠 7 9800X3D의 211.8fps까지 벌어졌으며, 최고와 최저 제품의 차이는 낮은 제품을 기준으로 약 58.5%에 달했다. 1% Low 역시 74.2fps에서 121.7fps까지 약 64%의 격차를 보였다. 동일한 RTX 5090을 사용했음에도 프로세서에 따라 평균 프레임과 순간적인 프레임 하락 폭이 크게 달라진 셈이다. 평균 프레임 상위 3개 제품은 라이젠 7 9800X3D 211.8fps, 라이젠 7 7800X3D 202.9fps, 라이젠 5 7500X3D 164.3fps 순이다. 세 제품 모두 3D V-Cache를 적용한 X3D 모델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코어 수가 가장 적고 최대 부스트도 4.5GHz에 머무는 라이젠 5 7500X3D가 24코어 구성의 코어 울트라 7 270K Plus와 코어 i9-14900K를 평균 프레임에서 앞선 결과도 귀무자가 코어 수와 작동 속도 이상으로 캐시 용량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실제로 X3D 3종의 평균 프레임을 다시 계산하면 193.0fps로, 나머지 5종의 148.6fps보다 약 29.8% 높다. 1% Low 평균도 X3D 제품군이 108.9fps, 일반 제품군이 85.5fps로 약 27.3% 앞섰다. 귀무자에서는 대용량 L3 캐시가 평균 성능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프레임 하락을 줄이는 데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3D V-Cache는 프로세서의 연산 코어 가까이에 추가 캐시를 적층해 L3 용량을 96MB로 확장한 기술이다. 게임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캐릭터와 오브젝트의 상태, 물리 연산, 드로콜과 관련된 데이터를 캐시에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느린 시스템 메모리까지 접근하는 횟수를 줄인다. 다수의 환마가 동시에 움직이고 공격과 회피에 따라 장면 정보가 빠르게 갱신되는 귀무자에서는 이러한 데이터 처리 방식이 프레임 확보에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1% Low에서는 라이젠 7 9800X3D가 121.7fps, 라이젠 7 7800X3D가 117.8fps를 기록해 평균 프레임과 같은 순서로 1·2위를 차지했다. 평균 164.3fps로 3위에 오른 라이젠 5 7500X3D의 1% Low는 87.1fps로 측정됐다. 코어 i9-14900K의 97fps와 코어 울트라 7 270K Plus의 93fps보다 낮은 수치지만, 제품 가격과 등급이 다른 만큼 1% Low만으로 우열을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두 인텔 상위 제품보다 높은 평균 프레임을 기록한 결과까지 고려하면, 7500X3D는 대용량 캐시가 귀무자에서 발휘하는 효율을 보여준 사례에 가깝다. 최종 순위에서는 라이젠 7 9800X3D가 평균 211.8fps와 1% Low 121.7fps로 가장 높은 성능을 기록했고, 라이젠 7 7800X3D가 각각 202.9fps와 117.8fps로 뒤를 이었다. RTX 5090처럼 GPU 성능에 여유가 큰 환경에서 귀무자의 프레임을 최대한 끌어내려면 X3D 계열, 그중에서도 8코어 모델이 가장 유리하다는 결론이다. 라이젠 5 7500X3D는 평균 프레임 기준으로 강한 가격 경쟁력을 기대할 수 있지만, 고주사율 환경에서 순간적인 프레임 하락까지 줄이려면 7800X3D와 9800X3D가 한층 안정적인 선택이다. ◆ BMT 2. 그래픽카드 10종 + R7 9800X3D 조합 두 번째로 진행할 테스트는 그래픽카드 10종 프레임 체크다. 비교군은 지포스 RTX 50 시리즈 5종과 라데온 RX 9000 시리즈 5종으로 엔비디아 RTX 5050과 라데온 RX 9060부터 RTX 5070 Ti와 RX 9070 XT까지 성능 등급을 차례로 높여 귀무자를 실행하는 데 필요한 최소 사양과 해상도별 적정선을 함께 살폈다. 그래픽카드 아키텍처 연산 자원 비디오 메모리 메모리 인터페이스 그래픽카드 전력 지포스 RTX 5050 Blackwell CUDA 코어 2,560개 8GB GDDR6 128비트 130W 지포스 RTX 5060 Blackwell CUDA 코어 3,840개 8GB GDDR7 128비트 145W 지포스 RTX 5060 Ti 8GB Blackwell CUDA 코어 4,608개 8GB GDDR7 128비트 180W 지포스 RTX 5070 Blackwell CUDA 코어 6,144개 12GB GDDR7 192비트 250W 지포스 RTX 5070 Ti Blackwell CUDA 코어 8,960개 16GB GDDR7 256비트 300W 라데온 RX 9060 RDNA 4 CU 28개·SP 1,792개 8GB GDDR6 128비트 132W 라데온 RX 9060 XT 8GB RDNA 4 CU 32개·SP 2,048개 8GB GDDR6 128비트 150W 라데온 RX 9070 GRE RDNA 4 CU 48개·SP 3,072개 12GB GDDR6 192비트 220W 라데온 RX 9070 RDNA 4 CU 56개·SP 3,584개 16GB GDDR6 256비트 220W 라데온 RX 9070 XT RDNA 4 CU 64개·SP 4,096개 16GB GDDR6 256비트 304W 주요 그래픽카드 제품군별 특징을 분석하자면 엔비디아 지포스 제품군은 RTX 5050에서 RTX 5070 Ti로 올라갈수록 CUDA 코어 수와 메모리 구성이 단계적으로 상승한다. RTX 5050은 GDDR6 메모리를 사용하고, RTX 5060부터 GDDR7을 도입했다. RTX 5060 Ti까지는 8GB·128비트 구성이 이어지며 RTX 5070에서 12GB·192비트, RTX 5070 Ti에서 16GB·256비트로 달라졌다. 메모리 용량 기준 8GB와 12GB, 16GB 사이에서 성능 변화가 어떻게 달라지는 지를 확인 가능한 구성이다. 라데온 제품군도 비슷한 구도다. RX 9060과 RX 9060 XT의 8GB·128비트 제품을 시작으로 RX 9070 GRE의 12GB·192비트, RX 9070과 RX 9070 XT의 16GB·256비트 제품군으로 비교 구도를 완성했다. 참고로 RX 9070 GRE와 RX 9070의 그래픽카드 전력은 모두 220W지만 컴퓨트 유닛과 메모리 대역폭에서 차이가 나며, RX 9070 XT는 컴퓨트 유닛을 64개로 늘리고 전력도 304W까지 높였다. 동일한 RDNA 4 아키텍처 안에서 연산 자원과 메모리 구성이 프레임에 미치는 영향을 구분해 볼 수 있다. 총 10종 그래픽카드 제품군별 권장 해상도 또한 제품별로 FHD 입문형부터 4K를 겨냥한 상위 제품까지 다른 만큼 이들 제품을 가지고 FHD 부터 QHD 까지 어떠한 성능을 제공하는 지를 확인했다. 특히 RTX 5070과 RX 9070 GRE 이상에서는 QHD 고옵션과 4K 해상도에서 테스트를 강행해 성능을 비교했다. FHD 테스트는 1920×1080 해상도와 울트라 프리셋을 적용하고 업스케일링은 끈 상태에서 프레임 생성 기능을 2배로 설정했다. 10종 그래픽카드의 전체 평균은 211.7fps, 1% Low 평균은 108.5fps로 집계됐다. 가장 낮은 RTX 5050도 평균 138fps를 기록해 FHD에서 게임을 실행하는 데에는 충분한 성능을 냈지만, 제품에 따른 차이는 1% Low에서 더욱 크게 나타났다. 평균 프레임은 138fps에서 282.3fps까지 약 2배, 1% Low는 57.8fps에서 173.3fps까지 약 3배로 벌어졌다. 평균 프레임에서는 지포스 RTX 5070 Ti가 282.3fps로 가장 높은 결과를 기록했다. 뒤이어 라데온 RX 9070 XT가 245.2fps, RTX 5070이 242.1fps, RX 9070이 234.9fps 순으로 나타났다. RTX 5070 Ti는 연산 자원과 GDDR7 메모리 대역폭을 바탕으로 FHD에서도 성능을 적극적으로 끌어냈으며, RTX 5070보다 약 16.6% 높은 평균 프레임을 기록했다. 평균 프레임만 놓고 보면 엔비디아 상위 제품의 높은 성능이 두드러진 결과다. 실제 화면의 안정성을 가늠하는 1% Low에서는 라데온 제품군이 강세를 보였다. RX 9070 XT가 173.3fps로 가장 높았고 RX 9070은 164.9fps, RX 9070 GRE는 148.1fps를 기록해 상위 세 자리를 모두 차지했다. RTX 5070 Ti는 평균 프레임 1위였지만 1% Low가 108.2fps에 머물렀다. RX 9070 XT와 비교하면 평균 프레임은 RTX 5070 Ti가 약 15.1% 높고, 1% Low는 RX 9070 XT가 약 60.2% 높다. 높은 순간 처리량은 RTX 5070 Ti가, 프레임 하락을 억제하는 능력은 RX 9070 XT가 앞선 구도다. 이러한 흐름은 보급형과 중급형에서도 이어졌다. RX 9060은 평균 178.2fps와 1% Low 92.4fps를 기록해 RTX 5060의 174.1fps와 67.2fps를 모두 앞섰다. 평균 프레임 차이는 약 2.4%에 그쳤지만 1% Low에서는 약 37.5%까지 벌어졌다. RX 9060 XT 역시 평균 212.2fps와 1% Low 100.8fps로 RTX 5060 Ti 8GB의 190.6fps와 78.8fps보다 각각 약 11.3%와 27.9% 높았다. 귀무자의 FHD 환경에서는 비슷한 등급의 지포스보다 라데온이 프레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유리한 모습을 보였다. 제조사별 5종의 평균을 계산하면 지포스 제품군은 평균 205.4fps와 1% Low 81.1fps, 라데온 제품군은 평균 218.0fps와 1% Low 135.9fps다. 라데온이 평균 프레임에서 약 6.1%, 1% Low에서는 약 67.6% 높은 결과를 기록했다. 비교군의 가격과 세부 등급이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모든 라데온 제품이 대응하는 지포스 제품보다 높은 1% Low를 기록했다는 점은 눈여겨볼 만하다. 귀무자의 그래픽 엔진과 드라이버, 프레임 생성 기능이 맞물리는 과정에서 라데온이 안정적인 프레임 간격을 확보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QHD 테스트는 2560×1440 해상도와 울트라 프리셋을 적용하고, 업스케일링을 끈 상태에서 프레임 생성 기능을 2배로 설정했다. 10종 그래픽카드의 전체 평균은 171.3fps, 1% Low 평균은 86.7fps로 FHD보다 각각 약 19.1%와 20.1% 낮아졌다. 평균 프레임은 96.8fps에서 228.7fps까지 약 2.4배, 1% Low는 41fps에서 139.7fps까지 약 3.4배로 벌어져 해상도가 높아질수록 제품 등급에 따른 차이가 선명해졌다. 평균 프레임 순위도 FHD와 달라졌다. RX 9070 XT가 228.7fps로 RTX 5070 Ti의 225.6fps를 근소하게 앞섰고, RX 9070과 RX 9070 GRE가 뒤를 이었다. FHD에서 가장 높은 평균 프레임을 기록했던 RTX 5070 Ti는 QHD로 전환하면서 약 20.1% 감소한 반면, RX 9070 XT는 약 6.7% 줄어드는 데 그쳤다. 처리해야 할 픽셀이 늘어난 환경에서 RX 9070 계열의 성능 감소 폭이 상대적으로 작게 나타났다. 1% Low에서는 라데온의 강세가 더욱 뚜렷했다. RX 9070 XT와 RX 9070, RX 9070 GRE가 차례로 상위 세 자리를 유지했으며, RX 9070 XT는 RTX 5070 Ti보다 약 58.4% 높은 결과를 냈다. 중급 제품에서도 RX 9060이 RTX 5060보다 평균 프레임에서 약 6.6%, 1% Low에서 약 65.2% 앞섰고, RX 9060 XT도 RTX 5060 Ti 8GB보다 각각 약 13.2%와 52.6% 높았다. QHD에서는 평균 프레임과 프레임 유지력 모두 라데온 쪽으로 무게가 기울었다. FHD에서 전 제품이 평균 100fps를 넘었던 것과 달리 QHD에서는 RTX 5050이 100fps 아래로 내려갔다. 1% Low도 보급형 지포스 3종에서 60fps를 밑돌아 화면이 복잡해지는 구간의 프레임 하락이 한층 커졌다. 반면 12GB 이상 메모리와 192비트 이상의 인터페이스를 갖춘 상위 제품은 해상도가 높아진 뒤에도 감소 폭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억제했다. QHD부터는 GPU 연산 성능과 함께 메모리 용량 및 전송 성능의 차이가 본격적으로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UHD 테스트는 3840×2160 해상도와 울트라 프리셋을 적용하고, 업스케일링은 끈 상태에서 프레임 생성 기능을 2배로 설정했다. 10종 그래픽카드의 전체 평균은 109.8fps, 1% Low 평균은 46.9fps로 QHD보다 각각 약 35.9%와 45.9% 낮아졌다. 평균 프레임은 57.7fps에서 159.7fps까지 약 2.8배, 1% Low는 13.7fps에서 91.4fps까지 약 6.7배로 벌어졌다. 해상도가 높아지면서 평균 프레임보다 순간적인 하락 폭에서 제품별 격차가 크게 확대됐다. 평균 프레임에서는 RX 9070 XT가 159.7fps로 가장 높았고 RTX 5070 Ti와 RX 9070이 뒤를 이었다. RX 9070 XT는 RTX 5070 Ti보다 평균 프레임에서 약 2.6% 앞서는 데 그쳤지만, 1% Low에서는 약 42.6% 높은 결과를 냈다. RX 9070도 RTX 5070보다 평균 프레임은 약 20.6%, 1% Low는 약 60% 높았다. UHD에서도 라데온 RX 9070 계열이 평균 프레임과 프레임 유지력을 함께 확보하는 흐름이 이어졌다. 12GB 제품 사이에서는 RTX 5070이 RX 9070 GRE보다 평균 프레임에서 약 8.1% 높았고, 1% Low는 RX 9070 GRE가 약 26.1% 앞섰다. 평균 처리량과 프레임 유지력에서 제품별 특성이 갈린 셈이다. 반면 8GB 제품군은 평균 프레임이 90fps 안팎까지 나오더라도 1% Low가 13.7~32.6fps에 머물렀다. 고해상도 텍스처와 화면 효과가 한꺼번에 처리되는 UHD에서는 8GB 메모리와 128비트 인터페이스의 제약이 순간적인 프레임 하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QHD까지 비교적 완만했던 성능 차이는 UHD에서 12GB와 16GB 제품군을 중심으로 뚜렷하게 갈렸다. 특히 16GB·256비트 구성을 갖춘 RX 9070과 RX 9070 XT는 1% Low를 80fps 이상으로 유지한 반면, 같은 16GB·256비트 구성의 RTX 5070 Ti는 64.1fps를 기록했다. 메모리 용량만으로 결과를 설명하기는 어려우며, GPU 연산 성능과 메모리 전송 구조, 게임 엔진 및 드라이버의 조합이 UHD 성능에 함께 영향을 준 것으로 볼 수 있다. "FHD·QHD·UHD 테스트 결과를 모두 합산하면 지포스 제품군은 평균 153.9fps와 1% Low 58.8fps, 라데온 제품군은 평균 174.7fps와 102.6fps를 기록했다. 라데온이 평균 프레임에서 약 13.5%, 1% Low에서는 약 74.6% 높은 결과다. 귀무자는 라데온 그래픽카드와 조합했을 때 평균 성능을 높이면서 순간적인 프레임 하락까지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상도별로 살펴보면 라데온의 평균 프레임 우위는 FHD 6.1%, QHD 20.9%, UHD 17.1%로 나타났다. 1% Low 격차도 FHD 67.6%, QHD 76.8%, UHD 87.7%로 확대됐다. 처리해야 할 픽셀이 늘어날수록 라데온 제품군의 프레임 유지력이 더욱 돋보였으며, 빠른 검격과 방향 전환이 반복되는 장면에서도 화면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갔다. FHD에서는 10종 모두 충분한 평균 프레임을 확보한 가운데 RX 9060과 RX 9060 XT가 높은 1% Low로 안정적인 성능을 보였다. QHD에서는 RX 9070 GRE부터 평균 프레임과 1% Low가 함께 크게 상승했고, UHD에서는 RX 9070과 RX 9070 XT가 16GB 메모리와 256비트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성능을 유지했다. RTX 5070 Ti는 FHD에서 가장 높은 평균 프레임을 기록했지만, QHD와 UHD를 포함한 전체 결과에서는 라데온 RX 9000 시리즈가 귀무자에 더욱 안정적으로 대응했다." 결론 | 귀무자를 위한 해상도별 그래픽카드 앞서 확인한 결과를 실제 구매 기준에 대입하면 모니터 해상도가 그래픽카드 선택의 출발점이 된다. FHD에서는 10종 모두 충분한 평균 프레임을 기록했으며, RX 9060과 RX 9060 XT부터 1% Low까지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처리해야 할 픽셀이 늘어나는 QHD에서는 RX 9070 GRE가 평균 프레임과 1% Low의 균형을 이루며 현실적인 기준점에 자리했고, UHD에서는 16GB 메모리와 256비트 인터페이스를 갖춘 RX 9070과 RX 9070 XT가 해상도 상승에 따른 부하를 안정적으로 감당했다. 지포스 RTX 5070 Ti는 FHD에서 가장 높은 평균 프레임을 기록했지만, QHD와 UHD까지 범위를 넓히자 라데온 RX 9000 시리즈의 프레임 유지력이 더욱 두드러졌다. FHD·QHD·UHD 결과를 합산한 평균 프레임은 라데온이 지포스보다 약 13.5%, 1% Low는 약 74.6% 높아 귀무자에서는 라데온 그래픽카드와의 조합이 안정적인 결과로 이어졌다. 그래픽카드가 만들어낸 성능을 충분히 끌어내려면 프로세서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다. RTX 5090을 사용한 CPU 비교에서는 라이젠 7 9800X3D와 7800X3D가 평균 프레임과 1% Low에서 나란히 가장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 두 제품이 공통으로 갖춘 96MB L3 캐시는 전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데이터를 코어 가까이에 보관해 시스템 메모리 접근을 줄였고, 다수의 환마와 각종 효과가 한꺼번에 등장하는 장면에서도 프레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힘을 보탰다. 라이젠 5 7500X3D 역시 인텔 상위 제품보다 높은 평균 프레임을 기록해 적은 비용으로 X3D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최고 성능을 원한다면 9800X3D, 가격 차이까지 따져 균형을 맞춘다면 7800X3D, 프로세서 예산을 줄이면서 평균 프레임을 확보하려면 7500X3D로 선택지가 이어진다. 결과만 보면 귀무자를 위해 시스템 전체를 새로 구성해야 할 이유는 없다. 즉, 선호하는 혹은 주요 해상도와 목표 프레임을 먼저 정하고, 기존 프로세서가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뒷받침할 수 있는지 확인한 뒤 상대적으로 부족한 부품 교체가 유리하다. FHD는 보급형 그래픽카드로도 충분하지만, QHD 부터는 RX 9070 GRE, UHD는 RX 9070과 RX 9070 XT로 올라갈수록 높은 그래픽 품질과 안정적인 프레임을 함께 확보할 수 있다. 이처럼 20년 만에 돌아온 귀무자는 화려한 검극과 어두운 교토의 풍경을 통해 PC 하드웨어의 성능을 적극적으로 끌어냈고, 그 결과는 얼어붙은 시장에서 그래픽카드 한 장을 바꿀 충분한 명분으로 남았다. 원하는 해상도에 맞는 그래픽카드를 고르는 순간, 오랜 기다림 끝에 돌아온 귀무자의 재미도 비로소 온전히 살아난다. @amd @nvidia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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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박 3일 짧은 일정의 광저우 출장을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 기간이 너무 짧았지만, 거의 4~5년만의 중국 방문이라 참 많은 변화들을 몸소 느끼고 왔네요. 여튼 2일차 저녁에 방문했던 식당 사진을 올려 봅니다. 매번 중국 출장을 갈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많은 음식을 시켜주시더라구요. 다양한 국가를 가봤지만, 손님 대접 만큼은 정말 따라올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전날도 그랬지만, 이날 역시 엄청난 양의 음식을 시켜주시네요. 특히 이날 갔던 식당은 지금껏 가본 중국 식당 중 손에 꼽을 만한 곳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일일히 쓰기도 힘들 정도로 많은 음식을 먹었지만, 그 중에서도 LA갈비를 닮은 돼지 갈비와 완자탕, 볶음밥은 정말 감탄이 나오는 맛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볶음밥은 모든 일행들이 감동할 정도의 맛이었습니다. 참고로 광저우에서 먹었던 볶음밥은 거의 대부분 찰기가 적은 안랑미로 한국서 먹는 볶음밥에 비해 더 고소하고 감칠맛이 뛰어납니다. 여튼 너무 많은 음식을 먹었고, 상대적으로 기름진 음식이 많아서인지 귀국하니 대략 2~3kg이 쪘네요 ㅜㅜ 내일부터 빡시게 빼야할 것 같습니다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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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타임(ipTIME) 유무선공유기 제조사 ㈜이에프엠네트웍스가 10Gbps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8포트 스위칭 허브 ‘ipTIME HG10008’을 출시했다. ipTIME HG10008은 100Mbps/1Gbps/2.5Gbps/5Gbps/10Gbps 속도를 지원하는 8개의 LAN 포트로 구성된 고성능 스위칭 허브다. 모든 포트가 최대 10Gbps로 동작하고 160Gbps의 스위칭 용량을 제공하여, 다수의 10기가 장비가 동시에 데이터를 주고받는 환경에서도 원활한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NAS와 서버를 이용한 대용량 데이터 전송이나 고해상도 영상 작업 등 높은 네트워크 대역폭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ipTIME HG10008은 IGMP 스누핑(IGMP Snooping) 기능으로 IPTV를 지원한다. IGMP 스누핑 기능은 스위치에 연결된 IPTV와 같은 멀티미디어 브로드캐스트 장비를 감시하여 해당 장치의 브로드캐스트 트래픽을 별도로 분리하여 전송하는 기능으로, 멀티캐스트 기반의 IPTV 서비스를 위한 주요 기능이다. ipTIME HG10008은 제품 전면의 스위치 버튼을 통해 다양한 네트워크 관리 기능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네트워크 루프 발생 시 관련 포트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Loop Detection(루프 감지), 1·2번 포트의 트래픽을 우선적으로 처리하는 Priority(우선순위처리QoS), 7·8번 포트를 하나의 논리 회선으로 묶는 LACP(링크 애그리게이션), 전체 포트의 데이터 흐름을 제어하는 Flow Control(흐름 제어)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ipTIME HG10008에는 40mm 쿨링 팬이 탑재되어 장시간 네트워크 부하가 발생하는 환경에서도 제품 내부의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이에프엠네트웍스는 "10기가 네트워크는 높은 전송 성능이 필요한 환경을 중심으로 활용 범위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HG10008은 8개 전 포트에서 최대 10Gbps를 지원해, 포트 구성에 제약 없이 10기가 환경을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는 유용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iptime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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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경희대 노천극장서 열린 2026 하반기 다나와 아카데미 현장 부스 성공적 마무리 클레브 DDR5 메모리와 서린컴퓨터 완제 PC 전시 및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 진행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지난 9월 3일 경희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2026 하반기 다나와 아카데미 현장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를 맞이한 대학생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글로벌 메모리 브랜드 클레브와 조립 PC 전문 쇼핑몰 서린컴퓨터의 고성능 하드웨어 솔루션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 부스에서 가장 눈길을 끈 프로그램은 부스 외부에 대형으로 마련된 라미 드로잉 월이었다. 클레브의 마스코트 캐릭터 라미를 관람객이 직접 자신만의 스타일로 그려 꾸미는 이 이벤트는 행사 시작 직후부터 수많은 대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관람객들의 열띤 참여 속에 준비된 드로잉 월 공간이 빠른 속도로 각양각색의 그림들로 가득 채워지는 등 현장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부스 내부 전시 공간에는 클레브의 대표 DDR5 고성능 게이밍 메모리 라인업인 크라스 V RGB, 어반 V RGB, 볼트 V, 핏 V 등이 대거 전시되어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리안리와 프랙탈디자인 케이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서린컴퓨터 완제 PC 3종과 하이트 Y70 터치 인피니트 건담 에디션 기반의 키캡, 월스크롤, 데스크패드 등 특화 굿즈 라인업이 실물로 공개됐다. 현장에서는 전공별 맞춤 PC 견적 상담과 시스템 관련 기술 지원 안내가 함께 진행되어 대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드로잉 월 참여 후 이어진 50볼 가챠 챌린지 역시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현장 추첨을 통해 클레브 고성능 DDR5 메모리를 경품으로 증정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외에도 귀여운 라미 봉제 인형과 잊지말자 CTRL+S, 컴퓨터 빨라지는 부적 등 재치 있는 문구가 담긴 자체 밈 제작 아크릴 키링, 컨디션 스틱 등 실속 있는 사은품을 다채롭게 전달해 대학생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서린씨앤아이는 이번 다나와 아카데미 현장 행사를 시작으로 대학생 및 하드웨어 유저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린씨앤아이가 공급하는 클레브 메모리와 주요 브랜드 하드웨어 제품군은 공식 유통망을 통해 신뢰성 높은 사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메모리 제품군의 경우 라이프타임 워런티를 적용받아 제품 구매 후에도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seorincni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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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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