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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빌런18+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놀고있는 운영자, 캡틴빌런 입니다. 금일부터 커뮤니티 18+ 게시판과 빌런포럼 18+포럼에 대해 성인인증 절차를 추가하였습니다. 청소년 유해 컨텐츠에 대한 국내법 준수와 건전한 어른들의 정보 공유를 활성화 하기 위한 조치로 성인 게시물의 경우 리스트에서 18+ 아이콘이 표시되며 섬네일이 블러처리가 적용됩니다. 또한 성인인증이 안된 유저가 해당 게시글 접근시 성인인증을 받도록 절차가 추가 되었으며 1회 성인인증시 추가로 성인인증 절차를 밟지 않고 자유롭게 18+ 게시판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1회 성인인증시 1년간 유효하며, 1년 뒤 성인인증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성인게시판을 이용하시는 빌런 회원분들은 국내법이 허용하는 범위내의 게시물만 작성이 허용되오니 이점 유념 부탁드립니다. 국내법을 준수하지 않아 발생하는 민형사상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 모니터 과정에서 예고없이 삭제 또는 경고, 블라인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성인 게시물 게시시 주의사항 모자이크 처리되지 않은 성기, 항문 노출 금지 구체적인 성행위 묘사 금지 당사자 동의 없이 촬영되거나 배포된 성적 콘텐츠 금지 불법적이거나 혐오감을 유발하는 콘텐츠 금지 범죄 관련 행위를 미화, 권유, 조장하거나 실행에 도움이 되는 정보 제공 금지 아동, 학생 교복 관련 표현 등 아동청소년 대상 음란성 게시물 금지 윤락 행위 알선 및 성관계 목적 만남 알선 내용 금지 스와핑, 근친 등 사회 윤리적으로 용납되지 않는 행위를 매개하는 콘텐츠 금지 앞으로 빌런만의 유쾌하고 신사다운 고품격 성인 콘텐츠와 관련 정보가 교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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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수록 음식물 쓰레기 처리는 번거롭다. 소량이 반복적으로 생겨 바로 버리기엔 아깝고, 냉동 보관은 위생과 냄새 문제가 따른다. 열거한 불편 때문에 음식물 건조기는 1인 가구와 신혼부부 사이에서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인사이 음식물 건조기는 크기가 과하지 않고 라운드형 디자인으로 주방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조작과 세척이 간단하다. 강력한 분쇄력과 고온 건조로 부피와 냄새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사용 후 관리 부담도 적다. " 1. 음식물 처리기는 현대인의 필수품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가장 빠르게 체감하는 불편함 중 하나가 음식물 쓰레기 처리다. 하루 세 끼를 전부 집에서 먹지 않더라도, 배달 음식의 잔반이나 간단한 요리 후 남는 재료 찌꺼기만으로도 음식물 쓰레기는 꾸준히 발생한다. 배달 한 번, 요리 한 번이면 금세 음식물 쓰레기가 생기고, 이를 버리기 위해 전용 종량제 봉투를 사야 한다. 하지만 조금 생길 때마다 버리자니 낭비 같고, 모아두자니 위생이 신경 쓰인다. 문제는 애매하게 적은 양이 반복적으로 나온다는 점이다. 그래서 많은 이가 냉동실 보관을 선택한다. 음식물 쓰레기를 비닐에 담아 냉동시켜 두었다가 한 번에 버리는 방식이다. 하지만 결코 이상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일반적인 가정용 냉동실은 음식물 속 박테리아를 사멸시키지 못한다. 단순히 활동을 억제할 뿐이다. 이로 인해 냄새가 배거나, 냉동실 안의 다른 식재료가 간접적으로 오염될 가능성도 있다. 특히 육류나 생선류가 섞인 음식물 쓰레기는 위생적인 부담이 상당하다. 이런 이유로 최근 젊은 1인 가구와 신혼부부 사이에서 음식물 처리기가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 주거 공간이 제한적인 도시 환경일수록, 음식물 쓰레기를 ‘바로 처리’하는 개념이 합리적이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음식물 건조기는 현대인의 삶과 직결된 가전이다. ◆ 인사이 음식물처리기 분쇄·건조형 (SAI-01) 분류 :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방식 : 건조 분쇄식(복합 건조 방식) 용량 : 3L 성능 : 처리 효율 ≥90% 시간 : 1회 작동 약 4~6시간 전원 : 220V / 60Hz 소비 전력 : 500W 크기 : 210 × 345 × 411.5mm (W × H × D) 가격 : 36만 9,000원 (네이버 쇼핑몰 기준) 2. 디자인 – 각지지 않은 매끈한 외관 인사이 음식물 건조기를 처음 봤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생각보다 작다”였다. 기존에 떠올리던 음식물 처리기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크기가 과하지 않고 전체적인 비율이 안정적이다. 덕분에 주방 상판 위에 올려두어도 공간을 과도하게 차지하지 않는다. 혼자 사는 집이나 원룸 주방에서도 충분히 감당 가능한 사이즈다. 주방은 생각보다 많은 물건이 모이는 공간이다. 전자레인지, 전기포트, 커피머신 등 이미 가전이 포화 상태인 경우가 많다. 이런 환경에서 음식물 처리기가 튀는 디자인이라면 사용 빈도가 낮아질 수밖에 없다. 인사이 제품은 컬러와 질감 모두 절제되어 있어, 상판 위에 올려두어도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각이 거의 없는 라운드형이다. 모서리가 날카롭지 않고, 손으로 만졌을 때도 부드러운 인상이 강하다. 컬러 역시 과하지 않다. 무광에 가까운 톤으로 마감되어 있어, 지문이나 생활 스크래치가 눈에 잘 띄지 않는다. 혼자 사는 남자의 주방, 혹은 신혼부부의 미니멀한 공간 어디에 두어도 이질감이 없다. 실제로 상판 위에 올려두었을 때 하나의 오브제에 가깝다. 상단 조작부는 시크릿 버튼 방식이다. 평소에는 버튼이 거의 보이지 않다가, 전원을 켜면 필요한 아이콘만 은은하게 드러난다. 전원, 표준 모드, 저소음 모드, 자동 세척 모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기능 수가 많지 않아 오히려 편하다. 음식물 처리기는 매일 쓰는 가전이기 때문에, 복잡한 조작은 곧 사용 빈도 저하로 이어진다. 그 점에서 복잡한 설명서를 보지 않아도 몇 번 눌러보면 금방 익숙해진다. 버튼 반응도 안정적이다. 터치가 지나치게 예민하지 않아, 손에 물기가 있거나 급하게 누를 때도 오작동이 거의 없다. 이런 부분은 실제 생활에서 꽤 체감이 된다.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상황 자체가 항상 깔끔한 상태는 아니기 때문이다. 하단에는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 있다. 작동 중 내부에서 회전과 진동이 발생하지만, 제품이 흔들리거나 이동하는 느낌은 거의 없다. 실제로 밤에 작동시켜도 ‘덜컹거린다’는 인상은 받지 못했다. 디자인적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이지만, 사용하면서 신뢰감을 주는 요소다. 세척 구조도 잘 만들어져 있다. 뚜껑과 내부 칼날이 분리되는 구조라, 음식물 찌꺼기가 남더라도 손쉽게 세척할 수 있다. 복잡한 틈이나 손이 잘 닿지 않는 사각지대가 적어 관리가 어렵지 않다. 디자인이 깔끔한 가전은 결국 관리가 쉬워야 오래 쓰게 되는데, 이 부분에서 확실히 신경 쓴 느낌을 받았다. 단순히 예쁘게 만든 제품이 아니라, 실제 사용을 전제로 설계된 디자인이라는 인상이다. 3. 성능 – 핵심은 결국 건조 성능 음식물 건조기의 핵심은 결국 성능이다. 아무리 디자인이 좋아도, 냄새가 나거나 제대로 처리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인사이 음식물 건조기의 가장 큰 특징은 BLDC 모터 기반의 강력한 회전력과 7중 칼날 구조다. 실제로 음식물을 넣고 작동시키면, 단단한 식재료도 큰 무리 없이 분쇄된다. 뼈가 있는 음식물이나 질긴 채소 역시 한 번의 사이클로 충분히 처리된다. 음식물이 한쪽으로 몰리지 않도록 설계된 칼날 구조 덕분에, 내부에서 골고루 분쇄가 이루어진다.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음식물이 한쪽으로 몰리거나 덜 갈리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이다. 채소 껍질, 밥풀, 고기 찌꺼기처럼 성질이 다른 음식물도 한 번에 처리된다. 사용 방법은 단순하다. 음식물을 넣고 뚜껑을 닫은 뒤 버튼을 누르면 된다. 별도로 잘게 자르거나 준비할 필요가 없다. 작동이 시작되면 먼저 분쇄 과정이 진행되고, 이후 건조 단계로 넘어간다. 이 건조 과정에서 음식물의 수분이 빠르게 제거되면서 부피가 눈에 띄게 줄어든다. 처리 전과 후를 비교해 보면, 정말 다른 물건처럼 느껴질 정도다. 건조 단계에서는 최대 150도의 고온 열풍이 사용된다. 이 과정에서 음식물의 수분이 빠르게 제거되고, 부피가 크게 줄어든다. 체감상 원래 부피의 대부분이 사라지고, 바삭한 가루 형태로 남는다. 제조사 설명대로라면 최대 97%까지 부피 감소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실제 사용에서도 그 수치가 과장처럼 느껴지지는 않았다. 냄새 부분은 솔직히 가장 걱정했던 요소다. 하지만 2중 밀폐 구조와 실리콘 패킹 덕분인지, 처리 중이라는 사실을 잊을 정도다. 이전에는 음식물 쓰레기가 조금만 있어도 냄새에 예민해졌는데, 그런 스트레스가 사라졌다. 소음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 일반 모드에서도 크게 거슬리는 수준은 아니고, 저소음 모드를 사용하면 밤에도v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원룸이나 오픈형 주방에서도 현실적으로 사용 가능한 수준이다. ‘음식물 처리기 = 시끄럽다’는 고정관념을 어느 정도 깨주는 부분이다. 사용 후에는 자동 세척 모드를 활용할 수 있다. 물을 붓고 버튼을 누르면 내부가 자동으로 세척된다. 매번 손으로 닦아야 한다면 귀찮아서 사용 빈도가 줄었을 텐데, 세척 기능 덕분에 관리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4. 총평 – “있으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 솔직히 말하면, 이걸 사기 전까지 음식물 쓰레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신경 쓰고 있었는지 몰랐다. 그냥 귀찮은 일 중 하나라고 생각했지, 생활에 쌓이는 스트레스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근데 막상 이게 집에 들어오고 나니까, 예전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좀 싫다. 음식물 쓰레기가 생겼을 때 행동이 단순해진다. 이걸 버릴지 말지, 냄새 날까 말까, 언제 모아서 버릴지 같은 생각을 안 하게 된다. 그냥 처리한다. 그게 끝이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이게 하루 이틀 쌓이면 차이가 꽤 크다. 특히 혼자 살면 집안일 대부분을 혼자 처리해야 한다. 누가 대신 버려주는 것도 아니고, 미뤄두면 결국 내가 다시 마주쳐야 한다. 그런 일 하나를 아예 신경 안 쓰게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이건 가전이라기보다 생활 정리 도구에 가깝다. 가격 때문에 망설였던 건 사실이다. 근데 냉동실에 음식물 쓰레기 넣어두던 시절로 돌아가라고 하면, 지금은 좀 꺼려진다. 그만큼 한 번 익숙해지면 이전 방식이 불편하게 느껴진다. 필요해서 샀다기보다는, 쓰다 보니 없으면 귀찮을 것 같아서 계속 두게 되는 물건이다. 본 리뷰 기사를 읽고 아래 댓글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1대를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공지를 참고해 주세요 이벤트 기간 : 2026년 1월 25일까지 [이벤트 공지 : https://villain.city/v2/contents/view/3183] 많은 참여 바랍니다. @insai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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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홍콩영화 1탄. 추억을 곱씹어 보고자 올려 봅니다. 저는 80년대 후반 홍콩영화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서극 감독을 무척 좋아합니다. 단, 홍콩이 중국에 반환 된 이후로의 서극 감독 작품 활동은 제외로 하겠습니다. 여튼 80년대 홍콩영화계 거장 서극 감독의 필모 중 명작으로 꼽히는 영화 중 가장 좋아하는 영화. 다들 아시는 작품이라 생각 합니다. 동방불패 (1992) 김용 소설 ‘소오강호’를 각색한 영화로, 임청하의 매력이 철철 넘치는 작품. 국내에서의 인기도 엄청 났었습니다. 임청하를 일약 최고의 전성기로 끌어올려준 작품이며, 남주인공 화산파 영호충 역을 맡은 이연걸은 서극이 직접 중국 본토에서 발굴한 배우로 함께 전성기를 누리게 됩니다. 70년대 임청하 꽃다운 시절,. 유부남과 눈맞는 바람에 미국으로 도망갔다가 동방불패로 성공적인 복귀! 원작 소설에서 동방불패는 메인 빌런이라고 하기 어려운, 최강인줄 알았는데 최강 빌런은 다른 놈인 그런 캐릭인데, 영화에서는 동방불패를 중심으로 파격적인 각색을 했습니다. 이 때문에 원작 파괴 논란도 있었습니다. 절대 무공을 얻었지만 성별이 바뀌어 결국 한 남자의 사랑을 원하는 동방불패 임청하의 연기력과 무협영화의 급을 올려준 아름다운 영상미가 돋보인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에 나온 최강의 무공 “규화보전”은 환관이 만든 무공으로 익히기 위해서는 남성을 포기 해야하는 무서운 무공이죠. 서극 감독은 현란한 와이어 액션과 바늘과 붉은 실을 이용해 임청하의 매섭고도 고혹적인 무공을 잘 표현했습니다. 원작 소설에서 규화보전은 무림을 시끄럽게 하는 요망한 절대 무공으로 나옵니다. 소림사에서 천재 무승이 요망한 무공이라 없애버리는데, 화산파 두 제자가 이를 태우기 전 몰래 읽어 익히게 됩니다. 그중 한 제자는 출가하여 규화보전을 변형한 벽사검법이라는 무공을 만들고, 남은 한 제자가 남긴 규화보전은 일월신교가 화산파를 습격해 빼앗는 과정이 있게됩니다. 무림은 이 벽사검법이 적힌 벽사검보와, 규화보전을 차지하기 위한 피바람이 나는데 화산파 장문인 군자검 악불군, 마누라 몰래 트랜스젠더 되어 파문! 일월신교가 빼앗은 규화보전은 동방불패가 익히고, 벽사검법은 다시 화산파 장문인 악불군이 몰래 익히며 두 명의 트랜스젠더가 탄생하는게 원작이지요. 다시 봐도 또 다시 봐도 괜찮은 영화 동방불패, 새해 첫 영화로 추억을 되새겨 보시는 게 어떨지 추천 드리고, 원작소설 “소오강호”를 아직 읽어 보지 않으셨다만 함께 즐겨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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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는 CPU 공랭 쿨러 ICEROCK MA-500 ARGB를 선보였다. HDT 구조와 6mm 구리 히트파이프 4개를 적용해 열 전달을 구성했고, 120mm ARGB 팬을 기본 제공해 PWM 제어 기반 냉각을 지원한다. 인텔과 AMD 최신 소켓을 지원하며,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마이크로닉스는 CPU 공랭 쿨러 ICEROCK MA-500 ARGB를 출시했다. 인텔과 AMD 플랫폼을 모두 지원하는 공랭 쿨러로, TDP 220W 에 대응한다. ICEROCK MA-500 ARGB는 CPU와 직접 맞닿는 HDT 설계를 적용해 발생한 열을 히트싱크로 전달한다. 히트싱크는 지름 6mm 구리 히트파이프 4개를 사용했다. 쿨링팬은 120mm ARGB 팬 1개를 사용했다. 팬은 Hydraulic 베어링 방식으로 최대 2000RPM에서 최대 풍량 80.83CFM, 최대 풍압 2.8mmH₂O, 최대 소음 32dB(A) 제품이다. PWM 제어를 지원해 온도에 따라 회전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외형은 상단에 다이아몬드 패턴 그라디언트 커버를 적용했고, 반투명 블레이드의 ARGB 팬을 통해 조명 확산 효과를 제공한다. 메인보드 RGB 동기화를 지원하며, 5V 3핀 연결 방식으로 연결된다. ICEROCK MA-500 ARGB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2년 무상 보증을 지원한다. press@weeklypost.kr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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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C는 CES 2026에서 썬더볼트 5 기반 스토리지·연결 제품을 공개했다. Mac Studio와 Mac mini 적층 구성을 고려한 스튜디오스택, 듀얼 10GbE 네트워크 도크, 2m 썬더볼트 5 케이블을 전시했으며, 고대역폭 연결과 전력 공급, 확장 슬롯 기반 구성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는 국내 유통 제품군 가운데 OWC의 CES 2026 전시 라인업을 소개했다. OWC는 스튜디오스택, 썬더볼트 5 듀얼 10GbE 네트워크 도크, 2m 썬더볼트 5 케이블을 공개했다. 스튜디오스택은 Mac Studio 및 구형 Mac mini 외형 규격에 맞춘 적층형 썬더볼트 5 스토리지 확장 도크다. M.2 2280 SSD 슬롯을 제공하며, 내부 USB로 연결되는 3.5형 SATA 드라이브 베이를 포함한다. 저장장치 구성에 따라 최대 6302MB/s 전송 속도를 지원한다. 포트 구성은 썬더볼트 5 다운스트림 3개와 USB-A 10Gbps 3개다. 업스트림 썬더볼트 5 포트는 60W 전력 공급을 지원한다. 2m 썬더볼트 5 케이블은 1m 대비 길이를 늘린 장거리 규격 제품이다. 80Gbps/80Gbps 대칭 모드와 120Gbps/40Gbps 비대칭 모드를 지원한다. 최대 240W 전력 공급과 DisplayPort Alt 비디오 스트림 전송을 지원한다. 본체와 주변 장치 간 거리가 있는 데스크 구성 환경에서 연결 유연성을 높인다. 머큐리 헬리오스 5S는 썬더볼트 5 기반 확장 섀시다. 전장 PCIe 4.0 x4 슬롯을 내장해 FHHL 규격 듀얼 슬롯 확장 카드를 지원한다. 외부 전원 공급이 필요한 확장 카드와 그래픽카드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press@weeklypost.kr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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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냉식 AI 인프라 구축 역량 확대 슈퍼마이크로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베라 루빈 NVL72와 HGX 루빈 NVL8 기반 수냉식 AI 인프라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과 직접 수냉 냉각 기술을 기반으로 랙 스케일 구축을 단순화하고, 제조·조립·검증 역량을 확장해 차세대 AI 인프라 도입 속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ML, HPC, 클라우드, 스토리지, 5G·엣지용 토탈 IT 솔루션 기업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엔비디아 베라 루빈 및 루빈 플랫폼을 위한 수냉식 AI 인프라 솔루션 제공 역량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지원 대상에는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와 엔비디아 HGX 루빈 NVL8 구성이 포함된다. 확대는 랙 스케일 수냉식 AI 시스템 구축을 전제로 제조 역량과 냉각 기술을 함께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은 빌딩 블록 기반 모듈형 설계를 통해 생산과 구성을 단순화하고, 다양한 구성 옵션을 통해 구축 리드타임을 줄이는 목적에 맞춰 적용된다. 수냉식 인프라는 직접 수냉 냉각 기술과 랙 단위 통합 설계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슈퍼마이크로는 미국 내 설계·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생산 규모를 확대하고, 수냉식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필요한 공급과 조립, 검증을 포함한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찰스 리앙 슈퍼마이크로 사장 겸 CEO는 엔비디아와의 오랜 파트너십과 빌딩 블록 기반 접근을 통해 AI 플랫폼을 신속히 공급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확장된 제조 역량과 수냉식 냉각 기술을 바탕으로 하이퍼스케일러와 엔터프라이즈 고객이 베라 루빈 및 루빈 플랫폼 기반 AI 인프라를 대규모로 구축하는 과정에서 구축 속도와 운영 효율을 높이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ress@weeklypost.kr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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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는 리안리 RS 시리즈 파워서플라이 6종을 출시했다. AC 인렛을 회전해 배선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구조를 적용했고 ATX 3.1과 12V-2x6 커넥터로 최신 그래픽카드 전원 구성을 지원한다. 1000W·1200W, 블랙·화이트, RS Hub 포함형을 마련했으며 80 PLUS Gold 인증과 Cybenetics Platinum 등급 효율을 갖췄다.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는 리안리 RS 시리즈 파워서플라이 RS1200G와 RS1000G를 출시했다. 구성은 RS1200G 블랙, RS1200G 화이트, RS1000G 블랙, RS1000G 화이트, RS1000G RS Hub 블랙, RS1000G RS Hub 화이트로 총 6종이다. RS1200G는 RS Hub를 포함하며, RS1000G는 기본형과 RS Hub 포함형으로 나뉜다. RS 시리즈는 케이스 구조에 따라 배선 동선을 조정할 수 있도록 전원 입력부를 회전 구조로 설계했다. AC 인렛은 회전이 가능해 케이블 꺾임과 간섭을 줄인다. 정면 장착과 측면 장착을 모두 지원하며, 정면 장착에서는 커넥터와 직선 방향으로, 측면 장착에서는 90도 방향으로 AC 인렛을 배치한다. 설치 방식에 따라 고정 플레이트 체결 위치가 달라지고, 미사용 18+10 커넥터에는 먼지 유입을 줄이는 캡을 적용했다. RS 시리즈는 ATX 3.1 규격과 12V-2x6 커넥터를 적용했다. 12V-2x6 케이블은 체결 상태 확인을 위한 듀얼 컬러 하우징을 사용했고, 고전류 단자에는 구리 합금 터미널을 적용했다. 메인보드 20+4핀 출력부는 양면 배치 구조로 케이블 라우팅을 단순화했다. 효율 인증은 80 PLUS Gold이며, Cybenetics 효율 등급은 Platinum이다. 소음 등급은 PPLP SSS와 Cybenetics A 등급이다. 냉각은 135mm FDB 팬을 사용하고 팬리스 모드를 지원한다. 크기는 150×86×150mm 콤팩트 ATX 폼팩터다. RS Hub는 케이스 내부 USB 액세서리와 RGB 컨트롤러 등 장치 연결을 위한 구성품이다. 마그네틱 부착 구조와 슬라이딩 클립 고정을 적용했고, 4개 헤더로 최대 8개 디바이스 연결과 총 출력 2.5A를 지원한다. 동봉 케이블은 USB Type-A와 USB-USB 2종이다. 케이블은 메인 20+4핀에 브레이디드 텍스처를 적용했고, 초과 길이 정리를 위한 마그네틱 클립 기반 고정 방식을 포함한다. 출력단 일부에는 이물 유입을 줄이는 보호 커버를 적용했다. 보증은 파워서플라이 10년, RS Hub 2년이다. press@weeklypost.kr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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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는 지마켓 디지털 빅세일 기획전에 참여해 자사 유통 디지털 제품군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PC 부품 구매에는 10퍼센트 쿠폰을 적용하고, PC 주변기기는 구매 조건에 따라 최대 20퍼센트 쿠폰을 제공한다. 서린씨앤아이 자체 쿠폰과 카드사 할인도 함께 운영해 결제 단계에서 적용 가능한 할인 조합을 선택할 수 있다. 행사 기간은 1월 4일부터 1월 13일까지다.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는 지마켓 디지털 빅세일 기획전에 참여해 자사가 유통하는 디지털 제품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은 1월 4일부터 1월 13일까지다. 행사 기간 중 PC 부품 구매 고객에게는 조건 없이 10퍼센트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PC 주변기기는 1000원 이상 구매 조건으로 최대 20퍼센트 할인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 자체 할인 쿠폰도 함께 적용되며, 자체 쿠폰 기준 추가 할인 폭은 최대 21퍼센트다. 결제 수단에 따른 추가 할인도 운영한다. 롯데카드와 삼성카드, 네이버페이, 스마일페이 등 일부 결제 수단에는 추가 7퍼센트 할인이 적용된다. 적용 여부와 세부 조건은 결제 수단별로 달라질 수 있다. 행사 참여 상품과 적용 조건은 지마켓 디지털 빅세일 행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마켓에서 서린공식 검색을 통해 서린씨앤아이 유통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쿠폰과 카드 할인, 자체 쿠폰은 조건에 따라 중복 적용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 결제 단계에서 적용 항목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동일 기간에 게이밍 기어 브랜드 매드캣츠 특가 기획전도 함께 진행한다. 쿠폰과 할인 혜택을 적용할 경우 할인 폭은 최대 40퍼센트다. 행사 상품과 상세 조건은 지마켓 내 디지털 빅세일 페이지와 서린씨앤아이 판매자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ress@weeklypost.kr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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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는 아시아 퍼시픽 프레데터 리그 2026 그랜드 파이널을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한다. 발로란트 종목 한국 대표 IAM 팀이 출전하며, 대회 주요 경기는 그룹 스테이지 이후 준결승과 결승으로 이어진다. 경기는 SOOP 에이서 코리아 방송국과 에이서 코리아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e스포츠 대회 아시아 퍼시픽 프레데터 리그 2026 그랜드 파이널을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뉴델리 프라가티 마이단 내 바라트 만다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며, 아시아 태평양 14개 지역 대표팀이 참가한다. 발로란트 종목에는 한국 대표 IAM 팀이 출전한다. IAM 팀은 2025년 12월 서울에서 열린 프레데터 리그 2026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해 한국 대표 자격을 획득했다. IAM 팀은 1월 8일부터 진행되는 그룹 스테이지를 통해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참가한다. 대회 일정은 그룹 스테이지 이후 준결승과 결승으로 이어진다. 1월 10일에는 준결승 경기가 진행되며, 승리한 팀이 결승전에 진출한다. 결승전과 시상식은 1월 10일에 이어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포함된다. IAM 팀의 경기는 SOOP 에이서 코리아 방송국과 에이서 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제공된다. 현장에서는 발로란트와 도타2 주요 경기를 중심으로 e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레데터와 니트로 게이밍 체험존, 미니 e스포츠 챌린지 부스, 게임 코너, 포토 및 크리에이터 존이 마련되며, 에이서의 AI 기반 게이밍 노트북과 데스크톱, 게이밍 기어를 체험할 수 있는 데모 공간도 운영된다. 에이서는 프레데터 리그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 e스포츠 인재와 팬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소개하며, 지역별 대표팀이 참가하는 글로벌 파이널을 통해 경쟁 무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press@weeklypost.kr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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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코리아는 CES 2026에서 ROG 20주년 행사 Dare to innovate를 열고 메인보드, OLED 모니터, 수랭 쿨러, WiFi 8 기술, 케이스, 시스템 팬 신제품을 공개했다. AM5 메인보드는 BIOS 확장과 조립 편의 기능을 포함했고, 모니터와 쿨링은 고주사율과 설치 단순화를 강조했다. 네트워크와 케이스, 팬도 PC 구성 요소 전반의 확장성을 높였다. 에이수스 코리아는 CES 2026에서 ROG 20주년 기념 행사 Dare to innovate를 개최하고 AI 컴퓨팅, 공간 컴퓨팅, 초고속 연결성을 중심으로 한 제품군을 공개했다. AM5 기반 Neo 리프레시 메인보드는 ROG X870E를 중심으로 ROG Strix, TUF Gaming, ProArt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AI Cache Boost와 ASUS AI Advisor를 포함했다. UEFI BIOS 용량은 64MB다. WiFi 드라이버를 기본 탑재했다. PCB에는 레이어 평탄도 개선 처리와 백 드릴링 공정을 적용했다. DIMM Fit 기능을 포함했다. ROG Crosshair X870E Apex 4-RANK는 4-랭크 메모리를 지원한다. ROG Crosshair X870E Glacial은 자석 고정 방식 ROG 메모리 Q-Fan을 포함했고 M.2 Q-Latch, M.2 Q-Slide, PCIe Q-Release 스위치를 적용했다. ROG OLED 모니터는 QD-LED와 Tandem OLED 기반으로 구성된다. ROG Swift OLED PG34WCDN은 34인치 1800R 곡률, WQHD 3440×1440, 360Hz 주사율, 0.03ms 응답 속도를 지원한다. RGB 스트라이프 픽셀 구조를 적용했다. PG27UCWM은 VESA DisplayHDR True Black 500을 지원한다. DisplayPort 2.1a UHBR20을 지원한다. 듀얼 모드로 4K 240Hz와 FHD 480Hz를 지원한다. XG34WCDMS는 34인치 WQHD QD-OLED 패널과 28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스탠드는 컴팩트 구조다. ROG Strix LC IV 시리즈는 5.08인치 풀컬러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일체형 수랭 쿨러다. 표준 튜브 모델과 짧은 튜브 모델을 함께 구성했다. AIO Q-Connector 기능을 포함했다. 펌프, 팬, LCD 케이블 연결 단계를 줄이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WiFi 8 기반 ROG NeoCore의 성능 시험 결과도 공개했다. WiFi 7 대비 대중 AP 환경에서 중거리 처리량 2배, IoT 커버리지 2배, 지연시간 6배 감소 수치를 함께 공개했다. ROG Cronox는 BTF 플랫폼을 지원하는 파노라마 풀타워 케이스다. 곡면 강화유리 패널과 브러시드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했다. 회전식 측면 팬 브래킷을 포함했다. 9.2인치 LCD 스크린 모듈을 포함했고 화면은 회전이 가능하다. 그래픽카드 슬롯 클램프를 포함했다. ROG Eurux GR120 ARGB 시스템 팬은 LCP 블레이드를 적용했다. ARGB LED는 3구역으로 분리했다. 체인 커넥터를 적용했다. 3팩 구성에 포함된 팬 컨트롤러는 최대 14개 팬을 지원한다. press@weeklypost.kr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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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M, 차세대 픽업(Q300) 차명 '무쏘'로 확정 및 공식 출시 - 2.0 가솔린 터보 엔진 신규 탑재... 오프로드와 도심 아우르는 '투 트랙' 전략 - 기아 '타스만' 정조준, 압도적 가성비로 픽업 시장 1위 수성 나선다 대한민국 SUV의 역사를 썼던 '무쏘'가 24년 만에 돌아왔다. 다만 이번에는 SUV가 아닌, 대한민국 픽업트럭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SUT(Sports Utility Truck)'로 재탄생했다. KG모빌리티(이하 KGM)는 지난달 외관을 공개한 신형 픽업트럭(프로젝트명 Q300)의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1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강인함의 상징"... 무쏘의 헤리티지를 잇다 신형 무쏘는 과거 2002년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무쏘 스포츠'의 헤리티지를 계승한다. 디자인은 KGM의 디자인 철학인 '파워드 바이 터프니스(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직선 위주의 굵은 선을 사용하여 웅장하고 단단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특히 전면부는 산의 능선을 형상화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강렬한 캐릭터 라인을 통해 정통 픽업의 야성을 강조했다. 후면부에는 거대한 'KGM' 레터링을 새겨 브랜드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 가솔린 터보 엔진 탑재... "조용하고 강력하다" 가장 큰 변화는 심장에 있다. 기존 디젤 중심의 라인업에서 탈피하여,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2.0 가솔린 터보 엔진을 새롭게 탑재했다. 여기에 검증된 아이신(AISIN) 8단 자동변속기를 맞물려 부드러운 주행 질감과 강력한 출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물론 화물 적재와 견인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위해 2.2 디젤 엔진 라인업도 유지한다. ◇ 오프로드 vs 도심형, 취향대로 고른다 KGM은 신형 무쏘를 용도에 따라 두 가지 모델로 이원화했다. 거친 험로 주행과 적재 능력에 초점을 맞춘 '무쏘' 모델과, 고급스러운 외관 파츠와 승차감을 개선하여 데일리카로도 손색없는 무쏘 그랜드 스타일'이다. 적재함(데크) 역시 용량에 따라 '스탠다드'와 '롱 데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롱 데크 모델의 경우 파워 리프 서스펜션을 적용하면 최대 700kg까지 적재가 가능하다. ◇ "타스만 비켜"... 2,900만 원대 파격 가격 업계에서는 신형 무쏘의 가장 큰 무기로 '가격'을 꼽는다. 최근 출시된 기아의 픽업트럭 '타스만'이 고가 논란이 있는 반면, 무쏘는 시작가를 2,900만 원대로 책정했다. 풀옵션 모델조차 4천만 원대 언저리로, 압도적인 가성비를 앞세워 경제성을 중시하는 픽업트럭 수요층을 확실하게 공략하겠다는 의지다. KGM 관계자는 "무쏘는 단순한 트럭이 아니라 일상과 레저를 모두 충족시키는 파트너"라며 "무쏘라는 이름이 주는 신뢰감에 걸맞은 상품성으로 대한민국 픽업 시장의 절대 강자임을 다시 증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kg-mobility.com/pr/model/show-room/200000100030004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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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게임즈, R6 시즈 스타일 멀티플레이 게임도 준비 중 머신게임즈가 울펜슈타인 3를 개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동시에 스튜디오는 레인보우 식스 시즈와 유사한 멀티플레이 게임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내용은 Windows Central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윈도우 센트럴의 총괄 편집장 Jez Corden은 폴아웃 3 및 폴아웃: 뉴 베가스 리마스터가 “언젠가는” 등장할 것이라는 언급과 함께, 머신게임즈가 현재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하나가 울펜슈타인 3, 또 하나가 Rainbow Six Siege 스타일의 멀티플레이 게임라는 설명이다. 흥미로운 점은 윈도우 센트럴만의 단독 주장이 아니라는 것이다. 보도 직후 Kotaku 역시 자체 소식통을 인용해 울펜슈타인 3가 실제로 개발 중이라고 확인하며 내용을 뒷받침했다. 이로 인해 신빙성은 크게 높아진 상황이다. 울펜슈타인 신작 개발 소식 자체는 의외는 아니다. 2025년 9월, 노클립(NoClip)이 공개한 다큐멘터리에서 머신게임즈 스튜디오 헤드 Jerk Gustafsson은 시리즈에 대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We have always seen this as a trilogy. That journey for BJ, even during those first weeks at id, when we mapped out New Order, we still had the plan for at least [BJ], what would happen in the second one and what would happen in the third one. I think that's important to say, because⁠—at least I hope⁠—we're not done with Wolfenstein yet. We have a story to tell." “우리는 항상 이 이야기를 삼부작으로 봐왔다. BJ의 여정은 처음부터 계획돼 있었고, 두 번째 작품과 세 번째 작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도 이미 구상돼 있었다. 적어도 내가 바라기에는, 울펜슈타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우리는 아직 할 이야기가 남아 있다.” 당시 발언은 차기작을 암시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졌고, 루머와 맞물리면서 BJ 블라즈코비치 이야기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장이 실제로 준비되고 있다는 관측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은 2019년작 Wolfenstein: Youngblood으로, BJ가 아닌 그의 딸들을 주인공으로 삼았다. 만약 울펜슈타인 3가 올해 공개된다면, 시리즈 기준으로는 7년 만의 신작이며, BJ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작품으로는 9년 만의 복귀가 된다. 이와 함께 울펜슈타인을 원작으로 한 아마존 제작 TV 시리즈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드라마 공개 시점에 맞춰 게임 신작이 함께 발표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거론하고 있다. 한편, 윈도우 센트럴이 언급한 멀티플레이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아직 정보가 많지 않다. 단지 “레인보우 식스 시즈와 유사한 멀티플레이 타이틀”이라는 설명 외에는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다. 만약 울펜슈타인 3가 TV 시리즈와 연계해 비교적 빠른 출시를 목표로 한다면, 이 멀티플레이 프로젝트는 그 이후에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단계일 가능성도 있다. 머신게임즈의 멀티플레이 신작 역시 흥미로운 소식이지만, 많은 팬은 여전히 BJ 블라즈코비치의 이야기를 먼저 마무리하는 것을 가장 기대하고 있다. 공식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는 루머 단계에 머물겠지만, 여러 매체의 교차 확인이 이뤄진 만큼 울펜슈타인 3의 등장은 사실상 시간문제라는 분위기다. 아울러 머신게임즈가 직접 나서 이들 프로젝트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할 날이 머지않았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press@weeklypost.kr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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