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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축구 경기에서 황당한 사고 발생 
쪽지 2026-02-2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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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2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1회  아마추어  리그 플레이오프 결승전 (메블라나카피 귀젤히사르 vs 이스탄불 유르둠스포르)에서 이스탄불 유르둠스포르 골키퍼 무하메트 우야늑(Muhammet Uyanık)이 페널티 지역에서 걷어낸 공이 낮게  날아가던 갈매기에게 맞았습니다. 

 

공에 맞은 갈매기가 그라운드에 떨어져 기절하자, 유르둠스포르의 주장 가니 차탄(Gani Catan)이 즉시 달려가 갈매기에게 심폐소생술(CPR)과 흉부 압박을 시행했습니다. 잠시 후 갈매기가 숨을 쉬고 움직이기 시작했고, 선수들은 갈매기에게 물을 준 뒤 의료진에게 인계했습니다. 경기는 유르둠 스포르가 졌습니다

 

다행히 살았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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