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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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싸이번, 디지털 디스플레이 공랭 쿨러 ‘AX880 PRO 뚜까리8’·‘AX660 PRO 뚜까리6’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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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붉은사막, 출시전에 벌써 15%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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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2025년 전 세계 조회수 1위 유튜버, 김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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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AMD 라이젠 9800X3D vs 인텔 코어 울트라 7 265K, 인텔 “가성비는 우리가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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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슈퍼플라워] 듀얼오리에 최적화된 파워서플라이를 찾는다면? 답은 '슈플리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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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써멀라이트 6.67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 탑재 수랭 쿨러 레비타 비전 360 AR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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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오픈AI, 가장 지능적인 AI 모델 GPT-5.5 공개… 토큰 비용 1/35 수준으로 절감, 메가와트당 성능 50배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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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마흔이 되면 버려야 하는 1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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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그래픽카드 구매자 대상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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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ASRock 메인보드 1년 확대 보증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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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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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냄새 때문에 매번 버렸는데”…자취방 주방에 들어온 ‘음식물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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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과 킹스톤, SSD 가격 또다시 10% 인상—NAND 부족 심화로 1TB 제품 330달러 돌파
인텔 코어 울트라7
삼양 우지라면 1963 [먹어보니] 1963년, 아무것도 풍족하지 않던 시절. 삼양식품 창업주 전중윤 회장은 ‘한 끼의 따뜻함’을 위해 일본으로 건너갔다. 당시 일본은 라면 제조 기술을 외부에 절대 전수하지 않았다. 그는 공장 쓰레기통 속에서 포장지를 뒤지며 원료를 파악하고, 독학으로 기술을 익혔다고 한다. 그 집념 끝에 태어난 것이, 한국 라면의 시작점 . 삼양라면이었다. 당시 한 봉지 10원. 쌀 한 되가 30원이던 시대였다. ‘밥 대신 면’이라는 낯선 음식은 처음엔 낯설었지만, 곧 도시의 새 풍속이 되었다. 뜨거운 국물과 고소한 향, 그리고 포만감은 근대화의 상징처럼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1989년, 한 통의 보도가 모든 걸 바꿨다. 면을 튀길 때 사용한 우지(牛脂), 즉 소기름이 ‘공업용’이라는 오해가 퍼지며 삼양의 이미지는 순식간에 무너졌다. 그해 이후, 삼양은 ‘1위의 자리’뿐 아니라 ‘원조의 자부심’마저 내주어야 했다. 🍜 36년 만의 복기(復記) 그 상처를 정면으로 꺼내든 제품이 있다. 이름부터 상징적이다. ‘삼양 우지라면 1963’. 삼양은 “원조로서의 명예 회복”을 내걸고, 우지+팜유 블렌드 오일로 면을 튀겼다. “그때 그 맛”을 되살리려는 시도이자, 라면이 처음이던 시대의 기억을 다시 불러내는 한 그릇이다. 조리법은 간단하다. 물 500ml에 면과 액상스프를 함께 넣고 4분간 끓인 뒤, 후첨스프를 더한다. 야채 건더기가 포함된 후첨스프는 불림성이 약해 식감이 가볍다. ‘프리미엄 라면’이라 부르기엔 다소 단출하다. 🍖 국물의 인상 첫 모금은 낯익고도 낯설다. 사골육수 느낌의 고소함이 밀려온다. 분명히 ‘라면’인데, 어딘가 묘하다. 매운맛보다는 달큰한 육향이 중심을 잡는다. 청량고추로 매운맛을 냈다고 하지만, 혀끝에 남는 건 은근한 단맛이다. 면발은 삼양 특유의 탄력 있는 중두께. 이 또한 익숙하다. 국물의 완성도는 나쁘지 않지만, 살짝 더 칼칼해야 하지 않나 싶다. 우지가 주는 묵직한 풍미는 분명 매력적이지만, 그 향수를 공유하지 못한 세대에게는 다소 생소하게 다가올 수 있다. 💭 총평 ‘삼양 1963’은 과거의 상처를 다시 끓여내고, 원조로서의 자존심을 되찾으려는 시도다. 그러나 지금에 오기 까지 간극이 꽤나 길었다. 많이 희석되고 세대가 달라진 만큼 맛의 무게는 무겁지만 감정은 상대적으로가볍다. 가격(약 1,600원)을 감안하면, “다시 살까?”라는 질문에는 잠시 머뭇거리게 된다. 그럼에도 ‘한 세대를 통째로 되살리려 한 시도’는 박수를 보낸다. 그 시대를 견뎌온 삼양의 자존심이기 때문. “삼양 1963은 ‘맛의 복원’이라기보다 ‘시대의 복기(復記)’다. 한 그릇 속에 담긴 건 삼양의 자존심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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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크게 취미가 두가지 있는데 하나가 캠핑, 또 하나가 데스크셋업 입니다. 게임 배그에 빠져서 PC를 하나둘 업그레이드 하다가 그만 데스크셋업에 빠져버리고 말았네요. 데스크셋업의 컨셉은 우드+블랙+RGB 으로 구성했고 가장 먼저 우드데스크는 레드오크 원목 테이블에 모션프레임을 달아 자작으로 완성했습니다. 우드 데스크 제작기 : https://www.youtube.com/watch?v=kpkiGQp0aCg&t=2s 데스크탑은 7800X3D+4070Ti 배그 240 프레임 방어 사양으로 프렉탈디자인 노스 케이스로 우드+블랙을 구성했습니다. 모니터는 배그용으로 벤큐조위 XL2746K 240hz 모니터와 영상용 27인치 LG울트라 4K 모니터 27UP850K 두개를 메인으로 쓰고 제우스랩 Z16 MAX PRO 터치 포터블 모니터을 달아 트리플 모니터 구성입니다. 데스크 오디오 구성은 KRK 로킷5 G5 5인치 모니터 스피커와 FOSI ZD3 오디오덱을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PC-Fi 청음 환경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znnDRcBQbN4 가정집 아파트에서 청음 환경이 여의치 않지만 집에 혼자 있게 되는 날에는 PC-Fi에 흠뻑 젖어듭니다. RGB 효과를 위한 구성으로 필립스 휴 시리즈를 꽤 많이 달았습니다. 데스크셋업 RGB 셋업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m3TuWVJ0Rsc 필립스 HUE 플레이 라이트바 4개(더블팩1개, 싱글팩2개), 필립스 HUE 24-27 플레이 그라디언트 PC 모니터 라이트스트립, 필립스 HUE 그라디언트 라이트스트립 엠비언스 2M, 필립스 휴 4.0 화이트&컬러 앰비언스 9W 스마트 전구, 필립스 HUE 4.0 브릿지 과한 감이 있네요. 보기에 어설퍼 보이지만 중형차 중고값 정도로 큰거 두장 정도 금액을 들인것 같습니다. 그간 시행착오를 겪으며 창고행이나 당근행 된 장비도 있지만 매년 조금씩 바뀌어 가는 데스크를 보며 혼자 흐뭇해 하곤 합니다. 부족하지만 빌런인증 되었을까요? ^^;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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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의 전원공급장치 ‘클래식 II 풀체인지 80PLUS 실버 ATX 3.1’ 시리즈가 Cybenetics로부터 ETA 실버 효율 인증과 LAMBDA 소음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으로 고출력 환경에서도 높은 효율과 정숙성을 공식 입증받았으며, ATX 3.1 및 PCIe 5.1(12V-2x6) 규격을 지원해 최신 그래픽카드와 시스템 환경에 최적화된 파워서플라이로 평가받았다.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마이크로닉스는 자사 전원공급장치 ‘클래식 II 풀체인지 80PLUS 실버 ATX 3.1(이하 클래식 II 풀체인지 실버 ATX 3.1 시리즈)’가 Cybenetics의 ETA 및 LAMBDA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닉스 클래식 II 풀체인지 실버 ATX 3.1 시리즈는 ETA 실버 전력 효율 인증과 LAMBDA 소음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효율성과 정숙성을 모두 입증했다. 이로써 본 제품은 고출력 환경에서도 높은 전력 효율과 안정적인 작동, 그리고 저소음을 유지하는 고품질 파워서플라이로 공식 인정받았다. 소음 부문에서는 500W 모델이 LAMBDA A-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평균 팬 소음이 25dB(A) 미만일 때 부여되는 등급으로, 마이크로닉스의 세밀한 냉각 설계와 고품질 부품 구성이 제품 완성도를 입증했다. 클래식 II 풀체인지 실버 ATX 3.1 시리즈는 마이크로닉스의 대표 라인업인 클래식 II 시리즈의 확장 모델이다. 기존 브론즈 등급에서 한 단계 향상된 80PLUS 실버 효율을 달성했으며, ATX 3.1 및 PCIe 5.1(12V-2x6) 규격을 지원해 최신 그래픽카드와 하이엔드 시스템 환경에 완벽히 대응한다. 700W와 800W 모델에는 최신 그래픽카드를 위한 PCIe 5.1(12V-2x6) 커넥터가 기본 적용됐다. 그린 투톤 디자인으로 체결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105℃ 내열 소재와 16AWG 프리미엄 케이블을 사용해 안정성과 내구성을 강화했다. 전력 품질을 위한 핵심 기술도 다수 탑재됐다. 2세대 GPU-VR 회로와 DC to DC 변환 설계, 그리고 전원 차단 후 일정 시간 팬을 구동해 잔열을 제거하는 마이크로닉스 특허 ‘애프터쿨링(After Cooling)’ 기술이 적용됐다. 이러한 기술들은 고부하 환경에서도 전압 강하 없이 안정적인 출력을 유지하고, 내부 부품의 수명을 연장시킨다. 냉각 및 내구성 부문 역시 개선됐다. 120mm HDB 팬은 풍량과 소음의 균형을 최적화했으며, 105℃ 프리미엄 캐퍼시터와 8중 보호 회로(NLO, SIP, OVP, UVP, OPP, OTP, OCP, SCP)를 탑재해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제품은 무상 7년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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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타임이 AC1300급 802.11ac 기가비트 듀얼밴드 무선 AP ‘Ring-GIGA3’를 출시했다. 미디어텍 1GHz CPU와 128MB DRAM을 탑재하고, 5GHz 867Mbps·2.4GHz 400Mbps 무선 속도를 지원한다. MU-MIMO·빔포밍 기술, PoE 전원 공급, Easy Mesh 기능을 갖춘 천장형 AP로, 깔끔한 디자인과 간편한 설치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유무선 공유기 전문 제조사 이에프엠네트웍스는 AC1300급 802.11ac 기가비트 듀얼밴드 무선 AP ‘아이피타임(ipTIME) Ring-GIGA3’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Ring-GIGA3는 미디어텍 1GHz 고속 CPU와 128MB DRAM을 탑재했으며, PoE를 지원하는 1Gbps 유선 포트를 갖춘 천장형 무선 AP다. 전작인 Ring-GIGA2와 동일한 하드웨어 성능을 유지하면서 전면 램프 위치와 라인 구성을 단순화해, 아이피타임 특유의 미니멀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802.11ac 표준 방식을 채택한 Ring-GIGA3는 5GHz 대역에서 최대 867Mbps(2Tx-2Rx), 2.4GHz 대역에서 400Mbps(2Tx-2Rx)의 무선 링크 속도를 지원한다. MU-MIMO 통신 기술과 빔포밍(Beamforming) 기술이 적용되어, 다수의 사용자가 동시에 연결된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무선 성능을 제공한다. 장착된 기가비트 유선 포트는 LAN 또는 WAN으로 설정할 수 있는 멀티 포트 구조를 갖췄다. 기본 설정은 LAN이며, 무선 AP를 공유기 하단에 연결해 사용하는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LAN 모드로 두면 된다. 반면 통신사 모뎀에 직접 연결해 독립형 공유기로 사용할 경우에는 포트를 WAN으로 전환하면 된다. Ring-GIGA3는 Easy Mesh 기능의 풀 버전을 지원한다. 컨트롤러 모드로 작동해 새로운 메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으며, 기존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에이전트로 연결해 무선 범위를 확장할 수도 있다. 또한 PoE(Power over Ethernet, 802.3at/af) 기능을 지원해 PoE 스위칭 허브나 인젝터를 통해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다. PoE는 UTP 케이블을 통해 전력과 데이터를 동시에 전송하므로 별도의 전원선이나 어댑터 없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PoE를 지원하지 않는 환경에서는 12V 1A 또는 48V 0.5A DC 어댑터로 구동할 수도 있다. 아이피타임 관계자는 “Ring-GIGA3는 성능과 설치 편의성을 모두 고려한 실용적인 천장형 무선 AP”라며 “기업, 매장, 사무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손쉽게 안정적인 무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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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티에스가 마이크론 컨슈머 브랜드 크루셜(Crucial)의 고성능 게이밍 메모리 ‘Crucial DDR5 Pro Overclocking(OC) 6400 CL32’를 국내에 출시했다. 6400MT/s 전송 속도와 CL32 저지연 설계로 높은 반응성과 안정성을 제공하며, Intel XMP 3.0과 AMD EXPO를 모두 지원해 최신 인텔·AMD 플랫폼과 완벽 호환된다. IT 기기 수입·유통 전문 기업 대원씨티에스는 마이크론(Micron)의 컨슈머 메모리 브랜드 크루셜(Crucial) 신제품 ‘Crucial DDR5 Pro Overclocking(OC) 6400 CL32 게이밍 메모리’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16GB 모듈 2개로 구성된 32GB KIT 제품으로, 6400MT/s 전송 속도와 CL32(실효 지연 10ns) 기반의 저지연 설계를 통해 하이엔드 게이밍과 크리에이티브 워크로드에서 탁월한 반응성과 처리 성능을 제공한다. 외형은 카무플라주 모티프의 히트스프레더를 적용했으며, 스텔스 매트 블랙과 스노우 폭스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다이아몬드 컷 로고와 Crucial Pro 스파인 브랜딩으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으며, 기본 장착된 방열판이 장시간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플랫폼 호환성도 대폭 강화됐다. Intel XMP 3.0과 AMD EXPO 프로파일을 모두 지원해, UEFI/BIOS에서 간단한 설정만으로 정격 속도에 도달할 수 있다. Intel Core 13·14세대, Core Ultra(시리즈 2), AMD Ryzen 9000 시리즈 등 최신 DDR5 기반 플랫폼과 폭넓게 호환된다. DDR5 세대의 구조적 장점도 돋보인다. DDR4 대비 전송률과 대역폭이 향상되어 다중 애플리케이션 실행 시 전체 처리량이 증가하며, 듀얼 32비트 채널 구조는 기존 단일 64비트 채널보다 병렬 처리 효율이 높다. 온다이 ECC(On-Die Error Correction)는 단발성 비트 오류를 실시간으로 보정해 장시간 작업의 안정성을 강화하며, 1.1V 저전력 설계와 PMIC 전력 관리로 발열과 소비 전력을 낮춰 안정적인 동작을 유지한다. 게이밍 환경에서는 저지연·고속 특성이 두드러진다. 6400MT/s CL32는 6000MT/s CL48 대비 실효 지연 시간이 약 37% 짧아 입력 반응성과 프레임 타임 안정성이 개선됐다. 내부 테스트 결과, Crucial DDR5-5600 대비 평균 FPS가 최대 25% 향상되는 사례가 확인됐다. 대원씨티에스 남혁민 본부장은 “Crucial DDR5 Pro OC 6400 CL32는 속도, 안정성, 디자인 모두를 고려한 하이엔드 메모리”라며 “XMP·EXPO 기반의 안정적인 오버클럭 성능과 최신 플랫폼 호환성으로 게이머와 크리에이터의 체감 성능을 한 단계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크론 크루셜은 메모리·스토리지 전문기업 마이크론의 컨슈머 브랜드로, 40년 이상의 반도체 설계 및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고품질·고내구성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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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디자인한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이 ‘APEC 2025 KOREA’ 정상회의 공식 협찬 제품으로 제공됐다. 행사 기간 동안 정상 및 대표단에게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 3종이 제공되며, K-Culture와 K-Food, K-Sool의 새로운 상징으로 주목받았다.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1,000만 캔 판매를 돌파하며, 대만·홍콩·일본 완판 신화에 이어 글로벌 20여 개국 수출 확대를 앞두고 있다. 지드래곤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이 ‘APEC 2025 KOREA’ 공식 만찬과 주요 세션에서 공식 협찬 제품으로 제공되며 세계 각국 정상들에게 선보였다. 이번 협찬은 대한민국 대표 하이볼 브랜드로서 K-주류의 새로운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K-Culture와 K-Food를 잇는 프리미엄 K-Sool(한국 주류)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은 지드래곤의 개인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의 세계관을 담은 프리미엄 하이볼 브랜드다. 출시 이후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APEC 공식 협찬 제품으로 선정될 만큼 품질과 디자인 모두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4월 30일 출시된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은 국내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협업해 선보였으며, 초도 물량 88만 캔이 3일 만에 완판됐다. 이후 ‘레드 하이볼’, ‘데이지 하이볼’ 등 한정판 시리즈가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캔을 돌파했다. 특히 데이지 하이볼은 지드래곤이 직접 그린 데이지꽃 원화를 디자인에 반영해 팬층과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은 현재 대만, 홍콩, 일본 등에서 연속 완판 사례를 기록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 일본 등 APEC 회원국을 포함한 10여 개 국가로 수출되고 있다. 제조사 부루구루(BURUGURU)는 연내 20여 개국으로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드래곤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은 2013년 앨범 ‘쿠데타(COUP D’ETAT)’의 로고에서 출발한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평화와 무한대(∞)를 상징하는 데이지꽃을 주요 아이콘으로 삼고 있다. 이번 하이볼 시리즈는 그 상징성을 주류 문화로 확장한 대표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부루구루 관계자는 “APEC 2025 KOREA에서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이 세계 정상들에게 선보이며 한국 주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K-브랜드가 세계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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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타임이 GaN 3세대 반도체 기술을 적용한 45W PD 3.0 PPS 지원 고속 충전기 ‘아이피타임 UP451plus’와 ‘아이피타임 UP452plus’를 출시했다. 발열과 전력 손실을 최소화한 GaN 기술로 기존 실리콘 충전기보다 작고 가벼우며, 최대 45W 전력과 PPS·Quick Charge·Apple 2.4A 등 주요 제조사의 고속 충전 규격을 완벽 호환한다. 유무선 네트워크 장비 전문기업 이에프엠네트웍스는 GaN(질화갈륨) 3세대 반도체 기술을 적용한 45W PD 초고속 충전기 ‘아이피타임 UP451plus’와 ‘아이피타임 UP452plu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두 신제품은 기존 실리콘 충전기보다 작고 가벼운 크기에 높은 전력 효율과 빠른 충전 속도를 제공한다. 발열과 전류 손실을 줄이는 GaN 기술이 적용되어, 휴대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아이피타임 UP451plus는 USB-C PD 단독 포트를 탑재한 단일 포트 모델이며, 아이피타임 UP452plus는 USB-C PD 포트 1개와 USB-A 포트 1개를 제공하는 멀티 포트 모델이다. 두 제품 모두 최대 45W의 USB PD 3.0 고속 충전을 지원해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를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 UP452plus의 경우 USB-A 포트는 최대 18W, USB-C PD 포트는 최대 45W(단일 사용 시) 출력이 가능하며, 두 포트 동시 사용 시에는 25W를 지원한다. 두 제품 모두 PPS(Programmable Power Supply) 프로토콜을 지원해 삼성 초고속 충전 2.0과 Quick Charge 4+를 완벽히 호환한다. 또한 Apple 2.4A, 화웨이 SCP/FCP, 삼성 AFC 등 주요 제조사의 고속 충전 기술도 모두 지원한다. INOV(지능형 최적 전압 관리) 기술을 통해 충전 중 기기 상태에 따라 5V~20V 범위의 전압을 자동 조정하며, 4,000mAh 배터리 기준 15분 만에 약 5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자동 전원 차단, 과전압 방지, 합선 방지 회로 등을 내장해 과전류 및 전압 변동으로부터 연결된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아이피타임 UP451plus는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 아이피타임 UP452plus는 화이트 단일 색상으로 출시되며, 두 모델 모두 E-Marker 칩이 내장된 C to C 케이블 포함형과 미포함형 옵션을 제공해 총 6가지 구성이 마련됐다. 이에프엠네트웍스 관계자는 “아이피타임 UP451plus와 UP452plus는 전작의 우수한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라인 구조를 다듬어 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된 모델”이라며 “스마트 기기가 많은 현대인의 필수 아이템으로, 가정·사무실·여행지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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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운영자 “캡틴빌런” 입니다. 광군제가 며칠 안남았네요. (11월11일) 블랙프라이데이도 이달이구요. (11월 28일) 올 한해 경기가 안 좋아 소비가 위축되었지만 그래도 매년 11월은 기대가 됩니다. 지갑은 얇아졌어도 이 시즌에 평소 구매를 희망하던.. 혹은 꼭 구매하고 싶은 제품이나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이벤트는 아니니 괜히 설레지 마시고요.. (혹시??) 제가 노리는 제품을 먼저소개해 드리면 Fosi Audio VOL20 Bluetooth 볼륨 조절 노브 블루투스 기반으로 오디오 볼륨 조절이나, 조명 조도 조절 등 다용도로 쓸 수 있는 고가의 장난감입니다. 금속 하우징의 묵직함과 노브를 돌릴때 고급스러운 구분감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 기능 복합 컨트롤 : 볼륨 조절, 과거 트랙, 다음 트랙, 재생/정지, 뮤트/언뮤트 기능을 통합 > RGB 효과 : RGB 조명 기능이 있는 VOL20은 사용자의 선호에 맞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4가지 조명 모드를 제공 > 소재 : CNC 기계 정밀 가공 아연 합금, 55mm의 대구경 디자인에 무게감으로 작동 중 안정적이고 미끄러짐 없는 경험을 제공 > 연결성 : 블루투스 / USB-C 연결로 PC, Mac, 노트북, 휴대폰, 태블릿,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쉽게 호환 > 배터리 용량 : 750mAh 링크 : 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9032429479.html 현재 가격은 할인해서 5만원 초~중반대입니다. 쓸데 없이 가지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아 두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여튼 커뮤니티 활성화에 화두를 던져본 캡틴빌런 이였습니다. 끝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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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운영자 “캡틴빌런” 입니다. 저는 빌런의 지축 사무실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나름 복지가 훌륭한 곳인데 오늘은 지축 사무실을 자세히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름하여 빌런 지축사무실 온라인 집들이 지축 사무실의 첫번째 장점은 멋진 뷰 입니다. 창가로 높은 건물없이 바로 산과 파란 하늘이 보이고, 버스 종점이 있어 수많은 버스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멋진 마운틴뷰 그리고 정겨운 파랑버스, 초록버스 들 게다가 창릉천이라고 하는 동네 하천이 건물 앞 바로 가까이에 있어 물 구경도 가능 합니다. 다리 밑에 캠핑 체어 두고 앉아 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내년 여름에는 피서지를 이쪽으로 잡고 발 담그고 놀아야겠습니다. 놀라운 자연환경 보유. 빌런 피서지로 유명해질 예정 지축 사무실의 또 하나의 장점은 훌륭한 복지 시설입니다. 첨단 감성 복지시설 완비 대장님이 먹고 열심히 일하라고 똥싸라고 빵과 간식과 함께 본인이 아끼며 사용하던 전자레인지와 커피포트를 지원해 주셨습니다. 짝짝짝 테이블류는 개인 캠핑용 장비 입니다. 장박을 해볼까 해서 묵혀둔게 요긴하게 쓰입니다. 냉장고는 사비로 상태S급을 당근에서 싸게 업어왔습니다.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가 정겹습니다. 우웅우웅우웅~ 밤잠 안자고 일에 몰두 할 수 있는 각성제로 꽉 차 있습니다. (마눌님 협찬) 지축 사무실 방문하시는 빌런 회원님께 1회 무료 이용권 드리겠습니다. 전쟁대비 비상식량 빌런이라면 항시 비상상황을 대비해야죠! 전쟁이 나더라도 열흘은 거뜬히 버틸 수 있는 전시대비 비상 라면(이라고 쓰고 주식이라 읽는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열흘치 식수와 건빵, 팝콘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후.. 이제 빌런 세계에 발을 담그면 얼마나 철저히 준비해야하는지 아시겠죠? 마지막으로 제일 하찮은 공간 소개가 남았네요. 업무 공간입니다. 이런 공간이 왜 필요할까 싶네 대장님이 쓸데없이 27인치 QHD 모니터 3개와 무식하게 큰 트리플 모니터암 구매해 줬습니다. 글픽 카드도 없는 노트북으로 업무 하는데 240hz 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를 3개나 달아 줍니다. 이건 복지가 아니라 갑질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신CPU와 글픽카드로 무장한 데스크탑을 빨리 내놓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대장이 거지라 큰일 입니다. 그 외에 장비는 모두 집에서 쓰던 개인장비를 들고 왔습니다. 소중한 장비들(언젠가 로또가 되면 폐기 처분할 것들..) 덕에 업무 집중도가 높습니다. 의자는 고된 빌런 업무에 지쳐 쓰러져 잠들 수 있는 최신 의자를 “사비”로 들였습니다. 대장이 거지라 큰일입니다. 여기까지 빌런 지축 사무실 집들이 였습니다. 혼자 일해서 좋아요(심심해요) 일산, 고양, 은평 인근 빌런회원이 계시다면 언제든 마음편하게 두손 가볍게(가볍다 했지 아무것도 안들고라고는 안했….) 놀러 오세요! 지축사무실 위치 : 지축 현대프리미어캠퍼스 지식산업센터 B동 5층 무료 주차 가능 / 지축역 10분 거리 (진짜 방문 하신다면 미리 쪽지 부탁드립니다.) 이상 캡틴빌런 이였습니다! 끝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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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치즈 그레이터’ 맥 프로 닮은 미니PC, ORICO ‘Omini Pro’ 공개 AMD 라이젠 7 8845HS 탑재 중국 제조사 ORICO(오리코) 가 애플의 2019년형 맥 프로(Mac Pro)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미니PC ‘Omini Pro’를 발표했다. 은색 알루미늄 바디와 촘촘한 전면 통풍구, 상단 손잡이 디자인까지 그대로 계승했지만, 내부에는 AMD 라이젠 7 8845HS가 탑재됐다. 맥 프로 디자인 재해석, 알루미늄 유니바디 구조 Omini Pro는 맥 프로의 상징적 디자인이었던 ‘치즈 그레이터(Cheese-Grater)’ 스타일의 전면 패턴을 거의 그대로 재현했다. 알루미늄 합금과 CNC 가공, 미세 샌드블라스팅, 양극 산화(Anodizing) 마감으로 제작된 섀시는 ORICO 로고만 다를 뿐 애플의 디자인 언어와 매우 흡사하다. 제품 크기는 139×61×185mm로, 손바닥 위에 올릴 수 있을 만큼 컴팩트하다. Zen 4 기반 8코어 APU 탑재, 내장 그래픽은 라데온 780M. 내부에는 AMD의 Zen 4 아키텍처 기반 라이젠 7 8845HS 프로세서가 탑재됐다. 8코어 16스레드 구성에, 기본 클럭 3.8GHz·부스트 클럭 5.1GHz로 동작하며, RDNA 3 기반 라데온 780M iGPU가 내장돼 있다. 고사양 AAA 게임에는 다소 부족하지만, 중간 그래픽 설정 수준의 게이밍이나 멀티미디어 작업에는 충분한 성능을 제공한다. 연결성과 전력 효율 모두 강화 Omini Pro는 Wi-Fi 6, 블루투스 5.2, 듀얼 2.5GbE LAN 포트를 갖췄으며, 듀얼 USB4 Type-C 포트로 고대역폭 주변기기 연결도 지원한다. 전원은 120W GaN(질화 갈륨) 어댑터로 공급되며, 내부 발열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전력 효율을 제공한다. 제품은 기본형 P1, P1-AD32G-1T(32GB RAM·1TB SSD), P1-AD32G-2T(32GB RAM·2TB SSD)의 세 가지 구성으로 판매된다. 기본 베어본 모델의 정가가 3,899위안(약 547달러)이지만, 사전 판매 한정으로 2,699위안(약 379달러)에 제공된다. 11월 30일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되며, 오늘부터 예약 주문이 가능하다. Omini Pro는 ‘맥 프로 디자인을 닮은 미니 데스크톱’을 찾는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될 전망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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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Z890 AORUS 타키온 ICE로 DDR5 오버클록 세계 기록 13,034MT/s 돌파 기가바이트(Gigabyte)가 자사 오버클러커 하이쿠키(HiCookie) 와 함께 다시 한 번 DDR5 메모리 오버클록 세계 기록을 갱신했다. 기록은 Z890 AORUS Tachyon ICE 메인보드에서 달성된 것으로, DDR5 메모리 전송 속도는 13,034MT/s에 도달했다. Z890 AORUS Tachyon ICE, DDR5 기록 랭킹 상위 3위 석권 기가바이트는 이미 DDR5 오버클록 분야에서 절대 강자로 자리 잡았다. 현재까지 발표된 세계 기록 중 상위 3개 모두가 기가바이트의 Z890 AORUS Tachyon ICE 메인보드에서 수립된 것이다. 지난달 DDR5 메모리 속도로 13,000MT/s 벽을 처음 돌파했으며, 이번 기록은 그 한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린 사례다. 테스트 구성 및 결과 테스트는 인텔 Core Ultra 9 285K 프로세서를 사용했으며, 효율 코어(E-Cores)는 비활성화 상태로 진행됐다. 메모리는 ADATA XPG Lancer RGB DDR5 24GB 단일 모듈을 사용했고, CPU와 메모리 모두 액체질소(LN2) 냉각을 적용했다. 결과적으로 메모리는 6517.4MHz(실클럭) 로 오버클록되어, 유효 속도 13,034MT/s를 달성했다. CAS 타이밍은 68-127-127-127-2로 설정됐으며, 이는 모듈의 기본 스펙인 DDR5-6400 대비 2배, JEDEC 표준 DDR5-4800 대비 약 2.7배 빠른 속도다. “DDR5의 잠재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하이쿠키는 기록 달성 후 “ADATA의 고품질 메모리와 인텔 Core Ultra 285K의 뛰어난 메모리 컨트롤러 덕분에 DDR5의 한계를 넘어섰다”며 “Z890 AORUS 타키온 ICE 메인보드와의 조합이 이번 성과를 가능하게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록은 실사용 환경에서 직접적인 이점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DDR5 규격이 가진 극한의 오버클록 잠재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업계는 향후 DDR6 세대의 기본 속도가 약 10,000MT/s 수준에서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플랫폼 성숙도와 기술 발전을 감안하면 차세대 세대에서는 20,000MT/s 이상의 메모리 속도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성과는 차세대 메모리 플랫폼에서도 기가바이트가 오버클러킹 분야의 기준점을 이어갈 것임을 암시한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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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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