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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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NVIDIA, 인텔 18A 공정 테스트했지만 추가 진행은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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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새로운 닌텐도 스위치 2 모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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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초고층 워터슬라이드(추락장면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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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맥미니용 레트로 감성 도킹 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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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게임 불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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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비링크. AMD Ryzen AI 9 HX470 탑재 SER10 Series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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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AI센터 올해 세계의 70% 램 흡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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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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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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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5만원에 RTX 5050 그래픽카드 득템 찬스! 조텍 1월 래플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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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시작부터 빵꾸로 시작하는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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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VIP 대상, 신년 맞아 그래픽카드 정비 제공하는 ‘조텍 VIP 정비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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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빌런찾기 이벤트 당첨 5060ti 간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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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맛집] 최애 맛집 중 하나인 '공항칼국수' 댕겨왔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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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아블로 IV 시즌 11 ‘신성한 개입’, 12월 11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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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스틸시리즈, QcK Pro 컨트롤 마우스패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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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케데헌 헌트릭스 막내 오른팔 검은 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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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TSMC, 2026년까지 3나노 생산 능력 한계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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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커세어, ‘뱅가드 96’·레버리스 컨트롤러·36g 마우스로 HID 전략 재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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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 이벤트]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런칭! 빌런 단독 추가 할인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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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중 RTX 5060 계열에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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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아이피타임 BE5100M 와이파이7 공유기 출시, 특가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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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그래픽카드 지지대 ‘DVS7 GPU STAN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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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주말 출석 체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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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이터널 리턴 2주년 기념 콜라보 PC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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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요즘 바쁘다보니 출첵 또 잊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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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테슬라 중국산 LG 배터리, “상태가 catastrophic(재앙적)”…유럽 수리 업체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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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와사비 새우깡은 단종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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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엘가토, 4K60 영상 촬영 가능한 웹캠 페이스캠 4K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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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서유럽서 폴더블폰 보편화 이끄는 삼성 갤럭시 Z 폴드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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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카드사 5만원 추가 할인까지! 조텍, 2026년 대비 RTX 5080 및 RTX 5070 Ti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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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오늘도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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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내일 ASUS행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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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중국의 리얼스틸, 환상적인 로봇 발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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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LG전자, 세계 최초 초저지연 블루투스 컨트롤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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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토드 하워드 “엘더스크롤 6, 아직 갈 길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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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갤럭시 S26 울트라, 60W 충전 지원 30분 만에 75%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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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5060·5060 Ti 8GB 물량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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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발표] 조텍 탁탁몰 x 커뮤니티 빌런 18+ 오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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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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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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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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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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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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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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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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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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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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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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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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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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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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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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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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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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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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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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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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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LG 차세대 5K 울트라기어 게이밍 디스플레이
인텔 코어 울트라7
커뮤니티 빌런 18+ 대장입니다. 오늘 토요일인데 조금 더 바쁘게 돌아다녔습니다. 1호 - 커뮤니티 빌런 18+ 은평 오피스 2호 - 커뮤니티 빌런 18+ 가산 오피스 가 운영되고 있음은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그리고… 3호- 커뮤니티 빌런 18+ 지축 오피스 가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장 인테리어 작업을 위해 답사 다녀왔습니다. 아담한 사이즈의 사무실로, 바깥 쪽에… 진실의 방도 있습니다. 빌런 18+가 여러곳에 오피스를 나누어 가동하는 건…. 출퇴근 시간 길바닥에서 낭비하지 말고, 업무에 임해라는 나름의 전략이라기 보다는 빌런 18+ 는 뜻이 일치하는 여러 크루가 운영진으로 참여하는 일명 운명공동체 성격의 커뮤니티 이다 보니… 이들 크루의 업무 거점이자 필요에 의해 사용 가능한 작업 공간 이야기가 최근에 언급되었습니다. 참고로 커뮤니티 빌런 18+ 는 출근을 하지 않습니다. 추후 채용할 때 무 출근에 매력을 느끼신 빌런은~ 지원하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업무 강도가 조낸 무시무시 합니다. 실수하면 사무실로 호출 당하고 진실의 방으로 불려가 조인트도 까이고… 재떨이가 공중 3회전으로 날아가고. 반성문도 써야 합니다. 시말서 아닙니다. 반성문 입니다. 여하튼. 지역을 다양하게 모색하던 중. 가산과 반대되는 끝 지역을 찾다 보니. 지축이 물망에 올랐고. 금일 현장에 가서 보니 볕이 잘 드는 양지바른 곳의 사무실이라 사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결정적으로 제가 선호하는 닭도리탕 집이 15분 거리 안이라.. 최적의 위치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네.. 맞습니다. 전 토종 닭도리를 좋아라 하거든요. 위 사진의 닭도리가 바로 15분 거리에 있는 바로 그 촌닭 닭도리 입니다. – 커뮤니티 빌런 18+ 대장.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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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A20과 A20 프로, 아이폰 첫 2나노 칩셋 2026년 아이폰 18 세대부터 성능·효율·패키징 전면 전환 애플이 A19·A19 프로로 3나노 시대를 마무리하고, 2026년 공개될 아이폰 18 시리즈에서 2나노 공정 기반의 A20·A20 프로를 도입한다. 세대 전환은 성능·전력 효율·패키징 기술까지 전면적으로 재설계한 세대 교체에 가깝다. TSMC의 차세대 2nm N2 공정은 이전 세대 N3E 대비 동일 전력에서 최대 15% 성능 향상, 동일 성능에서 25~30% 전력 절감, 트랜지스터 밀도 15% 이상 증가가 가능하다. 특히 초기 생산능력의 절반 이상을 애플이 선점한 것으로 알려지며, 경쟁사 퀄컴과 미디어텍보다 한발 앞선 공급권을 확보했다. 이번 칩셋은 애플 아이폰 라인업에서 처음으로 2나노 공정으로 제작되는 SoC다. 내부 코드명은 A20이 ‘보르네오(Borneo)’, A20 프로가 ‘보르네오 울트라(Borneo Ultra)’로 알려졌다. 아이폰 18 기본형에는 A20이, 아이폰 18 프로·프로 맥스, 그리고 폴더블 아이폰에는 A20 프로가 탑재될 예정이다. A20 시리즈는 6코어 CPU 구조(2개의 퍼포먼스 코어와 4개의 효율 코어)를 유지하며, 2나노 공정을 통해 단일·멀티코어 성능 모두 한층 여유 있는 여력을 확보할 전망이다. GPU 구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올해 세대처럼 모델별로 5코어와 6코어 GPU를 차등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 패키징 구조도 바뀐다. 기존 인포(inFO) 방식 대신 웨이퍼 레벨 MCM(WMCM) 공정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방식은 CPU, GPU, 메모리 다이를 웨이퍼 단계에서 결합한 뒤 개별 칩으로 절단해 생산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다. 제조 단가가 높은 2나노 웨이퍼(장당 약 3만 달러)를 감안하면, 비용 절감을 위한 현실적인 선택이기도 하다. 2나노 공정은 아이폰뿐 아니라 맥북 프로용 차세대 M6 칩에도 적용된다. 애플은 OLED·비 OLED 맥북 모두에 N2 공정 기반 칩을 투입할 예정이며, 2027년에는 한 단계 진화한 N2P 공정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A20 세대의 핵심은 성능 대비 전력 효율, 즉 ‘전성비(Performance per Watt)’다. 수치가 높아지면 동일한 배터리 용량에서도 더 높은 성능을 발휘하거나, 같은 성능을 더 얇은 기기에서 구현할 수 있다. 출처: WCCFtech / Omar Sohail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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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구글 TPU 100만 개 도입 계약 체결 엔비디아에 맞선 최대 규모 ASIC 파트너 “엔비디아가 가장 경계하는 회사” 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와 손잡고 최대 100만 개의 TPU 칩을 활용하는 대규모 인공지능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다. 협력은 구글의 맞춤형 AI 프로세서 TPU가 외부 기업에 공급된 사례 중 가장 큰 규모로, 사실상 엔비디아 중심의 AI 인프라 시장 구도에 균열을 예고하는 움직임이다. 이번 계약으로 앤트로픽은 내년부터 1GW(기가와트)가 넘는 TPU 기반 연산 자원을 확보하게 된다. 이는 단일 고객이 구글 TPU를 통해 확보한 컴퓨팅 파워 중 가장 큰 수치이며, 엔비디아나 AMD 하드웨어 없이 구축되는 첫 대규모 AI 트레이닝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앤트로픽은 이미 2023년부터 구글 클라우드의 서비스를 활용해왔으며, 추가 계약은 기존 인프라를 대폭 확장하는 형태다. 회사는 “TPU는 가격 대비 성능, 에너지 효율, 그리고 이미 확보된 모델 학습 경험에서 뛰어난 선택”이라며 구글과의 협력 배경을 설명했다. 흥미로운 점은 인프라 확장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는 점이다. 앤트로픽은 과거부터 엔비디아 CEO 젠슨 황(Jensen Huang)을 공개적으로 비판해왔고, 젠슨 역시 앤트로픽의 폐쇄형 AI 모델 운영 방식을 비난한 바 있다. 이런 신경전 속에서 앤트로픽이 TPU 중심의 생태계로 이동한 것은, 양사 간 갈등이 기술적 선택에도 영향을 미친 결과로 해석된다. 젠슨 황은 과거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AI 연산의 핵심 논쟁은 GPU 대 ASIC의 구도”라며 “구글의 TPU, 아마존의 트레이니엄(Trainium) 같은 ASIC은 분명 GPU에 대한 강력한 도전”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따라서 앤트로픽의 선택은 그 발언을 현실로 만든 셈이다. 물론 현재까지 AI 컴퓨팅 시장의 절대 강자는 여전히 엔비디아다. 오픈AI(OpenAI), 오라클(Oracle) 등 주요 기업과 다수의 멀티 기가와트급 계약을 유지하며 GPU 기반 생태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그러나 협력으로 구글은 TPU를 AI 인프라의 실질적 대안으로 부상시켰고, 앤트로픽은 엔비디아 의존을 벗어난 대표적 사례가 됐다. 한편, 엔비디아가 주도하던 GPU 중심의 구조에 구글의 ASIC이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밀었고, 앤트로픽은 그 첫 번째 거대한 시험대에 올랐다. 결국, 진정한 승자가 AI 기술 리더십의 승리자가 될 수 밖에 없다. 출처: WCCFtech / Muhammad Zuhair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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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4A 공정, 18A보다 1년 앞서 성능·수율 모두 우위 외부 시료 테스트 단계 “파운드리 사업의 미래 좌우할 핵심 노드” 인텔이 차세대 반도체 공정 ‘14A’의 개발 성과를 공개했다. 최고재무책임자(CFO) 데이비드 진스너(David Zinsner)는 최근 인터뷰에서 “14A 공정이 18A보다 성숙 단계에서 더 나은 성능과 수율을 보이고 있다”며 “현재까지의 진행 상황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14A는 인텔이 본격적으로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한 파운드리 서비스용 노드로 개발 중인 차세대 공정이다. 현재까지 진행된 초기 시료 테스트에서 이미 18A 공정의 동일 시점 대비 성능·수율 모두에서 우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공식 위험 생산(risk production) 일정보다 거의 1년 앞선 성과로, 인텔의 제조 경쟁력 회복에 중요한 신호로 평가된다. 진스너는 “14A 공정은 18A 대비 더 성숙한 출발점을 가졌다. 성능과 수율 모두 예상보다 빠르게 안정화되고 있으며, 지금의 진척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인텔은 18A 공정을 자사 제품 중심으로 활용 중이지만, 14A는 외부 고객 확보를 위한 핵심 노드로 설계됐다. 현재 인텔은 각 개발 단계별 주요 고객사들과 시료를 공유하며 피드백을 수집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정 완성도와 고객 맞춤형 설계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 전략이 본격적인 파운드리 사업 확대를 위한 포석으로 보고 있다. 14A 공정은 High-NA EUV 노광 장비와 RibbonFET 2 트랜지스터 구조를 적용해, 18A 대비 전력 효율과 트랜지스터 밀도를 크게 높일 예정이다. 특히 High-NA 장비의 도입은 기존 EUV 대비 노광 정밀도를 대폭 개선해 차세대 AI·고성능 컴퓨팅 칩 생산에 유리한 기반을 마련한다. 현재 14A는 잠재 고객사를 대상으로 단계별 샘플링을 진행 중이며, 본격 양산은 2026년 말로 예정돼 있다. 인텔 내부에서는 신규 노드의 성패가 향후 미국 내 반도체 제조 주도권 확보와 파운드리 수주 경쟁력 강화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 WCCFtech / Muhammad Zuhair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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