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TAG
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컴퓨터] 조텍, 플래그십 그래픽카드 RTX 5090 및 5070 Ti AMP Extreme 특가 진행
2
[모바일] 삼성 갤럭시 S27 울트라, 적외선 대신 ‘편광광 인식’ 인증 시스템 도입 가능
3
[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4
[질문/토론] 빌런사이트 수익구조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
5
[게임/SW핫딜] 에픽게임즈-알비온 온라인 로그 장인 번들
6
[스포츠] 2026 버킷런 참가자 모집 시작
7
[모바일] 삼성 월렛, 밀리패스(MILIPASS) 서비스 추가
8
[일상/생활] 5090 미개봉 확인 완료!
9
[유머] 40대를 위한 두쫀쿠
10
[일반/상식] 더운날 캠핑은 어디로 가시나요?
11
[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12
[이슈/논란] 대작 게임과 PC 시장........
13
[리뷰/사용기] 벤치마크하다가 촬영해봤는데
14
[모바일] 로봇 청소기가 애플 워치 화면을 ‘매트 질감’으로 만들어버린 사연
15
[이벤트] 빌런 신규 가입자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
16
[일상/여행/맛집] 제가 좋아하는 망고 빙수 찐맛집
17
[게임] 디아블로 IV 시즌 11 ‘신성한 개입’, 12월 11일 적용
18
[컴퓨터] 레이저, 크리에이터와 게이머를 위한 헤드셋 크라켄 키티 V3 출시
19
[모바일] 애플 업데이트 폭탄, 아이폰 5s도 출시 13년 만에 패치
20
[컴퓨터] 2025년 8월 아수스·기가바이트·MSI 매출 실적 발표
인텔 코어 울트라7
"커세어가 레버리스 컨트롤러·36g 마우스, Web Hub까지 입력 장치 전략을 재정렬했다. 96% 폼팩터의 ‘뱅가드 96·프로 96’은 숫자패드·1.9″ LCD·로우프로파일 G키와 8K 폴링을 갖춰 공간 효율과 작업·게임 도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레버리스 ‘노바블레이드 프로’는 MGX 홀 이펙트·래피드 트리거·SOCD로 예측 가능한 저지연 입력을 구현했고, 36g ‘세이버 V2 프로’와 브라우저 기반 Web Hub로 설정 마찰을 낮춰 ‘즉시 사용’ 경험을 완성했다." 커세어가 입력 장치 전략을 대대적으로 손봤다. 키보드 새 라인업 ‘뱅가드 96’·‘뱅가드 프로 96’, 첫 레버리스 격투게임 컨트롤러 ‘노바블레이드 프로’, 36g 초경량 마우스 ‘세이버 V2 프로 울트라라이트 무선’을 한 자리에서 공개했고, 설정 소프트웨어는 브라우저 기반 ‘CORSAIR Web Hub’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단상에 오른 박재철 커세어 코리아 지사장이 환영사를 통해 커세어가 제품 기획–출시–사후 단계 전반에서 품질 책임을 최우선 원칙으로 유지해 왔다고 짚었다. 이어 “설치형 설정 프로그램이 무겁다”는 커뮤니티 피드백을 직접 반영해, Web Hub로 주요 설정과 펌웨어 업데이트까지 처리하도록 바꿨다고 설명했다. 향후 출시 제품은 Web Hub 적용을 우선 원칙으로 삼겠다고 못 박았다. 이후 글로벌 키보드 PM 스테파니가 마이크를 넘겨받았다. 96% 폼팩터 "공간은 줄였고, 도구성은 남겼다" 스테파니는 K70 계보를 간략히 정리하고, 후속군의 새 이름 ‘VANGUARD(뱅가드)’ 스토리를 풀어냈다. 뱅가드 96/뱅가드 프로의 핵심은 96% 레이아웃이다. 풀사이즈 대비 약 25% 공간을 아끼면서도 숫자패드·방향키·기능키를 그대로 유지했다. 스테파니의 설명은 현실적이다. FPS 사용자 다수가 키보드를 비스듬히 배치해 마우스 이동 공간을 넓혀온 실제 습관을 근거로, TKL 수준의 폭과 풀사이즈의 도구성을 한 책상 위에서 겸용하도록 설계를 바꿨다고 설명했다. 반면, 업무·제작 환경에서는 숫자패드와 전용 키의 실사용 가치가 높다. 두 요구를 한 책상 위에서 양립시키려 선택한 폼팩터가 96%다. 표시·입력 구조도 현장 맥락에 맞게 다듬었다. 우측 상단의 1.9인치 IPS LCD는 시스템 인디케이터를 선명하게 보여 줬고, 이미지·GIF 업로드를 지원해 프로필·상태를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좌측 모서리에 재배치된 로우프로파일 G키 6개는 과거 본키와 같은 높이에서 생기던 오입력 가능성을 줄이도록 키 높이를 낮췄고, 촉각 돌기를 넣었다. 최상단 G키는 ‘게임 모드’ 토글(단색 조명 전환, 윈도우 키 비활성 등)로 배정돼 상황 전환 동작을 한 번으로 줄였다. 연동은 엘가토(Elgato) ‘버추얼 스트림덱’ 통합으로 확장됐다. 현장 데모에서 G키·다이얼·LCD와 오버레이가 연동돼 게임/작업/방송 프로필 전환 동선이 짧아졌고, 커스터마이징은 Web Hub에서 처리하도록 바뀌었다. 입력 사양은 8,000Hz 하이퍼 폴링, FlashTap SOCD, 핫스왑 호환을 공통으로 갖췄다. 버추얼 스트림덱 일부 기능은 분기 업데이트 예정이라는 안내가 병기됐다. 상위 모델 뱅가드 프로 96은 입력 판정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손을 봤다. MGX 하이퍼드라이브 홀 이펙트 스위치와 Rapid Trigger를 적용해 작동점과 복귀점을 분리·가변화했고, 단일·이중 작동점 설정을 지원해 연타·탭·홀드 상황별 감도를 세분화해 조정할 수 있게 했다. 커세어는 자사 비교 기준으로 1K·8K 폴링 환경 모두에서 지연시간을 낮췄다고 밝혔다. 한국 시장을 위한 사일런트 스위치 옵션도 별도로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첫 레버리스 컨트롤러 "빠르게, 그리고 항상 같은 판정으로" 노바블레이드 프로는 커세어의 첫 레버리스 컨트롤러다. 커세어는 레버리스 채택이 커졌다는 국제 대회 설문을 제시하며, 속도(응답성)와 판정 일관성을 제품으로 풀었다고 설명했다. 하드웨어는 MGX 홀 이펙트 스위치로 작동점 0.1~3mm 범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게 했고, Rapid Trigger로 입력·복귀 지점을 분리해 반응 반복성을 끌어올렸다. FlashTap SOCD는 상반 방향 입력 처리 로직을 다섯 가지 모드로 제공해 대회 규정과 개인 습관을 설정으로 맞출 수 있게 했다. 전용 버튼을 누르면 ‘게임 모드’로 즉시 전환돼 매크로가 비활성화되고 터치패드가 잠겨 레귤레이션 준수 상태를 자동으로 만들었다. 호환성과 물성은 PC·PS5·PS4 지원, 유·무선 3모드 연결, 알루미늄 탑플레이트·미끄럼 방지 베이스, 전용 트래블 케이스로 정리됐다. G키 8개 가운데 PS 모드 제약을 받는 키는 기본 기능을 고정했고, 나머지는 리맵이 가능하도록 열어 뒀다. 교체형 페이스플레이트는 개발 중이며, PS 본체용 설정 앱은 현재 미지원(PC에서 설정)이라고 안내했다. 36g 초경량 마우스 "일반 크기를 유지하고도 무게를 뺐다" 배재원 커세어 코리아 마케팅은 세이버 V2 프로 울트라라이트 무선을 “일반형 크기를 유지하면서 36g을 달성했다”고 요약했다. 유선·무선 모두 8,000Hz 폴링을 지원했고, 동봉된 그립 테이프와 교체용 스케이트로 표면·그립 차이를 보정할 수 있게 했다. 현장 설명 기준, 해당 모델은 Web Hub로 바로 설정을 불러와 적용하는 흐름을 전제로 설계됐다. 센서는 ‘CORSAIR MARKSMAN S’를 사용했고 최대 33,000 DPI/해상도 성능을 갖췃다. 행사 말미에 가까워지자 특별한 초대 손님 둘이 단상에 올란다. 류재웅(오버워치 프로 출신·스트리머)과 버니버니(전 프로게이머·스트리머)가 직접 사용 소감을 전하기 위해서다. 류재웅은 “뱅가드 96은 K70 TKL 사용자도 빨리 적응할 배치와 공간감을 줬다”, “세이버 V2 프로는 36g이 즉각 체감됐고 Web Hub로 이동 중에도 금방 세팅을 끝냈다”고 말했다. 버니버니는 “초경량 마우스에 익숙하지 않았는데도 금세 손에 맞았다”, “뱅가드 프로 96은 K70 Pro TKL 사용자도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현장에서 커세어가 반복한 적응 곡선 단축·입력 지연 최소화·설정 경량화가 실제 사용 소감으로 뒷받침된 셈이다. 즉, 작게(96%), 빠르게(저지연·Rapid Trigger), 가볍게(Web Hub·36g)라는 특징으로 요약된다. [Q&A] 커세어 관계자와의 1문 1답 Q1. 96키 레이아웃이 풀사이즈와 75% 사이에서 애매한 포지션으로 보입니다. 적응이 필요하고,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는 가격만 높아지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기존 풀사이즈나 표준 레이아웃에 집중할 계획은 없나요? A1. 커세어는 현재 모든 HID 제품 라인의 로드맵을 재정비 중입니다. 이에 따라 머지않아 가성비와 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풀사이즈 키보드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존 레이아웃 역시 강화할 계획입니다. Q2. 세이버 V2 프로 마우스의 8K 폴링레이트 사용 시 배터리 지속 시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A2. 8K 폴링레이트 사용 시 마우스 배터리 지속 시간은 행사 종료 후 별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Q3. 노바블레이드 프로 컨트롤러를 플레이스테이션에 연결할 때 PC처럼 상세 설정이 가능한가요? 전용 앱이 있나요? A3. 노바블레이드 프로의 커스터마이징은 현재 PC에서만 가능하며, 플레이스테이션에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Q4. 교체용 플레이트(디자인 커스텀) 출시 계획이 있나요? A4. 교체용 플레이트는 현재 개발 중이며, 이르면 내년 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5. 세이버 V2 프로가 IQ 소프트웨어를 지원하지 않는데, 향후 지원 계획이 있나요? A5. 커세어는 앞으로 웹허브(WebHub)에 중점을 둘 예정이나, 장기적으로 IQ도 백업 옵션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화면이 있는 키보드 등 일부 제품은 IQ 지원이 병행될 수 있습니다. Q6. 케이백 에어 키보드 후속 제품 출시 계획이 있나요? A6. 케이백 에어 후속 제품은 현재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으나, 개발 일정이 확정되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Q7. 세이버 V2 프로는 RGB가 없어 IQ 싱크가 필요 없는데, 커세어의 RGB 싱크 정책은 무엇인가요? A7. 세이버 V2 프로는 RGB 기능이 없어 IQ 싱크가 필요하지 않지만, 커세어는 다양한 제품의 RGB 효과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수요가 많아 장기적으로 IQ 싱크 지원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2025.09.25
9
1
언제나 익숙하게 버그, 문제들을 짚어왔지만 사실 오늘 언급된 문제도 있지만 빌런에서 어떤 점들이 수정되었는지, 어떤 부분을 개선했는지 어떤 문제들이 남았는지 공유를 해주시질 않는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사실 제가 약 4페이지 정도 되는 버그,개선문의 글을 작성했지만 실제로 이게 확인이 되었고 어떻게 처리되었는지에 대한 답변은 딱 한번 이였던거 같아요. 제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글을 적었을때 개인정보수정이 가능하다고 대댓글로 알려주셨던 것뿐일껍니다. 그거 외에는 8월 3일에 적었던 디버그 관련 공지 였을꺼구요. 항상 답변으로 개발팀에 공유 하겠다는 답글을 받긴 하지만 내가 적은 글을 개발자 혹은 운영자나 대장님이 읽었는지 실제 어떤 부분들이 논의되어왔고 어떤 것을 지금 처리하려고 하는지 알려주신적은 없습니다. 그냥 제가 눈치를 채고 글을 적던지 다른 분들의 글을 보고 알아채던지 둘 중 하나였죠. 특히나 많은 얘기가 나왔던 부분 댓글 알림. 이거 아마 8월 중순쯔음에 이미 제가 한번 언급했던건데 다른 유저분들도 이 부분을 지속적으로 언급을 했습니다. 실제 제가 몇번이나 이 기능 우선순위에서 밀린거 같더라 근데 2달차가 되어가는 지금 저는 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긴거지만 브랜드 로그를 저번에 바꾸신것을 보았습니다. 예.. 협력사에 대한 글을 모아볼 수 있는 페이지요. 거기서 사실 눈치 챘어요. 개발팀에 전달을 했지만 대장님이 정한 우선순위가 필수 개발 우선순위가 아니란 것을요. 어차피 이슈화가 된 김에 얘기해봅니다. 빌런이 지금 우선순위로 손을 봐야하는건 유저 관련된 것들입니다. 누가 중고장터 만들어달라했다고 바로 딱! 만들어주고 다른 거 만들어달라고 딱 만들어주는게 좋은 피드백이 아닙니다. 해당 요청을 들어줘야 할지 말지 검토해야하고 문제가 될만한것들이 뭐가 있는지 이런건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지 등 많은 부분을 검토해야 합니다. 솔직하게 중고장터도 말이 안돼요. 개인정보를 저장하지 않는다면서요. 그럼 사실상 익명인데 본글에 적인 개인정보가 실제 정보인지 어떻게 압니까? 사기 당하면요? 직거래 위주로 하랬는데 겉은 멀쩡한데 고장난거고 잠수타면요? 연락처가 투폰넘버라면요? 대포폰이면 어쩔려구요? 문제 될 경우엔 그땐 중고거래한 사용자 책임이라 할 수 있을까요? 이런저런 기능들을 구현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이신다는거 잘 압니다. 또한, 대장님이 대표적으로 사이트에 직접 글을 쓰시는 분인데 초창기에는 그래도 공지를 꾸준히 쓰시기는 했는데 9월에는 이벤트 공지 말고는 별도의 공지가 없으셨습니다. 제가 4페이지 분량의 글을 쓰면서 그 글과 관련된 기능이 수정된게 별로 없습니다. 한달 동안 어떤 부분이 바뀌었나요? 참고로 지금 탈퇴 관련 글이 올라와서 미리 언질하는겁니다만, 탈퇴기능 만들때 탈퇴승인시 링크 검증절차 안만드시면 귤동네처럼 회원탈퇴 사건 일어날껍니다. DB는 지워지면 되살리기 힘들다는거 아실껍니다. 그리고, 회원가입 관련해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셨는데 다른쪽으로 문제를 만들어 드릴 수는 있습니다.. 인증절차는 사용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대장님 우리 소통해요 ‘곧 될꺼에요’, ‘내용 전달할께요’ 이런 답변만 받고 끝나는걸 원하는게 아니에요.. ‘아 그런부분이 있군요. 이런 부분을 이런식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한번 논의를 해보겠다.’ ‘논의 해보니 어느정도 시일이 걸릴꺼 같긴한데 긴급건으로 수정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건 기능을 만드는데 좀 오래걸릴꺼 같고 지금 당장은 급한 기능이 아니라서 11월 쯤에 업데이트 할 수 있을 꺼 같네요’ 이런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2025.09.25
6
1
레이저 에테르 시리즈 우선 글을 쓰기에 앞서 레이저 에테르 시리즈는 라이트 바를 제외하면 국내 정발이 안된 제품으로 전부 직구 혹은 중고로 구매하셔야합니다 또한 제가 유일하게 단 하나도 보유하지 못한 시리즈이기에 후기 보다는 소개 느낌 그리고 주위 지인분들의 후기로 알게 된 정보만 담도록 하겠습니다 레이저 에테르 라이트 바 모니터 상단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라이트 바 입니다 다만 사용중이신 지인의 말씀에 따르면 두가지 치명적인 문제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1. 광량 100% 어지간한 전원 본체로는 광량 70%에서 더 올릴 수가 없다고 합니다 (전력부족?) 구매하신 지인분 말씀으로는 휴대폰 초고속중전기용 본체를 박았더니 80~90까지 올라가지고 100은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잡히지 않으신다고 하네요 2. 시냅스 연동 이게 에테르 시리즈 전체의 문제인진 모르겠으나 레이저 시냅스와 연동하기 위해선 컴퓨터에 직결하는것이 아닌 별도의 앱을 이용하여 같은 와이파이를 공유해야 레이저 시냅스에 잡힌다고 합니다 즉 보드가 와이파이 모델이 아닐 경우 시냅스 연동이 불가하며 살 이유가 줄어들죠.. 레이저 에테르 라이트 스트립 호옥시라도 구매하시게 된다면 그냥 라이트 스트립 구매 시 사용이 불가하고 컨트롤러가 포함된 팩으로 반드시 구매하셔야 사용이 가능합니다. +필립스 휴 라이트 스트립도 크로마 연동이 되니 꼭 레이저를 사고싶으신게 아니시라면 그냥 필립스 휴 라이트 스트립을 구매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레이저 에테르 라이트 벌브 넵 일단 정식 규격? 에 맞기 때문에 화장실 등부터 다 끼울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이 제품을 보자마자 든 생각은 와아.. 얘네가 미쳤구나.. 싶을 정도로 얼탱이없는 제품 꼭대기에 속합니다.. 그냥.. 사지마세요.. 크로마 연동되는 led전구 끝입니다 레이저 에테르 램프 보시는 바와 같이 Rgb감성의 램프 입니다 마찬가지로 크로마 연동이 됩니다. 이정도면 게임룸 셋팅할때 감성용으로 들여둘만한것같아 제 구매희망 리스트에 있습니다 ㅎㅎ 레이저 에테르 스탠딩 라이트 바 마찬가지로 크로마 연동이 가능한 데스크 테리어용 라이트 바 입니다 이것 또한 구매희망 리스트에.. ㅎㅎ 이런놈들을 도대체 어디에 쓰냐! 싶으실 수 있을텐데 레이저에서 모범답안지를 올려뒀더군요 하.. 갑자기 글카업글을 위해 모아두던 돈으로.. 사고싶어지네요 ㅋㅋ RGB낭만하나는 확실한것같습니다 혹시라도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사진 속 제품들은 레이저 렙터(모니터) 레이저 에테르 모니터 바 레이저 에테르 램프 레이저 에테르 스탠딩 라이트 바 레이저 파이어플라이 v2 pro 레이저 바라쿠다 x크로마 레이저 베이스 스테이션 v2 레이저 바실리스크 v3 pro(추정) 레이저 충전 독 크로마 레이저 블랙위도우 v4 75 pro(추정) 로 구성된 셋업사진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추천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추천한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2025.09.25
4
2
삼성이 현실 업무 생산성에 초점을 맞춘 AI 벤치마크 ‘TRUEBench(Trustworthy Real-world Usage Evaluation Benchmark)’를 공식 발표했다. 삼성리서치가 개발한 TRUEBench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실제 직장 환경에서 얼마나 생산적으로 작동하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GPT-5가 첫 리더보드에서 선두를 기록했다. TRUEBench는 기존 벤치마크가 가진 한계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기존 평가 방식은 단순한 질의응답 구조와 영어 중심의 테스트에 치우쳐 실제 업무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삼성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10개 평가 카테고리와 46개 세부 항목, 12개 언어(한국어 포함), 그리고 2,485개 테스트 세트를 마련했다. 이 테스트는 짧게는 8자에서 길게는 2만 자 이상에 이르는 요청을 포함해, 단순 질의부터 대규모 문서 요약에 이르는 다양한 난이도를 아우른다. 평가 과정도 차별화됐다. TRUEBench는 단순히 정답 여부를 따지지 않고, 사용자가 명시하지 않은 암묵적 요구 조건까지 충족하는지를 고려한다. 평가 기준은 사람과 AI의 협업으로 다듬어진다. 먼저 사람이 기준을 세우고, AI가 이를 검토해 오류와 모순을 찾아내면 다시 사람이 보완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이렇게 교차 검증된 기준을 토대로 AI 자동 평가가 이루어지며,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통과할 수 있어 세밀하고 일관된 점수가 산출된다. 삼성리서치는 이번 발표에서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AI 활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TRUEBench가 생산성 평가의 표준을 제시하고, 삼성의 기술적 리더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GPT-5가 초기 리더보드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해, 향후 경쟁 모델과의 비교에서도 중요한 기준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TRUEBench의 데이터 샘플과 리더보드, 평균 응답 길이 정보는 오픈소스 플랫폼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서 공개되며, 최대 5개의 모델을 동시에 비교할 수 있다. 이로써 기업과 개발자는 성능과 효율성을 한눈에 파악하며 모델 선택에 참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TRUEBench가 단순한 성능 수치 이상의 현실적 지표를 제공해,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AI 모델을 선별하고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경하러가기. https://huggingface.co/spaces/SamsungResearch/TRUEBench
2025.09.25
0
0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서 올립니다. 광고 보고 네이버 페이 받는분들 많으시죠. 은근히 쏠쏠하죠. 페이북(누락북)? 이런 출석으로 1원 2원 받는거랑 차원이 다르죠.ㅋ;; 15원, 10원, 1원, 2원등 선택하면 적립 금액 액수 모아진내용이 나옵니다. 위에서부터 클릭 하시면 적립받으면 바로 아래가 위로 올라오구요. 이미 받은 건 뒤에 적립된거라고 뜨죠 거기서 멈추면 됩니다. 그리고 이후 추가된건 제일 위에서 부터 뜹니다. 마찬가지로 제일 위에 클릭하고 받으면 그내용이 빠지고 아래에 있던게 위로 올라 옵니다. 제일 위에만 클릭해서 받다보면 이미 받은거는 이미 참여한거라고 안받아 집니다. 이때 멈추시면 됩니다. 뭐 개별적으로 확인을 해보셔도 되긴 하죠. 저는 제일 위에만 누릅니다 이미찬여한거 떴을때 아래거는 하면서 확인을 해본적이 있거든요. 네이버 로그인후 스토어로 갑니다. 상단에 네이버 페이로 갑니다. 보시면 15원 받기, 10원받기, 2원받기, 1원 받기가 있습니다. 15원 받기 누르면 이렇게 15원 적립만 뜹니다. 위에와 마찬가지로 10원 받기 클릭하면 이렇게 나오구요. 2원, 1원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리고 네이버, 네이버앱 쓰시면 광고 나오면 알림도 뜹니다. 네이버 포인트 적립하기 참쉽죠! 아 근데 오타로 글수정 몇번 하는거니 ㅜ 오타니~~~
2025.09.25
4
0
9월 25일 소식에 따르면, TSMC가 1.4nm A14 공정의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회사 측은 이번 공정이 예상보다 높은 수율을 기록했으며, N2 대비 성능은 15% 향상되고 전력 소모는 30% 감소했으며, 칩 밀도는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A14 공정은 2세대 GAAFET 나노시트 트랜지스터와 NanoFlex Pro 아키텍처를 채택했으며, 2028년 양산이 예정돼 있다. 애플, 엔비디아, AMD가 이미 해당 공정을 도입하기로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퀵테크놀로지 9월 25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TSMC가 차세대 A14(1.4nm) 공정의 최신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회사 측은 A14 공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수율(良率) 또한 예상보다 양호하다고 밝혔다. 수율 외에도 A14 공정은 성능과 전력 효율 면에서 N2 공정 대비 두드러진 향상을 보였다. 구체적으로 A14는 N2보다 성능이 15% 빠르며, 전력 소모는 30% 감소했다. TSMC는 A14 공정에 2세대 GAAFET 나노시트 트랜지스터와 새로운 NanoFlex Pro 표준 셀 아키텍처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러한 기술 도입으로 칩 밀도는 N2 공정 대비 최대 20% 향상될 전망이다. 이는 동일한 칩 면적에 더 많은 트랜지스터를 집적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그 결과 더 높은 연산 성능과 더 낮은 전력 소모를 실현할 수 있다. 현재 TSMC는 A14 공정이 2028년에 양산 단계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애플·엔비디아·AMD 등 주요 고객사들이 이 신공정을 채택할 계획이다. A14는 향후 수년간 소비자 전자 제품의 성능 향상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news.mydrivers.com/1/1076/1076788.htm
2025.09.25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