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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보통 한 해의 중반기는 PC 하드웨어 판매가 잠잠해지는 시기다. 여름 분기 출하량은 대체로 휴일 세일 시즌을 기다리며 주춤하는 흐름을 보인다. 하지만 2025년은 전혀 평범하지 않았다. 존 페디 리서치(JPR)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이번에는 CPU와 GPU 출하량이 예상과 달리 급증했다. 원인은 다름 아닌 관세 우려라는 게 분석가들의 설명이다. 미국의 새로운 기술 수입 관세가 예고되자, PC 제조사와 소비자 모두 앞다투어 ‘미리 사두기 모드’에 돌입했다. 그 결과, 수요가 앞당겨지는 이례적인 게이밍 하드웨어 구매 열풍이 나타났고, 업계에서는 이를 사실상 ‘패닉 빌드 분기’라고 부를 만하다고 본다. 숫자로도 뚜렷하게 드러난다. CPU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약 8%,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특히 데스크톱 CPU는 노트북 대비 점유율이 9% 늘어나 전체 시장의 33%를 차지했는데, 최근 몇 년간 노트북에 밀려왔던 데스크톱 시장에선 꽤 의미 있는 반등으로 평가된다. GPU 전체 출하량은 지난 분기 대비 8.4% 증가해 7,470만 대에 달했다. 엔비디아는 GPU 공급 여건이 더 유리했던 덕분에 AMD와 인텔의 점유율을 빼앗으며 점유율을 확대했다. 다만 인텔은 노트북 CPU 시장에서의 지배력 덕분에 여전히 두 경쟁사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GPU를 판매하고 있다. 가장 두드러진 수치는 데스크톱용 독립 그래픽카드(AIB, 애드인보드)였다. 분기 대비 27%, 전년 동기 대비 22%라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는데, 이는 세 업체 모두가 선보인 인상적인 신형 하드웨어 덕분이었다. 엔비디아의 시장 장악력은 한층 더 강화되어, 앞서 보도된 바와 같이 AIB 시장 점유율이 무려 94%까지 치솟았다. 이런 흐름은 2분기에는 보통 나타나지 않는다. 예년이라면 출하량이 연말 반등 전까지 잠시 주춤하는 시기지만, 이번에는 관세가 판도를 바꿔 버렸다. 유통업체와 소매상들은 규제가 갑자기 비용을 높일 가능성에 대비해 재고를 쌓았고, 하드웨어 마니아들 역시 같은 신호를 감지했다. 몇 달 뒤 그래픽카드 가격이 15~25% 더 오를 상황을 맞느니 차라리 일찍 사두자는 분위기가 퍼지면서,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고급 제품군 가격이 뛰어올랐다. JPR은 이를 “관세 앞당기기 구매(buying ahead of tariffs)”라 부르며 경고를 남겼다. 미리 당겨진 수요는 훗날 공백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Q3와 Q4는 이미 많은 소비자가 지갑을 연 탓에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 이번 현상은 단순히 경제 요인 때문만은 아니었다. 시기도 절묘했다. 엔비디아의 신규 보급형·중급형 블랙웰 카드와 AMD의 RDNA 4 GPU가 막 시장에 풀리던 시점과 관세 불안이 맞물린 것. 보통이라면 신형 하드웨어가 어느 정도 자리 잡을 때까지 기다렸을 게이머들이, 이번에는 기회가 있을 때 서둘러 신제품을 확보했다. 흥미로운 점은, 페디 박사에 따르면 중급형 시장은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했다는 것이다. 업체들이 출하량을 유지하기 위해 중급 라인업에 힘을 실었기 때문이다. 반면 플래그십 GPU는 가격 상승과 심각한 품귀 현상을 겪었다. 실제로 지포스 RTX 5090은 권장가로는 사실상 구할 수 없는 ‘희귀템’이 된 상태다. 소비자 심리는 단순하다. 오늘 새 그래픽카드를 사는 게 내일 더 비싼 값을 치르는 것보다 낫다는 판단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는 경제 지표뿐 아니라 게이머들의 행동까지 뒤틀어 놓았다. 2025년 중반의 이 급등세는 유기적 성장이라기보다는 ‘패닉 바잉’에 가까워 보인다. 지난 분기가 일시적인 기현상으로 끝날지, 아니면 불안정한 사이클의 시작이 될지는 Q3의 충격 강도에 달려 있다. https://www.tomshardware.com/video-games/pc-gaming/gpu-sales-skyrocketed-27-percent-last-quarter-tariff-jitters-sparked-an-odd-gaming-hardware-spending-surge-in-q2-25
2025.09.20
7
1
출~!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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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비즈니스모델, 돈벌이) 사실 NC 가 욕을 먹는 주된 이유죠 흔히 말하는 린라에서의 리니지식 과금을 처음 만들어낸 기업이고 과금관련 특허도 5 개를 보유중이니 대표적인 특허로 돈을 많이 쓸수록 뽑기의 확률이 낮아지는 정말 어떤아름다운분의 머리에서 나온건지 모를 특허가 있습니다. 이번 아이온2 의 경우에는 2 가지 메인 BM 으로만으로만진행한다고 하네요 월정액+시즌패스 스킨 3 차 라이브에서는 한분은 1.5 를 원하나 다른분은 2.5~3 을 원하시고 계시며 아직 협의중이라고 합니다. 월정액+시즌패스를 합쳐서 5 아래가 될거같다고 하네요 스킨같은 경우에는 가챠형식이 아닌 딱 정가주고 스킨만 구매하는것이며 스킨에따른 성능변화는 없다고 못을 확실하게 박았습니다. 뒤통수 없이 말한대로만 하면 충분히 착한 게임인거같은대.. 상대는 NC 니 끝까지 의심해야하긴 합니다 ㅋㅋ 2. 우려사항들. 날개 과금 없다. 펫 과금 없다. 몹을 잡아서 영혼석? 같은걸 모아 펫을 얻고 그걸 사용해 펫을 업그레이드하는 형태. 앞서 말한 BM 이 핵심이다 제발 사달라 ㅇ이건 사줘야 게임이 유지가 된다 그 외의 과금요소는 적을것이다. 3. PVP 어비스, 시공 어비스는 일종의 경기장같은 곳으로 이동하여 몹을 잡거나 pvp를 할 수 있는 오픈월드. 요기서 pvp 혹은 사냥을 통해 얻은 재화로 무기, 방어구 구매 가능 어비스에서 얻는 재화는 과금으로 획득불가, 거래불가 시공은 아예 상대 서버의 맵으로 넘어가 정해진 시간동안 pvp 가능 하루 한시간? 이 맥스 4. PVE 기존 아이온에 비해 pve 요소를 늘렸다. 다만 pvp 를 줄였다기보단 pve 만 추가 https://youtu.be/4UNpDu8K8QI?si=pgWObc-NbObqhFOr 해
2025.09.1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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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친구를 소개 합니다. 컴퓨터는 제친구 맞습니다. 맞구요… 시골집이라 방도 쫍다보니 의자 뒤에 옷장과 침대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사진찍을 공간이 잘 안나오네요. 사진도 잘 안나온거 같네요. 양해 바랍니다. 게임은 제가 즐겨하는 월드오브 워쉽입니다. 모니터는 알리에서 엄청 싸게 43인치 4K 스마트 티비 사봤는데 매우 만족하고 잘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주사율이 60Hz라서 4K 풀옵까지 가능하지만 QHD 해상도로 즐기고 있습니다. 미주리라는 골쉽인데 초창기에 산거라 (구)미주리 입니다. 요즘은 이벤트 이런걸로 구할수 있구요. 그래딧 팩터(게임머니 %가 구미주리 보다 낮아서 크레딧 벌이에서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샤오신패드 2세대 8G 256G 입니다. 거의 동영상 혹은 컴퓨터 안킬때 웹서핑 위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레트로 게임기 입니다. 노트북처럼 접는것도 가지고 있고 네오지오 스틱도 가지고 있지만 이게 제일 편한거 같습니다. 휴대용도 있는데 혼자하니 금방 질리네요. 알리에서 산건데 작은데 가독성 정말 끝내줍니다. 이거 잘보이겠나 하고 샀는데 정말 잘보입니다. 키보드는 제가 오래전에 특가 할때마다 막사서… 일반적인걸 많이 가지고 있다보니 그냥 수시로 바꿉니다. 마우스도 수시로 바꾸는데 스펙은 잘 안따져서 커서 빠른건 저는 적응이 안되더군요. 그냥 저가 마우스 막씁니다. 오락실에서 자주하던 격투게임! 케이스는 오래전 필드 테스트 했던건데 팬에 먼지도 안쌓인거라 아까워서 쓰고 있네요. 파워 장착된것만 봐도 오래된 케이스라는걸 알수 있죠. RGB LED 뽕맛은 환상입니다. 아주 좋은 케이스는 아니지만 여러개 가지고 있거든요… 마음에 드는 어항 케이스가 생겨서 조만간 교체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에 계속 반사가… 전면에도 팬하고 똑같은 색상으로 RGB LED가 들어 옵니다. 저는 옆판 그냥 열고 사용을 합니다. 나사 방식 체결이라 열고 닫기가 좀 그런 케이스 이기도 해서… 인텔10세대에 9060XT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마 조만간 정리 할거 같네요. 이전에 쓰던거 메인보드랑 거진 다가지고 있는데 같이 올리려니 박스 다뒤져야 해서 추후에 추가 시키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제사용 용도에 맞춰서 업글을 하는데 게임도 온라인 위주라 거의 그래픽만 그때 그때 업글을! 그나저나 이전에 쓰던 시스템 정리 한다고 하면서 잊고 방치를 해서 헐값이 다되었더군요.ㅋ;; 지금 생각해보니 플렉스터 SSD 내년 1월이면 10년째인데 죽을 생각을 안합니다. 브랜드는 작년에 역사속으로 사라져 졌지만 제가 내구성 테스트 재대로 하고 있는거 같네요. 집밖은 위험 할때마다 저를 위로해 주는 영원한 친구 입니다. 오~ 영원한 친구~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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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중고로 사서 1년가량 애지중지 잘 사용하던 제 2080ti 어로스 익스트림입니다. 최근 모니터를 34인치 wqhd로 올리고 또 아이온2 최소가 2070이라는 루머가 돌길래 슬슬 보내주려고 중고로 판매하였네요. 구매자분께서 추금 드리면 서멀 도포가 가능하냐고 여쭤보시길래 옛날에 한번 해본 경험을 찾아 해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뜯고 나니 오잉??? 우측에 보시면 칩 하나가 없어져있더군요 제가 뭘 잘못한건가 싶어 인터넷을 뒤져 퀘존에서 저와 같은 2080ti어익을 까신분을 발견 그분의 사진을 보니 그분도 저기가 비어있더라고요 안심하며 다음 작업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러고 써멀을 보니 맙소사.. 1차 구매자분께서도 저에게 판매할때 재도포하고 판매하신다더니.. 도대체 어떤 써멀을 쓰신건지.. 우째 온도가 84에서 놀더군요..허허 깨끗하게 닦고 Cpu덕에 있던 cmx4? 였나? 에이맥 써멀을 짜줍니다. 지금보니 좀 많이짰네요 ㅠㅠ 조립은 분해의 역순 타스 멀쩡히 돌아가는거보고 소중히 포장하여 보내드렸습니다.. 아마 다음 글카는 4070s정도이지 않을까 싶네요 라데온을 좋아하지만 아이온2가 아무래도 국산 온라인겜이다보니 엔당이 잘먹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조사는 조탁을 가고싶으나.. 이미 맞춰진 링팬 컨셉덕에.. 또다시 어마로 가지않을까.. 전 이만 4070s 어마 꿀매를 찾아보러 가겠습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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