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2025년 3월, 애플은 WWDC 2024에서 발표했던 개인화된 시리 기능의 출시를 연기했고, 이에 따라 아이폰 16 구매자들로부터 집단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 원고들은 애플의 시리 기능 마케팅이 사실과 달랐다면 아이폰 16을 구매하지 않았거나 더 저렴한 가격에 샀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애플의 법적 대응 미국 내 모든 소송은 하나로 통합되었고, 애플은 최근 소송 기각 요청을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애플 측은 지연된 기능이 전체 Apple Intelligence 기능 중 단 두 가지(개인 맥락 인식, 앱 내 제어)이며, 이미 20개 이상의 기능이 출시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미 출시된 기능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Writing Tools (글쓰기 도구) Image Playground (이미지 생성 도구) Genmoji (사용자 맞춤 이모지) Priority Notifications (우선 알림) 등 애플은 또한: 해당 기능 지연이 보증 위반이 아니며, 처음부터 기능들이 점진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명확히 밝혀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이폰 16의 가치 애플은 원고들이 이미 카메라 개선, 칩셋 성능 향상,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고 있으며, Apple Intelligence 기능도 다수 제공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시 일정 팀 쿡 CEO는 2025년 7월에 시리 기능이 “순조롭게 개발 중”이며, 2026년 iOS 26.4 업데이트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예시 기능으로는 시리가 사용자의 메일과 메시지를 기반으로 어머니의 비행 일정과 점심 예약을 파악하는 시연이 있었습니다. 해당 기능은 제품 발표, 웹사이트, TV 광고(배우 벨라 램지 출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되었습니다. 출처 : https://www.macrumors.com/2025/09/26/apple-responds-to-delayed-siri-features-lawsuit/
2025.09.29
6
0
삼성의 최신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7은 슬림하면서도 튼튼한 내구성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2억 화소 메인 센서를 탑재해 충분한 빛이 있을 때 상당한 디테일을 담아낼 수 있는 큰 카메라 업그레이드도 갖췄다. 하지만 줌 성능에 있어서는 훨씬 저렴한 바형 플래그십 갤럭시 S25 울트라와 비교하면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있다. 다만, 삼성의 차세대 갤럭시 Z 트라이폴드에서는 이런 점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유출 정보에 따르면, 유명 팁스터인 @TechHighest와 @evowizz가 X(옛 트위터)에서 발견한 영상에는 갤럭시 Z 트라이폴드의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일련의 애니메이션이 담겨 있다. 대부분은 앱을 패널 간에 드래그하는 멀티태스킹 기능이나, 데스크톱처럼 쓸 수 있는 DeX 지원을 강조하고 있지만,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카메라 앱이다. 한 애니메이션에서는 무려 100배 줌 옵션이 등장하는데, 이는 지금까지 어떤 삼성 폴더블에서도 제공되지 않았던 기능이다. 사실이라면 이는 상당한 진전이라 할 수 있다. 2019년 첫 갤럭시 Z 폴드 이후로 삼성의 폴더블은 3배 망원 줌에 그쳤던 반면, 갤럭시 S 울트라 시리즈는 추가 잠망경 망원 렌즈(갤럭시 S25 울트라의 경우 5배)를 탑재해 최대 100배 줌까지 가능했다. 다만 이번 유출에서는 해당 잠망경 모듈의 해상도나 초점거리에 대한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삼성의 첫 3단 접이식 폰에 듀얼 망원 카메라 구성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흥미롭다. 기기가 접었을 때 지나치게 두꺼워지지 않으려면 얇음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다. 트라이폴드에는 갤럭시 S25 울트라와 동일한 2억 화소 메인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소문도 있어, 삼성의 폴더블 라인업이 드디어 카메라 중심의 플래그십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기대를 키우고 있다. 물론 이 모든 것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유출일 뿐이다. 삼성은 아직 트라이폴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밝히지 않았고, 가격도 2,000달러 이상(Z 폴드7 시작가 1,999달러)일 가능성이 커, 그만큼 기대치도 높다. 하지만 만약 최종 제품에 100배 줌이 탑재된다면, 이는 폴더블을 단순히 ‘접히는 디스플레이’가 아닌, 타협 없는 플래그십 경험을 제공하는 진짜 주류 기기로 끌어올리는 전환점이 될 수 있다. 루머에 따르면 삼성은 오는 11월에 첫 트라이폴드 스마트폰을 공개할 이벤트를 열 것으로 보인다. 그때까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이번 유출만으로도 특히 스마트폰 카메라 팬들의 기대감은 이미 크게 높아진 상태다. https://www.gizmochina.com/2025/09/28/samsungs-galaxy-z-trifold-leak-hints-at-100x-zoom-major-step-for-foldable-cameras/
2025.09.29
7
0
엔비디아와 AMD가 더 뛰어난 AI 아키텍처를 만들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양사는 우위를 점하기 위해 차세대 설계를 계속 수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 루빈 & AMD MI450 칩으로 고성능 AI 아키텍처 경쟁, 더욱 격화 전망 앞으로 출시될 엔비디아와 AMD의 AI 제품군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이 많다. 전력 효율, 메모리 대역폭, 공정 노드 활용 등 여러 측면에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가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부 보고서와 SemiAnalysis의 X(前 트위터) 게시물에 따르면, AMD Instinct MI450 AI 라인업과 엔비디아 베라 루빈 간의 경쟁은 기존 세대 대비 가장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결과 시간이 흐르며 두 아키텍처 내부에도 많은 변화가 생겨난 것으로 보인다 SemiAnalysis는 AMD의 포레스트 노로드(Forrest Norrod)가 MI450 라인업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밝힌 발언을 인용했다. 그는 Instinct MI450 AI 라인업이 자사의 ‘밀란(Milan) 모멘트’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는데, 이는 EPYC 7003 시리즈 서버 프로세서 출시로 EPYC 제품군이 전환점을 맞았던 때를 의미한다. 더 중요한 점은 노로드가 MI450이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보다 훨씬 경쟁력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분명히 언급했으며, 차세대 라인업에서는 엔비디아 대신 AMD의 기술 스택을 채택하는 데 주저함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SemiAnalysis에 따르면 MI450X와 VR200 루빈 설계 모두 시간이 지나면서 수정되었으며, TGP 수치와 메모리 대역폭이 단계적으로 증가했다. 이러한 조정은 상대보다 우수한 제품을 내놓기 위한 전략적 변화였다. 예를 들어 MI450X는 초기 수치보다 200W 높은 TGP로 상향됐고, 이에 대응해 루빈 역시 500W가 증가해 최대 2300W에 이르렀다. 메모리 대역폭 역시 루빈의 경우 GPU당 13TB/s에서 GPU당 최대 20TB/s로 늘어났다. SemiAnalysis는 이러한 변화가 “경쟁적인 시장”과 직결된 것이라고 전했다. 다가올 제품들에서는 AMD와 엔비디아 간 기술 격차가 확실히 좁혀질 전망이다. 양사가 HBM4, TSMC의 N3P 공정, 칩렛 기반 설계 등 동일한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과거 제품들에서는 AMD가 엔비디아의 제품 출시 주기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상당한 격차가 있었지만, 베라 루빈이 등장하면서 경쟁은 훨씬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양사의 차세대 라인업은 구체적인 사양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AMD 측, 특히 노로드의 발언에 따르면 MI450은 시장에서 충분히 채택될 것이라는 확신을 담은 하드웨어로 데뷔할 것이 분명하다. 한편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은 이미 오픈AI와 같은 기업에서 도입되기 시작했으며, 이는 양사의 경쟁 레이스가 이미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https://wccftech.com/amd-instinct-mi450x-has-forced-nvidia-to-make-changes-with-the-rubin-ai-chip/
2025.09.29
5
1
어제 정신이 없어서 빼먹은게 있네요.ㅋㅋㅋ 구형폰 찾아보면 들고있는게 있겠지만 신품 수준의 풀세트는 거의 없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햅틱! 착~ 김남길폰(비단폰)입니다. 책장 제일위에 냅뒀더니 세월의 흔적이… 그래도 유물같은 분위기가?? 의무 통화만 했던 제품입니다. 이때까지 번호이동을 한 기억이 이후로는 뭔가 너무 복잡해져서… 아마 KT 넥서스원 대란때 넘어가서 방치된거 같네요. 거의 마지막세대 2G폰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정리를 했어야 했는데 이렇게 거진 15년간 유물로 ㅋㅋㅋ 저때 방치하게 만든 HTC 넥서스 원도 있긴 한데 분해된 채로 서랍에… 고질 적인 전원 버튼 고장 빡쳐서 분해하고 방치! 구성품 손도안댄… 의무통화 사용할때 잠시… 카메라 옆에 보이시나요. 플래시도 아닌 셀카용 금색 거울효과??ㅋㅋㅋ 한번도 안쓴 배터리는 임신초기 입니다. 제가 기구 설계일을 했던 회사 제품이군요. 하긴 삼성폰 희안한거 부터 거진 죄다 먼저 실물을 봤으니 ㅋㅋㅋ 카메라폰 처음 나왔을때 출시전에 먼저 접했는데 뭐야 폰에 뭔짓을 한거야 이걸 누가사?? 기억이 나는군요.ㅋㅋㅋ 거의 15년 되는… 박스, 살짝 배가 부른 임신초기 배터리 빼고는 상태 최상입니다.
2025.09.29
8
0
전 개인적으로 게임 취향이 예전에는 PvP 형식의 대전 형식의 게임을 되게 좋아했습니다. 서든어택, 워록, 아이온(찍먹), 블소(찍먹) 등 다양한 요소들을 이용해 PvP를 하는 게임들을 주로 했었는데 사이버펑크2077이 나왔던 시기 그 때 당시까지도 계속 하고 있던 PvP들을 모두 내려놓고 스팀을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접했던 게임이 사펑2077이였고 부족했던 컴퓨터의 사양을 보충하기 위해 ASUS ROG STRIX 3080 Ti 를 구매했던 것도 그 때쯤이였을껍니다.. 그렇게 즐긴 사이버펑크2077은 PvP와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줬고 그 이후 즐겨하던 서든을 하는데 게임이 되게 재미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바로 사이버펑크 같은 스토리형식의 게임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찾은 게임이 레데리2, 위쳐, GTA5 등을 접하게 되었었고 새로운 게임에 재미를 엄청 가지게 되었죠. GTA5도 사실 PvP이긴 한데 친구들과 함께 같이 미션을 깨기도 하다보니 PvP 보단 PvE 같은 형식의 재미를 느꼈죠 지금은 지속적으로 계속 하고 있는 게임이 스타쉽 트루퍼스, 새티스팩토리 같은 형식의 게임들도 즐겨하고 있습니다. 20대를 벗어난 지금 저에겐 PvP 게임은 저한테 너무 벅차다? 라는 느낌이 듭니다. 사실 벅차다기보단 “아니 현실에서도 경쟁하느라 미치고 팔짝 뛰는데 게임에서도 경쟁을 해야해?” 라는 생각이 강렬히 지배한 뒤로 그 다음부터는 PvP보단 PvE, 협동, 시뮬레이터 같은 게임들을 찾게 되더라구요.. 홴님들은 어떤 게임이 취향이십니까? 전 사실 아직도 로봇, 우주 같은 게임을 되게 좋아합니다.. 그래서 스타시티즌이라는 게임이 빨리 국내에도 제대로 출시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ㅎㅎ
2025.09.29
10
0
올 여름 가장 재미있었던 기억! BIC2025 오늘 오랜만에 컴퓨터에 사진 정리를 하다 보니 매년 8월에 부산에서 진행하는 게임 행사에 참여했던 사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무리해서 연달아 3번째 글을 작성해볼까해요. 제가 8월에 갔던 게임 행사는 BIC라는 게임 행사인데요. 부산 인디 커넥티드 페스티벌이라고 해서 세계 각국 인디게임들이 초청을 받아 자신들의 게임을 소개하는 그런 게임 행사에요. 지스타 처럼 이쁜 누나들이 나온다던가 모두가 기대하는(?) 그런 3N의 게임을 시연한다던가 그런 건 없지만 소소하게 인디 게임 부스에서 게임 체험을 할 수 있고 각종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받기도 하고 약간 재미가 있는 행사죠. 아무튼 이 행사가 지금은 꽤나 규모가 커졌는데요. 제가 이전에 참여했던 행사는 BIC2022이었는데 그때는 부산 항만 터미널의 한 층을 대관해서 행사를 진행했었는데 오랜만에 가보려고 알아보니 벡스코로 자리를 옮겼더라고요? 그래서 종전 대비 행사장도 4배 정도는 넓어졌고 저는 잘 모르겠지만 유튜버들을 초청해서 계속 스트리밍을 하는 것을 보고 이제는 지스타 못지 않은 행사가 되었구나 싶더라고요. 특히나 이 행사가 좋은 점은 지스타가 수능 끝나는 시기에 하기 때문에 볼거리에 비해 사람이 엄청나게 많이 몰리는데 BIC는 더운 여름에 해운대에 다들 가시는지 행사장 자체가 한적해서 이벤트 참여하고 경품으로만 입장권은 뽑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낮에 … 커뮤니티에 18세 이상에 대한 토론이 있었던 거 같은데 … 요걸 올려도 되려나 모르겠지만 ㅋㅋㅋ 상당히 참한 마우스 패드를 받아 온 기억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ㅋㅋ 내년에도 다녀오게 된다면 빌런에 1빠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 빌런 파이팅
2025.09.28
2
0
제가 처음으로 접했던 저장장치 모음 입니다. 2개는 미사용… 2001? 2002년도 저의 개인용 첫 컴퓨터 주연테크에 들어가 있던 웬디 40G 하드 입니다. 이때 사타방식도 있었는데… IDE HDD를 제가 게임만 하는 컴맹 이었는데 이때 좀 빡쳐서 컴퓨터 분해를 했습니다. 하나 하나 순서 정하고 종이로 붙이고 부품 다 검색해본;; 메인보드 단종 재고… 더이상 말은 생략 합니다. 이후 200G 동일 웨스턴 디지털 제품으로 구매해서 추가해 줬는데요. 이당시 IDE방식 HDD 새제품도 별로 없더군요. ㅋㅋㅋ 저의 첫 SSD 입니다. 신세계를 경험하게 해준;; 10년 넘었네요. 윈도우 7이었고 뒤에 10을 설치했는지 게임을 설치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운영체재 사용중인 SSD도 플렉스터 제품이네요. 이제품도 내년 2월이면 10년… 플렉스터 SSD 몇개 더있는데 처음 사용한 제품으로만 올려 봅니다. 이제품 플렉스터 페이스북 이벤트로 받았던 제품 이네요. 다음달이면 10년된 제품…ㄷㄷ SSD는 미개봉 케이스는 개봉만 했네요. 첫외장 SSD로 봐도 될듯 합니다. 저당시는 지금처럼 외장 SSD 제품 없었거든요. 인텔 옵테인 메모리… 출시하고 바로 접했죠. 필테한 제품인데 8년 넘었네요. 가격만 좀 착하게 놨어야 할 제품인데;; 역사속으로 안녕~ 정리를 했어야 한건데 ㅋㅋㅋ 뒤에 시간이 지나니 망해서 재고 정리 하고 있더군요. 저의 주력 게임 월드오브 워쉽 한섭 이벤트 였나… 당첨으로 받았습니다. 이것도 정리 타이밍 놓친 제품이죠. 무려 A/S 10년 짜리 제품 입니다… A/S 끝난지 얼마 안된?? 저도 확인 하고 놀랐습니다.ㅋㅋㅋ 요즘 사타 방식보다는 M.2 방식을 많이 쓰시죠 선정리 안해도 되고 깔끔하고 장착도 편하고 ㅎ 뒤지다가 보여서 올려 봤습니다. 오후 5시 10분부터 박스 뒤지면서 글작성 하고 있는데 시간 엄청 빨리가네요. 지금 방안은 개판입니다. 멍멍멍 으르르릉…ㅋ;; 아 근데 글카를 몇개 못찾고 있는 ㅋㅋㅋㅋ
2025.09.28
6
0
스트리트 후프라고 하시나요?(아시나요 2탄) 오늘 빌런커뮤니티에 유독 글이 많이 올라오길래 지난번 활동왕 이벤트를 찾아보니 오늘까지가 이벤트 마감이더라고요 ㅋㅋㅋ 살짝 속보이긴 한데 … 원래 글 많이 쓰라고 진행하는 이벤트니깐 그냥 눈치 않보고 올립니다 ㅋㅋ 2탄으로 소개해드릴 게임은 스트리트 후프라는 게임이에요. 이 게임도 이전 글인 컴온 베이비와 마찬가지로 2000년대 초반 오락실에서 인기가 많던 게임기에요.(실제로 이 게임기에서 사람이 없었던 적을 거의 본 적이 없음) 게임은 국가대항전 길거리 농구를 하는 게임인데요. 여담으로 일본판 / 북미판 / 유럽판이 존재하는데 북미판의 경우 국가대항전이 아니라 자기들 나라 내에서 주 별로 대항전을 벌이죠 ㅋㅋ 아무튼 국내에 수입된 버전은 유럽판이 많이 보급되었고 네오지오 에뮬레이터도 대부분 유럽판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오락실 특유의 간결한 조작 버튼 체계와 스피디함 덕분에 리얼 농구와는 다른 아케이드 스타일의 게임인 게임이에요. 특히나 이 게임 같은 경우에 3점 슛이 리얼 월드보다 잘 들어가서 덩크 능치가 좋은 미국보다는 3점 능력이 좋은 대만이 더 강력한 팀인 아이러니한 상황까지 발생하죠 ㅋㅋ 사실 저는 아케이드보다는 네오지오 에뮬로 주로 즐겼고 학교 컴퓨터로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자주 즐겼던 기억이 나는데 … 그 친구들도 한 사람 몫은 하고 사는지 궁금하네요 ㅋㅋ 고딩땐 답도 없었는데…
2025.09.28
7
0
저는 사실 레이저의 바닥을 보았기 때문에 주변 지인들에게 레이저를 잘 추천하지 않습니다 가성비적 측면에서는 중국산 제품들에게 밀리고 프리미엄화를 시도했지만 그 가격에 맞지 않는 퀄리티인 경우가 상당수이기 때문이죠 또 중고가 방어도 안되고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나마 추천드릴 수 있는 레이저 제품들이 있습니다 다만 전 레이저를 반드시 중고로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구매한 순간 -10% 개봉한순간 -20% 사용한 순간 -30% 1달이상 실사용 -40% 보증 끝 -60% 이게 레이저 중고가 공식입니다. 꿀매가 아닌 팔리는 가격 기준 시세라 보시면 됩니다 고로 굳이 중고에 예민하지 않으시다면 레이저는 중고로 구매하시는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레이저 바실리스크 v3 성능상 종결에 가까운 유선 레이저 마우스 병행수입기준 5만원 국내정품기준 6만원대 선까지 가격이 내려와 있습니다. 무한휠 전환 기능과 RGB뽕을 두르고 이 가격대에 레이저 마우스를 구매 가능한 추천해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레이저 데스에더 V4 PRO 가성비보다는 종결급 마우스를 원하시는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기계식이 아닌 휠과 클릭? 부분까지 싹다 광축을 사용하여 덥클, 휠튐 등 내구성을 걱정하실 필요가 없으십니다 또 56g의 손에 꼽을만한 가벼움까지 가지고 있죠 또한 배터리도 완충 시 최대 150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현시점 끝판왕 마우스입니다. 레이저 블랙샤크 v2x, v2x hs, 2023 pro 좋은 품질 매우좋은 마이크 준수한 음질 좋은 착용감과 디자인을 가진 레이저 헤드셋인데 가격까지 괜찮습니다. 만약 유선을 원하시면 V2x(aux연결)혹은 v2x usb(usb연결) 무선 중 나는 더 빠른 연결속도를 원한다 하시면 v2x hyper speed 나는 더 좋은 마이크 성능을 원한다 하시면 2023 Pro 버전을 가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블랙샤크의 마이크는 모두가 인정할 정도로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왜 키보드는 추천해주지 않느냐 하실 수 있는데 키보드는 가성비로 중국산 독거미 등을 못 따라가고 타건감의 영역에서도 커스텀 키보드 성능의 영역에서는 다 저렴한 모델들이 많으며 특히 축 교환을 호환하는게 V4 75시리즈밖에 없다는것과 레이저 자체축의 내구성이 너무나도 처참하다는 점 (대신 축 하나 고장날 경우 보증기간 내에 아예 새제품으로 바꿔줍니다) 때문에 저는 레이저의 키보드를 절대 추천드리지 않으나 꼭 사셔야겠다면 V4 75(핫스왑 축교체) 혹은 헌츠맨 v3(래피드+광축)를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오타나 v3같은 경우엔 동시입력조차 안되니 꼭 거르시길 바랍니다 (얼마 전 레이저 키보드를 알아보시던 대장님 필독!)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추천은 글 작성에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8
7
1
컴온베이비라고 기억하시나요 ? 제 주력 PC가 조텍 게이밍 존이라 사실 AAA급 게임을 성능을 타협하면서 굳이 하고 싶진 않더라고요. 그래서 주로 옛날 게임들을 찾아서 많이 하는 편인데, 스팀에 컴온 베이비라는 게임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ㅋㅋ 이 게임으로 말씀드리면 2000년대 초반의 한국의 게임사에서 제작한 아케이드용 게임인데요. 그 당시가 되면 이미 국내 패키지 게임사는 다 망해가던 시기였고 게다가 오락실 게임은 DJ MAX 정도를 제외하곤 찾아보기가 힘들었는데, 컴온 베이비가 딱 국산 게임이면서 아케이드 게임이었죠. 그래서 제 기억으론 이 게임은 예전 온게임넷에서 방송을 참 많이 틀어줬던 기억이 납니다. 심지어 플레이스테이션2로 나오기도 했고요. 아무튼 게임 방식은 간단한데요. 3개의 버튼과 방향키를 조작하여 귀여운 아기로 스포츠 게임을 해주면 되는 겁니다. 이런 류가 사실 8비트 게임기 시절에도 많긴 많았지만 3D로 게임들이 전환되면서 파티용과 적절하게 게임이 잘 나오긴 했어요. 특히나 게임 자체가 익히기가 단순해서 여자친구랑 즐기기에 딱 좋았죠 ㅋㅋ 그러고보니 고등학교때 입맞춤까지만 해본 여자친구랑 해본 기억이 살짝 나네요 ㅋㅋ 여기 18+ 커뮤니티니깐 상관없겠죠? 오랜만에 스팀에서 추억의 게임하면서 추억에 젖어 봅니다.
2025.09.28
4
0
GA-Z170X-GAMING 7 메인보드도 가지고 있는데 밖에 있나 봅니다. 안에서 봤던거 같은데 이보드도 상태 좋은데요. 백패널에 LED도 들어 와서 밤에 USB등 꼽을때 편했던걸로 기억을 예전에 사용할때 찍어놨던 블로그 사진으로… 린필드 750 므시 보드도 있지만 박스없음 밖에 창고에 처박혀 있네요. 헤카720 시스템 입니다. 케이스에 넣어놓은줄 알았는데 빼고 케이스 버린거 같네요. 뒤에 뭐가 안들어가서 케이스 잘라냈던 기억이;; 이전 집에서 윗집에 누수가 생겨서… 그냥 케이스에 조립된 채로 방치 됬었는데 청소도 안했음;; 더럽네요.ㅋ 랜파티 메인보드 입니다. 당시 화려한 색상 조합으로도 유명했죠. 역사속으로 사라진지도… 2500K 이것도 케이스에 있을줄 알았는데… 이사할때 빼버렸군요. 케이스는 버렸을듯;; G540 인지 기억이… 하여튼 펜티엄 장착되어 있을겁니다. 박스 찌그러지고… 근데 새제품 입니다.ㅋㅋㅋ 다내놔 퀴즈 이벤트 득템?? G4560 장착 되어 있네요. 필테한 제품 새제품급으로 보시면 됩니다. 필테한다고 G4560 샀는데 왜한거지;; 이것도 필테한 제품 이네요. 새제품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이건 박스부터 나 새제품이야 라고 말하고 있네요. 네 새제품 입니다.;; 다내놔 퀴즈 이벤트 득템?? 9600KF가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미사용… 최근에 인텔 체험단 참여 제품이죠. 245K도… 이번에는 빨리 정리해야지 하면서 아직도 제 품안에;; 이당시만 해도 지금과 다르게 터프도 프리미엄 제품이었죠. A/S 5년에 구성품 미사용 보드도 1~2일 쓴제품 직거래로 제 ASUS 보드와 교환을 했습니다. 7700K 꼽아줬어야 했는데 위에 기가 Z170A로 사용한… 이거 왜 바꿨는지 아직도 의문이네요. 정식 수입 제품은 아니고 아마존 직구 제품 입니다. 제보드는 정식 수입 정품… 아마 새거 아닌 이상 이것보다 깨끗한 제품은 없을거 같습니다. 조립하고 거의 사용을 안하고 탈착한 제품이랑 교환을 한거라서요. 와 이거 노가다 엄청 나군요. CPU 글 쓰기전 박스에서 같이 찾아서 빼놓았던건데 여기까지 내려오는데 70분 소모 되었네요.ㅋㅋㅋㅋ 보드가 왜이리 많냐구요. 필드 테스트 할때마다 구매를 했습니다. 7700K 할때는 보드를 두개나 구매한 Z170, Z270(미친 빌런인듯) 73분동안 뭐한거니 ㅜㅜ 전 담배 한대 피러 마당으로;;
2025.09.28
8
1
구매후기이벤트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