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뉴스/정보] 애즈원, KOBA 2025 참가
2
[컴퓨터] 조텍, RTX 5080 플래그십 그래픽카드 여름 특가 진행
3
[자유게시판]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 8월 30일자 빌보드 싱글 1위 재탈환 예측
4
[컴퓨터] 조텍, 지포스 RTX 5070 Ti 그래픽카드 2종 특가 판매 진행
5
[컴퓨터] 대원씨티에스, Manli GeForce RTX 5090 그래픽카드 3종 출시
6
[전자부품] RTX 5070 Ti·5080 단종, SUPER 시리즈로 교체…메모리 24GB로 확대
7
[컴퓨터] 조텍코리아 9월 워크샵 휴무 안내
8
[버그/건의] 글쓰기 너무 힘들어요
9
[일상/생활] 해피머니 아이디 휴면 계정??
10
[가전] 젠하이저, 프리미엄 헤드폰 ‘HDB 630’ 출시
11
[게임] 포르자 호라이즌6 2026년에 발매 예정!
12
[컴퓨터] MSI, 신형 27인치 QHD QD 게이밍 OLED 모니터 공개
13
[컴퓨터] 이엠텍, RTX 5070 시리즈 이상 그래픽카드 구매 시 ‘아크 레이더스’ 게임 번들 증정
14
[컴퓨터] 아이피타임, USB-C 타입 5 in 1 멀티 허브 ‘UC305HDMIplus’ 출시
15
[B컷] [포토] darkFlash ELLSWORTH S31 PRO ARGB 공랭쿨러
16
[컴퓨터] 아이피타임, AX3000급 와이파이6 지원 기가 와이파이 공유기 ‘AX3000SE’ 출시
17
[일상/생활] 시골 마을회관의 무서움
18
[컴퓨터] SK하이닉스, 2029~2031 차세대 메모리 로드맵 공개
19
[컴퓨터] 10만원에 RTX 5060 Ti 화이트를? 조텍 11월 래플 이벤트 진행
20
[B컷] [포토] 다크플래쉬(darkFlash) DY460 ARGB BTF 케이스
1
[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2
[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3
[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4
[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5
[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6
[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7
[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8
[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9
[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10
[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11
[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12
[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13
[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14
[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15
[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16
[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17
[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18
[컴퓨터] LG 차세대 5K 울트라기어 게이밍 디스플레이
19
[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제가 올 한해 제일 재밌게 했던 게임은...
20
[당첨/발표] [발표] 2025 BEST 게임 어워드 이벤트 당첨자 발표
인텔 코어 울트라7
PC 쿨링 디자인 혁신을 선도하는 TRYX(트라익스)의 공식 유통사 뉴젠씨앤티(www.newzencnt.com)는 차세대 쿨링 기술이 적용된 ‘ROTA SL ARGB'의 리버스 버전과 싱글 팩을 새롭게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TRYX는 그동안 PANORAMA 3D 2025 ARGB 시리즈에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는 ROTA SL ARGB를 선보여 많은 관심을 모은바 있다. 하지만, 깔맞춤(?)을 중요시 하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싱글 버전과 리버스 팬에 대한 요청이 많았다. 트라익스는 마침내 이런 유저들의 요청에 부응하고자 ROTA SL ARGB 단품과 ROTA SL ARGB 리버스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게 되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ROTA SL ARGB 리버스 트리플 팩은 기존과 같은 ‘무선 연결(Wireless Daisy-Chain)’ 기술을 도입했다. 무선 데이지 체인 기술 적용 – 케이블 스트레스 ZERO ROTA SL ARGB 싱글팩과 리버스 트리플 팩은 팬 간 연결을 위한 별도의 PWM 및 ARGB 케이블 없이, 팬 자체에 내장된 전도성 접점 커넥터를 통해 전력과 제어 신호를 무선으로 전달한다. 이는 기존의 팬 설치 과정에서 가장 번거로웠던 케이블 정리 문제를 원천적으로 제거하며, 여러 개의 팬을 하나의 유닛처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케이블 없는 깔끔한 시스템 구성을 원하는 사용자, 특히 측면과 상단 쿨링 구역에 깔끔한 RGB 튜닝을 적용하고 싶은 빌더들에게 이상적인 선택될 수 있다. TRYX KANALI 프로그램 완벽 연동 – ARGB 조명 제어 강화 ROTA SL ARGB 싱글팩과 리버스 트리플 팩은 PANORAMA ARGB 사용자라면 TRYX의 RGB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 KANALI 전용 소프트웨어와 완벽하게 연동되어, 팬 하나하나의 개별 LED 커스터마이징, 동기화 애니메이션, 다중 RGB 효과 템플릿 등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또한 OTA(Over-the-Air) 기반으로 RGB 효과 및 펌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하여, 사용자는 언제든지 최신 조명 패턴과 기능을 다운로드 및 적용할 수 있다. PANORAMA ARGB 사용자가 아니더라도 메인보드 5V ARGB Sync 호환을 지원해 거의 대부분의 메인보드 제조사 전용 ARGB 컨트롤 프로그램의 색상과 패턴을 동기화해 사용할 수 있다. 정숙성과 냉각 성능 모두 잡은 설계 고정밀 유체역학 베어링(FDB)이 적용된 ROTA SL ARGB 시리즈는 저소음 환경에서도 고풍량, 고정압 냉각 성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내구성과 진동 억제에도 탁월한 구조로 설계되어 장시간 사용에도 뛰어난 안정성을 제공한다. 팬 프레임은 진동 방지 댐퍼가 기본 탑재되어 있으며, 균형 잡힌 에어플로우와 RGB 확산 효과까지 고려한 블레이드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ROTA SL ARGB 시리즈의 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영수증 분실시 시리얼 넘버기준)이며, 국내 유통사인 뉴젠씨앤티를 통해 서비스 받을 수 있다. 뉴젠씨앤티 공식 계정 ■ 제품문의 : 02-715-7284, A/S : 02-713-4215 ■ 유튜브 : @Newzencnt_yt ■ 인스타 : @newzencnt / @tryxglobal ■ 홈페이지 : www.newzencnt.com ■ 센터 운영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 방문 서비스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46, 404호
2025.09.26
4
1
인텔은 최신 애로우 레이크(Arrow Lake) 데스크톱 CPU를 AMD 라이젠 9000 시리즈와 비교하며 게이머들에게 자사 칩을 선택하도록 설득하려 하고 있다. “애로우 레이크로 업그레이드할 이유는 많다”는 인텔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게이머들이 AMD 라이젠 9000 대신 인텔 칩을 고를지는 의문이라는 시각도 있다. 인텔과 AMD는 자사 기술과 신제품을 파트너사 및 사용자들에게 주기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마케팅 자료를 공개해왔다. 일부 자료는 기대만큼 효과적이지 못했지만, 각 반도체 기업이 경쟁사와의 구도에서 어떻게 자사 제품을 포지셔닝하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는 자료로 평가된다.이번에 인텔은 코어 울트라 시리즈 2(Arrow Lake-S) 데스크톱 CPU를 AMD의 라이젠 9000 “Zen 5” 라인업과 비교했다. 첫 번째 차트는 전형적인 형식으로, 인텔(블루팀)이 각 CPU를 경쟁사의 동급 제품과 나란히 배치하는 방식이다. 이때 눈에 띄는 점은 인텔이 12개 SKU를 갖고 있는 반면, AMD는 9개 SKU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코어 울트라 9 라인업(285K, 285)은 라이젠 9 라인업(9950X3D, 9950X, 9900X3D, 9900X)과 맞춰 배치됐다. 그다음 코어 울트라 7 라인업(265K, 265KF, 265F, 265)은 라이젠 7 9800X3D와 9700X와 비교 대상으로 설정됐다. 스택을 더 내려가면, 인텔의 코어 울트라 5 라인업이 등장하는데, 여기에는 245K, 245KF, 245, 235, 225F, 225가 포함되며 가장 많은 세분화가 이루어진 라인업이다. 반면 AMD는 라이젠 5 9600X와 9600, 단 두 개 SKU만 있으며, 최근에 9500F가 글로벌 출시되었지만 발표 시점이 늦어 이번 차트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인텔 코어 울트라 9 285K vs AMD 라이젠 9 9950X3D, 9950X, 9900X 최상위 제품군에서는 인텔 코어 울트라 9 285K가 AMD 라이젠 9 플래그십들과 비교된다. 첫 비교에서 인텔은 게이밍 성능과 콘텐츠 제작 성능을 강조했다. 인텔은 285K가 게이밍 성능에서는 9950X3D와 비슷한 수준이며, 특정 소수의 테스트 타이틀에서 최대 9% 뒤처진다고 밝혔다. 반면 콘텐츠 제작 성능에서는 285K가 9950X3D보다 우수하다는 결과를 내세웠다. 테스트된 소수의 게임을 제외하면 콘텐츠 제작 성능은 우리가 확인했던 결과와도 대체로 일치했지만, 게이밍 성능은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다. 9950X와 비교했을 때, 인텔 285K는 스타필드를 포함한 5개의 특정 게임(1080p 해상도)에서 비슷한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제시됐다. 스타필드는 AMD가 후원한 게임으로, 자사 CPU에 최적화된 경우다. 하지만 285K가 기본(스톡) 상태에서 9950X와 동급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시각도 있다. 그다음은 9900X와 285K의 비교인데, 여기서는 애로우 레이크-S 데스크톱 CPU가 STALKER 2 같은 게임에서 최대 14% 앞서는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텔 코어 울트라 7 265K vs AMD 라이젠 9 9900X, 라이젠 7 9800X3D, 9700X 다음은 인텔 코어 울트라 7 265K다. 이 칩은 먼저 라이젠 7 9700X와 비교되었으며, 1080p 환경에서 AMD 칩과 유사한 게이밍 성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제시됐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게이밍 성능 대비 가격(perf/$) 비교 슬라이드다. 여기서 인텔은 코어 울트라 7 265K가 라이젠 7 9700X보다 MSRP 기준으로 15%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한다고 주장했다. 비교 자료에 따르면 265K는 최근 가격 인하로 MSRP가 299달러로 책정됐고, 9700X는 359달러로 표시됐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9700X를 최저 279달러에 구할 수 있으며, Newegg나 아마존 같은 주요 소매점에서도 2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따라서 인텔이 제시한 ‘게이밍 가성비 우위’는 무색해진다. GPU 시장에서도 보아왔듯, MSRP는 실제 판매가와 다르다. 실제로 중요한 건 표기된 실판매가(listed price)인데, 경우에 따라서는 MSRP보다 높게 형성되기도 하고, CPU의 경우는 오히려 MSRP보다 훨씬 낮게 형성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MSRP만으로 성능 대비 가치를 따지는 것은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265K는 AMD 라이젠 7 9800X3D와도 비교되는데, 이 경우에는 MSRP가 실제 시세를 반영한다. 현재 9800X3D는 450~480달러 수준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인텔은 이를 근거로 자사 칩이 게이밍 성능 대비 가격(perf/$)에서 25% 더 우위에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인텔이 제시한 게이밍 성능 수치를 살펴보면, 일부 경우(예: 스타필드 1080p)에서는 265K가 9800X3D와 동급으로만 나타난다. 실제로는 9800X3D가 현존하는 게이밍 최강 CPU이며, 애로우 레이크-S 전 제품군을 상대로도 두 자릿수 퍼센트 차이로 앞선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텔은 265K를 라이젠 9 9900X와도 비교했는데, 이 역시 자사 내부 테스트 결과를 근거로 한다. 하지만 우리 측에서 확보한 수치는 이와 다르며, 여러 독립 리뷰어들의 결과와도 일치한다. 따라서 이 자료는 참고 정도로만 보는 것이 좋으며, 결국 실제 리뷰 확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보여준다. 인텔 코어 울트라 5 245K vs AMD 라이젠 5 9600X 메인스트림 사용자층을 겨냥해, 인텔은 코어 울트라 5 245K를 AMD 라이젠 5 9600X와 비교했다. 인텔의 자료에서는 245K가 9600X보다 최대 9% 더 높거나, 최대 9% 더 낮은 성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9600X는 6코어 CPU인 반면, 245K는 14코어 CPU다. 따라서 콘텐츠 제작 성능에서는 확실히 우위에 있으며, 이는 12세대 인텔 CPU 때부터 이어진 특징이다. 추가된 E-코어들이 생산성 작업에서 강점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인텔은 또 보급형 코어 울트라 5 225 CPU를 구형 코어 i5-14400과 비교하며, 최대 43% 향상된 게이밍 성능과 평균 20%의 성능 개선을 주장했다. 각 게임에서 어떤 설정이 사용됐는지, 혹은 APO가 활성화되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점은, 인텔이 어떤 자료를 내세우든 애로우 레이크-S 데스크톱 CPU 라인업의 출시는 실망스러웠다는 것이다. 그 결과 AMD 라이젠 CPU는 DIY PC 시장에서 새로운 입지를 확보하게 됐다. 인텔 역시 애로우 레이크 데스크톱 CPU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했으며, 다음 세대 데스크톱 제품인 노바 레이크(Nova Lake)가 AMD와의 격차를 좁히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ccftech.com/intel-arrow-lake-vs-amd-ryzen-9000-gaming-performance-value-official-comparison/
2025.09.26
8
1
스타크래프트2 노바의 비밀작전 후기 스타크래프트1은 e스포츠를 남겼지만 스타크래프트2는 캠페인을 남겼다고 보는데요. 스타크래프트2가 출시될 당시에 진짜 스타크래프트1을 대체될 것처럼 보였지만 하는 맛에 비해 보는 맛이 너무 부족해서 e스포츠의 왕좌를 LOL에게 빼앗기긴 했지만 캠페인 만큼은 웬만한 게임 쌈싸먹을 정도로 재미있었죠. 아무튼 저의 경우도 최초 작품 ‘자유의 날개’부터 ‘군단의 심장’, ‘공허의 유산’까지 라이브로 캠페인을 즐길 정도로 팬이었는데, 노바의 비밀작전 같은 경우엔 이미 추가될 유닛도 없어서 잘 안하게 되다가 최근에 착한 가격을 보고 한번 즐겨봤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돈 값은 한다고 봅니다. 노바의 비밀작전은 이전에 나왔던 테란, 저그, 프로토스와 조금 다르게 기획되었던 거 같아요. 아마 2000년대 초반에 기획되었던 ‘스타크래프트:고스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생산부터 전투로 이어지는 스타크래프트 특유의 게임성보다는 컨트롤에 치중하는 소규모 작전에 공을 많이 들인 듯 보이는데요. 실제로 게임에서 제공되는 캠페인은 딱 50:50이에요. 노바를 업그레이드 시키면서 비밀작전을 펼치고 때로는 병력을 생산하며 적으로부터 기지을 지키고 이런식으로 게임이 진행됩니다. 그리고 제가 걱정했던 건 노바라고는 하지만 이미 테란 캠페인을 맛본 입장에서 얼마나 다르겠냐라는 걱정이 있었고 제가 늦게한 이유이기도 한데요. 생산 병력 자체가 다릅니다. 스타크래프트1처럼 ‘골리앗’도 등장하며 ‘자유의 날개’시점에서는 등장하지 않았던 해방선도 캠페인에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테란 캠페인과는 또 다른 재미를 줍니다. 그리고 스토리의 경우 캐리건의 사가가 공허의 유산에서 끝난 만큼 본가 스토리보다는 외전 스토리에 가까운데요. 악튜러스 맹크스라는 테란의 거물이 사라진 시점에서 그를 추종하는 세력에 대항하는 비밀요원 노바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노바가 본편에서도 입체적이었던 캐릭터였던 만큼 스토리 몰입감이 좋았어요. 게임의 시점에서는 노바가 기억의 몇몇 부분을 잃은 채로 등장하는데 이 부분들이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조금씩 채워지도록 스토리가 진행되다보니 뭔가 흥미진진하더라고요. 아무튼 한 때 스타크래프트2를 좋아했던 유저로써 ‘노바의 비밀작전’이 아픈 손가락 중 하나였는데 이번에 시원하게 엔딩을 보고 스타2를 열심히 하던 때도 추억하며 즐기기에 좋은 게임 같습니다.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6
6
0
포르자 호라이즌6 2026년에 발매 예정! 다들 잘 아시겠지만 지금 도쿄에서는 3대 게임쇼 중 하나라고 불리는 도쿄 게임쇼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소니, 엑스박스와 같은 대형 게임사들이 앞으로 출시할 게임들을 발표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죠. 아무튼 지금 여러가지 게임들이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엑스박스에서 가장 강력한 IP라고 할 수있는 포르자 호라이즌6의 발매를 알리는 소식이 있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포르자 호라이즌은 포르자 시리즈에서 오픈 월드 레이싱 장르로 출시되는 브랜드인데요. 처음에는 약간 외전의 분위기가 강했지만 최근엔 모터스보다 더 잘 나가고 엑스박스 게임 중 가장 기대하게 되는 게임 중 하나가 되었죠. 최근엔 또 재미있는 게 이 게임이 XBOX 독점작이었지만 경쟁사라고 할 수 있는 플스5로 포르자 호라이즌5가 발매되었고 심지어 당시 가장 많이 팔린 소프트웨어라는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도쿄게임쇼에 다르면 포르자 호라이즌6을 발매한다는 것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흐릿한 이미지가 후지산과 벚꽃이 있는 것으로 봐선 일본이 배경이 아닐까 싶네요 ㅋㅋ 참고로 가장 최신작인 5가 멕시코 배경이었죠. 또한 이전작과 마찬가지로 사실상 타플랫폼으로도 발매된다고 밝혔는데요. 동시 출시까지는 아니지만 빠른 시일 내에 플스5 유저도 이 레이싱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으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26
12
0
배틀필드 6, 포털 모드 강화…“다음 러시·컨퀘스트 팬들이 만든다” 사용자 제작 콘텐츠 대폭 확장, 10월 10일 정식 발매 [X 링크가 차단되어 그냥 URL로 대체됩니다.] https://x.com/Battlefield/status/1971228205387317485 EA가 오는 10월 10일 출시 예정인 신작〈배틀필드 6〉(Battlefield 6)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강화된 ‘포털(Portal) 모드’를 소개했다. 이번 포털은 단순 커스텀을 넘어, 유저가 직접 새로운 모드와 맵을 창조할 수 있도록 도구를 대폭 확장했다. “플레이어 손에 진짜 자유를” EA 커뮤니티 매니저 케빈 존슨(Kevin Johnson)은 이번 발표에서 “이전 포털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 이제 플레이어가 직접 완전히 새로운 전투 양식을 만들 수 있다.” 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하늘에서 탱크가 미사일처럼 쏟아지는 가운데 ATV를 타고 회피하는 게임 모드 등 공식 개발진이 아닌 유저가 창의적으로 설계한 사례가 소개됐다. EA 측은 “다음 ‘러시(Rush)’나 ‘컨퀘스트(Conquest)’ 같은 대표 모드를 만들어낼 주인공이 팬이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경험치 획득·서버 브라우저로 접근성 강화 배틀필드 6의 포털 모드는 경험치(XP) 획득이 가능하며, 서버 브라우저를 통한 커스텀 게임 검색도 지원한다. EA는 이를 통해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를 장기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EA의 앤드루 윌슨 CEO는 “UGC는 EA의 미래 성장 전략의 핵심”이라고 밝히며 이번 업데이트가 회사 전체 전략과도 맞닿아 있음을 강조했다. 10월 10일 전 플랫폼 동시 발매 출시일: 2025년 10월 10일 플랫폼: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PC 강화된 포털 모드를 앞세운 〈배틀필드 6〉는 유저가 직접 ‘차세대 러시·컨퀘스트’를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주도형 전장을 목표로 한다. 창의력을 무기로 한 이번 시도가 배틀필드 시리즈의 새로운 변곡점을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2025.09.26
11
0
최강동안 선배 그분을 처음본건 중학교 1학년때 학교에 가는데 학교 교문 앞을 지나가고 있는데 왠 아저씨 한분이 저의 학교 교복을 입고 뒤에서 걸어오는걸 봤습니다. 어… 아저씨가 왜 교복을 입고있지??? 얼핏봐도 20대 후반~30대 초반정도 두꺼운 뿔테안경… 처음본 선배(아저씨 였고) 이후로 본적이 없습니다… 그후 군대를 재대하고 복학하기전 아르바이트겸 공장에서 일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분이 왔는데 얼굴을 보니 10년이 지났고 딱한번 본 얼굴인데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어 뭐지 이선배? 그아저씨?? 그런데 얼굴이 변화가 제로?? 아니 오히려 그당시 봤던 모습보다 젊어진 겁니다.?? 처음한번 봤을때 콧수염이 있어서 마치 일본 만화에 나오는 딱 콧수염 기른 폭주족 스타일 느낌 이었거든요. 그분 파마한거 같은 곱슬머리… 그래서 ??중학교 나오셨죠. 초면에 바로 물어봤습니다. 맞더군요. 저는 은근히 친화력이 좋아서 내성적인데 이상하게 남자들이랑 빠르게 친해지는;; 술을 좋아해서 그런지 ㅋㅋ;; 이후 스타도 같이하고 술도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형 저 처음형 봤을때 아저씨가 중학생 교복을 입고 있어서 놀랐어요. 그때 다들 나를 중학생으로 안봤다고… 근데 형 지금이 더 젊어 지신거 같아요. 요즘 신경 쓰고 있다 면도도 자주하고… 안경도 바꾸고! 성격도 엄청 않좋을거 같은 첫인상 이었지만 너무나도 착하시더군요.ㅋ 개인적으로 사람을 얼굴등 인상을 보고 미리 짐작하고 대한적은 한번도 없지만 살면서 연예인을 제외한 일반인 중에서 제가본 최고의 동안으로 기억을 합니다. 정말 만화에서나 보던 그리고 1년 선배에 저의 형도 같은 중학교를 다녔는데 저의 형도 알고 저도 알고???????? 지금 모습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예전에 폰분실로 연락처가 다 증발을 해버려서… 이건 말로해야 재미가 있는데 제스쳐도 해주고 글로 쓰고 보니 재미가 없는거 같은;; ㅋ 반응 보고 실화 이야기 이후로도 계속 해봅니다?? 어짜피 추석 썰 이야기를 할려면 연계되는 부분도 필요해서
2025.09.26
4
0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 10월 2일 멀티플레이 베타 돌입 신규 모드 ‘오버로드’·좀비 생존까지…11월 14일 정식 발매 액티비전이 차기작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Black Ops 7)의 멀티플레이 베타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베타는 10월 2일(미국 기준 오전 10시 / 한국시간 10월 3일 새벽 2시) 시작해 10월 8일(한국시간 10월 9일 새벽 2시)까지 진행된다. 사전 체험은 10월 2일…모두에게는 10월 5일 오픈 베타는 두 구간으로 나뉜다. 얼리 액세스 : 10월 2일~5일 디지털 사전예약자, 또는 Xbox Game Pass Ultimate·PC·Console 구독자 대상 오픈 베타 : 10월 5일~8일 모든 유저 무료 참여 디지털 사전예약자는 자동으로 클라이언트 접속이 가능하며, 패키지판 예약자는 소매점에서 받은 13자리 코드를 공식 사이트(callofduty.com/betaredeem )에 입력해야 한다. 미국 Xfinity, 영국 EE 이용자는 제휴 리워드 페이지에서 코드를 받을 수도 있다. 또한 9월 30일 트위치 생중계 ‘Call of Duty Next’를 1시간 이상 시청하면 얼리 액세스 코드가 지급된다. 베타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이번 테스트에는 총 6개의 신규 맵이 공개된다. Blackheart, Cortex, Exposure, Imprint, The Forge, Toshin이 그것이다. 모드는 Team Deathmatch, Domination, Kill Confirmed, Hardpoint, Training Course와 신규 6대6 모드 Overload가 포함된다. 정식 출시 후에는 20대20 대규모 전투 모드 ‘Skirmish’가 합류해 윙슈트·그래플링 훅·차량 전투를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좀비 팬을 위한 Zombies Survival도 베타에서 제공된다. 무대는 Vandorn Farm이며, 정식판에서는 라운드 기반 ‘Ashes of the Damned’와 Directed, Cursed 등 다양한 변형 모드가 추가될 계획이다. 한층 강화된 전투 시스템 블랙 옵스 7은 2035년을 배경으로 미래전을 다룬다. 전작에서 호평받은 옴니무브먼트 시스템이 업그레이드돼 벽 점프(wall-jumping)가 가능해졌고, 무기·장비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오버클록(Overclock) 시스템이 추가됐다. PC 유저 주의…TPM 2.0·Secure Boot 필수 PC 버전은 TPM 2.0과 Secure Boot가 활성화돼 있어야 한다. 이는 부팅 단계에서 치트를 차단하는 필수 보안 요구 사항으로, Windows 11은 기본 충족이 많지만 Windows 10은 BIOS에서 수동 설정이 필요할 수 있다. 발매일·플랫폼 정식 출시일 : 2025년 11월 14일 플랫폼 : PlayStation 5·4, Xbox Series X|S·One, PC(배틀넷·스팀·Xbox PC 앱)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은 강화된 이동·전투 시스템, 신규 모드와 좀비 콘텐츠로 무장하며 시리즈의 또 다른 진화를 예고하고 있다. 10월 초 베타는 정식 발매 전 차세대 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25.09.26
7
0
인텔 코어 울트라5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