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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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갤럭시 S27 울트라, 적외선 대신 ‘편광광 인식’ 인증 시스템 도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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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사파이어 RX 9070 XT Nitro+ 16핀 커넥터 연소, 벌써 3번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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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A19 프로, 출시 앞둔 엑시노스 2600과 언더클럭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에 밀려... 멀티코어 성능 최대 18% 뒤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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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일본 컴덕후가 가슴이 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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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좋은 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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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그러고 보니 이번 알리행사 그냥 지나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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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겐키 섀도우3, 겐키 독3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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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ASUS, ROG Xbox Ally 시리즈 가격 공개 — Ally X 999달러, Ally 599달러, 다음 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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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저의 가장 오래된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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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경품 받은 조텍존 간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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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AMD 최신 특허, 멀티 칩 DRAM 방식으로 메모리 성능 대폭 향상… APU에도 큰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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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언제적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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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GPU 수집가, AMD·NVIDIA 초기작부터 최신까지 총망라한 ‘GPU 갤러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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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침묵의 시간이 돌아왔군요.9월 개근 신고 하고 늦은 저녁 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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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올 추석엔~ 빌런18+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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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애즈락 메인보드 A/S 1년 연장 이벤트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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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 비전 프로, 새로운 액세서리 2종 공개…추가 액세서리도 곧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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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주말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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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UNI FAN SL-INF Wireless 120 8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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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11월엔 가입만 해도 선물 팡팡! 조텍 탁탁몰 신규 가입자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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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토리지] V-Color MANTA OLED XFinity+ 64GB DDR5-8000 CL40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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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 iOS·iPadOS·macOS 최신 베타 배포… 성능 향상과 버그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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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팬서 레이크 기반 코어 울트라 X7 358H 성능, 최대 92%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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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서린씨앤아이, 성능과 내구성 강화한 아틱 P12 PRO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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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다크플래쉬, RGB 백라이트 탑재 저소음 키보드 DG104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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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기가바이트 X870E 어로스 엘리트 WIFI7 ICE 메인보드, 309.99달러에 프리미엄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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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AMD Instinct MI450X 등장에 엔비디아, 루빈 AI 칩 설계 변경… 전력·메모리 사양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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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GIGABYTE, X870E AORUS X3D 시리즈 소켓 AM5 메인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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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게이밍 GPU, 엔비디아 RTX 60 이후 출시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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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SW핫딜] 33원정대 역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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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KT 해킹 조사 난항, '해킹 의심' 통보 열흘 뒤 서버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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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5년 최고의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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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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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NVIDIA, 차세대 RTX 50 Super 시리즈 2026년 Q2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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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중국의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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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호환성 강화한 리안리 O11D MINI V2 케이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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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비가 그치면 이제 본격적으로 추워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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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한국과 일본의 축구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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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G마켓] VXE R1 SE+ 무선 게이밍 마우스 19,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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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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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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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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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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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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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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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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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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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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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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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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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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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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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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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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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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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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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LG 차세대 5K 울트라기어 게이밍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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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제가 올 한해 제일 재밌게 했던 게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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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발표] [발표] 2025 BEST 게임 어워드 이벤트 당첨자 발표
인텔 코어 울트라7
겐키 섀도우3, 겐키 독3 출시 예정 닌텐도 스위치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겐키에 대해서 들어보셨을 텐데, 이 회사가 가격대비 완성도 높은 물건을 만들기로 꽤나 유명하죠. 특히 닌텐도 스위치 화면을 PC화면에 송출하는 캡쳐보드인 섀도우가 기가 막혔는데 국내에도 정발되어서 5만원이라는 가격에 발매된 바 있었고 당시에 그 정도 가격에 그 정도 성능을 내는 캡쳐보드가 잘 없었죠. 제 기억이 맞다면 그 기기가 1080p 60f를 지원했는데 스위치의 최대 성능 자체가 딱 그 정도라서 진짜 닌텐도 스위치만을 위한 캡쳐보드였습니다. 아무튼 닌텐도 스위치2로 넘어오면서 스펙의 샹향이 있었고 4K 60f가 최대 성능이 되어버렸는데요.(근데 과연 몇 개나 4K60f를 지원할지 ㅋㅋ) 그래서 섀도우도 버전업이 필요했고 이번엔 4K 60f를 지원하는 캡쳐보드와 닌텐도 스위치2에 대응하는 도킹 스테이션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펀딩 사이트에 상세 내용이 제법 웃긴데, ‘뭔지 아시죠?’이게 끝이에요 ㅋㅋㅋ 당연히 닌텐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뭔지 알아서 킹받긴한데 .. 겐키 제품이 좋은 것이 또 함정! 아직 출시일이나 가격은 일단 공개된 바는 없지만 아마 가격이 기분 나쁠 정도로 비싸진 않을 것 같아요.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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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얇고 가벼운 아이폰 에어(iPhone Air)는 두께가 5.6mm에 불과하지만, 내구성이 강한 티타늄 프레임으로 제작돼 높은 굽힘 저항성을 보여준다. 다만 낙하 보호 성능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적었는데, 오늘 기기 보험 제공업체 올스테이트 프로텍션 플랜(Allstate Protection Plans)이 연례 아이폰 낙하 테스트 결과를 공개하며 아이폰 에어와 아이폰 17 프로 모델의 내구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이폰 에어와 아이폰 17 프로는 전면과 후면 모두 강화유리 대신 세라믹 실드 2(Ceramic Shield 2)를 사용한다. 애플은 이 소재가 낙하 및 스크래치에 더 강하다고 설명한다. 아이폰 에어는 티타늄 프레임을 적용했고, 아이폰 17 프로는 알루미늄 프레임을 채택했다. 특히 아이폰 17 프로는 전작보다 알루미늄 비중을 늘리고, 후면에는 맥세이프 충전을 위한 사각형 세라믹 실드 컷아웃만 적용했다. 굽힘 테스트에서는 아이폰 에어가 아이폰 17 프로와 비슷한 성능을 보였다. 아이폰 에어는 190파운드(약 86kg) 압력을 버틴 뒤 휘었고, 아이폰 17 프로는 200파운드(약 90kg), 아이폰 17 프로 맥스는 240파운드(약 109kg)까지 견뎠다. 참고로 ‘벤드게이트’로 유명한 아이폰 6는 110파운드(약 50kg) 압력에서 휘어졌다. 앞면 낙하 테스트에서는 아이폰 에어와 아이폰 17 프로 모두 6피트(약 1.8m) 높이에서 떨어뜨렸을 때 디스플레이가 깨졌다. 기기는 작동했지만, 세라믹 실드 2 파편이 날카로워 맨손으로 사용하기엔 위험했다. 뒷면 낙하 테스트에서는 아이폰 17 프로의 알루미늄 프레임이 충격을 막아내며 가벼운 흠집만 남았다. 반면 아이폰 에어는 후면 패널이 갈라졌지만 여전히 사용은 가능했다. 지난해 아이폰 16 프로 맥스는 같은 조건에서 디스플레이가 산산조각 나며 사용할 수 없었고, 뒷면 낙하에서도 단 한 번의 충격에 후면 유리가 파손돼 위험했다. 올해의 아이폰 17 프로는 16 프로보다 훨씬 내구성이 개선됐으며, 그 성능 향상은 아이폰 에어에도 이어졌다. 다만 아이폰 17 프로만큼의 낙하 저항성을 보이진 못했다. 올스테이트는 과거 ‘침수 테스트’도 진행했지만, 최근 아이폰 모델은 방수 성능이 크게 향상돼 더 이상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 아이폰 17 프로와 아이폰 에어는 모두 IP68 등급의 방수·방진 성능을 갖췄으며, 최대 30분 동안 수심 19피트(약 6m)에서 견딜 수 있다. 올스테이트는 매년 동일한 방식과 장비, 높이를 사용해 낙하 테스트를 진행하기 때문에 아이폰 내구성의 연도별 변화를 확인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이번 결과는 애플이 주장한 내구성 개선이 사실임을 보여주지만, 세라믹 실드 2 역시 ‘유리 기반’ 소재이므로 여전히 깨질 가능성이 있다. 실제 사용 환경에서는 낙하 각도, 높이, 충격 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여전히 보호 케이스 사용이나 AppleCare+ 같은 보장 플랜 가입이 권장된다. https://www.macrumors.com/2025/09/23/iphone-air-17-pro-drop-tests/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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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11세대부터 14세대까지의 프로세서 내장 그래픽(iGPU)에 대한 드라이버 지원을 기존 방식에서 ‘레거시(legacy) 소프트웨어 지원 모델’로 전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해당 제품군은 앞으로 신규 게임 출시일(데이 0, Day 0) 최적화 지원을 받지 못하고, 보안 패치 및 치명적 오류 수정 등 필수 업데이트만 제공된다. 앞서 인텔은 11·12·13·14세대 프로세서 그래픽(및 아이리스 Xe dGPU)을 위한 전용 드라이버를 별도로 배포하면서, 아크(Arc) 및 코어 울트라(Core Ultra) 시리즈와 함께 최신 GPU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시사한 바 있다. 인텔은 9월 19일부로 11~14세대 프로세서 그래픽을 비롯해 아톰(Atom)·펜티엄(Pentium)·셀러론(Celeron) 계열 그래픽도 레거시 지원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제품들은 앞으로 분기별 업데이트만 제공되며, 필요 시 추가적인 긴급 보안 패치가 제공될 예정이다. FAQ 문서에서 인텔은 Day 0 게임 지원 중단을 공식 확인했으며, 앞으로는 오직 보안 및 중요 오류 수정만 분기별로 배포한다고 명시했다. 반면, 메테오 레이크(Meteor Lake), 루나 레이크(Lunar Lake), 애로우 레이크(Arrow Lake) 등 최신 코어 울트라 시리즈는 기존처럼 월별 그래픽 드라이버 업데이트와 Day 0 게임 지원을 계속 제공한다. 이번 변화는 게이머들에게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내장 GPU만으로 최신 게임을 실행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이다. 다만 여전히 수많은 사용자가 일상적인 작업에 iGPU를 활용하고 있는 만큼, 인텔이 보안 업데이트와 필수 최적화를 꾸준히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업계에서는 인텔이 아크 및 차세대 GPU 드라이버 지원과 차별화를 통해 신제품에 더 집중하기 위한 조치로 보고 있다. https://wccftech.com/intel-confirms-11th-to-14th-gen-processor-graphics-will-no-longer-offer-day-0-game-support/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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