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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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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음향] 화이트 바디에 RGB 감성, 캔스톤 X9BT 블루투스 스피커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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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아마존에서 산 DDR5 램 열어보니 DD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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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불편한 진실 [직구] 알리 화장품 20%에서 유해물질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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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오늘 출근하신 분들이 많으실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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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아타리, 인텔리비전 45주년 복각 콘솔 ‘Intellivision Sprint’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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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폴아웃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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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DRAM 대란 속에서도 GPU 가격 최대한 낮게 유지하겠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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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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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알리 광군제 메인보드 하나 구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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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갤럭시코리아, RTX 5080 HOF GAMING D7 16GB 그래픽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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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그래픽카드 사고 조텍 굿즈도 받고! 제품 리뷰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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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북한산 뷰가 일품인 '파노라마'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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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240유로에 구입한 코어 i9-13900K "하루 만에 불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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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5] 조텍, 제품 본질과 사용자 신뢰 중심의 전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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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엔비디아 AI 칩 우주로 발쏴, 우주 궤도에 데이터센터 구축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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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 사고, 조텍 굿즈 받고! 조텍, 리뷰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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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홈플러스가 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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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NVIDIA와 AMD, 제조사들에게 GPU 메모리 가격 인상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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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홍보] 레이저 한가위 특가 진행중
인텔 코어 울트라7
지난 금요일 , 삼성 갤럭시 S26, 갤럭시 S26+ , 갤럭시 S26 울트라 의 첫 번째 공식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되면서 본격적인 정보 유출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에반 블라스(Evan Blass)가 갤럭시 S26 울트라의 "새로운" 카메라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삼성 카메라 특유의 디자인은 분명하지만, 몇 가지 변화가 눈에 띕니다. 두껍고 광학적으로 다소 의문스러운 링으로 본체에서 튀어나온 세 개의 개별 렌즈는 사라지고, 통합 카메라 모듈이 다시 적용되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3단 구조로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3배 줌 망원 렌즈와 LED 플래시를 포함한 기타 센서들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카메라 모듈 오른쪽에 위치합니다. 카메라 본체 디자인 또한 변경되어 모서리가 훨씬 더 둥글게 다듬어져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정체성에서 더욱 멀어졌습니다. 이전 노트 플래그십 모델의 유일한 잔재는 S펜으로, 올해에도 그대로 유지되었으며, S펜 끝부분 역시 둥근 본체 디자인에 맞춰 변경되었습니다. 갤럭시 S25 울트라 와 직접 비교했을 때 , 갤럭시 S26 울트라의 얇아진 두께는 확연히 드러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께가 7.9mm로, 꽉 끼는 바지 주머니에 넣었을 때 0.3mm 더 적은 공간을 차지하며, 무게 또한 214g으로 4g 더 가볍습니다. 하지만 높이와 너비는 약간 더 커졌으며, 티타늄 소재가 추가되었을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최근 유출된 티저 포스터에 따르면, 갤럭시 S26 시리즈는 2026년 2월 25일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공식 공개될 예정입니다. https://www.notebookcheck.net/Samsung-Galaxy-S26-Ultra-First-official-promotional-poster-leaked.1217528.0.html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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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2월이 되었네요! 여러분의 참여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빌런의 노는 운영자 캡틴빌런입니다! 2026년 새해 1월 한달간 열심히 댓글을 달아주신 빌런 유저분들중 아래와 같이 5분의 당첨자를 선정하였습니다. 당첨되신 5분께는 MANGO 미니 스마트 라우터를 경품으로 전달 드리겠습니다. 활발한 활동 감사드립니다!! 당첨자 닉네임 쿨쿨이 빌런킬러 댓글요정 컴바치 브로홍 당첨되신 분들께는 “캡틴빌런”이 당첨자 확인 쪽지를 발송하오니 쪽지내용을 확인 후 반드시 회신 부탁드립니다! 아래 이벤트 참여 필독 사항도 꼭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커뮤니티 빌런18+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벤트 참여 필독 사항🚨 1. 본 이벤트는 성인(실명) 인증 절차 완료한 회원을 대상으로 합니다. 2. 한 사람이 1회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중복계정은 이벤트에서 제외) 3. 미성년자는 이벤트에 참여 할 수 없습니다. 4. 당첨자 발표 후 개별 연락이 일정 기간 닿지 않을 시 당첨은 취소 됩니다. 6. 경품전달시 본인 여부를 확인하오니 타인 명의로 대리 수령은 불가 합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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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빌런이 가득한 세상을 꿈꾸며 열심히 놀고있는 운영자 캡틴빌런입니다! 커뮤니티 빌런18+에서는 신규가입자 중, 작성글 1회 이상, 댓글 5회 이상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스팀 1만원권 기프트카드를 드리는 월간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첫 이벤트인 만큼 엄격한 참여조건을 조금 낮춰 가입이후 최종접속일로 최근 까지 접속하신 1월달 신규 유저분들중 아래와 같이 5분의 당첨자를 선정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당첨자 닉네임 Yulma wwwooni 전백광 채소샐러드 토마토마 당첨되신 분들께는 “캡틴빌런”이 당첨자 확인 쪽지를 발송하오니 쪽지내용을 확인 후 반드시 회신 부탁드립니다! 아래 이벤트 참여 필독 사항도 꼭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부탁드리며 탈락하신 신규 가입자 분들 아쉬워 마시고 앞으로 많은 커뮤니티 빌런18+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벤트 참여 필독 사항🚨 1. 본 이벤트는 성인(실명) 인증 절차 완료한 회원을 대상으로 합니다. 2. 한 사람이 1회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중복계정은 이벤트에서 제외) 3. 미성년자는 이벤트에 참여 할 수 없습니다. 4. 당첨자 발표 후 개별 연락이 일정 기간 닿지 않을 시 당첨은 취소 됩니다. 6. 경품전달시 본인 여부를 확인하오니 타인 명의로 대리 수령은 불가 합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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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 다소 비싸지만 온라인으로 미리 한달 숙소를 확정하고 갈 수 있다 치앙마이에서 한달 머물 숙소를 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우선 귀찮게 돌아다니는 게 싫고 미리 온라인에서 확실하게 방을 얻고 싶다면 플랫폼 서비스인 '에어비앤비'를 이용하자. 에어비앤비에 가입한 뒤 몇가지 사항과 결제수단을 입력하면 된다. 한국 신용카드가 등록되므로 편리하지만 이중환전 위험이 있어 기본 결제수단을 달러로 해놓는 게 좋다. 에어비앤비에서 치앙마이를 입력하고 머물 기간을 입력하면 지역 지도와 함께 가격대별 숙소가 나온다. 한눈에 가능한 모든 숙소를 확인할 수 있는데 흥미가 가는 곳을 클릭하고 상세 내역을 확인하자. 처음에 지불하는 돈 외에 전기/수도 요금 등을 따로 내는지, 보증금이 필요한 지도 체크해야 한다. 에어컨과 화장실이 갖춰졌는 지 하는 것도 중요하다. 적혀있지 않다면 보통은 모든 것이 요금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에어비앤비는 플랫폼이 중간에서 세부사항을 책임지므로 매우 편리하지만 실제 현지 방값에 비해 비싸고, 좋은 지역에 등록되어 있는 숙소가 많지 않은 점이 아쉽다. 호텔 장기투숙 - 특가세일 때라면 가성비가 뛰어나다 귀찮은 게 싫으면서도 돈을 더 많이 들일 용의가 있다면 그냥 현지 호텔을 한달 예약할 수도 있다. 트립닷컴 등을 찾아보면 적당한 위치에 있는 호텔이 특가세일 등을 통해 매우 저렴하게 나와있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한달 정도로 기간을 늘려서 총 요금을 확인해보자. 명절 등 수요가 많이 날이 끼어있어 매우 비싸지는 경우가 없다면 대략 하루 요금 * 30으로 나올 것이다. 이럴 때 예약하면 된다. 필자의 경우 21일이라는 애매한 날짜로 태국 파타야에 머물 예정이었는데 이런 경우 현지 렌트룸은 한달 요금을 전부 받으며, 에어비앤비도 한달 요금과 같거나 더 비쌌다. 그런데 파타야 시내에서 살짝 벗어난 곳에 1박 2만 3천원 정도의 저렴한 호텔이 특가세일로 나왔다. 수영장까지 있는 이 방을 21박으로 체크해 비슷한 요금이 나오자 바로 예약했다. 먼쓸리 렌트룸 - 현지에서 발품 팔면 가장 우수한 선택이 가능하다 사실 태국은 아직 충분한 온라인화가 되지 않았다. 북부 지방 도시인 치앙마이 역시 마찬가지라서 많은 가성비 훌륭한 렌트룸은 온라인에 등록조차 안되어 있다. 이런 방을 구하는 방법은 그냥 현지에 가서 직접 그곳 관리사무소에 들러 방이 있는지 문의하는 것이다. 한달빌려주는 방은 치앙마이 모든 지역에 골고루 있다. 주택가를 걷다가 적당히 눈에 들어오는 Monthly Room 혹은 Rent Room 이란 간판을 보면 대부분 이런 방이다. 또한 ~맨션, ~레지던스, ~콘도 라는 이름으로 다세대 빌라처럼 보이는 곳 역시 이렇게 한달 단위로 방을 빌려주는 곳이라 보면 된다.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치앙마이 렌트룸', '치앙마이 한달살기 숙소' 라고 검색해 보자. 이미 이용해본 한국인 들이 추천하는 숙소가 나온다. 그 숙소이름을 구글맵에서 입력하면 정확한 장소가 표시되니 찾아가 보자. 1층에 있는 관리사무소 같은 곳에 가서 그곳 현지인에게 영어로 한달 머물 방을 구한다고 말하면 된다. 방이 있다고 하면 한달 얼마짜리이고 어느 정도 크기냐를 묻고나서 방을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안내받은 방에 침대가 있는지, 이불과 베게가 잘 있는지 확인하자. 욕실과 화장실 상태와 수압이 적절한지 채광 상태와 에어컨 유모 정도를 잘 체크하고 요금과 비교해 마음에 들면 계약하면 된다. 계약을 하게 되면 여권이 필요하며 한달치 월세 정도의 보증금 + 한달 보증금 + 인터넷 등 기타 잡비를 미리 현금으로 내야 한다. 살다가 한달 더 연장하고 싶으면 만료 10일 정도 전에 연장 의사를 밝히자. 그리고 한달 종료 뒤에 다음 한달 월세와 전기료+ 수도요금 + 잡비를 내면 한달 더 계약이 연장된다. 나중에 체크아웃할 때는 퇴실 후 청소비와 전기수도요금을 제한 나머지 보증금을 현금으로 돌려준다. 다만 이 과정에서 약간의 바가지를 쓰는 경우가 있는데 월세 자체가 저렴하니까 바가지 금액이 크지 않다면 넘어가는 것도 생활의 지혜(?)다. 치앙마이 주요 지역과 특징 - 거주는 산띠땀, 관광은 올드시티 여행을 즐기려면 그 지역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그런데 구글맵을 열어도 여행 초보는 뭐가 뭔지 알 수가 없다. 지역을 알기 위해 지도를 보는데, 정작 지도를 잘 보기 위해서는 지역을 잘 알아야 한다는 모순을 겪는다. 치앙마이에 처음 오는 여행자를 위한 실전 정보를 소개한다. 치앙마이는 태국 북부에 위치했으며 도시의 전체 형태는 정사각형이다. 커다란 성곽을 중심으로 한다. 성벽을 둘러싸고 성문을 관통하는 식으로 도로망이 펼쳐졌으며 사방으로 집과 상업구역이 뻗어나간다. 인구는 약 30만이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 관광객과 유동인구를 포함하면 훨씬 많다. 때문에 인구 30만 도시로는 갖출 수 없는 우수한 문화, 소비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점이 큰 매력이다. 먼저 시내 중심부는 '올드시티' 혹은 '올드타운' 이라고 부른다. 이곳은 사원 등 관광지가 많으며 기념품을 파는 가게, 음식점 등 여행객을 상대하는 시설과 학교 등 교육기관이 위치한다. 문화적 가치가 높은 지역이라 그런지 현대적 고층건물은 거의 없으며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다. 치앙마이를 잠시 둘러보고 사진을 찍고 사찰을 구경하려는 관광객이 주로 몰리는 데 백인 관광객이 많은 편이다. 성곽 동쪽에 있는 큰 문은 '타페 게이트'로 불리며 이곳 동쪽으로는 옷과 음식, 기념품을 파는 큰 가게가 많다. 타페 게이트 앞 광장은 각종 문화 체육 행사가 자주 열리며 그곳에서 동쪽으로 뻗은 큰 대로인 '타페 로드'는 주말에 큰 야시장이 열리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 길을 따라 쭉 가다가 남쪽으로 잠시 내려오면 가장 큰 시장인 '나이트 바자'에 갈 수 있다. 활기찬 시장에서 각종 문화 공연을 즐기며 간단한 물건도 사고 싶다면 이곳을 이용하자. 타페로드에서 약간 남쪽으로 내려오면 동쪽으로 뻗은 도로인 '로이 커 로드'가 있다. 태국의 명물인 마사지를 비롯해 각종 유흥업소가 위치한 곳이다. 도로를 끼고 주로 북쪽에는 바와 음식점이 있고, 남쪽에는 마사지 업소가 즐비하게 이어진다. 한시간에 300밧(1만 4천원) 정도의 저렴한 마사지 가격이 매력적이지만 '성인 마사지'쪽 영업도 많이 하는 곳이기에 이용할 때 주의하자. 사실 건전한 마사지뿐이라면 이곳 아니고도 좋은 곳이 곳곳에 많다. 타페로드 북쪽으로 올라가 동쪽으로 뻗은 도로를 가면 '와로롯 마켓'이 있다. 대체로 치앙마이는 모든 야시장이 외국 관광객을 위해 특화된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전통적인 의미로 현지인을 겨냥한 시장 분위기다. 그만큼 시설도 좀 뒤지고, 공연 같은 것도 없지만 리얼한 현지 분위기를 느끼고 저렴한 가격으로 물건을 살 수 있다. 주로 태국인과 동양계 관광객을 많이 볼 수 있다. 올드시티에서 북동쪽으로 가서 핑강을 건너서 한참 가면 거대 쇼핑몰인 '센트럴 페스티벌'이 나온다. 서울의 보통 백화점보다 훨씬 큰 대형 복합쇼핑몰인데 인구 30만 도시에 이런 시설이 있다는 게 경이적으로 느껴질 정도다. 총 5층으로 된 넓은 공간에 각종 명품 브랜드, 생활 잡화점, 대형 은행, 이통사, 푸드코트, 대형 음식점이 꽉 차 있다. 에어컨 냉방이 잘되며 이것 저것 구경하기도 좋으니 무더운 한낮에 돌아다니고 싶다면 이곳에 가 보자. 이 지역은 시 외곽임에도 대형 콘도와 빅씨 엑스트라 같는 대형 할인점까지 밀집해 있다. 마치 서울 인근 도시인 분당같은 느낌을 준다. 주로 아시아계 관광객이 많다. 성곽 북쪽 중앙 도로 옆 서쪽 지역을 눈여겨 보자. '싼띠땀'이라 불리는 이 지역은 현지 치앙마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고기부페를 비롯해 음식점, 잡화점, 시장이 밀집해 있다. 물가도 지역 내에서 저렴한 편에 속하며 적절한 가격에 얻을 수 있는 한달살기 렌트룸도 상당히 많다. 올드시티 중심부에서 약간 멀고 대형 쇼핑몰이 없어 약간 걸어야 하지만 5천밧(약 24만원)~7천밧(약 33만원) 정도에 한달을 묵을 수 있는 가성비 숙소가 상당히 많다. 산띠땀에서 조금 서쪽으로 가면 적당히 큰 대형쇼핑몰 마야몰과 고급화한 야시장 분위기를 낸 복합 문화공간 원님만이 있다. 이 곳을 포함한 님만해민 지역은 깔끔하면서 품격있는 분위기다. 때문에 치앙마이 신세대에게 사랑받으며 마치 한국의 홍대나 강남 같은 분위기를 낸다. 이곳에는 수영장이 포함된 고급 콘도가 1만밧(약 48만원) 정도에 많이 포진해 있다. 산찌땀 동쪽으로는 중국인 취향에 맞게 꾸며놓은 야시장인 찡짜이 마켓이 있으며 치앙마이 성곽 북서쪽 외곽에는 치앙마이의 대표적인 사찰로 산에 있는 도이스텝 사원이 있다. 대중교통 - 썽태우, 툭툭, 무료 셔틀 버스 시내 버스와 지하철이 없는 치앙마이. 대체 현지 서민들은 어떻게 이동하는 걸까? 부족하나마 그 역할을 해주는 대표적인 대중교통으로 '썽태우'가 있다. 백화점이나 야시장 등 시내 주요 지점을 보자. 뚜껑이 덮힌 소형 트럭에 붉은색, 노란색, 파란색 등을 칠하고 내부에 작은 좌석을 마련한 차량이 보일 것이다. 이것이 썽태우라 불리는 태국의 대중교통으로 통학길 학생, 노약자, 여행객 등을 정해진 코스로 태워주는 수단이다. 타고 싶으면 가까이 가서 운전기사에게 목적지를 말한다. 오케이 하고 간다고 하면 뒤에 타자. 합승처럼 사람이 모이고 나면 출발한다. 내릴 때는 일반적으로 30밧(약 1400원) 정도를 내면 된다. 거스름돈이 준비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으니 미리 현금으로 준비하자. 택시처럼 아무데서나 서서 한사람을 태우고 바로 목적지로 가는 썽태우일 경우는 상대적으로 매우 비싼 요금을 받는다. 미리 주의해서 정해진 노선을 가는 썽태우만 이용하자. 작은 오토바이를 개조해서 3명 가량을 태울 수 있는 승합차로 개조한 차량도 볼 수 있다. 이것은 '툭툭'이라고 하는 것으로 택시처럼 불러서 목적지를 말하면 된다. 미터기는 없고 운전기사와 적절한 요금을 흥정해서 맞으면 타고 갈 수 있다. 별로 안락하지도 않고 흥정을 해야하기에 번거롭기도 하므로 필자는 한번도 이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보통 택시보다는 저렴하며 다른 이동수단을 이용하기 힘든 상황에서는 적절히 이용하는 것도 좋다. 커다란 야시장과 쇼핑몰 사이의 관광객을 태워주는 무료 셔틀 버스, 혹은 무료 셔틀 썽태우도 있다. 이 경우는 정차 지점에 커다란 판넬이 세워져 있고 시간표를 적어놓기에 그걸 보고 딱 정해진 시간에 대기하고 있으면 탈 수 있다. 무료라서 편리하지만 운행 편수가 적고 현지 특성상 완벽한 정시운행 등을 기대하기 어려운 면도 있다. 전적으로 여기 의지하지는 말자. 혼자 온 여행이라면 그나마 좋은 건 그랩이나 볼트를 이용해 택시가 아니라 오토바이를 부르는 것이다. 오토바이 뒷좌석에 타고 가는 것인데 안락하지는 않지만 빠르게 오고 저렴하게 운행해 준다. 대략 플랫폼 택시비의 절반 정도만 내면 되니 적절히 이용해 보자. 이제 치앙마이 한달 살기를 위한 준비를 대략 갖췄다. 안정된 숙소, 개통된 스마트폰, 갓 환전한 돈이 나에게 있다. 치앙마이 지역 특징도 알았고 교통수단을 어떻게 이용하는 지도 파악했다. 준비된 자에게는 결실이 주어지는 법. 한달은 제법 길다. 취향에 따라 마음껏 돌아다니며 각 지역과 문화를 즐겨보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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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알리 광군제 처음이라 큰 기대를 했지만… 아무것도 안삼;; 작년 광군제 기가보드 살려고 했다가 금요일 몇분 차이로 당일 배송이 안됨 당일 배송할려고 급하게 주문 하느라 코인 할인 적용 안해서 어짜피 배송도 월요일에 시작할텐데 하고 취소 하고 재주문 할려는데 일요일까지 광군제라 그런지 가격을 올려버림?? 결국 작년 광군제도 아무것도 안삼 블프때 에즈락 보드 구매함 광군제때 샀으면 조금더 저렴했을듯 ㅎ 그때 9060이 저렴했는데 에즈락 29만원대 아수스30만원? 9060xt도 정리를 해야되는데 하고 패스함 (원래 필요할때 바꾸는 스타일이라서;;) 살게 없음 245k도 정리를 했는데 업글 이벤트가 생각이남… 이거나 도전해 볼까 하고 구매함;; 지금 미개봉으로 가지고 있네요. 보드도 정리를 해버려서 이벤트 발표날 당첨자 미달임(갑자기 순풍 산부인과 생각이ㅋ) 근데 제가 없네요. 왜??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요즘 AI 조작이 많아서… 이거랑 나랑 뭔관계지?? 문의를 하는데 사진이 문제가 됬다고 하네요. 박스 정면 찍어서 올렸는데 이미지도 영수증1개, 박스 사진1개만 첨부가능했음 그래서 그냥 정면만 올림 제품을 알아볼수 있게 올리라고 해서 측면에 정품 스티커가 안보여서 제가 참여한거 컷을?? 정말 황당하더군요. 돈주고 구매해서 영수증 첨부하고 했는데 요즘 AI 이미지 사기가 많다고… 그럼 판매처에 확인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어짜피 판매처도 나와있는데 결국 이메일로 박스사진이랑 다 새로 찍어서 보내고 당첨이 되었습니다. 250K 나오면 교환입니다. 이렇게 귀찬음 시작… 알리에서 살게 없으니 9060에 눈이가네요. 근데 이미 할인이 많이 떨어져서(결제 할인도 토스 6천원대) 광군제때 생각 하면 할인+결제할인=2~3만원의 가격 차이가남 9060XT 정리 하기전에 9060이랑 비교한번 해볼까??? 구매함 ASUS가 1년 연장 이벤트 해서 정리할때 수월하겠지 하고 가격은 에즈락이 저렴했지만 아수스로 구매함 제품 초기불량 확인 하고 영수증, 시리얼 첨부하고 연장 신청을 했습니다. 한달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는데 어라 시리얼로 등록됨 두번해야된다고 해서 다시 신청함 발신전용으로 영수증 확인 불가 답변옴 왜 확인 불가지 이해불가?? (이전글에 내용을 적었으니) 도대체 이게 왜 확인 불가죠.???ㅋㅋㅋㅋ 근데 제품명이 나와야 된다고 해서 영수증에 이렇게 안나온게 내잘못도 아니고…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생각이 들었지만… 알리에서 구매확정한거 후기 남기거까지 첨부함 근데 이때 계속 에러가 나서 이메일로 다시했는데 이것도 에러남… 내일 전화 해야되나 생각을 하는데 그런데… 그런데… 접수 확인 이메일이옴??? 또 기다림 그결과… ㅋㅋㅋㅋㅋ 결국 알리접속해서 판매 스토어에 문의를 하고 거래명세표 받았습니다. 다시 원점이네요. 개빡침 ㅜㅜ 더 기분 나쁜건 이딴걸 메일로 보내주는군요. 이미지 첨부도 안되는 리뷰가 무슨 도움이 된다고 연장이나 재대로 해주고 보내던가!!!!!!!!! 확실히 요즘 AI 문제가 심각 하긴 합니다. 구매 인증부터 구매자가 의심 받아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는게 좀 어이가 없는;;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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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자사의 그래픽카드 등을 구매하고 적립 받은 포인트로 새로운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적립금몰을 설 연휴를 맞이하여 오픈한다. 설을 맞아 오픈된 ‘조텍 적립금몰’은 조텍코리아 공식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만날 수 있다. 탁탁몰에서 조텍 그래픽카드 등을 구매하고 적립된 포인트를 사용하여 탁탁몰 내 적립금몰에서 구매 한도 제한 없이 100% 사용할 수 있다. 적립금몰에서는 스피커, 청소기, 햄 세트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일반 회원과 비즈몰 회원 관계없이 구매가 가능하다. 적립금몰을 열며, 조텍코리아 관계자는 “기존 1차 적립금몰에서의 반응이 뜨거워 2차는 설을 맞이하여 열게 되었습니다.” 며 “설 맞이 적립금몰을 PC 관련 물품 구매 시 뿐 만 아니라, 생활가전이나 식품 등 원하는 선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실 때도 이용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고 전했다. 본 ‘조텍 적립금몰’은 설맞이 이벤트로 열렸으며 2월 28일까지만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조텍코리아에서는 자사의 지포스 RTX 5090 및 RTX 5080 시리즈 구매자 대상으로 ‘조텍 VIP 멤버십’을 진행한다. 국내 정상 유통된 해당 제품을 구매하고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 대상으로만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시 분기별 리워드 및 차세대 그래픽카드 우선 구매권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조텍 설맞이 특별 ‘적립금몰’ 바로가기 https://www.tagtag.co.kr/product/list.html?cate_no=381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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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구매해서 영수증 첨부하고 다했는데 등록후 한달뒤에 확인 하라고… 확인하니 구매일이 아닌 시리얼로 등록이됨 전화로 문의 하니 원래 두번해야 된다고??? 이부분도 이해가 안가는게 이걸 왜두번을? 아수스에서 후기 이벤트 진행 하는 제품도 아닌데??? ㅎ 그렇게 이야기 하길래 다시 첨부 알리 후기 적은거 구매완료 포함해서 영수증 다시 첨부함 근데 계속 에러가남 이메일로 보내는걸로 첨부하고 다시함 에러남 그래서 내일 다시 전화 해야겠구나 했는데 메일이왔네요.?? 분명히 에러나서 잠시후 다시하세요 문구가 떴는데… 내용에는 영업일 평일기준 3~4일 기다려 달라고 그래서 기다렸는데 자동 메일이 왔습니다. 영수증 확인 안된다고??? 그런데 애들이 웃긴게 다른 커뮤니티 장터 판매글에서 예) 1월 15일 구매한 사람이 17일에 연장 완료 된 상태로 팔고 있네요. 연장 등록도 차별하는건지 ㅋ 전 11월달에 했거든요. 에즈락 연장도 알리 영수증으로 다되었는데… 지금까지 구매 후기 이벤트도 알리 영수증으로 다되었는데 왜 아수스만 안되는건지???? 발신전용 메일로 확인안된다고 저한테는 개소리로 들리네요. 1년 연장 하는데 신청을 몇번 하고 전화를 몇번 해야되는건지 그냥 미친듯 합니다. 있다가 또 전화를 해야겠네요. 요즘 귀찬은 일만 계속 생기는거 같습니다. 이따구로 할거면 연장 이벤트를 하지 말던가 ㅎ 아 머리가…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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