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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ADATA ‘ARMAX’ 시리즈에 듀얼 킷 모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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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ADATA 컴팩트한 규격의 외장 SSD ‘Elite SE88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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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ADATA ECC, REG 지원하는 서버용 R-DIMM 메모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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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ADATA 3월 한정 OC 메모리 구매 시 가방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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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파인인포, 컴퓨존서 3월 새학기 ADATA 메모리 이벤트 진행
인텔 코어 울트라7
요즘 전담 하시는 분들은 다 느끼시겠지만 커뮤니티 분위기가 진짜 심상치 않네요. 며칠 전부터 슬슬 말 돌더니 이제는 거의 다들 비슷한 얘기만 합니다. “형 거기 아직 기존 가격이래?” “어디는 재고 좀 남았다더라.” “저긴 인기 있는 건 거의 다 빠졌다던데?” “지금 몇 병이라도 쟁여야 하나?” 저도 처음엔 ‘설마 그렇게까지 오르겠나’ 싶었습니다. 근데 숫자 돌기 시작하니까 생각이 달라지더군요. 전담 액상 한 병에 세금이 거의 2만7천원 붙는다는 얘기 나오고, 평소 2~3만원 하던 게 앞으로 5~6만원 갈 수 있다는 말 듣고 나니까 이건 그냥 “좀 오르겠지” 수준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괜히 커뮤니티 글만 새로고침하지 말고 직접 매장 몇 군데 돌아봤습니다. 종로 쪽도 가보고, 사람들 말 나오는 데도 좀 들러보고요. 결론부터 말하면, 아직 대놓고 전쟁터 분위기는 아닌데, 다들 이미 마음은 급해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처음엔 솔직히 매장마다 사람 바글바글하고 “멘솔 있어요?” “몇 통까지 돼요?” 이런 분위기일 줄 알았습니다. 근데 막상 가보니까 의외로 그렇게까지 북적이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묘했습니다. 사람들이 들어와서 가격 물어보고, 진짜 오르는 거 맞냐고 물어보고, 몇 병 집어 들었다가 다시 내려놓고, 또 한참 생각하다가 그냥 나가는 겁니다. 말하자면 아직 본격 사재기라기보다는 다들 계산기 두드리는 단계였습니다. ‘지금 사두는 게 맞나.’ ‘조금 더 기다려도 되나.’ ‘이 정도면 그냥 줄이는 게 맞나.’ 딱 이런 표정들이더군요. 단골 매장 사장이 그러더라고요. “지금 당장 내일부터 매대 가격이 싹 바뀌는 건 아니에요. 기존 재고는 아직 예전 가격으로 나가니까 체감이 덜하죠. 근데 새로 들어오는 물건부터는 결국 오를 수밖에 없어요.” 이 말 듣는데 제일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아직은 “진짜 오른 거 맞아?” 싶은데, 막상 새 물건 들어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다들 체감하게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분위기가 더 애매한 겁니다. 확 오른 것도 아닌데 안심할 수도 없고, 안 사자니 불안하고, 사자니 또 너무 많이 사긴 부담스럽고. 그리고 역시나 정보는 엄청 돌고 있더군요. “어디 아직 가격 안 올랐대.” “거긴 멘솔 계열 남아 있다더라.” “과일 계열은 이미 많이 빠졌대.” “저 매장은 인기 브랜드 거의 정리됐다던데?” 전담 하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액상은 그냥 아무거나 대충 집어오는 물건이 아니잖아요. 평소 먹는 맛이 있고, 내 기기랑 잘 맞는 브랜드가 있고, 목 넘김이나 타격감도 각자 맞는 게 있으니까 가격 오른다고 해서 아무거나 대체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예민해진 것 같습니다. 그냥 “비싸지네”가 아니라 내가 원래 먹던 액상을 앞으로도 계속 먹을 수 있나 이 고민까지 같이 들어가니까요. 매장 돌다가 제일 기억에 남았던 건 어떤 사장님이 손님들 다 빠지고 나서 조용히 해준 말입니다. “이건 그냥 손님이라서 드리는 말인데, 앞으로 사실 때 제조연월일 꼭 보세요.” 그래서 “왜요? 물건 막 섞여서 나오나요?” 했더니, 웃으면서 그러시더군요. “지금 같은 때는 다들 급하니까 오래된 제품도 같이 많이 털릴 거예요. 인기 있는 거 찾는 분들은 일단 집고 보시는데, 그럴 때 제조일자 안 보고 사면 묵은 재고까지 그냥 가져가는 경우 생깁니다.” 이 말 듣고는 진짜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우리는 보통 “지금 사야 싸다” 여기에만 꽂히는데, 막상 더 중요한 건 싸게 샀다고 다 이득은 아니라는 거죠. 전담 액상도 결국 소비재고, 민감한 분들은 상태 차이도 느끼는데 괜히 급한 마음에 오래된 거 떠안으면 나중에 그게 더 찝찝한 겁니다. 그 사장님도 그러더군요. “단골이면 그래도 설명이라도 해주는데, 시장 어수선할 땐 그냥 조용히 빼는 데도 나올 수 있어요. 그러니까 무조건 싸다, 남아 있다 이것만 보지 말고 제조연월일은 꼭 확인하세요.” 이건 진짜 정보글처럼 적어두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가격만 볼 때가 아니더라고요. 손님들 반응도 갈렸습니다. 어떤 분은 “나는 이미 20만원어치 좀 사놨어요.” 그러더군요. 말투는 담담했는데, 사실상 이미 결정을 끝낸 거죠. 오르기 전에 일단 버틸 물량은 확보해두겠다는 겁니다. 반대로 어떤 분은 “많이 사재기는 안 했어요. 이 가격 되면 그냥 줄이든가 끊든가 해야죠.”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어떤 분은 “무니코틴 쪽으로 한번 가볼까 싶다” 그러고요. 그러니까 지금 분위기가 딱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지금이라도 좀 쟁여두자는 쪽, 다른 하나는 이참에 줄이거나 방향 틀자는 쪽. 근데 또 재미있는 건 말은 다 달라도 속마음은 비슷해 보였습니다. “계속 이 돈 내고 피워야 하나?” “전담 액상 한 병이 이 정도면 너무 센데?” “차라리 다른 걸 찾든가 끊든가 해야 하는 거 아냐?” 다들 거기서 고민하고 있더군요. 판매하시는 분들 얘기도 들어보면 마냥 사재기 특수다, 이런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더 복잡했습니다. “세금 붙은 물건 들여왔는데 안 팔리면 그것도 문제고, 제조사들이 아예 생산 줄이면 공급도 흔들릴 수 있어요.” “정부 방침도 계속 바뀌는 느낌이라 현장에서는 더 헷갈립니다.” “관리 체계 들어가는 건 맞는데, 세금 방식은 너무 세요.” 이런 말들이 계속 나왔습니다. 소비자는 소비자대로 불안하고, 판매자는 판매자대로 답답한 겁니다. 솔직히 저도 이번에 돌아보면서 이게 단순히 “담배 세금 오른다” 정도가 아니라 전담 액상 시장 자체가 꽤 위축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들도 이제 보면 거의 다 비슷한 내용입니다. “형 어디 아직 괜찮아요?” “거기 뭐 남았어요?” “인기 있는 건 벌써 빠졌다던데?” “몇 통 정도는 쟁여야 하나요?” “오래된 재고 조심하세요.” 예전에는 전담 액상 떨어지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한 병 사오면 됐는데, 이제는 그게 아니게 된 거죠. 어디가 아직 예전 가격인지, 어디가 재고가 남았는지, 내가 사는 물건 제조일자가 언제인지, 이걸 다 따져야 하니까요. 한마디로 전담 액상도 이제 그냥 사는 물건이 아니라, 정보 찾아 타이밍 보고 사야 하는 물건이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장 몇 군데 돌고 나서 사재기 대란 직전의 소란보다 그 전 단계의 묘한 불안감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사람들이 아직 완전히 뛰어든 건 아닌데 다들 이미 발은 들여놓은 상태랄까요. 당장 왕창 사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데, 그렇다고 아무 준비도 안 한 사람도 별로 없어 보였습니다. 다들 속으로는 한 번씩 계산 끝낸 얼굴이었습니다. “몇 병만 더 살까.” “이참에 좀 줄일까.” “무니코틴으로 가볼까.” “그냥 끊어야 하나.” 아마 당분간 커뮤니티에는 이 얘기가 계속 돌 것 같습니다. 정리하면 지금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전담 액상 가격 인상은 이제 그냥 소문 수준은 아닌 것 같고, 다들 실제로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무조건 많이 사는 게 능사가 아니라 어디가 남았는지, 어디가 아직 가격이 괜찮은지, 무엇보다 제조연월일이 어떤지 이런 걸 더 꼼꼼히 봐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싸다고 급하게 집었다가 오래된 재고 떠안으면 그건 또 그것대로 손해니까요. 저도 이번에 느낀 건 하나였습니다. 이제 전담 액상 한 병도 예전처럼 “떨어졌네, 하나 사야지” 하고 끝나는 물건은 아니라는 거요. 정보, 타이밍, 상태 다 봐야 하는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전담 하시는 분들, 혹시 매장 다녀오신 분 있으면 어디 분위기 어떤지, 어디는 뭐가 빠졌는지, 가격 아직 어떤지 정보 좀 같이 풀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구매하실 분들은 제조연월일 꼭 확인하세요. 지금 같은 때일수록 그게 제일 현실적인 팁 같습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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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오늘 코어 시리즈 3 프로세서(코드명 와일드캣 레이크)를 출시하며 애플의 맥북 네오에 대한 반격에 나섰습니다. 이 제품은 팬서 레이크와 동일한 Intel 18A 공정 노드를 기반으로 합니다. 인텔이 자체 노트북을 직접 출시하지는 않지만, 새로운 칩은 하드웨어 파트너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솔루션으로 애플의 공격적인 보급형 노트북 시장 진입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다르게 말하면, 인텔은 코어 시리즈 3를 “가치 중심으로 설계된 제품”이며 “미국에서 개발 및 제조된 가장 진보된 로직 노드 기반”이라고 설명합니다. 해당 칩은 학교, 중소기업, 그리고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를 위한 노트북을 겨냥하고 있으며, 이미 12개 이상의 파트너사가 와일드캣 레이크 기반 신규 노트북을 출시했거나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인텔 소비자 PC 부문 총괄이자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부사장인 조쉬 뉴먼은 “물가 상승과 소비자 기대 변화가 맞물린 시점에서, 인텔 코어 시리즈 3는 뛰어난 배터리 수명, 향상된 AI 대응 성능, 폭넓은 생태계 선택지를 통해 가치 중심 컴퓨팅의 수준을 끌어올립니다. 최신 IP와 목적에 맞게 설계된 최신 실리콘, 그리고 적절한 성능 구성을 통해 학생, 가정, 중소기업 및 엣지 환경의 실제 요구를 충족하는 더 나은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어느 기업도 따라올 수 없는 규모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인텔에 따르면, 노트북과 기타 폼팩터(미니 PC 포함)를 포함해 70종 이상의 설계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출처 : https://hothardware.com/news/intel-launches-core-series-3-wildcat-lake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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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는 ROG 게이머를 위한 편안한 착용감과 기능성을 갖춘 어패럴 제품군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의류는 ‘ROG 옴브레 후디’, ‘ROG 코스믹 라이트 후디’, ‘ROG 픽셀 게임 재킷’ 등 3종이다. 뛰어난 통기성을 바탕으로 장시간 게임 플레이는 물론 야외 활동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도록 제작됐으며, ROG만의 독특한 패턴과 게이머를 고려한 디자인으로 게이머의 다양한 움직임과 사용 환경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ROG 픽셀 게임 재킷은 대형 헤드셋 장착 시에도 여유 있는 공간을 확보한 오버사이즈 후드를 적용한 재킷이다. 실내 활동 및 장시간 플레이 환경에서 보온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부드럽고 두꺼운 프렌치 테리 플리스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트렌디한 8비트 픽셀 그래픽과 전면 지퍼가 특징이다. ROG 코스믹 라이트 후디는 ROG 로고를 모티브로 한 우주 테마의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으며, 통기성이 우수하고 피부 친화적인 면 혼방 소재로 제작됐다. 풍성한 후드와 빠른 조절이 가능한 드로스트링이 있는 ROG 코스믹 라이트 후디는 모든 게이머에게 특별한 ROG 스타일을 선사한다. ROG 옴브레 후디는 면 86%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레귤러 핏 디자인을 적용했다. 히든 포켓과 넉넉한 사이즈의 후드,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개성 있는 게이밍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실버와 블랙 컬러로 출시된다. 게이머를 위한 차별화된 스타일과 비주얼을 보여줄 수 있는 ROG 게이밍 어패럴은 공식 유통사인 대원CTS를 통해 국내 시장에 공급되며, 에이수스 공식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구매 인증 고객에게 스타벅스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에이수스 코리아는 ROG는 PC 하드웨어를 넘어 주변기기와 어패럴까지 아우르는 통합 게이밍 브랜드로, 게이머가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아이템과 라인업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게이머들에게 보다 폭넓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asus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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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Miele)는 오는 4월 21일부터 26일까지(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주방 가전·가구 전시회 ‘유로쿠치나 2026’에서 사용자 일상에 맞춰 변화하는 주방 콘셉트 ‘당신과 함께 움직이는 디자인(Designed to Move with You)’을 공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신제품과 통합형 주방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전시에서 밀레는 주방을 고정된 공간이 아닌, 사용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유연하게 변화하는 공간으로 정의하고, 체험 중심의 전시 구조를 통해 이러한 방향성을 구현했다. 지능형 센서 기반 인덕션 ‘KM 8000 시리즈’, ‘스팀 드로어’, 60cm로 컴팩트한 ‘후드 일체형 인덕션’ 등을 통해 조리 경험과 공간 활용을 동시에 확장하는 기술을 제시했다. 또한 AI 기반 조리 어시스턴트 ‘컬리너리코치(CulinaryCoach)’를 비롯한 디지털 기능과 냉장·환기 솔루션을 함께 공개하며, 연결성과 유연성을 갖춘 스마트 주방 환경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 ‘M Sense’ 조리기구와 연동 가능한 KM 8000 인덕션, 센서 기반 자동 제어로 조리 경험 고도화 밀레는 유로쿠치나 2026에서 인덕션 ‘KM 8000 시리즈’와 조리기구 ‘M Sense’를 공개했다. KM 8000 시리즈는 센서를 기반으로 조리기구의 온도를 정밀하게 감지하고, 이에 따라 출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능을 적용해 과열이나 넘침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앱 기반 조리 보조 기능을 통해 단계별 가이드를 제공하며, 사용자의 개입을 줄이면서도 안정적인 조리 환경을 구현한다. ‘M Sense’ 조리기구는 최대 3개의 온도 센서를 통해 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다양한 조리 상황에서도 균일한 결과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내부는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을 결합한 다층 구조로 설계돼 열을 고르게 분산시키고, 조리 전반에 걸쳐 일정한 온도를 유지한다. 이를 통해 음식이 타거나 눌어붙는 상황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 KM 8000 시리즈는 풀 서피스(Full-Surface) 인덕션 구조를 적용해 조리기구를 보다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도록 했다. 조리기구 위치에 따라 출력이 자동으로 조정되며, 다양한 크기의 용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두 개의 화구를 연결해서 하나의 큰 화구처럼 쓰는 기능인 파워플렉스(PowerFlex)를 갖춘 일부 모델의 경우, 작은 냄비부터 대형 조리기구까지 폭넓게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각 화구마다 바로 화력을 조절할 수 있는 직관적인 ‘멀티슬라이드(MultiSlide) 컨트롤’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일부 모델에는 매트 블랙 상판을 적용해 내구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동시에 강화했다. ◆ 콤팩트한 공간에서 복합 조리 환경을 구현하는 ‘스팀 드로어’, 공간 효율 높인 주방 솔루션 강화 밀레는 높이 14cm의 ‘스팀 드로어’를 공개하며 콤팩트 주방 솔루션을 강화했다. 해당 제품은 제한된 공간에서도 다양한 조리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45cm 컴팩트 오븐의 하단에 설치 시 총 높이 60cm 빌트인 공간에서 복합 조리가 가능하다. 베이킹, 재가열, 스팀 조리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구현해 주방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스팀을 이중으로 분사하는 ‘듀얼스팀’ 기술을 통해 빠른 예열과 균일한 열 분포를 제공하며, 100개 이상의 자동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조리를 지원한다. 자동 메뉴 기능은 여러 요리를 동시에 조리하면서 완료 시간을 맞출 수 있도록 도와 보다 효율적인 조리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Miele 앱을 통해 레시피 선택과 조리 제어가 가능해, 사용자는 다양한 식재료를 보다 정밀하고 일관된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2027년 3월 유럽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 인덕션과 후드가 결합된 2-in-1 제품과 유리 패널 후드 결합을 통해 주방 설계 자유도 높인 통합형 환기 솔루션 제시 밀레는 후드 일체형 인덕션과 유리 패널 후드를 통해 환기 솔루션을 확장했다. 60cm 크기로 설계된 2-in-1 후드 일체형 인덕션은 콤팩트한 주방에도 적용 가능한 구조로 설계됐으며, 조리 시 발생하는 증기를 즉시 흡입해 별도의 후드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주방 공간 활용도를 높이면서도 깔끔한 조리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유리 패널 후드는 필요할 때만 작동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사용하지 않을 경우 캐비닛 내부에 자연스럽게 통합돼 주방 외관의 일체감을 유지한다. Tap2Light 기능을 통해 패널이 닫힌 상태에서도 터치를 통해 조명 제어가 가능하며, 조리 시에는 패널이 전면으로 열리며 환기 기능이 작동한다. 이 과정에서 상승하는 증기로부터 주변 가구를 보호하는 구조도 함께 적용됐다. 두 제품은 주방 구조에 맞춰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일체감 있는 디자인과 환기 성능을 동시에 확보하면서 다양한 주방 레이아웃에 대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주방 설계 자유도를 높이는 동시에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 AI 기반 어시스턴트 ‘컬리너리코치’ 도입, 사용자 맞춤형 조리 환경과 디지털 주방 경험 구현 밀레는 전용 Miele 앱에 AI 기반 기능 ‘컬리너리코치(CulinaryCoach)’를 도입했다. 해당 기능은 사용자 취향과 조리 경험을 기반으로 레시피를 추천하고, 선호 식재료 및 사용 패턴까지 반영해 개인화된 추천을 제공한다. 조리 과정에 필요한 설정 값을 연동된 가전에 자동으로 전송하며, 이를 통해 복잡한 설정 없이도 보다 효율적인 조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단계별 가이드를 통해 조리 과정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며, 조리 중 온도, 시간, 조리 방식 등을 실시간으로 안내하고 필요 시 자동으로 조정해, 사용자의 개입을 줄이면서도 일관된 조리 결과를 제공한다. 반복 사용 시 사용자 패턴을 반영해 개인화된 조리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조리 경험 전반의 편의성과 직관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장보기와 식재료 관리 기능까지 연동해 주방 전반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했다. 레시피 탐색부터 조리, 가전 제어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통합 플랫폼으로 기능한다. 가전 간 연결성을 기반으로 디지털 중심의 주방 환경을 구현했으며, 스마트홈 기반의 주방 솔루션 확장을 위한 핵심 기능으로 작용한다. ◆ 서랍별 온도 조절이 가능한 ‘언더카운터 냉장고’, 소형 주방에서도 효율적인 식재료 관리 지원 밀레는 주방 상판 아래에 빌트인으로 설치하는 ‘언더카운터 냉장고’를 선보이며 소형 주방에서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냉장 솔루션을 제시했다. 두 개의 서랍형 수납 공간은 각각 온도 설정이 가능해 식재료와 음료를 용도에 따라 구분해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온도는 0°C부터 14°C까지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식재료 보관 환경에 대응한다. 이를 통해 제한된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식재료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베지박스(VeggieBox)’를 적용해 식재료 정리에 대한 편의성을 높였다. ‘다이나쿨(DynaCool)’ 기능은 냉장고 내부 전체에 균일한 온도를 유지해 식재료 신선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쿡탑 인근 설치를 고려한 구조로 설계돼 조리 중에도 식재료를 신속하게 꺼내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조리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프레시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온도를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Miele 앱과 연동해 원격 제어도 지원하며,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소프트클로즈 기능을 적용해 드로어를 부드럽게 개폐할 수 있도록 했다. ◆ XXL 빌트인·프렌치 도어·마스터쿨로 확장된 냉장 라인업, 대용량 보관과 신선도 유지 성능 강화 밀레는 XXL 빌트인, 프렌치 도어, 마스터쿨(MasterCool) 시리즈를 통해 냉장 제품군을 다각화했다. XXL 빌트인 냉장고는 기존 표준 빌트인 대비 최대 44% 더 넓은 수납 용량을 제공해 대량 장보기나 대가족에 적합한 제품이다. 퍼펙트프레시 프로(PerfectFresh Pro)와 같은 신선도 유지 기술과 다이나쿨(DynaCool) 균일 냉각 시스템, 최대 95%까지 냄새를 줄이는 롱라이프 에어클린(Longlife AirClean) 필터를 적용해 식재료 보관 성능을 강화했다. 또한 유연한 수납 구조와 Miele앱 연동 등 편의 기능을 갖춰 실용성과 프리미엄 디자인을 동시에 제공한다. 프렌치 도어 타입은 좌우로 열리는 도어 구조로 접근성과 공간 활용성을 높인 프리스탠딩 모델이다. 퍼펙트프레시 액티브(PerfectFresh Active) 시스템으로 신선도를 유지하며, 냉장·냉동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프리즈&쿨(Freeze&Cool) 기능이 특징이다. 여기에 정수된 물과 얼음을 제공하는 디스펜서, 고급 유리 마감 디자인이 더해져 디자인과 편의성을 모두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마스터쿨(MasterCool) 시리즈는 대형 프리미엄 냉장고 라인으로, 스테인리스 스틸 내부와 고급 내부 조명으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마스터프레시 프로(MasterFresh Pro) 시스템은 식재료를 최대 5배 더 오래 신선하게 유지하며, 내부 카메라(FoodView)와 앱 연동으로 외부에서도 식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손으로 누르면 열리는 푸시2오픈(Push2open) 도어, 아이스 디스펜서 등 첨단 기능을 통해 편의성과 기술력을 동시에 강화한 하이엔드 제품군이다. ◆ 모듈형 구조로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는 아웃도어 키친 ‘드림즈’, 주방 경험의 공간 확장 밀레는 아웃도어 키친 ‘드림즈(Dreams)’를 통해 주방 경험을 야외로 확장했다. 해당 제품은 모듈형 구조를 기반으로 다양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릴을 중심으로 쿡탑, 냉장, 수납 모듈 등을 결합할 수 있다.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기능을 추가하거나 재구성할 수 있는 구조다. 약 60개 이상의 액세서리를 통해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핵심 제품인 ‘파이어 프로 IQ’ 가스 그릴은 자동 온도 제어 기능으로, 앱과 연동해 조리 설정과 제어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조리 과정의 자동화와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자는 온도 조절 없이도 안정적인 조리를 수행할 수 있다. 콤팩트한 기본 구성부터 완전한 L자형 아웃도어 키친 등 다양한 6가지 모델로 구성됐으며, 모듈 선택부터 바비큐·조리·정리용 액세서리 구성, 보호 커버까지 전 과정을 맞춤형 옵션으로 제공한다. ◆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밀레 컴팩트 리빙’ 공개, 소형 주거 환경 대응 주방 콘셉트 제안 밀레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밀레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재개장했다. 해당 공간은 브랜드 경험을 중심으로 재구성된 체험형 공간으로, 실제 생활 환경을 반영한 구성으로 새로운 주방 활용 방식을 제안했다. ‘밀레 컴팩트 리빙(Miele Compact Living)’ 콘셉트를 통해 소형 주거 환경에 적합한 주방 구조도 함께 선보였다. 가전과 가구를 결합해 공간 효율을 높이고, 조리·수납·생활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했다. 또한, 방문객이 제품과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철학과 기술 방향성을 함께 전달하며, 주방이 일상 속에서 활용되는 방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밀레 관계자는 “이번 유로쿠치나 2026에서는 주방을 사용자 일상에 맞춰 유연하게 변화하는 공간으로 재정의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당신과 함께 움직이는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요리, 식재료 보관, 환기 등 주방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형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주방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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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SteelSeries, CEO 에티샴 라바니)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의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스틸시리즈는 올해 ‘2026 펍지 글로벌 시리즈(PUBG Global Series)’와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그 중 가장 먼저 치러지는 2026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는 총 2개의 페이즈로 구성되며, 첫 번째 시리즈는 4월 15일부터 5월 10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고, DN 수퍼스(DN SOOPers), 티원(T1), 젠지 e스포츠(Gen.G Esports), 크레이지 라쿤(Crazy Raccoon) 등 쟁쟁한 13개의 프로팀과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11개의 아마추어팀 총 24개 팀이 참가한다. 스틸시리즈는 대회에서 배틀그라운드를 비롯한 FPS 게임 장르에 장점을 보이는 ‘아크티스 노바 7 Gen 2(Arctis Nova 7 Gen 2)’ 게이밍 헤드셋 등 고성능 게이밍 기어를 지원한다. ‘아크티스 노바 7 Gen 2(Arctis Nova 7 Gen 2)’는 네오디뮴 마그네틱 스피커 드라이버와 클리어캐스트 2세대 마이크를 탑재하여 우수한 공간 오디오와 이전 세대 대비 2배 강화된 대역폭과 AI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제공하여 팀플레이를 요하는 FPS 게임에 적합하다. 또한, 이전 세대와 달리 전용 애플리케이션 ‘아크티스 모바일 앱’을 지원하여 실시간으로 게임별 맞춤 오디오 프리셋을 적용할 수 있다. 더불어 ‘게이밍 라이프스타일’ 구축에 필수적인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게이밍 헤드셋으로, USB-C 동글을 통해 PC,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닌텐도 스위치,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고, 저지연 2.4Hz 연결을 통해 다른 기기의 오디오도 동시에 청취할 수 있다. 이전 세대 대비 약 40% 향상된 최대 54시간 배터리 타임으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인기를 끌고 있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프로 선수들뿐만 아니라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는 게이머들과 ‘승리의 영광’을 함께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teelseries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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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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