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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붉은사막, 출시전에 벌써 15%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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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2025년 전 세계 조회수 1위 유튜버, 김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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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추천] 어른들을 위한 영상관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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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언제적 토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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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6년 스팀 할인 및 이벤트 전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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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Insta360 Luna 브이로그 카메라 새로운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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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AMD 라이젠 9800X3D vs 인텔 코어 울트라 7 265K, 인텔 “가성비는 우리가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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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오픈AI, 가장 지능적인 AI 모델 GPT-5.5 공개… 토큰 비용 1/35 수준으로 절감, 메가와트당 성능 50배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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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슈퍼플라워] 듀얼오리에 최적화된 파워서플라이를 찾는다면? 답은 '슈플리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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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그래픽카드 구매자 대상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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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ASRock 메인보드 1년 확대 보증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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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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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유니팬 CL 및 SL 와이어리스 시리즈 컴퓨존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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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냄새 때문에 매번 버렸는데”…자취방 주방에 들어온 ‘음식물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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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과 킹스톤, SSD 가격 또다시 10% 인상—NAND 부족 심화로 1TB 제품 33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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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갤럭시 S27 울트라, 적외선 대신 ‘편광광 인식’ 인증 시스템 도입 가능
조텍 프래그마타 게임 번들
스팀 머신, 500달러 콘솔급 가격 기대는 사실상 불가능 스팀 머신(Steam Machine)의 성공을 가를 핵심 요소는 결국 가격이지만, 최근 공개된 정황들을 보면 이 시스템이 PS5·Xbox Series X와 같은 500달러대 콘솔 가격대에 들어갈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 Linus Tech Tips의 최신 WAN Show 팟캐스트에서 라이너스(Linus) 는 아직 발표되지 않은 스팀 머신의 가격에 대해 언급했다. 정확한 금액을 알고 있는 사람은 없지만, 최근 밸브가 언론과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진행한 비공개 행사에서 밸브 직원의 반응을 보면 “500달러 수준은 아니다”라는 분위기가 명확했다고 한다. 라이너스는 팟캐스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제품이 콘솔처럼 가격을 낮게 책정하고, 대신 플랫폼 내 게임 판매 수수료(30%)로 장기적으로 보전하는 모델을 따르지 않는 점이 아쉽다고 말하자, 밸브 직원들이 ‘콘솔 가격’이 얼마를 의미하냐고 물었어요. 제가 500달러라고 하자 아무도 말은 안 했지만, 방 분위기가 영 좋지 않았죠.” 밸브는 스팀 머신을 “동급 사양의 PC와 경쟁 가능한 가격에 판매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게이밍 PC를 콘솔 가격대(500달러 이하)에 맞추는 것은 현실적으로 무리라는 점은 대부분의 PC 사용자라면 알고 있는 사실이다. 여기에 더해, 최근 DRAM 가격 폭등으로 인해 게이밍 하드웨어 전반의 제조 원가가 크게 상승하고 있어, 밸브의 난색은 더욱 자연스럽다. 비록 밸브는 – 스팀 머신의 방대한 게임 라이브러리, – 사용 편의성, – 그리고 “현재 게이밍 PC의 70%보다 나은 경험” 을 내세우며 성공 가능성을 자신하고 있다. 그러나 가격이 과도하게 높게 책정된다면, 특히 물가 상승과 하드웨어 가격 급등이 겹친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콘솔 수준의 간편함을 원하는 사용자들이 관심조차 두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또한 최근 분석 결과에서 나타났듯이 스팀 머신은 AMD FSR을 적극 활용해도 4K 60FPS 달성이 쉽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가격 책정은 더욱 민감해질 수밖에 없다. 결국 스팀 머신의 성패는 성능뿐 아니라 “얼마에 팔 것인가”에 달려 있으며, 500달러대 진입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맞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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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애플에 이어 AI 스마트 글래스 경쟁参入… 2026·2027년 두 세대 출시 준비 삼성이 AI 기반 스마트 글래스 시장에서 애플과 나란히 메타(Meta)를 견제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루머 출처인 Yeux1122 블로그 에 따르면 삼성은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다른 형태의 스마트 글래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모델은 SM-O200P 코드명을 지닌 제품으로, 햇빛에서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하는 기능을 갖추지만 AR 디스플레이는 탑재하지 않는다. 대신 음성 기반 AI 기능을 중심으로 작동할 예정이며, 기본적인 스마트 보조 기능에 초점을 맞춘다. 반면 2027년 모델은 전용 AR 디스플레이를 포함한 풀 스펙 제품으로 개발 중이며, 사진·영상 촬영, 음악 청취, 통화 등 AI 기반 기능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이는 메타의 Ray-Ban Display 스마트 글래스와 유사한 구조다. 한편 애플은 기존에 추진하던 Vision Pro Air 개발을 지연시키고, 삼성과 마찬가지로 AI 스마트 글래스에 집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Vision Pro Air는 삼성의 G-VR 유리 기반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개발 중단으로 추가 타격을 받았으며, 이는 Vision Pro 대비 저렴한 모델을 만들기 위한 핵심 기술이었다. 애플은 2026년 AI 스마트 글래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카메라·마이크·스피커를 통합하고 강화된 Siri 기반 AI 인터랙션, 실시간 알림, 음성·제스처 기반 조작, AI 번역 기능 등을 제공할 전망이다. 다만 삼성 2026년 모델과 마찬가지로 초기 버전에는 AR 디스플레이가 포함되지 않는다. 현재 시장을 선도하는 것은 메타의 Ray-Ban 스마트 글래스 시리즈다. 메타는 최근 Ray-Ban Display 모델을 출시했으며, – 텍스트·영상·지도·번역이 가능한 내장 디스플레이 – 42 PPD 해상도 – 5,000니트급 밝기 – 손 제스처를 EMG 방식으로 인식하는 Neural Band 등을 갖췄고 가격은 799달러다. 삼성과 애플의 AR 디스플레이 탑재 모델은 2027년이 되어야 등장하기 때문에, 메타는 최소 2년의 시장 선점 기간을 확보한 상태다. 이 기간 동안 메타는 AR 스마트 글래스 시장에서 입지를 더 공고히 다질 것으로 보인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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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7 판매 급등… A19·A19 Pro 칩셋 주문량 두 달 만에 500만 개 증가 TSMC가 애플의 A19·A19 Pro 칩셋 수요 급증으로 생산 물량을 추가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아이폰 17 시리즈 판매가 10월과 11월에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애플이 불과 두 달 사이 400만~500만 개의 칩셋을 추가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수요의 상당 부분은 A19 Pro, 즉 아이폰 17 Pro·17 Pro Max용 칩셋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웨이보 계정 ‘Mobile chip expert’에 따르면, A19 계열 칩셋은 총 3종이 존재하지만 어떤 모델이 가장 많이 생산되고 있는지는 명확히 언급되지 않았다. 다만 아이폰 17 판매 증가가 매우 뚜렷하며, 이에 따라 애플이 TSMC에 추가 생산을 요청했다는 사실은 일관되게 보고되고 있다. 애플은 지난 두 달 동안 생산량을 400만~500만 대 늘렸고, 이는 최근 몇 년 사이 보기 드문 빠른 증설이다. 수요 구조를 살펴보면, 수요가 거의 없는 iPhone Air용 A19 Pro 저속(bin) 버전은 가장 적은 물량이 생산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6코어 CPU·6코어 GPU 구성의 A19 Pro 는 아이폰 17 Pro 및 17 Pro Max가 전체 출하량의 절대다수를 차지하기 때문에 가장 많이 생산되는 모델로 보인다. 하지만 기본형 iPhone 17 도 올해는 무시하기 어려운 존재가 되었다. 이번 세대부터 기본 모델도 – LTPO OLED 패널 – A19 칩셋 – 8GB RAM – 듀얼 카메라 – 더 큰 배터리 – 기본 저장 용량 2배 – 가격 799달러 등의 구성을 갖추면서 업그레이드 가치가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다. 한편 애플은 TSMC의 초기 2nm 생산 능력의 절반 이상을 이미 확보한 것으로 보고되며, 이는 경쟁사들의 접근을 차단하고 향후 아이폰 및 M 시리즈 칩 생산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조치로 분석된다. 이번 A19·A19 Pro 주문 급증은 2026년에도 애플이 TSMC의 최대 고객사 지위를 이어갈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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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형 Apple Vision Air 개발에 ‘빨간불’… 핵심 부품 담당하던 삼성, 개발 중단 애플이 고가 정책을 유지한 2세대 M5 Vision Pro(3,499달러) 를 출시하면서, 보다 저렴한 Vision Air 모델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일 유일한 대안으로 주목받아 왔다. Vision Air는 2027년 출시 가능성이 제기되며 일말의 기대를 모았지만, 핵심 부품 개발이 중단되면서 프로젝트가 사실상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따라서 애플이 앞으로 스마트 글라스를 차세대 전략 제품 으로 집중할 가능성이 커졌다. 한국 매체 딜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삼성이 Vision Air용 저가형 마이크로디스플레이(G-VR) 개발을 중단했다. 이 G-VR은 기존 실리콘 기반보다 제작 비용이 훨씬 낮은 유리(glass) 기반 micro-OLED 패널 로, Vision Air 가격을 낮추는 핵심 기술로 꼽혔다. 그러나 Dealsite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계획을 철회한 것으로 보이며, 삼성에게 개발 중단을 요청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Vision Air가 왜 중단되었는지 구체적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애플이 AR 스마트 글라스 제품군을 앞당겨 출시하려는 전략 변화가 배경으로 추정된다. 첫 번째 스마트 글라스는 2026년, AR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후속 모델은 2027년 출시가 언급되고 있으며, 이는 Vision Air용 자원을 스마트 글라스 쪽으로 전환했음을 의미한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Mark Gurman) 역시 Vision Pro의 무게 증가와 높은 가격 이 시장 확산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또한 애플이 헤드셋의 대중적 설득력을 높이기 위한 기능 개발 속도도 더디다고 평가했다. 결국 애플 내부에서도 프리미엄 MR 헤드셋 시장은 너무 니치(niche) 하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스마트 글라스는 가볍고 착용감이 뛰어나며 일상 활용성이 높아, 장기적으로 스마트폰과 유사한 대중화 가능성을 갖는 제품군으로 분류된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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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CPU 대전 — 코어 i5-14600K 단 149달러, 인텔 주요 CPU 대폭 할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인텔 CPU 전반에 걸쳐 큰 폭의 할인 혜택이 적용되고 있다. 저예산 게이밍 시스템부터 고성능 생산성 PC까지, 가격대별로 선택지가 다양하다. 이번 할인 행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인텔 코어 i5-14600K다. 현재 아마존에서 149달러, 기존 대비 약 60달러 인하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i5-14600K는 14코어 20스레드 구성에 기반해 게이밍 성능은 Ryzen 5 9600X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생산성 작업에서는 더욱 우수한 성능으로 평가받는다. 200달러 이하 예산에서 사실상 최고의 선택지다. 최신 세대인 Arrow Lake 기반 Core Ultra 5 시리즈 역시 강력한 할인폭을 제공하고 있다. Core Ultra 5 245K는 229달러, 내장 GPU가 없는 Core Ultra 5 245KF는 218달러로 내려갔다. 특히 245K 모델은 59달러 상당의 인텔 홀리데이 번들—Battlefield 6 게임 포함—을 무료로 제공해 실질적인 구매 가치는 더욱 높다. 더 높은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에게는 Core Ultra 9 285K가 추천된다. 24코어 24스레드 구성을 갖춘 플래그십 CPU로, 생산성과 게이밍 모두에서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기존 500달러 이상이던 가격이 429달러로 크게 내려갔다.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은 전체 하드웨어 가격이 낮아지는 시기인 만큼, CPU 교체나 새 PC 조립을 계획해왔다면 지금이 가장 적절한 시점이다. 다양한 가격대와 성능대를 아우르는 인텔 CPU 할인은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므로 빠른 확인이 필요하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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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메모리 부족에 시달리는 AI 데이터센터의 ‘구세주’가 될 M5 Pro 맥 미니 2026년은 전력 부족과 메모리 가격 폭등이라는 이중 압박 속에서 AI 서버 팜들이 더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춘 컴퓨팅 방식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하는 해가 될 전망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애플 M5 Pro 맥 미니(Mac mini) 가 의외의 ‘정답’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미 단순한 머신러닝(ML)·AI 작업에서는 NVIDIA GPU보다 애플 실리콘이 더 저렴하게 운영될 수 있음이 실험을 통해 확인됐기 때문이다. 최근 알렉스 지스킨드(Alex Ziskind)는 영상에서, 가장 비싼 소비자용 GPU인 NVIDIA RTX 4090 대비 일부 ML/AI 작업을 전용 애플 실리콘에서 실행하는 편이 비용 효율적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macOS 26.1에서 새롭게 활성화된 초저지연(低遲延) Thunderbolt 5 기능을 이용하면 상황은 더욱 달라진다. 이 기능은 기존의 TCP/IP 네트워크 스택을 우회하고, 맥 간에 고속·저지연 PC-to-PC 연결을 구성할 수 있게 해준다. 즉, 여러 대의 맥을 이를 통해 클러스터로 묶으면, 상당히 무거운 AI·ML 작업까지도 처리 성능을 크게 확장할 수 있다. 애플 실리콘의 또 다른 장점은 통합 메모리(unified memory) 구조다. CPU와 GPU가 동일한 메모리 공간을 공유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 M4 Pro 맥 미니는 64GB 통합 메모리를 제공하는 반면, RTX 4090은 24GB VRAM에 그친다. AI 가속기 수요 증가로 HBM 중심의 DRAM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큰 통합 메모리를 기본 탑재한 애플 실리콘은 메모리 병목을 해결하는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애플은 2026년 중반경 M5 Pro 맥 미니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모델은 CPU·GPU 코어 수가 증가하고 더 큰 통합 메모리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부 전문가들은 M5 Pro가 24코어 GPU 구조를 채택하고, 각 GPU 코어마다 전용 뉴럴 가속기(Neural Accelerator) 를 붙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런 설계는 복잡한 AI·ML 워크로드 처리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해, 에너지와 메모리 비용 부담에 시달리는 데이터센터에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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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에서도 촬영되는 DJI Osmo 360, 블랙프라이데이 35% 할인으로 역대 최저가 DJI가 혹한 환경에서도 안정 촬영이 가능한 Osmo 360 액션 카메라를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3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Osmo 360은 일반 카메라가 배터리 저하, 화면 흐림, 조작 불가 등 문제를 겪는 영하 환경에서도 안정된 기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다. 제품은 -20°C 조건에서 최대 1.5시간 촬영이 가능하며, 콤보 키트 사용 시 장시간 촬영에도 대응할 수 있다. 또한 Osmo 360은 360도 촬영, 1인칭 시점 액션 캡처, 듀얼 스크린 기반 브이로그 촬영 등 다양한 촬영 형태를 지원한다. HorizonSteady 및 RockSteady 3.0 기술을 기반으로 짐벌 수준의 영상 안정화를 제공하며, 렌즈에는 방김 코팅이 적용되어 눈·습기 환경에서 발생하는 렌즈 김서림도 최소화했다.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빠르게 장착·분리 가능한 자석식 퀵 릴리즈 마운트를 제공하며, IP68 등급 방수·방진 설계로 별도의 하우징 없이 10m 수중 촬영이 가능하다. DJI Mic과의 직접 연결 기능도 지원해 엔진음·환경음을 별도 장비 없이 기록할 수 있다. 카메라는 1/1.1형 대형 센서와 2.4µm 픽셀을 탑재해 겨울철 낮은 조도 환경에서도 더 높은 광량을 확보하며, 10-bit D-Log M 색을 지원해 DJI 드론 영상과 색감 호환성을 유지한다. DJI Mimo 앱을 통해 간단한 자동 편집 기능을 제공하여 초보자도 손쉽게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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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가 APNX V1 미들타워 케이스를 출시했다. 전면·측면 파노라믹 강화유리와 45도 패널 구조로 공기 흐름을 유도하며 냉각 효율을 높였다. 전면·상단·하단 360mm 수랭 쿨러 장착이 가능하고, 메인보드 위치를 조절해 CPU·GPU 중심으로 냉각 우선순위를 선택할 수 있다. 블랙·화이트·우드 블랙·우드 화이트 네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구매 이벤트도 진행된다. 마이크로닉스가 프리미엄 미들타워 케이스 APNX V1을 출시했다. APNX 브랜드는 건축적 디자인과 기술 기반의 하드웨어 개발을 지향하며, V1 역시 사용자 중심의 구조와 쿨링 성능을 강조한 제품이다. V1은 전면과 측면을 잇는 파노라믹 강화유리와 45도 각도 패널을 적용해 내부를 넓게 보여주면서 공기 흐름을 CPU·GPU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도록 설계됐다. 전면에는 120mm 팬 최대 3개, 140mm 팬 2개 또는 160mm 팬 2개를 장착할 수 있으며, 상단·하단까지 포함해 총 10개의 팬 구성이 가능하다. 전면·상단·하단 360mm 수랭 라디에이터 지원으로 고사양 시스템 구성에서도 냉각 영역을 넓게 확보한다. 상단 메쉬 패널은 내부 공기 흐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패턴을 적용했으며, 배기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구조로 설계됐다. 내부는 조절형 메인보드 위치 설정이 가능해 GPU 또는 CPU 중심의 냉각 구조를 선택할 수 있다. 메인보드 위치 변경 시 생기는 공간은 스마트 브래킷으로 보완한다. 편의성도 강화됐다. 상단·전면 각도 패널과 양측면 패널은 도구 없이 탈착할 수 있고, 전면 각도 패널과 하단 쿨링 브래킷은 퀵 릴리즈 구조로 팬·라디에이터 교체 작업이 간편하다. 먼지 필터는 하단·측면·전면 각도 패널에 탈착형으로 적용되며, 상단은 일체형 필터를 채택했다. 확장성은 그래픽카드 최대 395mm, CPU 쿨러 최대 170mm까지 지원하며, ATX·M-ATX·Mini-ITX 메인보드를 장착할 수 있다. 스토리지는 HDD 2개, SSD 6개까지 구성할 수 있다. 케이블 채널, 고무 패스스루, 벨크로 타이 등 정리 요소가 마련되었고, 조절형 GPU 서포트 브래킷도 포함된다. 측면 I/O는 USB 3.2 Gen2×2 Type-C와 USB 3.2 Gen1 Type-A 2개, 오디오·마이크 포트 구성이다. 섀시는 평균 0.8T 두께의 SGCC 소재를 사용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우드 블랙, 우드 화이트 네 가지다. 출시 기념 이벤트가 12월 19일까지 진행되며, 구매자 대상 네이버페이 1만 원 교환권, 포토 상품평 응모자 대상 ARGB 24핀 어댑터가 제공된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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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의 여성은 아폴로 13호 귀환의 핵심 요소인 중단 유도 시스템의 개발자인 주디스 러브코헨 입니다. 그녀는 임신 중에도 아폴로 귀한 공식의 수식을 작성하였는데. 태교로 어려운 수식을 연구하였으니 태어날 아기는 천재 과학자가 될 거라 나사에 소문이 돌았고 모두의 기대를 안고 태어난 아기는. 잭블랙이 되었습니다. [자세한 부연 설명] 주디스 러브 코헨은 미국 항공우주국 엔지니어로 아폴로 13호에서 우주인들을 안전하게 집으로 보내기 위한 AGS (Abort Cuidance System, 달 착륙선의 기본 유도 시스템이 고장 난 경우 강제중단 기능을 제공하는 백업 컴퓨터 시스템)의 개발을 맡고 있었다. 실제 아폴로 13호가 산소 탱크의 폭발과 연료전지 사용 불가로 인한 전력 손실을 겪었을 때 그녀가 만든 AGS를 이용하여 무사히 귀환할 수 있었다. 그녀는 아이 출산 당일에도 일을 하였으며, 업무 관련 서류를 병원에까지 들고 들어갔고, 문제를 해결한 후 상사에게 전화를 걸어 문제를 해결했다고 전화를 한 후 분만실에 들어가 아이를 낳았다고 한다. 그리고 그 때 태어난 아이가 영화감독 잭 블랙이다. 이후 그녀는 허블 우주 망원경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NASA에서 퇴직한 후 어린이 출판사를 설립해서 STEM 분야(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의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말로, 이 네 가지 분야의 융합 교육 및 관련 직업을 뜻함)를 장려하는 책들을 출간하기도 했다. 참고로 그녀의 재능은 잭 블랙의 이부형제(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닐 시겔에게 전해졌다. 닐 시겔은 미국의 컴퓨터 과학자이자 시스템 엔지니어로 미 육군 최초의 무인 항공기 시스템인 Blue-Force Tracking 시스템과 미 육군 전방 지역 방공 시스템을 포함하여 미군을 위한 많은 핵심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무엇보다 닐 시겔은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GPS의 초기 개발자 중 하나이다. 아, 그런데 닐 시겔도 댄서인 부인과 함께 민속 음악 연주가로도 활동했다. 대단한 유전자인데 잭블랙은 다른 분야에서 꽃을 피웠네요!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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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인포가 기업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반영한 새로운 CI를 선보였다. 새 로고는 영문명 기반의 곡선형 디자인과 전진하는 형태를 통해 성장과 확장성을 표현하고, 블루 계열 컬러로 신뢰와 전문성을 강조했다. 회사는 홈페이지와 온라인 채널 전반에 새 CI를 단계적으로 적용해 브랜드 일관성을 강화하고, 공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파인인포가 기업 정체성과 브랜드 방향성을 재정립하기 위해 새로운 CI를 공개했다. PC 메모리와 SSD 등 핵심 반도체를 공급하는 유통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새 CI는 영문명 ‘pineinfo’의 조형을 기반으로 솔방울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곡선과 우측으로 뻗어가는 형태를 결합해 확장성과 미래 지향성을 강조했다. 브랜드 컬러는 블루 계열로 정비해 신뢰감과 안정성을 전달하고, 단순화한 형태로 디지털 환경 전반에서 가독성을 확보하도록 설계됐다. 파인인포는 이번 CI를 홈페이지, 온라인 채널, 커뮤니티 등 전 영역에 단계적으로 적용해 브랜드 일관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개를 기념한 참여형 이벤트도 다양한 플랫폼에서 운영된다. 회사 관계자는 “CI 개편은 파인인포의 비전과 철학을 명확하게 전하기 위한 과정이며, 글로벌 파트너사와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유통사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파인인포는 KLEVV, Transcend, Patriot, ADATA 등 글로벌 메모리·SSD 브랜드를 한국시장에 유통하며 IT 유통 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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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10번 출구를 나오면 도보 몇 걸음 거리에서 바로 팝업스토어가 눈에 들어왔다. 인텔이 주도하는 ‘AI 익스피리언스 팝업스토어’로, 11월 한 달간 전 세계 5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서울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에이서는 이틀간 이 공간의 운영을 맡아 자사의 최신 AI PC 제품군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첫날 오전부터 방문객 흐름은 꾸준했다. 유리 외벽 너머로 내부가 바로 보이는 구조여서 어떤 제품이 전시돼 있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었고, 이를 확인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옮겼다. 제품을 직접 체험하려는 관심은 명확했다. 강남역 인근 특성상 주변 직장인·학생·외국인 방문객이 뒤섞였고, 노트북 전시 존에는 시연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간헐적으로 줄을 이루기도 했다. 현장에서 만난 에이서코리아 김홍철 부장은 “역과 가깝다 보니 다양한 연령층이 유입된다”고 설명했다. 최근 IT 기업이 팝업스토어를 적극적으로 여는 이유도 현장에서 확인됐다. 온라인 구매 환경이 일반화됐지만, PC는 여전히 직접 만져봐야 판단이 서는 제품이다. 휴대성, 키보드 감각, 패널 품질 등은 실물 체험 없이는 확인이 어렵다. 김 부장은 “온라인이 편해진 만큼 실물을 볼 기회가 줄었다”며, 팝업스토어가 체험 격차를 메우는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에이서는 팝업 현장에 노트북 중심의 구성을 택했다. 스위프트(Swift), 프레데터(Predator) 등 주요 라인업이 모두 배치됐으며, 각 모델이 어떤 사용자층을 겨냥했는지 바로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데스크톱과 주변기기도 다수 보유하고 있으나 이번에는 전시 비중을 노트북에 싣는 전략을 선택했다. 김 부장은 “국내에서 에이서 노트북 판매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가격 대비 성능 평가가 좋아 일반 사용자용 제품군을 올해 더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에이서가 한국 시장에서 겪어온 고민도 팝업 구성에 반영됐다. 프레데터·니트로 시리즈 덕분에 ‘게이밍 브랜드’ 이미지가 강하게 형성된 반면, 일반 사용자용 라인업은 상대적으로 노출이 적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스위프트와 아스파이어 시리즈를 전면에 배치하고, 온라인 채널과 협업한 프로모션도 병행하고 있다. 김 부장은 가격 장벽을 낮추고 경험 접점을 확대하는 전략이 실제 판매에서도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판업스토어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제품은 인텔 루나 레이크 기반 ‘스위프트 14 AI’다. OLED QHD 패널을 탑재한 U7 모델은 출시 직후부터 주목을 받았으며, 현장에서도 해당 모델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오갔다. 김 부장은 현재 쿠팡과 진행 중인 99만9천 원 가격 프로모션을 언급하며, 연말 노트북 교체 수요에 적합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고성능을 원하는 방문객은 인텔 애로우 레이크 기반 U9 프로세서를 탑재한 ‘프레데터 헬리오스’ 시리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11월은 PC 교체 수요가 높은 시기다. 졸업·입학을 앞둔 학생, 새 학기를 준비하는 대학생, 오래된 업무용 기기를 교체하려는 직장인 모두가 구매를 고민한다. 데스크톱과 노트북 중 어떤 제품이 적합한지 묻는 질문도 이어졌다. 이에 대해 김 부장은 “구성 자유도와 절대 성능만 보면 데스크톱이 유리하지만, 이동이 잦다면 14인치 노트북이 현실적이며, 집에서 데스크톱 대체 용도로 쓸 계획이면 18인치 모델도 충분히 대안이 된다”고 조언했다. 김홍철 에이서코리아 부장은 “강남이라는 입지 특성이 그대로 반영된 모습”이라며, 한국 시장에서 에이서의 성장세가 꾸준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조건의 제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장은 에이서코리아가 중시하는 마케팅 방향성이 눈에 띄는 자리였다. 일반 사용자용 라인업 강화, 온라인 프로모션과의 연계, 고객 접점 확장 등 에이서가 한국 시장에서 중시하는 전략이 실제 현장에서 구현된 형태였다. [에이서코리아 김홍철 부장과 1문 1답] Q1. 최근 IT 기업들이 팝업스토어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1. 온라인 구매가 일상화되면서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기회가 크게 줄었습니다. 특히 PC는 체감 차이가 중요한 제품군이라 고객이 실물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면서 구매 전환까지 기대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식입니다. Q2. 어떤 제품군을 중심으로 구성했나요? A2. 스위프트(Swift)같은 일반 사용자용 노트북과 프레데터(Predator) 시리즈 같은 게이밍 라인업을 함께 가져왔습니다. 인텔 행사이기 때문에 모든 전시 제품은 인텔 플랫폼 기반입니다. Q3. 전시된 제품 중 에이서가 가장 강조하고 있는 모델은 무엇인가요? A3. 인텔 루나 레이크 기반의 ‘스위프트 14 AI’가 중심입니다. OLED QHD 패널을 장착했고 휴대성과 성능 균형이 좋아 올해 연말 구매 수요를 겨냥한 모델로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Q4. 현재 진행 중인 프로모션에 대해 소개해주신다면? A4. 쿠팡과 협업해 스위프트 14 AI(U7·OLED 모델)을 99만9천 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프로모션으로, 고객 반응도 매우 긍정적입니다. Q5. 에이서가 최근 일반 노트북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5. 에이서는 글로벌 기업이지만 한국에서는 ‘게이밍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상대적으로 강합니다. 일반 사용자용 라인업이 충분히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스위프트·아스파이어 같은 논게이밍 제품군의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으로 가격 장벽을 낮추고 있습니다. Q6. 데스크톱과 노트북 사이에서 고민하는 고객에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A6. 절대 성능이나 구성 자유도는 데스크톱이 더 유리합니다. 하지만 이동이 잦은 사용자라면 14인치 노트북이 훨씬 실용적입니다. 집에서 데스크톱처럼 활용하고 싶다면 대화면 노트북도 충분히 대안이 됩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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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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