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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스팀 게임 2종으로 56만 달러 벌었지만, 개발자 연수입은 고작 1만 5,000달러… 높은 환불률과 수수료가 수익 대부분 잠식 스팀에서 게임 13만 5,000개를 판매하며 약 56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지만, 공동 개발자가 실제로 가져간 돈은 연간 약 1만 5,000달러에 불과했다. 중국 시장의 높은 환불률과 스팀의 30% 수수료, 퍼블리셔의 수익 배분 등이 수익 대부분을 차지한 결과다. 마치 솜사탕을 물에 씻으려다가 눈앞에서 녹아 사라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너구리와 같은 상황이다. 게임 업계에서는 AAA급 대작 게임들이 벌어들이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매출이 자주 화제가 된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은 자신이 개발한 게임이 흥행에 성공하기만 하면 평생 경제적 걱정 없이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현실은 다르다. 인디 게임 개발자들은 상당한 판매 실적을 거두고도 빠듯한 생활을 이어가거나, 심지어 적자를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기도 한다. 게임 개발사 노스엔드 게임즈(Northend Games)의 공동 창립자 **오메르 데벨리오글루(Omer Develioğlu)**는 최근 자신의 게임들이 지난 5년간 벌어들인 매출 56만 달러가 실제 개발자들의 수입으로 얼마나 남았는지 구체적으로 공개했다. 그에 따르면, 총매출 56만 달러 가운데 각종 비용과 수익 배분을 거쳐 남은 금액은 약 13만 4,000달러였다. 이 금액은 두 명의 공동 창립자가 나눠 가져야 했으며, 이들이 실제로 수령한 금액은 총 7만 3,000달러 수준이었다. 결국 공동 개발자 한 명이 벌어들인 수입은 **연간 약 1만 5,000달러(약 2,000만 원 수준)**에 불과했다. 데벨리오글루는 여전히 2012년식 마쓰다 차량을 운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이 흥행에 성공하면 막대한 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일반적인 기대와는 거리가 먼 현실이다. 이번에 공개된 총매출 56만 달러는 스팀(Steam)에서 판매된 두 게임의 실적을 합산한 수치다. Northend Tower Defense — 노스엔드 타워 디펜스 Deepstone Rift — 딥스톤 리프트(얼리 액세스) 두 게임의 누적 판매량은 총 13만 5,000장에 달한다. 데벨리오글루는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전체 판매량의 53.3%가 중국 시장에서 발생했다는 점도 언급했다. 이는 전체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상당한 비중이다. 출처 : https://www.tomshardware.com/video-games/pc-gaming/two-steam-games-generated-usd560-000-across-135-000-sales-but-the-co-creator-only-took-home-usd15-000-annually-high-chinese-refund-rates-steams-30-percent-fee-and-publisher-cuts-eat-most-of-the-profit-leaving-the-co-creator-driving-a-2012-mazda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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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로스(AMD Ross)는 에이전틱 AI 어시스턴트는 소프트웨어부터 실리콘 및 보드 설계까지 아우르며, 기존 개발 수명주기 대비 임베디드 시스템의 설계, 최적화, 디버깅 및 구축을 대폭 가속화한다. 제품 소개 : AMD는 전체 임베디드 개발 흐름을 가속화하도록 설계된 에이전틱 AI 어시스턴트 AMD 로스를 공개했습니다. AMD 로스는 설계 아키텍처 수립부터 최적화, 디버깅, PCB 설계, 회로도 검토, 소프트웨어, AI 및 실제 시스템 구축에 이르는 전 과정을 가속화하도록 설계됐다. AMD 로스는 자연어 기반 툴 상호작용과 전문가가 개발한 에이전트 스킬의 배포를 지원하며, 재사용 가능한 워크플로우와 AMD의 검증된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AMD 지식 베이스(AMD Knowledge Base)를 활용해 전체 설계 과정을 안내한다. 또한 툴과 연결해 전문 지식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검증된 반복형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며 결과를 분석함으로써¹ 엔지니어가 설계 의도에서 구현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일반적인 임베디드 개발 주기를 대폭 단축한다. 도입 효과 : AMD 임베디드 제품은 FPGA, 적응형 SoC, 임베디드 x86 프로세서 및 특화된 엣지 AI 플랫폼을 아우르며, 이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개발 툴과 워크플로우 생태계를 제공한다. 설계가 점차 복잡해짐에 따라 엔지니어는 전체 시스템 개발 수명주기에서 이러한 리소스와 검증된 엔지니어링 방식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의 방법론을 재사용 가능한 에이전트 스킬에 담음으로써 조직은 전문 지식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일관된 실행을 지원하며, 엔지니어가 더 높은 가치의 설계 과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AMD 로스가 개발자를 지원하는 방식 : 살릴 라제(Salil Raje) AMD 임베디드 수석 부사장 겸 총괄은 “임베디드 개발은 팀이 하드웨어 설계 및 디버깅, 소프트웨어 개발 및 구축, AI 추론, 시스템 차원의 설계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게 되면서 점차 복잡해지고 있다. AMD 로스는 고객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기술과 방법론을 기반으로 AMD 임베디드 툴, 신뢰할 수 있는 전문 지식, 전문가가 개발한 워크플로우를 하나의 에이전틱 AI 환경으로 통합합니다. AMD 로스는 임베디드 개발자에게 에이전틱 AI의 역량을 제공하고 전체 수명주기를 가속화해 제품 혁신이 설계 의도에서 구축 단계까지 더 빠르게 이어지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AMD 로스의 지원 범위 : AMD 로스는 하드웨어 설계 및 디버깅부터 소프트웨어 및 알고리즘 개발, 엣지 AI 구현과 구축에 이르기까지 임베디드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한다. 개발자는 자연어를 사용해 AI 에이전트에 문서 검색, 툴 상태 확인, 명령 실행, 디버깅 안내 및 검증된 워크플로우 실행 등을 요청할 수 있다. AMD 로스는 AMD 임베디드 툴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다음 작업을 지원한다.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파티셔닝 수행 - 고수준 합성 툴 기반 하드웨어 설계 구현 - 실리콘 설계 최적화 및 디버깅 -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및 알고리즘 개발 - AMD 임베디드 AI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머신러닝 알고리즘 최적화 - 전력을 정확하게 추정하고 저전력 설계에 맞게 최적화 - 시스템 회로도 검토 및 최적의 보드 레이아웃 구현 AMD 로스는 특정 클라이언트에 종속되지 않으므로, 팀은 AMD 임베디드 개발 툴과의 연결을 유지하면서 선호하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 통합 개발 환경(IDE) 및 명령줄 환경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 AMD 로스의 차별점 : 범용 AI 어시스턴트와 달리 AMD 로스는 AMD 임베디드 개발 환경, AMD가 축적해 온 엔지니어링 지식 및 전문가가 개발한 방법론을 기반으로 한다. AMD 로스는 단순히 개발 툴 위에 추가되는 AI 코딩 어시스턴트가 아니다. AMD 개발 환경에 대한 직접적인 접근과 AMD 문서, AMD가 개발한 워크플로우, 재사용 가능한 엔지니어링 전문 지식을 결합해 임베디드 개발에 특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AMD 로스는 범용 코파일럿으로는 제공하기 어려운 상황별 가이드와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제공하는 동시에, 사용자가 선호하는 LLM, IDE 및 명령줄 환경을 개방적으로 지원해 유연성을 유지합니다. 이를 위해 AMD 로스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특화 구성 요소를 결합한다.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odel Context Protocol, MCP) 서버: 개방형 표준 기반 MCP 서버는 AI 에이전트를 AMD 임베디드 툴과 연결한다. 이를 통해 AMD 로스는 정보를 조회하고 명령을 실행하며 설계 환경 내에서 작업할 수 있다. AMD 지식 베이스 : AMD가 검증한 벡터화 데이터베이스에는 사용자 가이드, 제품 가이드, 백서, 애플리케이션 노트 및 질의응답 자료가 포함된다. 클라우드 또는 로컬에서 이용 가능한 오프라인 환경을 통해 AMD가 검증한 답변과 관련 문서에 접근할 수 있다. 에이전트 스킬(Agent skills) : 전문가가 작성한 개방형 마크다운(Markdown) 파일에 일반적인 설계 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 반복 및 공유 가능한 모범 사례를 담았습니다. 이러한 스킬은 타이밍 최적화나 AMD 바이티스 HLS(AMD Vitis HLS)에서 C++ 설계를 재구성해 성능을 높이는 작업 등 체계적인 워크플로우를 LLM이 수행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설계 예제(Design examples): 즉시 실행 가능한 설계를 통해 에이전트 스킬을 실제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AMD 로스의 주요 기능 : AMD 로스는 설계 의도에서 구축에 이르는 개발팀의 여정을 가속화하도록 설계됐으며, 다음과 같은 이점을 제공한다. - AI 기반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통한 프로토타입 개발 시간 단축 - AMD가 검증한 가이드 및 재사용 가능한 방법론을 통한 디버깅 및 최적화 주기 단축 - 반복적인 툴 상호작용과 작업을 자동화해 개발자 생산성 향상 - 검증된 전문가 워크플로우에 대한 접근을 통해 신규 엔지니어의 온보딩 가속화 - 팀과 프로젝트 전반에서 모범 사례를 일관되게 실행 - 조직에 축적된 엔지니어링 지식의 재사용성과 확장성 향상 아이웨이브 글로벌(iWave Global) FPGA SOM 사업부 어소시에이트 디렉터 기타 고빈다라지(Geetha Govindaraj)는 “AMD 로스 에이전틱 AI 어시스턴트는 당사의 개발 워크플로우에 매우 유용한 요소로 자리 잡았다. 문제를 보다 효율적으로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 디버깅 및 초기 구동 단계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줄여줍니다”라고 말했다. AMD 로스를 활용한 워크플로우의 주요 예시는 다음과 같다. 자연어로 표현된 의도를 개발 작업으로 전환: 문서 검색, 툴 명령 실행, 코드 생성, 반복적인 설계 개선 및 설계 목표 달성을 위한 개발자 안내 등을 수행한다. 툴 오류 파악 및 해결 :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상황별 가이드, 문제 해결을 위한 권장 사항을 통해 오류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타이밍 문제 분석 : AMD 타이밍 방법론을 활용해 타이밍 위반을 식별하고 근본 원인을 설명하며 구현 개선 방안을 제안한다. 바이티스 HLS 설계 최적화 : 파이프라이닝, 루프 최적화, 프라그마(pragma) 삽입 및 아키텍처 개선을 위한 권장 사항을 제공한다. 하드웨어 디버깅 가속화 : 신호 캡처 안내, 디버그 코어 구성, 인터페이스 분석 및 근본 원인 파악을 통해 하드웨어 디버깅을 가속화한다. AMD 로스 이용 가능 시점: AMD 로스는 에이전틱 AI와 AMD의 전문 지식, 검증된 워크플로우를 결합하는 새로운 임베디드 개발 방식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팀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AI 및 시스템 설계 전반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한 엔지니어링 노하우에 대한 접근성과 재사용성을 높여 조직이 개발을 가속화하고 전문 지식의 활용을 확대하며 혁신적인 제품을 더욱 빠르게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MD 로스는 현재 이용할 수 있다. 개발자는 AMD.com/Ross에서 AMD 로스를 활용한 에이전틱 AI 여정을 시작할 수 있다. AMD는 AMD 로스에 추가 임베디드 툴과 워크플로우 기능을 매월 순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amd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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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게임즈, R6 시즈 스타일 멀티플레이 게임도 준비 중 머신게임즈가 울펜슈타인 3를 개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동시에 스튜디오는 레인보우 식스 시즈와 유사한 멀티플레이 게임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내용은 Windows Central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윈도우 센트럴의 총괄 편집장 Jez Corden은 폴아웃 3 및 폴아웃: 뉴 베가스 리마스터가 “언젠가는” 등장할 것이라는 언급과 함께, 머신게임즈가 현재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하나가 울펜슈타인 3, 또 하나가 Rainbow Six Siege 스타일의 멀티플레이 게임라는 설명이다. 흥미로운 점은 윈도우 센트럴만의 단독 주장이 아니라는 것이다. 보도 직후 Kotaku 역시 자체 소식통을 인용해 울펜슈타인 3가 실제로 개발 중이라고 확인하며 내용을 뒷받침했다. 이로 인해 신빙성은 크게 높아진 상황이다. 울펜슈타인 신작 개발 소식 자체는 의외는 아니다. 2025년 9월, 노클립(NoClip)이 공개한 다큐멘터리에서 머신게임즈 스튜디오 헤드 Jerk Gustafsson은 시리즈에 대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We have always seen this as a trilogy. That journey for BJ, even during those first weeks at id, when we mapped out New Order, we still had the plan for at least [BJ], what would happen in the second one and what would happen in the third one. I think that's important to say, because⁠—at least I hope⁠—we're not done with Wolfenstein yet. We have a story to tell." “우리는 항상 이 이야기를 삼부작으로 봐왔다. BJ의 여정은 처음부터 계획돼 있었고, 두 번째 작품과 세 번째 작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도 이미 구상돼 있었다. 적어도 내가 바라기에는, 울펜슈타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우리는 아직 할 이야기가 남아 있다.” 당시 발언은 차기작을 암시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졌고, 루머와 맞물리면서 BJ 블라즈코비치 이야기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장이 실제로 준비되고 있다는 관측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은 2019년작 Wolfenstein: Youngblood으로, BJ가 아닌 그의 딸들을 주인공으로 삼았다. 만약 울펜슈타인 3가 올해 공개된다면, 시리즈 기준으로는 7년 만의 신작이며, BJ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작품으로는 9년 만의 복귀가 된다. 이와 함께 울펜슈타인을 원작으로 한 아마존 제작 TV 시리즈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드라마 공개 시점에 맞춰 게임 신작이 함께 발표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거론하고 있다. 한편, 윈도우 센트럴이 언급한 멀티플레이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아직 정보가 많지 않다. 단지 “레인보우 식스 시즈와 유사한 멀티플레이 타이틀”이라는 설명 외에는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다. 만약 울펜슈타인 3가 TV 시리즈와 연계해 비교적 빠른 출시를 목표로 한다면, 이 멀티플레이 프로젝트는 그 이후에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단계일 가능성도 있다. 머신게임즈의 멀티플레이 신작 역시 흥미로운 소식이지만, 많은 팬은 여전히 BJ 블라즈코비치의 이야기를 먼저 마무리하는 것을 가장 기대하고 있다. 공식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는 루머 단계에 머물겠지만, 여러 매체의 교차 확인이 이뤄진 만큼 울펜슈타인 3의 등장은 사실상 시간문제라는 분위기다. 아울러 머신게임즈가 직접 나서 이들 프로젝트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할 날이 머지않았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press@weeklypost.kr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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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엑스박스, ‘매우 프리미엄하고 고급스러운 경험’이 될 것” 사라 본드 Xbox CEO, “콘솔 개발 중단설은 사실 아니다. 다음 세대는 완전히 새로울 것”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엑스박스(Xbox) 콘솔 개발을 공식화했다. Xbox 사장 겸 CEO인 사라 본드(Sarah Bond)는 최근 Mashable과의 인터뷰에서 “다음 세대 엑스박스는 ‘매우 프리미엄하고, 매우 하이엔드하며, 정교하게 큐레이션된 경험(curated experience)’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는 여전히 콘솔을 만든다.” 본드는 “엑스박스가 하드웨어 사업을 중단했다”는 루머를 일축하며, “다음 세대 콘솔 개발은 이미 진행 중”이라고 확인했다. 그녀는 ASUS와 협력해 개발된 ROG Xbox Ally X 휴대용 기기를 언급하며, “우리 하드웨어의 미래 방향성을 조금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차세대 엑스박스는 PC와 콘솔의 경계를 넘는 기기.” 업계에서는 이미 ‘차세대 엑스박스가 콘솔과 PC의 중간 형태가 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즉, 스팀(Steam), GOG, 배틀넷(Battle.net), EA Play 등 다양한 PC 플랫폼의 게임을 Xbox 환경 안에서 실행할 수 있는, 통합형 게이밍 플랫폼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Mashable과의 인터뷰에서 본드는 ROG Xbox Ally X를 가리키며 “휴대용 기기에서 우리가 추구하는 하드웨어 철학의 일부분이 드러난다. 하지만 아직 모든 것을 공개할 때는 아니다”고 말했다. 이는 엑스박스의 하드웨어 전략이 단순한 콘솔을 넘어 ‘PC 경험을 담는 콘솔’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비싼 콘솔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유가 있다.” 본드는 차세대 콘솔을 “매우 프리미엄”이라 표현했다. 곧 ‘매우 비싸질 것’임을 암시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엑스박스 시리즈 X|S의 소비자 가격뿐 아니라, 게임 개발사용 개발 키트 가격까지 인상한 바 있다. 행보는 차세대 콘솔의 부품 구성과 성능 목표가 기존 세대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 맞춰져 있음을 보여준다. 출처: WCCFtech / David Carcasole ** 해외 외신을 읽기 좋게 재구성, 커뮤니티 빌런 18+에만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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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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