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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경희대 노천극장서 열린 2026 하반기 다나와 아카데미 현장 부스 성공적 마무리 클레브 DDR5 메모리와 서린컴퓨터 완제 PC 전시 및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 진행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지난 9월 3일 경희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2026 하반기 다나와 아카데미 현장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를 맞이한 대학생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글로벌 메모리 브랜드 클레브와 조립 PC 전문 쇼핑몰 서린컴퓨터의 고성능 하드웨어 솔루션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 부스에서 가장 눈길을 끈 프로그램은 부스 외부에 대형으로 마련된 라미 드로잉 월이었다. 클레브의 마스코트 캐릭터 라미를 관람객이 직접 자신만의 스타일로 그려 꾸미는 이 이벤트는 행사 시작 직후부터 수많은 대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관람객들의 열띤 참여 속에 준비된 드로잉 월 공간이 빠른 속도로 각양각색의 그림들로 가득 채워지는 등 현장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부스 내부 전시 공간에는 클레브의 대표 DDR5 고성능 게이밍 메모리 라인업인 크라스 V RGB, 어반 V RGB, 볼트 V, 핏 V 등이 대거 전시되어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리안리와 프랙탈디자인 케이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서린컴퓨터 완제 PC 3종과 하이트 Y70 터치 인피니트 건담 에디션 기반의 키캡, 월스크롤, 데스크패드 등 특화 굿즈 라인업이 실물로 공개됐다. 현장에서는 전공별 맞춤 PC 견적 상담과 시스템 관련 기술 지원 안내가 함께 진행되어 대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드로잉 월 참여 후 이어진 50볼 가챠 챌린지 역시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현장 추첨을 통해 클레브 고성능 DDR5 메모리를 경품으로 증정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외에도 귀여운 라미 봉제 인형과 잊지말자 CTRL+S, 컴퓨터 빨라지는 부적 등 재치 있는 문구가 담긴 자체 밈 제작 아크릴 키링, 컨디션 스틱 등 실속 있는 사은품을 다채롭게 전달해 대학생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서린씨앤아이는 이번 다나와 아카데미 현장 행사를 시작으로 대학생 및 하드웨어 유저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린씨앤아이가 공급하는 클레브 메모리와 주요 브랜드 하드웨어 제품군은 공식 유통망을 통해 신뢰성 높은 사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메모리 제품군의 경우 라이프타임 워런티를 적용받아 제품 구매 후에도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seorincni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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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아카데미에서 마이크로닉스 부스를 만나는 일은 낯설지 않다. 대학과 장소가 바뀌어도 빠짐없이 현장을 지켜온 단골 참가사이기 때문이다. 무엇을 보여줄지, 학생을 어떻게 불러 모을지, 짧은 만남을 어떻게 브랜드에 대한 기억으로 남길지 이미 잘 알고 있다. 처음 참가한 브랜드에서 느껴지는 조심스러움보다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안정감이 특징이다. 물론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는 처음이겠지만 마이크로닉스가 행사를 대하는 공식은 한결같다. 무더위 속 야외 행사라는 부담에도 케이스와 파워서플라이, 수랭 쿨러를 펼쳐 놓고 학생을 맞았다. 파워서플라이 시장 점유율 1위라는 위치에 기대어 익숙한 제품만 내세우기보다, 아직 출시하지 않은 고급형 케이스부터 학생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보급형 냉각장치까지 폭넓게 공개했다. 매년 대학을 찾는 이유? 스마트폰과 노트북에 익숙한 학생에게 데스크톱 PC는 관심의 여지가 없는 대상이다. PC가 있더라도 어떠한 부품이 장착되고, 주요 부품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까지 관심을 두는 경우는 많지 않다. 마이크로닉스는 완성된 PC 뒤에 가려져 있던 부품을 펼쳐 놓고 최신 데스크톱의 변화와 AI PC 시대에 필요한 방향을 눈으로 확인하게 했다. 대표 제품은 출시를 앞둔 HAVN HS 360 케이스다. 일반적인 보급형 케이스 대비 가격대가 높은 제품은 온라인에서 사진만으로 구매욕을 자극하긴 한계가 따른다. 크기와 내부 디자인, 강화유리 퀄리티, 마감 수준은 실물을 마주해야 알게 되는 부분이다. 김희철 마이크로닉스 매니저는 학생이 접하기 어려운 고급형 케이스를 직접 보여주면서 최신 PC 디자인의 흐름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주특기인 파워서플라이는 마이크로닉스가 가장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는 분야다. 케이스 안쪽에 장착하는 특성상 파워서플라이의 생김새조차 모르는 학생이 적지 않다고 덧붙였다. 김희철 매니저는 파워서플라이를 컴퓨터의 심장에 빗대며 “파워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파워서플라이 전 라인업을 한자리에 펼쳐 놓은 것도 아카데미 행사를 통해 한 번이라도 더 살펴보게 하려는 의도가 짙다. 물론 제품을 펼쳐놓는 것만으로 학생이 관심을 보이진 않는다. 마이크로닉스는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을 연결한 복권형 이벤트 도파민 TURN이다를 진행했다. 채널을 팔로우하거나 친구로 추가한 뒤 화면에 나타나는 복권을 선택하면 당첨 경품을 곧바로 확인하는 이벤트다. 결과를 기다리는 지루함을 생략한 것인데, 손가락으로 복권을 눌러 바로 경품을 확인하는 재미가 주특기다. 아무래도 요즘 젊은 대학생의 취향을 세심히 보듬은 모습이다. 사실상 100%에 달하는 당첨률도 마이크로닉스 이벤트의 백미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WIZMAX MP50 마우스패드를 제공하고, 당첨자에게는 파워서플라이 등 차별화된 경품을 증정한다. 형식적으로만 참석해도 하나의 경품은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대학생으로 하여금 그냥 지나치지 못하게 만든다. 여러 해 동안 대학 행사를 치러온 경험은 이러한 세부 디테일에서 드러났다. 눈길을 끌 제품과 설명이 필요한 제품을 구분했고, 고가 신제품과 구매 가능한 보급형 제품 사이의 간격도 채웠다. 여기에 이벤트가 혹여나 발생할 심심함을 깔끔하게 없앴다. 경희대학교 학생에게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가겠다는 목표도 아카데미 참여의 이유다. 시장 점유율 1위라는 수치는 이미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겐 이유가 되겠지만, 그게 아닌 대학생에게는 직접 보고 만난 경험이 브랜드를 기억하는 출발점이 된다. 마이크로닉스가 해마다 다나와 아카데미에 참가하는 이유도 앞으로 PC를 선택할 학생과의 접점을 꾸준히 늘리는 데 있다. 매년 같은 행사에 참가한다고 현장이 매번 같아지는 것은 아니다. 보여줄 제품은 시장 상황에 따라 바뀌고 학생의 관심을 붙잡는 관심사와 자라난 환경에 따라 달라야 한다. 그 점에서 요즘 대학생의 관심사를 유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현장으로 평가된다. 마이크로닉스는 출시 예정인 HAVN HS 360으로 호기심 한 방울을 투척했고, 파워서플라이로 마이크로닉스라는 브랜드의 높은 인지도를 재차 확인시켰으며, 5만 원대 수랭쿨러와 복권 이벤트로 학생이 다가올 문턱을 확 낮췄다. 시장 선도업체의 안정감은 이처럼 준비된 부스 곳곳에서 드러났다. @micronics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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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노천극장 일대에서 열린 2026 하반기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에는 인텔을 비롯한 22개 업체가 참여했다. 대학생에게 PC와 관련 기술을 알리기 위해 출발한 행사인 만큼 제품을 가까이에서 보고, 만지고, 궁금한 내용을 담당자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책으로는 결코 접하기 어려운 PC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인다는 사실만으로도 볼거리는 충분했지만, 수업과 일상 사이를 오가는 학생의 발길을 부스 안으로 끌어들이려면 또 다른 계기가 필요했다. 행사 운영의 묘도 대학생의 흥미를 어떻게 끌어낼 것인가에 달렸다. 주최 측이 스탬프 투어로 여러 부스를 순회하도록 동선을 짰다면, 참가사는 각자의 방식으로 학생이 멈춰 서고 제품을 살펴볼 합리적인 명분을 마련했다. 경품과 체험 이벤트가 대표적이다. 누구에겐 여느 오프라인 행사에서 마주하는 미끼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현장에 나온 기업 입장에서는 각각의 브랜드를 처음 접한 학생과 대화를 시작하기 위한 마음으로 봐야한다. 서린씨앤아이도 이러한 분위기에 발맞춰 메모리 브랜드 클레브와 SI 시장을 겨냥한 별도법인 서린컴퓨터와 함께 공동 부스로 행사에 참여했다. 상반기와 하반기 다나와 아카데미에 꾸준히 참가해 온 서린씨앤아이는 유수의 글로벌 메모리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지만, 경희대 행사에는 클레브의 손을 잡았다. 이유라면, 한국 시장에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온 데다 게이밍과 오버클럭, 일반 PC까지 아우를 수 있는 제품 구성이 다양해 대학생에게 보여줄 선택지가 많다는 것이 주된 이유다. 다만 부스의 무게중심은 클레브 라는 브랜드에 한정된 메모리 단품 전시 그 이상의 영역까지 포섭하고 있다. 김민성 서린씨앤아이 대리는 “서린씨앤아이는 부품 유통사이기 때문에 최종 소비자와 직접 접점을 만들기는 쉽지 않다”며 “서린컴퓨터와 인지도가 높은 클레브와 공동으로 실제 제품을 소비하는 시장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행사를 준비했다”고 운영의 묘를 설명했다. 그렇게 유통사가 확보한 부품과 대학생이 실제로 구입할 수 있는 완제 PC가 하나의 부스에서 대학생을 맞이했다. 클레브 CRAS V RGB와 URBANE V RGB, BOLT V, FIT V 등 DDR5 메모리 옆에는 리안리와 하이트 케이스를 기반으로 제작한 서린컴퓨터 완제 PC 3종이 자리했다. 화이트와 블랙, 블루로 콘셉트를 나눈 시스템은 부품의 성능뿐 아니라 책상 위에 놓였을 때의 모습까지 비교할 수 있게 했다. 하이트 Y70 터치 인피니트 건담 에디션과 키캡, 월스크롤, 데스크패드도 함께 배치해 PC를 낯설게 느끼는 학생도 외형과 취향에서부터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 했다. 하지만 관심으로 끝나면 아니될 말씀. 이를 감안해 현장에서 가격과 사양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획전으로 동선을 연결했다. 그것도 행사 현장에서만 주어지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으로 무장한 제품을. 현장에 배치한 QR코드를 스캔하면 아카데미 참가 학생을 위해 준비한 서린컴퓨터 완제 PC 링크로 이동한다. 가격대는 100만원대부터 203만원까지 나눠 예산과 전공,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지를 제시했다. PC가 필요해도 CPU와 메모리, 그래픽카드를 하나씩 비교하는 과정이 익숙하지 않은 학생에게 조립을 마친 완제품과 명확한 가격을 함께 제시해 접근 허들을 낮춘 영민한 전략이다. 김민성 대리는 “대학생에게 PC가 필요한 부분은 분명히 있지만 PC에 익숙하지 않아 접근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며, “아카데미 현장 특가를 마련한 데에는 학생이 느끼는 구매 장벽을 낮추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1회성으로 끝나는 기존 행사와 다름을 경계했다. 앞으로 선보일 AMD 플랫폼 전용 클레브 메모리 등 신제품을 포함, 당장 구매하지 않더라도 학생이 클레브라는 브랜드의 제품군을 이해하도록 돕는 데 의미를 뒀다. 오프라인 행사에서 재미는 빠져서는 안될 요소다. 참여 학생이 클레브 마스코트 라미를 직접 그리는 드로잉 월을 거쳐 랜덤 뽑기에 참여해 1등이 될 경우 클레브 고성능 메모리를 받을 수 있다. 그외 라미 봉제 인형과 컨디션 스틱, 컴퓨터 빨라지는 부적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담은 키링도 가벼운 활동만으로 소유할 수 있게 구성한 센스도 발휘했다. 게다가 다나와 아카데미 경희대학교 편은 처음이다. 서강대와 시립대, 숭실대에서는 반복 진행되었기에 차이도 구분됐다. 예상보다 활발했고 참여도 많았다는 것이다. 김민성 대리는 “전반적으로 학생의 참여가 활기차고 오가는 숫자도 많았다”며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참여해도 될만한 장소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재차 강조하지만 서린씨앤아이는 오프라인 행사를 1회성으로 끝낼 생각이 없다. 경희대 행사는 3일 18시에 종료가 되지만, 이날 만들어진 접점을 지속할 방안도 고민하고 있다.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기존 서포터즈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르면 내년 초 대학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진행 가능성을 열어뒀다. 시작은 경품으로 비롯된 짧은 방문이 브랜드와 제품을 기억하는 경험으로 이어하고, 다시 서린컴퓨터와 만나는 계기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는 셈이다. @seorinc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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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운영하는 서린컴퓨터가 오는 9월 3일 경희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2026 하반기 다나와 아카데미 행사에 참가해 클레브(KLEVV)와 서린컴퓨터 공동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를 맞이한 대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최신 IT 하드웨어 솔루션과 전공별 맞춤 PC 사양을 다채롭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부스 내부에는 글로벌 메모리 브랜드 클레브의 대표 고성능 게이밍 및 오버클럭 메모리 라인업인 CRAS V RGB, URBANE V RGB, BOLT V, FIT V 등 최신 DDR5 메모리 제품군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리안리(LIAN LI)와 하이트(HYTE) 케이스를 기반으로 화이트, 블랙, 블루 색상 콘셉트에 맞춘 서린컴퓨터 완제 PC 3종을 실물로 구성해 뛰어난 데스크테리어 감성과 하드웨어 성능을 동시에 제시한다. 아울러 하이트 Y70 터치 인피니트 건담 에디션 기반의 키캡, 월스크롤, 데스크패드 등 특화 굿즈 라인업을 함께 배치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현장에서는 전공별 맞춤 PC 견적 상담과 기술 지원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현장 체험 이벤트에서는 클레브 고성능 메모리를 경품으로 직접 손에 넣을 수 있는 파격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부스 외부에 마련된 클레브 마스코트 캐릭터 라미(Rami) 드로잉 월 참여 후 50볼 가챠 챌린지에 도전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현장 이벤트의 핵심 경품인 클레브 고성능 메모리를 비롯해 라미 봉제 인형과 컴퓨터 빨라지는 부적 등 재치 있는 문구를 담은 자체 밈 제작 키링, 컨디션 스틱 등 다채로운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번 다나와 아카데미 현장 이벤트는 준비된 사은품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가 유통하는 클레브 메모리와 주요 하드웨어 브랜드 제품군은 공식 유통망을 통해 신뢰성 높은 사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메모리 제품군의 경우 라이프타임 워런티를 적용받아 구매 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seorinc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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