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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네이버 적립 챌린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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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태국 완전정복! 파타야(1) 따스한 열대 해변을 가성비로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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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베트남 완전정복! 다낭(1) 낯설지만 익숙한, 옆동네 같은 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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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17e 루머, 중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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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5080 솔리드 oc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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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맥스엘리트, 1stPlayer GM7 ARGB BTF 케이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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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B860M Steel Legend WiFi & B860 Steel Legend W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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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게시판] 프랑스 김장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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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타페스] 일러스타 페스 9 현장 스케치 _ 모델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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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서린씨앤아이, 썬더볼트4 기반 10GbE 외장 랜 어댑터 ‘OWC T4-10G Thunder4 10G 네트워크 랜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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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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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빌런분들은 야구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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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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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유튜버가 티타늄 도금 증명위해 삼성 갤럭시 Z 폴드7 불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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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조진웅 은퇴 두고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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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포토] 엔비디아,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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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젝시왁싱, 보디프로필 남성 위한 전용 프라이빗 케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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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스팀 스토어 새 단장, 현대적 디자인과 강화된 발견 기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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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Intel, 2026~2027년 대전환 예고… 14A 공정과 Nova Lake로 반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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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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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ONTECH] 뛰어난 가성비로 사랑받고 있는 AX/RX 쿨링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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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슈퍼플라워] 성능은 ‘플래티넘’ 가격은 ‘골드’, 1300W ‘LEADEX III GOLD UP ATX 3.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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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아이피타임, BE9400급 와이파이 공유기 아이피타임 BE9400QCA 출시 및 포토 리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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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 PS5 ‘고스트 오브 요테이’ 골드 리미티드 에디션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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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의 첫 AI 슈퍼컴퓨터, 아무도 원하지 않았다… except 일론 머스크.” – 젠슨 황의 회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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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AI 경쟁서 한국 존재감, 미국과 중국 이어 세계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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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5080 솔리드 oc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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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부부생활 이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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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라면 먹고 갈래 vs 고양이 보러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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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KT 소액결제 피해 확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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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네이트온 물들어오니 이때다 싶어 노를 젓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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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조텍 게이밍 존 도킹스테이션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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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오래된 유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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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 피파·배틀필드 시리즈 만든 EA, 비상장회사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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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식당에서 춤추면 영업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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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사은품 4종 증정 ‘10점 만점의 10월’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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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4.75L 게이밍 미니 PC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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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6년 스팀 할인 및 이벤트 전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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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조텍 RTX 5050 SOLO 8GB, 벤치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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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디스패치 유하늘 기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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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려고 별짓을 다 했는데, 해군과 육군서 거부당한 비운의 20대 결국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A씨는 지난 7월 15일 병무청 중앙병역판정검사소에서 청원경찰관 B(여·40)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앞서 A씨는 지난 2021년 5월 17일 해군교육사령부 훈련소에 입영했지만 '파괴적 충동조절 및 품행장애' 등의 사유로 퇴거 조치를 받았다. 또 지난 2022년 12월 12일 재신체검사로 현역 판정을 받아 육군훈련소에 입영했으나 '달리 분류되지 않는 정신건강의학적 상태' 등의 이유로 또다시 퇴거됐다. 지난 3월 19일 재검 판정을 받은 A씨는 지난 7월 15일 병무청 중앙병역판정검사소에서 재신체검사를 받았지만, 당시 판정관이 "최후 판정은 추후 심의 절차를 거쳐 결정된다"며 현역 판정을 곧장 받지 못했다. 이에 A씨가 검사소 로비로 가 B씨에게 "오늘 판정해 달라"고 요구했고, B씨가 "절차에 따라 판정이 나니 오늘은 귀가하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듣고 화가 난 A씨가 미리 준비한 흉기를 꺼내 B씨를 위협하며 "나도 이러고 싶지 않다. 의사를 만나야겠다"고 말하면서 검사실 안으로 들어가려 했고, 이를 제지하려던 B씨를 잡아당기고 밀치는 등 폭행을 가했다. 재판부는 "벌금형을 초과하는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점,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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