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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기존 M650의 편안한 사용감에 무소음 기술 적용… 조용하고 쾌적한 작업 환경 지원 이지스위치, 버튼 커스터마이징 및 Logi Flow 지원으로 끊김 없는 멀티 디바이스 생산성 제공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는 M550 판매해 소비자 선택의 폭 확대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조정훈)가 조용하고 편안한 사용 경험은 물론, 업무 효율을 한층 강화한 멀티 디바이스 무소음 무선 마우스 ‘M750'을 국내 정식 출시했다. 최근 하이브리드 근무와 멀티 디바이스 환경이 보편화되면서 여러 기기를 오가며 업무를 수행하는 사용자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한 사용감과 작업 흐름을 끊지 않는 직관적인 연결성이 생산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M750은 많은 사용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M650의 설계를 기반으로, 향상된 멀티 디바이스 경험을 제공해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사용 경험을 지원한다. 먼저 M750은 이지스위치(Easy-Switch) 버튼을 통해 최대 3대의 기기를 동시에 연결하고, 버튼 하나로 사용할 기기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노트북에서 문서를 작성하다 태블릿으로 자료를 확인하거나 데스크톱에서 작업을 이어가는 등 여러 기기를 넘나드는 상황에서도 업무 흐름을 효율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사용자의 업무 방식에 맞춘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지원한다. Logi Options+를 활용하면 가운데 버튼을 가로 스크롤 기능으로 설정해 넓은 스프레드시트나 타임라인 기반 편집 화면을 더욱 편리하게 탐색할 수 있다. 사이드 버튼에는 화면 캡처, 음소가, AI 애플리케이션 실행 등 자주 사용하는 기능과 단축키를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어 개인의 업무 스타일에 최적화된 작업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여러 대의 컴퓨터를 하나의 마우스로 제어할 수 있는 Logi Flow 기능도 지원한다. 커서를 화면 가장자리로 이동하는 것만으로 연결된 컴퓨터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으며, Windows와 macOS 등 서로 다른 운영체제 간에도 텍스트와 이미지, 파일을 간편하게 복사·붙여넣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여러 컴퓨터를 함께 사용하는 환경에서도 한층 유연하고 효율적인 워크플로를 구현한다. 여기에 스마트 스크롤 휠은 작업 상황에 맞춰 정밀 모드와 고속 모드를 지원한다. 긴 문서나 웹페이지를 탐색할 때는 빠르게 이동하고, 스프레드시트나 디자인 작업처럼 세밀한 조작이 필요한 경우에는 원하는 지점을 정교하게 컨트롤할 수 있어 탐색 편의성을 높였다. M650을 통해 검증된 조용하고 편안한 사용감도 계승했다. 로지텍의 사일런트 터치(Silent Touch) 기술을 적용해 클릭 소음을 자사 기존 제품 대비 90% 이상 줄였으며, 손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유선형 디자인과 부드러운 사이드 그립으로 장시간 작업 시에도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한다. 사무실뿐만 아니라 도서관, 공유 오피스, 카페 등 정숙함이 요구되는 공간에서도 주변을 방해하지 않고 작업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전원을 켜면 자동으로 주변 기기를 검색해 손쉽게 페어링 할 수 있으며, AA 배터리 1개로 최대 24개월 동안 사용할 수 있어 잦은 배터리 교체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로지텍 코리아는 "M750은 검증된 편안한 사용감을 기반으로 더욱 조용한 클릭 경험과 직관적인 멀티 디바이스 연결성을 더해 현대인의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생산성 마우스로 완성됐다"며, "하나의 마우스로 여러 기기를 자유롭게 오가며 더욱 효율적이고 편안한 작업 환경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M750은 온라인 채널에서, M550은 오프라인 채널에서 각각 만나볼 수 있다. M550은 기존 M650의 폼팩터를 기반으로 사이드 버튼을 제외한 오프라인 전용 모델로, 유통 채널별 특성에 맞춘 제품 라인업을 완성했다. 해당 제품은 전국 일렉트로마트 전 지점 77개점과 하이마트 277개점에서 만날 수 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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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가 업무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어떤 AI를 선택하느냐가 생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이메일 작성부터 프레젠테이션 제작, 스프레드시트 분석, 업무 시스템 연동까지 동일한 작업을 수행한 결과, 종합적인 완성도에서는 챗GPT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 대상은 클로드(Claude), 챗GPT(ChatGPT), 제미나이(Gemini), 코파일럿(Copilot)까지 총 4종. 실증 테스트는 이메일 작성, 프레젠테이션 제작, 기본 회계 업무, 워크스페이스 연동 등 실제 사무 환경에서 자주 수행하는 업무를 동일한 프롬프트로 실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 이메일 작성은 모델의 RLHF 성향이 더 크게 작용 업무 일정이 지연되는 상황을 알리는 메일에서는 Claude가 가장 완성도가 높았다. 불필요한 사과를 반복하지 않았고, 일정이 늦어지는 이유와 새로운 마감 시점을 함께 제시하면서 상대방이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자연스럽게 제공했다. 반대로 후속 메일(Follow-up) 작성에서는 ChatGPT와 Copilot이 더 좋은 결과를 냈다. 두 모델 모두 핵심만 전달하는 구조를 유지했고, 상대방을 압박하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행동을 유도하는 문장을 구성했다. 같은 이메일 생성이라도 모델마다 RLHF 과정에서 학습한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차이가 그대로 드러난 셈이다. 2. 프레젠테이션 생성은 정보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서 차이 Gemini는 전체 발표 흐름을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하면서 슬라이드마다 하나의 메시지만 남기는 Presentation Design 원칙을 가장 잘 구현했다. 레이아웃과 이미지 선택도 비교적 자연스러웠으며 실제 임원 보고용 Deck에 가까운 결과물을 생성했다. Claude는 문장 자체의 완성도는 높았지만 Narrative 비중이 커 발표 자료보다 설명형 문서에 가까웠고, ChatGPT는 논리 구조는 우수했지만 표현이 다소 추상적이었다. Copilot은 웹 환경에서 슬라이드 자체를 생성하지 못하고 개요만 제시하는 데 그쳤다. 3. 스프레드시트 생성에서는 구현 방식에서 차이가 발생 ChatGPT와 Claude는 SUMIF와 IF 같은 Excel Formula를 직접 생성해 결과를 계산했다. 따라서 데이터를 수정하거나 행을 추가하면 모든 값이 자동으로 재계산되는 실제 업무용 스프레드시트가 만들어졌다. 반면 Gemini는 계산 결과를 셀에 직접 입력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처음 보는 결과는 동일하지만 유지보수 관점에서는 차이가 크다. 특히 ChatGPT는 의도적으로 삽입한 중복 데이터를 Potential Duplicate로 별도 표시했고, 예산 대비 지출 차트까지 자동 생성해 단순 계산을 넘어 데이터 검증과 시각화까지 함께 수행했다. 4. Workspace Connector는 Context Management 역량을 확인 Gmail과 Google Calendar를 연결한 뒤 답장이 필요한 메일과 일정 충돌을 찾도록 요청한 결과 ChatGPT와 Gemini는 실제 우선순위가 높은 메일과 출장 일정 충돌을 정확하게 찾아냈다. Claude 역시 대부분의 정보를 올바르게 분석했지만 긴급도 판단은 다소 보수적인 편이었다. Copilot은 일정 충돌보다 중요도가 낮은 메일을 먼저 추천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단순한 Connector 연결보다 Context Ranking과 Priority Resolution 품질이 실제 업무 생산성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였다. **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워크플로우가 생산성을 결정했다는 점 이메일 작성이나 문서 생성처럼 단일 작업에서는 모델 간 성능 차이가 크지 않았다. 그러나 Function Calling, Spreadsheet Generation, Connector Integration, Context Management까지 포함한 전체 워크플로우에서는 차이가 분명하게 나타났다. ChatGPT는 가장 균형 잡힌 생산성을 보여줬고, Gemini는 프레젠테이션과 Google Workspace 연동에서 강점을 보였다. Claude는 장문 생성과 문체 완성도가 뛰어났으며, Copilot은 Microsoft 365 환경에서는 여전히 장점이 있지만 독립적인 웹 환경에서는 활용 범위가 제한적이었다. 결국 생성형 AI 경쟁은 이제 "누가 더 좋은 답을 생성하는가"가 아니라 "누가 실제 업무를 끝까지 수행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가"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647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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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직장인들의 스마트한 아이템 Pick 초개인화 업무 시대, 직장인을 위한 스마트 IT템 3선 AI 기반 업무 환경 확산과 함께, 사용자의 업무 루틴과 작업 방식에 최적화된 ‘초개인화 생산성’ 트렌드 부상 앱별 커스터마이징 및 AI 기반 워크플로우 지원으로 반복 업무 효율성과 멀티태스킹 생산성 강화하는 로지텍 ‘MX Master 4’ AI 기술이 업무 환경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직장인의 생산성 기준도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고성능 기기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업무 패턴과 루틴에 얼마나 유기적으로 맞춰지는지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특히 최근에는 반복 작업을 줄이고, 업무 흐름을 보다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초개인화 생산성’이 새로운 오피스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앱과 작업 방식에 맞춰 기능을 세밀하게 커스터마이징하거나, AI 기반으로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스마트 IT 기기들이 직장인의 새로운 업무 필수템으로 주목받는 이유다. 이에 따라 IT 업계 역시 사용자의 업무 스타일과 멀티 디바이스 환경을 고려한 제품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보다 효율적인 업무 루틴을 만들고 싶은 직장인을 위해, 업무 속도를 한층 높여줄 스마트 IT 아이템 3종을 소개한다. # 앱별 커스터마이징과 액션 링(Actions Ring) 기반으로 맞춤형 업무 환경을 완성하는 로지텍 ‘MX Master 4’ 하루에도 수십 번 반복되는 클릭과 스크롤, 프로그램 전환은 직장인의 집중력을 끊는 대표적인 요소다. 특히 문서 작업과 화상회의, 디자인 툴, 협업 플랫폼 등을 동시에 사용하는 멀티태스킹 업무 환경에서는 작업 흐름을 얼마나 자연스럽게 유지하느냐가 생산성의 핵심으로 꼽힌다. 로지텍의 프리미엄 햅틱 마우스 ‘MX Master 4’는 사용자의 업무 스타일에 맞춰 워크플로우를 세밀하게 최적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마트 생산성 디바이스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MX 소프트웨어와 연동해 사용하는 앱에 따라 버튼 기능과 제스처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액션 링(Actions Ring)’ 기반의 생산성 플러그인 기능을 활용해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와 기능을 보다 직관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Microsoft Office에서는 Excel 시트 탐색, 행·열 삽입, 셀 서식 적용 등을 커서 기반으로 빠르게 실행할 수 있으며, Word 문서 스타일 적용과 PowerPoint 슬라이드 관리도 보다 정밀하게 지원한다. 또한 Notion에서는 페이지 이동과 구조 관리, 콘텐츠 정리를 직관적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Slack에서는 허들 참여, 워크스페이스 전환, 스레드 관리 등을 단일 동작으로 실행할 수 있어 협업 과정에서의 커뮤니케이션 전환 시간을 줄이고 업무 몰입도를 높인다. Adobe 디자인 작업 환경에서도 브러시 확대·축소, 타임라인 이동 등 사용자의 업무 루틴에 최적화된 환경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햅틱 피드백 기반 인터랙션을 적용해 작업 반응을 손끝으로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고속과 정밀 모드를 자유롭게 오가는 매그스피드(MagSpeed) 스크롤 휠을 통해 긴 문서 탐색이나 세밀한 편집 작업에서도 몰입감 있는 컨트롤 경험을 제공한다. 여러 대의 기기를 동시에 연결하고 손쉽게 전환할 수 있어, 노트북과 태블릿, 데스크톱을 오가는 멀티 디바이스 업무 환경에도 최적화됐다. 업무 환경이 점점 복잡해지는 시대 속에서 MX Master 4는 사용자의 업무 루틴에 맞춰 진화하는 스마트 생산성 도구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AI 기반 회의 요약과 문서 정리 기능으로 업무 효율을 높이는 초경량 AI 노트북, LG전자 ‘LG 그램 프로 AI’ 반복되는 회의와 쏟아지는 문서 작업은 직장인의 집중력을 빠르게 소모시키는 대표적인 업무 중 하나다. 특히 여러 회의를 오가며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업무 우선순위를 관리해야 하는 환경에서는, 단순히 성능 좋은 노트북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AI 기능을 활용해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하거나 업무 흐름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주는 AI 노트북이 새로운 업무 파트너로 떠오르고 있다. LG전자 ‘LG 그램 프로 AI’는 초경량 설계와 온디바이스 AI 기반 생산성 기능을 결합한 노트북이다. LG AI 연구원의 거대 언어 모델 ‘엑사원(EXAONE) 3.5’를 기반으로 문서 요약과 검색, 번역 등 다양한 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하며, ‘마이 아카이브(My Archive)’ 기능과 ‘타임 트래블(Time Travel)’ 기능 등을 통해 사용자 맞춤형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넓은 화면과 고성능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여러 자료를 동시에 띄워놓고 작업하기에 용이하며, 초경량 설계를 적용해 카페나 출장지 등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도 높은 활용도를 갖췄다. 모바일 기기와 TV, 스마트 모니터 등을 연결할 수 있는 ‘그램 링크(gram Link)’ 기능도 지원해 멀티 디바이스 기반 업무 환경 활용도를 높였다. #회의, 일정, 건강 루틴까지 손목 위에서 연결하는 스마트 워치,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8’ 업무 생산성은 단순히 빠르게 일하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회의 일정 관리부터 집중 시간 조절, 컨디션 관리까지 하루의 흐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하느냐 역시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장시간 업무와 잦은 야근이 반복되는 직장인일수록, 업무와 건강 루틴을 동시에 관리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는 분위기다. 갤럭시 워치 8은 일정 관리와 AI 기반 건강 케어 기능을 결합한 스마트워치로, 바쁜 직장인의 하루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회의 알림과 메시지 확인, 음성 명령 기반 기능 실행 등을 지원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빠르게 업무 흐름을 이어갈 수 있으며, 수면 분석과 심박수 측정, 운동 기록 기능 등을 통해 컨디션 관리까지 함께 지원한다. 특히 AI 기반 ‘에너지 점수’ 기능과 ‘취침 시간 가이드’ 기능 등을 통해 사용자의 컨디션 흐름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스트레스 관리와 러닝 코칭 기능 등도 함께 제공해 업무와 일상 전반의 루틴 관리를 돕는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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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라이브 ‘솔드아웃쇼’ 통해 AI 생산성 노트 공개 - 기록부터 요약까지, 보고 듣는 내용을 빠짐없이 챙겨주는 ‘인공지능 비서’ 구현 - 노트·이북·드로잉패드·녹음기 통합으로 약 150만 원 비용 절감 및 295g 초경량 설계 AI 및 디지털기기 수입·유통 전문기업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총판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원씨티에스(대표 김보경·이상호·하성원)는 AI 음성 인식 기술 기업 iFLYTEK(아이플라이텍)과 함께 G마켓의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빅스마일데이’에 참여한다. 또한 라이브 커머스 채널 ‘G라이브 솔드아웃쇼’를 통해 AI 기반 디지털 노트 ‘iFLYTEK AINOTE 2’를 선보일 예정이다. G마켓은 5월 6일부터 19일까지 빅스마일데이를 진행하며,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브랜드가 G라이브를 통해 특집 방송을 운영한다. iFLYTEK은 AI 생산성 기기를 주제로 단독 라이브 방송을 마련해, 회의·강의 환경에서의 실제 사용 시연을 중심으로 AINOTE 2의 핵심 기능을 소개한다. iFLYTEK AINOTE 2는 전자잉크(E‑Ink) 디스플레이 기반의 디지털 노트로, AI 음성 인식, 자동 회의록 정리, 다국어 전사 및 요약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필기와 음성 녹음을 동시에 수행하면 AI가 주요 내용을 자동으로 정리해 즉시 활용 가능한 기록으로 전환해준다. 또한 스마트 노트, 전자책, 드로잉 패드, 고성능 녹음기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통합해 개별 구매 대비 약 150만 원 수준의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10.65인치 대화면임에도 약 295g의 초경량 설계를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으며, 직장인·학생·수험생 등 생산성을 중시하는 사용자층을 겨냥했다. 아이플라이텍(iFLYTEK) 관계자는 “G마켓 빅스마일데이는 신제품 혁신 기기를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최적의 커머스 플랫폼”이라며, “이번 G라이브 솔드아웃쇼를 통해 iFLYTEK AINOTE 2의 핵심 가치를 실사용 시연 중심으로 전달하고, 라이브커머스의 즉각적인 반응과 구매 전환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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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현실 업무 생산성에 초점을 맞춘 AI 벤치마크 ‘TRUEBench(Trustworthy Real-world Usage Evaluation Benchmark)’를 공식 발표했다. 삼성리서치가 개발한 TRUEBench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실제 직장 환경에서 얼마나 생산적으로 작동하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GPT-5가 첫 리더보드에서 선두를 기록했다. TRUEBench는 기존 벤치마크가 가진 한계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기존 평가 방식은 단순한 질의응답 구조와 영어 중심의 테스트에 치우쳐 실제 업무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삼성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10개 평가 카테고리와 46개 세부 항목, 12개 언어(한국어 포함), 그리고 2,485개 테스트 세트를 마련했다. 이 테스트는 짧게는 8자에서 길게는 2만 자 이상에 이르는 요청을 포함해, 단순 질의부터 대규모 문서 요약에 이르는 다양한 난이도를 아우른다. 평가 과정도 차별화됐다. TRUEBench는 단순히 정답 여부를 따지지 않고, 사용자가 명시하지 않은 암묵적 요구 조건까지 충족하는지를 고려한다. 평가 기준은 사람과 AI의 협업으로 다듬어진다. 먼저 사람이 기준을 세우고, AI가 이를 검토해 오류와 모순을 찾아내면 다시 사람이 보완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이렇게 교차 검증된 기준을 토대로 AI 자동 평가가 이루어지며,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통과할 수 있어 세밀하고 일관된 점수가 산출된다. 삼성리서치는 이번 발표에서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AI 활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TRUEBench가 생산성 평가의 표준을 제시하고, 삼성의 기술적 리더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GPT-5가 초기 리더보드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해, 향후 경쟁 모델과의 비교에서도 중요한 기준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TRUEBench의 데이터 샘플과 리더보드, 평균 응답 길이 정보는 오픈소스 플랫폼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서 공개되며, 최대 5개의 모델을 동시에 비교할 수 있다. 이로써 기업과 개발자는 성능과 효율성을 한눈에 파악하며 모델 선택에 참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TRUEBench가 단순한 성능 수치 이상의 현실적 지표를 제공해,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AI 모델을 선별하고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경하러가기. https://huggingface.co/spaces/SamsungResearch/TRUEBench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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