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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쎈느 성수에서 운영… 슈퍼소닉 트래블 직접 체험 가능 공항서 영감받은 공간 연출과 스탬프 투어, 스타일링 체험, 포토존 등 여행의 순간 구현 현장 구매 고객 대상 한정 트래블 키트 증정 및 방문자 랜덤 선물 제공 다이슨코리아가 여행용 헤어드라이어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Supersonic™ Travel)’ 출시를 기념해 성수동 쎈느 성수에서 26일까지 체험형 팝업 스토어인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를 운영한다. 이번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 팝업 스토어는 여행을 떠나는 순간의 설렘과, 자유로운 스타일링 경험을 공항을 연상시키는 콘셉트로 공간 전반에 담아냈다. 방문객은 팝업에 방문해 전용 패스포트와 항공권을 가지고 선호하는 여행지를 선택 후 각 공간에서 스탬프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팝업은 여행의 설렘이 시작되는 체크인 데스크, 구름 위를 나는 듯한 시티 스카이 워크, 수화물 벨트를 본뜬 배기지 클레임, 대형 캐리어 형태의 포토존 등으로 구성돼 있다. 방문객은 동선을 따라 작고 가벼워도 강력함은 그대로 구현한 슈퍼소닉 트래블의 휴대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스타일링 존에서는 세계의 다양한 여행지 콘셉트으로 꾸며진 미니 룸에서 프리볼트로 즐길 수 있는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을 활용해 직접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이벤트를 통한 랜덤 선물과 솜사탕이 제공된다. 또한 팝업 현장에서 슈퍼소닉 트래블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여행에 꼭 필요한 트래블 키트가 특별 혜택으로 제공된다.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 팝업 스토어는 네이버 예약하기를 통해 원하는 시간대에 사전 예약 후 방문할 수 있으며, 현장 대기를 통해서도 입장 가능하다. 한편, 온라인 채널에서도 슈퍼소닉 트래블을 즐길 수 있는 기획전을 이어간다. 다이슨은 5월 연휴 여행 시즌을 맞이하여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슈퍼소닉 트래블을 특별 패키지로 만날 수 있는 카카오톡 기프트엑스 기획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카카오톡 기프트엑스를 통한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사은품과 함께 다이슨 사운즈 한남 스토어에서의 스타일링 세션 및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기존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 대비 32% 더 작아지고, 25% 더 가벼워진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은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 다이슨 스토어, 전국 백화점 다이슨 뷰티 매장 및 온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399,000원으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yson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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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g의 가벼운 무게, 기존보다 32% 더 작아진 컴팩트 디자인 초당 100회 온도 측정하는 지능형 열 제어 기술 탑재 다이슨이 여행용 헤어드라이어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 (Supersonic™ Travel hair dryer)’를 국내 출시한다. 박보검과 함께한 캠페인 이미지를 공개하며 다이슨 헤어 디바이스와 박보검이 APAC 앰배서더로 함께하는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슈퍼소닉 트래블은 기존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 대비 32% 더 작아지고, 25% 더 가벼워졌으며, 330g의 가벼운 무게로도 다이슨의 강력한 드라이 성능 기술을 유지한다. 프리 볼트 설계로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어 일상 운동 루틴에는 물론 주말, 해외여행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캐리어에 편리하게 수납하고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의 툴 그대로 슈퍼소닉 트래블에도 완벽 호환돼 언제 어디서든 자신만의 헤어스타일 루틴이 유지 가능하다. 다이슨의 창업자이자 수석 엔지니어인 제임스 다이슨(James Dyson)은 “단순히 헤어드라이어를 작게 만든 게 아니라, 여행 환경에 맞게 완전히 재설계했다”며 “슈퍼소닉 트래블은 뛰어난 스타일링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과도한 열로부터 모발을 보호한다. 성능과 휴대성, 모발 건강을 모두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라고 밝혔다. 과도한 열은 모발 손상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며, 열이 제어되지 않는 일반적인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하면 모발이 손상될 수 있다. 슈퍼소닉 트래블은 초당 100번 온도를 측정하는 지능형 열 제어 기술을 탑재해 과열을 방지하여, 모발을 매끄럽게 유지한다. 정교하게 설계된 공기 흐름을 통해 빠르고 균일하게 모발을 건조시켜, 건강하고 윤기 있는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이슨은 2016년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Supersonic™ hair dryer)를 처음 출시하며 기존 헤어드라이어 디자인에 혁신을 가져왔다. 모터를 손잡이에 배치해 무게 균형을 높였으며, 과열을 방지하고 빠른 건조가 가능하도록 공기 흐름을 설계했다. 다이슨의 모발 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개발된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는 지능형 열 제어 기술로 열로 인한 모발 손상을 최소화하며, 모발 건강을 보호하는 헤어드라이어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이어 지난 2024년에는 자동으로 온도를 조절해 건강한 두피 유지를 돕는 ‘슈퍼소닉 뉴럴 헤어드라이어 (Supersonic Nural™ hair dryer)’를 선보였다. 슈퍼소닉 뉴럴 헤어드라이어는 새로운 센서 기술을 탑재해 건강한 모발과 두피까지 케어 하도록 설계됐다. 슈퍼소닉 트래블은 이러한 다이슨의 헤어 케어 핵심 기술을 여행 환경에 맞게 재설계한 제품이다. 작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높이면서도 기존 다이슨의 기술력과 강력한 성능은 그대로 유지했다. 다이슨 글로벌 스타일링 앰배서더이자 할리우드 셀럽들의 헤어 스타일리스트 이리넬 드 레옹(Irinel de Leon)은 “최근 손질은 간편하면서도 완성도 있는 여행 스타일링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슈퍼소닉 트래블을 활용하면 모발 윤기를 유지하면서도 원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습하거나 건조한 환경에서도 사용하기 적합하다”라며, “제품의 정교한 공기 흐름이 뿌리 볼륨을 살리고 모발 끝을 매끄럽게 정돈해 주기 때문에 의도한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어 현대인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지다”라고 말했다. 슈퍼소닉 트래블은 ‘다이슨 오메가 리브-인 컨디셔닝 스프레이 미니(Dyson Omega™ Leave-in Conditioning Spray Mini)’와 함께 사용하면 여행 중에도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스타일링을 구현할 수 있다. 다이슨 오메가 리브-인 컨디셔닝 스프레이에는 다이슨 농장에서 재배한 해바라기씨 오일을 비롯한 7가지 식물성 오일로 구성된 ‘다이슨 Oli7™ 블렌드(Dyson Oli7™ blend)’가 적용돼 엉킴을 방지하고 모발에 수분감을 선사한다.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은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 다이슨 스토어, 전국 백화점 다이슨 뷰티 매장 및 온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399,000원으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는 23일부터 4일간 성수동 쎈느에서 이번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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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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