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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오늘 여름날씨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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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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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2025 더캠핑쇼 in 서울, 10월 16일 SETEC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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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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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게시판] 독일차들 왜 이런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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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와사비맛 새우깡? 한번 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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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맛집] 인생 첫 냉우동...생각보다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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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해피머니 아이디 휴면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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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소림사에 불어닥친 초강력 개혁, 승려들 ‘줄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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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서, 11번가 ‘월간 십일절’서 니트로 18 AI 게이밍 노트북 최대 31%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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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쿨링] [포토] 앱코 U20MP 큐빅 미니+ 디스플레이 (블랙)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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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소니 액스패리아 10 VII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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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엑시노스 2600, 긱벤치 테스트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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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엠텍, RTX 5070 시리즈 이상 그래픽카드 구매 시 ‘아크 레이더스’ 게임 번들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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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0대 달라졌다…결혼·출산 최대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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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경제] 인텔 CEO 립부 탄, 경력 논란 해명 이어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 “미국 기술 리더십 강화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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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승우여행사, 2025년 해외 트레킹 여행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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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지축 오피스 오픈 예고. 서울의 끝과 끝에 사무실을 배치. 어딜 가던~ 작업 공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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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수스, 차세대 OLED에서 포터블까지 아우르는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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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방정리겸 저도 잠시 퇴장을? 안올지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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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엄청나게 못생긴 신발로 시장을 뒤집었던 크록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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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공룡과 함께한 2025년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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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게시판] 흔한 밀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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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2025년 전 세계 조회수 1위 유튜버, 김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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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9/25 출석체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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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TSMC, 2026년까지 3나노 생산 능력 한계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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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오늘도 상쾌한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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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신간] 출국 전 펼치면, 오사카와 교토가 따라온다. 트래블라이크 ‘팔로우 오사카·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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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9월에도 이벤트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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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스티컴퓨터, XFX 라데온 RX 9000 그래픽카드 구매자 대상 후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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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임진왜란에 대해 몰랐던 충격적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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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용산 물고기주택 횟집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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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잠못드는밤 비는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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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SpaceX, ‘스타링크 전용 스마트폰’ 직접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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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SW핫딜] [스팀] 무료게임 - Arabian Gu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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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ATX 메인보드·풀사이즈 VGA 지원하는 14.9L PC케이스 SSUPD 메쉬룸 S V2 Ver.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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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갤럭시 S27 울트라, 적외선 대신 ‘편광광 인식’ 인증 시스템 도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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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TRYX(트라익스)] 오픈 프레임 케이스 디자인 콘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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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패트리어트 메모리 전 제품군 대상 … 3월 한 달간 구매 후기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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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 HCM. Quan Vị Ngọt 베트남 로컬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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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마이크로닉스, 퍼스트 버서커: 카잔 공식 라이선스 PC 케이스 한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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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20 Pro, 아이폰 폴드와 아이폰 18 프로 듀오에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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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벨킨, 닌텐도 스위치2 전용 게이밍 액세서리 라인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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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약후] 햄버거 먹는 이희은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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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요즘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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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삼성D, 내년 2분기 말 애플 맥북 OLED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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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레이저, 크리에이터와 게이머를 위한 헤드셋 크라켄 키티 V3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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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전 인텔 CEO 팻 겔싱어 "18A·팬서 레이크 성과는 나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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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한식 뷔페 8000원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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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남자의 성욕이 궁금했던 여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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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yzen 7 9850X3D 확인… 더 빨라진 8코어 X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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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컴퓨텍스 2025] 조텍, 제품 본질과 사용자 신뢰 중심의 전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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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연휴라 새로시작한다는 마음에 윈도우 새로 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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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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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비 쏟아지네요. 우산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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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엑시노스 2600, 긱벤치 테스트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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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어제 위독 하시다는 뉴스를 봤는데 결국 돌아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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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시골에 이사온지 2년이 넘으니 이제 일상이된듯 합니다. 지겨운 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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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건담 키보드에 토프레 스위치? 팬들 ‘갖고 싶다’ 반응
인텔 코어 울트라7
남성 왁싱 전문 브랜드 젝시왁싱이 브라질리언 왁싱과 함께 보디프로필 준비를 위한 전용 프라이빗 케어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외모와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남성 프라이빗 케어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털 제거를 넘어 보디 컨디션 전반을 관리하는 서비스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도입된 프라이빗 케어는 체형관리사이자 스포츠재활처방사 자격을 보유한 김범수 원장이 직접 구성한 프로그램으로, 보디프로필 촬영을 준비하는 남성을 위한 맞춤형 케어를 제공한다. 서비스는 세 가지 단계로 구성돼 있다. 첫 단계는 촬영 조명과 근육 라인을 고려한 부위별 왁싱 디자인으로, 피부의 반사와 실루엣을 정밀하게 보정해 보다 또렷한 보디라인을 연출한다. 다음 단계에서는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붓기를 완화하는 테라피 관리가 병행되며, 피부 톤과 질감을 끌어올리는 집중 케어가 진행된다. 마지막 단계는 보디프로필 촬영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보디라인 관리를 돕는 정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모든 과정은 1인 전용 공간에서 진행되며, 민감 부위를 다루는 브라질리언 왁싱이나 노출이 많은 보디프로필 촬영을 준비하는 남성에게 프라이버시와 심리적 안정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김범수 원장은 “왁싱은 더 깔끔한 외모를 위한 시작점일 뿐 아니라, 자신을 이해하고 돌보는 과정”이라며 “보디프로필은 단순한 촬영이 아니라 자신에 대한 기록이기에 준비 또한 전문적이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젝시왁싱은 프라이빗 케어 도입을 계기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는 남성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몸 관리 파트너로 성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보디프로필을 준비하는 헬스, 필라테스, 크로스핏 유저에게는 효율적인 루틴 구성을 위한 선택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김 원장은 “브라질리언 왁싱에 대한 남성 인식이 변화하면서, 단순한 청결을 넘어 자신감을 위한 관리로 확장되고 있다”며 “전문적이고 섬세한 프라이빗 케어를 통해 더 많은 남성들이 새로운 루틴을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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