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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시 연결형 스토리지 시대가 시작됐다 외장 스토리지를 바라보는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USB 메모리 하나면 충분했고, 조금 더 용량이 필요하면 외장하드 정도를 추가하는 수준이었다. 사진과 문서, 음악 파일을 보관하는 정도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스마트폰 카메라는 이미 4K 촬영이 일상화됐고, 영상 중심 플랫폼이 생활 속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개인이 생성하는 데이터 규모 자체가 이전과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커지고 있다. 특히 누구나 콘텐츠 생산자가 되는 시대다. 유튜브와 숏폼 영상, 라이브 스트리밍 문화가 확산되면서 저장해야 하는 데이터 종류 역시 훨씬 다양해졌다. 예전에는 사진 몇 장 정도를 보관했다면, 이제는 수십 GB 단위 영상 원본과 편집 프로젝트, 방송 녹화 파일까지 함께 관리해야 한다. 스트리머와 크리에이터는 물론이고 일반 사용자들 역시 스마트폰과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자연스럽게 장기 보관하고 있다. 생각해보면 데이터는 단순 파일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특히 가족 사진과 영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가치를 갖게 된다. 아이가 처음 걸음마를 하던 순간, 유치원 발표회 영상, 여행에서 찍은 짧은 기록들 같은 데이터는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만의 귀한 추억이다. 흔히 “딸바보 아빠”라는 표현처럼 아이 사진과 영상을 저장하는 것이 일상이 된 부모도 많다. 시간이 지나 아이가 훌쩍 커버렸을 때, 예전 영상을 다시 꺼내보며 “이때는 정말 말 잘 들었는데” 하고 웃게 되는 순간도 결국 저장된 데이터가 있었을 때 가능하다. 업무 환경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최근처럼 개인 투자와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시대에는 데이터를 장기적으로 보관해야 하는 사용자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각종 투자 리포트와 차트 데이터, 세금 자료, 거래 기록 같은 정보는 자산처럼 분류된다. 게다가 업무 환경 역시 이미지와 영상 중심으로 바뀌면서 저장 공간의 필요성은 계속 커지는 분위기다. 문제는 이런 데이터가 계속 쌓이고 있다는 것이다. 스마트폰 하나만 사용하더라도 몇 년 사이 사진과 영상 데이터가 수 TB 단위로 늘어나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자연스럽게 “어디에 저장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의 해답이 필요해졌다. 물론 클라우드 서비스는 여전히 편리하다. 하지만 장기간 사용하다 보면 구독 비용 부담도 무시하기 어렵다. 특히 용량이 커질수록 매달 지출되는 비용 역시 꾸준히 증가한다. NAS 역시 훌륭한 선택지다. 여러 기기에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고 개인 클라우드처럼 활용 가능하다는 장점도 분명하다. 다만 개인 사용자 입장에서는 초기 구축 비용과 HDD 추가 장착, 설정 과정 자체가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특히 “안전하게 오래 저장하고 싶다”는 목적이라면 조금 더 쉽고 직관적인 방식에 끌린다. 그런 관점에서 다시 주목받는 제품군이 바로 대용량 데스크톱 외장 스토리지다. 연결만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별도 네트워크 설정 없이도 손쉽게 데이터를 장기 보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접근성도 좋다. 씨게이트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 8TB 제품군도 이런 흐름 속에서 등장한 제품이다. 이름 그대로 데스크 환경 중심으로 설계된 대용량 외장 스토리지이며, One Touch 시리즈 특유의 쉬운 접근성과 데이터 보호 철학을 함께 담고 있다. 특히 가족 사진과 영상, 업무 데이터, 장기 보관 파일을 여유 있게 저장할 수 있는 대용량 8TB 구성 역시 주목할 만하다. 흥미로운 부분은 일반적인 3.5인치 외장 HDD들과 달리 별도 전원 어댑터 없이 USB-C 케이블 하나만으로 동작한다는 점이다. 데스크 환경에서 케이블 최소화와 설치 편의성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인상적인 접근이다. 특히 저전력 설계를 기반으로 USB BUS Power 환경을 구현했다는 점은 외장 스토리지 흐름과도 잘 맞아떨어진다. 다만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최소 15W 이상 출력을 지원하는 USB-C 포트 연결이 필요하다는 점은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최근 알리익스프레스 등을 통해 저렴한 외장 스토리지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브랜드 신뢰성과 데이터 보호 역시 다시 중요해지는 분위기다. 특히 저장장치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제품 자체보다 내부 데이터 손실이 훨씬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씨게이트가 제공하는 Rescue 데이터 복구 서비스는 일종의 데이터 보험처럼 작동한다. 실제로 문제가 생기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만약의 상황에서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사용자 입장에서는 꽤 큰 안심 요소가 된다. ◆ Seagate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 8TB 외장 하드 구분 : 3.5인치 외장 HDD 용량 : 8TB 인터페이스 : SATA 연결/전원 : USB-C 기능 : 백업 기능 · 복구 서비스 지원 무게 : 1.124kg 보증 : 3년 (데이터 복구 1회) 제조 : Seagate 가격 : 49만 9,000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 2. 데스크 환경 중심으로 진화한 외장 스토리지 외장 스토리지는 오랫동안 ‘필요할 때만 연결하는 저장장치’에 가까웠다. 데이터를 백업한 뒤 다시 서랍 안으로 넣어두는 형태가 일반적이었고, 제품 설계 역시 이동성과 휴대성을 중심으로 발전해왔다. 최대한 작고 가볍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었고, 디자인 역시 존재감을 줄이는 방향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하지만 최근 데이터 사용 환경은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 고해상도 사진과 영상, 장기 보관 프로젝트, 투자 자료와 업무 데이터 규모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외장 스토리지는 이제 상시 연결형 장비에 가까운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콘텐츠 소비를 넘어 직접 생산하는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저장장치는 단순 보조장비보다 데스크 환경 핵심 인프라처럼 움직이는 분위기다.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는 이런 수요를 상당히 명확하게 반영한 제품이다. 외형부터가 휴대용 외장 SSD 계열과는 확실히 다른 존재감이 느껴진다. 8TB 대용량 저장 공간을 기반으로 하는 데스크톱 외장 스토리지인 만큼 일정 수준 이상의 볼륨감은 존재하지만, 전체적인 디자인은 상당히 절제되어 있다. 씨게이트 One Touch 시리즈 특유의 미니멀한 디자인 언어를 기반으로 생활 공간과 업무 환경 모두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방향성을 보여준다. 특히 데스크 환경 변화와 상당히 잘 맞물린다. 예전처럼 PC 주변기기를 책상 아래 숨겨두는 시대보다는 모니터와 노트북, 태블릿과 주변기기들이 하나의 작업 셋업처럼 구성되는 흐름이 강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 역시 달라진 트렌드를 의식한 듯 블랙과 톤 다운된 회색 컬러를 조합한 외형으로 과도한 존재감 대신 안정적인 배치감을 우선시했다. 표면 마감과 라인 처리 역시 상당히 정갈하다. 불필요한 장식이나 공격적인 패턴 대신 균형감에 무게를 둔 모습이다. 덕분에 데스크 위에 배치했을 때 시각적인 피로감이 적다. 저장장치가 IT 주변기기를 넘어 생활 공간 일부처럼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현실적인 접근이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라면 전원이다. 일반적인 3.5인치 기반 외장 HDD는 별도 전원 어댑터 사용이 사실상 기본처럼 여겨져 왔다. 문제는 전원 입력을 위해 멀티탭 공간이 추가로 필요해지고, 전원 케이블과 데이터 케이블이 동시에 등장하면서 데스크 환경 자체가 상당히 복잡해진다는 점이다. 특히 노트북 중심 작업 환경에서는 배선 유무의 차이가 체감 사용성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씨게이트는 이러한 부분을 상당히 인상적으로 풀어냈다.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는 저전력 기반 설계를 통해 USB-C 단일 케이블 연결만으로 동작하도록 구성했다. 데이터 전송과 전원 공급을 하나의 USB-C 케이블로 동시에 처리하는 방식인데, 덕분에 별도 전원 어댑터가 제거되면서 설치 환경 자체가 상당히 간결해졌다. 멀티탭 공간을 추가로 확보할 필요가 없고, 케이블 역시 별도로 정리할 필요성이 적다. 데스크 환경에서 ‘클린 셋업’ 흐름이 강해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USB-C 연결 방식으로 저장장치를 구성하는 과정 자체가 훨씬 직관적이고 단순해졌다고 느껴진다. 물론 안정적인 동작을 위해서는 최소 15W 이상 출력을 지원하는 USB-C 포트 연결이 필요하다. 신형 메인보드와 노트북, USB-C 허브 대부분이 이런 환경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실적인 조건이다. 수치상 요구 조건은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기존 데스크 외장 HDD 시장에서 당연하게 여겨졌던 전원 어댑터 조합을 상당 부분 재해석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상시 사용을 고려한 설계 역시 인상적이다. 저장장치는 특성상 장시간 켜져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태 LED 밝기와 시각적 존재감 역시 사용 경험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준다.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는 동작 상태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면서도 과도한 시각 자극은 최소화했다. 특히 생활 공간이나 조용한 작업 환경에서 장시간 사용하는 흐름을 고려한 완성도가 돋보인다. 통풍구 디자인 역시 전체 디자인을 해치지 않도록 디자인의 일부로 구현했을 정도다. 전체적으로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의 디자인은 데스크 기반 데이터 허브라는 방향성에 비중을 높게 가져간다. 필요할 때 잠시 연결했다 분리하는 저장장치보다, 항상 책상 위에서 연결된 상태로 사진과 영상, 프로젝트 파일과 장기 보관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데이터 자체가 생활 기록이자 업무 자산으로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제품이 제시하는 방향성은 상당히 현실적이고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3. 장기 보관 중심 데이터 환경에 최적화된 운용 방식 스토리지 시장은 데이터 사용 방식 변화와 함께 역할이 세분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운영체제와 애플리케이션, 실시간 편집 작업 환경은 NVMe SSD 중심으로 고도화되고 있으며, 사진과 영상, 프로젝트 원본, 장기 보관 문서처럼 지속적으로 축적되는 데이터 영역에서는 대용량 HDD 기반 스토리지가 핵심 저장 공간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고해상도 콘텐츠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는 환경에서는 저장 공간 자체가 하나의 데이터 인프라처럼 움직이는 분위기다.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 역시 이러한 환경을 전제로 설계된 제품이다. 리뷰로 소개하는 제품은 8TB 모델이지만 제품군 자체는 최대 24TB까지 선택 가능하다. 개인 사용자 역시 데이터 증가 속도가 급격하게 빨라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실적인 용량 구성이다. 4K 영상과 고용량 사진 촬영이 일상화되면서 개인 사용자에게도 수 TB 단위 데이터 누적은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업무 환경에서도 비슷한 변화가 이어진다. 투자 리포트와 차트 데이터, 장기 프로젝트 파일, 영상 기반 프레젠테이션과 이미지 리소스처럼 보관 기간이 긴 데이터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는 이런 흐름에 맞춰 상시 연결 기반 데스크 스토리지 역할에 집중한다. 특히 USB-C 연결 방식은 노트북과 미니PC 중심 데스크 환경 흐름과 잘 맞물린다. 데이터 전송과 전원 공급을 USB-C 단일 연결로 처리하는 방식 덕분에 설치 환경이 간결해졌고, 데스크 셋업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케이블 최소화 흐름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 실증테스트 ▲ 제품 정보 항목을 보면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가 안정적인 장기 운용 환경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SATA 3(6.0Gb/s) 기반 인터페이스와 Native Command Queuing(NCQ), Read Look Ahead, Write Cache 같은 주요 기능들이 활성화되어 있으며, 이는 대용량 순차 데이터 처리 환경에서 안정적인 입출력 흐름을 유지하기 위한 구성으로 해석할 수 있다. 특히 NCQ 기능은 다중 데이터 요청 상황에서 입출력 순서를 최적화해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사진과 영상, 프로젝트 파일처럼 대용량 데이터 접근이 반복되는 환경에서는 이런 구조가 실제 체감 성능 안정성과도 연결된다. 여기에 48-bit Address 기반 설계를 통해 8TB 대용량 저장 공간 역시 정상적으로 관리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전력 관리 기능 역시 눈에 띈다. 외장 스토리지는 특성상 장시간 상시 연결 상태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력 효율과 안정적인 동작 유지가 중요하다. Power Management와 Power Up In Standby 기능 지원은 이런 장기 운용 환경을 고려한 설계 방향성과 맞물린다. 반면 TRIM 기능은 비활성화 상태인데, 이는 SSD가 아닌 HDD 기반 저장장치 특성상 자연스러운 부분이다. 제품 자체가 초고속 랜덤 접근보다 대용량 순차 저장과 장기 데이터 보관 환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 HD Tune Pro 기준 평균 전송 속도는 165.3MB/s, 최대 전송 속도는 212MB/s 수준으로 측정됐다. 외곽 트랙 구간에서 200MB/s 이상 대역폭을 유지하다가 저장 영역이 안쪽으로 이동할수록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전형적인 대용량 HDD 특성을 보여준다. 특히 8TB급 고밀도 플래터 기반 외장 스토리지라는 점을 감안하면 안정적인 순차 읽기 성능을 확보한 모습이다. 액세스 타임은 19.7ms 수준으로 측정됐다. NVMe SSD와 비교하면 지연 시간 자체는 높은 편이지만, 사진과 영상, 장기 보관 프로젝트, 방송 녹화 파일처럼 대용량 순차 데이터 중심 환경에서는 충분히 현실적인 응답 특성이다. 실제 사용 환경에서도 4K 영상 원본 백업이나 대용량 프로젝트 이동, 장기간 누적된 데이터 아카이브 운용에 무리가 없는 수준으로 해석할 수 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속도 곡선 변화다. 일반적으로 고용량 HDD는 저장 구간 후반부로 갈수록 전송 속도 하락 폭이 커지는 경향을 보이는데,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는 전체 구간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USB-C 기반 인터페이스와 내부 SATA 구성 조합 역시 병목 없이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Burst Rate 역시 253MB/s 수준으로 측정됐다. 캐시 메모리를 활용한 순간 처리 성능과 인터페이스 응답 특성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의미다. 외장 스토리지 특성상 장시간 연속 데이터 전송 환경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전체적으로 대용량 데이터 운용 중심 설계 방향과 잘 맞아떨어지는 결과다. ▲ CrystalDiskMark 측정 결과를 보면 순차 읽기와 쓰기 모두 약 217MB/s 수준을 기록했다. 읽기와 쓰기 성능 편차가 크지 않고 비교적 균형감 있는 전송 특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특히 USB-C 기반 외장 스토리지 환경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인터페이스 대역폭 활용 역시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대용량 HDD 특성상 핵심은 랜덤 접근보다 순차 전송 성능에 있다. 사진과 영상 원본, 방송 녹화 파일, 프로젝트 데이터처럼 수 GB에서 수십 GB 단위 파일을 지속적으로 이동·백업하는 환경에서는 이런 순차 처리 성능이 실제 체감 사용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는 이런 대용량 데이터 중심 환경에 맞춰 안정적인 순차 전송 흐름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반면 4K 랜덤 성능은 HDD 구조 특성상 제한적이다. 특히 RND4K 영역은 SSD 계열 저장장치와 비교할 경우 차이가 존재할 수밖에 없다. 다만 이 제품 자체가 운영체제 구동이나 고IOPS 기반 작업용보다 장기 보관 중심 데이터 운용 환경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제품 방향성과 일치하는 결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 결과적으로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는 NVMe SSD와 경쟁하는 성격보다 대용량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누적·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 외장 스토리지에 가깝다. 특히 4K 영상 원본 보관과 장기 프로젝트 백업, 대규모 사진 데이터 아카이브 같은 환경에서는 충분히 현실적인 성능 구성을 제공한다. ▲ 하루 이상 연속 가동했을 때 측정된 온도는 외장하드 기준으로 상당히 안정적인 수준이다 테스트 과정에서 측정된 현재 온도는 35℃, 최저 온도는 30℃, 최고 온도는 50℃ 수준이며 평균 온도는 41℃로 기록됐다. 특히 장시간 연속 구동이 빈번한 외장 스토리지 특성을 고려하면 평균 40℃ 초반대 유지 자체가 비교적 안정적인 결과에 속한다. 일반적으로 3.5인치 기반 외장 HDD는 대용량 데이터 전송과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 발열이 빠르게 상승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는 비교적 안정적인 온도 흐름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최대 온도 역시 50℃ 수준에 머물렀다. 외장 스토리지 환경에서는 통풍 구조와 설치 환경 영향을 크게 받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과도하게 높은 수치로 보기 어렵다. 특히 상시 연결 기반 데스크 환경과 장기 데이터 보관 중심 제품 성격을 감안하면 발열 제어 측면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운용 특성을 보여준다고 해석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는 대용량 외장 HDD 특유의 발열 특성을 무리 없이 관리하고 있으며, 장시간 데이터 백업과 연속 파일 전송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온도 유지 능력을 확보한 모습이다. --------------------------------------------------------------------------------------------------------------------------------------------------- 사용 환경 호환성 역시 폭넓게 대응한다. 윈도우 환경은 물론 macOS 기반 시스템에서도 활용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디바이스를 혼합 사용하는 환경과도 잘 맞는다. 특히 크리에이터와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는 맥북과 윈도우 기반 데스크톱을 함께 사용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는데, 이런 멀티 플랫폼 환경에서도 비교적 자연스럽게 운용 가능하다. 저장장치 운용 환경에서 중요성이 높아지는 또 다른 요소는 데이터 안정성이다. 가족 사진과 영상, 장기 보관 업무 자료, 콘텐츠 프로젝트 파일처럼 시간과 기록 성격을 함께 가진 데이터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콘텐츠 생산 환경에서는 데이터 자체가 결과물이자 자산 역할까지 동시에 수행한다. 씨게이트가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에 Rescue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포함한 이유 역시 이런 환경 변화와 맞닿아 있다. 외장 스토리지는 사용 특성상 이동과 연결, 분리가 반복되는 경우가 많고 장시간 운용 과정에서 다양한 물리적 변수에 노출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저장장치 시장에서 데이터 복구 서비스 중요성이 높아지는 흐름 역시 데이터 자체 가치가 과거보다 훨씬 커졌기 때문이다. 참고로 보증 정책은 최대 3년이다. 장기간 데이터를 축적하고 관리하는 사용 환경에서는 저장장치 자체 신뢰성과 함께 사후 지원 체계 역시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작동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숫자다. ** 편집자 주 = "장기 보관 환경에 최적화된 데스크 스토리지" 저장장치를 고르는 기준은 분명 달라졌다. 과거에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 자체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얼마나 오래 안정적으로 보관하고 필요할 때 즉시 접근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사진과 영상, 업무 자료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커지는 데이터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외장 스토리지 역할 역시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 점에서 씨게이트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는 현장의 사용성을 현실적으로 고민한 제품이다. 대용량 저장 공간과 간결한 설치 방식, 결정적으로 장기 데이터 보관 안정성까지 모두 아우른 것. 특히 USB-C 단일 연결 운용 방식은 기존 데스크톱 외장 HDD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던 복잡한 전원 입력 방식과의 단절을 의미한다. 노트북과 미니 PC로 이뤄진 데스크 환경이 확대되는 흐름을 고려하면 체감 사용성 변화 폭 역시 적지 않다. 무엇보다 ‘생활형 데이터 저장소’라는 제품 성격에 주목하면 제품에 대한 이해가 한층 빨라진다. 고정된 형태의 NAS처럼 네트워크 기반 환경 구축과 복잡한 초기 설정을 요구하지 않으면서도, 사진과 영상, 장기 프로젝트 파일, 업무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누적 보관할 수 있다. 개인 사용자 입장에서는 설치 난도와 유지관리 부담을 낮추면서 대용량 데이터 보관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수 있다. 덕분에 자연스럽게 데이터 안정성이 관건이다. 저장 공간 규모가 커질수록 내부 데이터 가치 역시 함께 커지기 때문이다. 특히 사진과 영상, 장기간 누적된 업무 자료처럼 다시 생성하기 어려운 데이터 비중이 높아질수록 저장장치 선택 기준 역시 달라진다. 스토리지 시장에서 속도 경쟁과 함께 데이터 보호와 장기 안정성 중요성이 빠르게 부각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씨게이트가 보장하는 Rescue 데이터 복구 서비스와 3년 보증 정책 역시 이런 흐름과 연결된다. 데이터 자체가 기록이자 자산 역할을 수행하는 환경에서는 저장장치 신뢰성과 복구 지원 체계가 체감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을 고려하면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수렴하는 단 하나의 백업 스토리지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시장에는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저가형 외장 스토리지 제품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저장장치는 사용 기간이 길고, 내부 데이터 가치가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는 특성을 지닌다. 특히 장기간 누적되는 사진과 영상, 업무 자료를 운용하는 환경에서는 단편적인 용량 비교보다 저장 안정성과 데이터 보호 여부까지 함께 따지는 게 바람직하다. 요약하자면 씨게이트 One Touch Desktop USB BUS Power는 변화하는 데이터 환경 속에서 외장 스토리지가 어떤 방향으로 진화해야 하는지의 방향성을 비교적 명확하게 보여준 제품이다. 상시 연결 기반 데스크 스토리지와 장기 데이터 보관 환경 둘 모두를 고민하는 사용자라면 충분히 높은 만족도가 뒤따른다. 추천 여부를 묻는다면 답은 이미 나왔다. 고용량 데이터 보관과 상시 사용을 전제로 한 외장하드가 필요하다면 구매하시라! @seagate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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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외장SSD로 세대 교체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만 외장SSD 용량이 크면 클수록 가격이 비싸지는데, 사무용으로 가격 대비 대용량 외장하드를 찾는다면 요녀석을 한번 소개해볼까 합니다. 컴팩트한 LACIE MOBILE DRIVE 이름에도 알 수 있듯이 PC 외에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사용이 가능한 외장하드입니다 반적 HDD 속도인 130MB/s 파일 전송 속도로 평범하지만 외장하드만 구매한것이 아닌 데이터 백업,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3년간 보증 받을 수 있다는점이 가장 큰 메리트입니다 현재 보는 용량은 4TB 외에도 1TB, 2TB, 5TB 용량별로 라인업해서 판매중에 있습니다 LaCie 공식 홈페이지 정품 등록시 백업 TOOLKIT 및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무료 1개월 멤버쉽 받으실수 있습니다 #라씨외장하드, USB-C 케이블, 사용설명서가 구성품으로 동봉 되어있습니다 평균 외장하드보다 더 작은 사이즈 2.5인치 내부HDD를 사용해서 그런지 사이즈는 아담하면서 컴팩트한 디자인입니다 특히 외형 바디 구성이 리사이클 알루미늄 소재로 장시간 사용시 강한 발열에 자체 냉각을 빠르게 해주어 장시간 사용하더라도 외장하드가 뜨겁지 않더라구요 또한 일반 외장하드보다 좀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묻어 있습니다 아참! 1TB, 2TB 라씨 외장하드는 자고로 더 슬림합니다 상단에는 USB-C 데이터 연결 포트가 위치 BLUE LIGHT 로 정상 작동 육안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라씨 MOBILE DRIVE 실 사용해보기 내부 안에 있는 HDD는 #씨게이트 #바라쿠다 사용된걸 알 수 있습니다 파일시스템는 NTFS, exFAT 2가지를 지원 벤치마크 테스트 원도우 환경에서 크리스탈디스크마크 진행 했습니다 읽기 쓰기 속도로 평균 140Mb/s 나오더라구요 9.59GB 야구 동영상 바탕화면에서 #LACIE외장하드 담았을때, 벤치마크처럼 평균 139Mb/s 속도 나왔습니다 외장하드내에서 외장하드로 데이터를 복사 (쓰기) 이용시 비슷한 읽기/쓰기 속도가 측정 되었네요 대략 한 1분 20초 가량 걸리네 스마트폰과도 연결하여 사용 가능한 라씨 MobileDrive 명칭처럼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외장하드내에 있는 데이터, 동영상를 시청, 확인 할 수 있습니다. LaCie Toolkit for BACKUP, MIRROR, Recovery Service #LACIE외장하드의 또다른 장점은 Easy One-Click Backup LaCie Toolkit '툴킷'을 통한 중요한 자료 및 데이터를 저장 보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라씨 홈페이지에서 툴킷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이와 같이 간략한 인터페이스 손쉽게 데이터 백업외에도 분실 손상된 파일 복원 기능 컴퓨터와 드라이브의 data를 똑같이 매치해주는 미러링 기능 손쉽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파일을 백업할 수 있을 뿐더러, 특정 파일로도 대상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호하고 싶다면 주기적으로 일/주/월 단위로 자동 백업 일정을 이용 설정 하실 수도 있습니다 밀웨어 등 바이러스, 물리적 충격에 데이터 손실이 발생했다면 중요한 회사 자료가 밀웨어 같은 바이러스로 손상된 데이터를 불가피하게 복구해야할 경우 사설 복구 업체한테 맡기면 엄청난 비용이 드는데요 밀웨어 같은 바이러스 및 물리적 손상으로 인한 인식 불능, 데이터 손실 되어 날아갔다면 개인이 복구하기에는 정말 힘듭니다 이럴때 #Seagate #씨게이트 #레스큐 #데이터복구서비스 Rescue Data Recovery Services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100% 복구는 되지 않지만 최대 80~90% 손실된 데이터를 복구 시켜줍니다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란 무엇인가? https://www.seagate.com/kr/ko/products/rescue-data-recovery/ #라씨외장하드 모바일드라이브 약 1주일 가량 체험해봤는데요 일반적인 외장하드에 비해 컴팩트하면서 300g 밖에 되지 않기에 휴대하면서 그리 무게감도 부담되지 않더라구요 속도가 다소 SSD에 비해 아쉽기는 하지만 장시간 노출 사용했음에도, 발열도 매우 준수했으며, PC 외에도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점도 장점으로 뽑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외장하드와 무료로 제공되는 어도비 멤버쉽과 레스큐 서비스인 데이터 복구까지 제공한다는점에서 차별화된 서비스가 최대 장점이라 여겨집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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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X DANAWA 서포터즈 활동한지도 이제 3주가 되었네요. 이번 리뷰에서 제가 소개드릴 제품은 바로 손안에 들어올만큼 작고 읽기 6,700MB/s, 쓰기: 5,300MB/s 현존 외장SSD 중 끝판왕 불리는 #씨게이트 #라씨 LaCie Rugged SSD Pro5 #외장SSD 대여받게 되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LaCie 브랜드는 씨게이트 일부 브랜드 중 하나로 LACIE 는 프랑스에서 시작으로, 현재 미국 Seagate 에 인수 되어 상위급 라인업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휴대용 Nvme SSD #라씨외장SSD 5년 보증기간을 제공하며 어도비 1개월 멤버쉽을 제공하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라씨 외장SSD, 썬더볼트5 USB-C 연결케이블 사용설명서가 동봉 되있습니다 Lacie Rugged SSD PRO5 RUGGED (엄격한) 이름에 적인것처럼 외장SSD 디자인을 보면 외형 모든면이 하드타입 러버 재질로 되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후면에는 외장SSD 용량 S/N 시리얼번호, 모델명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상단에는 Thunderbolt™5 USB-C 연결포트가 위치 썬더볼트5 지원시 전용 케이블에 숫자 5가 표기 되어 있습니다 LaCie Rugged SSD Pro5 이름에 PRO5 라고 적힌 이유는 바로 Thunderbolt™5를 지원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Thunderbolt™5란 ? Thunderbolt™5 기술은 많은 장치에서 볼 수 있는 것과 동일한 둥근 USB-C 커넥터를 사용하는 고급 연결 프로토콜의 현존 최신 사양입니다 사진 출저 : INTEL 썬더볼트5 지원하는 경우 2배의 대역폭으로 데이터를 더 빠르고 신속하게 주고 받을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3M 높이 충격에도 끄덕 없는 내구성 Rugged 문구 그대로 라씨 외장SSD 대부분이 IP68 방진/방수 등급, 높이 충격에도 제품 보호해주는 내구성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그중에서도 LaCie Rugged SSD Pro5는 그중에서도 2톤의 압력을 가하더라도 끄떡 없는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1M 이상의 깊이에서 가만히 놔뒀을 때 수압을 견디는 IP68 방수 등급도 지니고 있습니다 USB-C 단자쪽에 물이 묻더라도 살짝 털어 컴퓨터에 연결해도 데이터에 지장도 없었구요 원도우 PC 이용자도 최대 속도 읽기/쓰기 4,000MB/s 가 가능하다 현재 썬더볼트5를 지원하는 노트북 MAC 맥이 없지만 최신 기반의 PC 를 사용중인데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애즈락 X870 타이치 메인보드에 USB4 TYPE-C 포트를 지원하고 있으므로 썬더볼트5 지원하는 라씨 외장SSD를 충분히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데스크탑 후면에 위치한 USB4 TYPE-C 포트에 연결 한 모습 LaCie Rugged SSD Pro5 연결하면 exFAT 파일 시스템로 되어 있으며 실제 사용 용량은 3.63 TB까지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 GEN4 USB-C 연결해 속도 벤치마크 테스트 해보았는데요. 읽기는 평균 3,800 MB/s 책정 쓰기에는 3,410M MB/s 속도를 보여 주었습니다 AS SSD 벤치마크에서는 읽기 속도가 3,314 MB/s 쓰기 속도는 3,011 MB/s 책정 되더군요 ATTO BENCH 에서는 AS SSD 보다도 나은 읽기 3,560 MB/s 쓰기 3,270 MB/s 벤치값을 보여 줬습니다 SPEED BENCH TEST 그럼 #썬더볼트5외장SSD 39.8 단일 파일을 이동시 어느 정도 속도가 나오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39.8GB 단일 파일 바탕화면 >>> #LACIE외장SSD 39.8GB 단일 파일을 복사한 벤치 테스트입니다 바탕화면에서 외장SSD로 단일 39.8 GB 영상을 옮길시 30초도 안걸리네요 헉! 346GB 다중 파일을 외장SSD로 옮긴다면? 대략 7분밖에 걸리지 않는 빠른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그 반대로 #LaCie 외장SSD에서 바탕화면으로 영상을 복사시 2.32GB/s 속도로 대략 20초도 걸리지 않네요 1TB 용량을 이동시키다 1.21TB 의 147 다중 파일을 옮기면 어느 정도일까? 궁금해서 테스트! #Lacie외장SSD 에서 바탕화면 옮길시 2.21GB/s 속도로 고작 8분 걸리네요 일반 외장SSD 같은 경우 1.21 TB 용량을 옮기려면 최소 1시간은 넘게 걸리는것의 비해 진짜 엄청 빠르네요 외장SSD 내에서 파일을 복사시 외장SSD에서 외장SSD로 1.21TB 자료 복사시에는 평균 870MB/s 정도로 대략 20분 정도 걸리구요 ' 이번에는 요즘 전면 헤더로 제일 많이 쓰는 USB3.2 GEN1 에 연결하여 벤치속도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흔히 제일 많이 쓰는 USB3.2 GEN 전면헤더에 연결해서 테스트 한 결과인데요 읽기 속도는 2,074 MB/s 쓰기 속도 2,032 MB/s 평균 2,000 MB/s 속도 내외로 보여주었습니다 파이어쿠다에서 라씨 외장SSD로 812GB 의 151개의 다중 파일을 쓰기 사용시 위와 비슷한 속도를 보여줬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는 연결해서 사용이 불가하였습니다. 확인해보니 전력 공급이 충분하지 않아 휴대폰과 연결하더라도 외장SSD 인식이 안되더라구요 SORRY 아이폰은 모르겟네요 라씨 러기드 프로5 외장SSD는 사실 호환성이나 썬더볼트5 지원한다는점에서 맥 유저에게는 빠른 속도의 데이터 처리량으로 메리트 있는 제품일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오직 MAC 유저들에게만 기득권이 있는가?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마 내년 후반 정도에 하드웨어 업체인 각 브랜드별 메인보드에 Thunderbolt™5 비슷한 속도를 내는 USB GEN5가 탑재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정말 중요한 자료를 오래동안 간직하고 싶거나,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LACIE프로5 외장SSD 장비를 하나쯤 장만하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자고로 저도 LaCie 외장SSD를 6년 이상 사용하면서 단 한번도 데이터가 날라간적은 없지만 혹여! 실수로 인한 데이터 삭제 및 물리적 손상 등으로 내장된 자료가 날아갔다면, 최대 90% 복구를 해주는 #씨게이트레스큐 무료 서비스를 받는것도 하나의 큰 득템이자 이득이라고 생각 됩니다. 제품 구매 링크 : https://prod.danawa.com/info/?pcode=74995121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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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조흔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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