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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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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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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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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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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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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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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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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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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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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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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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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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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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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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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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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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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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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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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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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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조텍 컬렉션 추가 어제 RTX 5050을 28만원 정도에 구매했습니다 평일에나 올줄 알았으나.. 주말에 오더군요;; 회사에 시켰는데 회사로 그대로 배송되었길래 회사가서 가지고 왔습니다 ㅋㅋ 짜잔~ RTX 5050 원팬 모델입니다. 제가 메인스트림급 그래픽카드보단 하이엔드급 그래픽카드만 구매하다보니.. 패키지가 이렇게 단조로울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ㅋㅋㅋㅋ 일단 크기부터 되게 작았어요. 박스에서 꺼내보니 뽁뽁이 속에 들어있던 것보다 더 작은 원팬 5050이 나타나더군요 ㅋㅋㅋㅋㅋ 5050을 꺼내서 보다보니까 래플로 구매했던 조텍 RTX 5060이랑 비교해보고 싶어져서 바로 꺼내봤습니다. RTX 5060 부터는 패키지가 별도의 박스가 있습니다 내부를 까보면 요렇게 딱! 스티로폼에 감싸진 그래픽카드를 볼 수 있습니다. (근데 .. 밑에 뭐가 들어있어야 할거 같은데.. 없네요?) 제품을 꺼내보면 확실히 2팬이라 그런지 좀 더 큽니다. 확실하게 비교하기 위해 서로 박스위에 두고 찍어보니 꽤 크게 차이나죠? 거리감 때문에 좀 더 크게 차이나는 것 같은데 확실히 비교해보려면 겹쳐보는게 가장 좋을 꺼 같아 겹쳐봤습니다. 겹쳐보자마자 한 4~5cm정도 길이 차이가 나네요. 팬 크기는 동일한거 같습니다. RTX 5050 과 RTX 5060의 차이를 보려고 여기저기 둘러봤는데 확실히 방열판 디자인이 좀 많이 달랐네요. 거기다가 RTX 5050은 3개의 히트파이프인데 RTX 5060은 2팬이면서 2개의 히트파이프를 사용했네요. RTX 5050 2팬 제품은 어떨지 궁금해지는 ..(?) 그리고 또 다른점은 전면부 색상이 조금 다릅니다. (참고로 쿨러팬 가운데도 달라요) RTX 5050은 조금 더 누런색?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또 다른점 바로 RTX 5050은 1팬 제품이기 때문에 별도의 지지대가 없는데 RTX 5060은 별도의 지지대를 고정할 수 있도록 나사홀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근데 본품에 지지대는 포함이 안되어 있습니다.(상세에도 없다고 적혀있..) 어찌되었든! 별도의 테스트를 진행해서 얼마나 차이나는지 확인해봐야 하지만.. 일단, 피곤하니.. 외관만 살펴보는걸로 만족하겠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작고, 생각보다 괜찮은거 같아요 게임을 돌려보면 RTX 5090 AMP 다시 끼워야지~ 하겠지만.. 어찌되었든 조텍 코리아 RTX50시리즈 컬렉션 3개 모았습니다. RX9070XT와 RTX 5080 판매하고, 조텍 5070과 5080 특가를 기다려봐야겠습니다 ㅋㅋ 컬렉션 수집 드가자~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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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드림〉은 알리 익스프레스 구석구석에 굴러다니는 몇 천 원짜리 잔챙이들을 내 지갑으로 먼저 질러 보고, 결과를 니들 귀에 꽂아 주는 빌런식 고객 보호 프로그램이다. 번쩍이는 사진에 혹해 “살까? 말까?” 갈팡질팡하는 사이, 나는 이미 결제 버튼을 연타해 실물로 영혼까지 검증한다. 배송이 뭉개지든, 제품이 터무니없든, 그 모든 불상사는 내가 몸소 맞고 기록한다. 그리고 한 줄 평은 단순명료하다. “사라” 혹은 “사지 마라”, 둘 중 하나다. 광고? 협찬? 그런 건 고이 씹어 삼킨다. 오로지 내 현금이 탄 환불 불가 실험이니, 불만은 집어치우고 리뷰만 챙겨가라. 네 지갑은 무사하고 내 지갑은 화르르 탔으니, 최소한 쇼핑할 때만큼은 나를 믿고 클릭이나 제대로 하라. [알리사드림] 목뼈 인질극 쿠데타, 4천 원짜리 땅콩으로 판 뒤집기 오랜만에 떠난 백패킹. 피곤에 찌들어 텐트에서 목이 꺾인 상태로 자고 일어나면 그날은 지속되는 통증에 하루가 괴롭다. 그래서 필요한 제품. 차노독 FX-8563 땅콩형 자충식 에어베개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런 게 왜 여지껏 배낭에 없었지?” 하는 자괴감이 몰려왔다. # 정체부터 까보자 38×22 cm(공식 스펙은 37×22×9 cm)짜리 땅콩 모양 공기쿠션이다. 75D 폴리에스터 위에 TPU 코팅을 씌웠고, 안에는 독일 바이어 고탄성 스펀지(?) 라고 작혀 있는데 그냥 솜뭉치가 굴러다니는 드러운 느낌. 밸브를 돌려 열면 스펀지가 스스로 숨을 들이켜 팽창하고, 부족하면 두세 번 후~ 불어 넣어 마무리한다. 무게? 손바닥보다 가벼운 140 g 수준이라 배낭 한 구석에 넣어도 존재감 제로다. # 목이든 허리든, 불만이면 그냥 껴 넣어라 목·허리 보호(护颈托腰): 중앙이 들어가고 양옆이 볼록해 목을 감싸고 허리를 세운다. 부드럽고 시원한 촉감(柔软舒适): TPU 덕에 땀에도 끈적임 적음. 친환경 소재(健康环保): 독일 스펀지라며 친환경 타령까지 얹음. 사계절 풀타임 근무(四季通用): 한여름엔 땀 식히고, 겨울엔 냉기 차단. 장시간 착석도 버팀목(久坐不累): 의자·운전석·텐트 체어 어디든 허리 뒤에 꽂으면 C커브가 되살아난다. # 왜 필요하냐고? 캠핑장에서 마주하는 새벽 두 시, 돌멩이 한 알이 목덜미를 찌르면 그 밤은 끝이다. 베개는 중앙이 살짝 들어가 있고 양쪽이 볼록해 목·어깨를 감싼다. 덕분에 ‘고개 떨구다 깬다’는 악몽이 사라진다. 게다가 뒤집어 허리 쿠션으로 쓰면 장거리 운전도 버틸 만해진다. 하나로 목·허리 2 in 1 해결, 이게 진짜 중요하다. # 색상은? 블루, 레드, 그린. 솔직히 색이 중요한가 싶지만, 새 텐트 색 맞춰 깔맞춤 하고 싶은 사람에겐 선택지가 있다는 게 중요하다. # 가격? 핫도그 두 개 값 국내 쇼핑몰에서 4,900원에 굴러다니는 걸 목격했다. 한 끼 점심값으로 목디스크 예방 보험을 드는 셈이다. # 사용법(30초 컷) 1) 밸브 돌려 열기 → 자동 팽창 시작. 2) 두세 번 불어 원하는 높이 세팅. 3) 밸브 닫기. 끝. 철수할 때는 밸브 열고 반으로 접어 돌돌 말아 스트랩으로 고정하면 물병만큼 얇아진다. 오염되거든 물티슈로 닦고 그늘에 말리면 끝! 관리 스트레스도 제로. 하지만 실제 사용해보면 더러워질 것 같긴하더라. 근데 안지워질 거 같다. # 사보니, 최종 평 GOOD : 휴대성·가격·목·허리 2-in-1·땀에 강한 TPU. BAD : 극세사 쿠션 느낌 원하면 실망. TPU 특성상 살짝 거칠다. UGLY : 없다. 5천 원 아래로 이 정도 효율 뽑는 기획은 사기급. # 결론? 4,900원짜리 꿀잠 핵심템. 여름 페스티벌이든 지리산 천왕봉이든, 깜찍한 땅콩 하나면 새벽에 “아이고 목이야” 소리 대신, “어? 벌써 해 떴네” 하고 기지개 켤 확률이 폭발적으로 올라간다. 사고 나서 후회할 일? 없다. 안 사고 잠 설친 지난 날들이 후회될 뿐.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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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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