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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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TSMC, 2nm 공정 내년 미국 진출… 1.4nm(A14) 공정은 2028년 대만서 가동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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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럼] [종목 대충 분석] 파워뱅크(구 솔라뱅크) 회계연도 2025년 (연간 및 4분기) 실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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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오늘도 출석체크 확인을 해보자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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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다나와 래플 RX9070 4일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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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듀얼 배터리 적용한 차세대 Zenbook DUO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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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ChargeGo PD 고속충전 10000mAh 기내반입 일체형 미니 보조배터리 1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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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조텍 RTX 5060 LP 10만원 래플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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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추석 연휴 에피소드] 광화문광장+남산타워 나들이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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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TSMC, A14 공정 순항… 수율 기대치 상회·N2 대비 15% 성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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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10월 10일 국가대표 축구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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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출석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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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인텔, 팬서 레이크 아키텍처 및 18A 공정 기반 AI PC 플랫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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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샵백코리아, 호텔스닷컴과 함께 후쿠오카·오사카 숙박권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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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이노스, 10월 10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 통해 음식물처리기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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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밀양 ‘동가리의열거리 감성축제’ 3주 여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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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2025 더캠핑쇼 in 서울, 10월 16일 SETEC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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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감기 정말 독하군요. 아직도 안떨어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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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퍼펙트모스트 80PLUS 브론즈 ATX3.1 파워서플라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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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포토] GeIL DDR5-6000 CL38 GEMINI RGB Gray 패키지 (32GB(16G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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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이벤트 참여조건 이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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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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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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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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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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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2025년 게이밍 PC용 메인보드 추천 6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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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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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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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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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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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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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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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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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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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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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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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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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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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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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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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인텔 코어 울트라7
정말 길었던 연말 행사들이 드디어 종료되었습니다 정말 연습때문에 바빠서 거의 휴대폰은 음악 재생용도로만 사용했을 정도로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ㅠㅠㅠㅠ 중간중간 주문했던 제품들이 오고 미루고 미루다가 행사가 끝난 날 하나씩 열어서 확인해봤습니다. 1. 리안리 신형 라이저킷 VG4-5-V4W 이전 VG4-5-V3W 에서 포트 호환성과 라이저 케이블 호환성이 개선되었고, 라이저케이블의 길이가 150mm에서 200mm로 증가한 개선판 VG4-5-V4W 입니다. 알리 리안리 스토어에서 직구로 구매했었죠. 라이저 케이블이 개선되어, HWinfo에서 오류를 뿜던 문제를 더이상 볼일 없이 리안리 순정케이블로 화이트빌드를 완성할 수 있겠구나 하는 부푼 맘을 안고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려고 하는데……….. 안됩니다…… 왜 안되지….. 왜 안되지 하다가 아예 라이저 킷을 분리해서 그래픽카드를 장착해보려 했습니다. 그런데….. ???????????????????????????????????? 완전히 그래픽카드를 라이저킷의 측면에 밀착시키고 결합하려해도 라이저케이블의 포트와 그래픽카드의 핑거부분이 맞지 않습니다……. 해당 라이저 케이블의 나사 구멍은 고정이 되어있고, 좌우로 긴 구멍이 아니라 나사 하나 들어가는 구멍이기 때문에 나사를 풀어서 결합하게 되면 라이저케이블의 위치를 라이저 킷에 고정할 수가 없습니다… 이건 뭐… 호환성이고 뭐고 아예 장착이 안되어버리니 그냥 반품…… 뭔가 길이 재단이 잘못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리뷰를 보면 괜찮은 리뷰가 많았기에 구매한건데 저와 같은 문제를 호소하는 리뷰도 있긴 하더군요. 라이저 킷 하나에 10만원돈 하는데 이렇게 복불복으로 만들어버리면 대체 뭘 믿고 구매하라는건지….. 2. 필립스 서지보호 울트라 8구 멀티탭 아무래도 현재 사용 중인 현대 알루미늄 고용량 멀티탭이 2년이 넘었고, 멀티탭의 수명은 2년 정도라고 얘기하는 글을 보았기 때문에 별 문제 없이 쓰고 있었음에도 서지보호가 되면서 가격도 적당하게 나온 해당 멀티탭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멀티탭을 뜯자마자 들리는 달그락 거리는소리….. 이리저리 뒤집어 보니 내부에서 뭔가가 굴러다닙니다…. 그냥 고정된채로 달각달각하는게 아니라 한번 뒤집으면 두르르르ㅏㄹㄹ라라ㅏㄺ락 드르르라라라락 하면서 위아래로 떨어지는 물체의 소리가 들리더군요… 영상으로 해당 증상을 찍어서 AS 센터에 문의하니 교환해준다고 합니다…… 참 어이가 없었네요… 3. 리안리 팬을 위한 신형 리시버 리안리에서 와이어리스 CL팬부터는 신형 리시버가 들어가게 되고, 중간중간 전력부족으로 인식이 끊기던 문제, 풀로드로 돌아가던 문제, RGB 오류 문제 등을 개선한 리시버라고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바이오스 상에서 팬 제어를 DC모드 - 최고속도로 설정하여 전력 불안정을 해소했었는데, 이 리시버를 사용하면 그런 설정이 필요없다고 하더군요. 해외에서는 리안리 측에 구매증빙과 함께 리시버를 요청하면 신형리시버를 준다고 하는데, 한국은 그런 서비스를 받는 것이 어려운 것으로 보여서 알리에서 판매하고 있는 해당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였습니다. 신형 리시버로 교체하고 나니 바이오스 상에서 팬 제어를 자동감지로 해두어도 전력부족 증상이 딱히 나타나지 않네요. 요새는 어떤 제품을 사더라도 영상을 찍는 습관이 생겨버렸습니다. 초기 불량이 뭐 이렇게 잦은지…. 개선판이 나와도 교환을 해주는 방식이 아니라 은근슬쩍 다른 제품인 것처럼 판매하기도 하고… ㅠㅠ 쓰는 사람이 바보인건지…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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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에어, 출시 하루 만에 카메라 렌즈 내부 결로로 불만 속출 출시 하루 만에 아이폰 에어를 구입한 일부 초기 사용자들이 카메라 렌즈 내부에 결로가 생긴 문제를 보고하고 있다. Reddit과 Twitter에는 김이 서린 렌즈 사진이 올라오며, 애플의 초슬림 iPhone이 실제 환경에서도 내구성을 견딜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문제는 간헐적으로 발생하며, 급격한 온도 변화나 습한 환경에서 카메라 렌즈 안쪽에 흐림 현상이 나타난다는 보고가 있다. 스마트폰에서 결로 현상이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특히 내구성을 강조한 프리미엄 아이폰에서 발생했다는 점이 놀랍다. 유튜버 루크 미아니(Luke Miani)는 X(구 트위터)에 새로 산 아이폰 에어 첫날 제품에 카메라 결로가 발생했다는 사진을 공유했다. 또 다른 X 사용자 ‘Dongle’도 자신의 아이폰 에어 사진을 공유하며 “내 아이폰 에어에도 카메라 결로가 생겼다…혹시 이 문제가 널리 퍼진 걸까”라고 언급했다. 한 사용자는 Reddit에도 관련 사진을 올렸지만 이후 삭제했다. 전반적으로 같은 경험을 한 사용자들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로서는 이 문제가 얼마나 널리 퍼져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만약 확산된다면, 초슬림 디자인을 추구하면서 애플이 내구성 측면에서 지나치게 무리했다는 비판이 나올 수 있다. 카메라 렌즈에 생긴 결로가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하더라도, 초기 구매자들 사이에서 제품 평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일부 사용자는 이 문제가 아이폰 17 프로 모델과 비교했을 때, 방수·밀폐성 감소나 열 관리 구조 차이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고 추측하기도 했다. 아이폰 에어 카메라에 결로가 발생했다면, 장치를 실내 온도에서 충분히 두어 물방울이 자연 증발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건조한 환경에서 사용하고,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는 피해야 렌즈 김서림을 방지할 수 있다. 애플은 이전에도 카메라 내부 결로는 정상적인 현상이 아니며 장기적인 하드웨어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로서는 광범위한 결함으로 단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추가 보고를 기다려야 한다. 애플 권고대로 장치를 자연스럽게 건조시키고, 결로 현상이 지속되면 애플 지원 서비스에 문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https://wccftech.com/iphone-air-condensation-camera-lens-issues-reports/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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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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