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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ASRock 메인보드 1년 확대 보증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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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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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유니팬 CL 및 SL 와이어리스 시리즈 컴퓨존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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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다이슨코리아, 성수 팝업 ‘슈퍼소닉 트래블 라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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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냄새 때문에 매번 버렸는데”…자취방 주방에 들어온 ‘음식물처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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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Insta360 Luna 브이로그 카메라 새로운 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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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붉은사막, 출시전에 벌써 15%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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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2025년 전 세계 조회수 1위 유튜버, 김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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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ICEROCK CL-360·EL-360 DIGITAL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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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변기기] [프로그램 추천] Mouse without borders (투컴을 마우스 하나와 키보드 하나로 사용하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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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교양] [추천] 어른들을 위한 영상관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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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이드] 서비스 이용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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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드리미 ‘MF10 블레이드리스 팬’ 전자랜드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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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써멀라이트 6.67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 탑재 수랭 쿨러 레비타 비전 360 ARG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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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형 어디 아직 안 올랐대?” 전담 액상 사재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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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흡연자는 죄인 만들고, 국가는 세금 챙기고… 이중잣대 진짜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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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잘 살고 싶다면, 조금은 대충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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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6년 스팀 할인 및 이벤트 전체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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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화여대 멧돼지 출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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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이드] 개인정보 수집·이용 약관
구매후기 이벤트
정말 길었던 연말 행사들이 드디어 종료되었습니다 정말 연습때문에 바빠서 거의 휴대폰은 음악 재생용도로만 사용했을 정도로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ㅠㅠㅠㅠ 중간중간 주문했던 제품들이 오고 미루고 미루다가 행사가 끝난 날 하나씩 열어서 확인해봤습니다. 1. 리안리 신형 라이저킷 VG4-5-V4W 이전 VG4-5-V3W 에서 포트 호환성과 라이저 케이블 호환성이 개선되었고, 라이저케이블의 길이가 150mm에서 200mm로 증가한 개선판 VG4-5-V4W 입니다. 알리 리안리 스토어에서 직구로 구매했었죠. 라이저 케이블이 개선되어, HWinfo에서 오류를 뿜던 문제를 더이상 볼일 없이 리안리 순정케이블로 화이트빌드를 완성할 수 있겠구나 하는 부푼 맘을 안고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려고 하는데……….. 안됩니다…… 왜 안되지….. 왜 안되지 하다가 아예 라이저 킷을 분리해서 그래픽카드를 장착해보려 했습니다. 그런데….. ???????????????????????????????????? 완전히 그래픽카드를 라이저킷의 측면에 밀착시키고 결합하려해도 라이저케이블의 포트와 그래픽카드의 핑거부분이 맞지 않습니다……. 해당 라이저 케이블의 나사 구멍은 고정이 되어있고, 좌우로 긴 구멍이 아니라 나사 하나 들어가는 구멍이기 때문에 나사를 풀어서 결합하게 되면 라이저케이블의 위치를 라이저 킷에 고정할 수가 없습니다… 이건 뭐… 호환성이고 뭐고 아예 장착이 안되어버리니 그냥 반품…… 뭔가 길이 재단이 잘못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리뷰를 보면 괜찮은 리뷰가 많았기에 구매한건데 저와 같은 문제를 호소하는 리뷰도 있긴 하더군요. 라이저 킷 하나에 10만원돈 하는데 이렇게 복불복으로 만들어버리면 대체 뭘 믿고 구매하라는건지….. 2. 필립스 서지보호 울트라 8구 멀티탭 아무래도 현재 사용 중인 현대 알루미늄 고용량 멀티탭이 2년이 넘었고, 멀티탭의 수명은 2년 정도라고 얘기하는 글을 보았기 때문에 별 문제 없이 쓰고 있었음에도 서지보호가 되면서 가격도 적당하게 나온 해당 멀티탭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멀티탭을 뜯자마자 들리는 달그락 거리는소리….. 이리저리 뒤집어 보니 내부에서 뭔가가 굴러다닙니다…. 그냥 고정된채로 달각달각하는게 아니라 한번 뒤집으면 두르르르ㅏㄹㄹ라라ㅏㄺ락 드르르라라라락 하면서 위아래로 떨어지는 물체의 소리가 들리더군요… 영상으로 해당 증상을 찍어서 AS 센터에 문의하니 교환해준다고 합니다…… 참 어이가 없었네요… 3. 리안리 팬을 위한 신형 리시버 리안리에서 와이어리스 CL팬부터는 신형 리시버가 들어가게 되고, 중간중간 전력부족으로 인식이 끊기던 문제, 풀로드로 돌아가던 문제, RGB 오류 문제 등을 개선한 리시버라고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바이오스 상에서 팬 제어를 DC모드 - 최고속도로 설정하여 전력 불안정을 해소했었는데, 이 리시버를 사용하면 그런 설정이 필요없다고 하더군요. 해외에서는 리안리 측에 구매증빙과 함께 리시버를 요청하면 신형리시버를 준다고 하는데, 한국은 그런 서비스를 받는 것이 어려운 것으로 보여서 알리에서 판매하고 있는 해당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였습니다. 신형 리시버로 교체하고 나니 바이오스 상에서 팬 제어를 자동감지로 해두어도 전력부족 증상이 딱히 나타나지 않네요. 요새는 어떤 제품을 사더라도 영상을 찍는 습관이 생겨버렸습니다. 초기 불량이 뭐 이렇게 잦은지…. 개선판이 나와도 교환을 해주는 방식이 아니라 은근슬쩍 다른 제품인 것처럼 판매하기도 하고… ㅠㅠ 쓰는 사람이 바보인건지…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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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에어, 출시 하루 만에 카메라 렌즈 내부 결로로 불만 속출 출시 하루 만에 아이폰 에어를 구입한 일부 초기 사용자들이 카메라 렌즈 내부에 결로가 생긴 문제를 보고하고 있다. Reddit과 Twitter에는 김이 서린 렌즈 사진이 올라오며, 애플의 초슬림 iPhone이 실제 환경에서도 내구성을 견딜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문제는 간헐적으로 발생하며, 급격한 온도 변화나 습한 환경에서 카메라 렌즈 안쪽에 흐림 현상이 나타난다는 보고가 있다. 스마트폰에서 결로 현상이 전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특히 내구성을 강조한 프리미엄 아이폰에서 발생했다는 점이 놀랍다. 유튜버 루크 미아니(Luke Miani)는 X(구 트위터)에 새로 산 아이폰 에어 첫날 제품에 카메라 결로가 발생했다는 사진을 공유했다. 또 다른 X 사용자 ‘Dongle’도 자신의 아이폰 에어 사진을 공유하며 “내 아이폰 에어에도 카메라 결로가 생겼다…혹시 이 문제가 널리 퍼진 걸까”라고 언급했다. 한 사용자는 Reddit에도 관련 사진을 올렸지만 이후 삭제했다. 전반적으로 같은 경험을 한 사용자들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로서는 이 문제가 얼마나 널리 퍼져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만약 확산된다면, 초슬림 디자인을 추구하면서 애플이 내구성 측면에서 지나치게 무리했다는 비판이 나올 수 있다. 카메라 렌즈에 생긴 결로가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하더라도, 초기 구매자들 사이에서 제품 평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일부 사용자는 이 문제가 아이폰 17 프로 모델과 비교했을 때, 방수·밀폐성 감소나 열 관리 구조 차이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고 추측하기도 했다. 아이폰 에어 카메라에 결로가 발생했다면, 장치를 실내 온도에서 충분히 두어 물방울이 자연 증발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건조한 환경에서 사용하고,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는 피해야 렌즈 김서림을 방지할 수 있다. 애플은 이전에도 카메라 내부 결로는 정상적인 현상이 아니며 장기적인 하드웨어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로서는 광범위한 결함으로 단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추가 보고를 기다려야 한다. 애플 권고대로 장치를 자연스럽게 건조시키고, 결로 현상이 지속되면 애플 지원 서비스에 문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https://wccftech.com/iphone-air-condensation-camera-lens-issues-reports/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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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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