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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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4050세대 꿀 빤 거 맞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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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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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I 업계의 폭발적 수요에 인텔, ‘EMIB’ 첨단 패키징을 암코로 외주… 한국 인천에서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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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인텔 “Panther Lake는 지금까지 가장 완성도 높은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대규모 업그레이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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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UFC320 메인 경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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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인텔, ‘팬서 레이크’ 마이크로아키텍처 심층 분석 10월 공개… 2026년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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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듀얼 배터리 적용한 차세대 Zenbook DUO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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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오늘 출석은 재대로 하셨나요.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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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주변기기] 아이피타임 AX2004T 유무선공유기 [써보니] "애비야~ 고향집 인터넷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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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MB] [정보] 애즈락 X870 Taichi Creator 메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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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대회] 신규대회 ASI 는 뭔가 엉성한 면이 많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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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TSMC, 2nm 공정 내년 미국 진출… 1.4nm(A14) 공정은 2028년 대만서 가동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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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럼] [종목 대충 분석] 파워뱅크(구 솔라뱅크) 회계연도 2025년 (연간 및 4분기) 실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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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가입] 오늘도 출석체크 확인을 해보자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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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다나와 래플 RX9070 4일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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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ChargeGo PD 고속충전 10000mAh 기내반입 일체형 미니 보조배터리 1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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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 조텍 RTX 5060 LP 10만원 래플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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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추석 연휴 에피소드] 광화문광장+남산타워 나들이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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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TSMC, A14 공정 순항… 수율 기대치 상회·N2 대비 15% 성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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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왜 연락이 안오지??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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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SNS 난리난 이병헌 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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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사용기] [빌런찾기] 방 곳곳에 숨은 빌런들... 그래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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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제이씨현시스템, 오버클럭에 특화된'기가바이트 B850M FORC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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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VIP와 함께한 한강 디너 크루즈, ‘Voyage to Infinity’ 성황리에 첫 항해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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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다나와, 성수 포탈서 히트브랜드와 RTX 50 체험 잇는 이틀간 오프라인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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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팀 머신, 콘솔 가격대는 아니지만 ‘그보다 훨씬 비싸지도 않을’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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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국 DDR5 메모리 가격, 현재 ‘재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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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미국이란 나라 사라졌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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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7일 전북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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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와 10월에 무슨 비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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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죄수들이 교도관 괴롭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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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갤럭시 S26 울트라, 블랙·화이트·실버·퍼플로 출시 예상… 기본·플러스 모델은 민트·코랄·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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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라이젠 9 PRO 라인업에 9965X3D 추가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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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배다른민족 상품권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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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25지포스게이머페스티벌 젠슨황 , 이재용 , 정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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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HPE·엔비디아, AI@하이퍼스케일 2025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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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지오스위프트, 비자 다이렉트 통합으로 30개국 이상 국경 간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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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쿠팡 보상 쿠폰, 사용하지 마세요" 법조계가 경고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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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토리지] USB-C 데이터복구까지 제공되는 라씨 LaCie Mobile Drive 4TB 외장하드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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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넷플릭스 불량연애 출연자 과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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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정보] 현재 성인 웹툰 추천 티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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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충격] 유명 런닝화 호카 총판 대표 폭력, 하청업체 관계자 폐건물로 불러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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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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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획] 2025년 게이밍 PC용 메인보드 추천 6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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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란스 시리즈 - 스팀판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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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전원 커넥터 실화로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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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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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2025 BEST 게임 어워드] Escape from Duckov - 덕코프 행복 줍줍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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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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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 격분, 구글은 구매 책임자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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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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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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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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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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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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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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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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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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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인텔 코어 울트라7
PC 산업은 오랫동안 성장의 엔진을 ‘게임’에서 찾았다. 1990년대 말 스타크래프트가 PC방 문화를 이끌던 시절부터, 고사양 RPG와 FPS는 그래픽카드와 CPU의 성능을 시험하는 무대였고, 게이머는 하드웨어의 충실한 소비자가 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시장 기류에 변화가 감지된다. 모바일과 콘솔 플랫폼이 주도권을 빼앗아가고, 조립 PC 시장의 위기설이 등장한 것. 팬데믹 특수로 인한 호황기가 지나가자, 체감할 만큼의 매출 하락과 성장 정체에 직면해야 했다. 한때 ‘게임은 곧 PC 시장의 견인차’라는 공식이 위협을 받았으니 새로운 활로를 갈망하는 바람도 덩달아 증대됐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위기 국면 속에서, 게임과 하드웨어는 다시 손을 맞잡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게임사는 여전히 유저의 체험을 확장해야 하고, 하드웨어 기업은 체험의 무대를 만들어줄 매개가 필요했다. 게임사는 글로벌 IT 브랜드와의 연대를 통해 신뢰도를 얻고, 하드웨어 기업은 게임 IP를 통해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접점을 확보할 수도 있다. 바로 이 지점에서 등장한 모범 사례가 8월 20일 코엑스에 마련된 AMD와 ‘이터널 리턴’ 팝업이다. 이터널 리턴은 님블뉴런이 개발한 한국형 배틀아레나 장르 게임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배틀그라운드의 장르적 특성을 절묘하게 섞어냈다. 성장 잠재력이 남다른 한국형 게임 IP라는 점에서 비단 AMD 뿐만이 아닌 하드웨어 브랜드 입장이라면 매력적인 대상이다. 그렇게 니즈가 맞물린 협업 무대가 서울 강남 한복판의 코엑스에 마련됐다. 현장은 AMD가 자랑하는 최신 라이젠 CPU와 라데온 그래픽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 공간이 되었고, 동시에 게임 팬덤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됐다. 우연이건 우연이 아니건 들린 참관객은 에코백, 부채, 쿠폰, L홀더 등 굿즈를 챙길 수 있었고, 이벤트에 당첨된 이에게는 한정판 마우스패드가 제공됐다. 주목할 부분이라면 체험 마케팅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제품 성능을 넘어,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의 감정적 유대까지 강화한다는 효시다. 교차 지점에서 AMD가 노린 것이라면 이제는 하드웨어 브랜드를 넘어 게이밍 문화의 일부로 스며들기 위함이 핵심일게다. 흥미로운 점은 최대 PC 유통사 중 하나인 컴퓨존도 합류했다는 것. 컴퓨존은 AMD × 이터널 리턴 팝업스토어의 분위기에 맞춰 콜라보 PC를 선보였다. 단순히 체험 행사가 될 수도 있었지만, 컴퓨존이 합류하면서 현장에서 접한 경험을 곧바로 구매로 이어갈 수 있는 경로가 완성됐다. 게임 IP가 하드웨어와 연결되고, 유통사가 이를 상품화하며, 팬덤은 참여를 통해 즐거움과 소유욕을 동시에 충족한다. 이는 체험 → 브랜드 각인 →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는 완결형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낸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시작은 이벤트로 그칠 수 있었지만, 실제 매출 증대와 팬덤 결속까지 동시에 실현되는 확장형 콜라보가 됐다. 여기에 마이크로닉스는 자사 케이스를 이터널 리턴 2주년 기념 콜라보에 어울리는 특별한 존재로 꾸며 납품하는 성의를 발휘한다. 팬덤이 게임과 하드웨어의 협업을 단순 마케팅으로 소비하지 않고, ‘소장 가치가 있는 한정판 경험’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는 효과는 타 하드웨어 기업도 주목할 부분이다. 필자는 게임과 PC 하드웨어의 조합이 문화적 상품으로 진화하고 있는 흐름이라고 분석했다. 배울점도 명확하다. 첫째, 하드웨어 업계에겐 “게이머를 향한 접근법은 더 이상 단순 스펙 경쟁이 아니다”라는 교훈이다. 성능 수치만으로는 더 이상 소비자를 움직일 수 없다. 체험과 참여, 그리고 팬덤의 감성을 건드리는 접점이 필요하다. 둘째, 게임사에게는 “하드웨어와 손잡을 때 IP의 위상은 배가된다”는 사실이다. AMD라는 글로벌 브랜드와 함께 코엑스에 섰다는 사실 자체가, 이터널 리턴의 브랜드 가치를 갑절로 강화한다. 이는 e스포츠 후원과 글로벌 시장 진출 등 장기적 확장에도 긍정적인 자산으로 작용할 수 있다. 셋째, 유통사의 합류로 협업 모델이 실제 매출 전환으로 연결될 수 있음이 입증됐다. 산업 구조 전체를 관통하는 새로운 선순환 모델이 가능하다는 시그널이다. 소비자는 굿즈와 체험으로 즐기고, 게임사는 유저와의 유대를 강화하며, 하드웨어는 매출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끌어올린다. 여기에 유통사까지 합류하면서 산업의 전선이 교차하는 지점이 완성됐다. 생각만 해도 멋진 무대 아니던가! AMD × 이터널 리턴 팝업 현장은 위기의 PC 시장에서 게임과 하드웨어가 다시 손잡아 만들어낸 돌파구라는 점에서 나름대로 의미가 깊다. 체험은 곧 소비자의 기억을 지배하고, 기억은 다시 브랜드 충성도로 이어진다. 게임만 즐기고 말 것인가? 아니면 제품 판매로 이어갈 것인가? 관련 업계가 배워야 할 교훈이다. ◆ 함께 한 하드웨어, 드레곤볼을 완성하다 먼저 SAPPHIRE Radeon RX 9070 XT Nitro+ / 9070 XT Pure / 9060 XT Pulse 는 교본같은 라인업이다. Nitro+는 쿨링·전력 헤드룸을 전면에 두고 ‘과시 가치’를 담당해 이보다 높은 상단 가격대 제품군을 방어할 수 있다. Pure는 불필요한 치장을 걷어낸 용병 역할로, 성능 대비 평균값과 예상되는 체급을 머릿속에 연상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Pulse는 가격 대비 성능 지점을 명확히 찍을 수 있기에 진입 장벽을 낮추는 앵커로 기능한다. 이터널 리턴 IP와의 동시 노출은 성능 담론을 ‘특정 게임 경험’으로 좁혀 구매 이유를 추상 지표(FPS)에서 구체적인 맥락을 완성하는 데 분명히 효과를 볼 수 있다. Ryzen 9000X3D + Radeon RX 9070 XT 레이싱 체험존도 명분이 분명하다. 레이싱 워크로드는 평균 FPS보다 프레임 시간 분산과 입력 지연이 승패를 좌우한다. 3D V-Cache 계열이 가진 강점(캐시 적중률→CPU 구간 병목 완화)을 “끊김·스터터링 최소화”라는 체감 변수로 치환하는 데 두 가지 조합만큼 좋은 것도 드물다. 현장에서 마주한 게임 경험을 통해 참관객에게는 “성능이 좋다”라는 단순 메시지가 아닌 열거한 조합이라면 고해상도에서도 “프레임이 흐트러지지 않는다”라는 메시지가 각인될 확률이 높다. 이터널 리턴 한정 체험 PC에도 나름 신경썻다. Ryzen 5 9600X + RX 9060 XT 8GB라는 조합으로 메인스트림 1080p 고주사율/1440p 입문 수요를 흡수하고자 한 의중이 엿보였다. 마이크로닉스가 신경 쓴 AMD × 이터널 리턴 한정판 케이스가 더해지면서 시각적 희소성과 IP 소유감도 예리하게 터치했다. 분명 보여지는 부분의 차별은 소유욕을 자극하는 트리거로 작동하고, 자연스럽게 구매욕에 서성이게 된다. 이 외에도 BenQ EX271 게이밍 모니터와 SPM 기어(AURORA80, CRUSH80, GM10A, HM100) 을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현장에서 마주한 PC의 세팅이 어떠한 경험을 안겨주는 지에 대해 참관객을 대상으로 오랜 잔상으로 기억되고자 했다. 물론 미끼는 필요하다. 룰렛·타이밍·레이싱 등 참여형 이벤트라는 미끼를 내걸고 참여하면 보상 받을 수 있다는 루프를 완성. 현장에서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기억에 남는 접점을 최대한 늘리고자 했다. 참고로 PC 부품군은 사용 주기가 길고 구매 빈도가 낮다. 사용 기간 내 반복되는 노출이 결국 중장기 사용 과정에서 리콜(brand recall)로 이어질 확률이 크다. 즉, AMD는 경험이 바로 구매로 치환되는 효과 보다는, 누적되는 경험이 구매로 이어지는 시장의 속성을 전제로 하고 현장 동선을 설계했다. 그리고 모든 전환의 하행(下行) 채널로 컴퓨존이 나섰다. 사실 체험–관심–구매로 이어지는 한 사이클이 이어지게 하려면 “어디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출구도 필요하다. 누가뭐래도 컴퓨존은 국내 PC 구매 여정의 최대 트래픽 허브 중 하나로, 행사와 동시 기획된 콜라보 PC는 체험 기억을 SKU 단위 의사결정으로 변환하는 역할에 손색없다. 요약하면, 이터널 리턴 IP는 말많은 성능 담론을 추상 지표에서 특정 게임 시나리오의 체감 품질로 검증하는 프레임이 되었고, AMD는 프레임 안에 주요 제품군 간 위계와 이동 경로(업셀·크로셀)를 시각적으로 구성해 소유욕을 보듬었다. 결과적으로 침체 국면의 PC 시장에서 ‘경험을 통해 수요를 창출’하려는 의지로 완성된 보기드문 결과물이다. 라고 평할 수 있다. 혼자서는 생각도 못할 아이디어가, 여럿이 합심하니 훌륭한 스토리로 완성되지 않았던가! 어쩌면 AMD를 따라하려는 곳이 적잖을 것 같다.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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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2일]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프리미엄 케이스 ‘WIZMAX 루프탑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컴퓨존 단독 프로모션으로,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컴퓨존에서 WIZMAX 루프탑 시리즈(블랙, 화이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만 원 즉시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루프탑 화이트는 상단·전면·측면에 강화유리를 적용한 3면 파노라믹 구조로 내부 하드웨어와 RGB 조명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상·하단의 aRGB LED 바는 화이트 컬러와 조화를 이루며 밝고 정돈된 이미지를 연출한다. 그래픽카드 420mm, 수랭 360mm, 공랭 180mm까지 장착할 수 있으며, 180mm 두께 VGA도 무리 없이 지원한다. PCIe 5.1 커넥터 사용 시 케이블 꺾임 없는 안정적인 구성이 가능하다. 후면 커넥터 기반의 BTF·스텔스·프로젝트 제로 메인보드와 호환되며, 회전식 PCI 슬롯 7개와 스윙형 스토리지 패널로 최대 HDD 3개, SSD 5개 확장이 가능하다. 사이드 패널은 마그네틱 트리플 락과 손나사 방식으로 쉽게 분리되며, 넓은 선정리 홀과 하단 I/O 구조가 배선 및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USB 3.2 Gen2x2 Type-C 포트도 지원한다. 쿨링은 측면 360mm 라디에이터와 최대 9팬 구성이 가능하다. 전용 후면 팬은 메인보드 전원부 온도를 6~7℃ 낮추며, 모듈형 파워 커버가 발열 해소를 돕는다. InFoSync 팬은 PWM과 온도 센서를 기반으로 동작하며, 하단 디스플레이로 속도와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 전용 허브를 통해 88가지 aRGB 효과도 구현된다. 프레임은 0.8T 강판을 사용해 내구성을 강화했고, 측면 1mm 마이크로 에어홀이 냉각 성능을 유지하면서 먼지 유입은 줄여준다. 제품에 대한 상세 정보는 마이크로닉스 공식 홈페이지(www.micronic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compuzone.co.kr/event_zone/eventzone_view.htm?EventNo=56590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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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닉스가 수평형 데스크톱 PC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PC 케이스 실버스톤 FLP01의 예약판매를 컴퓨존에서 진행한다. 예약판매는 8월 5일부터 12일까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해당 기간 동안 145,000원에서 할인된 130,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제품은 8월 12일 이후 순차 발송된다. 실버스톤 FLP01은 80~90년대 데스크톱 PC에서 착안한 베이지 톤 컬러와 플로피 디스크를 연상시키는 전면 커버를 적용해 복고적 요소를 담았으며, 기능성과 연결성을 함께 갖춘 구조로 설계되었다. 전면 ODD 커버 2개 중 상단은 5.25형 광학 드라이브 장착이 가능하며, 하단 커버 내부에는 USB Type-C, USB 3.0 포트 2개, 콤보 오디오 단자가 위치해 외관의 정돈된 인상을 유지하면서도 최신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스토리지 확장은 드라이브 케이지 구조를 기반으로 구성되며, 외부 5.25인치 1개 또는 대체 옵션으로 3.5인치 1개 또는 2.5인치 2개 장착이 가능하다. 내부에는 3.5인치 1개 또는 2.5인치 1개, 독립 2.5인치 베이 1개가 추가로 제공되어 다양한 저장 장치 구성이 가능하다. 메인보드는 SSI-CEB, ATX, Micro-ATX, Mini-ITX 규격을 지원하며, 최대 309mm 길이의 그래픽카드, 138mm 높이의 공랭 쿨러, 170mm 길이의 ATX 파워서플라이가 호환된다. 기본 제공되는 120mm 팬 외에도 최대 4개의 추가 팬 장착이 가능해 총 5팬 구성까지 지원한다. PCI 슬롯은 7+1 구성으로 확장성을 갖췄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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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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