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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서린씨앤아이가 리안리(LIAN LI)의 Vector V100 MINI 시리즈(블랙) PC 케이스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기본 팬 미포함의 Vector V100 MINI(블랙)과 120mm ARGB PWM 팬을 기본 제공하는 Vector V100 ARGB MINI(블랙) 2종으로 구성된다. Vector V100 MINI 시리즈는 전면과 측면에 4mm 강화유리를 적용한 270° 구조로 내부 하드웨어 노출을 강조한다. 전면 하단에는 사선 패턴을 적용해 외관의 결을 정리하고, 내부 튜닝 요소가 과도하게 분산되지 않도록 시야 중심을 구성했다. 조명은 케이스 내부에 내장된 ARGB 라이트 스트립을 기반으로 구성된다. 총 26개의 LED로 구성된 라이트 스트립이 탑재되며, 사용자 지정 색상 설정과 다양한 라이팅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5V ARGB 헤더 기반으로 메인보드 RGB 소프트웨어 연동을 지원해 시스템 구성 요소 간 동기화 환경을 제공한다. 쿨링 설계는 측면 메쉬 패널 적용을 중심으로 공기 흐름을 확보했다. 측면에는 최대 40.3% 면적의 메쉬 패널을 적용해 흡기 효율을 보강했으며, 상단 패널에는 메쉬 필터와 통풍 구조를 적용해 내부 열 배출을 돕는다. 쿨링팬 장착은 상단 120mm 3개 또는 140mm 2개, 측면 120mm 3개, 하단 120mm 2개, 후면 120mm 1개 구성을 지원하며, 상단 라디에이터는 360mm 또는 240mm 또는 120mm 규격을 지원한다. Vector V100 ARGB MINI(블랙)은 측면 120mm ARGB PWM 팬 3개와 후면 120mm ARGB PWM 팬 1개를 기본 제공해 기본 쿨링 구성을 강화했다. 호환성과 조립 편의성도 함께 고려했다. 백커넥트 M-ATX를 포함해 M-ATX 및 Mini-ITX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메인보드 트레이 후면 공간을 활용해 케이블 라우팅을 뒷면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대 415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최대 163.5mm 높이의 CPU 쿨러, 최대 200mm 길이의 ATX 파워서플라이 장착을 지원한다. 저장장치는 하단에서 2.5인치 SSD 최대 2개 또는 3.5인치 HDD 1개와 2.5인치 SSD 1개 구성을 지원하며, 파워서플라이 길이가 150mm를 초과하는 경우 하단 장착은 2.5인치 SSD 1개 또는 3.5인치 HDD 1개로 제한된다. 메인보드 트레이 후면에는 2.5인치 SSD 1개를 추가 장착할 수 있으며, 상단 I/O에는 USB 3.0 2개와 USB 3.1 Type-C 1개, 오디오, 리셋 버튼, 전원 버튼을 제공한다. 하단에는 먼지 필터를 적용했다. 국내 유통과 사후지원은 서린씨앤아이가 담당하며, 제품 보증은 1년이 적용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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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쯤 전 갑자기 액정이 달린 수랭쿨러가 가지고 싶어 졌습니다. 그래서 적당한 제품을 찾아보던 찰나에 JONSBO TF3-360SC를 눈여겨보다가 대충 블프와 광군제 어디 사이쯤에 할인을 받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언박싱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박스앞면입니다. 앞에 있는 덮개를 여니QR코드가 나옵니다. 중국어가 좀 거슬리긴 하지만.. 뭐 어쩔 수 없습니다. 왼쪽 덮개를 여니 설명서가 나옵니다. 설명서는 한글로 구성품과 설치 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나와있습니다. 윗 포장지를 열어 줍니다. 바로 본 제품이 보입니다. 고급스럽지도, 저렴해 보이지도 않는 적당한 포장 퀄리티입니다. 가운데 하얀 종이상자입니다. 기본적으로 AMD 칩셋 설치가 바로 가능하게 되어있고 봉투 겉면에는 소켓명이 써 있습니다. 이 부분은 상당히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인텔 브라켓과 나사 및 서멀구리스입니다. 포장을 벗겨보니 이런 모양이군요. 마감 품질은 적당하게 괜찮습니다. 쿨러 우측면 부분은 위와 같이 액정이랑 비슷하게 생기게 만들어 놨습니다. 대부분의 시스템에서 보이지 않는 부분이겠지만 나름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쓴 느낌입니다. 팬은 묵직합니다. 케이블 또한 마감이 훌륭합니다. 이제 액정부분입니다. 보호 비닐이 씌여있습니다. ARGB와 PWM 그리고 USB 2.0 케이블이 달려 있습니다. 펌프유닛입니다. 투명비닐로 해놓지 않아서 잊어버리고 설치 할 일이 없게 만들어 놨습니다. 작업 중 심심해서 넷플릭스 ‘광장’을 보면서 진행했습니다. 설치 전의 본체 모습입니다. 이번에 새로 산 어마 5090이 묵직해보입니다. 나사와 브라켓입니다. 측면 미니액정입니다. 특이하게도 자석으로 탈착이 가능하게 되어있고 별도의 케이블이 필요 없습니다. 조립하는 입장에서는 매우 간편합니다. 위 액정은 하단 부분에 별도로 연결 할 수 있는 부위가 있어서 외부로 빼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원래 자리에 있는 것이 제일 예쁘기는 합니다. 팬 측면부분입니다. 펌프의 비닐을 벗겨내었습니다. 특이하게도 매끈하지 않고 약간 거친 느낌입니다. 번들 서멀구리스 말고 예전에 사 놓았던 ARCTIC의 MX-6를 발라줍니다. 브라켓 장착 후 당구장표시 모양으로 서멀구리스를 발라주었습니다. 상단 라디에이터 장착 완료 펌프유닛 체결 액정설치 완료 펌프와 방열판 사이의 케이블이 조금 짧다는 느낌이 듭니다. 설치를 완료한 모습입니다. 측면은 이런 모습입니다. 대충 선정리를 하고 덮개로 가려놨습니다. 전용프로그램을 설치해서 구동 한 모습입니다. 가운데 팬이 돌지 않는 초기불량품이 걸렸어서 이번에는 꼼꼼하게 잘 확인을 해봅니다. 어두운 곳에서 촬영한 모습입니다. 저도 이제 액정달린 수랭쿨러의 오너가 되었습니다. 씨네벤치나 3DMARK같은 프로그램까지 다 리뷰해보고 싶었으나 983D 자체가 공랭도 가능한 부분이고 성능은 적당하게 괜찮으며 어지간하면 온도가 80도 이상 넘어갈 일이 잘 없어서 벤치마크는 생략하였습니다. 사실 컴퓨터로 작업같은건 안하고 그냥 순수한 게임용도거든요 성능은 감귤동네에 아주 상세한 리뷰가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장점 - 액정이 무려 4개 - 은근히 디테일한 설치 편의성 - 세밀하게 설정이 가능한 전용프로그램 단점 - 펌프헤드와 라디에이터를 연결하는 케이블이 짧음 - 부족한 프리셋 테마 총 평 감성으로 26만원가량 태웠으나 돈이 아깝지 않음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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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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