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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케이스 시장이 다시 ‘Big’을 외치다 오늘날의 PC 케이스 시장은 조금은 기형적이다. 그래픽카드의 체급이 커졌고, CPU 발열도 예전과 다른 양상으로 전개 중이며, 덕분에 고성능 위주 시스템에서의 수랭 선호 비중도 늘었다. 한 스텝 뒤처졌지만 이제서야 케이스 시장도 시장의 요구를 받아들이는 형국이기에 따르는 표현이 바로 '기형적'이다. 직전까지 케이스의 경쟁력은 철저하게 보이는 측면의 비중으로만 평가됐다. 강화유리, RGB 조명, 전면 통기, 팬 구성 등이 주요 항목이다. 그러던 것이 최근 연이어 고성능 시피유의 등장과 함께 케이스를 바라보는 기준은 다시 현실 영역으로 회귀한다. 얼마나 여유 있고, 얼마나 조립이 편하냐는 측면이다. 하지만 최근의 고성능 PC는 과거보다 조립이 까다롭다. 그래픽카드는 길이뿐 아니라 두께까지 커졌고, 보조전원 케이블까지 포함하면 실제 필요한 작업 공간은 두 배 이상이다. 게다가 구동하는 내내 CPU가 필요로 하는 순간 소모 전력도 수시로 상승하기에 장시간 부하가 이어지는 작업 환경에서는 쿨링 여유가 곧 안정성과 상응한다. 일명 3열 360mm 수랭 쿨러는 물론, 그보다 더 큰 420mm 라디에이터도 팔리는 배경이다. 따라서 케이스에 채워 넣어야 하는 부품의 조립 난이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 정작 조립을 하고 나서야 좋고 나쁨을 판가름하는 것이 아이러니지만. 그 전까지는 대부분 사용자가 그저 생긴 것만 보고 제품을 골라왔다. 그 지점에서 다크플래쉬는 PC 케이스 시장에서 조금은 다른 행보를 보인다. 사용자가 실제로 불편해하는 지점을 꾸준히 개선하며 일명 리비전을 거듭해온 브랜드다. 전면 흡기, 기본 팬 구성, 수랭 호환성, 측면 강화유리 패널, 선정리 공간, 조립 편의성 같은 요소를 대중적인 가격대 안에서 꾸준히 개선했다. 덕분에 초도 물량 완판 이후 추가되는 물량의 상품성은 더 좋아진다. 그렇게 2차, 3차 등 회를 거듭하며 상품성을 개선해왔다. 조립 과정에서 기본기가 훌륭하다고 평가받는 건 당연하다. 특히 DLX 시리즈는 다크플래쉬의 전략을 가장 잘 보여준 대표 라인업이다. DLX는 고성능 PC 케이스에 필요한 조건을 균형 있게 묶어왔는데, 전면 메쉬와 내부 공간의 균형을 중시했고, 수랭 쿨러와 대형 그래픽카드 대응 편의를 꾸준히 보완했다. DLX가 다크플래쉬를 대표하는 이름으로 자리 잡은 이유라면 타 브랜드 대비 결점이 거의 없는 완성형 제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신제품 DLX ULTRA MESH는 DLX의 방향성을 빅타워 체급으로 확장한 모델이다. 기존 DLX가 대중적인 고성능 시스템의 기준점이 되었다면, ULTRA MESH는 더 큰 부품과 더 복잡한 냉각 구성을 수용하도록 개선했다. 즉, ULTRA MESH의 등장과 함께 사용자는 더 이상 ‘골치 아픈’ 조립에 '우려'할 필요가 없다. 전면 입체 메쉬, 넓은 내부 공간, 상단과 측면의 대형 라디에이터 대응, 탈착식 가이드,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 지원, 대형 그래픽카드 수용 능력까지. 애초에 정비성과 확장성이 보장되어야 한다면 DLX ULTRA MESH는 열거한 요구를 전제로 만들어진 빅타워다. ◆ darkFlash DLX ULTRA MESH 구분 : 빅타워 ATX 케이스 보드 : E-ATX · ATX · ATX(후면커넥터) · M-ATX · M-ATX(후면커넥터) · ITX 호환 : VGA 480mm / CPU 쿨러 190mm / 파워 260mm(표준-ATX, 하단 후면) 색상 : 블랙, 화이트 패널 : 전면 메쉬 · 측면 통풍구 / 먼지필터 부분 적용 쿨링 : 기본 140mm ×4(전면 3 · 후면 1) 확장 : 8.9cm 5개 · 저장장치 최대 5개 · PCI 슬롯 8개(수직 슬롯 변경) 수랭 : 상단 420/360mm · 측면 420/360mm · 후면 120mm (최대 3열) 포트 : USB 3.x(5Gbps) · USB 3.x(10Gbps) 크기 : 249 × 560 × 535mm (W × D × H) 유통 : 투웨이 가격 : 12만 1,170원 (다나와 블랙 색상 기준) 2. 입체감 있게 다듬은 전면 메쉬 DLX ULTRA MESH 케이스가 추구하는 빅타워 규격은 내부 공간을 넓히는 데 유리하지만, 외형에서는 부담이 된다. 특히 전면부는 면적이 큰 만큼 처리 방식에 따라 인상이 크게 갈릴 수 있다. 지나치게 단순하면 장벽처럼 보일 테고, 과하게 꾸미면 대형 섀시 특유의 존재감이 부담으로 바뀐다. 여기에 고성능 시스템을 위한 흡기 조건까지 고려가 필요하다. 전면을 막으면 정돈된 인상은 얻을 수 있어도 냉각 성능은 부족해지고, 그렇다고 타공망을 키우면 공기 유입은 분명 확보되지만 외형의 완성도가 떨어질 수 있다. 다크플래쉬가 DLX ULTRA MESH의 전면을 입체 메쉬로 구성한 배경은 여기에 있다. 전면을 통기가 우수한 메쉬로 구현해 흡기 면적을 확보하면서도, 평면 메쉬가 만들기 쉬운 단조로움을 효과적으로 보완했다. 패널 전체를 굴곡을 가진 패턴으로 구성했다. 정면에서는 전면 대부분이 흡기 영역으로 기능하고, 사선에서는 패턴의 깊이와 음영이 도드라진다. 즉, 공기가 통과해야 하는 면에 형태를 부여한 셈이다. 참고로 DLX 라인업은 공기 흐름과 내부 공간을 중시해온 다크플래쉬의 대표 케이스군이다. 즉, DLX 시리즈가 지켜온 흡기 지향성을 유지하면서도, 더 큰 섀시에 필요한 시각적 밀도를 확보한 전략이다. 전면 안쪽의 대구경 팬 배치는 이러한 외형적인 특성을 십분 활용해 냉각 성능을 극대화하는 전략이다. 그 점에서 입체 메쉬가 외부 공기의 진입 관문이라면, 팬은 관문에서 차가운 공기를 온기를 품은 내부까지 끌어들이는 역할을 한다. 고성능 그래픽카드와 고발열 CPU를 사용하는 시스템에서는 흡기 저항이 낮을수록 팬 회전수 운용에 여유가 생긴다. 전면을 과하게 막지 않으면서도 표면을 입체적으로 정리한 이유가 여기서 설득력을 얻는다. 외형을 다듬되, 공기가 들어와야 할 자리는 막지 않은 영민한 전면 디자인이다. 상단부 또한 빅타워의 실사용 환경을 철저하게 계산했다. 고성능 시스템에서는 내부 열이 상단으로 모이기 쉽고, 수랭 쿨러를 사용하는 경우 상단은 라디에이터 장착부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지점이다. 전면이 메쉬일 경우에는 저항 없이 유입된 공기가 내부를 지나 상단으로 빠져나갈 수 있기에 냉각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DLX ULTRA MESH는 상단을 통으로 분리되도록 설계했다. 분리하여 대형 라디에이터를 설치할 수도 있게 했지만, 고성능 팬을 장착할 수도 있는 선택지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I/O는 전면 상단 제일 위에 배치했는데, 사용자의 손이 자주 닿는 지점이다. 참고로 빅타워 본체는 책상 위보다 아래나 옆에 놓이는 경우가 많다. I/O 위치가 어디냐에 따라 외장 SSD, 스마트폰, USB 주변기기를 연결할 때의 체감 편의는 극과 극으로 나뉜다. 본체 뒷면을 사용한다면 매번 뒤쪽으로 손을 뻗어야 하는 불편한 일이 발생한다. 이 경우 USB-C와 USB-A, 오디오 단자, 전원과 리셋 버튼이 전면 상단에 위치하면 주변기기를 연결하는 데 더할 나위 없이 편리하다. 측면 강화유리 패널도 작은 케이스라면 그저 내부를 살짝 보여주는 단면이 되지만, 빅타워에서는 의미가 조금 달라진다. 작은 섀시에서는 부품이 빽빽하게 장착된 비주얼이 주로 펼쳐지지만, DLX ULTRA MESH처럼 내부 면적이 넓은 케이스에서는 부품 사이의 간격과 공기 흐름의 여유까지 함께 투영한다. 그래픽카드, CPU 쿨러, 라디에이터, 케이블 정리 솜씨까지 보이기 싫은 부분도 여과 없이 보인다. 그러한 만큼 조립할 때 좀 더 신경을 써야 하며, 그 점에서 아무래도 정리 편의가 좋은 케이스가 좀 더 환영받게 된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 조립 트렌드와도 맞물린다.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가 등장하면서 케이블을 보드 뒤로 넘기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케이블의 전면 노출 비중을 줄일 수 있다면, 강화유리로 보이는 내부 공간은 한층 깔끔해진다. DLX ULTRA MESH가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를 고려하는 이유도 비주얼과 밀접하다. 물론 일반 메인보드를 사용해도 전혀 지장 없다. 강화유리 반대편은 굵고 복잡한 주요 케이블부터 자잘한 배선이 자리하는 곳이다. 메인보드 전원, CPU 보조전원, 그래픽카드 전원, 팬 허브, ARGB 케이블, 저장장치 케이블은 기본이다. 따라서 후면 공간이 좁으면 패널을 닫는 과정부터 불편하고, 나중에 부품을 교체할 때 묶어둔 케이블을 다시 풀어야 하는 번거로움도 수반한다. DLX ULTRA MESH가 보이는 측면에서 넉넉함을 자랑한 만큼 보이지 않는 정리 공간 또한 한층 여유로움은 사용자만 알 수 있는 편의가 된다. 3. 실제 조립을 해야만 알 수 있는 편의. 빅타워의 진정한 가치는 조립을 해야 드러난다. 그저 크기만 키운 섀시는 처음에는 여유로워 보이지만, 조립 과정에서 금세 한계를 보인다. 라디에이터와 메인보드 설치부터 걸리는 게 많다는 것을 인식하는 순간부터 큰 케이스가 제공하는 장점은 후퇴한다. 따라서 DLX ULTRA MESH의 빅타워 선택 이유를 더 많은 부품을 넣기 위해서라고 이해하는 것이 아닌, 고성능 부품으로 채운 뒤에도 한결 여유로운 작업 공간을 확보하기 위함에서 찾기를 권장한다. 일단 수용 가능한 메인보드 규격은 최대 E-ATX다. ATX 규격에서는 가장 큰 규격이자, 빅 사이즈의 메인보드를 장착한 이후에도 CPU 보조전원 케이블 연결에 문제가 없어야 하고, 상단 라디에이터와 메모리 사이에 간섭이 없어야 하며, 그래픽카드와 저장장치, 팬 케이블이 읽히지 않고 설치가 되어야 한다. DLX ULTRA MESH의 넉넉한 내부 디자인은 대형 보드와 수랭 쿨러가 함께 장착되는 환경에서 특히 높은 만족으로 이어진다. CPU 쿨링 선택지도 넓다. 오늘날의 대형 공랭 쿨러를 선호하는 사용자는 매번 케이스에서 수용 가능한 높이 제한을 확인하는 습관에 익숙하다. 반대로 수랭 사용자는 라디에이터 장착 위치와 두께, 팬 간섭에 예민하다. DLX ULTRA MESH는 두 가지 형태 모두에서 유리하다. 공랭 쿨러는 최대 190mm, 그래픽카드는 최대 480mm 길이까지 문제없다. 동시에, 상단과 측면에 대형 라디에이터 장착 공간도 제공한다. 수랭 쿨러 장착 시에는 조립 또한 수월하다. 대형 라디에이터와 팬을 굳이 힘들게 케이스 안쪽에서 고정하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DLX ULTRA MESH의 상단과 측면 가이드는 분리형이기에 라디에이터와 팬을 밖에서 먼저 결합한 뒤 섀시에 장착하면 된다. 좁은 내부에서 부품을 붙잡고 씨름을 해봤다면 얼마나 편한 방식일지는 다들 공감할 것이다. 분리형 가이드의 편의는 팬 방향을 바꾸거나, 라디에이터 위치를 조정하거나, 쿨러를 교체할 때도 발생한다. 일단 작업 부담이 적다. 특히 고성능 PC는 한 번에 조립하기보다는 구성이 조금씩 바뀌는 경우가 많다. 탈착 가능한 설계는 케이스를 완전히 분해하지 않고도 주요 부품에 접근할 수 있는 강점이다. 측면 라디에이터 지원은 냉각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메쉬 케이스는 전면에서 공기를 흡입하고 상단으로 열을 배출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고성능 CPU와 그래픽카드를 사용한다면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 측면에 라디에이터나 팬을 배치하면 CPU나 그래픽카드로 차가운 공기를 직접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 DLX ULTRA MESH의 내부 편의는 시스템의 발열 특성에 맞춰 팬과 라디에이터 위치를 조정할 수 있는 여지가 된다. 케이블 정리는 내부 완성의 마지막 단계다. 메인보드 전원, CPU 보조전원, 그래픽카드 전원, 팬 허브, ARGB 케이블, 저장장치 케이블이 후면에 모인다. 후면이 좁으면 패널을 닫는 과정부터 불편하고, 나중에 부품을 추가할 때마다 기존 케이블을 죄다 풀어야 한다. DLX ULTRA MESH의 케이블 정리 편의는 구구절절한 설명보다는 사진으로 갈음한다. 고성능 PC는 시간이 지나며 점점 완성형으로 진화한다. 그래픽카드가 교체되고, 팬 구성이 달라지고, 저장장치가 늘어나며, 수랭 쿨러도 달라질 수 있다. 다크플래쉬 DLX ULTRA MESH는 그러한 변화를 전제로 한다. 처음 조립할 때에도 넉넉하지만, 몇 차례 작업을 거친 뒤에도 처음 같은 깔끔함을 유지하는 케이스가 된다. 빅타워의 의미는 바로 그러한 편의가 지속하는 데 있다고 본다. ◆ 시스템 세팅(테스트 환경) CPU : AMD Ryzen 7 9850X3D M/B : ASRock B850 Challenger WiFi 7 White 대원씨티에스 RAM : OLOy DDR5-6000 CL36 BLADE 32GB (16x2ea) 올로코리아 GPU : - 쿨러 : Thermalright Peerless Assassin 120 Vision MAX ARGB PSU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200W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화이트 OS - Windows 11 Pro 23H2 ** TECH 커뮤니티 '빌런 = https://villain.city/ ' 테스트LAB 팀과 공동 작업하였습니다. 4. '큰' 케이스에 진심인 다크플래쉬 DLX 다크플래쉬의 케이스를 오래 살펴보면 한 가지 특징이 엿보인다. 보이는 곳만 꾸며서 완성도를 주장하기보다, 사용자가 실제로 주목하는 부분을 꾸준히 보완한다. 전면 흡기, 기본 팬 구성, 선정리 공간, 수랭 호환성, 패널 개폐, 내부 여유 같은 요소가 대표적이다. 그러한 부분은 조립을 시작하면 차이를 바로 체감한다. 다크플래쉬가 시장에서 쌓아 올린 신뢰는 제품의 완성도와 밀접하다. 조금은 눈속임을 해도 되는 영역에서 비교적 정직하게 접근해왔다. 물론 지금까지 선보인 모든 제품이 완벽했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실용적인 가격대에서 기본기를 사수한 브랜드, 조립 PC 사용자에게 유독 만족이 높은 선택지가 되었다. 그리고 DLX 시리즈는 다크플래쉬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DLX ULTRA MESH는 이름에 걸맞게 체급을 키운 결과다. 미들타워에서 충분했던 조건은 하이엔드 시스템 앞에서 더욱 커져야 한다. DLX ULTRA MESH는 전면은 입체 메쉬로 다듬고, 상단과 측면은 대형 수랭 구성을 받아들이며, 내부는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와 긴 그래픽카드까지 대응한다. 빅타워의 크기가 조립과 운용의 여유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셈이다. 물론 모든 사용자가 대상은 아니다. 단순한 사무용 PC나 작은 게이밍 시스템에는 DLX ULTRA MESH의 체급이 과할 수 있다. 케이스가 크다는 것은 설치 공간도 필요하고, 책상 주변 배치까지 고려해야 하기 때문. 그러나 고성능 그래픽카드와 수랭 쿨러, 대용량 저장장치, 확장카드, 향후 업그레이드를 함께 생각하는 사용자라면 큰 케이스는 여유가 된다. 조립의 여유, 냉각의 여유, 정비의 여유, 부품 교체의 여유다. 즉, 고성능 PC를 계획하면서 케이스에서 타협하고 싶지 않다면 DLX ULTRA MESH는 충분히 검토할 만하다. 크고, 넓고, 잘 열린다. 그리고 실제 사용에 도움되도록 디자인했다. 다크플래쉬가 DLX라는 이름으로 쌓아온 신뢰가 여기서 다시금 확장된다. 빅타워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에게 DLX ULTRA MESH는 큰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완성하기 위한 꽤나 현실적인 답이 된다. @darkflash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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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완성도의 간극을 지우다 사람은 생각보다 작은 틈에 민감하다. 자동차의 패널이 맞물리는 선, 냉장고 도어의 균형, 스마트폰 프레임의 접합부처럼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서 완성도의 진심이 드러난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경험으로 알고 있다. 겉으로는 화려한 수사보다 기능과 성능을 말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 소비자의 마음을 먼저 움직이는 것은 의외로 그런 ‘오차 없는’ 요소다. 잘 만든 물건은 대개 처음엔 실망하는 법이 크다. 다만 만져보고, 바라보고, 쓰기 시작하는 순간이 더해지면서 사람의 구매욕이 동화된다. ‘이 제품 왠지 사고 싶다’라는 형태로. 프랙탈 디자인은 바로 그러한 설득의 방식을 누구보다 오래, 그리고 집요하게 연마해 온 브랜드다. 이들은 PC 케이스를 단순히 하드웨어의 외피로 다루지 않는다. 조립을 위한 견고한 철제 상자라기보다, 공간과 선, 표면과 비례를 다루는 하나의 산업 디자인 결과물에 가깝게 접근해 왔다. 그래서 프랙탈의 제품은 언제나 ‘예쁘다’는 단순한 감상을 벗어나 다양하게 포장되고 비유되기도 했다. ▲ 먼지필터와 케이스 프레임이 맞물리는 부분. 사실상 단차 없는 완성도의 정점이다. PC 케이스에서 이러한 일체감은 프랙탈디자인 제품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특징이다. 어디까지 선을 그릴지, 어떤 면을 비우고, 어느 정도까지 장식을 할 것인가에 대한 판단이 유난히 또렷하다. 결정적으로 이러한 자세가 상위 라인업에서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비교적 대중적인 제품에서도 변함없이 반복되어 왔다. 값이 비싸서 고급스러운 것이 아니라, 고급스럽게 보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브랜드라는 인상이 강하다. 그 연장선에서 등장한 Fractal Design Pop 2 Air RGB 강화유리가 흥미로운 건 당연하다. 다시 말해 Pop 2 AIR RGB 강화유리는 기존 Pop의 성공을 반복하는 제품이 아니라, Pop이라는 이름에 기대되는 미덕을 지금의 시점에서 다시 완성해 낸 신작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전면 메쉬 패널이 제공하는 탁월한 쿨링 퍼포먼스, 깔끔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화려한 RGB 효과, 그리고 손끝에서 체감되는 단차 없는 조립 편의성까지. 모든 요소를 하나의 제품으로 자연스럽게 융합해 낸 방식을 통해, 결국 프랙탈 디자인이 왜 여전히 디자인과 완성도의 대명사로 불리는지를 다시 증명한다. 그렇다면 이제 남는 질문은 단순하다. Pop의 이름 위에 새겨진 숫자 ‘2’가 과연 세대 교체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느냐는 것. 분명한 건 Fractal Design Pop 2 AIR RGB 강화유리는 그러한 의구심에, 보기 좋게 식어버린 수사가 아니라 차갑고도 정교하게 다듬어진 완성도로 답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화려하지만 경박하지 않고, 단정하지만 심심하지 않다. 그 미묘한 균형점이야말로 Fractal Design Pop2 AIR RGB 강화유리 케이스 제품의 첫 번째 경쟁력이다. ◆ Fractal Design Pop2 AIR RGB 강화유리 구분 : 미들타워 ATX 케이스 보드 : ATX · M-ATX · M-ITX 호환 : VGA 416mm / CPU 쿨러 170mm / 파워 180mm(표준-ATX, 하단 후면) 패널 : 전면 메쉬 · 측면 강화유리 / 먼지필터 전체 적용 쿨링 : ARGB 120mm ×3 기본(전면) 확장 : 8.9cm 1개 · 6.4cm 2개 · 저장장치 최대 3개 · PCI 슬롯 7개 수랭 : 상단 360mm · 후면 120mm (최대 3열 지원) 포트 : USB 3.x(5Gbps) · USB-C(5Gbps) 크기 : 215 × 481 × 462mm (W × D × H) 수입/유통 : 서린씨앤아이 가격 : 17만 8,600원 (다나와 최저가 기준) 2. 절제된 디자인 언어로 완성한 공랭의 설득력 Fractal Design Pop2 AIR RGB 강화유리 케이스의 핵심은 이름 그대로 ‘Air’에 있다. 전면 메쉬 패널과 상단 통풍 구조는 제품의 성격을 가장 명확하게 드러내는 부분이다. 전면은 큐빅 패턴 메쉬를 적용했고, 상단 역시 환기에 초점을 맞춘 구조를 채택했으며, GPU 방향으로 공기 흐름을 유도하는 에어 가이드로 방점을 찍었다. 여기에 전면 120mm RGB 팬 3개가 기본 제공되므로, 별도의 추가 지출 없이도 처음부터 충분한 흡기 기반을 갖춘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그저 팬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공기가 들어오고 지나가고 빠져나가는 공기의 길을 비교적 명확하게 설계했다는 점을 명칭으로 어필하고 있다. 실제로 통기를 중시하는 설계는 오늘날의 시스템 환경과도 잘 맞물린다. 모두가 선호하는 고성능 그래픽카드는 길이와 두께가 커졌고, 발열 역시 더 이상 일부 하이엔드 부품만의 문제가 아니다. Pop 2 Air RGB 강화유리는 최대 416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170mm 높이의 공랭 쿨러를 수용하며, 상단에는 최대 360mm 라디에이터까지 장착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입문형 게이밍 PC는 물론이고 성능 지향의 메인스트림 시스템까지 무리 없이 품을 수 있는 물리적 여유를 확보했다는 뜻이다. 조립을 많이 해 본 사용자라면 조립 과정에 얼마나 생채기 없이 조립이 완성되느냐가 완성도를 평가하는 척도가 되며, 조립 후 통기와 배선, 그리고 이후 유지보수가 얼마나 수월하게 이뤄지느냐도 하나의 관심사다. 그러한 요소를 다소 병적으로 집착해 디자인에서 답을 찾아낸 프랙탈. 디자인 외골수라는 명칭은 그냥 나온 것이 아니다. 프랙탈다운 절제는 더욱 노골적으로 이뤄졌다. 흔히 RGB를 강조한 제품들은 종종 전면 패널이나 내부 효과에 지나치게 기대면서 전체 형태의 밀도를 잃곤 한다. 그러나 메쉬 패턴, 프레임의 비율, 패브릭 탭 같은 소소한 요소 하나하나를 통해 전체적인 느낌을 최대한 단정하게 만들려 했다. 프랙탈 언어 그대로를 차용하자면 ‘clean, modern design’인데, 깔끔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강조하는 수식어다. 실제로 표현은 과장한 것이 아니다. 강화유리 측면 패널을 통해 내부 튜닝 요소를 드러내되, 외형 자체는 지나치게 공격적이거나 과장된 게이밍 스타일로 치우치지 않았다. RGB 효과조차도 사용자에 따라서는 다소 차분하다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튀지 않는다. 그만큼 업무 공간과 취미 공간 둘 모두를 품을 수 있는 정제된 디자인 미학이 전반적으로 풍긴다. 결정적으로 디자인 감각이 사용성에도 영향을 미친다. Pop 2 Air RGB 강화유리는 툴 프리 패널 접근, 케이블 라우팅(메인보드 뒤 23mm, 케이블 정리 35mm) 공간, 훅앤드루프 스트랩 밴딩, 브래킷 없는 SSD 장착 등 사용자가 조립하면서 한 번은 체감할 수 있는 편의 요소를 고르게 제공한다. 여기에 상단 필터·측면 패널·전면 패널·PSU 필터에 대한 손쉬운 접근성까지 감안하면 조립 편의성은 거의 수준급이다. 이러한 편의 요소는 직접 경험을 하기 전에는 절대 알기가 힘들다. 따라서 한 번이라도 빌드를 해 본 사용자라면 열거한 세부 요소가 전체 만족도를 얼마나 크게 바꾸는지 글만으로도 저절로 몸이 반응한다. “그래~ 그러한 부분이지”라며. 손이 덜 베이고, 선 정리가 쉽고, 부품 교체 과정에 다 뜯지 않아도 되는 케이스가 실사용 측면에서 가장 무난하다. 상단 I/O 구성도 시대 흐름에 맞춘 편이다. USB Type-C 5Gbps와 USB Type-A 5Gbps, 오디오 콤보 잭, 그리고 RGB 조명 제어 버튼을 나열했다. 물론 별도 허브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도 일상적인 사용과 튜닝 조작을 지원한다. 특히 RGB 기능을 관적으로 다룰 수 있다는 점은, 화려함을 원하는 사용자와 단정함을 선호하는 사용자 둘 모두에게 유리하게 해석되는 부분. 우리는 안다. 뭔가를 설치해서 RGB를 세팅해야 하는 것이 얼마나 번거롭다는 것을. 그러한 번거로움을 경험하지 않아도 된다. 이것만으로도 합격점 아닌가! 더 흥미로운 점은, 다수의 팬을 기본 제공함에도 기본적인 하우징 완성도가 높다는 사실이다. 비교적 가격대가 높은 브랜드, 프랙탈이 선보인 약 17만 원 가격대의 케이스라는 점에서 플래그십급 디테일까지는 기대하기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긴 했다. 하지만 Fractal Design Pop2 AIR RGB 강화유리 케이스는 상단 먼지 필터, 패널 맞물림과 전반적 만듦새 그리고 필터 하나 까지. 어디에서도 싸구려 느낌을 찾지 못했다. 이는 프랙탈이 오랫동안 쌓아 온 ‘기본기의 신뢰’를 Pop 2 Air RGB 강화유리에서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물론 제품이 내세우는 미덕을 특정 한 요소가 압도적으로 뛰어나다는 식의 평가로 정리하기에는 Fractal Design Pop2 AIR RGB 강화유리 케이스의 완성도가 너무 우수하다. Pop 2 Air RGB 강화유리는 흔히 말하는 ‘밸런스형 우등생’에 가깝다. 냉각 성능도 챙겼고, 디자인은 프랙탈답게 절제했으며, RGB도 취향을 존중하되 과장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조립 편의까지도 사용자 친화적이다. 이처럼 여러 장점이 한 방향으로 수렴할 때 비로소 케이스는 전체 경험을 규정하는 기반이 된다. 즉, 프랙탈디자인 제품의 경쟁력은 설계 철학의 일관성과도 밀접하다. ◆ 시스템 세팅(테스트 환경) CPU : Intel Core Ultra 9 285K M/B: ASRock B860 Rock WiFi 7 RAM: 마이크론 Crucial DDR5-6400 CL52 CUDIMM (16GBx2) GPU: option 쿨러 : 앱코 포세이돈 P360L LCD ARGB 디스플레이 PSU : 맥스엘리트 STARS CYGNUS 1200W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3. 프랙탈 디자인의 언어는 여전히 유효하다 결국 오늘날 PC 케이스 시장에서 차별화는 단순한 사양의 나열만으로 성립하지 않는다. 전면 메쉬, 측면 강화유리, RGB 팬, 확장성은 이미 다수 제품이 공유하는 공통 분모다. 따라서 사용자가 정작 중시하는 경쟁력은 각각의 요소를 어떤 완성도로 통합했는가와 연관 깊다. 다시 말해 기능 숫자보다 각각의 기능이 하나의 제품 안에 얼마나 일관되게 구현되었는가 하는 점이다. 그러한 관점에서 Fractal Design Pop 2 AIR RGB 강화유리는 비교적 명확하다. 전면 메쉬 패널을 중심으로 한 통기 확보, 현대적인 시스템 구성을 수용하는 내부 공간, 실제 빌드 과정에서 체감되는 조립 편의성, 그리고 절제된 외관 위에 더해진 RGB의 시각적 완성도는 제품의 성격을 비교적 명확하게 규정한다. 서로 다른 장점을 일관된 방향으로 정렬했다는 점에서 완성도가 높다. 이는 프랙탈 디자인이라는 브랜드가 오랫동안 유지해 온 설계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성능 중심 제품이 자칫 거칠고 과장된 인상으로 흐르기 쉽고, 반대로 디자인 중심 제품이 실용적 설계에서 아쉬움을 남기기 쉬운 시장에서, 프랙탈 디자인은 균형을 안정적으로 지켜 온 편이다. 그리고 Pop 2 AIR RGB 강화유리는 균형 감각이 오늘의 기준으로 다시 정리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베스트셀러 Pop 시리즈의 후속작이라는 점은 단지 계보상의 의미에 그치지 않는다. 기존 시리즈가 축적한 인상과 사용자 기대를 이어받되, 냉각 성능과 조립 경험, 시각적 구성의 밀도를 보다 현대적인 방식으로 갱신한 모델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 고만고만한 케이스가 비슷한 기능을 앞세워 경쟁하는 시장일수록, 최종적으로 차이를 만드는 것은 설계의 밀도와 브랜드가 축적해 온 미감의 수준이다. 그런 의미에서 Pop 2 AIR RGB 강화유리는 베스트셀러의 후속작이라는 이름에 기대기보다, 프랙탈 디자인의 디자인 언어와 제품 완성도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사실을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할 수 있다. @seorincni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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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닉(Seasonic), 맥스엘리트(MAXELITE) 파워서플라이, 퍼스트플레이어(1stPlayer) 케이스, 할른지예(Halnziye) 써멀 컴파운드, 업히어(upHere) CPU 쿨러 등을 공급하는 맥스엘리트는 2026년 4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1stPlayer Mi5 WING 블랙, 화이트 케이스 구매 고객 대상으로 그래픽카드 지지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stPlayer Mi5 WING는 전면과 좌측면이 프레임리스 강화유리 패널로 구성되어, 최근 유행인 ‘어항형’ 케이스에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책상 위 전면 또는 측면으로 배치하더라도 내부에 장착된 하드웨어의 LED 및 시스템 팬들의 LED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다. 1stPlayer Mi5 에서 쿨링 성능 부분이 업그레이드 되어 측면에 역방향 흡기용 120mm 화이트 L:ED 팬이 2개가 장착되어, 케이스 내부에 차가운 공기 유입을 도와주며, 후면 배기용 120mm 화이트 LED 팬 1개가 장착되어, 뜨거운 내부 열기를 빠르게 외부로 배출해준다. 케이스 반대쪽 측면, 메탈 패널에는 측면 흡기를 돕기 위한 에어홀이 위치하고 있으며, 후면 또한 120mm 팬 공간 외에도 후면 상단, 측면, PCI 슬롯 커버 모든 부분이 타공형 에어홀로 설계되어, 시스템 내부 공기 순환을 돕는다. 기본 구성 120mm팬 3개를 제외하고 추가로 상단 120mm팬 최대 3개, 내부 파워가이드 상단에도 120mm 팬 3개 장착이 가능해, 총 최대 9개의 120mm 팬까지 설치가 가능하여(기본 구성 제외 시, 6개 추가 장착 가능), 미니타워형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360mm 수냉 라디에이터를 지원하여, 하이엔드 시스템을 구성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맥스엘리트 마케팅 담당자는 ‘"1stPlayer Mi5 WING” 케이스는 전면, 측면 강화유리의 멋스러운 튜닝과 함께 역방향 팬 기본 구성 등을 통한, 쿨링 성능이 향상된 모델로 튜닝과 쿨링 성능을 모두 놓칠 수 없는 고성능 또는 게이밍 PC 사용자에게 적합한 케이스이다.’ 라고 밝혔다. 이어 ‘맥스엘리트는 앞으로도 국내 게이머 또는 하드웨어 사용자들에게 최적화 된 1stPlayer의 다양한 제품들을 국내 선보일 예정이다.’ 라고 하였다. @maxelite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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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컴퓨터 주변기기 브랜드 다크플래쉬(darkFlash)의 공식 수입사 ㈜투웨이(대표이사 한지강)가 AI 활용과 스트리밍 환경에 최적화된 고확장 빅타워 PC 케이스 ‘darkFlash DLX ULTRA MESH’ 시리즈를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정식 출시했다. DLX ULTRA MESH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DLX ULTRA MESH ARGB 모델과 DLX ULTRA MESH 모델로 구성된다. RGB 효과를 선호하는 사용자를 위한 ARGB 모델과, 조명 없이 깔끔하고 절제된 구성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NON-LED 모델로 나뉘어 시스템 콘셉트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DLX ULTRA MESH는 다크플래쉬의 스테디셀러 DLX21의 디자인 정체성을 계승하면서, 전면에 입체적인 로우폴리 패턴 메쉬 디자인을 적용해 강인한 인상과 뛰어난 통풍 효율을 동시에 구현했다. 하이엔드 시스템에 걸맞은 압도적인 공간 설계와 확장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대형 그래픽카드와 확장 장치 구성이 요구되는 AI 활용 및 스트리밍 환경을 고려해 설계됐다. 내부 공간과 구조 전반을 확장 중심으로 구성해 고사양 부품을 여유롭게 수용하면서도 안정적인 시스템 운용을 지원한다. 8슬롯 PCI 구조를 적용해 듀얼 그래픽카드 구성이 가능하며, 멀티 GPU 환경을 기반으로 병렬 연산 및 3D 렌더링 작업의 처리 성능과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모듈형 PCI 설계를 적용해 수직 GPU 장착을 지원한다. 캡처 카드, 고속 네트워크 카드, 무선 랜카드 등 다양한 확장 장치 장착을 지원해 방송 환경 구축과 안정적인 스트리밍 송출을 지원한다. 메인보드 호환성은 빅타워급 제품에 걸맞게 폭넓다. 최대 E-ATX 규격까지 지원하며,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는 ATX, M-ATX 규격을 지원해 깔끔한 내부 구성이 가능하다. 최대 480mm 길이의 그래픽카드, 190mm 높이의 CPU 쿨러 장착을 지원해 하이엔드 부품 구성에도 넉넉한 여유를 제공한다 쿨링 설계 역시 확장 구조에 맞춰 구성됐다. 전·후면 140mm 쿨링팬 4개를 기본 장착해 내부 공기를 효율적으로 순환시키며, 최대 13개의 쿨링팬과 최대 420mm 라디에이터 장착을 지원한다. 스토리지 확장성 또한 강화됐다. 3.5형 HDD 최대 5개, 2.5형 SSD 최대 4개 장착을 지원해 대용량 데이터 저장이 필요한 AI 작업, 콘텐츠 제작 및 스트리밍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다. I/O 포트 구성 역시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USB-C 포트 1개를 비롯해 USB-A 3.0 포트 2개를 제공해 다양한 주변기기 연결이 가능하며, Power, LED 등 포트를 함께 배치해 실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전면·상단·측면·하단에 적용된 탈착형 라디에이터 브라켓은 쿨링팬 등 외부 사전 조립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조립 편의성을 높였다. ARGB & PWM 6포트 컨트롤러를 기본 제공해 다수의 쿨링팬과 조명 장치를 깔끔하게 연결할 수 있다. 또한, LED 버튼을 활용하여 RGB 효과 변경을 간편하게 지원한다. 통합형 F-PANEL 커넥터를 적용해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 조립을 지원하며, 기본 제공되는 그래픽카드 지지대는 두 개의 받침대로 상·하단 이중 고정을 구현해 하중을 분산하고 처짐과 흔들림을 최소화한다. 마케팅 담당자는 “DLX ULTRA MESH 시리즈는 AI 활용과 스트리밍 환경을 모두 고려한 고확장 빅타워 케이스로, 멀티 GPU 구성처럼 다양한 확장 장치 운용이 필요한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구조를 제공한다”며 “크리에이티브 작업 환경을 계획하는 사용자에게 완성도 높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darkFlash DLX ULTRA MESH 시리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다크플래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arkflash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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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가 컴퓨팅 전문 쇼핑몰 컴퓨존의 조립PC 브랜드관에 자사가 유통중인 프리미엄 PC 하드웨어 브랜드 리안리(LIAN LI) 입점을 기념하는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혁신적인 알루미늄 설계와 모듈형 디자인으로 전 세계 PC 빌더들에게 인정받아 온 리안리의 다채로운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 대상 제품은 리안리를 대표하는 고품질 PC 케이스를 비롯해 시스템 쿨링팬 일체형 수랭 쿨러 파워서플라이 및 각종 PC 빌드 액세서리 등 폭넓게 구성되었다. 특히 데스크테리어 환경에 최적화된 고급스러운 외관의 듀얼 챔버 케이스와 조립 편의성을 극대화한 데이지 체인 방식의 쿨링팬 등 리안리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적용된 주력 모델들이 대거 포함되어 시스템 구성 및 업그레이드를 고려하는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기회를 제공한다. 컴퓨존 조립PC 브랜드관을 통해 소비자는 리안리 부품을 활용한 맞춤형 PC를 손쉽게 구성할 수 있다. 하이엔드 게이밍 시스템부터 전문 작업용 셋업까지 사용자의 용도에 맞춘 빌드를 지원하며 각 부품 간의 높은 호환성과 안정적인 쿨링 솔루션으로 구성했다. 이번 컴퓨존 조립PC 브랜드관 리안리 입점 기념 할인은 준비된 행사 물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구매한 모든 리안리 제품은 서린씨앤아이의 정식 유통 제품으로서 제품별로 규정된 보증 기간 동안 안정적인 사후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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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 Y70 기반 붕괴 스타레일 공식 콜라보레이션 패키지 40명 한정 프리오더 진행 할인율 15% 및 무료 배송 적용하며 번들 구매 시 한정 키링 추가 증정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하이트의 PC 케이스 라인업을 기반으로 한 붕괴 스타레일 공식 콜라보레이션 상품 하이트 Y70 반디(HYTE Y70 FIREFLY) 에디션 번들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용 테마로 구성된 풀패키지 상품을 사전 예약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할인 혜택과 사은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본 예약 판매는 총 40명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프리오더 행사다. 행사 기간 동안 번들 패키지 구매 시 정상가 대비 15%의 할인율이 적용되며 무료 배송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예약 판매 대상인 Y70 반디 에디션 번들은 하이트 Y70 PC 케이스 본체를 비롯해 전용 테마가 적용된 키캡 세트, 데스크 매트, 팬 슈라우드 킷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해당 번들 패키지 구매자에게는 캐릭터 테마의 한정 키링이 추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패키지의 핵심 구성품인 하이트 Y70은 전면과 측면에 기둥이 없는 파노라마 구조의 강화유리 패널을 적용해 시스템 내부 개방감을 높인 PC 케이스다. 붕괴 스타레일 콜라보레이션이 적용된 파이어플라이 에디션은 케이스 외부 패널과 강화유리에 캐릭터 일러스트 및 전용 색상 테마가 인쇄되었다. 함께 제공되는 전용 키캡과 데스크 매트 그리고 쿨링팬 규격에 맞춰 장착할 수 있는 팬 슈라우드 킷 역시 동일한 캐릭터 테마로 디자인되어 일체감 있는 시스템 외형 구성을 지원한다. 이번 파이어플라이 에디션 번들 예약 판매는 40개의 한정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준비된 기간에 상관없이 판매가 조기 종료되며, 제품 발송 일정은 물류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국내 정식 수입 유통된 하이트 Y70 PC 케이스는 정상적인 시스템 구동 환경에서 발생한 하드웨어 불량에 대해 서린씨앤아이의 정규 사후 보증 서비스를 동일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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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패널에 실제 블랙 오크 나무 소재를 적용한 올블랙 디자인 케이스 E-ATX 및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 지원 및 최대 413mm 그래픽카드 장착 가능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프렉탈디자인(Fractal Design)의 PC 케이스 노스 XL 모멘텀 에디션 블랙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노스 시리즈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시스템 환경과 폼팩터에 따라 표준 모델인 노스 모멘텀과 크기를 확장한 노스 XL 모멘텀으로 규격을 나누어 동시 출시되었다. 두 모델 모두 전면에 실제 나무 소재를 적용하는 프렉탈디자인 노스 시리즈의 특징을 공유하며 검은색으로 마감된 블랙 오크 원목을 사용해 일체감 있는 디자인을 제공한다. 측면 패널은 시스템 내부 확인이 가능한 강화유리 모델과 쿨링 성능에 집중한 메쉬 모델 두 가지로 각각 나뉘어 출시되어 사용자의 시스템 구성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표준 규격인 노스 모멘텀은 ATX 규격 메인보드와 최대 길이 355mm 그래픽카드 최대 높이 170mm CPU 쿨러 장착을 지원한다. 반면 크기를 키운 노스 XL 모멘텀은 E-ATX 규격 메인보드를 비롯해 단자가 후면에 위치하는 최신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 장착을 지원하며 최대 413mm 길이 그래픽카드와 176mm 높이 CPU 쿨러를 설치할 수 있다. 쿨링 솔루션과 내부 확장성에서도 규격별 차이를 보인다. 노스 모멘텀은 전면에 140mm 모멘텀 PWM 쿨링팬 2개가 기본 탑재되며 전면 최대 360mm 상단 240mm 라디에이터를 지원한다. 노스 XL 모멘텀은 전면 140mm 모멘텀 PWM 쿨링팬 3개가 기본 탑재되고 전면 최대 420mm 상단 360mm 라디에이터 장착이 가능하며 우측면 케이블 정리 공간 역시 노스 모멘텀의 30mm보다 넓은 37mm로 설계되었다. 저장장치 확장성은 두 모델이 동일하게 3.5인치 및 2.5인치 겸용 드라이브 마운트 2개와 2.5인치 전용 마운트 2개를 지원한다.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국내 정식 유통된 프렉탈디자인 노스 XL 모멘텀 에디션은 제품 단종 시 보증기간이 만료되는 2년 품질 보증 서비스가 적용된다. 다만 서린씨앤아이는 재고가 있는 제품에 한해서 추가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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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리 L-Wireless Sync 호환 기기 통합 제어용 무선 수신기 전작 대비 약 40% 작아진 78mm x 21mm 크기로 시스템 공간 활용도 개선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리안리 무선 제어 솔루션 신제품 L-Wireless Controller V2를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리안리의 무선 제어 규격인 L-Wireless Sync를 지원하는 쿨링팬과 RGB 조명 케이블 등 다양한 하드웨어를 무선 환경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전용 수신기다. L-Wireless Controller V2는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새로운 디자인과 연결 방식으로 리뉴얼 되었다. 길이 78mm 너비 21mm의 규격으로 설계되어 이전 세대 모델 대비 크기를 약 40% 줄였다. 특히 기존 메인보드 내부 RPM 동기화 및 USB 2.0 9핀 연결 방식에서 벗어나 메인보드 후면 입출력 단자의 USB Type-A 포트에 연결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PC 내부 케이블 정리 편의성을 높이고 신호 간섭을 최소화했다. 제품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었다. 해당 제품은 2.4GHz 무선 주파수 연결을 기반으로 작동하며 무선 수신기가 직접 쿨링팬의 RPM을 제어한다. 이를 통해 PC 내부 환경에서 지연 없는 통신을 제공하며 단일 수신기로 최대 10개의 채널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어 시스템 구성이 더욱 간결해진다. 주요 호환 기기로는 리안리 유니팬 TL 시리즈 유니팬 SL 시리즈 스트리머 와이어리스 시리즈 등이 있다. 제품 제어는 전용 소프트웨어 L-Connect 3를 활용하며 사용자는 이를 통해 쿨링팬 속도 RGB 조명 효과 LCD 화면 출력 설정 개인화 프로필 등을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동작 안정성을 보완하기 위한 SATA 전원 어댑터가 구성품으로 기본 제공된다. 메인보드의 4핀 PWM 포트 전력 출력이 1A 이하로 부족할 경우 동봉된 3 x 12V PWM to SATA 어댑터를 연결하여 전원 공급의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 제품의 공식 보증 기간은 구매일로부터 1년이 적용된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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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부터 31일까지 비콰이어트 인기 PC 케이스 10종 대상 특가 판매 서린씨앤아이 정식 유통 제품 대상 한정 수량 소진 시 행사 조기 종료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새학기를 맞아 비콰이어트 PC 케이스 10종을 대상으로 특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특가 행사는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할인 대상은 비콰이어트의 파노라마 뷰 라인업인 라이트 베이스 시리즈 8종과 저소음 및 쿨링 특화 라인업인 사일런트 베이스 시리즈 2종이다. 라이트 베이스 라인업은 600 DX 블랙 및 화이트 600 LX 블랙 및 화이트 900 DX 블랙 및 화이트 900 FX 블랙 및 화이트 모델에 일괄 22% 할인율이 적용된다. 사일런트 베이스 라인업은 802 블랙 및 802 윈도우 블랙 모델에 최대 할인율인 25%가 적용된다. 행사 대상인 라이트 베이스 시리즈는 전면과 측면에 강화유리 패널을 적용해 시스템 내부 개방감을 제공하는 폼팩터다. 기본 제공되는 쿨링팬의 종류와 규격에 따라 DX LX FX 모델로 세분화되며 넓은 내부 공간을 바탕으로 대형 메인보드 및 고성능 그래픽카드 장착을 지원한다. 사일런트 베이스 802 시리즈는 교체 가능한 전면 및 상단 패널을 제공하여 시스템 환경에 따라 쿨링 솔루션을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는 다목적 구조를 갖췄다. 본 특가 행사는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국내 정식 유통된 비콰이어트 제품에 한해서만 적용된다. 한정 수량으로 기획된 이벤트로 준비된 재고 소진 시 행사 기간과 상관없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타 이벤트와의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행사 기간 내 구매한 제품 역시 서린씨앤아이의 정식 사후 보증 서비스를 동일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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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호두나무 원목 패널 적용 및 황동 재질 디테일 마감 메시 타입 측면 패널 채택 및 140mm 쿨링팬 2개 전면 기본 장착 컴퓨터 관련 주요 부품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프렉탈디자인의 신규 PC 케이스 제품인 노스 모멘텀 에디션을 국내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특수 소재를 적용해 외형 구조에 차별화를 둔 미들타워 규격의 PC 케이스 라인업이다. 노스 모멘텀 에디션 블랙 모델은 케이스 전면에 실제 호두나무 원목을 패널로 가공하여 적용했다. 외부 입출력 포트와 버튼 등의 요소에는 황동 재질의 부품을 사용해 마감했으며 상단 패널 후면에는 가죽 소재의 탭을 부착해 시스템 조립 및 유지 보수 시 패널 탈부착의 편의성을 높였다. 측면에는 타공망 형태의 메시 패널을 채택해 외부의 찬 공기가 시스템 내부로 직접 유입될 수 있는 공기 흐름 구조를 갖추고 있다. 내부 공간은 ATX, 마이크로 ATX, 미니 ITX 규격의 마더보드 장착을 지원하며 최대 길이 355mm의 그래픽카드를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CPU 쿨러는 최대 170mm 높이까지 호환되며 전원공급장치는 최대 255mm 길이까지 장착이 가능하다. 저장장치는 2.5인치 전용 장착 공간 2곳과 3.5인치 및 2.5인치 겸용 장착 공간 2곳을 제공한다. 쿨링 솔루션으로는 전면에 140mm 규격의 PWM 제어 지원 쿨링팬 2개가 기본 장착되어 제공되며 수랭 쿨러를 위한 라디에이터는 전면 최대 360mm 상단 최대 240mm 규격까지 장착할 수 있다. 상단 패널에 위치한 입출력 포트에는 20Gbps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USB 타입 C 포트 1개와 USB 3.0 포트 2개 그리고 오디오 단자가 배치되었다.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국내 정식 수입 유통된 프렉탈디자인 노스 모멘텀 에디션 제품은 2년 품질 보증 기간 동안 서린씨앤아이의 정규 사후 보증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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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S 디스플레이로 완성한 차세대 튜닝 케이스’… 글로벌 컴퓨터 주변기기 브랜드 다크플래쉬(darkFlash)의 공식 수입사 ㈜투웨이(대표이사 한지강)가 감각적인 시스템 연출과 실용적인 확장성을 모두 갖춘 미들타워 PC 케이스 ‘darkFlash DS950V ARGB 디스플레이’를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정식 출시했다. DS950V ARGB는 전면 하단에 6형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IPS 패널을 적용해 선명한 화질과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며, 다크플래쉬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미지와 영상 재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시스템 모니터링 화면, 커스텀 이미지, 영상 연출 등 사용자 취향에 맞는 차별화된 튜닝이 가능하다. 미들타워 규격임에도 내부 확장성도 뛰어나다. ATX, M-ATX, ITX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최대 400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180mm 높이의 CPU 쿨러 장착이 가능해 최신 고성능 부품 구성에도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PCI 슬롯은 7개로 구성되어 표준적인 확장 환경을 충실히 지원한다. 냉각 성능 또한 DS950V ARGB의 핵심 요소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3개의 C22 120 ARGB PWM 시리즈 쿨링팬은 효율적인 공기 흐름을 지원하며, 라운드 프레임과 중앙 링 디자인을 통해 화려한 튜닝 효과를 연출한다. 4핀 PWM과 5V 3핀 ARGB, Hydro 베어링 적용으로 쿨링 성능과 정숙성, 조명 연동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C22 쿨링팬 시리즈는 곧 출시 예정이다. 확장 쿨링 구성도 탄탄하다. 상단, 측면, 하단, 후면을 포함해 최대 9개의 쿨링팬 장착이 가능하며, 상단에는 최대 360mm 규격의 라디에이터를 지원해 고성능 수랭 쿨링 시스템 구성에도 적합하다. 상단·측면·하단에는 먼지 필터를 기본 적용해 유지 관리 편의성도 고려했다. 측면 I/O 포트 구성 역시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USB-C 포트 1개를 비롯해 USB-A 3.0, USB-A 2.0 포트를 제공해 다양한 주변기기 연결이 가능하며, Power, Reset, HD Audio 포트를 함께 배치해 실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RGB 연동과 제어를 위한 darkFlash MH-S ARGB 5V 컨트롤러도 기본 제공된다. 메인보드에 5V ARGB 3핀 헤더가 없는 환경에서도 RGB 효과를 구현할 수 있으며, 리셋 버튼 연동과 SATA 전원 방식으로 간편한 설치와 직관적인 제어가 가능하다. 마케팅 담당자는 “DS950V ARGB는 6형 IPS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시각적 만족도와 시스템 확장성, 최신 인터페이스를 균형 있게 담아낸 미들타워 케이스”라며, “튜닝과 성능을 모두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새로운 기준이 될 제품”이라고 전했다. 'darkFlash DS950V ARGB 디스플레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다크플래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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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코리아, 알파 시리즈 유저들을 위한 액세서리 2종 선봬…액세서리 라인업 강화 - 우천·강설 등 악천후 속 카메라와 렌즈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원활한 촬영을 돕는 ‘레인 커버’ - 렌즈 보관 및 편리한 휴대성 겸비한 초망원 렌즈용 ‘소프트 렌즈 케이스’ 소니코리아가 다양한 기상 환경에서 야외 촬영에 나서는 사진 작가들을 위한 액세서리 2종을 출시한다. 신규 출시하는 액세서리 2종은 악천후 속 촬영 장비를 보호할 수 있는 ‘레인 커버’와 초망원 렌즈를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는 ‘소프트 렌즈 케이스’다. ‘레인 커버’는 비나 눈이 오는 상황에서 촬영 시에도 카메라와 렌즈를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설계되었다.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수증기 투과율 20,000g/m²/24h 이상)[1]를 활용해 장시간 촬영에도 내부에 습기가 축적되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커버에는 투명창이 있어 호환되는 소니 카메라의 뷰파인더, 모니터, 컨트롤 패널을 확인할 수 있고 장비를 보호하면서 동시에 촬영이 가능하다. 고정 스트랩으로 커버를 쉽게 탈부착할 수 있어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에도 신속하게 장비를 보호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커버를 접어 본체에 부착된 파우치에 편리하게 보관 가능하다. 사용하는 렌즈와 촬영 스타일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S(소형, LCR-ES), L(대형, LCR-EL) 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되었으며, 고정 스트랩을 활용하면 다양한 렌즈 직경에 맞게 쉽게 조절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가 있다. ‘소프트 렌즈 케이스’는 초망원 알파 렌즈를 수납하기 용이한 원뿔형 디자인으로, 먼지와 스크래치로부터 렌즈를 보호하고 컴팩트하게 보관할 수 있다. 손잡이와 숄더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어 손으로 들거나, 어깨에 걸치거나, 크로스바디 형태로 메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휴대 가능하다. 넓은 개방형 지퍼 구조로 렌즈를 쉽게 꺼낼 수 있으며, 내부 낙하 방지 스트랩으로 렌즈가 실수로 떨어질 위험을 최소화했다. 케이스 내부 밑면에는 렌즈 형상에 맞춘 충격 흡수 쿠션이 적용돼, 렌즈로 가는 충격을 완화한다. 사이즈는 S(소형, LCS-LTS), M(중형, LCS-LTM), L(대형, LCS-LTL) 총 3가지로 구성됐다. 레인 커버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219,000원, 소프트 렌즈 케이스는 S 사이즈 219,000원, M 사이즈 229,000원, L 사이즈 239,000원이다. 소니스토어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을 통해 판매된다.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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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품은 (주)멕스엘리트의 지원으로 사용기를 작성하였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maxelite/products/12999223704 이번에 사용해본 1stPlayer GM7 ARGB BTF (실버) 제품의 체험단입니다. 제품 상자와 포장 , 구성품입니다. 든든하게 포장되어 있고 구성품은 케이스 , 설명서 , 부품으로 되어있습니다. 제품옆면입니다. 강화유리로 되어있고 아래쪽에 전원버튼 , 음향단자 , USB 3.0과 C타입단자가 있습니다. 제품 앞면 , 옆면 뒤쪽 , 아래쪽입니다. 제품처리가 깔끔하게 되어있어 완성도가 높은걸 알 수 있습니다. 제품 상단입니다. 먼지필터가 되어 있고 클램프 방식으로 고정됩니다. 케이스 부품중에는 고정고리가 부러지는것을 대비하여 여분의 고리가 있었습니다. 제품 상단 , 전면 , 양옆 모두 클램프 방식이라 걸쇠를 걸고 누르기만 하면 나사없이 편하게 고정이 가능했습니다. 볼헤드 옆에 고정시 무게분산을 위해 나사로 고정공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뒤쪽 그래픽슬롯입니다. 7개가 있고 재사용이 가능하게 나사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슬롯사이는 막힘이 없어서 조립할 때 걸리는것 없이 편하게 조립이 가능했습니다. 아래쪽 파워조립부분입니다. 케이스와 파워사이에 높이를 맞추는 스폰지가 있어서 위치를 맞추기 쉽고 진동도 잡아주는걸 볼 수 있습니다. 파워를 조립하는 공간이 넓어서 큰파워를 조립할때에 편하고 아래쪽 먼지필터는 손잡이가 있어서 청소할때 편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하드를 장착하는 공간이 있는데 안쪽을 튀어나게 만들고 하드를 고정하는 나사에 고무패킹을 사용하여 조립할때 편하게 만들고 하드진동에 대한 대비도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케이스다리 아래에는 충격흡수가 가능한 재질을 사용하여 케이스 사용시에 미끄럼 방지도 가능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케이스팬은 1개의 일반팬과 3개의 리버스팬이 있어서 케이스 발열처리에 좋게 설계되어 있고 추가로 아래쪽에 팬 2개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케이스와 보드는 전원선 1개만 연결하면 되어 편하게 조립이 가능합니다. 케이스에 들어있는 그래픽지지대입니다. 보드고정나사위치에 설치가 가능하고 부품중에 육각나사를 설치하기 편하게 하는 부품도 들어있습니다. 보드설계나 그래픽카드 팬 위치에 따라서 사용이 힘들수도 있습니다. 케이스는 BTF제품들을 사용가능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뒤쪽 중간에 2.5인치 저장장치를 추가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제품 뒤쪽으로 선정리를 도와주는 끈과 고리가 있으니 그걸 이용해서 간단한 선정리를 해봤습니다. 위쪽 먼지필터를 치우면 수냉쿨러 설치가 가능해 수냉쿨러를 설치했습니다. 제품조립후 LED를 지원하는 팬에 LED가 들어온 모습입니다. 제품정보입니다. 제품특징에 대해 나와있습니다. 제품 쿨링설계에 대한 설명입니다. 기본제공되는팬을 쿨링과 함께 보드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LED를 설정가능합니다. 제품 호환성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중에서 BTF지원과 파워공간이 넓은게 좋은것 같습니다. 제품에서 지원하는 편의성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래픽카드지지대 기본제공과 뒤쪽에 선정리를 편하게 지원하는게 좋습니다. 제품 제원 , 구성에 대한 설명과 제조사와 유통사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렇게 1stPlayer GM7 ARGB BTF (실버) 제품에 대한 체험을 해봤습니다. 제품앞쪽과 옆쪽이 완전분해가 가능해 조립시에 진짜 편하게 조립이 가능합니다. 나사를 이용하지 않고 걸쇠와 볼헤드를 이용해 판을 고정하는데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는 불편이 없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뒤쪽에서 선정리 지원이 좋아 조립편의성 , 사용편의성이 좋은 제품입니다. 다만 전원버튼이 옆쪽 아래에 있는건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용환경에 따라 불편 할 수 있으니 본인의 사용환경을 한번생각해봐야 될것 같습니다. 이제품은 (주)멕스엘리트의 지원으로 사용기를 작성하였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maxelite/products/12999223704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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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한정, 한정 수량 동일한 ARGB 팬 3개 추가 증정. 총 7개 팬 파노라믹 강화유리, 세련된 사선형 디자인으로 데스크테리어 완성 가능해 시소닉(Seasonic), 맥스엘리트(MAXELITE) 파워서플라이, 퍼스트플레이어(1stPlayer) 케이스, 할른지예(Halnziye) 써멀 컴파운드, 업히어(upHere) CPU 쿨러 등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는 맥스엘리트(명재덕·양경훈 공동대표)는 2026년 3월 9일, 이벤트 기간 내 고급형 미들타워 PC 케이스, 1stPlayer GM7 ARGB BTF 케이스 구매 시, 기본 4개가 장착되어 있는 팬과 동일한 FM7 120mm ARGB 팬을 추가 3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팬 3개 추가 증정 이벤트는 2026년 4월 8일까지 한정 수량,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구매 전, 반드시 판매처에 팬 재고 확인 및 이벤트 적용 여부 확인이 필요하다. 1stPlayer GM7 ARGB BTF는 PC 내부의 하드웨어를 극적으로 표현한다. 측면 강화 유리 패널을 통해 RGB 조명이 빛나는 쿨러와 내부 구성요소가 한눈에 들어오며, 검정색, 화이트, 실버 3가지 컬러 옵션으로 사용자의 개성 있는 빌드를 완성할 수 있다. 프리미엄한 하단 사선형 디자인은 게이밍 PC부터 고급형 워크스테이션까지 다양한 용도의 시스템에 어울린다. 기본 구성에 120mm ARGB 팬이 4개 포함되어 있어, 별도의 팬 구매 없이 구입 즉시 RGB 조명 빌드를 시작할 수 있다. 특히, 이벤트 기간 내 구매 시, 이벤트 기간 내 구매 시, 총 7개의 ARGB 120mm 팬이 기본으로 지원되며, 뛰어난 쿨링 성능과 더불어 측면, 상단, 후면까지 통일된 ARGB LED 디자인으로 구성이 가능하다. RGB 컨트롤러와 호환되는 다양한 ARGB 하드웨어와 조합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조명 연출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으며, 측면 역방향 120mm 3개(기본 구성), 후면 정방향 120mm 1개 (기본 구성), 여기에 상단 추가 120mm 3개 (옵션), 하단 120mm 2개(옵션) 까지 설치할 경우, 최대 9개의 쿨링팬으로 고성능의 하드웨어 사용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하단 120mm 쿨러 2개 장착을 통해 그래픽카드에 직접적인 쿨링이 가능하여, 고성능 그래픽카드 냉각을 희망하는 게이머에게 최적화된 설계를 지니고 있다. 최신 메인보드 레이아웃인 BTF 규격을 완벽하게 지원하여, 깔끔한 강화유리 디자인으로 시각적 임팩트까지 극대화했다. 볼 헤드, 클램프 설계로 모든 패널 탈부착이 간편하며, 튼튼한 하우징의 먼지 필터 설계로 장기간의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맥스엘리트 담당자는 ‘1stPlayer GM7 ARGB BTF는 1stPlayer의 프리미엄 케이스 라인업 중 최신 고급형 BTF 메인보드 규격에 완벽하게 대응하며,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함으로써, 프리미엄 PC 빌드를 추구하는 게이머와 크리에이터에 최적화 된 케이스다. 이번 팬 3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7팬으로 퍼펙트 업그레이드’ 를 통해 일체화 된 ARGB LED로 완벽한 데스크테리어 PC를 손쉽게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밝혔다. 1stPlayer GM7 ARGB BTF 케이스는 맥스엘리트 고객지원센터를 1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내방 A/S 방문 시, 기다림 없이 빠른 A/S 처리를 위해 네이버 예약 서비스 또한 진행된다. 맥스엘리트의 고객지원센터 네이버 예약 서비스는 네이버 지도에서 ‘맥스엘리트’ 검색 또는 맥스엘리트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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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자연의 질감을 담은 프리미엄 PC 케이스 WIZMAX 우드리안 PRIME(이하 우드리안 프라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우드리안 프라임은 전면에 월넛 목재 패널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며, 강화유리와 결합한 풀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를 통해 시스템 내부를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다. 듀얼 챔버 구조를 기반으로 냉각 효율과 조립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ATX, M-ATX, ITX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후면 커넥터 방식의 메인보드(BTF, 스텔스, 프로젝트 제로)와도 호환돼 최신 플랫폼 구성에 적합하다. 확장성도 충분하다. 최대 410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160mm 높이의 공랭 CPU 쿨러 장착이 가능하며, 상단과 하단에는 최대 360mm 수랭 쿨러를 지원한다. 측면 역시 최대 360mm 수랭 쿨러 설치가 가능해 고성능 시스템 구축에 유리하다. 기본 쿨링 구성은 한층 강화됐다. 우드리안 프라임은 측면 WIZMAX ICEROCK G30 인피니티 120mm RVS aRGB PWM 팬 3개와 후면 WIZMAX ICEROCK G30 인피니티 120mm STD aRGB PWM 팬 2개를 기본 제공해 총 5개의 쿨링팬이 장착된 상태로 출고된다. 특히 후면 120mm 팬 2개를 기본 탑재해 배기 성능을 강화했으며, 시스템 내부 공기 흐름의 균형을 보다 효율적으로 설계했다. 최대 11개까지 팬 확장이 가능하다. 기본 제공되는 WIZMAX ICEROCK G30 인피니티 120 aRGB PWM 쿨링팬은 최대 풍량 58.36CFM, 최대 풍압 1.3mmH₂O, 최대 속도 1,600RPM을 지원한다. 88가지 조명 모드와 aRGB SYNC 기능을 통해 시스템 분위기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저장장치는 3.5형 HDD 최대 2개, 2.5형 SSD 최대 3개를 지원하며, 분리형 브라켓 설계로 장착 및 유지보수가 용이하다. 또한 0.8T 두께의 강판을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고, 여유로운 선정리홀과 핸드나사 + 슬라이드 방식의 패널 구조를 통해 조립 편의성을 높였다. 확장 슬롯은 총 7개의 PCI 슬롯을 제공해 ATX 기반 시스템에 최적화된 구성을 지원한다. 전면 I/O에는 USB 3.2 Gen2x2 Type-C 포트를 포함한 최신 인터페이스를 갖췄으며, 상단과 하단에는 마그네틱 방식의 먼지 필터를 적용해 관리 편의성을 더했다. 또한 WIZMAX 파워업 키트를 장착해 한층 강화된 쿨링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micronics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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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경사형 구조 기반의 공기 흐름 설계를 적용한 WIZMAX 슬로프에 ICEROCK C30 120 시리즈를 기본 탑재한 ‘WIZMAX 슬로프 C30’을 출시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다. WIZMAX 슬로프 C30은 케이스 하단에서 상단으로 이어지는 ‘슬로프 라인’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측면 팬이 생성한 공기는 슬로프 라인 파워 덕트를 따라 그래픽카드 하부로 전달되며, 시스템 주요 부품의 냉각 효율을 높인다. 하단 측면 메쉬 구조는 파워서플라이 주변 열기를 분산시키고 외부 공기의 유입을 돕는다. 이번 모델에는 WIZMAX ICEROCK C30 120 시리즈 팬이 기본 제공된다. C30은 링 라이트와 라운드 LED 라인을 일체형으로 구성해 조명이 균일하게 확산되도록 설계됐으며, 과도한 광원 분산 없이 정돈된 RGB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STD와 RVS 블레이드 구조를 구분 적용해 설치 위치에 맞는 공기 흐름 구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성능 면에서도 최대 2,000RPM, 최대 46.32CFM 풍량, 최대 1.97mmH₂O 풍압을 지원하며 PWM 제어를 통해 600RPM부터 세밀한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최대 소음 27.39dB(A) 수준으로 정숙성을 확보했으며, 프리미엄 하이드로 베어링을 적용해 최대 30,000시간의 설계 수명을 갖췄다. 5V 3Pin aRGB 커넥터를 통해 주요 메인보드 RGB Sync 기능과 연동된다. 전면과 좌측면에는 강화유리를 적용해 풀 파노라믹 구성을 갖췄다. 기본 팬 외 추가 장착 시 최대 9개의 120mm 팬 구성이 가능하며, 수랭 쿨러는 최대 360mm, 공랭 쿨러는 최대 175mm까지 지원한다. 그래픽카드는 최대 430mm, 파워서플라이는 최대 260mm까지 장착 가능하며 ATX, M-ATX, ITX 메인보드를 지원한다. 스토리지는 3.5형 HDD 1개, 2.5형 SSD 3개까지 설치할 수 있다. 7개의 PCI 슬롯은 재사용이 가능한 구조다. 측면 및 상단 패널은 핸드나사와 스냅 버튼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상단 풀메탈 탑커버와 1.5mm 마이크로 에어홀을 적용했다. 하단에는 슬라이드 먼지 필터를 갖췄다. 섀시는 최대 0.8T 두께 강판을 사용했으며, BTF·스텔스·프로젝트 제로 등 후면 커넥터 기반 메인보드 장착을 지원한다. 8포트 aRGB & PWM 허브가 기본 제공되며, 88가지 조명 모드와 5V 3Pin 동기화를 지원한다. 하단 I/O 인터페이스는 USB 3.2 Gen2x2 Type-C, USB 3.0, HD 오디오, LED 버튼, 전원 버튼으로 구성됐다. 한편, 마이크로닉스는 슬로프 C30 출시를 기념해 포토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이벤트 대상 제품은 WIZMAX 슬로프 C30 시리즈 및 WIZMAX 슬로프 시리즈다. 기간 내 제품 구매 후 포토 후기를 작성하면 N페이 1만원 교환권을 100% 증정하며,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마이크로닉스 ICEROCK C30 aRGB PWM STD 쿨링팬 3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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