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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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가전핫딜] 5070ti 피닉스 역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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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고스트 오브 요테이, 출시 후 100만 장 판매 달성… 쓰시마 넘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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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식은 외계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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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연 매출 40조 본사 퀄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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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후방] 노출 없이 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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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차세대 AI 시스템, SSD 가격 인상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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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빌런 설문조사] 가장 가지고 싶은 30만원 이하 27인치 QHD 게이밍 모니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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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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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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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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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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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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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월 베스트 빌런 댓글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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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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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스타워즈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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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차세대 RDNA 5 라데온 GPU, 2027년 중반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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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슈퍼플라워 2025 하반기 설문조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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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게임] 한국게임사 다큐 [세이브 더 게임] 예고편
인텔 코어 울트라7
이 이미지를 보면, 단순한 추첨형 이벤트라기보다는 활동 기반 가산점 + 추첨 병행형 이벤트로 보입니다. 본문 명시된 부분 : 빌런 커뮤니티에서 제일 재밌게 논 회원 > 단순 무작위 추첨이 아니라 활동 내용과 반응(출석, 글, 댓글,반응 등등) 기준을 평가함을 암시하기도 하죠. 위 추첨이란 단어는 존재하지만 가산점이 있는 조건부 추첨, 즉 단순 무작위가 아님을 암시합니다. 기간별 미션 세분화 “10~19일 : 나의 PC 자랑(사진 6장 이상)” “20~28일 : 내가 소유한 가장 오래된 하드웨어 소개” 이미지 그림을 봤을때 “커뮤니티 빌런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빌런에게 경품 증정” 이라고 소개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벤트 행사 중 나왔던 운영자님의 댓글입니다. 이 두개의 스샷 댓글 상황을 종합해서 보면, 참여자 입장에서는 이 이벤트가 단순 추첨이 아니라 “활동 평가 중심” 이라고 해석할 가능성이 높죠. 위의 내용으로 봤을때 단순한 무작위 추첨이 아니라, 활동량과 꾸준함이 당첨 가능성을 결정짓는 요소임을 직접 언급한 것으로 보입니다. 활동량이 유리함을 강조한 시점에서 “공정한 확률 추첨” 보다는 ‘활동 기반 선발’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외에 댓글에 대해서는 공정한 확률 추첨에 강조된 부분이라면 여기서 오해의 소지를 없애야 할것입니다. 이 댓글에 대한 답변은 없으십니다. 따라서 이 이벤트는 단순히 추첨만 하는 것이 아니라, 활발한 참여와 특정 미션 수행 정도에 따라 당첨 확률이 달라지는 선별 및 가산점 혼합형 이벤트로 보일수 있겠습니다. 이벤트 제목도 활동왕인만큼 활동이 많은유저에게 유리하게 이해될수도 있겠죠. 제가 느끼는 문제점은 이제부터입니다. 위의 내용을 보시면 발표 전날 '활동 평가 중심' 해석과 '단순 추첨' 사이의 간극을 해소하려 했지만, 오히려 새로운 논란과 박탈감을 야기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겼습니다. 이 댓글이 논란을 일으킬 수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핵심 논란: '추첨'과 '선발' 사이의 괴리 명확화핵심 내용논란 발생 요인"이벤트의 기본 베이스는 추첨입니다." 이전 운영자님의 발언("꾸준한 활동 빌런은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유리한 고지 달성은 문제없습니다.")을 사실상 부인하거나 의미를 축소합니다. '활동 기반 선발'로 인식했는데, 이제 와서 '기본은 추첨'이라고 못 박으면 기만당했다는 박탈감이 생길 수 있겠습니다." 2. 운영자님의 이 댓글은 이벤트의 본질이 ‘가산점을 통한 확률을 높인 조건부 추첨’임을 설명하려 했지만, 기존 발언과의 모순, 불분명한 가중치 공개. 특히 활동량을 기준으로 열심히 참여했던 회원들 사이에서 노력 대비 보상에 대한 박탈감이 큰 이벤트네요.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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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 댓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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