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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 적용 수랭 쿨러 하이드로시프트 II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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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에이전트 툴킷으로 DGX 스테이션에서 개인용 AI 에이전트 간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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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등 폴더블 3종 라인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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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기래민 돌핀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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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니콘이미징코리아, 전시회 기획부터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8월 니콘스쿨 커리큘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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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일본 버블 온천 폐허, 부곡하와이 부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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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이엠텍, AI 인프라 시장 겨냥 '레드빗 4U 서버 케이스 3종' 최신 CPU 쿨러 호환성 데이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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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컴퓨터, 리안리 A3 데스크테리어 미니 PC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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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40대 전기기능사 실기 합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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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케이스티파이, 갤럭시 Z8 시리즈 케이스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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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미국이 그린란드를 먹으려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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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한발 앞서 만나보는 차세대 폴더블, 새로운 갤럭시 Z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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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시험 중 휴대폰 영장 요구, 로스쿨생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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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심심해서 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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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K-빙수, 실리콘밸리까지 정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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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AMD 인스팅트 및 AMD 에픽 프로세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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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토리지] ADATA DDR5-6000 CL30 ARMAX RGB 패키지 파인인포 32GB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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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드디어 성사된 역대 최고의 라이벌전 '잉글랜드-아르헨티나' 4강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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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코스피 바닥 신호들이 슬슬 보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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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다나와 히트브랜드 오프라인 팝업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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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뉴스] Cloudera·VAST Data, 어디서나 구축 가능한 AI 데이터 플랫폼 위해 전략적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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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MSI 유상 수리 논란… CPU 소켓 수리 된 메인보드도 재차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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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고양이 품종별 지능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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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예술] ‘2026 국립극장 시네마 투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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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코잇, ASUS GeForce RTX 그래픽카드 국내 공식 유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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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딸이 사온 고기, 엄마는 다이어트라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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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모델 심유이 시원한 비키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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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예술] 희망제작소·카카오, ‘대한민국 사회혁신 컨퍼런스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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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온라인 전용 여포 과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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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서울 하천, 변신과 회복의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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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LH 청년임대 퀄리티, 급이 나뉘는 수준
인텔 코어 울트라7
온라인 중고 시장과 해외 직구 플랫폼에서 가짜 그래픽카드 유통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플라스틱으로 제작한 가짜 GPU 다이와 폐기된 메모리 칩까지 사용한 위조 RTX 4090이 발견됐다. 외형만으로는 진품과 구별하기 어려워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중국에 유통된 ASUS 지포스 RTX 4090으로 기판과 쿨러, 외형은 실제 그래픽카드와 유사하게 제작됐지만 핵심 부품인 GPU 자체가 실리콘 칩이 아닌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 심지어 GPU 표면에는 엔비디아 AD102 GPU처럼 보이도록 각인 처리해 일반 소비자는 외부만 보고 진위를 구분하기 쉽지 않은 수준의 완성도를 갖췄다. 문제는 쿨러를 분리한 뒤에도 쉽게 알아채기 어렵다는 점이다. 하지만 GPU 표면 각인 자체는 존재하지만 폰트 형태가 실제 엔비디아 제품과 다르고, 제조 연도 표기가 2030년으로 표시되는 등 비정상적인 부분이 다수 존재한다. 또한 실제 AD102 GPU에 존재하는 QR 코드와 주변 캐패시터 배열도 일치하지 않는다. 장착된 메모리 칩도 정상 제품이 아니었다. 외형상으로는 GDDR 메모리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폐기된 메모리 칩을 재활용했다. 내용은 제품을 구매한 사용자가 GPU 다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표면 질감이 일반 실리콘 칩과 다르다는 점을 이상하게 여겨, 조사 결과 플라스틱 재질로 제작된 가짜 부품인 것으로 밝혀졌다. 업계에서는 그래픽카드 가격이 높게 유지되는 상황을 악용한 사례로 봤다. 무제의 제품은 약 1500위안(한화 약 28만~30만원 수준)에 판매된 것으로 전해졌다. RTX 4090이 여전히 중고 시장에서도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정상적인 거래 가격과는 큰 차이가 발생한다. 그래픽카드 박스 안에 세제나 돌, 금속 덩어리를 넣어 판매하는 사기 사례도 잇따라 보고되고 있다. 일부 판매자는 체포됐지만 유사 수법은 계속 등장하고 있다. 관련 업계는 지나치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고성능 그래픽카드는 의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특히 중고 거래나 해외 직구 플랫폼을 이용할 경우 판매 이력과 제품 사진, 시리얼 정보 등을 반드시 확인하고, 가능하면 구매 후 즉시 제품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출처 =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1497 @nvidia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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