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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잘만테크, 듀얼챔버 어항 케이스 ‘D30 / D40 / D40F’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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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게임스컴 2026서 DLSS 4.5·RTX 등 게이밍 기술 대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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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추석 배 선물 세트 500명 추첨! 탁탁몰, 고객 감사 추석 선물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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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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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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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나와, 경희대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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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에이수스, 96% 무선 커스텀 키보드 ‘ROG Strix Morph 96 Wireles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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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긱스타, 반투명 키캡 기계식 키보드 'GKG108ADE' 출시 기념 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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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RTX 50 시리즈 구매자 대상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코드 증정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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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DGX 스파크에 최적화된 퍼플렉시티 ‘포터블 컴퓨터’ 에이전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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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9월 2일 G마켓 G라이브 출격…노트북·데스크탑·QD-OLED 모니터 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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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오랄케어 시스템, ‘다이슨 카메라젯’ 전동 칫솔 + 구강 세정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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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차갑고 조용하고, 쿨링팬까지 아주 큰 너… 얼마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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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마우스] 레이저 나가 V3 프로 [써보니] MMO·MOBA 맞춤형 게이밍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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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축의금 20만원이 아니라 200만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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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플레이오토 ‘2026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 참가…AI 실전 스케일업 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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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디앤디컴, 타이치 시리즈 최초 순백의 감성 끝판왕 'ASRock X870E Taichi Whit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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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포토 상품평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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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귀무자 : Way of the Sword 추천 그래픽카드 [벤치마크] 보급형 VGA 1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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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레트로 PC케이스의 재해석’ 마이크로닉스, 실버스톤 FLP03 컴퓨존 예약판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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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추석 배 선물 세트 500명 추첨! 탁탁몰, 고객 감사 추석 선물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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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엔비디아, IFA 2026서 로컬 AI 가속하는 신기술·생태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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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HydroShift II OLED Curved 및 O11 Vision Compact 구매 시 스텔스 키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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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용용체로 싸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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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인스타 골반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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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 홍콩. 딤섬 전문점 육안거(구 연향거 / 六安居, Luk On K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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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BJ] 일본 비키니 모델 키 184cm 보고 깜짝 놀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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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미국 위험 주 살인율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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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약후]일광욕하는 마이크로 비키니녀[댓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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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귀신도 고칼로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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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은꼴] 노예가 니코로빈과 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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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RTX 5080 190만원대 특가! 조텍, 지포스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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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90, 단돈 100원! 탁탁몰, 조텍 RTX 5090 ‘100원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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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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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여름 휴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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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70 광복절 기념 81만 5천원! 조텍, 역대급 8.15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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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1:1 선물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8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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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써보니] 공중부양 섀시로 발상을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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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음식물 처리기 샀더니 5080이?' 인사이 X 조텍 '유부남 취향 저격' 이색 콜라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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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인사이, 음식물 처리기 구매 고객 대상 조텍 RTX 5080 증정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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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정판 굿즈 제공!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리뷰 이벤트 7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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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B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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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K200 NEO MESH 케이스 [써보니] 식스팬이면 뜨거운 여름도 가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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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DN-360D ARGB V1.5’ 출시…쿨링 성능·편의성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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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다크플래쉬 FLOATRON F1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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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파워/쿨러] 다크플래쉬 DRX90 AERO MESH RGB 케이스 [써보니] 사면 메쉬로 숨통을 틔운 실용형 쿨링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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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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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65형 대형 TV까지 지원’…다크플래쉬, BM-07C 이동식 TV 모니터 거치대 스탠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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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4만 원대 게이밍 케이스 'DK200 NEO MESH RGB 식스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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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다크플래쉬, 다나와 히트브랜드 PC 케이스 부문 4년 연속 선정
파인인포
- 799g 초경량 ‘스위프트 블레이드 14’ 및 16형 ‘스위프트 에어 16’ 공개 - NVIDIA RTX Spark 기반 컴팩트 데스크톱으로 로컬 AI 컴퓨팅 역량 강화 - 게이밍 핸드헬드·1000Hz 게이밍 모니터·무안경 3D 노트북 등 신제품 대거 선보여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초경량 노트북부터 AI PC, 게이밍 핸드헬드, 게이밍 모니터까지 다양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고 밝혔다. IFA 2026 기간 진행된 ‘next@acer’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에서는 사용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컴퓨팅 환경을 겨냥한 신제품이 공개됐다. 특히 스위프트 시리즈를 비롯해 로컬 AI 컴퓨팅을 위한 데스크톱, 프레데터 게이밍 핸드헬드와 모니터, 아스파이어 시리즈 등 폭넓은 라인업을 선보이며 PC 및 게이밍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휴대성을 강화한 스위프트 시리즈 신제품도 공개됐다. ‘스위프트 블레이드 14’와 ‘스위프트 에어 16’은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 350을 탑재하고 최대 3K OLED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스위프트 블레이드 14는 799g의 초경량 무게와 12.9mm의 슬림한 두께가 특징이며,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과 탄소섬유를 조합해 휴대성을 높였다. 스위프트 에어 16은 13.3mm의 슬림한 두께와 1.5kg의 무게, 올 알루미늄 섀시와 70Wh 배터리를 갖췄으며, 100W 어댑터 사용 시 30분 만에 최대 50%까지 충전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차세대 로컬 AI 컴퓨팅을 위한 컴팩트 데스크톱 ‘에이서 SFF RTX 스파크’도 선보였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슈퍼칩을 기반으로 최대 6,144코어 블랙웰(Blackwell) RTX GPU와 최대 20코어 그레이스(Grace) CPU,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하며, 최대 1페타플롭의 AI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 컴팩트한 폼팩터에서도 개인 AI 에이전트를 비롯한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를 로컬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크리에이터와 AI 개발자, 게이머 등 다양한 사용 환경을 지원한다. 게이밍 라인업에서는 차세대 핸드헬드 ‘프레데터 아틀라스 7’을 공개했다. 최대 인텔 아크 G3 익스트림 프로세서와 인텔 아크 B390 그래픽을 탑재하고, 120Hz 주사율과 500니트 밝기, VRR을 지원하는 7형 FHD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또한 듀얼 팬 냉각 시스템과 최대 80Wh 배터리를 갖춰 휴대성과 게이밍 성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8형 디스플레이를 회전해 게이밍 핸드헬드와 미니 노트북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콘셉트 제품 ‘프로젝트 듀얼플레이 미니’도 선보였다.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도 한층 강화했다. ‘프레데터 XB253Q U1’은 에이서 최초의 FHD 1000Hz 게이밍 모니터로, 24.5형 FHD IPS 디스플레이와 0.3ms의 빠른 응답속도를 지원해 빠른 화면 전환과 즉각적인 반응이 중요한 경쟁형 게임 환경에 최적화됐다. 이와 함께 QD-OLED 펜타 탠덤(Penta Tandem) 패널을 적용한 ‘프레데터 X32 V3’와 27형 4K UHD 디스플레이 및 DFR 사용 시 최대 36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니트로 XV275K V6’를 비롯해 다양한 프레데터 및 니트로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였다. 아스파이어 라인업에서는 별도의 3D 안경 없이 입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아스파이어 G 3D 16’을 공개했다. AMD 라이젠 AI 맥스+ 395 프로세서와 라데온 8060S 그래픽을 탑재했으며, 듀얼 아이 트래킹 카메라와 스페이셜랩스 3D 허브(SpatialLabs 3D Hub)를 통해 게임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3D로 구현한다. 이와 함께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 350을 탑재하고 터치 및 스타일러스 옵션을 지원하는 올인원 PC ‘아스파이어 S 27’과 ‘아스파이어 S 24’도 선보이며 아스파이어 제품군을 확대했다. 에이서 관계자는 “IFA 2026을 통해 휴대성과 성능을 강화한 노트북부터 로컬 AI 컴퓨팅, 차세대 게이밍 디바이스까지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용자 요구와 컴퓨팅 환경에 맞춰 차별화된 제품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cer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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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6’에 참가해 초경량 노트북부터 AI PC, 게이밍 핸드헬드, 게이밍 모니터까지 다양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고 밝혔다. IFA 2026 기간 진행된 ‘next@acer’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에서는 사용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컴퓨팅 환경을 겨냥한 신제품이 공개됐다. 특히 스위프트 시리즈를 비롯해 로컬 AI 컴퓨팅을 위한 데스크톱, 프레데터 게이밍 핸드헬드와 모니터, 아스파이어 시리즈 등 폭넓은 라인업을 선보이며 PC 및 게이밍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휴대성을 강화한 스위프트 시리즈 신제품도 공개됐다. ‘스위프트 블레이드 14’와 ‘스위프트 에어 16’은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 350을 탑재하고 최대 3K OLED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스위프트 블레이드 14는 799g의 초경량 무게와 12.9mm의 슬림한 두께가 특징이며,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과 탄소섬유를 조합해 휴대성을 높였다. 스위프트 에어 16은 13.3mm의 슬림한 두께와 1.5kg의 무게, 올 알루미늄 섀시와 70Wh 배터리를 갖췄으며, 100W 어댑터 사용 시 30분 만에 최대 50%까지 충전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차세대 로컬 AI 컴퓨팅을 위한 컴팩트 데스크톱 ‘에이서 SFF RTX 스파크’도 선보였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슈퍼칩을 기반으로 최대 6,144코어 블랙웰(Blackwell) RTX GPU와 최대 20코어 그레이스(Grace) CPU, 최대 128GB 통합 메모리를 지원하며, 최대 1페타플롭의 AI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 컴팩트한 폼팩터에서도 개인 AI 에이전트를 비롯한 에이전틱 AI 워크로드를 로컬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크리에이터와 AI 개발자, 게이머 등 다양한 사용 환경을 지원한다. 게이밍 라인업에서는 차세대 핸드헬드 ‘프레데터 아틀라스 7’을 공개했다. 최대 인텔 아크 G3 익스트림 프로세서와 인텔 아크 B390 그래픽을 탑재하고, 120Hz 주사율과 500니트 밝기, VRR을 지원하는 7형 FHD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또한 듀얼 팬 냉각 시스템과 최대 80Wh 배터리를 갖춰 휴대성과 게이밍 성능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8형 디스플레이를 회전해 게이밍 핸드헬드와 미니 노트북 형태로 활용할 수 있는 콘셉트 제품 ‘프로젝트 듀얼플레이 미니’도 선보였다.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도 한층 강화했다. ‘프레데터 XB253Q U1’은 에이서 최초의 FHD 1000Hz 게이밍 모니터로, 24.5형 FHD IPS 디스플레이와 0.3ms의 빠른 응답속도를 지원해 빠른 화면 전환과 즉각적인 반응이 중요한 경쟁형 게임 환경에 최적화됐다. 이와 함께 QD-OLED 펜타 탠덤(Penta Tandem) 패널을 적용한 ‘프레데터 X32 V3’와 27형 4K UHD 디스플레이 및 DFR 사용 시 최대 36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니트로 XV275K V6’를 비롯해 다양한 프레데터 및 니트로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였다. 아스파이어 라인업에서는 별도의 3D 안경 없이 입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아스파이어 G 3D 16’을 공개했다. AMD 라이젠 AI 맥스+ 395 프로세서와 라데온 8060S 그래픽을 탑재했으며, 듀얼 아이 트래킹 카메라와 스페이셜랩스 3D 허브(SpatialLabs 3D Hub)를 통해 게임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3D로 구현한다. 이와 함께 최대 인텔 코어 7 프로세서 350을 탑재하고 터치 및 스타일러스 옵션을 지원하는 올인원 PC ‘아스파이어 S 27’과 ‘아스파이어 S 24’도 선보이며 아스파이어 제품군을 확대했다. 에이서 관계자는 “IFA 2026을 통해 휴대성과 성능을 강화한 노트북부터 로컬 AI 컴퓨팅, 차세대 게이밍 디바이스까지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용자 요구와 컴퓨팅 환경에 맞춰 차별화된 제품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cer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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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AI·취향으로 20대와 적극 소통 행보 첫 걸음 대학생을 대상으로 브랜드를 알리는 자리는 제한된 시간 안에 무엇을 어떠한 방법을 보여줄 것인지가 관건이다. 잘 알려진 주력 제품을 앞세울 수도 있고, 아직 낯선 기술을 먼저 경험하게 할 수도 있다. 그 점에서 다나와 아카데미에 사실상 처음 참가한 기가바이트는 게임과 AI, 라이프스타일을 하나의 바구니에 담는 공식을 택했다. 학생이 PC를 사용하는 여러 장면을 보여주면서 기가바이트와 프리미엄 게이밍 브랜드 어로스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김상엽 기가바이트 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오프라인 행사의 횟수와 규모가 다시 커지고, 20대의 야외 활동도 활발해졌다는 점을 행사 참가 배경으로 꼽았다. 온라인에서 제품명과 사양을 전달하는 데 머물기보다 제품을 직접 보여주고 설명하면서 20대 PC 사용자의 기억에 브랜드를 각인할 기회가 필요했다는 설명이다. 그렇다고 대학생에게 게임만 이야기할 수는 없다. 대학에서 PC는 여가를 위한 기기인 동시에 수업과 과제, 연구에 사용하는 도구이기도 하다. 기가바이트는 어로스 게이밍 부품과 함께 AI TOP ATOM을 배치하며 부스의 범위를 로컬 AI까지 넓혔다. 학생이 현실적인 눈 높이에서 AI를 구동하고, 수업이나 연구 분야에 활용할 방법을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한 무대다. 김상엽 과장은 “게이밍 분야는 물론 요즘 대세인 AI에 대응할 수 있는 AI TOP ATOM도 소개하고자 했다”며 “학생이 수업이나 연구 분야에 로컬 AI를 적용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성능 그래픽카드에 익숙한 학생에게 AI 연산과 연구라는 또 다른 PC 활용법은 대학교 현장이기에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기가바이트가 걸어온 40년은 부스의 기술적인 무게를 더했다.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AORUS GeForce RTX 5090 INFINITY 32G를 전시해 플래그십 제품이 지닌 상징성을 드러냈다. 한편으로는 나무 질감을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에 적용한 WOOD 시리즈를 함께 배치했다. 차갑고 기계적인 인상이 강한 PC 부품에 따뜻한 색감과 소재를 더해 성능뿐 아니라 공간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흐름을 반영했다. ARI 존은 이러한 변화를 대학생의 취향에 한층 가까운 형태로 풀어낸 공간이다. 기가바이트가 만든 캐릭터 ARI를 중심으로 메인보드와 지포스 RTX 5060 그래픽카드를 구성해 하나의 캐릭터 PC를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 같은 디자인 컨셉을 공유하는 제품을 모아 자신만의 PC를 꾸밀 수 있도록 제안한 영민한 전략이다. 다만 기술과 제품이 많아질수록 어디서부터 관심을 가져야 할지 막막해질 수 있다. 여기에 대한 대답으로 기가바이트는 나는 OO의 마스터다라는 참여형 이벤트를 접점으로 삼았다. 어로스의 상위 제품군에 사용하는 마스터라는 이름을 학생 자신의 관심사와 연결하면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기억하도록 짠 프로그램이다. 이 외에도 피규어와 텀블러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과 럭키드로를 마련했으며, 세 가지 이벤트를 모두 마친 학생에게는 별도의 응모권도 제공했다. 최종 추첨 경품으로는 30만원 상당의 화이트 게이밍 모니터 M27UP ICE를 준비했다. 부스 앞에서 이벤트에 참여하고, ARI와 WOOD 시리즈를 둘러본 뒤 어로스와 AI TOP ATOM까지 살펴보게 한 것이다. 행사 당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는 전날과 달리 기온이 크게 올라 야외 부스를 운영하기에 녹록지 않았다. 오전에는 강의를 듣는 학생이 많아 비교적 한산했지만, 기가바이트는 점심시간 이후 수업에서 벗어난 학생의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야외 행사 특성상 날씨와 수업 시간표가 유동 인구를 좌우하는 만큼 오후에 맞춰 이벤트 참여 열기가 높아지기를 기대했다. 물론 PC 시장을 둘러싼 상황도 가볍지만은 않다. 메모리 가격 상승이 전체 시스템 가격에 영향을 미치면서 대학생을 포함한 소비자의 구매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 기가바이트는 유통사와 협력해 적용할 수 있는 제품에는 가격 프로모션을 마련하고, 가격을 낮추기 어려운 제품에는 경품과 부가 혜택을 더하는 방식으로 부담을 덜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gigabyte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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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공인대리점 코잇(대표: 손창조), 인텍앤컴퍼니(대표: 조덕현), 피씨디렉트(대표: 서대식) 등 3사가 미래를 바꿀 차세대 AI 플랫폼 인텔 정품 CPU ‘미래를 위한 선택’ 퀴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인텔 정품 CPU 등록 방법과 구매하였을 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이와 관련한 퀴즈의 정답을 맞힌 참여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인텔 정품 CPU란 인텔에서 공식으로 지정한 국내 코잇, 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이하 공인대리점 3사)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을 말한다. 공인대리점에서 판매한 인텔 정품 CPU를 구매한 경우 CPU의 박스 패키지나 데스크톱 PC 본체를 확인하면 인텔 공인대리점 3사의 로고가 담긴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스티커 속 COT, INT, PCD로 시작하는 11자리 숫자의 시리얼 번호를 통해 정품 등록이 가능하다. Real CPU 사이트를 통해 인텔 정품 CPU 유저로 등록하면 공인대리점 3사 어디서든 3년 동안 무상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A/S를 접수한 인텔 정품 CPU가 A/S 기간 내 단종되었을 경우 차상위 제품으로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인텔 정품 CPU 등록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 매달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인텔 공인대리점 관계자는 ‘점점 고도화되는 AI 시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인텔 정품 CPU에 대한 혜택을 확인해 보시고 퀴즈 이벤트에 응모하시어 다양한 경품을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대 6 P 코어와 12 E 코어, 5.3GHz의 동작 속도 자랑하는 인텔 코어 Ultra 5 프로세서 250K Plus는 저전력 환경에서 게임, 멀티 코어 작업 성능은 향상되어 차세대 플랫폼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AI 워크로드의 성격에 따라 복합적인 AI 에이전트 구동이 가능하며 Phi-3 같은 소형 언어 모델(sLLM)을 구동하는데 특화되어 24시간 백그라운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변화하고 새로워지는 AI 시대에 더욱 활성화되고 고도화된 작업이 가능한 CPU로 선택할 수 있다. @intel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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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 시스템과 머신러닝, 정밀 유체역학 기술 등 다이슨 핵심 기술의 총집합 - 구강 문제의 출발선인 ‘치간’에 집중…Gap Optical Targeting 카메라 시스템으로 치간 정밀 감지 - 초당 245회 진동하는 강력한 소닉 모터와 독자적인 입체 소닉 브러시로 뛰어난 플라그 제거 효과 다이슨(Dyson)이 카메라로 치아 사이 보이지 않는 틈까지 정확하게 찾아내는 다이슨 최초의 오랄케어 시스템, 다이슨 카메라젯(Dyson CameraJet™) 전동 칫솔 + 구강 세정기(이하 다이슨 카메라젯)를 9월 1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공개했다. 다이슨 카메라젯은 Gap Optical Targeting™(갭 옵티컬 타겟팅) 카메라 시스템으로 실시간으로 보이지 않는 치아 사이까지 청결하게 관리해 플라그를 제거한다. 제품 본체에 채워진 액체를 원뿔형 제트로 분사해 플라그를 제거하고 잇몸에 부드럽게 작용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다이슨 카메라젯에 탑재된 입체 소닉 브러시는 칫솔모가 지속적으로 움직이도록 설계되어 치아 표면에 닿아도 움직임이 둔화되거나 멈추지 않는다. 칫솔모 각 부위가 입체적으로 진동하는 기술이 더해져, 입안 깊은 곳까지 정밀하게 플라그를 제거해준다. 다이슨의 창업자이자 수석 엔지니어인 제임스 다이슨(James Dyson)경은 파리 제품 공개 행사에서 다이슨 카메라젯을 최초 공개하며, "많은 사람들은 치실 사용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치간 세정이 귀찮고 시간도 오래 걸린다는 이유로 실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이슨 엔지니어들이 10년 넘게 다양한 구강 관리 습관과 함께 사람들의 입 속에 세균이 쌓이는 과정을 연구한 결과, 많은 사람들이 플라그가 생기는 지점인 치간을 놓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보이지 않는 치간을 어떻게 볼 것인가?’, ‘플라그를 어떻게 제거할 것인가?’, ‘세정력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 라는 질문에 다이슨 카메라젯은 카메라와 머신러닝, 유체역학, 첨단 브러싱 기술, 그리고 와이파이를 결합해 구강 건강을 지키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10명 중 9명은 치실 사용 부족… 구강 건강, 전신 질환과도 연결 세계보건기구(WHO)의 ‘2025 세계 구강건강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약 37억 명이 구강질환을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구강 건강 악화는 심장 질환, 알츠하이머병 등 전신 건강 문제와도 연관된다는 인식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지난 수십 년간 일반적인 구강 관리 과정은 양치와 치실, 헹굼 등 각각의 단계로 분리돼 왔다. 또한 ‘하루 2회, 2분 이상 칫솔질과 맞춤형 치간 세정을 필수’로 하는 치과 전문의의 권고를 매일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평균 양치 시간은 45초로 권장 시간인 2분에 크게 못 미치며, 10명 중 9명은 권장 빈도만큼 치실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플라그가 형성된 뒤 굳어지는 공간이자 문제의 시작점인 ‘치아 사이’를 간과한다. 장기간 방치된 플라그는 입 냄새, 치석, 잇몸 염증, 충치 등 다양한 구강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반드시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착안해 다이슨 카메라젯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게 됐다. Gap Optical Targeting™ 으로 초당 28장의 이미지 스캔… 실시간으로 치간 감지, 추적, 예측 다이슨 카메라젯은 제품 개발 과정에서 수집한 47만 장의 치아 이미지를 학습한 다이슨의 AI 머신러닝 알고리즘 기반 Gap Optical Targeting™ 카메라 시스템으로 구동된다. 10만 화소 매크로 렌즈 카메라로 초당 28장 이미지를 분석해 AI 머신 러닝 알고리즘이 치아 사이의 위치, 방향까지 정밀 예측하는 방식이다. 카메라가 치간을 포착한 지 0.1초 만에 목표 지점에 액체를 분사하여 보이지 않는 치아 사이까지 청결하게 관리한다. 독자적인 입체 소닉 브러시와 원뿔형 제트로 치아 관리 다이슨 카메라젯의 입체 소닉 브러시는 독자적인 입체 구조로 설계돼 치아 표면에 더 넓게 닿는다. 브러시 헤드는 이중 칫솔모로 구성되어, 안쪽의 단단한 칫솔모는 치아 표면 착색을 제거해 치아를 더욱 밝고 환하게 관리하고, 바깥쪽의 부드러운 칫솔모는 잇몸선을 따라 부드럽게 세정한다. 브러시 헤드에는 칫솔모 각 부위가 입체적으로 진동하는 기술이 더해져, 입안 깊은 곳까지 정밀하게 플라그를 제거한다. 강력한 소닉 모터는 초당 245회 진동으로 뛰어난 플라그 제거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RFID 태그가 탑재돼 헤드의 연결 여부 및 사용 횟수를 인식하고 사용자에게 교체 시점을 알려준다. 다이슨 카메라젯의 원뿔형 제트는 독자적인 넓은 원뿔 형태로 액체가 분사되어 잇몸에 부드럽게 작용한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연결 역시 지원한다. 본체에 내장된 카메라는 고화질 내시경 수준으로, MyDyson™ 앱의 라이브 뷰(live-view) 기능을 통해 치과의사가 보는 것과 같은 화면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카메라는 라이브 뷰(live-view)나 자동 제트 분사 시에만 활성화되며, 어떤 이미지도 제품이나 클라우드에 저장되지 않는다. 한번의 버튼 터치로 칫솔 탱크 리필, 칫솔 보관 및 충전이 가능한 3-in-1 리필 도크도 함께 제공된다. 리필 도크로 본체를 충전하는 동시에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전원 버튼을 2초간 길게 누르면 본체를 여행 모드로 전환할 수 있어 배터리 소모 없이 휴대할 수 있다. 다이슨 카메라젯은 세라믹 핑크와 세라믹 울트라 블루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9월 1일부터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권장 소비자가는 각각 749,000원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yson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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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가 ROCm 10을 공개했다. 이번 출시는 AMD 소프트웨어 스택의 1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ROCm.AI의 AI 네이티브 개발자 경험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ROCm.AI는 AMD 하드웨어에서 개발 속도를 높이고 성능 최적화를 가속화하도록 설계됐으며, 다음과 같은 기능을 포함한다. - AMD Skills : 엄선된 AMD 하드웨어 관련 지식과 검증된 워크플로를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커서(Cursor), 코덱스(Codex) 등 지원되는 AI 코딩 에이전트에 직접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기존에 사용하던 도구 내에서 AMD 플랫폼에 특화된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 - ROCm Hyperloom : 호스트 코드와 GPU 커널 전반에서 추론 워크로드를 최적화하는 전 과정에 걸친 자율형 최적화 엔진이다. 하이퍼룸(Hyperloom)은 워크로드를 프로파일링하고 병목 현상을 파악한 뒤 최적화 방안을 탐색하고 필요한 코드 변경을 적용한다. 이후 별도의 수동 검토 없이 성능과 출력 결과의 정확성을 검증한다. - ROCm CLI & Console : 테크놀로지 프리뷰(Technology Preview)로 제공되는 ROCm CLI는 AMD 하드웨어에서 AI 워크로드를 설정, 관리 및 운영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통합된 명령줄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또한 GPU 활용률, 시스템 상태 및 워크로드 활동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대화형 대시보드인 ROCm 콘솔(Console)이 포함된다. 이러한 업데이트를 통해 개발자는 AMD 플랫폼에서 AI를 보다 간편하게 구축하고 관리하는 동시에 성능을 가속화할 수 있다. @amd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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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인터랙티브 AI 추론 가속기인 엔비디아 그록 3 LPX(NVIDIA Groq 3 LPX)의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을 확장하는 그록 3 LPX는 반응성이 뛰어난 에이전틱 시스템의 초고속 토큰 생성을 지원해 AI 추론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다. 에이전틱 시스템은 수백, 수천 단계에 걸친 추론 과정에서 방대한 양의 토큰을 생성할 수 있다. 따라서 에이전트의 실시간 추론·행동과 복잡한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토큰 생성 속도를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베라 루빈 NVL72 시스템은 모든 AI 팩토리를 위한 가장 다재다능한 학습 및 추론 플랫폼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그록 3 LPX는 토큰 생성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 베라 루빈 NVL72의 추론 성능을 확장하며, 대량의 컨텍스트를 처리하는 워크로드에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가 극한의 속도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그록 3 LPX는 AI 추론의 한계를 확장하고 있다. 그록 3 LPX는 오픈소스 에이전틱 모델 젬마 4 31B(Gemma 4 31B)를 대상으로 에이전틱 시스템에 필수적인 10만 토큰 컨텍스트를 적용한 아티피셜 애널리시스(Artificial Analysis) 벤치마크에서 초당 3,400개의 출력 토큰이라는 기록적인 성능을 달성했다. 이는 해당 모델에서 지금까지 기록된 가장 빠른 성능이다. 그록 3 LPX는 코딩과 같은 에이전틱 작업을 몇 시간이 아닌 단 몇 분 만에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가장 유사한 대체 플랫폼 대비 에이전트와 지연 시간에 민감한 워크로드에서 4배 빠른 응답 속도를 제공한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추론은 AI 성장의 원동력이다.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Grace Blackwell)과 NVL72는 전례 없는 성능과 효율성 향상을 통해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추론에 혁신을 가져왔다. 베라 루빈은 에이전틱 AI 시대를 위해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AI 팩토리 구성으로 이러한 비전을 확장하며, 초고속 토큰 생성을 위한 LPX로 성능의 한계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이는 지능이 생산되는 방식을 혁신하며, 전 세계적으로 AI 컴퓨팅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AI 처리량, 효율성, 응답성 측면에서 또 한 번의 획기적인 도약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 그록 3 LPX, 인터랙티브 AI 추론 가속기 에이전틱 AI는 두 가지 뚜렷한 컴퓨팅 과제를 제시한다. 하나는 방대한 양의 컨텍스트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매우 낮은 지연 시간으로 토큰을 생성하는 것이다. 엔비디아 그록 3 LPX는 베라 루빈의 상호작용성 향상을 위해 특별히 설계됐다. 이는 개별 사용자를 위한 토큰이 생성되는 속도를 의미하며, 에이전트가 각 작업 단계를 얼마나 빠르게 완료할 수 있는지를 결정한다. 생성 속도가 빨라지면 에이전트는 반응성이 뛰어난 사용자 경험을 유지하면서 파일 검토, 코드 작성·테스트, 도구 호출, 결과 검증, 반복 작업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 그록 3 LPX로 가속화되는 AI 클라우드 AI 클라우드는 AI 경제의 원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기업과 개발자들이 대규모 학습, 추론(reasoning), 인퍼런스(inference)을 위한 첨단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연 시간에 민감한 대규모 추론 워크로드를 처리하는 서비스 제공업체에 엔비디아 그록 3 LPX는 검증된 랙 스케일 시스템에서 차별화된 컴퓨팅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선도적인 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Nebius)는 자사의 생산용 추론 플랫폼인 네비우스 토큰 팩토리(Nebius Token Factory)에 엔비디아 그록 3 LPX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뛰어난 응답성을 갖춘 에이전틱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초고속 토큰 생성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네비우스 최고기술책임자(CTO) 다닐라 슈탄(Danila Shtan)은 “생성은 AI 시스템의 실제 응답 속도를 결정하는 추론 단계이며, 엔비디아 그록 3 LPX는 바로 이 과정을 가속화하기 위해 설계됐다. 우리는 네비우스 토큰 팩토리를 통해 이를 실제 운영 환경에 도입하는 최초의 AI 클라우드 기업으로서, 개발자들이 새로운 스택으로 마이그레이션할 필요 없이 기존 API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에이전트 루프의 모든 단계가 즉각적으로 이뤄지는 경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네비우스에 이어, AI 추론에 특화된 클라우드 기업 그록(Groq)도 해당 플랫폼을 가장 먼저 도입하는 기업 중 하나가 될 계획이다. AI 팩토리를 위한 극한의 공동 설계 엔비디아 베라 루빈은 7개의 칩과 5개의 특수 설계된 랙 전반에 걸친 극한의 공동 설계(extreme codesign)를 통해 가장 포괄적인 AI 팩토리 플랫폼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와 그록 3 LPX는 프론티어 모델 개발사와 오픈 모델 서비스 제공업체를 비롯한 AI 팩토리의 다양한 워크로드 요구사항을 충족한다. 이러한 랙 플랫폼에는 엔비디아 블루필드-4 DPU(BlueField-4 DPU)가 탑재되며, 엔비디아 베라 CPU(Vera CPU) 랙, 엔비디아 베라 블루필드-4 STX(Vera BlueField-4 STX) 스토리지, 엔비디아 스펙트럼TM-6 SPX 이더넷(SpectrumTM-6 SPX Ethernet)과 결합해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을 최적화함으로써 와트당 최고 처리량과 최저 지연 시간의 인퍼런스를 제공한다. @nvidia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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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웨이브의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엔비디아 RTX 50시리즈 그래픽카드의 가격 상승 영향 등으로 거래액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수요 양극화 현상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다나와의 컴퓨터팀이 최근 한 달간(7월 17일~8월 16일) 그래픽카드(GPU) 카테고리를 분석한 결과 관련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이는 AI발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그래픽카드 가격이 상승하자 구매를 미뤄왔던 소비자들이 최근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의 추가 가격 인상 소식에 구매를 서두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특히 메모리 이슈 발생 전인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가성비 위주의 그래픽카드 수요가 고성능 제품과 엔트리급(가격 부담이 낮은 입문용) 제품으로 나뉘는 새로운 양상도 보였다. 생성형 AI와 로컬 LLM(대형언어모델) 구동을 위해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찾는 수요와, 높은 가격에 부담을 느껴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품을 선택하는 수요가 함께 늘면서 관련 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기간 다나와 판매 데이터를 살펴보면, 그래픽카드 거래액 상위권은 최상위 고성능 제품들이 차지했다. 거래액 1위를 기록한 ‘MSI 지포스 RTX 5090 슈프림 SOC D7 32GB 하이퍼프로져’는 판매가격이 크게 상승했음에도 전년보다 2배 이상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또 거래액 2위에 오른 'MSI 지포스 RTX 5080 뱅가드 SOC D7 16GB 하이퍼프로져'는 RTX 5060 대비 약 3배 높은 가격대임에도 판매량 6위에 오르며, 단순한 단가 상승이 아닌 실질적인 수요 증가가 거래액 성장을 이끌었다는 설명이다. 칩셋(모델)별 판매량에서는 저가형 제품의 강세가 돋보였다. 같은 기간 판매량은 1위 RTX 5060, 2위 RTX 5060 Ti 8GB, 3위 RTX 3050 6GB 순으로, 전년 동기 판매량(1위 RTX 5060, 2위 RTX 5070 Ti, 3위 RTX 5060 Ti 16GB)과 비교해 상위 제품군에 뚜렷한 변화가 나타났다. 조금이라도 저렴한 제품을 찾으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2024년 리뉴얼된 RTX 30 시리즈의 보급형 모델인 RTX 3050 6GB의 판매량이 급증하는 등 전년도 상위권이던 16GB 이상 메모리 제품의 자리를 8GB·6GB 모델이 대체했다. 이번 결과는 소비자의 그래픽카드 선택 기준과 사용 목적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난해까지 QHD 게이밍용 가성비 제품이 주로 선호됐다면, 최근에는 로컬 AI 구동을 위한 고사양 GPU 수요와 예산을 아끼려는 엔트리급 제품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모습이다. 박지훈 다나와 컴퓨터팀 팀장은 "로컬 AI 구동 환경이 과거보다 간편해지고 모델 성능도 개선되면서 '내장 그래픽은 사무용, 외장 그래픽은 게임용'이라는 기존 공식이 흔들리고 있다"며 "현재의 고사양·엔트리급 양극화가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을지, 다시 가성비 중심 시장으로 돌아갈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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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2026년 중반 기준 AI 에너지 효율이 약 4배 향상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현 시점에서 예상했던 3배 향상 목표를 앞선 성과이며, 같은 시점의 과거 추세와 비교해도 2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AMD는 2024년을 기준으로 2030년까지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랙 스케일 에너지 효율을 20배 향상한다는 목표를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컴퓨팅 반도체, 메모리, 인터커넥트, 소프트웨어 및 랙 스케일 시스템 설계에 이르기까지 시스템 차원에서 AI 효율성을 높여온 AMD의 접근 방식을 보여준다. AI 워크로드가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에너지 효율 향상은 고객이 전력 1와트당 더 많은 유용한 컴퓨팅 성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전력 사용량을 줄이고, 총소유비용을 개선하며, 전력, 냉각 및 인프라와 관련된 제약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AMD의 전망에 따르면 지속적인 효율성 향상이 가져올 잠재적 효과는 매우 큽니다. 2030년에는 약 2개의 AMD 랙이 2024년 기준 570개 랙과 동일한 수준의 컴퓨팅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대표적인 AI 학습 워크로드에서 사용 단계의 전력 소비량은 20분의 1로, 탄소 배출량은 28분의 1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AMD는 또한 2025-26 기업 책임 보고서(Corporate Responsibility Report)를 발간하고 제품 효율성, 운영, 공급망 책임 및 지역사회 기여 전반에 걸친 성과를 공개했다. 주요 성과로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30% 감축했으며, AMD가 전 세계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58%를 재생에너지원으로 조달했다. 또한 책임 있는 비즈니스 관행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제조 공급업체 공장의 99%에 대해 감사를 실시했다. @amd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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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프라 솔루션 기업 H3C 코리아는 H3C가 네이티브 Wi-Fi 8 기술과 자체 개발한 Native AI 알고리즘을 결합한 세계 최초 엔터프라이즈급 Wi-Fi 8 액세스 포인트(AP)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H3C 플래그십 5밴드 Wi-Fi 8 AP는 차세대 무선 표준의 고속 성능을 기반으로, 복잡한 산업 및 기업 무선 환경에서 발생하는 연결 품질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혼잡한 무선 환경, AP 간 간섭, 이동 중 로밍, 커버리지 경계 구간에서도 안정적인 연결 경험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AI 기반 엣지 애플리케이션이 확산되면서 기업 무선 네트워크에는 높은 처리 성능뿐 아니라 초고신뢰·저지연 연결도 함께 요구되고 있다. 산업 제어, 원격 의료, 고밀도 오피스, 스마트 캠퍼스와 같은 환경에서는 순간적인 지연이나 패킷 손실도 업무 연속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H3C는 Wi-Fi 8 AP를 통해 고속 무선 성능과 연결 신뢰성을 함께 확보하는 엔터프라이즈 무선 인프라를 제시했다. H3C Wi-Fi 8 AP는 내장 AI 엔진을 기반으로 Wi-Fi 8의 Coordinated Spatial Reuse와 동적 스펙트럼 스케줄링을 결합했다. 밀리초 단위의 다중 AP 협업을 통해 스펙트럼 효율을 30% 향상시키고, 커버리지 경계 구간의 처리량을 25% 이상 높인다. 지연에 민감한 업무 환경에서는 지연 시간을 25% 낮추며, 로밍 전환 시 패킷 손실을 25% 줄여 이동 중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이용을 지원한다. 운영 관리 기능도 강화했다. H3C는 Agentic AI 기반 유지보수 기능을 적용해 실시간 환경 인식, 주파수 대역 자동 최적화, 장애 원인 분석을 지원한다. 네트워크 관리자는 복잡한 무선 환경에서 수동 개입 부담을 줄이고, 장애 발생 시 원인을 더 빠르게 파악해 대응할 수 있다. H3C는 Broadcom과의 전략적 협력을 기반으로 Wi-Fi 8 생태계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Broadcom의 핵심 칩 기술을 기반으로 다중 주파수 스케줄링과 고밀도 동시 접속 환경에서 요구되는 성능과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H3C는 이를 바탕으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적합한 Wi-Fi 8 AP를 구현했다. Broadcom WBC Enterprise WLAN 제품 마케팅 디렉터 Mike Powell은 Wi-Fi 8을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무선 네트워크 시대를 여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했다. 그는 H3C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Wi-Fi 8의 주요 기능을 더 많은 기업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H3C는 Wi-Fi 7+ 제품에도 주요 Wi-Fi 8 기능을 선제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은 현재 필요한 무선 성능을 확보하면서 향후 Wi-Fi 8 전환까지 고려한 단계적 업그레이드 경로를 선택할 수 있다. @h3c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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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로보택시와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프론티어급 개방형 추론 모델 ‘엔비디아 알파마요 2 슈퍼(NVIDIA Alpamayo 2 Super)’의 상업적 이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알파마요 2 슈퍼는 개방형 상용 라이선스와 벤치마크 선도 추론 성능, 검토 가능한 의사결정 과정을 바탕으로 로보택시를 포함한 자율주행차가 양산과 대규모 배포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지원한다. 로보택시를 비롯한 자율주행차가 해결해야 할 가장 어려운 문제는 일상적인 상황이 아니다. 예측하고 학습하기 어려운 드물고 복잡한 상황이다. 이러한 롱테일 상황에 대응하려면 객체 탐지와 동작 예측만으로는 부족하다. 자율주행차는 상황을 이해하고 인과관계를 추론하며, 적절한 행동을 선택해 이를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경로로 전환해야 한다. 이 모든 과정은 실시간으로 이뤄져야 하며, 개발자가 이를 검토·검증하고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엔비디아 알파마요 2 슈퍼는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서 가장 널리 채택된 자율주행용 개방형 추론 모델군인 알파마요 제품군에 속한다. 이는 단일 파운데이션 모델에서 자율주행차와 관련된 광범위한 기능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코스모스 3 슈퍼 리즈너(Cosmos 3 Super Reasoner)를 기반으로 구축되고 강화학습을 통해 사후 학습된 이 모델은 개방형 상용 라이선스와 자율주행을 위한 선도적인 멀티태스크 역량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자율주행차 생태계를 발전시킨다. 알파마요 2 슈퍼는 자율주행을 위한 엔비디아의 개방형 모델, 데이터세트와 도구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됐다. 이를 통해 접근성을 확대하고 경쟁을 촉진하며, 개발자의 통제권을 강화해 더욱 안전하고 투명한 자율주행차 배포를 지원한다. 양산 자율주행차를 위한 개방형 라이선스 알파마요 2 슈퍼는 개방형 AI 모델 배포를 위한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의 허용적 라이선스인 오픈MDW(OpenMDW)-1.1에 따라 허깅페이스에서 제공된다. 해당 라이선스는 파인 튜닝, 파생 모델 개발과 상업적 재배포를 허용한다. 이에 따라 자율주행차 개발사, 자동차·트럭 제조사와 부품 공급업체는 알파마요를 자체 데이터, 주행 정책과 배포 전략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이러한 개방성은 자율주행차 연구기관과 기업이 자체 데이터와 인프라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고, 특화 모델과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창출한 가치를 직접 소유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통제권은 자체 보유 차량 플릿과 안전이 관련된 워크플로우에서 특히 중요하다. 기존 알파마요 모델은 처음에는 연구개발 목적으로 공개됐다. 현재 오픈MDW 라이선스는 알파마요 모델군 전체에 적용되고 있으며, 개발자는 추가 허가 없이 모든 알파마요 모델을 상업적으로 배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모델 조정부터 실제 배포까지 직접 이어지는 경로를 확보할 수 있다. 개방형 가중치는 이러한 경로의 경제성을 높인다. 개발팀은 모든 파운데이션 기능을 처음부터 다시 학습하거나 각 작업에 프론티어 모델 수준의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고도화된 추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각 작업에 적합한 모델을 적절한 비용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알파마요 2 슈퍼는 클라우드 기반 개발 워크플로우에서 프론티어급 추론을 지원한다. 개발자는 고품질 추론 과정과 합성 학습 데이터, 모델 증류를 위한 교사 모델의 출력값을 생성할 수 있다. 알파마요 모델군 가운데 알파마요 2 슈퍼는 멀티모달 자율주행 개발을 위한 가장 뛰어난 추론·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알파마요 1.5와 알파마요 1은 클라우드 기반 개발과 모델 증류를 위한 더욱 비용 효율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이렇게 생성된 증류 모델은 양산 차량에서 효율적인 실시간 추론을 수행하도록 최적화할 수 있다. 알파마요 모델군은 프론티어급 추론과 상용 자율주행 차량 플릿 전반의 확장 가능한 배포를 결합해 클라우드에서 차량까지 이어지는 워크플로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차 개발팀은 클라우드에서 프론티어급 추론을 활용하고, 차량에서는 효율적인 특화 모델을 운영할 수 있다. 이는 안전한 자율주행 기술을 상용 차량 플릿으로 확장하는 더욱 지속 가능한 방식이다. 벤치마크를 선도하는 프론티어급 추론 성능 알파마요 2 슈퍼는 자율주행 추론 벤치마크인 링고QA(LingoQA)에서 평가된 약 40개 모델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엔비디아가 링고-저지(Lingo-Judge) 지표를 활용해 진행한 테스트에서 큐원2.5-VL(Qwen2.5-VL) 72B보다 17.0점, 제미나이 2.5 프로(Gemini 2.5 Pro)보다 15.1점, 지피티-4o(GPT-4o)보다 23.2점 높은 성능을 기록하며 주행 중심 시나리오에서 최첨단 추론 성능을 입증했다. 알파마요 2 슈퍼는 엔비디아가 평가한 모든 자율주행 벤치마크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광범위한 자율주행 기능 전반에서 선도적인 성능을 보였다. 알파마요 2 슈퍼는 10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엔비디아 알파마요 1.5와 알파마요 1보다 3배 큰 규모를 제공한다. 확대된 모델 용량을 바탕으로 희소한 사례에서도 추론을 더욱 효과적으로 일반화할 수 있다. 이는 기존 시스템이 어려움을 겪는 여러 교통 주체 간의 드물고 복잡한 상호작용에 대응하는 데 필수적인 역량이다. 알파마요 2 슈퍼는 차량의 전방과 측면, 후방을 아우르는 전방위 카메라 영상을 통합해 추론한다. 이러한 360도 상황 정보는 차선 변경, 합류, 비보호 회전과 복잡한 교차로처럼 위험이 자주 발생하는 상황을 더욱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로보택시·자율주행을 위한 멀티태스크 파운데이션 모델 알파마요 2 슈퍼는 각각의 주행 상황에서 서로 긴밀하게 연계된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결과를 생성할 수 있다. - 차량의 계획된 주행 경로를 나타내는 궤적 - 의사결정의 추론 근거를 설명하는 인과관계 연쇄(Chain of Causation, CoC) 추적 정보 - 양보, 차선 변경, 정지 등 모델의 의도를 나타내는 메타 액션 - 학습·검증 데이터용 CoC 주석을 생성하는 추론 자동 라벨 - 모델의 답변을 카메라 영상의 특정 영역과 연결하는 2D 시각 그라운딩 기반 시각 질의응답 결과 이러한 결과를 통해 모델의 의사결정 과정을 파악할 수 있다. 개발자는 모델이 관찰한 내용과 선택한 행동을 연결해 의사결정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하며 검증할 수 있다. CoC 추적 정보는 엔비디아 헤일로스(Halos) 안전 검증 워크플로우와 통합되며, ISO/PAS 8800 요구사항에 맞춘 AI 안전 체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차 안전 엔지니어링을 위한 더욱 강력한 기반을 제공한다. 알파마요 2 슈퍼는 자동 라벨러로도 배포할 수 있다. 자체 차량 운행 데이터에서 CoC 라벨을 생성하고, 2D 그라운딩을 적용한 시각 질의응답을 수행한다. 모델의 추론을 카메라 영상의 특정 영역과 연결함으로써 원시 주행 영상을 더욱 풍부한 학습 데이터로 전환하고, 주석 작업 주기를 수개월에서 수일로 단축할 수 있다. 알파마요 2 슈퍼는 주행 계획과 자동 라벨링뿐 아니라 장면 이해, 모델 결과 검토와 지식 증류도 지원한다. 이러한 멀티태스크 역량을 통해 개발자는 개발 스택의 더욱 많은 영역에서 하나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할 수 있으며, 도구 구성을 단순화하고 개발 반복 주기를 단축할 수 있다. 추론 기반 자율주행차를 위한 개방형 생태계 알파마요 2 슈퍼는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광범위한 개방형 모델, 프레임워크와 데이터세트 제품군에 포함된다. 알파마요 제품군은 다음과 같은 도구도 제공한다. - 폐루프(closed-loop)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는 엔비디아 알파심(AlpaSim) - 고처리량 강화학습을 지원하는 엔비디아 알파짐(AlpaGym) - 학습과 테스트를 위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엔비디아 피지컬 AI 오픈 데이터세트 - 모델 개발과 학습, 검증을 가속하는 개방형 학습 레시피와 자동 라벨링 파이프라인 알파마요는 허깅페이스에서 다운로드 50만 건을 돌파했다. 이를 통해 해당 플랫폼에서 가장 널리 채택된 자율주행용 개방형 추론 모델군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nvidia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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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S 2026…메모리 반도체… 이러면서 자기들의 기술력 최고다!!! 고로 내가 표준을 만들어가고 싶다!!! 라는 욕망을 표출하는 곳.. 솔직히 기자들이나 거기 가서 유튜영상을 찍는 놈들이나… 뭘 아는건지.. 결국 주주들의 욕망을 채워주는 그런 곳…. 돈이면 다 되거든!!! 그래서 기자들이나 뉴스룸 같은 곳은 거르고 어떤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요약만 해봄.. 난 돈이 필요하지 기술따윈 아몰랑… 그게 돈이 됩니까? AI들에게는 어찌보면 자신들의 자궁(?)으로 보일지도. ㅋㅋㅋ FMS 2026은 원래 '플래시 메모리 서밋(Flash Memory Summit)'의 뜻이었으나, 최근 AI 시대에 맞춰 '미래 메모리 및 스토리지 콘퍼런스(Future of Memory and Storage)'로 이름을 바꾼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저장장치 전문 국제 행사입니다. 돈이 되게 보여야 하기에… FMS 2026 글로벌 참가 기업 및 차세대 기술 발표 종합 국가 기업 명 발표 기술 및 제품 하드웨어적 특징 및 매체 평가 대한 민국 삼성전자 zHBM 및 V10 BV-NAND (zNAND-O, LPDDR5X-PIM) GPU 위에 메모리를 수직 적층하는 3D 아키텍처 'zHBM' 공개 (HBM5 대비 성능 8배, 전력 효율 3배 향상). 업계 최초 400단 이상의 웨이퍼 본딩 낸드(V10) 발표. SK하이닉스 HBF(High Bandwidth Flash) 규격 및 V10 375단 4D 낸드 샌디스크와 협업하여 테라바이트급 AI 추론용 낸드 기반 고대역폭 플래시(HBF) OCP 오픈 표준 규격 최초 공개. 계층형 메모리 구조 전략 제시. 파두 (FADU) PCIe Gen6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 엔비디아, 마이크로칩 등과 연계하여 차세대 AI 플랫폼의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위한 초고속 PCIe 6.0 스위칭 및 컨트롤러 솔루션 실물 공개. 미국 마이크론 (Micron) NVIDIA Rubin 전용 HBM4 및 PCIe Gen6 SSD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아키텍처 가속기에 직결될 HBM4 양산 계획 공식화. 데이터센터 단가 및 공급 안정화를 이끌 다크호스로 주목. 엔비디아 (NVIDIA) 에이전틱 AI 팩토리 아키텍처 가이드라인 GPU 연산뿐만 아니라 고속 저장장치(플래시/SSD) 최적화가 에이전틱 AI 인프라 성능의 필수 조건임을 선언. 메모리-스토리지 간 밸런싱 인프라 리더십 제시. 샌디스크 (SanDisk) HBF(High Bandwidth Flash) 공동 규격 수립 SK하이닉스, 구글, 텐스토렌트와 손잡고 HBM과 SSD 사이의 병목을 해결할 대용량 차세대 플래시 표준안 고도화 주도. 시게이트 (Seagate) Mass-Capacity Mozaic HDD 플랫폼 대규모 AI 데이터 수집 및 장기 아카이빙을 위한 초고용량 기계식 드라이브 로드맵 및 물리적 한계 돌파 기술 공유. 일본 키옥시아 (Kioxia) BiCS 10 (332단) 낸드 및 245TB AI 전용 SSD CMOS 직접 본딩(CBA) 기술 기반의 332단 3D 낸드 공개. AI 벡터 데이터베이스 처리에 최적화된 245.76TB 초고용량 NVMe SSD(LC9 시리즈) 최초 선보임. 대만 실리콘모션 (Silicon Motion) AI용 초고속 컨트롤러 및 KV 캐시 오프로드 기술 대형 언어 모델(LLM) 구동 시 발생하는 KV 캐시 데이터를 HBM에서 NVMe 스토리지로 계층화하여 비용을 크게 낮추는 컨트롤러 아키텍처 발표. 중국 롱시스 (Longsys) 6세대(Gen6) 엔터프라이즈 SSD 및 엣지 AI 모듈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전력 효율 중심의 데이터센터용 Gen6 SSD 라인업을 강화하고, 온디바이스 AI 시장 타깃의 저전력 스토리지 설계 기술 공유. 이렇다고 함. 물론 HBM의 문제점 고비용 저용량의 문제를 HBF로 풀어보려는 이유는 빠른 연산인지 빠른응답인지 그래서 엔비댜와 암드가 “랙단위로 구입하세요~”라고 하는것… HBF 가 답일까? (낸드플래시는 수명이….) zHBM이 답일까? 결국, 모두다 올려서 처리하는 것이 지금의 답, 그러나 열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관건… 돈을 만지고 싶나? 그러면 좀 더 공부해…어차피 AI는 르네상스를 맞이할테니… 우리는 잘 올라타기만 하면 되고…. TSMC님께서 10% 올린다고 하고 CXMT에서도 애플이랑 안놀아.. 그러는 마당에.. 차기 기술 선점을 위해 인텔과 하이닉스,샌디스크가 손을 잡아보려는 쩌리들의 합종연횡 그런 행사 쓰고 싶은 얘기는 많지만… 각자도생의 시대…. 알아서 남주지말자!!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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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정확히는 용산의 총판들이겠지요… 거기말고 RTX가 나올 수 없을테니… 그런데 그것을 중국인들이 모두 긁어가서 메모리를 올려서 48GB로 한다고… 우리나라에서도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법에 위배가 될까? RTX를 사서 개조한다면…(내가 제품을 사는 건지 아니면 사용권을 사는 건지..이런게 문제겠지만….) 중국은 법에 영역 밖이라… 심천쪽 그래픽 칻드를 만드는 곳에서 자행 되고 있다는… 그래서 가능한지 여기저기를 찾아보았다… --------------------------- 1. 중국에서 가장 활발한 'RTX 4090 48GB' 개조 현재 중국 gray market(비공식 시장)에서 가장 핫한 방식입니다. RTX 4090은 원래 기판 한쪽에만 24GB 메모리가 박혀 있습니다. 개조 방식: 중국 공장에서 제조한 '클램쉘(Clamshell) 방식의 커스텀 PCB 기판 키트'를 사용합니다. 순정 RTX 4090의 GPU 칩셋을 떼어낸 뒤, 기판 앞뒤로 메모리를 2배 채워 넣을 수 있는 새 기판에 납땜합니다. 쿨러 역시 서버 랙에 여러 대를 꽂을 수 있도록 얇은 블로워(Blower) 팬이나 수랭 쿨러로 교체합니다. 결과: 엔비디아의 공식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우회하는 커스텀 VBIOS(펌웨어)까지 적용되어, 컴퓨터에서 완벽하게 'RTX 4090 48GB'로 인식하며 Llama 3 같은 대형 AI 모델도 부드럽게 구동합니다. --------------------------- 미국이 아무리 막아도 머리를 쓰게 만들면 어느민족이나 잔머리가 기술 발전을 할수 밖에 없음… 히트싱크를 변경해서 판매까지 한다고 함. 국내 총판을 통해서 사는 이유가 뭘까? A/S?…….KC?……글쎄….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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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두 회사가 생각이 나서 이것저것을 들여다보다가….시작부터 어디까지 가고 있는지가 궁금해졌음. 역사적 분석 1980~90년대 (태동기) 2000~16년 (성장기 및 특허 분쟁) 2017~18년 (역사적 적대적 인수 시도) 2020 초~25년 (Wi-Fi 7 양강 구도 및 AI 분화) 2026년~ (상생과 무한 경쟁의 공존) 역사적 관계 독립적 원천 기술 확보 (상생 무관) 스마트폰 칩셋 헤게모니 경쟁 (치열한 대립) 반도체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적대적 M&A 전쟁 (파국) Wi-Fi 시장 상생 생태계 및 AI 인프라 분업 (경쟁 속 상생) 온디바이스 AI vs 클라우드 AI 경쟁 (미래 주도권 경쟁) 주요 사건 및 기술적 부딪힘 · 퀄컴(1985년 설립): CDMA 원천 통신 특허 개발에 집중하며 이동통신 표준 정립. · 브로드컴(1991년 설립): LAN, 케이블 모뎀 등 유선 통신 인프라 반도체 원천 기술 확보. · 모바일 Wi-Fi 및 블루투스 커넥티비티 칩셋 시장에서 전면전 개시. · 2005~2009년 퀄컴의 EV-DO 무선 특허에 대해 브로드컴이 대규모 특허 침해 소송 제기 (퀄컴이 브로드컴에 8억 9,100만 달러 지불하며 합의). · 2017년 브로드컴(아바고)이 퀄컴을 1,170억 달러(약 130조 원)에 적대적 인수 제안. · 퀄컴 이사회가 거부했으나 브로드컴이 주주 표대결 시도. · 2018년 3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 안보(5G 주도권 상실 우려)를 이유로 인수 금지 행령령 발령하며 최종 무산. · Wi-Fi 7 세대 진입으로 하이엔드 무선 인터넷 인프라 시장에서 사실상 양강 구도 형성. · 퀄컴은 모바일(클라이언트 측) 주도, · 브로드컴은 라우터/공유기(AP 측) 시장을 주도하며 기술 표준화 가속화. · 퀄컴이 2026년 6월 인수한 '모듈러(Modular)'를 통해 데이터센터 소프트웨어 시장에 진입 · 브로드컴(VMware 보유)이 꽉 잡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B2B 시장을 진입 오라클과 대립 시작 상생(협력)의 영역 상호 간 접점 없음 (유선 vs 무선으로 시장이 완전히 분리됨). 퀄컴 스냅드래곤 AP에 브로드컴의 무선 Wi-Fi/블루투스 칩셋이 개별 탑재 완제품 스마트폰 생태계에서 간접적 공존. 적대적 공방으로 상생 관계 전면 단절. 퀄컴의 'Service Defined Wi-Fi'와 브로드컴의 'SpeedBooster' 기술이 연동되도록 상호 무선 생태계 규격 협력. 국제 통신 표준 및 글로벌 6G 라운드 테이블에서 미·유럽 연합 통신 칩셋 표준을 방어하기 위해 공동 진영 형성. 경쟁의 영역 각자의 영역에서 팹리스 기초 체력 비축. 3G/4G 통합 모뎀 칩 시장 및 스마트폰 내장형 커넥티비티 반도체 점유율 전면전. 글로벌 반도체 자본 시장의 지배권을 둔 기업의 생존 전면전. 애플 과 삼성등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에 들어가는 프리미엄 무선 통신 복합 칩 수주 경쟁. 에지 인공지능(Qualcomm Snapdragon X)과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AI 가속기(Broadcom Custom ASIC) 간의 글로벌 AI 자본 유치 경쟁. 2026년 현재 시장 방향성과 독점적 지위 분야 비교 항목 퀄컴 (Qualcomm) 브로드컴 (Broadcom) 시가총액 및 매출 규모 (2026년 기준) 시가총액 약 1,850억 달러 연 매출 약 444억 달러 규모 (모바일·전장 타겟) 시가총액 약 1.6조~2조 달러 돌파 연 매출 약 755억 달러 규모 (거대 빅테크 지배) 독점 분야 (Market Leader) · 프리미엄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Snapdragon 8 시리즈 글로벌 1위) · 5G/6G 셀룰러 모뎀-RF 시스템 독점 특허 및 라이선스 (QTL 사업부의 압도적 마진) ·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및 디지털 콕핏 (스냅드래곤 라이드 파이프라인 650억 달러 돌파) ·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용 커스텀 AI 가속기 (구글 TPU, 메타 ASIC 등 커스텀 칩 제조 1위) · 엔터프라이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가상화 소프트웨어 (VMware 인수 후 엔터프라이즈 독점) · 글로벌 데이터센터 백본 스위칭 칩 (Tomahawk, Jericho 시리즈 시장 점유율 80% 이상) 2026년 현재 비즈니스 핵심 방향성 · 온디바이스 AI 오케스트레이션: PC, 스마트폰, 차량 장치 내부에서 AI가 직접 연산하는 온디바이스 생태계 지배. · 사업 다각화(Non-Handset): 스마트폰 의존도를 낮추고 로보틱스, 산업용 AI 및 차세대 가상 PC 시장 집중. · 생성형 AI 인프라 풀스택: 데이터센터 내부의 고속 데이터 전송(네트워킹) 반도체와 클라우드 제어 소프트웨어 통합. · 고 마진 구독 비즈니스: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인프라 소프트웨어의 영구 라이선스를 완전 구독형으로 전환하여 초 고수익 안정화. 핵심 기술 아키텍처 특징 자체 커스텀 CPU 코어인 '오라이온(Oryon)' 아키텍처 기반의 고효율 저전력 NPU 및 컴퓨팅 시스템 금융 메인프레임 관리 소프트웨어부터 고대역폭 광통신 실리콘 라우팅 칩셋을 아우르는 초거대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미래 성장성 및 기회 요소 AI 에이전트 구동형 기기 교체 주기 도래, 스마트 카 시장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공급 가속화 오픈 AI 인프라 확장 및 빅테크 기업들의 자체 AI 가속기(ASIC) 외주 설계 수요의 폭발적 증가 잠재적 리스크 및 취약점 애플의 자체 5G 모뎀 칩 전환 리스크, 삼성의 독자칩 개발, 스마트폰 하이엔드 시장의 하드웨어 성장 정체 우려로 PC시장까지 진출모색 거대 클라우드 고객사(Hyperscalers)의 자체 반도체 완전 내재화 리스크, VMware 인수 후 라이선스 가격 인상에 따른 고객 반발 (오라클의 구독료 인하)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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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늘 들어왔던 “퀄컴” 이라는 회사는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을까? 그게 궁금해서 90년대부터 인수 합병한 회사를 가지고 무엇을 해왔는지 알아보고 싶어서 정리를 해보았다. 구분 및 분석 항목 유도라 (Eudora) 인수 시기 (연도) 1991년 당시 주요 핵심 기술 초기 PC 및 모바일용 무선 이메일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 퀄컴의 인수 목적 무선 데이터 통신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생태계 기반 구축 스냅드래곤 제품군 미친 영향 Qualcomm의 초기 3G 무선 인터넷 플랫폼 비즈니스의 소프트웨어 시초가 됨 M&A 역사적 의의 소규모 소프트웨어 자원 확보로 시작된 퀄컴 최초기 M&A 구분 및 분석 항목 스냅트랙 (SnapTrack) 인수 시기 (연도) 2000년 당시 주요 핵심 기술 모바일 기기용 고정밀 A-GPS (위성항법장치) 특허 기술 퀄컴의 인수 목적 기지국 신호와 위성을 연동하는 위치 기반 서비스 핵심 특허 선점 스냅드래곤 제품군 미친 영향 현재 모든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내에 탑재되는 'gpsOne' 정밀 위치 제어의 모태 M&A 역사적 의의 3G 전환기 위치 서비스 의무화 트렌드를 정확히 저격한 약 10억 달러 빅딜 구분 및 분석 항목 미디어FLO (MediaFLO) 인수 시기 (연도) 2004년 (설립 및 자산 인수) 당시 주요 핵심 기술 모바일 가입자 대상 1way 실시간 멀티미디어 방송 인프라 퀄컴의 인수 목적 셀룰러 데이터 소모 없이 대용량 동영상 콘텐츠를 전송하는 신규 비즈니스 개척 스냅드래곤 제품군 미친 영향 과거 멀티미디어 특화 칩셋 기능 고도화에 기여 후 기술 트렌드 변화로 단종 M&A 역사적 의의 하드웨어 제조사에서 미디어 서비스 공급자로의 변화를 시도했던 과도기적 인수 구분 및 분석 항목 아더로스 (Atheros) 인수 시기 (연도) 2011년 당시 주요 핵심 기술 PC, 모바일, 네트워킹 장비용 고성능 Wi-Fi 칩셋 설계 퀄컴의 인수 목적 단순 모뎀 회사를 넘어 모바일 및 가정용 Wi-Fi 칩셋 시장 지배력 확보 스냅드래곤 제품군 미친 영향 스냅드래곤 모바일 AP 내에 Wi-Fi 기능이 원칩으로 통합되는 직접적 계기가 됨 M&A 역사적 의의 31억 달러를 투자해 무선 커넥티비티 시장의 독과점적 지위를 완성한 기념비적 거래 구분 및 분석 항목 와이로시티 (Wilocity) 인수 시기 (연도) 2014년 당시 주요 핵심 기술 60GHz 대역 기반의 초고속 무선 데이터 전송 (WiGig) 기술 퀄컴의 인수 목적 차세대 무선 독(Dock) 및 스마트폰-모니터 간 초고속 연결 기술 내재화 스냅드래곤 제품군 미친 영향 스냅드래곤 모바일 플랫폼의 초고대역 무선 전송 및 주변기기 연동 스펙 향상 M&A 역사적 의의 초고주파 무선 통신 원천 기술을 조기에 흡수하여 경쟁사들과의 기술 격차 확대 구분 및 분석 항목 CSR (Cambridge Silicon Radio) 인수 시기 (연도) 2015년 당시 주요 핵심 기술 블루투스 오디오 코덱(aptX), 고효율 BLE 및 Automotive 칩셋 퀄컴의 인수 목적 사물인터넷(IoT) 및 차량용 무선 연결 시장의 글로벌 유통망과 기술 통합 스냅드래곤 제품군 미친 영향 스냅드래곤 사운드(Snapdragon Sound) 생태계 구축 및 고음질 블루투스 표준화 M&A 역사적 의의 24억 달러 규모로, 퀄컴이 스마트폰 중심에서 거대한 IoT 및 스마트카 시장으로 확장하는 징검다리 구분 및 분석 항목 누비아 (NUVIA) 인수 시기 (연도) 2021년 당시 주요 핵심 기술 ARM 아키텍처 기반의 초고성능 커스텀 CPU 코어 설계 역량 퀄컴의 인수 목적 인텔·애플에 대응할 독자적인 모바일·PC용 고성능 자체 CPU 코어 확보 스냅드래곤 제품군 미친 영향 노트북용 '스냅드래곤 X 엘리트/플러스' 및 모바일용 '오라이온(Oryon) CPU'로 완벽 결실 M&A 역사적 의의 애플 및 인텔 하이엔드 칩셋에 종속되지 않는 퀄컴 역사상 가장 가치 있는 14억 달러 규모 기술 인수 구분 및 분석 항목 어라이버 (Arriver) 인수 시기 (연도) 2022년 당시 주요 핵심 기술 컴퓨터 비전 및 자율주행(ADAS) 인식용 패키지 소프트웨어 퀄컴의 인수 목적 완성차 시장을 겨냥한 스냅드래곤 라이드(Ride) 자율주행 솔루션 완성 스냅드래곤 제품군 미친 영향 스냅드래곤 라이드(Snapdragon Ride) 플랫폼의 차량 주변 감지 및 레벨 2+ 자율주행 핵심 로직 탑재 M&A 역사적 의의 하드웨어 칩만 팔던 퀄컴이 완성도 높은 차량용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을 개선함 구분 및 분석 항목 오토톡스 (Autotalks) 인수 시기 (연도) 2025년 당시 주요 핵심 기술 차량-사물 간 통신(V2X) 보안 무선 반도체 및 인프라 기술 퀄컴의 인수 목적 커넥티드 카 및 자율주행 차량의 안전 통신 규격 시장 표준 주도 스냅드래곤 제품군 미친 영향 차량용 텔레매틱스 스냅드래곤 콕핏 플랫폼 내 차량 안전 통신(V2X) 스펙 고도화 M&A 역사적 의의 각국 정부가 차량 안전을 위해 V2X 탑재를 의무화하는 시점에 맞춰 단행한 인프라 투자 구분 및 분석 항목 알파웨이브 세미 (Alphawave Semi) 인수 시기 (연도) 2025년 당시 주요 핵심 기술 고속 유선 커넥티비티 칩셋 IP 및 초고속 데이터 전송 기술 퀄컴의 인수 목적 데이터센터 및 AI 컴퓨팅 인프라를 위한 초고속 데이터 전송 역량 강화 스냅드래곤 제품군 미친 영향 차세대 오라이온 CPU 및 헥사곤 NPU를 탑재한 초고성능 AI 가속기 및 데이터센터 실리콘 성능 극대화 M&A 역사적 의의 글로벌 파운드리 인프라 및 AI 팩토리 시장에서 하드웨어 성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커넥티비티 딜 구분 및 분석 항목 모듈러 (Modular) 인수 시기 (연도) 2026년 (최근 완료) 당시 주요 핵심 기술 생성형·에이전틱 AI용 차세대 오픈 인프라 소프트웨어 플랫폼 퀄컴의 인수 목적 엔비디아 CUDA 진영에 대응하는 개방형·통합형 AI 개발 생태계 장악 스냅드래곤 제품군 미친 영향 에지(기기)부터 데이터센터 클라우드까지 개발자가 스냅드래곤 하드웨어를 가장 쉽게 다루도록 돕는 풀스택 AI 솔루션 장착 M&A 역사적 의의 약 39억~40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2026년 초대형 빅딜로, 퀄컴이 단순 모바일 회사를 넘어 '개발자 우선의 AI 컴퓨팅 솔루션 기업'으로 완전히 진화함을 선포함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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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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