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 TOP 20
일간 l 주간 l 월간
1
[모바일] 2025년 미국 특허 수, 애플은 삼성·TSMC·퀄컴·화웨이보다 적었다
2
[전자부품] 인텔, ‘팬서 레이크’ 마이크로아키텍처 심층 분석 10월 공개… 2026년 정식 출시
3
[쇼핑] 소니 인존, 신규 라인업 5종 공개로 게이밍 기어 풀 라인업 완성
4
[컴퓨터] 레이저, 주변기기 컬렉션 ‘팬텀 화이트 에디션’ 출시
5
[게임] 마스터 치프 성우, AI 음성 복제가 도를 넘었다고 비판
6
[컴퓨터] ‘Windows on ARM 지원 외장 GPU’, 엔비디아·AMD가 아니라 중국 리쑤안일 가능성
7
[취미/교양] [리뷰] 레이저 굿즈? 들
8
[메모리/스토리지] 튼튼하면서 빠른 속도를 지원하는 씨게이트 라씨 SEAGATE LaCie Rugged Mini SSD 외장하드 사용 후기
9
[일상/생활] 오예! 조텍 당첨
10
[온라인게임] 한콘진, 게임이용자 실태조사 및 연구 해설서
11
[인터뷰] ‘20대 여자 시점, 자동차 이야기’ 자동차 유튜버 홍시카 [인터뷰]
12
[컴퓨터] ASRock, AM5 메인보드 BIOS 3.40 업데이트 발표
13
[전자부품] 애플, 유럽 시장 맥북 프로 구성품에서 충전기 제외 결정
14
[이벤트] 🔥 탁탁×빌런 활동왕 이벤트! RTX5090 포함 총 1,000만원 경품이 다시 옵니다!🔥
15
[일상/생활] 네이버 콩기부
16
[컴퓨터] 엔비디아 RTX 5090 그래픽카드 16핀 커넥터 녹는 문제, ‘두꺼운 핀’ 커넥터 교체 필요
17
[컴퓨터] 연휴 맞이 조텍 그래픽카드 특가! 강력한 RTX 5090 및 5080 그래픽카드 및 핸드헬드 PC 특가 진행
18
[출석/가입] 일갔다와서 지금 출첵합니다
19
[반도체] 중국, ASML 장비 기술 훔치려고 분해하다 망가뜨려 SOS "열어보고 이건 아니다 직감"
인텔 코어 울트라7
미국, 스마트폰 사용 전 ‘연령 확인’ 의무화 검토 애플·구글에 연령 인증 요구 논의 본격화 전 세계적으로 기술 접근을 연령 기준으로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호주는 새로운 법안으로 16세 미만의 소셜 미디어 사용을 금지했다. 미국에서도 애플과 구글이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연령 인증을 요구하도록 강제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 미 하원 에너지·상업위원회, KOSA 중심으로 규제 논의 진행 미 하원 에너지·상업위원회는 KOSA(Kids Online Safety Act)를 중심으로 아동·청소년 온라인 보호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상원의 KOSA 법안은 이미 필리버스터 무력화 기준(60표)을 넘겼다. 법안은 17세 미만 사용자가 이용하는 온라인 플랫폼, 게임, 메시징 서비스, 스트리밍 서비스 등에 ‘주의 의무(duty of care)’ 부과를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하원 지도부는 상원 법안의 표현이 과거 미국 법원에서 위헌 판결을 받은 정책들과 유사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하원은 더 폭넓은 안전장치를 담은 자체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이 폭력, 사기, 음란물, 도박, 약물, 알코올로부터 미성년자를 보호하도록 강제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 추가로 검토 중인 청소년 보호 조치 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16세 미만 사용자의 소셜 미디어 계정 금지 성인물 사이트 접근을 위한 국가 단위 연령 인증 시스템 도입 온라인 게임 내에서 부모의 자녀 통신 관리 권한 강화 그리고 핵심 쟁점 중 하나는 다음과 같다. 📵 스마트폰 사용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연령 인증 의무화 위원회는 애플과 구글이 미국 내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연령 인증을 요구하도록 할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애플 CEO 팀 쿡은 최근 위원회와 만나 보편적 연령 인증 의무화에 반대 의견을 전달했다. 특히 ‘App Store Accountability Act(앱 스토어 책임법)’는 애플에게 미성년자를 유해 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광범위한 연령 인증 시스템 구축을 요구하고 있다. 🍏 애플의 입장: “프라이버시 침해 가능성 우려” 애플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해당 규제에 반대하고 있다. 연령 인증 강제는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 있다 과도한 데이터 수집 없이도 청소년을 보호하는 더 나은 방식이 존재한다 위원회는 목요일에 해당 법안에 대한 공식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5.12.11
1
0
신규회원모집이벤트
  • 종합
  • 뉴스/정보
  • 커뮤니티
  • 질문/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