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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코리아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한 프리미엄 AI 노트북 '프레스티지(Prestige)'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프레스티지 16 Flip AI+ C3MTG ▲프레스티지 14 AI+ D3MG 2종으로, AI 가속 성능과 초슬림·초경량 설계, OLED 디스플레이를 결합해 비즈니스 및 크리에이터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생산성 노트북으로 완성됐다. 신형 프레스티지 AI+ 시리즈는 최소 11.9mm의 초슬림 두께를 구현했다. 프레스티지 16 Flip AI+는 16인치 대화면임에도 약 1.66kg의 무게로 휴대 부담을 줄였으며, 프레스티지 14 AI+는 약 1.32kg의 초경량 설계로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 사용자와 대학생 수요에 적합하다. 부드러운 곡선을 강조한 신규 바디는 뉴 로고와 플레티넘 그레이 컬러를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운 완성도를 자랑한다. 풀 알루미늄 섀시는 견고함과 경량화를 동시에 고려해 설계됐으며, 이동이 잦은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휴대 부담을 줄였다. 프레스티지 AI+ 시리즈는 CPU·GPU·NPU를 통합한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9 프로세서 386H(시리즈 3)를 탑재했다. 최대 50 TOPS NPU AI 연산 성능을 지원해 문서 요약, 이미지 편집, 영상 작업 등 AI 기반 업무 환경에서 효율을 향상시켰다. 또한 고효율 전력 설계를 통해 FHD 영상 재생 기준 최대 30시간 사용이 가능해, 장시간 외부 미팅이나 출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 프레스티지 16 Flip AI+는 360도 회전 힌지를 적용한 2in1 구조로, 노트북·태블릿·프레젠테이션·텐트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 MSI 나노 펜을 지원해 필기, 스케치, 아이디어 정리 등 직관적인 입력이 가능하며, 내부 슬롯 수납 및 충전 설계를 통해 휴대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30초 충전으로 최대 1시간 사용 가능한 고속 충전 기능과 음성 기반 AI 활용 기능까지 더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기업 프레젠테이션, 대학 강의, 크리에이터 스토리보드 작업 등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즉각적인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두 모델 모두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깊은 명암비와 정확한 색 표현력을 제공한다. 플리커 프리 및 로우 블루라이트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눈의 피로를 최소화했다. 디자인·영상 편집·콘텐츠 제작 등 색 정확도가 중요한 전문 작업 환경에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특히 프레스티지 16 Flip AI+ C3MTG는 ▲2.8K 고해상도 ▲DisplayHDR True Black 1000 인증 ▲최대 120Hz 가변 주사율(VRR)을 지원해 부드러운 화면 전환과 한층 더 선명하고 화질을 구현한다. 프레스티지 AI+ 시리즈는 베이퍼 챔버 쿨러와 듀얼 팬 구조, MSI 독자 기술 인트라 플로우 설계를 결합한 고급 쿨링 솔루션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고부하 작업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를 최소화했으며, 최대 부하 환경 기준 30dBA 이하의 저소음을 구현해 사무실 및 회의 환경에서도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브로홍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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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한국 대표 김경진)는 오늘, AMD 차세대 데스크톱 프로세서인 AMD 라이젠(Ryzen) 7 9850X3D를 탑재한 2026년형 ‘에어리어-51(Area-51)’ 게이밍 데스크톱 신제품을 출시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PC를 제공하기 위해 인텔, AMD, 퀄컴, 엔비디아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Area-51)’은 지난해 출시한 인텔 코어 울트라 9 프로세서 탑재 모델에 이어 AMD 라이젠(Ryzen) 7 9850X3D 프로세서 구성을 추가한 게이밍 데스크탑 PC로, 하드코어 게이머의 선택의 폭과 성능 옵션을 확장했다. 1998년에 첫 선을 보인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은 ‘에일리언웨어’의 최상급 플래그십 게이밍 PC 라인업으로, 최첨단 기술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진화를 거듭하며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선사한다. 신제품은 최고의 성능과 확장성을 원하는 게이머들을 위한 80L 풀타워 케이스로 수년간 게임 커뮤니티 유저 등의 다양한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공들여 제작되고 검증된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한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은 AMD 라이젠(Ryzen) 7 9850X3D 프로세서 및 2세대 3D V-Cache™ 기술과 함께,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90 GPU를 지원한다. 또한 최대 200W 이상의 CPU 전력과 600W 전용 그래픽 전력 헤드룸을 확보해 고사양 AAA 게임과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작업에서 전례 없는 속도와 안정성을 구현하며 에일리언웨어 제품군 중 역대급 성능을 발휘한다. ‘양압(Positive Pressure) 공기흐름’ 설계로 혁신적인 발열 관리도 지원한다. 섀시 내의 모든 팬이 안쪽을 향해 시원한 공기를 끌어들이고, 발생한 열은 후면의 패시브 배기구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출하도록 설계되어 시스템 성능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제품의 전면과 상단, 그리고 하단 흡기구에 분리 세척이 가능한 통합 필터를 탑재해 먼지 축적을 최소화하는 장치를 마련했으며, 내부에 360mm 수랭식 쿨러를 탑재했다. 게이머와 파워 유저를 만족시키는 뛰어난 확장성과 사용자 편의 기능도 이 제품의 강점으로,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최신 규격 지원: PCIe Gen5 그래픽 및 SSD 스토리지를 지원하는 에일리언웨어 전용 ATX 메인보드를 탑재했다. • 그래픽 성능 확장: 최대 길이 450mm, 4슬롯 두께의 GPU를 수용할 수 있어 그래픽 성능을 원활히 확장할 수 있다. 다양한 길이의 GPU를 수용할 수 있도록 위치 조정이 가능한 그래픽 카드 고정 메커니즘과 홀더가 탑재되어 있다. • 넉넉한 스토리지: 3개의 M.2 SSD 슬롯과 3개의 추가 스토리지 캐디(2.5인치 2개, 3.5인치 1개)를 통해 최대 6개의 드라이브를 장착할 수 있다. • 친환경 및 손쉬운 유지관리: 섀시 곳곳에 배치된 QR 코드를 통해 부품 업그레이드 및 유지관리 동영상 가이드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 조명 설정: 에일리언웨어 커맨드 센터에서 내부 부품 등을 포함한 7개 ‘에일리언FX(AlienFX)’ 조명 영역을 개별 커스터마이즈하고 프로필로 저장할 수 있으며, 강화유리를 적용한 측면 도어를 통해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해 심미적인 만족감을 높였다. • 끊김없는 연결성: 네트워크 측면에서는 2.5G 이더넷과 함께 차세대 Wi-Fi 7 및 블루투스 5.4를 지원해 끊김 없는 연결성을 보장한다.
브로홍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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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가 뛰어난 조립 편의성과 쿨링 효율을 강화한 미들타워 PC 케이스 ‘darkFlash DS900 PRO ARGB’를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출시한다. DS900 PRO는 다크플래쉬의 대표 케이스 라인업인 DS900 시리즈의 최신 모델이다. DS900 ARGB는 2024년 상·하반기와 2025년 상반기까지 다나와 히트브랜드 케이스 부문에 선정되며 높은 완성도와 인기를 입증해왔다. DS900 시리즈는 우드 포인트를 적용한 ‘DS900 우드’, 커브드 강화유리 디자인의 ‘DS900G’, 컴팩트한 미니타워 ‘DS900M’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전면과 측면을 강조한 개방감 있는 디자인은 내부 하드웨어를 돋보이게 연출하며, 튜닝 시스템을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세련된 데스크 환경을 제공한다. 측면에 3개의 리버스 ARGB 쿨링팬을 기본 장착해 정면에서 보았을 때 프레임이 보이지 않는 깔끔한 비주얼과 세련된 RGB 라이팅 효과를 동시에 구현했다. 편의성 측면에서는 ‘darkFlash MH-S ARGB 컨트롤러’를 기본 제공해 메인보드에 5V ARGB 3핀 헤더가 없어도 RGB 연동이 가능하다. LED 버튼을 통해 조명 효과 변경은 물론 LED ON/OFF 제어까지 손쉽게 지원한다. 또한, 통합형 F-Panel 커넥터를 적용해 전면 패널의 복잡한 배선을 하나로 통합하여 초보자도 손쉽게 시스템 조립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DF12R 120mm PWM ARGB 리버스 팬 3개와 후면 DF12 120mm PWM ARGB 팬 1개는 부드럽고 선명한 라이팅 표현으로 시스템을 화려하게 채운다. 균일하고 깔끔한 조명 효과는 튜닝 시스템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주며, 4핀 PWM과 5V 3핀 ARGB를 통해 메인보드와 연동해 속도 및 조명 제어가 가능하다. 쿨링 설계 역시 강화됐다. 하단 PSU 챔버 측면에는 원활한 공기 흐름을 위한 에어홀 디자인을 적용해 파워서플라이와 내부 공기의 열을 효율적으로 배출할 수 있으며, 후면에는 그릴형 에어홀 디자인을 채택해 공기 흐름을 극대화했다. 최대 10개의 쿨링팬과 최대 360mm 규격의 라디에이터 장착을 지원해 고성능 시스템 구성에도 안정적인 쿨링 환경을 제공한다. 확장성 또한 우수하다. 최대 425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170mm 높이의 CPU 쿨러, 표준 ATX 파워서플라이 장착을 지원하며 ATX, M-ATX, ITX 메인보드와 호환된다. 저장장치는 최대 3.5형 HDD 1개와 2.5형 SSD 2개 장착이 가능해 실용적인 스토리지 구성이 가능하다. I/O 포트는 USB-C 1개, USB-A 3.0 1개, USB-A 2.0 1개, Power, Reset, LED, HD Audio로 구성되어 최신 디바이스와의 호환성을 확보했으며, 상단과 하단 그리고 PSU 챔버 측면 에어홀에 먼지 필터를 적용해 시스템 내부를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브로홍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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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인포가 PATRIOT(패트리어트)의 외장형 SSD ‘VIPER PVP30’를 출시한다. PATRIOT VIPER PVP30은 일반적인 USB 플래시 메모리 형태의 초소형 디자인을 채택했음에도 불구하고, 내부 설계는 고성능 외장 SSD 방식을 도입해 압도적인 전송 속도와 안정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PVP30은 최신 USB 3.2 Gen2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최대 1,000MB/s의 읽기 및 쓰기 속도를 구현한다. 이는 기존 USB 플래시 메모리 대비 수 배 이상 빠른 속도로, 4K·8K 고해상도 영상 편집, RAW 파일 현상, 대용량 게임 데이터 전송 등 전문가급 작업 환경에서 끊김 없는 데이터 처리를 지원한다. 특히 스마트폰 및 태블릿과의 연결을 위한 OTG(On-The-Go) 기능을 완벽히 지원하여, PC 없이도 모바일 기기 내 대용량 데이터를 즉시 백업하거나 Apple ProRes 포맷 영상을 안정적으로 기록할 수 있다. 디자인과 내구성 측면에서도 완성도를 높였다. 아연 합금 하우징을 적용해 외부 충격으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고부하 데이터 전송 시 발생할 수 있는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또한, 별도의 케이블 없이도 USB Type-C와 Type-A 포트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듀얼 인터페이스 설계로 안드로이드, iOS, Windows, Mac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한다. 3년의 무상 보증 기간을 제공하는 VIPER PVP30은 512GB와 1TB 용량으로 먼저 출시된다. 공식 유통사 파인인포는 향후 유저들의 수요에 맞춰 2TB 모델까지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브로홍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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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마이크로닉스는 고효율 설계와 차세대 규격 대응력을 갖춘 소형 폼팩터(SFF) 전용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Compact SFX 700W 80PLUS Platinum(컴팩트 SFX 700W 80PLUS플래티넘, 이하 Compact SFX 700W PT)을 출시했다. Compact SFX 700W PT는 80PLUS 115V Platinum 인증을 획득한 고효율 파워서플라이로, 20~100% 부하 구간에서 최대 92% 이상의 에너지 효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력 손실과 발열을 최소화하며, 고성능 시스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차세대 플랫폼 대응력도 강화됐다. ATX 3.1 및 PCIe 5.1 규격을 지원하며, 12V-2x6(PCIe 5.1) 커넥터를 사용하는 최신 고성능 그래픽카드 환경에 대응한다. 해당 케이블에는 16AWG 프리미엄 규격과 105℃ 대응 설계를 적용해 전류 안정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쿨링 설계 역시 소형 파워에 최적화됐다. 92mm GLOBE FDB 쿨링팬을 탑재해 충분한 풍량과 정숙한 작동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PC 전원 종료 이후에도 내부 온도를 감지해 최대 약 120초간 자동으로 잔열을 제거하는 팬 딜레이(Fan Delay)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내부 부품의 수명과 시스템 안정성을 높였다. 내부 구성에는 105℃ 일본산 프리미엄 캐패시터를 적용해 고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출력 특성을 유지하며, OVP, UVP, OPP, OTP, OCP, SCP, SIP, NLO 등 총 8가지 보호 회로를 탑재해 다양한 전력 이상 상황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한다. 제품 크기는 W 125 × D 100 × H 63mm의 컴팩트한 SFX 규격으로 설계돼 소형 폼팩터 PC에 최적화됐으며, 전용 브라켓을 통해 ATX 케이스에도 장착 가능해 마이크로 케이스부터 미들타워 시스템까지 폭넓은 호환성을 제공한다. 또한 100~240V 프리볼트 설계를 적용해 사용 환경에 제약 없이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무상 10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브로홍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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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리안리(LIAN LI)의 Vector V100 MINI 시리즈(블랙) PC 케이스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기본 팬 미포함의 Vector V100 MINI(블랙)과 120mm ARGB PWM 팬을 기본 제공하는 Vector V100 ARGB MINI(블랙) 2종으로 구성된다. Vector V100 MINI 시리즈는 전면과 측면에 4mm 강화유리를 적용한 270° 구조로 내부 하드웨어 노출을 강조한다. 전면 하단에는 사선 패턴을 적용해 외관의 결을 정리하고, 내부 튜닝 요소가 과도하게 분산되지 않도록 시야 중심을 구성했다. 조명은 케이스 내부에 내장된 ARGB 라이트 스트립을 기반으로 구성된다. 총 26개의 LED로 구성된 라이트 스트립이 탑재되며, 사용자 지정 색상 설정과 다양한 라이팅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5V ARGB 헤더 기반으로 메인보드 RGB 소프트웨어 연동을 지원해 시스템 구성 요소 간 동기화 환경을 제공한다. 쿨링 설계는 측면 메쉬 패널 적용을 중심으로 공기 흐름을 확보했다. 측면에는 최대 40.3% 면적의 메쉬 패널을 적용해 흡기 효율을 보강했으며, 상단 패널에는 메쉬 필터와 통풍 구조를 적용해 내부 열 배출을 돕는다. 쿨링팬 장착은 상단 120mm 3개 또는 140mm 2개, 측면 120mm 3개, 하단 120mm 2개, 후면 120mm 1개 구성을 지원하며, 상단 라디에이터는 360mm 또는 240mm 또는 120mm 규격을 지원한다. Vector V100 ARGB MINI(블랙)은 측면 120mm ARGB PWM 팬 3개와 후면 120mm ARGB PWM 팬 1개를 기본 제공해 기본 쿨링 구성을 강화했다. 호환성과 조립 편의성도 함께 고려했다. 백커넥트 M-ATX를 포함해 M-ATX 및 Mini-ITX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메인보드 트레이 후면 공간을 활용해 케이블 라우팅을 뒷면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대 415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최대 163.5mm 높이의 CPU 쿨러, 최대 200mm 길이의 ATX 파워서플라이 장착을 지원한다. 저장장치는 하단에서 2.5인치 SSD 최대 2개 또는 3.5인치 HDD 1개와 2.5인치 SSD 1개 구성을 지원하며, 파워서플라이 길이가 150mm를 초과하는 경우 하단 장착은 2.5인치 SSD 1개 또는 3.5인치 HDD 1개로 제한된다. 메인보드 트레이 후면에는 2.5인치 SSD 1개를 추가 장착할 수 있으며, 상단 I/O에는 USB 3.0 2개와 USB 3.1 Type-C 1개, 오디오, 리셋 버튼, 전원 버튼을 제공한다. 하단에는 먼지 필터를 적용했다. 국내 유통과 사후지원은 서린씨앤아이가 담당하며, 제품 보증은 1년이 적용된다.
브로홍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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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텍,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그래픽카드 및 시스템 구매자 대상 ‘게임 번들 프로모션’ 실시 - 2026년 2월 10일 밤 11시부터 2026년 3월 16일까지 진행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 교환 마감일은 2026년 4월 16일까지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엔비디아와 함께 최신 지포스 기술이 적용된 ‘바이오하자드 : 레퀴엠’을 증정하는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번들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바이오하자드 : 레퀴엠’은 캡콤의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9번째 작품으로, 폐허가 된 호텔에서 발생한 변사체 사건을 조사해 FBI 분석관 그레이스 애쉬 크로프트가 현장으로 향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투, 탐색, 퍼즐, 자원 관리 등이 필요한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며, 유저가 직접 1인칭과 3인칭 시점을 선택할 수 있다. 엔비디아의 DLSS 4 및 패스 트레이싱이 지원되어 더욱 몰입감 있는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본 게임은 2월 27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번들 프로모션은 2026년 2월 10일 밤 11시부터 2026년 3월 16일 혹은 코드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내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5080, 5070 Ti, 5070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제품이 탑재된 시스템 구매자에게 한정 제공된다. 코드 교환은 2026년 4월 16일까지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은 간단하다. 행사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후 조텍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zotackor.com)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시리얼 이미지는 박스가 아닌 실제 제품 뒷면 시리얼 이미지 촬영이 필요하며, 구매 영수증에는 구매 날짜와 제품명이 포함되어야 한다. 증정 코드는 NVIDIA APP(엔비디아 앱)을 통해 등록 가능하다. ▼ 조텍 ‘바이오하자드 : 레퀴엠’ 게임 번들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zotac.com/kr/page/redeem-resident-evil-requiem @zotac
조텍 오피셜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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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강력한 성능과 엔비디아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지포스 RTX 5080 시리즈 그래픽카드 특가를 진행한다. 본 특가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조텍의 그래픽카드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이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는 3개의 대형 100mm 팬과 강력한 히트파이프, 패스 스루 설계 등을 통해 빠르게 발열을 잡아 흔들림 없는 성능을 지원하는 지포스 그래픽카드이다. 특히,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조텍의 플래그십 라인업답게, 성능과 디자인 모두에서 독보적인 완성도를 자랑한다. 전면에 적용된 시그니처 ‘인피니티 미러’는 무한히 확장되는 빛의 깊이를 통해 상위 제품만이 가진 압도적 존재감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하이엔드 빌드를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한층 더 진화한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한다. 단순히 강력한 GPU를 넘어, 조텍만의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이 결합된 ‘최상위 역량의 집약체’라는 점에서 브랜드의 정점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조텍의 그래픽카드 특가는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2월 11일 오전 10시부터 한정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본 특가에서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AMP Extreme Infinity’를 2,382,000원에서 136,000원이 할인된 2,24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조텍코리아에서는 설을 맞이하여 탁탁몰 내 포인트로 원하는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적립금몰’을 운영하고 있다. 2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운영되는 적립금몰에서는 탁탁몰 적립금을 100% 사용하여 그래픽카드 외 스피커, 마우스, 키보드, 햄 세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특가 바로가기 (2월 11일 10시 오픈) https://www.tagtag.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2312&cate_no=372&display_group=1 @zotac
조텍 오피셜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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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긱벤치 6(Geekbench 6) 결과에 따르면, 출시 예정인 코어 울트라 5 250K는 이전 모델 대비 싱글 코어 성능에서 소폭 향상된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초기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멀티 코어 성능은 다소 실망스러운 수준입니다. 인텔의 차세대 데스크톱 프로세서인 Core Ultra 5 250K Plus가 Geekbench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었다고 Benchleaks가 X에 게시했습니다. 이 CPU는 인텔의 Core Ultra 200S Plus " Arrow Lake Refresh " 라인업에 속하며, 다음 달 출시될 예정입니다. Core Ultra 5 250K Plus는 6개의 퍼포먼스 코어와 12개의 이피션시 코어로 구성된 18코어 프로세서로, 기존 Core Ultra 5 245K의 6P+8E 구성보다 이피션시 코어가 4개 증가했습니다. 기본 클럭은 4.2GHz, 부스트 클럭은 5.3GHz입니다. 캐시는 6MB의 L2 캐시와 30MB의 L3 캐시를 포함합니다. 코어 개수와 부스트 클럭이 약간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Core Ultra 5 250K Plus는 245K와 동일한 기본 전력 소비량 125W, 최대 터보 전력 소비량 159W를 유지합니다. P 코어 터보 클럭은 245K 대비 100MHz 향상되었으며, E 코어 클럭은 최대 4.7GHz로 변함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테스트 시스템은 32GB 메모리를 탑재한 ASUS PRIME Z890-P WIFI 마더보드를 사용했습니다. 이 프로세서는 싱글 코어 테스트에서 3,113점, 멀티 코어 테스트에서 15,251점을 기록했습니다. 참고로 이전 모델인 245K는 동일 테스트에서 보통 3,000점 정도를 기록했는데, 이는 성능 향상이 미미함을 의미합니다. 멀티 코어 성능 테스트에서는 상황이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250K는 약 15,251점에 그쳤는데, 이는 이전 모델에서 기대했던 약 18,000점보다 상당히 낮은 점수입니다. 대부분의 초기 데이터베이스 항목과 마찬가지로 최종 펌웨어 및 양산형 제품에서는 성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인텔은 Core Ultra 5 250K Plus를 300달러 미만 가격대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200~215달러에 판매되는 Core Ultra 5 245K 대비 소폭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제공할 것 입니다. 이 프로세서는 LGA 1851 마더보드와 호환되며, 인텔이 올해 말 출시 예정인 Nova Lake 아키텍처와 함께 LGA 1954로 전환하기 전에 해당 소켓용 마지막 CPU 제품군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techpowerup.com/346118/intel-core-ultra-5-250k-plus-spotted-in-geekbench-with-18-cores-5-3-ghz
태나아빠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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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한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026년에 새로운 게이밍 GPU를 출시할 계획이 없으며 , 심지어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RTX 50 Super 리프레시 버전조차도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었는데요.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AI 제품에 집중하고 있고,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버클러커스는 소식통을 통해 이와는 다른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적어도 하나의 하이엔드 SKU가 2026년 3분기경에 출시될 예정이라는 것입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제품은 RTX 50 Super 라인업 에 속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RTX 5090 보다 상위 등급에 위치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RTX 5090 Ti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양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24,064개의 CUDA 코어(RTX 5090은 21,760개)를 탑재한 완전한 GB203 칩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부분의 게임 작업 부하를 고려했을 때 일반 RTX 5090의 32GB VRAM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VRAM 용량 증가는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하지만, 소문으로만 떠도는 RTX 5090 Ti가 실제로 출시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우선, 추가된 CUDA 코어 수가 성능 향상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고, 전력 소모 증가로 인해 부품이 녹아내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는 여전히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입니다. 이전 세대 제품인 RTX 4090 Ti 도 출시되지 않았고, 경쟁사들이 xx80 시리즈 제품으로 엔비디아를 따라잡고 있는 상황에서 엔비디아가 굳이 타이탄급 그래픽 카드를 다시 내놓을 이유도 없습니다. https://videocardz.com/newz/rtx-titan-blackwell-or-rtx-5090-ti-nvidia-reportedly-is-developing-a-new-rtx-50-series-halo-gpu-for-q3-2026 https://overclocking.com/et-si-nvidia-lancait-une-nouvelle-rtx-50-en-2026/
태나아빠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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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Q Korea launched the EW270Q, a 27 inch QHD home entertainment monitor featuring up to 200Hz refresh rate, 1ms GtG response time, and AMD FreeSync Premium support. The model also includes HDRi processing, dual 5W treVolo speakers, and eye care features, with USB C connectivity supporting up to 65W charging. 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코리아는 27형 QHD 해상도 기반의 홈 엔터테인먼트 모니터 EW270Q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EW270Q는 2560×1440 해상도와 DCI P3 90퍼센트 색역을 지원하며, 최대 200Hz 주사율과 1ms GtG 응답 속도, AMD FreeSync Premium을 적용해 게임 화면 전환 시 끊김이 적다. 화질 기능으로 HDRi를 적용했다. HDRi는 비주얼 옵티마이저와 하이 픽셀 콘트라스트 기술과 결합해 주변 조명 환경과 화면 콘텐츠를 분석하고, 상황에 맞춘 HDR 표현을 구현한다. 사운드는 5W 듀얼 treVolo 스피커를 내장해 외부 스피커 없이 영상 감상과 게임 플레이에 활용할 수 있다. 아이 케어 기능으로 로우 블루라이트 플러스, 플리커 프리, Eyesafe 2.0을 포함했으며, 독일 TÜV 라인란드 인증을 받았다고 안내됐다. 비주얼 옵티마이저 기능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 눈의 피로가 적다. 연결성은 USB C 단자 기반으로 노트북 연결 시 최대 65W 충전과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며, HDMI와 DisplayPort를 함께 제공해 기기 호환성을 고려했다. 시나리오 핫키를 통해 업무, 게임, 미디어 감상에 맞춘 설정 전환을 지원한다. EW270Q는 벤큐샵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포함한 공식 판매 채널을 통해 판매되며, 판매가는 31만 9000원이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525
대장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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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다음 카드는 게이머에게 달라질 게 없다는 전망 엔비디아가 올해 RTX 50 SUPER 시리즈를 내놓지 않을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그 빈자리를 ‘메가급’ RTX 5090 상위 모델로 채울 수 있다는 루머가 나왔다. 다만 이런 초고가 플래그십 추가 모델이 실제로 출시되더라도, 게이머 입장에서는 체감 변화가 거의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뒤따른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 차세대 게이밍 GPU 계획을 사실상 숨기다시피 했고, SUPER 시리즈도 일정에서 빠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신제품 공백이 길어지는 분위기 속에서, 오버클로킹닷컴(Overclocking.com)은 RTX 50 라인업에 새로운 초고가 모델이 추가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소식통에 상당히 확신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해당 제품의 개발과 제조 준비가 이미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오버클로킹닷컴은 개학 시즌, 즉 올해 3분기 초에 출시될 수 있으며, SUPER 시리즈와는 별개의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A very high-end RTX 50 series card is reportedly in development, with its release even scheduled for the Back to School period (early Q3 of this year). The manufacturing process has apparently already begun (design and other aspects). The arrival of this card is said to be unrelated to the "SUPER" series (which are no longer on the 2026 release schedule).” - Overclocking.com 출시 시점이 3분기 초라면 전통적인 행사 흐름상 컴퓨텍스 전후로 언급이 나올 수도 있지만, 현재 시장 상황을 감안하면 기대를 크게 하기는 어렵다는 분위기다. 제품 명칭은 RTX 5090 Ti가 유력하다는 추정이 나오고, 일각에서는 RTX Titan급 제품이 다시 등장할 가능성도 거론되지만, 타이탄은 단발성 상징 모델 성격이 강해 현실성이 낮다는 평가도 함께 나온다. 이번 루머가 주목받는 이유는 엔비디아의 소비자 GPU 전략이 AI 시대 이후 크게 변했기 때문이다. 엔비디아는 더 이상 게이밍 시장만을 중심으로 제품 주기를 구성하지 않고, 고가의 연산 수요를 가진 고객을 우선순위에 두는 경향이 강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RTX 5090보다 더 비싼 초고급 모델은 ‘게이머용’이라기보다 AI 워크스테이션과 전문 작업용 시장을 향한 카드가 될 가능성이 크다. 문제는 가격과 물량이다. RTX 5090조차 공급이 제한되고 가격이 높은데, 그보다 더 상위 모델이 나온다면 가격은 더 올라갈 수밖에 없고 물량도 극히 제한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일반 게이머들이 실제로 구매할 수 있는 범주를 벗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즉, 새로운 모델이 나온다 해도 게이머의 체감은 “여전히 비싸고 여전히 없다”에 가까울 수 있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531
대장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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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난 뒤에도 착용 지속… 삼성 책임은 아닌 사례 삼성의 웨어러블 기기인 갤럭시 링이 또다시 배터리 팽창 이슈로 도마에 올랐다. 다만 이번 사례에서는 제조사인 삼성의 직접적인 책임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점이 분명히 짚어지고 있다. 레딧 MaybeNotThrowing은 최근 자신이 겪은 갤럭시 링 경험을 공유하며, 자칫하면 신체적 부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었던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갤럭시 링을 출시 직후인 2024년 7월경 구매했으며, 약 9개월이 지난 2025년 4월쯤부터 배터리가 더 이상 충전을 유지하지 못하는 상태가 됐다고 밝혔다. 문제는 이후 “손가락에 낀 느낌에 익숙해졌다”는 이유로, 배터리가 사실상 수명을 다한 갤럭시 링을 계속 착용하고 다녔다. 그러다 최근 충전을 시도하던 중, 충전 크래들에 링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을 이상하게 여겼고, 자세히 살펴본 끝에 기기가 눈에 띄지 않게 팽창해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외형 변화는 즉각적으로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서서히 진행됐지만, 결과적으로 내부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며 기기 전체를 변형시킨 것이다. 사용자는 이를 두고 '시한폭탄처럼 느껴졌다'고 표현했다. 다만 삼성의 과실을 직접적으로 묻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해당 기기는 배터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게 된 시점에도 보증 기간이 남아 있었고, 충분히 교체나 조치를 받을 수 있었음에도 사용자가 결함 상태의 제품을 계속 착용했기 때문이다. 특히 리튬 배터리가 탑재된 웨어러블 기기의 경우, 고장이나 충전 이상이 발생하면 즉시 사용을 중단하는 것이 안전 상 기본 원칙이다. 사례는 특정 제품의 결함이라기보다는, 배터리 이상이 발생한 전자기기를 장기간 방치하거나 계속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경고에 가깝다. 손가락에 직접 착용하는 형태의 제품인 만큼, 작은 팽창이라도 화상이나 압박 부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한편, 삼성은 현재 스마트 링 시장의 강자인 오우라(Oura)와 특허 분쟁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차세대 갤럭시 링 2의 출시 일정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 시점에서는 후속 모델이 언제 공개될지 명확하지 않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8
대장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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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부 화염까지… MSI가 보증 처리할지 불확실 지포스 RTX 40 시리즈에서 보기 드문 수준의 심각한 손상 사례가 나왔다. 레딧 TwistedCollossus는 MSI 지포스 RTX 4080 슈퍼가 쇼트로 사망했고, 손상 강도가 너무 커 PCB에 실제로 구멍이 뚫렸다고 주장했다. 사용자 설명에 따르면 그래픽카드는 테스트 벤치에 장착된 직후 거의 바로 화염이 발생했고, 곧바로 고장 났다. 흔히 16핀 커넥터 일부가 녹거나, 커패시터가 터지는 사례는 종종 있었지만, 이번 사례는 단순 파손 수준을 넘어 보드 자체가 타버릴 정도로 손상이 컸다는 점에서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올라온 사진에서는 16핀 전원 커넥터 주변, 특히 히트싱크 아래쪽 PCB 구역이 심하게 그을려 있고, VRM 구역으로 보이는 부위에 탄 흔적과 함께 구멍이 확인된다. 측면 사진만 보면 커패시터 폭발처럼 보이지만, PCB를 직접 찍은 사진에서는 ‘커패시터 한 개가 터진 정도’로 설명하기 어려운 수준의 손상이 확인된다는 주장이다. 원인에 대해서는 두 가지 가능성이 거론된다. 커패시터가 먼저 실패하며 전압이 불안정해졌고, 그로 인해 MOSFET이 연쇄적으로 타버렸을 수 있다는 시나리오다. 반대로 MOSFET 자체가 먼저 고장 나면서 과전류가 흐르고, 과열로 인해 주변 부품과 PCB까지 손상됐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어느 쪽이든 정상적인 사용 환경에서 소비자 전자 제품이 화염을 뿜는 일은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점에서 안전성 우려가 커진다. 문제가 된 제품은 MSI 지포스 RTX 4080 슈퍼 Ventus 3X OC 모델로 알려졌다. 사용자는 사건 발생 전에는 그래픽카드를 분해한 적이 없으며, 사고 후 손상 사진을 찍기 위해서만 분해했다고 말했다. 다만 이 부분이 RMA 과정에서 변수가 될 수 있다. 제조사 입장에서는 사용자가 개봉한 뒤 발생한 손상인지, 혹은 개봉 전부터 문제였는지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현재 사용자는 MSI가 보증 처리를 받아줄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테스트 벤치 구성이나 전원 공급 환경에 대한 추가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도, 원인 판단과 책임 소재를 더 복잡하게 만드는 요소로 보인다. 이번 사례는 단순한 커넥터 발열 이슈와는 결이 다르다. VRM 구역 쇼트로 추정되는 심각한 전기적 사고가 PCB 손상과 화염으로 이어졌고, 사용자는 보증 처리 가능성을 두고 불안해하는 상황이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7
대장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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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최신 게임 5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인왕 3(Nioh 3)’, ‘렘넌트의 바다(Sea of Remnants)’ 비공개 알파, ‘뱀파이어: 블러드로드 라이징(Vampires: Bloodlord Rising)’에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Multi Frame Generation)이 지원되며, ‘카마겟돈: 로그 시프트(Carmageddon: Rogue Shift)’, ‘나이트메어 프론티어(Nightmare Frontier)’에는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이 적용된다. ‘인왕 3’ 2월 6일 출시,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코에이 테크모(KOEI TECMO)의 '인왕 3'은 다크 사무라이 액션 RPG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인왕 3'은 일본 역사상 가장 격동의 시기 중 하나인 센고쿠 시대를 배경으로, 차기 쇼군이 될 운명을 지닌 젊은 사무라이의 이야기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시간의 흐름을 넘나들며 일본 역사 속 다양한 격동의 시대를 여행하게 되며, 오픈 필드로 구성된 세계를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흉악한 요괴들과의 치열한 전투를 비롯해 수상한 존재들이 도사리는 마을을 탐험할 수 있고, 혹독한 도전이 기다리는 ‘크루서블(The Crucible)’에 맞서야 한다. 또한 사무라이와 닌자 전투 스타일을 자유롭게 전환하며, 저주받은 왕국에서 살아남기 위한 싸움 속에서 긴장감 넘치는 새로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인왕 3'은 2월 6일(현지시간) 정식 출시되며, ‘인왕 3’ 데모를 다운로드해 미리 플레이할 수 있다. 데모에서의 진행 상황은 정식 버전에서도 그대로 이어진다. 데모와 정식 버전 모두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렘넌트의 바다’ 비공개 알파, 패스 트레이싱·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체험 가능 넷이즈게임즈(NetEase Games)와 조커 스튜디오(Joker Studio)는 시각적으로 매혹적인 세계관을 지닌 ‘렘넌트의 바다’로 플레이어를 초대한다. 플레이어는 과거의 기억을 모두 잃은 인형 같은 선원의 역할을 맡게 된다. 게임에서는 정체불명의 소녀와 함께 광활한 바다와 미지의 섬들, 그리고 서서히 비밀을 드러내는 도시를 항해하게 된다. 오픈 월드 탐험과 박진감 넘치는 해상 전투, 300명 이상의 개성적인 캐릭터들과 역동적인 상호작용을 하며 자신의 정체에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고, 세계의 운명을 직접 만들어가게 된다. 이 광활한 여정 속에서 플레이어는 개성 넘치는 인형 동료들을 선원으로 영입하고, 모듈형 업그레이드를 통해 함선을 커스터마이징하며, 탐험과 턴제 전투에 특화된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적을 살려두거나 기회를 움켜쥐는 등 플레이어의 모든 선택은 세계 전반에 극적인 파급 효과를 일으킨다. 경쟁 세력들이 이러한 선택에 반응하고 ‘오브토피아(Orbtopia)’의 도시 풍경이 그에 맞춰 변화하면서, 어떤 선장도 동일한 이야기를 경험하지 않게 된다. ‘렘넌트의 바다’는 2월 5일부터 12일까지 PC 비공개 알파 테스트인 ‘원더러 테스트(Wanderer Test)’를 진행하며, 일부 선정된 플레이어는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적용한 게임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플레이어들의 플레이 영상과 소감을 확인하고,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렘넌트의 바다’ 관련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뱀파이어: 블러드로드 라이징',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뱀파이어: 블러드로드 라이징'은 미휴먼 게임즈(Mehuman Games)와 탑리츠 프로덕션(Toplitz Productions)이 선보이는 다크 오픈 월드 모험 게임이다. 뱀파이어 군주로 깨어난 플레이어는 성을 건설하고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하며 사냥, 전투, 제작, 자원 수집을 수행하게 된다. 충성스러운 하인들을 지휘하고, 박쥐로 변신해 밤의 세계를 탐험하며, 혼자 또는 최대 4인 협동 플레이로 끈질긴 종교 재판(Inquisition)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뱀파이어: 블러드로드 라이징'은 지난주 얼리 액세스로 출시됐으며,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슈퍼 레졸루션을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해 더욱 향상된 이미지 품질을 경험할 수 있다. '카마겟돈: 로그 시프트' 2월 6일 출시,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2050년, 우리가 알던 세계는 대재앙 이후의 황무지로 변해 있다. ‘웨이스티드(Wasted)’라 불리는 흉측한 괴물들은 인류를 위협하며, 밤마다 거리는 점령돼 사람들은 초고층 건물에 몸을 숨길 수밖에 없다. 이 모든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는 바로 ‘카마겟돈’이다. 34빅띵스(34BigThings)의 '카마겟돈: 로그 시프트'는 클래식 액션 레이싱 프랜차이즈를 로그라이트(roguelite) 장르로 부활시켰다. 플레이어는 녹슨 차량과 약간의 연료, 급조한 무기를 들고 수많은 레이서 중 한 명으로 참가해 생존을 건 파괴 레이스에 뛰어든다. 오토스컴(Autoscum)과 같은 라이벌 갱단과 다른 무법자들과 맞서 싸우며, 레이스마다 부품과 업그레이드를 획득해 궁극적인 탈출에 한 걸음씩 다가가게 된다. '카마겟돈: 로그 시프트'는 2월 6일(현지시간) 출시되며,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AA를 통해 프레임 속도와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특히 DLSS 슈퍼 레졸루션 퍼포먼스, 울트라 퍼포먼스 모드에서 더욱 뛰어난 충실도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서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나이트메어 프론티어',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슬리서린(Slitherine)과 아이스 코드 게임즈(Ice Code Games)의 '나이트메어 프론티어'는 최초의 전술 익스트랙션 약탈(Tactical Extraction Looter)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실체화된 공포 ‘드레드위버(Dreadweavers)’에 맞서 용기와 리더십을 시험받게 된다. 대체 역사 속 1900년대를 배경으로, 플레이어가 이끄는 탐색대는 ‘아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이 ‘아메리칸 나이트메어(American Nightmare)’로 변해버린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다. 이후 한때 번성했던 도시의 폐허를 되찾기 위한 여정에 나서게 된다. 용기를 갖춘 이들에게는 이제 초자연적인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 얼리 액세스로 제공 중인 '나이트메어 프론티어'에서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AA를 통해 프레임 속도와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해 한층 더 향상된 게임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브로홍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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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인텔 기반 게이밍 핸드헬드는 2026년 2분기 유력 인텔의 차세대 휴대용 게임기 전용 SoC, 팬서 레이크(Panther Lake) 기반 칩셋의 출시가 당초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해당 루머가 사실이라면, 차세대 인텔 칩을 탑재한 게이밍 핸드헬드를 만나기까지 몇 달을 더 기다려야 할 전망이다. 최근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의 부사장 겸 GM인 로버트 할록(Robert Hallock)은 전용 팬서 레이크 기반 휴대용 게임기 SoC가 올해 출시될 것이라고 직접 언급한 바 있다. 다만 구체적인 시점은 밝히지 않았고, 이후 중국 쪽에서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 제보자 ‘Golden Pig Upgrade’는 출시 시점을 2026년 1분기 말에서 2분기 초로 예상했다. 제보자는 앞선 게시물에서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1분기 말이나 2분기 초에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최근 추가 정보에 따르면 일정이 다소 지연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로서는 정확한 월 단위 출시 시점은 불분명하지만, 늦어도 2026년 2분기 내에는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다. 즉, 6월 이전 출시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의미다. 정보에 따르면, 팬서 레이크 기반 휴대용 게임기 전용 SoC는 두 가지 SKU로 구성될 가능성이 있다. 상위 모델은 최대 12개의 Xe3 GPU 코어를 갖춘 iGPU를 탑재하며, CPU 구성은 4P + 8E + 4LP 형태의 총 16코어 구성으로 알려졌다. 이는 현재 공개된 코어 울트라 X9 388H나 X7 368H 같은 상위 팬서 레이크 칩을 기반으로 한 커스텀 설계일 가능성이 높다. 두 번째 SKU는 10개의 Xe3 코어를 갖춘 iGPU를 탑재할 것으로 전해졌는데, 현행 팬서 레이크 라인업 중에서는 코어 울트라 5 338H가 이와 유사한 GPU 구성을 갖고 있다. 물론 이 사양들은 모두 유출자 개인의 추정에 기반한 것으로, 인텔이 공식적으로 확인한 내용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텔이 휴대용 게임기 시장을 위해 기존 팬서 레이크 라인업을 재구성한 전용 SoC를 준비 중이라는 점 자체는 업계에서도 비교적 신빙성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미 아크 B390·B370 iGPU는 이전 세대였던 루나 레이크 대비 큰 성능 향상을 보여줬고, 팬서 레이크 iGPU 역시 최신 게임에서 준수한 성능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타이밍이다. 현재 휴대용 게임기 시장은 AMD의 젠 5 기반 APU가 사실상 독주 체제를 형성하고 있다. 스트릭스 헤일로(Strix Halo) 계열을 비롯한 AMD 칩들은 이미 다수 제조사에 채택돼 시장에 안착한 상태다. 인텔이 팬서 레이크를 통해 이 구도에 균열을 낼 수 있을지는 실제 출시 시점과 파트너사의 채택 규모에 달려 있다. 제조사 측면에서는 MSI가 가장 적극적인 후보로 꼽힌다. MSI는 과거부터 인텔 칩을 빠르게 도입해 ‘클로(Claw)’ 시리즈에 적용해 왔고, 이번에도 팬서 레이크 기반 휴대용 기기를 가장 먼저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관건은 일정 지연이 ‘치명적’이냐는 점이다. 2026년 2분기 출시가 현실화될 경우, 인텔은 성능과 효율 모두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는 제품을 내놓을 수 있겠지만, 이미 AMD가 장악한 시장에서 얼마나 빠르게 존재감을 확보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498
대장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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