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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젠하이저, 애플 비전 프로용 공간 음향 믹싱 소프트웨어 노이만 ‘비스(VIS)’ 출시
파인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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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가토가 스튜디오 촬영 환경에 맞춘 대형 텔레프롬프터 프롬프터 XL을 출시한다. 15.6인치 디스플레이와 600니트 밝기를 갖춰 장거리 촬영에서도 높은 가독성을 제공하며, 단일 USB 3.2 케이블 기반 전원·데이터 통합 설계로 설치 부담을 줄였다. 최대 5kg 카메라를 지지하는 강화 구조, 다양한 렌즈와의 호환 브래킷, 보조 모니터 활용이 가능한 디스플레이 모드 등을 지원한다. 텔레프롬프팅 소프트웨어 카메라 허브가 기본 포함된다. 엘가토는 대형 촬영 환경에 적합한 텔레프롬프터 프롬프터 X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15.6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모델로, 기존 제품 대비 화면 크기가 2.5배 이상 확장됐고 최대 4.6m 거리에서도 텍스트를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밝기 600니트 수준의 패널을 적용해 조명 아래에서도 가독성을 확보했으며, 스튜디오 규모에 따라 출연진의 위치 제약을 줄였다. 프롬프터 XL은 단일 USB 3.2 케이블로 전원과 데이터 전송을 함께 처리하는 구조를 채택해 케이블 정리를 간소화했다. 디스플레이는 자석식 탈착 방식이라 이동과 청소, 데스크톱 활용 시에도 편의성이 높다. 보조 모니터로 활용할 경우 풀HD 해상도로 창과 애플리케이션을 표시할 수 있으며, 전원 버튼이 별도로 마련돼 빠른 제어가 가능하다. 장비 지지 능력도 강화됐다. 최대 5kg의 카메라를 지탱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춰 대형 캠코더와 스튜디오 카메라까지 대응한다. 광각부터 망원 렌즈까지 맞출 수 있는 브래킷과 렌즈 포트, 조절형 마운트 구조가 포함돼 렌즈 중심을 정확하게 맞출 수 있다.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백플레이트는 다양한 렌즈 규격과 호환되며, 엘가토 마켓플레이스에서 3D 프린트 파일을 내려받아 직접 제작할 수도 있다. 삼각대·C스탠드·액세서리 장착을 위한 ⅜인치 1개, ¼인치 2개 마운트 포인트와 콜드슈 레일도 제공된다. 텔레프롬프팅 소프트웨어 카메라 허브가 기본 포함된다. 텍스트 크기·스타일·챕터를 관리할 수 있는 스크립트 매니저와 화자의 말하기 속도에 따라 스크롤을 조정하는 보이스 싱크 기능을 제공하며, PC나 스트림덱을 통한 스크립트 제어도 지원된다. 디스플레이 모드로 전환하면 프레젠테이션과 화상회의 등에서 보조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다. 엘가토 제너럴 매니저 Julian Fest는 “고객들로부터 기존 프롬프터보다 큰 사이즈를 요청하는 의견이 꾸준히 있었다. 프롬프터 XL은 기존 제품의 유연성과 설치 편의성을 유지하면서 스튜디오 환경에 맞춰 확장된 기능을 제공한다. 예능 프로그램부터 요리 교육 방송까지 다양한 제작팀이 더 효율적인 촬영 환경을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롬프터 XL은 엘가토 공식 웹사이트와 공인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보이스 싱크 기능은 NVIDIA RTX GPU와 Apple Silicon M1 이상 환경에서 지원된다.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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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플래쉬(darkFlash)의 공식 수입사 ㈜투웨이가 인피니티 미러와 엣지라이팅 디자인을 적용한 DF12 120 ARGB PWM 쿨링팬 시리즈를 블랙·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한다. DF12는 PC 내부에 깊이감 있는 조명을 제공하며, PWM 기반 속도 제어, Hydro 베어링, 진동 방지 설계로 냉각 효율과 안정성을 갖췄다. 정방향 모델 DF12와 리버스 모델 DF12R으로 구성돼 흡기·배기 조합에 맞춰 선택이 가능하다. 글로벌 컴퓨터 주변기기 브랜드 다크플래쉬(darkFlash)의 공식 수입사 ㈜투웨이가 인피니티 미러와 엣지라이팅 디자인을 적용한 DF12 120 ARGB PWM 쿨링팬 시리즈를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한다. DF12 시리즈는 팬 측면 인피니티 미러, 중앙 링 구조, 프레임 조명, 일자형 엣지라이팅 요소가 결합돼 PC 내부에 깊이감 있는 조명 효과를 제공한다. DF12는 새롭게 출시된 darkFlash DPF70 ARGB PC 케이스에 기본 구성으로 포함돼 케이스 디자인과 조명 연출을 강화한다. 두 제품의 조합은 일관된 RGB 테마를 만들 수 있는 구성이며, 내부 튜닝 요소를 강조하려는 사용자층을 겨냥한다. 5V ARGB 3핀 케이블과 메인보드 소프트웨어를 통해 조명 동기화가 가능하며, 팬 중앙·프레임·측면 전반에서 RGB가 확장되는 구조는 튜닝 PC 감성을 강화한다. PWM 제어 기능은 800~1600RPM(±10%) 범위에서 온도 변화에 따라 회전 속도를 자동 조정하며, Hydro 베어링과 진동 방지 패드가 적용돼 장시간 운용에서도 안정성을 유지한다. 제품은 정방향 팬(DF12) 과 리버스 팬(DF12R) 두 가지로 분리된다. 팬 블레이드 방향과 프레임 구조가 반대로 설계돼 흡기·배기 구성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시스템 전면·측면·후면에서 균형 잡힌 공기 흐름 설계가 가능하다. 마케팅 담당자는 “DF12 120 ARGB PWM 시리즈는 인피니티 미러와 엣지라이팅을 통해 빛과 성능이 공존하는 특별한 PC 경험을 제공한다”며, “사용자는 단순한 쿨링 팬을 넘어, 시각적으로 완성도 높은 PC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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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사스, 업계 최초 DDR5 Gen6 RCD 공개 RDIMM 모듈에서 최대 9600MT/s 지원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Renesas Electronics) 가 업계 최초이자 가장 빠른 6세대 DDR5 RCD(Registered Clock Driver) 를 공개했다. DDR5 RDIMM(Registered DIMM) 모듈에서 최대 9600MT/s(메가전송/초) 속도를 구현하며, 기존 5세대 대비 10% 높은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한다. 르네사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Gen6 DDR5 RCD는 업계 최초로 9600MT/s 전송 속도를 달성했다”며, AI·HPC(고성능 컴퓨팅)·대규모 언어 모델(LLM) 등 데이터센터 워크로드의 폭증하는 메모리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서버 메모리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Gen6 DDR5 RCD 주요 특징 대역폭 10% 향상: 기존 Gen5 RCD(8800MT/s) 대비 9600MT/s로 업그레이드 완벽한 하위 호환성: Gen5 플랫폼과의 호환을 유지해 손쉬운 업그레이드 가능 향상된 신호 무결성(Signal Integrity) 및 전력 효율: AI·HPC 환경에서 안정적인 고속 데이터 전송 보장 확장된 DFE(Decision Feedback Equalization) 아키텍처: 8탭 구조와 1.5mV 단위 세밀한 튜닝으로 신호 마진 확보 DESTM(Decision Engine Signal Telemetry and Margining) 지원: 실시간 신호 품질 분석과 마진 모니터링 기능 제공 르네사스 관계자는 “AI와 HPC 워크로드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메모리 서브시스템의 한계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9600MT/s DDR5 RCD는 차세대 서버 및 AI 시스템이 요구하는 메모리 대역폭을 충족시키는 핵심 기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역시 Gen6 RCD의 도입에 강한 기대감을 표했다. “삼성은 Gen5 DDR5 RCD 및 PMIC5030의 성공적인 검증을 포함해 여러 세대에 걸쳐 르네사스와 협력해 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Gen6 RCD를 DDR5 DIMM에 통합해 다양한 SoC 플랫폼에서 AI·HPC·메모리 집약적 워크로드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6세대 RCD는 향후 서버 및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에서 DDR5 RDIMM 모듈의 표준을 새롭게 정의할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다수의 CPU 및 메모리 제조사와의 검증 절차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양산이 예정되어 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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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넥스존이 글로벌 3D 프린터 제조사 뱀부랩(Bambu Lab)과 국내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뱀부랩은 AI·로보틱스·재료과학 기술을 결합한 고성능 3D 프린터로 세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해온 기업으로, 계약을 통해 국내 데스크톱 3D 프린터 시장에서도 접근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씨넥스존의 유통 인프라와 뱀부랩의 기술력이 더해져 온·오프라인 시장에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IT·디지털 전문 솔루션 기업 씨넥스존(대표 김광일)은 글로벌 3D 프린터 제조사 뱀부랩(Bambu Lab)과 국내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뱀부랩은 인공지능, 로보틱스, 재료과학을 결합한 기술 기반으로 데스크톱 3D 프린터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한 기업이다.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와 높은 출력 성능을 앞세워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지역에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왔으며, 기술 경쟁력 역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씨넥스존은 PC 컴포넌트, 보안 솔루션, 디지털·가전 등 다양한 유통 사업을 전개하며 구축해온 영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뱀부랩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3D 프린터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에서 다양한 소비자층이 뱀부랩 제품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씨넥스존 장석주 이사는 “씨넥스존의 유통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에서 호평받는 뱀부랩 제품을 국내 시장에 정식으로 소개하게 된 것을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두 회사의 강점이 더해져 국내 3D 프린터 생태계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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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타임이 GaN 3세대 반도체 기술을 적용한 45W PD 3.0 PPS 지원 고속 충전기 ‘아이피타임 UP451plus’와 ‘아이피타임 UP452plus’를 출시했다. 발열과 전력 손실을 최소화한 GaN 기술로 기존 실리콘 충전기보다 작고 가벼우며, 최대 45W 전력과 PPS·Quick Charge·Apple 2.4A 등 주요 제조사의 고속 충전 규격을 완벽 호환한다. 유무선 네트워크 장비 전문기업 이에프엠네트웍스는 GaN(질화갈륨) 3세대 반도체 기술을 적용한 45W PD 초고속 충전기 ‘아이피타임 UP451plus’와 ‘아이피타임 UP452plu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두 신제품은 기존 실리콘 충전기보다 작고 가벼운 크기에 높은 전력 효율과 빠른 충전 속도를 제공한다. 발열과 전류 손실을 줄이는 GaN 기술이 적용되어, 휴대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아이피타임 UP451plus는 USB-C PD 단독 포트를 탑재한 단일 포트 모델이며, 아이피타임 UP452plus는 USB-C PD 포트 1개와 USB-A 포트 1개를 제공하는 멀티 포트 모델이다. 두 제품 모두 최대 45W의 USB PD 3.0 고속 충전을 지원해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를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 UP452plus의 경우 USB-A 포트는 최대 18W, USB-C PD 포트는 최대 45W(단일 사용 시) 출력이 가능하며, 두 포트 동시 사용 시에는 25W를 지원한다. 두 제품 모두 PPS(Programmable Power Supply) 프로토콜을 지원해 삼성 초고속 충전 2.0과 Quick Charge 4+를 완벽히 호환한다. 또한 Apple 2.4A, 화웨이 SCP/FCP, 삼성 AFC 등 주요 제조사의 고속 충전 기술도 모두 지원한다. INOV(지능형 최적 전압 관리) 기술을 통해 충전 중 기기 상태에 따라 5V~20V 범위의 전압을 자동 조정하며, 4,000mAh 배터리 기준 15분 만에 약 5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자동 전원 차단, 과전압 방지, 합선 방지 회로 등을 내장해 과전류 및 전압 변동으로부터 연결된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아이피타임 UP451plus는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 아이피타임 UP452plus는 화이트 단일 색상으로 출시되며, 두 모델 모두 E-Marker 칩이 내장된 C to C 케이블 포함형과 미포함형 옵션을 제공해 총 6가지 구성이 마련됐다. 이에프엠네트웍스 관계자는 “아이피타임 UP451plus와 UP452plus는 전작의 우수한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라인 구조를 다듬어 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된 모델”이라며 “스마트 기기가 많은 현대인의 필수 아이템으로, 가정·사무실·여행지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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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엔비디아와 차세대 HBM4 공급 계약 체결 삼성이 엔비디아와 차세대 HBM4 AI 메모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양사가 AI 인프라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졌으며, 삼성은 이를 통해 업계에서 가장 빠른 11Gbps급 HBM4 성능을 공식 검증받았다. 엔비디아 공급망 진입, HBM4 선점 효과 확보 삼성은 자사의 차세대 HBM4 기술로 엔비디아 공급망에 가장 먼저 진입한 제조사 중 하나로 기록됐다. 이번 발표는 양사의 공동 프로젝트 일환으로 공개됐으며, HBM4가 협력의 핵심 요소로 포함되어 있음을 확인시켰다. 이는 SK하이닉스, 마이크론과의 경쟁에서 삼성이 한발 앞서 나가는 결정적 계기로 평가된다. HBM4는 6세대 10나노급(1β) DRAM 공정과 4나노 로직 베이스 다이로 제작됐으며, 최대 11Gbps의 처리 속도를 구현했다. 이는 현행 JEDEC 표준(8Gbps) 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현재 업계에서 가장 빠른 공정으로 인정받고 있다. AI용 고대역폭·저전력 메모리, 루빈 AI 라인업에 투입 예정 삼성과 엔비디아는 HBM4를 포함한 차세대 AI 솔루션을 공동 개발 중이며, 고대역폭과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춘 HBM4 메모리는 향후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속도를 크게 앞당길 핵심 인프라로 활용될 전망이다. HBM4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루빈(Rubin)’ AI GPU 라인업에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루빈은 AMD의 Instinct MI450 시리즈와 경쟁할 예정으로, HBM4 채택이 성능 경쟁의 승패를 좌우할 요소로 꼽힌다. HBM 사업 반등 신호… SK하이닉스·마이크론 긴장 삼성의 HBM 사업은 그동안 HBM3 개발 지연과 수율 문제로 부진을 겪었지만, HBM4 성능 인증과 엔비디아 계약 체결로 완전히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그 점에서 이번 계약은 삼성이 글로벌 AI 메모리 시장에서 다시 주도권을 확보했다는 신호로, 향후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HBM4 개발 전략을 재조정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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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7200MT/s DDR5 신규 칩 4종 포착 ‘2Gb B-다이·4Gb M-다이까지 라인업 확장’ SK하이닉스가 최대 7200MT/s 속도를 지원하는 새로운 DDR5 메모리 칩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JD.com에 등록된 제품 정보에서, 기존 A-다이 외에도 B-다이·C-다이·M-다이 기반 신규 DDR5 칩 3종이 새롭게 등장했다. 4세대 칩 라인업으로 확장, 최대 4Gb M-다이까지 포함 이번에 포착된 칩은 모두 7200MT/s 동작 속도를 지원하며, 제품명에 ‘KB’ 코드가 포함되어 있다. 세부 모델과 스펙은 다음과 같다. 파트 넘버 다이 종류 속도 용량(밀도) H5CG48CKBD-X030 C-다이 7200 MT/s 2Gb H5CGD8AKBD-X021 A-다이 7200 MT/s 3Gb H5CG58MKBD-X051 M-다이 7200 MT/s 4Gb H5CC48BKBD-X030 B-다이 7200 MT/s 2Gb SK하이닉스가 2Gb B-다이를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4Gb M-다이 역시 새로운 공정 노드로는 최초의 용량 구성이 된다. 비록 4Gb는 고용량 모듈에 쓰이는 16Gb~24Gb급 다이에 비해 작지만, 초고속·저용량 구성을 위한 특화 제품으로 추정된다. 고속 메모리 구동 위한 10~12층 PCB 필요 7200MT/s급 DDR5 모듈은 신호 간섭과 발열 제어를 위해 10층 혹은 12층 PCB 설계가 필수적이다. 현재 JD.com에 등록된 제품은 샘플 성격이 강하며, 본격 양산 시에는 고층 PCB 기반의 신호 무결성 강화 버전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SK하이닉스의 신형 DDR5 칩 포착은 JEDEC 표준(6400MT/s)을 넘어서는 속도 경쟁이 본격화됐음을 보여준다. 업계는 이를 차세대 고성능 PC 메모리 및 오버클러커 시장을 겨냥한 ‘전초전’으로 해석하고 있다. 특히 인텔의 애로레이크 리프레시(Arrow Lake Refresh) 와 팬서레이크(Panther Lake) CPU가 7200MT/s DDR5를 공식 지원할 예정이어서, 향후 이 칩들이 주요 플랫폼의 기반이 될 가능성이 높다. SK하이닉스는 아직 공식 발표를 내놓지 않았지만, 여러 정황상 이미 내부적으로 7200MT/s급 A·B·C·M-다이 풀 라인업을 완성한 것으로 보인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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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OWC의 썬더볼트4 기반 외장형 10기가비트 이더넷 어댑터 ‘OWC T4-10G Thunder4 10G 네트워크 랜카드’를 출시했다. 맥과 윈도우 환경 모두에서 최대 10Gbps 유선 연결을 지원하며, 크리에이터 워크플로우와 NAS·서버 백업 등 고속 데이터 전송이 필요한 작업 환경에 적합하다. 서린씨앤아이는 OWC의 외장형 10기가비트 이더넷 어댑터 ‘OWC T4-10G Thunder4 10G 네트워크 랜카드’를 국내 출시했다. OWC T4-10G Thunder4 10G 네트워크 랜카드는 썬더볼트4(Thunderbolt 4) 단자를 통해 노트북, 데스크톱, 맥 시스템에 최대 10GbE 유선 네트워크를 추가할 수 있는 외장형 어댑터다. 본체의 RJ45 포트를 통해 10Gbps부터 5Gbps, 2.5Gbps, 1Gbps, 100Mbps까지 폭넓은 속도를 지원한다. 고해상도 영상 편집, 대용량 RAW 파일 접근, NAS 또는 서버 백업 등 고대역폭 작업 환경에 적합하다. 제품은 버스 파워 방식으로 동작해 별도의 전원 어댑터가 필요하지 않으며, 휴대성과 설치 편의성을 높였다. 케이블 한 가닥으로 최대 10Gbps 속도를 확보할 수 있어, 현장 촬영 후 NAS로 직접 전송하거나 외부 환경에서도 스튜디오급 편집 워크플로우를 그대로 이어갈 수 있다. 알루미늄 히트싱크 기반 하우징과 내부 발열 제어 설계로 장시간 고속 전송 시에도 안정적인 링크 품질을 유지한다. 썬더볼트4 및 USB-C 단일 케이블 연결만으로 macOS와 Windows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맥북 프로, 맥 스튜디오, 맥 미니, 워크스테이션 노트북 등 폭넓은 장비와 호환된다. OWC T4-10G는 사내 10G 백본 스위치나 고성능 NAS와 직접 연결해 로컬 작업 공간과 스토리지 간 병목을 줄인다. 팀 단위 협업 프로젝트에서 동일 소스 접근 시간을 단축시켜 인코딩, 컬러 그레이딩, 3D 렌더링 등 대용량 작업의 생산성을 높인다. 제품은 에너지 효율 규격과 저전력 동작 모드를 지원해 장시간 연결 환경에서도 발열과 전력 부담을 최소화한다. OWC T4-10G Thunder4 10G 네트워크 랜카드는 1년 품질 보증이 제공되며, 서린씨앤아이는 자사 유통 이력이 확인된 제품에 한해 단종 이후에도 국내외 재고가 확보된 경우 추가 보증 서비스를 지원한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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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독자 펌웨어 표준 ‘UBIOS’ 공식 발표 UEFI 의존도 탈피, 자국 기술 기반 독립 펌웨어 생태계 구축 중국이 외국 기술에 의존하지 않는 자체 펌웨어 표준을 내놨다. 글로벌컴퓨팅컨소시엄(GCC)은 새롭게 제정된 펌웨어 규격 ‘UBIOS(Unified Basic Input Output System)’를 공식 발표하며, 사실상 인텔·마이크로소프트 중심의 UEFI(통합 확장 펌웨어 인터페이스) 체제에서 벗어나기 위한 독립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준의 공식 명칭은 T/GCC 3007-2025, 중국 내 첫 완전한 자국 펌웨어 표준이다. UBIOS는 이기종 컴퓨팅 시스템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완전 독자 아키텍처 기반 펌웨어 구조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공동 설계를 위한 토대를 제공한다. GCC에 따르면 이번 표준은 중국전자표준화연구원, 화웨이 테크놀로지스, 난징 바이아오(Nanjing BAI AO) 등 13개 주요 기술 기업과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해 제정됐다. 지난 20여 년 동안 세계 대부분의 컴퓨팅 장치는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도한 UEFI 규격을 사용해왔다. UEFI는 기존 BIOS의 후속 규격으로, x86 아키텍처 중심의 시스템 초기화 및 OS 부팅을 담당해왔다. 하지만 복잡한 코드 구조, 효율성 저하, 그리고 이기종 연산 지원의 한계로 인해 ARM, RISC-V, 중국의 롱아치(LoongArch) 같은 새로운 아키텍처와의 통합에는 기술적 제약이 있다. UBIOS는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처음부터 새로 설계된 독립 펌웨어 플랫폼이다. 핵심 목표는 ▲이기종 프로세서 환경에 대한 네이티브 지원 ▲분산형 시스템 구조와 하드웨어 자원 통합 관리 ▲향후 칩 설계를 고려한 완전 확장성 확보 등이다. 이를 통해 중국은 기존 외국계 펌웨어 의존을 줄이고, 국가 차원의 컴퓨팅 인프라 자율성을 높이는 전략적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기 위함이다. GCC는 UBIOS가 단순한 기술 표준이 아니라, 중국식 컴퓨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작동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국은 펌웨어 단계부터 완전한 기술 독립을 노렸으며, 향후 ARM·RISC-V·LoongArch 기반 서버 및 PC에서도 자국 표준을 중심으로 한 통합 펌웨어 환경을 고수할 전망이다. 출처: My Drivers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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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리안리(LIAN LI)의 120mm 쿨링팬 신제품 ‘UNI FAN SL-INF Wireless 120’ 8종을 정식 출시했다. 일반 블레이드와 리버스 블레이드 2종, 블랙·화이트 색상 각각 1팩과 3팩 구성으로 선보이며, 무선 설계와 인피니티 미러 RGB 조명, 정밀 PWM 제어로 깔끔한 빌드와 효율적인 쿨링 성능을 제공한다. 서린씨앤아이는 리안리(LIAN LI)의 120mm 팬 신제품 ‘UNI FAN SL-INF Wireless 120’ 라인업을 정식 출시했다. 제품은 일반(표준 블레이드)과 리버스(Reverse 블레이드) 두 가지 모델로, 블랙과 화이트 색상 각각 1팩과 3팩 구성으로 선보인다. UNI FAN SL-INF Wireless 120은 팬 프레임 접점과 전용 무선 모듈 구조를 적용해 팬 간 연결 케이블을 최소화했다. 여러 팬을 연속 결합해도 케이블 정리가 간결하며, 설치 난도를 낮춰 전면·측면 패널과 라디에이터 등 다양한 위치에서 깔끔한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팬 내부에는 FDB 베어링이 적용돼 마찰을 줄이고, 외부에는 고무 패드를 부착해 소음을 최소화했다. 쿨링팬은 최대 속도 2300RPM, 최대 소음 29.2dB(A), 최대 풍량 67CFM, 최대 풍압 3.4mmH₂O의 성능을 발휘한다. 리버스 블레이드 모델은 팬을 반대 방향으로 장착해도 동일한 공기 흐름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쇼케이스 빌드나 라디에이터 양면 구성에서도 흡기와 배기 방향을 한쪽으로 통일할 수 있어 일체감 있는 구성을 구현한다. 진동 억제 패드, 정밀 PWM 제어, 유격을 최소화한 프레임 등 구조적 개선을 통해 소음 억제와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리버스 모델은 최대 소음 32.2dB(A), 최대 풍량 69.7CFM, 최대 풍압 2.2mmH₂O로 작동한다. 프레임과 엣지에 배치된 인피니티 미러 RGB는 깊이감 있는 조명 효과를 제공하며, L-Connect 소프트웨어를 통해 색상·패턴·밝기·속도 등을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 주요 메인보드의 RGB 동기화 기능도 지원한다. UNI FAN SL-INF Wireless 120은 3년 품질 보증이 적용된다. 제품 단종 후에도 서린씨앤아이는 국내외 제조사 재고 상황에 따라 남은 보증 기간 동안 추가 지원을 제공한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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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게일(GeIL)의 고성능 노트북·스몰 폼팩터(SFF) 전용 DDR5 SO-DIMM 메모리를 정식 출시했다. DDR4 대비 최대 50% 향상된 5600MT/s 속도와 1.1V PMIC, 온다이 ECC를 적용해 저전력과 안정성을 강화했으며, 최대 48GB 용량까지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서린씨앤아이는 게일(GeIL)의 노트북 및 스몰 폼팩터(SFF) 전용 메모리 ‘게일 DDR5 SO-DIMM’을 정식 출시했다. 게일 DDR5 SO-DIMM은 DDR5 아키텍처 기반으로 5600MT/s(5,600MHz)의 동작 속도를 지원한다. 이는 DDR4 표준(3,200MHz) 대비 약 50% 향상된 전송 속도로, 고해상도 콘텐츠 제작, 3D 애니메이션, 최신 게임 등 고성능이 요구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전력 효율과 내구성 역시 강화됐다. 1.1V 저전압 구동과 전원 관리 IC(PMIC) 온보드 설계로 시스템 전력 부하를 효율적으로 제어하며, 온다이 ECC(On-Die Error Correction) 기능으로 메모리 셀 수준의 오류를 실시간 수정해 데이터 신뢰성을 높였다. 용량 라인업은 단일 모듈 기준 8GB, 16GB, 24GB, 32GB, 48GB까지 폭넓게 구성돼 사용 목적과 예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호환성은 노트북과 미니PC 등 SO-DIMM 슬롯을 사용하는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 게일은 엄선된 DRAM 칩과 자사 특허 테스트 시스템 ‘DYNA 5 SLT’를 통해 각 모듈을 개별 검증하며, 장시간 구동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한다. 제품은 0~70도의 동작 온도 범위를 충족하며, 모든 게일 메모리에는 제한적 라이프타임 보증이 제공된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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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텍이 자사 쇼핑몰 레드빗몰(redbitmall.com)에서 레드빗 12VHPWR 변환 케이블 특가전을 진행한다.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한정 수량 12,900원에 판매되며 무료 배송이 제공된다. PCIe 5.0 그래픽카드와 완벽 호환되며, 패브릭 소재로 내구성과 유연성을 모두 갖췄다. 제품에는 2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엠텍아이엔씨는 자사 온라인 쇼핑몰 레드빗몰(redbitmall.com)에서 레드빗 12VHPWR 변환 케이블 특가전을 진행한다. 행사는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한정 수량으로 12,9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무료 배송이 제공된다. 레드빗 12VHPWR 변환 케이블은 12+4핀 커넥터를 사용하는 PCIe 5.0 그래픽카드와 완벽하게 호환된다. 패브릭 소재로 제작돼 일반 케이블보다 내구성이 높고 장기간 사용에도 형태 변형이 적다. 케이블은 유연하게 휘어져 케이스 내부 폭이 좁은 환경에서도 손쉽게 연결할 수 있으며, 고사양 그래픽카드에 충분한 전력 공급이 가능해 안정적인 시스템 구성을 지원한다. 또한 기본 제공되는 투명 홀더 3개로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레드빗 12VHPWR 변환 케이블은 전국 주요 컴퓨터 전문 판매점과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엠텍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2년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까지 고객지원센터 연장 방문 서비스를 운영한다. 예약은 이엠텍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지도(플레이스) 내 이엠텍아이엔씨 검색 후 [예약] 버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엠텍은 “레드빗 12VHPWR 변환 케이블은 내구성과 유연성을 모두 갖춘 고품질 제품으로, 최신 그래픽카드 사용자에게 안정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품질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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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세어가 AI 딥러닝 워크스테이션을 위한 고출력 파워서플라이 ‘WS3000’을 출시했다. 총 3000W의 출력과 4개의 12V-2x6 커넥터로 다중 그래픽카드를 안정적으로 지원하며, 80PLUS 플래티넘 인증과 ATX 3.1·PCIe 5.1 규격을 충족해 안정성과 효율을 모두 확보했다. AI 연산, 렌더링, CAD 등 고사양 워크로드에 최적화됐다. 커세어는 AI 딥러닝 워크스테이션을 위한 고출력 파워서플라이(PSU) 신제품 ‘WS3000’을 출시했다. WS3000은 최대 3000W의 출력을 제공하며, 4개의 12V-2x6 케이블을 통해 여러 개의 그래픽카드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한다. 높은 출력과 다중 GPU 지원으로 AI 딥러닝, 고급 렌더링, CAD 등 연산 중심의 워크로드를 수행하는 데 적합하다. 80PLUS 플래티넘 인증과 ATX 3.1, PCIe 5.1 지원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80PLUS 230V EU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WS3000은 풀 모듈형 ATX 3.1 전원 공급 장치로, 지속적인 고출력 전력이 요구되는 멀티 GPU 워크스테이션 환경에 최적화돼 있다. 기본 제공되는 4개의 12V-2x6 케이블은 최신 GPU는 물론 향후 출시될 그래픽카드까지 지원하며, 여러 대의 GPU를 깔끔하게 연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나 AMD 라데온 RX 9070 시리즈 기반의 시스템 등 엔터프라이즈급 워크로드를 위한 강력한 전력 공급 솔루션을 제공한다. WS3000은 장시간 고부하 운용 시에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이중 볼 베어링이 적용된 140mm 팬은 제로팬 모드를 사용하지 않아 일정한 속도로 안정적인 쿨링을 지속하며, 산업용 수준의 냉각 시스템을 구현한다. 또한 일본산 캐퍼시터 등 프리미엄 부품을 사용해 극도의 내구성을 확보했고, 완전 모듈형 디자인과 ATX 폼팩터로 하이엔드 시스템을 깔끔하게 구성할 수 있다. 커세어 WS3000은 커세어 공식 웹스토어와 국내 공인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커세어 고객 서비스 및 기술 지원 네트워크를 통해 10년의 보증 기간이 제공된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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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치 M5 iPad Pro의 첫 비공식 실물 유출에서는 M4 모델과 외형상 큰 차이가 없었지만, 기본 RAM 용량이 소폭 늘어난 점이 확인됐다. 이제 애플이 M5 iPad Pro를 공식 발표하면서, 이러한 세부 사양을 더 이상 비밀로 하지 않고 예약 페이지에서 RAM 용량을 공개하고 있다. 기본 메모리는 50% 증가했으며, 이외에도 반가운 변화들이 있다. M5 iPad Pro의 최대 RAM 용량은 16GB이며, 이는 상위 저장 용량 모델에만 제공된다. 또한 CPU와 GPU 코어 수 역시 공개됐다. 11인치 또는 13인치 M5 iPad Pro를 예약 주문할 때 저장 용량 구성 페이지로 이동하면, 각 모델이 탑재한 RAM 용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256GB와 512GB 모델은 이제 12GB의 메모리를 탑재해, M4 iPad Pro의 8GB 대비 50% 증가했다. 여기에 더해, 애플은 각 모델의 CPU 및 GPU 코어 수도 명시하고 있다. 256GB 및 512GB 모델은 9코어 CPU와 10코어 GPU를 탑재하며, 1TB와 2TB 모델은 10코어 CPU와 10코어 GPU로 구성된다. 이는 최신 14인치 MacBook Pro 기본형과 동일한 구성이다. 물론 최상위 모델의 가격은 여전히 매우 높지만, 최소한 애플이 이번에는 사양을 투명하게 공개해, 소비자들이 리뷰를 기다리지 않아도 자신이 어떤 하드웨어에 돈을 지불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관행이 다른 애플 제품들, 특히 아이폰에도 표준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 애플은 공식 발표 행사에서도 신형 아이폰의 RAM 용량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하지 않기 때문에, 최소한 예약 주문 페이지에서라도 이러한 사양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 내년에 출시될 iPhone 18 시리즈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이루어지길 기대해 본다. 출처 : https://wccftech.com/m5-ipad-pro-ram-configurations-now-visible-to-buyers-12gb-memory-for-base-model/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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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온라인 스토어에 따르면, M5 칩이 탑재된 새로운 14인치 맥북 프로는 영국, 아일랜드,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노르웨이 등 유럽 국가들에서 충전기가 포함되지 않는다. 반면 미국을 비롯한 유럽 외 국가들에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70W USB-C 전원 어댑터가 함께 제공된다. 애플은 수년간 환경 보호 목표를 이유로 여러 제품에서 충전기를 제거해 왔으며, 이번 결정도 같은 흐름 속에 있다. 이번 경우에 대해 애플 대변인은 프랑스 매체 Numerama의 기자 니콜라 르루슈(Nicolas Lellouche)에게, 오는 4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유럽 규제에 대비해 이번 맥북 프로에는 충전기를 포함하지 않기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규정에 따르면, 제조사는 소비자가 ‘충전기 포함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으나, 애플은 충전기를 아예 포함하지 않는 쪽으로 결정했다. 다만 유럽 판매용 14인치 맥북 프로 박스에는 여전히 USB-C to MagSafe 3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어, 필요한 경우 충전기만 별도로 구입하면 된다. 영국 기준으로 70W USB-C 전원 어댑터의 가격은 59파운드다. 한편, 14인치 맥북 프로는 일부 유럽 국가에서 약 100유로 저렴하게 출시되었으며, 유로화가 작년 대비 달러 대비 강세임에도 가격이 인하된 셈이다. 다만 영국에서는 이전 세대와 동일한 시작가로 책정되었다. 출처 : https://www.macrumors.com/2025/10/15/new-macbook-pro-lacks-charger-in-europe/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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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는 최근 GeForce RTX 5090이 중국에서 유통되고 있다는 온라인 루머가 확산되며 시장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MSI는 중국 내에서 GeForce RTX 5090을 공식적으로 판매하거나 유통한 적이 없으며, 현재 현지에서 발견되는 제품은 MSI 공식 채널을 통한 제품이 아닌, 비인가 경로를 통해 반입된 병행수입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MSI는 국제 규정 및 NVIDIA의 지역별 인증 체계를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GeForce RTX 5090은 미주, 유럽, 그리고 일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만 공식 판매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 시장에서는 현지 규제 요건에 맞춘 GeForce RTX 5090 D 및 RTX 5090 D V2 모델만 제공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중국에서 유통 중인 RTX 5090 일반 모델은 모두 비공식 공급 제품으로 명확히 구분된다고 MSI는 덧붙였습니다. MSI의 글로벌 시리얼 넘버 추적 시스템에 따르면, 이들 제품은 주로 해외 소매 시장에서 구매된 후 비공식 유통업자나 재판매상을 통해 병행 수입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MSI의 공식 공급망에 속하지 않으며, 출처 및 취급 과정이 검증되지 않았고, 품질 관리나 보증 정책의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MSI는 비공식 채널을 통해 구매한 제품은 재판매되었거나 변조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중국 내에서는 보증, 수리, 기술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는 점을 소비자에게 상기시켰습니다. 정품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서는 반드시 MSI 공식 인증 파트너를 통해 구매할 것을 권장했습니다. 끝으로 MSI는 “브랜드 신뢰와 시장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소비자를 오도하는 허위 정보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언론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실 확인 후 공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향후 유통 관리와 제품 추적 시스템을 강화하고, 국제 파트너와 협력해 비인가 유통을 방지하며, 필요 시 브랜드 명성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추가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https://www.techpowerup.com/341917/msi-clarifies-geforce-rtx-5090-is-not-officially-sold-in-china-non-authorized-units-identified-as-parallel-imports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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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팬서 레이크(Panther Lake) 첫 번째 벤치마크 결과가 온라인에 등장했으며, 플래그십 모델이 루나 레이크(Lunar Lake)에 비해 상당한 성능 향상을 이룬 것으로 확인됐다. 인텔의 12 Xe3 ‘셀레스티얼(Celestial)’ iGPU는 루나 레이크와 애로우 레이크-H 대비 대폭적인 업그레이드를 제공하지만, AMD의 플래그십 iGPU보다는 여전히 뒤처진 것으로 평가된다. 팬서 레이크 라인업의 출시는 산업 전반에서 큰 기대를 모았다. 그 이유는 인텔이 루나 레이크 대비 눈에 띄는 성능 향상과 전력 효율 개선을 공식적으로 발표했기 때문이다. LaptopReview가 공개한 벤치마크에 따르면, 팬서 레이크 시리즈의 플래그십 중 하나인 인텔 코어 X9 388H는 12개의 Xe3 코어 iGPU 덕분에 3DMark TimeSpy에서 최대 6,300점을 기록했다. 이는 루나 레이크의 Arc 140V 대비 약 45~50% 향상된 수치로, 상당한 업그레이드로 평가된다. 팬서 레이크 484+12Xe와 코어 울트라 X9 388H의 메모리 주파수(MT/s) 및 TimeSpy 그래픽 점수가 비교된 이미지도 함께 공개됐다. 다만, 이 수치는 초기 테스트 결과로, ‘셀레스티얼’ Xe3 아키텍처용 Arc 드라이버가 아직 최적화 중인 상태에서 얻어진 결과다. 따라서 최종 성능은 다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수치는 인텔이 내부적으로 주장한 “루나 레이크 대비 그래픽 성능 50% 향상”을 뒷받침한다. 흥미롭게도, 코어 울트라 X9 388H의 iGPU는 NVIDIA의 RTX 3050 노트북 버전과 거의 동등한 성능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현재 알려진 인텔 코어 울트라 X9 388H 사양에 따르면, 이 SKU는 P코어 4개 + E코어 8개 + LP-E코어 4개 구성(총 16코어 구조)에 12개의 Xe3 iGPU 코어를 탑재하고 있다. 이는 팬서 레이크(PTL) 라인업 중에서도 가장 빠른 모델 중 하나로, 이번에 공개된 그래픽 벤치마크는 인텔의 신규 모바일 제품군에서 최상위 수준의 성능을 보여주는 결과로 평가된다. 이러한 성능 향상은 주로 Xe 코어 수가 두 배로 늘어난 데서 비롯된 것으로, 루나 레이크 대비 큰 개선이다. 다만 CPU 성능을 AMD의 스트릭스 헤일로(Strix Halo) — 특히 라데온 8060S iGPU — 와 비교하면 팬서 레이크는 크게 뒤처진다. 하지만 이는 당연한 결과로 볼 수 있다. 팬서 레이크 SoC의 TDP는 45W로 제한된 반면, 스트릭스 헤일로 APU는 120W이며 리뷰에 따르면 최대 140W까지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스트릭스 헤일로는 고성능 쿨링 솔루션을 갖춘 설계에 탑재되는 반면, 팬서 레이크는 주로 슬림형 노트북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이런 차이는 구조적인 부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팬서 레이크(Panther Lake)가 공식 출시 시점에 가까워질수록 벤치마크 성능은 더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라인업은 루나 레이크(Lunar Lake)나 애로우 레이크-H(Arrow Lake-H) 같은 기존 인텔 제품군 대비 전반적인 성능 향상이 기대되는 모습이다. 출처 : https://wccftech.com/intel-core-ultra-x9-388h-igpu-shows-up-to-50-higher-performance-vs-lunar-lake/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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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M5 맥북 프로 출시 임박…새로운 변화는? 애플이 빠르면 내일 새로운 버전의 맥북 프로를 출시할 예정이어서, 이번 신형 맥에 어떤 점을 기대할 수 있을지 정리했다. M5 칩 이번 맥북 프로는 차세대 M5 칩을 탑재하는 첫 번째 신제품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이는 기존 M4 칩을 대체하게 된다. M5는 TSMC의 더 발전된 3나노미터 공정으로 제작되어, 성능과 효율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2주 전 유출된 M5 칩 탑재 아이패드 프로의 벤치마크 결과에 따르면, M4 대비 CPU 멀티코어 성능은 약 12% 빨라졌고 GPU는 36% 향상되었다. 아이패드 프로의 M5 칩은 9코어 CPU를 탑재했으나, 새로운 맥북 프로의 M5 칩은 현행 M4 맥북 프로처럼 10코어 CPU가 될 가능성이 높다. 디자인 디자인 변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M5 맥북 프로는 기존 M4 모델과 동일한 외형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애플이 새로운 색상을 추가할 가능성이 있다. 티저 이미지에서 푸른빛이 도는 맥북 프로가 포착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아이폰 17 프로와 유사한 다크 블루 색상의 맥북 프로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 기타 업데이트 가능성 M5 칩 외에는 새로운 기능에 대한 소문이 거의 없다. 비공식적으로는 아이폰 17에 탑재된 1,800만 화소 센터 스테이지 전면 카메라나, 블루투스 6 및 와이파이 7을 지원하는 N1 네트워크 칩이 추가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현재 맥북 프로는 와이파이 6E까지만 지원하며, 아이폰은 이미 2년 전부터 와이파이 7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카메라나 네트워크 칩 교체는 내부 구조 변경이 필요하기 때문에, 애플은 이번 모델에서 칩 교체(M4 → M5) 외의 큰 변화는 계획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단일 모델만 출시? 이번에는 기본형 14인치 모델에만 M5 칩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통상 맥북 프로 라인업에는 상위 14인치·16인치 모델에 Pro, Max 칩 버전도 함께 등장하지만, 이들 칩은 아직 준비 중이며 2026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M5 Pro 및 M5 Max 맥북 프로는 2026년 초 공개가 예상된다. 지금은 사지 말아야 할 이유 당장 새 맥북 프로가 필요하지 않다면, 2025년은 업그레이드 시기로 적절하지 않다. 2025년 말~2026년 초 이후 출시될 차세대 맥북 프로는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인데, 이는 디스플레이 품질 면에서 큰 도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14인치 기본형 모델은 OLED 대신 기존의 미니 LED를 유지할 가능성도 있다. OLED 전환 시점에는 M6 칩과 함께 디자인 변경도 이뤄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기다리는 편이 더 나을 수 있다. 출시 시기 애플 마케팅 총괄 그렉 조즈위악은 오늘 M5 맥북 프로를 암시하는 발언을 남겼으며, 따라서 이번 제품은 빠르면 내일 오전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 출처 : https://www.macrumors.com/2025/10/14/m5-macbook-pro-imminent-rumors/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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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과 AMD, x86 생태계 자문그룹 1주년 기념 및 표준화 기능 강화 발표 인텔과 AMD는 2024년 10월 출범한 공동 이니셔티브 ‘x86 생태계 자문그룹(EAG, Ecosystem Advisory Group)’의 설립 1주년을 맞아, x86 컴퓨팅의 미래 강화를 위한 새로운 표준화 기능들을 공개했다. 이 자문그룹은 AMD, 인텔, 그리고 주요 생태계 파트너들이 참여해 협업 기반의 의사결정, 표준화된 기능, 개발자 친화적 혁신을 통해 x86 플랫폼의 발전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슈퍼컴퓨터부터 휴대용 게임기까지 다양한 x86 기반 제품 전반에서의 호환성, 예측 가능성, 일관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EAG는 지난 1년 동안 아키텍처 및 기술적 우선순위를 조율하며 보다 강력하고 통합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 x86 기능 표준화 주요 기술적 성과는 다음과 같다: FRED (Flexible Return and Event Delivery) 표준 기능으로 최종 확정된 FRED는 지연 시간을 줄이고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설계된 최신 인터럽트 모델을 도입했다. AVX10 차세대 벡터 및 범용 명령어 확장 세트로 자리 잡은 AVX10은 클라이언트, 워크스테이션, 서버 CPU 전반에서 성능을 높이는 동시에 이식성을 보장한다. ChkTag: x86 메모리 태깅 기술 오랜 기간 문제로 지적된 버퍼 오버플로 및 ‘use-after-free’와 같은 메모리 안전성 취약점을 해결하기 위해, EAG는 통합 메모리 태깅 규격인 ChkTag를 도입했다. ChkTag는 하드웨어 수준의 위반 감지 명령어를 추가해 애플리케이션, 운영체제, 하이퍼바이저, 펌웨어의 보안을 강화한다. 또한 컴파일러 및 개발 도구 지원을 통해 성능 저하 없이 세밀한 제어가 가능하며, 하드웨어 지원이 없는 프로세서에서도 호환되도록 설계돼 배포를 단순화하고, 섀도 스택(shadow stack)·기밀 컴퓨팅(confidential computing) 등 기존 보안 기능을 보완한다. ChkTag의 전체 사양은 올해 말 공개될 예정이며, 세부 내용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CE (Advanced Matrix Extensions for Matrix Multiplication) 행렬 곱셈 기능을 표준화한 ACE는 랩톱부터 데이터센터 서버에 이르기까지 일관된 개발자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됐으며, 현재 전체 스택에 걸쳐 적용이 완료됐다. 향후 방향 EAG는 2년 차에 접어들며, 이번 이니셔티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발전시킨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앞으로의 주요 과제는 전략적 ISV(독립 소프트웨어 벤더) 파트너 확대, 고객에게 실질적 이점을 제공할 새로운 ISA 확장 검토, 그리고 x86 아키텍처의 장기적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 강화를 포함한다. 출처 : https://wccftech.com/intel-amd-strengten-x86-ecosystem-new-standardized-features-avx10-fred-chktag-ace/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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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는 곧 “Zen 6” 프로세서 패밀리를 공개할 예정이며, 초기 모델인 “Olympic Ridge”는 익숙한 AM5 소켓을 기반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AMD는 여러 세대에 걸쳐 소켓 호환성을 유지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있으며, Zen 6도 그 전통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근 메인보드들은 BIOS ROM 용량이 기존 32MB에서 64MB로 확대되는 추세다. AM5 플랫폼이 여러 세대의 CPU를 지원하도록 설계된 만큼, 다양한 프로세서용 마이크로코드를 모두 담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BIOS 공간이 부족해질 수 있으며, 실제로 일부 제조사들은 새로운 BIOS 버전에서 구형 CPU 지원을 제거해 공간을 확보하는 사례도 있었다. 이 변화에 대해 제조사들이 명확히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종종 “Future CPU Ready(차세대 CPU 대응)”나 “Ultimate Compatibility(최고 수준의 호환성)” 같은 문구를 마케팅에 사용한다. 특히 ASUS가 X870 AYW GAMING WIFI W 관련 자료에서 “Zen 6 지원”을 언급했는데, 이는 AMD가 아직 공식적으로 AM5와 Zen 6의 호환을 발표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최근 유명 하드웨어 유출가 HXL은 600 시리즈와 800 시리즈 메인보드 모두 BIOS 칩 용량(32MB·64MB)에 관계없이 Zen 6을 지원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이는 사용자 입장에서 반가운 소식이다. 그러나 여전히 한 가지 의문이 남는다. 일부 제조사들이 32MB BIOS 보드에서 Zen 6을 지원하기 위해 Zen 4 지원을 삭제할 가능성이 있을까? 이는 과거 16MB 보드에서 Zen 3 출시 당시 1세대 Zen 지원이 제외된 전례를 떠올리게 한다. 따라서 현재 메인보드를 구매하고 향후 Zen 6으로 업그레이드를 고려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중요한 문제로 보인다. “Olympic Ridge” 세대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칩렛(chiplet) 기반 설계로, Ryzen 3000 시리즈 이후의 AMD 데스크톱 CPU들과 같은 구조를 따른다. 이번 세대의 프로세서는 TSMC의 2nm N2 공정에서 제조된 Zen 6 코어를 포함한 CPU 복합 다이(CCD)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AMD는 이번 세대에서 처음으로 CCD당 CPU 코어 수를 늘릴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새로운 클라이언트 I/O 다이(cIOD)도 도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TSMC의 4nm N4P 공정으로 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 새로운 cIOD는 기존 6nm 버전에 비해 전력 소모(TDP)가 상당히 낮아지고, 더 높은 속도의 DDR5 메모리를 지원하는 향상된 메모리 컨트롤러 세트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https://www.techpowerup.com/341821/support-for-amd-zen-6-confirmed-on-am5-motherboards-with-32-mb-and-64-mb-bios-chips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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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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