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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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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NZXT, C 시리즈 골드 코어 파워 서플라이 신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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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ASRock, 캡콤 몬헌 와일즈 스페셜 에디션 그래픽카드 ‘RX 9070 XT’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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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인텔 차세대 팬서 레이크 GPU, 루나 레이크 대비 최대 50% 성능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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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RTX 5070 Ti·5080 단종, SUPER 시리즈로 교체…메모리 24GB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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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팀그룹에서 색다른 USB 외장 SSD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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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삼성, 2027년 512TB PCIe Gen6 SSD 공개 예정… InnoGrit, 기업용 AI SSD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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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NVIDIA, 차세대 RTX 50 Super 시리즈 2026년 Q2 출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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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AM5 메인보드, 32MB·64MB BIOS 칩 기반으로 AMD ‘Zen 6’ 지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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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엘가토, 15.6인치 스튜디오용 텔레프롬프터 프롬프터 XL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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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RAM 부족 사태로 라즈베리파이5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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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인텔, ‘팬서 레이크’ 마이크로아키텍처 심층 분석 10월 공개… 2026년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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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ASUS, ‘ROG Strix X870E-H 하츠네 미쿠 에디션’ 발표…일반판보다 50% 높은 599달러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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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사파이어 NITRO 및 PULSE 메인보드, 전 세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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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에어팟 프로 3, 파워비트 2 프로와 달리 '놀라운' 심박수 측정 정확도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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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AMD, 라이젠 9000 PRO 시리즈 선보여 — 플래그십 12코어, 기업용 시장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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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GPU 판매 27% 증가… 관세 불안이 촉발한 게이밍 장비 지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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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인텔 Arc B580, 새 드라이버로 CPU 오버헤드 완화 → 일부 게임 성능 대폭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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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시놀로지, DiskStation Manager 7.3 출시… 스토리지 효율·보안·AI 협업 강화
인텔 코어 울트라7
전자부품
동일 GPU 계열 내에서 상위 모델의 BIOS를 하위 SKU에 적용해 성능을 끌어올리는 방식은 새로운 발상이 아니다. 하지만 전력 및 클럭 제한이 완화되면서 상당한 성능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다. 실제로 u/noVa_realiZe라는 사용자가 r/Radeon 서브레딧에 올린 사례가 화제를 모았다. 그는 파워컬러 RX 9070(non-XT) 모델에 라데온 RX 9070 XT BIOS를 플래싱했다. 그 결과 3DMark Steel Nomad 벤치마크 점수가 기본 상태의 5,821점에서 6,461점으로 상승, 약 11% 성능 향상이 나타났다. 더 나아가 전력 제한을 XT BIOS 기준으로 높이고 메모리 설정을 조정하는 등 추가 튜닝을 거치자 같은 벤치마크에서 7,277점까지 기록해, 초기 대비 무려 25% 성능 향상을 달성했다. 다만 실제 게임 환경에서는 성능 향상이 대략 8~12% 수준에 그쳤다. 이는 장시간 게이밍으로 인한 발열 누적 때문에 클럭이 낮게 유지되는 반면, 벤치마크는 단시간 부하라 상대적으로 높은 성능을 유지할 수 있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성능 향상의 핵심 요인은 전력 제한 해제였다. 기본 220W였던 전력 소비가 최대 300W까지 늘어나 약 36% 증가했다. 하지만 BIOS 플래싱으로 추가 코어·ROP·TMU가 활성화되는 것은 아니며, 전력 대비 성능 효율 면에서는 비효율적이다. 결국 GPU에서 최대 성능을 뽑아내고 싶다면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지만, 기본 설정을 벗어난 구동은 언제나 위험이 따른다. 장기간 높은 전력 세팅을 유지할 경우 GPU 수명이 단축될 수 있고, BIOS 플래싱 자체도 실패 시 장치 손상을 초래할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https://www.techpowerup.com/341187/flashing-xt-bios-on-amd-radeon-rx-9070-yields-up-to-25-performance-boost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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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GPU를 주문했는데 정작 GPU만 빼고 온갖 물건들이 배달되는 황당한 사례가 이제는 셀 수 없을 정도로 쏟아지고 있다. 그래픽카드 대신 금속 덩어리가 도착하거나, 5090 박스 안에서 파스타와 쌀이 나온 적도 있었고, 5070 Ti라더니 사실은 소금 자루였던 경우도 있었다. 이런 상황과 비교하면 RTX 5080 대신 그냥 평범한 벽돌 하나를 받았다는 건 오히려 ‘창의성 부족’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바로 그 일이 사용자 GlassHistorical5303에게 실제로 벌어졌다. 피해자(편의상 Glass라 칭함)는 아마존 내 PNY 공식 스토어에서 지포스 RTX 5080을 주문했다. 하지만 그가 받은 건 실제 GPU가 담기는 정전기 방지 포장 안에 들어 있는 벽돌 한 장이었다. 이 사건은 단순히 공장에서 누군가 카드를 바꿔치기했을 가능성뿐 아니라, ‘역(逆)사기(reverse scam)’ 정황도 시사한다. 즉, 어떤 구매자가 정품 5080을 받은 뒤, 그것을 꺼내고 벽돌로 채워 다시 반품했으며, 아마존은 반품 물품의 내부를 제대로 검수하지 않고 그대로 재판매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반품된 물건이 어떻게 PNY 공식 스토어에서 출고되는 새 상품 속에 섞여 들어갈 수 있나?”라는 의문이 생길 수 있다. 여기서 문제의 핵심은 바로 ‘커밍글링(commingling)’이다. 이는 서로 다른 판매자와 유통 경로에서 온 물품들을 하나의 재고로 합쳐 관리하는 방식을 뜻한다. 물류 효율성은 극대화되지만, 추적이 사실상 불가능해지는 구조다. 사기꾼 입장에서는 단순하다. RTX 5080과 동일한 무게의 벽돌을 넣어 상자의 무게만 맞추면, 검수 단계에서 걸러지기 어렵다. 이번 사건도 원래는 창고에서 걸러졌어야 할 ‘벽돌 박스’가 실수로 배송된 것일 수도 있고, 아니면 아마존 직원이 기회를 노리고 직접 GPU를 빼돌렸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어찌 됐든 Glass는 이미 환불을 신청했으며, 빠른 처리가 이뤄지길 바라고 있다. 커뮤니티에선 ‘Foundation Edition’이라는 농담 섞인 댓글이 달리기도 했지만, 피해자 입장에서는 그저 고객센터의 처분에 맡겨야 하는 난처한 상황일 뿐이다. 놀랍게도 GPU 대신 벽돌이 배송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년 전, 뉴에그(Newegg)에서 그래픽카드를 주문했던 또 다른 소비자도 같은 일을 겪었다. 이런 사례가 늘어나는 만큼, 구매자들은 항상 경계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특히 중고 제품을 살 경우엔 상자 속에서 괴상한 물건이 나오는 게 아니라, 코어 자체가 없는 ‘속빈 그래픽카드’를 받는 최악의 상황도 벌어질 수 있다.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gpus/amazon-sends-a-literal-brick-to-a-customer-in-lieu-of-the-rtx-5080-they-ordered-the-latest-cautionary-tale-in-the-line-of-commingling-inventory-scams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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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한 해의 중반기는 PC 하드웨어 판매가 잠잠해지는 시기다. 여름 분기 출하량은 대체로 휴일 세일 시즌을 기다리며 주춤하는 흐름을 보인다. 하지만 2025년은 전혀 평범하지 않았다. 존 페디 리서치(JPR)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이번에는 CPU와 GPU 출하량이 예상과 달리 급증했다. 원인은 다름 아닌 관세 우려라는 게 분석가들의 설명이다. 미국의 새로운 기술 수입 관세가 예고되자, PC 제조사와 소비자 모두 앞다투어 ‘미리 사두기 모드’에 돌입했다. 그 결과, 수요가 앞당겨지는 이례적인 게이밍 하드웨어 구매 열풍이 나타났고, 업계에서는 이를 사실상 ‘패닉 빌드 분기’라고 부를 만하다고 본다. 숫자로도 뚜렷하게 드러난다. CPU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약 8%,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특히 데스크톱 CPU는 노트북 대비 점유율이 9% 늘어나 전체 시장의 33%를 차지했는데, 최근 몇 년간 노트북에 밀려왔던 데스크톱 시장에선 꽤 의미 있는 반등으로 평가된다. GPU 전체 출하량은 지난 분기 대비 8.4% 증가해 7,470만 대에 달했다. 엔비디아는 GPU 공급 여건이 더 유리했던 덕분에 AMD와 인텔의 점유율을 빼앗으며 점유율을 확대했다. 다만 인텔은 노트북 CPU 시장에서의 지배력 덕분에 여전히 두 경쟁사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GPU를 판매하고 있다. 가장 두드러진 수치는 데스크톱용 독립 그래픽카드(AIB, 애드인보드)였다. 분기 대비 27%, 전년 동기 대비 22%라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는데, 이는 세 업체 모두가 선보인 인상적인 신형 하드웨어 덕분이었다. 엔비디아의 시장 장악력은 한층 더 강화되어, 앞서 보도된 바와 같이 AIB 시장 점유율이 무려 94%까지 치솟았다. 이런 흐름은 2분기에는 보통 나타나지 않는다. 예년이라면 출하량이 연말 반등 전까지 잠시 주춤하는 시기지만, 이번에는 관세가 판도를 바꿔 버렸다. 유통업체와 소매상들은 규제가 갑자기 비용을 높일 가능성에 대비해 재고를 쌓았고, 하드웨어 마니아들 역시 같은 신호를 감지했다. 몇 달 뒤 그래픽카드 가격이 15~25% 더 오를 상황을 맞느니 차라리 일찍 사두자는 분위기가 퍼지면서,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고급 제품군 가격이 뛰어올랐다. JPR은 이를 “관세 앞당기기 구매(buying ahead of tariffs)”라 부르며 경고를 남겼다. 미리 당겨진 수요는 훗날 공백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Q3와 Q4는 이미 많은 소비자가 지갑을 연 탓에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 이번 현상은 단순히 경제 요인 때문만은 아니었다. 시기도 절묘했다. 엔비디아의 신규 보급형·중급형 블랙웰 카드와 AMD의 RDNA 4 GPU가 막 시장에 풀리던 시점과 관세 불안이 맞물린 것. 보통이라면 신형 하드웨어가 어느 정도 자리 잡을 때까지 기다렸을 게이머들이, 이번에는 기회가 있을 때 서둘러 신제품을 확보했다. 흥미로운 점은, 페디 박사에 따르면 중급형 시장은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했다는 것이다. 업체들이 출하량을 유지하기 위해 중급 라인업에 힘을 실었기 때문이다. 반면 플래그십 GPU는 가격 상승과 심각한 품귀 현상을 겪었다. 실제로 지포스 RTX 5090은 권장가로는 사실상 구할 수 없는 ‘희귀템’이 된 상태다. 소비자 심리는 단순하다. 오늘 새 그래픽카드를 사는 게 내일 더 비싼 값을 치르는 것보다 낫다는 판단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는 경제 지표뿐 아니라 게이머들의 행동까지 뒤틀어 놓았다. 2025년 중반의 이 급등세는 유기적 성장이라기보다는 ‘패닉 바잉’에 가까워 보인다. 지난 분기가 일시적인 기현상으로 끝날지, 아니면 불안정한 사이클의 시작이 될지는 Q3의 충격 강도에 달려 있다. https://www.tomshardware.com/video-games/pc-gaming/gpu-sales-skyrocketed-27-percent-last-quarter-tariff-jitters-sparked-an-odd-gaming-hardware-spending-surge-in-q2-25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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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딥쿨(DeepCool)은 신형 공랭 쿨러 AK620 G2(중문명: 빙리팡 620) 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듀얼 타워·6 히트파이프 설계를 이어받았으며, 상단 커버는 기존 디스플레이 버전에 더해 우드 패턴 버전이 새롭게 추가되어 최근 사용자들의 미적 수요를 반영했다. 신제품은 이미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 등록돼 판매를 시작했으며, 출시가는 379위안부터다.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빙리팡 620 청설판(晴雪版, 우드 패턴 화이트): 379위안 (JD 판매 페이지) 빙리팡 620 암야판(暗夜版, 우드 패턴 블랙): 379위안 (JD 판매 페이지) 빙리팡 620 수현판 흑금강(数显版 黑金刚, 블랙 디스플레이 모델): 429위안 (JD 판매 페이지) 딥쿨 AK620 G2는 전체 크기 127 × 144 × 159mm, 무게 1,386g으로, CTT2.0 병렬 설계의 6mm 고성능 히트파이프 6개가 적용됐다. 메모리 간섭을 최소화해 쿨러 팬을 올리지 않고도 높이 43mm 이하 메모리와 호환되며, 본체는 자사 특유의 매트릭스 구조 히트싱크를 채택해 총 방열 면적은 973,640mm²에 달한다. 또한, 심플한 일체감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우드 패턴 모델에는 본체와 동일 색상의 매트릭스 스타일 스티커를 추가 제공, 외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기본 제공되는 팬 2개는 120 × 120 × 25mm 규격으로, 삼상 4극 6슬롯 모터와 고급 하이드로 베어링을 탑재해 무고장 수명 50,000시간을 보장한다. PWM 속도 제어, ISST 스마트 팬 스톱, 부팅 후 8초 내 자동 먼지 제거(Active Cleaning Tech, ACT)를 지원하며, 최고 속도는 2,000±10% RPM, 최대 풍량 57.76CFM, 최대 풍압 2.78mmH₂O, 소음은 최대 28.87dBA 이하다. 또한, AK620 G2 디스플레이 버전은 기존에 출시된 AK700(빙리팡 700 블랙 다이아몬드)와 마찬가지로 전용 DeepCreative 소프트웨어를 통해 AI 지능형 팬 속도 제어를 지원한다. 사용자는 BIOS 설정에 의존하지 않고, 슬립·사무·게임·오버클럭 모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독자 알고리즘이 CPU 부하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최적의 팬 속도 곡선을 매칭한다. 이를 통해 냉각 효율과 저소음 환경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 AK620 G2는 전금속 소재의 오프셋 조정 가능한 전용 브라켓을 채택해, 인텔 LGA1851 소켓에서 상단 5mm, AMD AM5 소켓에서 하단 5mm 조정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CPU 발열원의 중심부와 히트파이프를 보다 정밀하게 맞출 수 있으며, 제조사 공식 테스트 결과 약 2℃ 성능 향상이 확인됐다. 또한, 해당 브라켓은 인텔 LGA1700·1200·115X 및 AMD AM4 등 구형 플랫폼도 지원해 호환성을 높였으며, 기본 패키지에는 써멀 컴파운드와 간이 드라이버가 포함된다. 제품은 3년 공식 보증이 제공된다. https://www.expreview.com/101797.html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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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AMD가 Zen 3, Zen 4, Zen 5 기반의 신형 프로세서를 대거 공개하며 기존과 이전 세대 CPU 라인업을 새롭게 갱신했다. 이 과정에서 조용히 기업용 신규 라인업인 라이젠 PRO 9000 시리즈도 함께 출시됐다. 이들은 일반 라이젠 9000 시리즈와 동일한 Zen 5 "Granite Ridg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지만, 엔터프라이즈 관리 및 보안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일부 실리콘이 축소된 형태로 제공된다. 첫 번째 모델은 Ryzen 5 Pro 9645로, 6코어 12스레드 구성이며 기본 클럭 3.9GHz, 최대 부스트 클럭 5.4GHz를 지원한다. 다음은 Ryzen 7 Pro 9745로, 8코어 16스레드에 최대 부스트 클럭은 동일하게 5.4GHz지만 기본 클럭은 3.8GHz로 다소 낮아졌다. 마지막으로 Ryzen 9 Pro 9945는 12코어 24스레드 구성으로, 기본 클럭 3.4GHz, 최대 부스트 클럭 5.4GHz를 지원한다. 캐시 용량은 일반 라이젠 9000 시리즈 대응 모델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세 가지 SKU 모두 TDP가 65W로 동일하다. 이는 Ryzen 9 Pro 9945의 기반이 되는 일반 Ryzen 9 9900X의 120W TDP와 비교하면 확연히 낮은 수치지만, Pro 9945가 코어 수가 4개 줄어든 점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부분이다. 또한, 이번 세대 Ryzen PRO 9000 시리즈는 이전 세대인 Ryzen PRO 7000 시리즈 대비 기본 및 부스트 클럭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예를 들어 Ryzen 5 Pro SKU의 경우 부스트 클럭이 300MHz 증가했다. 다만, Ryzen 9 Pro 9945는 전 세대 대비 기본 클럭이 300MHz 낮아져 (3.4GHz vs 3.7GHz) 성능 면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가격과 출시 시점은 명확하지 않다. 이들 CPU는 전 세계 기업에 대량으로 공급하는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경로를 통해 유통되기 때문이다. Ryzen PRO는 인텔의 경쟁 기술인 vPro에 비해 아직 성숙도가 낮은 편이지만, 두 기술 모두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며 비슷한 목적을 지니고 있다.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cpus/amd-launches-ryzen-9000-pro-series-flagship-model-tops-out-at-12-cores-new-enterprise-lineup-includes-3-cpus-for-oems-featuring-added-business-and-security-features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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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는 AirPods Pro 3에 대한 자체 심층 리뷰를 발행했으며, 편집장 Chance Miller는 이번 신제품이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트라이애슬론 전문가 DC Rainmaker는 자신의 리뷰에서 새로운 심박수 모니터에 대한 상세 비교 테스트를 진행했고, "믿기 힘들 정도로 뛰어나다"라고 평가했습니다. Chance의 리뷰에 따르면, 애플이 심박수 모니터링 기능이 있는 이어버드를 만든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AirPods Pro 3는 Powerbeats Pro 2와는 다른 기술을 사용한다고 언급했습니다. Powerbeats Pro 2는 지난 2월에 유사한 기술로 출시되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AirPods Pro 3와 Powerbeats Pro 2가 동일한 센서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Powerbeats Pro 2는 초당 100회 이상 녹색 LED 빛을 귓속 피부를 통해 투과하는 광학 심박수 센서를 사용합니다. 반면 AirPods Pro 3는 초당 256회 펄스를 발생시키는 비가시 적외선을 사용하는 맞춤형 광혈류측정(PPG) 센서를 채택했습니다. 이 센서는 AirPods Pro 3 전용으로 개발되었으며, 애플 최소 크기의 심박수 센서라고 합니다. 그는 Apple Watch의 데이터와 대체로 일치한다는 것을 발견했으며, DC Rainmaker는 더 나아가 자체 심층 분석 도구를 사용하여 7개 기기의 데이터를 비교했습니다: AirPods Pro 3 Apple Watch Ultra Whoop 5.0/MG 손목밴드 Garmin Fenix 8 Pro 스마트워치(단독) 가슴 스트랩 모니터와 페어링된 Garmin Fenix 8 Pro 스마트워치 Polar 360 밴드 Powerbeats Pro 2(이전 테스트 결과 기반) 그는 활동에 따라 정확한 측정값을 얻는 데 서로 다른 수준의 과제가 있다고 언급했으며, Powerbeats는 실내 사이클링에서 실외 달리기로 전환하자마자 정확한 결과를 제공하지 못했습니다. Powerbeats의 저조한 성능 후에는 최신 AirPods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과장된 표현을 잘 사용하지 않는 그가 인터벌 트레이닝 세트라는 가장 어려운 테스트에서 얼마나 뛰어난지 믿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대단하군요 [...] 완전히 놀랐습니다. 진심으로 감탄했어요. 애플이 해내지 못할 거라고 생각한 것이 아니라, Powerbeats 2 Pro가 너무 형편없었기 때문에(겨우 8개월 전), 애플의 광학 심박수 측정 능력을 포기했었거든요. 게다가 다른 회사들의 최근 시도들(예: 젠하이저와 협력한 Polar)도 꽤 형편없었습니다. 이는 수년간 시도했다가 처참하게 실패한 수많은 다른 회사들의 경우와 일치합니다." "애플은 다른 누구도 해내지 못한 일을 해냈습니다: 귀에서 꽤 견고한 심박수 감지 장치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정말 강력합니다." 그는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있다면 AirPods Pro 3가 유일한 선택이라고 말합니다. “운동할 때 훌륭한 음질과 심박수 측정을 원한다면, 이것은 단순히 쉬운 선택이 아니라 사실상 유일한 선택입니다. 다른 심박수 측정 가능 헤드폰들은 이 정도로 정확하지도 않았고(사실상 사용할 수도 없었습니다). 이 제품은 정확성과 오디오 품질 모두를 충족시키는 것 같습니다.” https://9to5mac.com/2025/09/16/airpods-pro-3-heart-rate-monitoring-mind-bogglingly-good-unlike-powerbeats-2-pro/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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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및 하드웨어 솔루션 분야의 선두 기업 중 하나인 GIGABYTE Technology는 탁월한 성능, 지능형 열설계, 사용자 친화적 혁신을 제공하는 획기적인 AMD 소켓 AM5 메인보드를 발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프리미엄 메인보드는 최고만을 추구하는 열성 사용자, 게이머, 전문가들을 위해 설계된 최신 PC 구축 기술의 정점을 대표합니다. X3D Turbo Mode 2.0은 최첨단 AI 기술을 통해 놀라운 X3D 성능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AI 기반 성능 혁신입니다. 자체 개발한 X3D Turbo Mode 2.0은 내장 AI 모델을 통해 게임 성능을 최대 25%까지 동적으로 최적화하여, 실시간으로 사용 시나리오에 맞춰 적응하는 뛰어난 게임 경험과 생산성을 제공합니다. D5 Bionic Corsa 기술로 기존의 메모리 성능 한계를 뛰어넘었습니다. 이 혁신적인 시스템은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펌웨어 전반에 걸친 AI 강화 혁신을 활용하여 DDR5 메모리 속도를 전례 없는 9000 MT/s까지 끌어올립니다. 지능형 실시간 분석과 매개변수 조정을 통해, D5 Bionic Corsa는 이전에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성능 한계를 넘어서면서도 최대의 안정성을 보장합니다. 8층 PCB를 적용한 혁신적인 PCB Back Drilling 기술은 고속 PCB 설계 우수성의 획기적인 진보를 보여줍니다. 이 정밀 제조 기술은 신호 무결성을 향상시키고, 신호 반사를 줄이며, 타이밍 문제를 최소화하여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합니다. 그 결과 가장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더 깨끗한 데이터 전송, 감소된 전자기 간섭, 그리고 확고한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이 메인보드의 핵심에는 AMD Ryzen 9000, 8000, 7000 시리즈 프로세서의 잠재력을 완전히 끌어내기 위한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제공하는 첨단 디지털 트윈 18+2+2 페이즈 VRM 솔루션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정교한 전원 아키텍처는 모든 작업 부하 조건에서 최적의 성능을 보장합니다. 포괄적인 열관리 솔루션 당사의 첨단 열관리 시스템은 압박 상황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약속합니다. 우수한 직접 접촉 히트파이프 설계를 적용한 VRM Thermal Armor Advanced로 전원부 냉각을 강화하고, PCB Thermal Plate는 메인보드 안정성을 강화하면서 14%의 열 개선을 제공합니다. 혁신적인 M.2 EZ-Flex 기술은 M.2 SSD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유연한 특허 베이스플레이트를 특징으로 하여, 다양한 구성요소 구성을 수용하면서도 최적의 열성능을 보장하는 고효율 방열을 제공합니다. 간편한 설치 혁신 DriverBIOS는 사전 설치된 Wi-Fi 드라이버를 통해 전원을 켜는 즉시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게 하며, 손쉬운 네트워크 실행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PCIe EZ-Latch Plus Duo는 듀얼 PCIe 슬롯을 위한 혁신적인 원클릭, 나사없는 퀵 릴리스 시스템으로 설치와 업그레이드를 더욱 편리하게 만듭니다. Rear EZ-Button은 세심한 후면 패널 설계 철학을 통해 프리미엄 사용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전원, 리셋, Clear CMOS, Q-Flash+ 버튼과 같은 필수 시스템 제어 기능이 후면 패널에 전략적으로 재배치되어, 깔끔하고 전문적인 전면 패널 미관을 유지하면서도 시스템 구축, 문제해결, 유지보수 시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WIFI EZ-Plug는 Wi-Fi 안테나 설치를 위한 빠르고 쉬운 설계로, 작은 커넥터 연결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몇 초 만에 안정적인 연결을 보장합니다. 사용자 중심 설계 우수성 혁신적인 UC BIOS 2.0으로 전례 없는 편의성과 기능성을 갖춘 BIOS 상호작용을 경험하세요 원클릭 스크린샷 기능: 단일 클릭으로 BIOS 스크린샷을 즉시 캡처할 수 있어 문제해결과 문서화에 완벽합니다. 클릭투고 BIOS 경로: 한 번의 클릭으로 메인 페이지로 돌아갑니다. 이 혁신적인 인터페이스 설계는 모든 경험 수준의 사용자가 BIOS 구성에 접근할 수 있게 합니다. BIOS 빠른 검색 기능: BIOS 메뉴에서 더 이상 길을 잃지 마세요! 찾고자 하는 항목을 입력하면 즉시 관련 설정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80 포트 진단: POST 진단과 실시간 온도 모니터링이 만나는 차세대 시스템 모니터링을 경험하세요. 차세대 연결성 HWinfo에서 쉽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65W 전력을 제공하는 전면 Quick Charge USB, HDMI 출력, 호환 장치를 위한 DisplayPort Alt 모드가 지원되는 듀얼 USB4 Type-C 포트를 포함한 포괄적인 I/O로 필요한 모든 것을 연결하세요. 초고속 10GbE LAN과 5GbE LAN 연결성을 특징으로 하는 포괄적인 네트워킹 솔루션에, 우수한 무선 성능과 확장된 커버리지를 위한 방향성 초고이득 안테나가 탑재된 Wi-Fi 7이 더해져 연결성의 최첨단을 경험하세요. 이 혁신적인 메인보드는 PC 구축 기술에서 가능성의 한계를 넓히려는 우리의 의지를 구현합니다. 모든 기능이 타협 없는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도록 세심하게 설계되었습니다. https://www.techpowerup.com/340931/gigabyte-amd-x870e-aorus-x3d-motherboards-achieve-industry-leading-ddr5-9000-performance-with-v-color-memory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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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포스 RTX 50 SUPER 시리즈의 출시 가능성을 둘러싼 광범위한 추측이 변화하고 있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강화된 GPU 변종의 공식 출시 일정이 몇 개월가량 뒤로 미뤄졌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GPU AIB 업체들과 연이 깊은 것으로 알려진 하드웨어 유출가 Hongxing2020은 RTX 50 SUPER 시리즈가 지연되었다고 주장했다. 최근 온라인 보고서에서는 출시일을 크리스마스로 언급했으나, 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 엔비디아는 당분간 RTX 50 블랙웰(Blackwell) 시리즈에 전념할 계획이며, 이 제품군은 생산 중단 계획 없이 여전히 전면 생산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VideoCardz에 따르면, SUPER GPU 형태의 ‘블랙웰’ 중기(refresh) 업데이트가 CES 2026에서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엔비디아는 고해상도 성능 향상을 위해 주요 퍼포먼스급 및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SKU의 메모리 용량을 늘릴 계획이며, 특히 레이 트레이싱과 신경망 렌더링이 활성화된 상황에서 성능을 높이려 한다. 구체적으로, 회사는 새로운 24Gb(기가비트) 밀도의 GDDR7 메모리 칩을 활용하여 192비트 메모리 버스에서는 18GB, 256비트 메모리 버스에서는 24GB와 같은 메모리 구성을 구현할 수 있다. 메모리 증설 외에도, 엔비디아는 셰이더 수와 GPU 클럭 속도를 소폭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techpowerup.com/340852/nvidia-geforce-rtx-50-series-super-gpus-could-arrive-at-ces-2026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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