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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SK하이닉스, 2029~2031 차세대 메모리 로드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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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그래픽카드 산 적립금으로 구매하세요! 조텍, 연말맞이 깜짝 적립금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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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아이피타임, AX3000급 와이파이6 지원 기가 와이파이 공유기 ‘AX3000S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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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서린씨앤아이, 프렉탈디자인 전 라인업 최대 2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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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알리 판매자 계정 해킹…정산금 86억원 가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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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기아, 상품성 강화한 ‘The 2026 카니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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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크리스마스 휴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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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코리아 2026년 신년 휴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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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와콤, 전자랜드 용산본점에 브랜드 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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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10만원에 RTX 5060 그래픽카드를 구매하세요! 조텍 12월 래플 이벤트 2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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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스패치 300만장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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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D램 메모리 제조사, 고객 ‘선별 공급’ 단계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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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신기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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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Rock, 600·800시리즈 메인보드용 신규 BIOS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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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데스스트랜딩2 PC 시스템 요구 사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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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벡터·QNX,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위한 차세대 차량 SW 플랫폼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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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이크로닉스, 혜명메이빌 방문해 가정의 달 후원금 전달 및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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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365일 24시간 답변으로 소비자 편의성 높이는 AI 챗봇 서비스 본격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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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A19 프로, 출시 앞둔 엑시노스 2600과 언더클럭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에 밀려... 멀티코어 성능 최대 18% 뒤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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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인텔 차세대 팬서 레이크 GPU, 루나 레이크 대비 최대 50% 성능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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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아이폰 17 모든 모델, PWM 디밍 완전 차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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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 사고 조텍 메신저백 받고! 제품 리뷰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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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 개인화된 시리 기능 지연 관련 미국 집단 소송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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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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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ROG 노트북 랙·스터터 문제 해결 BIOS 곧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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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Intel Core Ultra 9 290K Plus·Core Ultra 7 270K Plus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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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예술] “의자는 오래 앉아봐야 안다” 시디즈, 15일 실생활 체험 기회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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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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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ZOTAC Magnus, RTX 5060 Ti 에 ‘PCIe x8 + x8 하이브리드’ 설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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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다크플래쉬, 인피니티 미러·엣지라이팅 적용 쿨링팬 DF12 120 ARGB PWM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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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비링크. AMD Ryzen AI 9 HX470 탑재 SER10 Series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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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TSMC, 1나노 공정에 High-NA EUV 대신 ‘포토마스크 펠리클’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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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4개 신작 게임에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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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Legion Y700 5세대 공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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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듀얼 배터리 적용한 차세대 Zenbook DUO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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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US, 800·600 칩셋 메인보드 라이젠 CPU 데쓰 패치 BIOS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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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엔비디아 AI 칩 우주로 발쏴, 우주 궤도에 데이터센터 구축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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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숨겨진 기능 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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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GeForce Game Ready 드라이버 581.57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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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블랙베리 부활소식 ?? 또 중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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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PC방 게임 이용 시간, 전년대비 6%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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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퀀텀 컴퓨팅이 AI 버블을 터뜨릴 것… GPU 시대는 10년 안에 끝난다” 팻 겔싱어 前 인텔 CEO의 파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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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레트로박스 TV, 복고풍 내장형 VHS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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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울트라’, ‘갤럭시 북6 프로’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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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갤럭시 S26 울트라, 블랙·화이트·실버·퍼플로 출시 예상… 기본·플러스 모델은 민트·코랄·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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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델 테크놀로지스, 에일리언웨어 오로라 노트북 2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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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메타, 4분기 VR 사업서 60억달러 손실...누적 적자 80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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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 11월 맞아 강력한 RTX 5090 및 5070 Ti 그래픽카드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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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스틸시리즈, T1 ‘2025 LoL 국제대회’ 우승 기념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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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SK하이닉스, 2029~2031 차세대 메모리 로드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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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9950X3D2 CPU 벤치마크 결과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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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AMD 라데온 RX 9070, XT BIOS 플래싱 시 최대 25% 성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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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MSI, G마켓과 함께 스타필드 하남 팝업스토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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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투썸플레이스, 시그니처 케이크 ‘스초생 라인업’, ‘말차 아박 홀케이크’로 홀리데이 시즌 공략
인텔 코어 울트라7
뉴스/정보
TSMC, 2026년까지 3나노 생산 능력 한계 도달 전망 일부 구형 라인 전환, 영업이익률 60% 돌파 예상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 TSMC의 3나노(3nm) 공정이 2026년이면 사실상 최대 생산 한계에 도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NVIDIA, 애플, 퀄컴, 미디어텍 등 주요 고객사의 폭발적인 수요로 인해 웨이퍼 생산이 풀가동 상태에 이르렀으며, TSMC는 이를 대응하기 위해 4나노, 6나노, 7나노 등 구형 생산 라인의 일부를 3나노용으로 전환하고 있다. 대만 상업시보(Commercial Times) 에 따르면 JP모건(JPMorgan) 애널리스트들은 “TSMC가 수요 대응을 위해 4나노 공정 라인을 개조하고 있으며, 특정 공장은 월 2만 5천 장의 웨이퍼를 추가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가동이 중단된 N6(6나노) 와 N7(7나노) 라인도 3나노 후공정(back-end) 생산으로 재배치되어 월 5천~1만 장 규모의 생산량이 추가될 전망이다. 당초 TSMC는 2025년 말까지 월 16만 장 규모의 3나노 웨이퍼 생산 목표를 세웠지만, 최신 분석에서는 2026년 말 기준 14만~14만 5천 장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측된다. NVIDIA는 이미 공급망 파트너들에게 “월 16만 장 이상으로 생산량을 확대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공급난이 심화되고 있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TSMC의 수익성에는 긍정적인 신호가 되고 있다. JP모건은 공급망 조사를 통해 “일부 고객사는 납기 확보를 위해 정상 주문 대비 50~100% 높은 ‘핫런(Hot Run)’ 단가를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체 생산량의 약 10%에 불과하지만, 높은 단가 덕분에 TSMC의 총이익률(Gross Margin) 은 6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최대 10%의 추가 가격 인상이 예고되어 있어 TSMC는 단기간 내 수익률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TSMC의 3나노 공정은 사실상 전 세계 주요 반도체 기업의 핵심 기반으로 자리 잡았다. AI 가속기부터 스마트폰 AP, HPC(고성능 컴퓨팅) 칩까지 모두 TSMC의 3나노 생산 라인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특히 NVIDIA의 AI 칩 수요가 TSMC의 가동률을 끌어올리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 TSMC는 내년 말 2나노(N2) 공정의 양산 개시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3나노 수요가 여전히 폭증세를 보이면서, 단기간 내 생산 능력을 확충하지 못할 경우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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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2025년 11월 11일 ‘파이낸셜 애널리스트 데이’서 차세대 제품 및 기술 로드맵 공개 가능성 AMD 가 오는 11월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2025년 파이낸셜 애널리스트 데이(Financial Analyst Day) 를 통해 자사의 차세대 제품군과 기술 로드맵을 공개한다. 이번 행사는 AI·데이터센터·CPU·GPU·NPU 등 전 제품군의 전략을 총망라하는 대규모 발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AMD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행사에서 경영진이 직접 회사의 장기 비전과 재무 전략, 혁신 기술 로드맵, 그리고 성장 기회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사 생중계 및 다시보기는 AMD 투자자 관계(IR) 웹사이트(ir.amd.com)를 통해 제공된다. AMD의 지난 파이낸셜 애널리스트 데이는 2022년에 진행되었으며, 당시 Zen 5 아키텍처 CPU, RDNA 3 및 CDNA 4 GPU 가 처음 공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 연장선으로 Zen 6·Zen 7 아키텍처 기반 제품군, 그리고 차세대 Instinct AI GPU 로드맵 등이 주요 발표 내용으로 포함될 전망이다. AMD는 이미 Zen 6 기반 서버 CPU ‘베니스(Venice)’ 와 차세대 ‘베라노(Verano)’ 프로젝트를 언급한 바 있기에, 구체적인 기술 사양과 출시 시점이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Instinct MI400·MI500 시리즈 이후 2027년 이후의 AI GPU 로드맵 에 대해서도 첫 언급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AMD는 최근 AI 시장 대응을 위해 Instinct 시리즈를 연간 단위(cadence) 로 업데이트하는 전략으로 전환했다. 소비자용 부문에서는 Zen 6 기반 라이젠(Ryzen) 데스크톱 및 모바일 프로세서 가 핵심 주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게이밍 부문에서는 RDNA 4 로 성공을 거둔 AMD가 차세대 GPU 아키텍처인 RDNA 5 / UDNA 시리즈 를 차기 제품군으로 예고할 것으로 보인다.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도 ROCm 생태계 강화 와 XDNA(NPU) 기반 AI 전략 업데이트가 포함될 예정이다. AMD는 최근 AI 기업 MK1 인수 를 통해 고속 추론·연산 최적화 기술 을 Instinct GPU에 통합하겠다고 밝힌 만큼, 이번 행사는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청사진을 구체화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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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에어 2, 현재 내부 테스트 진행 중이라는 루머 등장 하지만 초슬림폰 시장 침체로 출시 가능성 낮아 애플이 아이폰 에어(iPhone Air) 의 생산 중단을 협력사에 통보했다는 보도가 나온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중국 웨이보의 정보 유출자 디지털 챗 스테이션(Digital Chat Station) 이 “아이폰 에어 2는 현재 정상적인 테스트 단계에 있다”는 새로운 루머를 전했다. 그러나 최근의 판매량 지표를 고려하면 차세대 초박형 플래그십이 실제로 출시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아이폰 에어는 출시 초기 중국 시장에서 ‘매진’ 소식을 전했지만 2주도 채 지나지 않아 실제 출하량이 10만 대 남짓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에서 기대 이하의 성적표로, 얇은 디자인을 선호하는 소비층이 여전히 극소수에 불과함을 보여준다. 디지털 챗 스테이션은 아이폰 에어 2가 취소되지 않았으며 전작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48MP 초광각 카메라가 추가된 듀얼 카메라 구성을 테스트 중이라고 주장했다. 애플이 다양한 프로토타입을 미리 시험하는 것은 드문 일은 아니지만 현재의 시장 흐름상 이 프로젝트가 실제 출시로 이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특히 중국 내 판매 부진은 애플의 전략에 직격탄을 날렸다. 아이폰 에어는 초기에 얇은 디자인과 프리미엄 마감으로 주목받았지만 작은 배터리 용량, 단일 카메라, 고가의 가격대 때문에 금세 소비자 관심을 잃었다. 출시 직후 완판 소식이 전해졌지만 이는 초기 물량이 적었던 데 따른 착시 효과에 불과했다는 평가가 많다. 더 큰 문제는 초슬림 스마트폰 수요 자체가 급격히 줄고 있다는 점이다. 삼성 역시 갤럭시 S26 엣지(Galaxy S26 Edge) 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이전 모델인 S25 엣지의 판매 부진과 무관하지 않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초박형 플래그십을 준비 중인 중국 제조사는 단 한 곳뿐이며 다른 대부분의 브랜드는 이미 관련 프로젝트를 중단했다. 현 시점에선 애플이 아이폰 에어 2를 실제로 출시할 가능성은 극히 낮다. 루머처럼 테스트는 진행 중일 수 있지만 이는 차세대 기술 연구의 일환일 뿐 ‘아이폰 에어’ 라인업이 단명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는 신호 그 이상의 의미는 없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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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지포스 RTX 5070 Ti·5080 아포칼립스 에디션’ 북미 네위그에 등록 조텍(ZOTAC) 이 커스텀 GPU 라인업인 ‘아포칼립스(APOCALYPSE)’ 시리즈를 처음으로 중국 외 지역에 출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지포스 RTX 5070 Ti APOCALYPSE OC 와 지포스 RTX 5080 APOCALYPSE OC 두 모델로, 북미 전자상거래 플랫폼 네위그(Newegg) 에 공식 등록되었다. 네위그에 따르면 RTX 5070 Ti 아포칼립스 OC는 849달러, RTX 5080 아포칼립스 OC는 1,24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이는 각각 기본 MSRP보다 100달러, 250달러 높은 가격이지만, 한정판 디자인과 강화된 쿨링 성능, 높은 부스트 클럭을 고려하면 프리미엄 포지션으로 평가된다. 아포칼립스 에디션은 ‘아포칼립스 걸(Apocalypse Girl)’ 테마의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세 개의 팬을 갖춘 트리플 팬 쿨링 구조와 LED 효과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외관으로, 기존 ZOTAC GAMING 라인업보다 더욱 화려한 인상을 준다. 쿨링 시스템은 IceStorm 3.0 히트싱크 와 BladeLink 팬 시스템, FREEZE Fan Stop 기능을 지원해 아이들 상태에서는 팬 회전을 자동으로 멈춘다. 후면은 통기성을 고려한 화이트 포인트 백플레이트와 금속 프레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중앙 팬은 ‘링 오브 파이어(Ring of Fire)’ 조명 효과와 미러 펄스(Mirror-Like Pulse) 라이팅을 구현해 시각적 임팩트를 더한다. RGB 제어는 Spectra 2.0 ARGB 소프트웨어 로 가능하지만, 측면 팬 두 개에는 RGB가 포함되지 않았다. 사양 측면에서는 RTX 5080 아포칼립스 OC가 2730MHz 부스트 클럭을 제공해 기본 모델보다 113MHz 높고, RTX 5070 Ti 아포칼립스 OC 역시 기본 모델 대비 120MHz 상승한 부스트 클럭을 기록했다. 두 모델 모두 16GB VRAM, DLSS 4, 트리플 팬 쿨링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조텍 특유의 ‘공격적이고 기하학적인’ 디자인 언어를 유지하고 있다. 아포칼립스 시리즈는 처음으로 북미 시장에 진출했으며, 조텍은 향후 유럽과 아시아 등 다른 지역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독특한 디자인과 향상된 쿨링 성능을 원하는 하이엔드 게이머들에게 강한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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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강력한 플래그십 감성과 기술을 담은 지포스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 그래픽카드 특가를 진행한다. 본 특가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은 최신 NVIDIA 블랙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로, 복합 구리 히트 파이프와 거대해진 베이퍼 챔버 등을 구성된 아이스 스톰 3.0 쿨링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블레이드 링크 팬을 통한 빠르고 효과적인 발열 해소가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플래그십 모델답게 무한대의 성능을 비주얼로 보여주는 ‘인피니티 미러’가 적용되어 그래픽카드 자체에서의 뛰어난 프리미엄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다. 조텍의 그래픽카드 특가는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11월 11일 오전 11시부터 11월 13일 혹은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본 특가에서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를 1,89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조텍코리아에서는 11월 탁탁몰 신규 가입자 대상으로 ‘탁탁몰 신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기간 내 신규 가입을 하고 이벤트 신청서를 작성해준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주 모바일 교환권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고 있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 특가 바로가기 (11월 11일 11시 오픈) https://www.tagtag.co.kr/product/list.html?cate_no=372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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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싱 폰(3), 아마존서 최대 235달러 할인 스마트폰 디자인이 점점 획일화되는 시대에 낫싱(Nothing) 은 특유의 투명 디자인과 ‘글리프 인터페이스(Glyph Interface)’ 로 자신만의 개성을 구축해왔다. 최신작 낫싱 폰(3) 은 플래그십급 칩셋을 탑재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완성도와 사용자 경험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아마존(Amazon) 에서 나씽 폰(3)이 최대 235달러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기본 모델 기준 12GB RAM + 256GB 저장공간 구성은 678.99달러부터, 최고 사양 16GB RAM + 512GB UFS 4.0 스토리지 모델은 764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색상은 두 가지 중 선택 가능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는 “빛으로 알림을 표현하는 글리프 인터페이스의 매력”에 더 끌릴 가능성이 높다. 낫싱 폰(3)은 스냅드래곤 8s Gen 4 칩셋을 탑재했다. 비록 엔비디아의 최신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 급은 아니지만, 일상 작업과 게이밍 모두에서 충분히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자체 최적화된 Nothing OS 3.5 를 통해 시스템 속도와 효율을 끌어올렸다. 디스플레이는 6.7인치 OLED(2,800 × 1,260) 해상도이며, 960Hz PWM 디밍 기술로 장시간 사용 시 눈의 피로를 줄인다. 방수·방진 등급은 IP68, 기본 메모리는 12GB LPDDR5X RAM, 저장공간은 256GB UFS 4.0 이다. 상위 모델에서는 16GB 메모리와 512GB 스토리지가 제공된다. 카메라는 모든 렌즈가 5,000만 화소(50MP) 로 구성되어 있으며, 메인·망원·초광각·셀피 모두 동일 해상도를 지원한다. 연결성은 Wi-Fi 7, Bluetooth 6.0 을 지원하며, 5,150mAh 배터리 와 65W 유선 충전, 15W 무선 충전, 7.5W 역무선 충전, 5W 유선 역충전 기능도 제공된다. 무엇보다 하이라이트는 글리프 인터페이스 다. 후면 LED 조명 패턴을 알림·벨소리·충전 상태 등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어, 사용자는 화면을 보지 않아도 빛의 패턴만으로 어떤 알림이 왔는지 구분할 수 있다. 사용자 습관을 시각적으로 학습하는 경험 중심 UI 로 평가된다. 낫싱은 5년간의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를 보장하며, 중장기적으로 플래그십 대안 시장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브랜드 중 하나 로 성장하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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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 가격 폭등, 파이슨 CEO “이런 수요는 처음 본다” AI 붐이 반도체 공급망 전반을 휩쓸면서, 이제 낸드(NAND) 플래시 시장까지 초유의 수요 압박을 받고 있다. 글로벌 SSD 컨트롤러 제조사 파이슨(Phison) 은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낸드 수요가 업계 역사상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수준으로 폭증하고 있다”며 시장 상황을 “충격적(shocking)”이라고 표현했다. 파이슨 CEO 푸아 켄셍(Khein-Seng Pua) 은 실적 콜에서 “현재의 메모리 사이클은 전례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DRAM뿐 아니라 낸드 TLC의 평균판매단가(ASP) 가 불과 몇 달 만에 50~75% 급등했다”며 “이로 인해 소비자용 SSD 및 저장장치 가격이 대폭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AI 추론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대형 데이터센터는 모델 저장 및 LLM(대규모 언어모델) 사전 로딩용으로 낸드 기반 SSD를 대거 채택하고 있다. 새로운 모델 업데이트가 있을 때마다 SSD에 반영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기존의 서버·클라우드 인프라 대비 낸드 수요가 폭증한 것이다. 이에 따라 시장은 “타이트(tight)한 공급 상태”로 전환됐으며, TLC 낸드의 가격 상승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파이슨 CEO는 “지난 5년간, 특히 코로나19 이후 낸드 업계는 수익이 거의 없었다”며 “공장 증설을 미루던 기업들이 이제야 이익을 내기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즉, 오랜 기간 공급 과잉으로 고전하던 낸드 제조사들이 AI 특수로 가격 인상과 생산 확대에 나설 기반이 마련됐다는 의미다. 이어 “지금의 AI 수요는 그 어떤 시장 사이클과도 비교할 수 없다”며 “현재 가동률이 낮은 낸드 생산시설이 점차 늘어나며, 공급 확대가 뒤따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는 단기적으로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DRAM 시장에서도 올해 초 수요 급등으로 인해 모듈 가격이 단기간에 두 배 이상 폭등한 전례가 있다. 낸드 역시 같은 흐름을 따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고용량 SSD 및 PCIe 5.0 기반 저장장치는 향후 가격 상승폭이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번 연말·연초 프로모션 시즌이 PC 스토리지 업그레이드의 마지막 기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 AI로 인한 낸드 공급난이 지속된다면, 내년에는 SSD 한 개 가격이 지금보다 훨씬 더 비싸질지도 모른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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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프로젝트 레드(CD Projekt Red)의 대표작 ‘위쳐 3: 와일드 헌트(The Witcher 3: Wild Hunt)’ 가 또 한 번 시각적으로 진화한다. 유명 모더 할크 호건(Halk Hogan) 이 제작한 그래픽 리마스터 모드 ‘HD 리워크드 프로젝트 넥스트젠 에디션 2026(HD Reworked Project NextGen Edition 2026)’ 이 공식 발표됐다. 프로젝트는 2026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이미 개선된 넥스트젠 버전의 텍스처를 더욱 세밀하게 업그레이드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공식 유튜브 트레일러를 통해 공개된 비교 영상에서는 기존 텍스처와 신규 버전의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나며, 월드 전반의 입체감과 질감이 한층 향상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모더 할크 호건은 “다가오는 HDRP 버전에서는 수많은 개선이 이루어질 예정”이라며 “지금까지 손대지 않았던 저품질 오브젝트들이 새롭게 리워크될 것이며, 평면적이던 지형과 오브젝트는 3D 깊이를 갖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몬스터와 동물 모델의 질감 역시 완전히 새로 제작되어, 게임 세계의 생동감이 대폭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D 리워크드 프로젝트’는 팬 제작 모드 중에서도 가장 높은 완성도로 평가받는 텍스처 리마스터 프로젝트다. 출시 이후 수년간 게임 내 대부분의 텍스처를 개선해왔으며, 특히 1440p·4K 해상도 환경에서 시각적 품질을 크게 끌어올렸다. 모드의 완성도는 CD 프로젝트 레드 본사도 인정했다. 원작(2015년)용 버전은 2022년 출시된 공식 넥스트젠 업데이트에 공식 통합되어, 콘솔 유저들도 PC 버전의 고품질 그래픽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그럼에도 할크 호건은 “아직 만족스럽지 않다”며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했고, 넥스트젠 버전 이후에도 계속해서 ‘10년이 지난 위쳐 3를 여전히 현재형으로 유지시키는 작업’ 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버전의 HD Reworked Project NextGen Edition 은 Nexus Mods 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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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의 디렉터 토드 하워드(Todd Howard) 가 GQ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엘더스크롤 6(The Elder Scrolls VI)’ 의 현황을 언급했다. 그는 “게임 출시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말하면서도 “언젠가 게임이 그냥 팬들 앞에 ‘뚝’ 하고 나타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인터뷰는 본래 폴아웃 4: 애니버서리 에디션 발매 10주년을 맞아 진행된 것이었지만, 대화의 시작은 당연히 엘더스크롤 6이었다. 하워드는 “많은 팬이 차기작을 기다리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며 “지금은 인내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스카이림(Skyrim)이 나온 지 너무 오래됐다. 하지만 팀 전체가 새로운 창의적 재충전(creative reset)이 필요했고, 그것이 바로 스타필드(Starfield)에서 우리가 시도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하워드는 “어제(인터뷰 전날) 엘더스크롤 6의 대규모 플레이테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화면을 보면서 ‘이게 뭘까? 이건 어떤 부분이 필요할까?’라고 스스로 묻는다. 좋은 게임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되며 완성된다(The screen doesn’t lie)”고 말했다. 테스트에는 베데스다가 팬을 위한 특별한 행보로 유명한 만큼, Make-A-Wish 재단을 통해 친구를 추모하려는 팬들이 참여해 엘더스크롤 6을 직접 시연했다고 한다. 또한, 최근에는 비공식 엘더스크롤 페이지(Unofficial Elder Scrolls Pages) 커뮤니티 멤버들이 게임을 먼저 확인했으며, “매우 만족스러운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인터뷰 후반부에서 “이 게임을 세상에 내놓는 완벽한 방식은, 충분한 시간이 지난 뒤 게임이 그냥 나타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보도진이 “오블리비언 리마스터(Oblivion Remastered)의 깜짝 공개가 일종의 실험이었냐”고 묻자 “그렇게 볼 수도 있다. 결과는 꽤 잘 나왔다”고 답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이 방식이 실현되긴 어렵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베데스다를 인수한 만큼, 회사는 거대한 마케팅 캠페인을 원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과거 폴아웃 4처럼 E3에서 공개 후 5개월 뒤 출시하는 방식이 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로서는 엘더스크롤 6의 출시 시기가 2027년 말에서 2028년 상반기로 예측된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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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가 차세대 폴아웃(Fallout) 시리즈의 내부 프로젝트로 오랫동안 루머로만 알려졌던 ‘폴아웃 3 리마스터(Fallout 3 Remaster)’ 를 제작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프로젝트에는 현재 수백 명의 베데스다 개발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는 사실상 ‘오픈 시크릿(open secret)’ 으로 불릴 만큼 업계 내에서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최근 GQ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베데스다의 디렉터 겸 총괄 프로듀서 토드 하워드(Todd Howard) 는 “엘더스크롤과 폴아웃 시리즈 모두에 ‘창의적 재정비(creative reset)’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엘더스크롤 6는 이미 공식 발표된 상태지만, 차기 폴아웃 신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베데스다 내에서 수백 명의 인원이 폴아웃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일부는 다른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계 매체 VGC 는 이 “다른 작업 중 하나”가 바로 폴아웃 3 리마스터라고 보도했다. 루머에 따르면 리마스터는 올해 출시된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리마스터(The Elder Scrolls IV: Oblivion Remastered) 와 유사한 방식으로 제작되고 있다. 즉, 비주얼 렌더링은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 로 구현하면서도 게임플레이는 원본 엔진을 그대로 유지하는 하이브리드 접근 방식을 택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구조는 최근 리마스터 및 리메이크 트렌드에서 흔히 사용되고 있으며, 닌자 가이덴 2 블랙, 메탈기어 솔리드 델타: 스네이크 이터,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 등의 사례에서도 확인된 바 있다. 따라서 폴아웃 3 리마스터는 원작의 조작감과 게임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현세대 수준의 그래픽 품질로 재탄생할 가능성이 높다. 폴아웃 3 리마스터의 존재는 사실 2023년 9월, FTC(미 연방거래위원회) 청문회 자료가 온라인에 유출되며 처음 드러났다. 해당 문건에는 베데스다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추진 중이던 내부 개발 일정이 포함돼 있었으며, 그중 2024년 4월 ~ 2025년 3월 사이에 출시 예정이던 프로젝트 목록에 폴아웃 3 리마스터가 명시돼 있었다. 다만 이 계획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일정이 대거 재조정되면서, 스타필드(Starfield) 와 인디아나 존스: 더 그레이트 서클(Indiana Jones and the Great Circle) 등의 프로젝트와 함께 지연된 것으로 보인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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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가 공식 파트너 팀 T1의 ‘2025 LoL 국제대회’ 우승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네이버 스틸시리즈 공식스토어에서 다양한 게이밍 기어를 할인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 T1 에디션 한정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T1의 LoL e스포츠 사상 첫 3연속 월드 챔피언 달성을 기념해 마련됐다.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SteelSeries)가 공식 파트너 팀 T1의 ‘2025 LoL 국제대회’ 우승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네이버 스틸시리즈 공식스토어에서 진행된다. e스포츠 팀 T1은 9일 중국 청두 동안호 스포츠공원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5 LoL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사상 최초로 3연속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달성했다. 스틸시리즈는 이러한 성과를 축하하고 팬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기 위해 할인 혜택과 한정판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스틸시리즈의 다양한 게이밍 기어 제품군을 특별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T1 특별 에디션 사은품이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T1의 우승을 함께 축하하고, 팬들이 스틸시리즈 제품을 통해 더 나은 게이밍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모션은 2021년부터 이어온 스틸시리즈와 T1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스틸시리즈는 e스포츠 프로 선수와 이벤트를 꾸준히 후원해온 브랜드로, T1, 오버워치2 러너리그 등 다양한 글로벌 e스포츠 팀과 협력하며 경쟁력 있는 게이밍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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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이 햇빛은 물론 인공조명에서도 충전 가능한 친환경 태양광 무선 키보드 ‘시그니처 슬림 솔라+ K980(Signature Slim Solar+ K980)’을 출시했다. 독자 기술 ‘로지 라이트차지(Logi LightCharge)’를 탑재해 별도 충전이나 배터리 교체 없이 사용 가능하며, 완충 시 최대 4개월 동안 작동한다. 제품 부품의 70%는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었고, AI 바로가기 키와 멀티 디바이스 연결 기능을 지원해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업무 환경을 구현한다.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Logitech)이 햇빛은 물론 인공조명에서도 충전 가능한 친환경 태양광 무선 키보드 ‘시그니처 슬림 솔라+ K980(Signature Slim Solar+ K980)’을 공개했다. 로지텍의 독자적인 ‘로지 라이트차지(Logi LightCharge)’ 기술을 탑재해 충전의 번거로움 없이 장시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키보드 상단의 라이트 패널은 최소 200럭스 이상의 빛을 전력으로 변환해 태양광뿐 아니라 실내 조명에서도 자동으로 충전된다. 완충 시에는 빛이 없는 환경에서도 최대 4개월간 사용 가능하다. 별도의 케이블 연결이나 배터리 교체가 필요 없으며, 숫자패드를 포함한 풀사이즈 레이아웃과 부드러운 타건감을 통해 일상과 업무 환경 모두에서 쾌적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시그니처 슬림 솔라+ K980은 내구성과 효율성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갖췄다. 라이트차지 기술로 최적화된 내장 배터리는 최대 10년 동안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됐으며, 최대 천만 회 키 입력을 견딜 수 있는 구조로 제작되었다. 팬터그래프 방식의 키 스위치는 부드럽고 조용한 타이핑을 지원해 집중도를 높인다. 제품은 설계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에서 로지텍의 지속 가능한 디자인 철학을 반영했다. 전체 부품의 70%는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었으며, 내부 플레이트에 사용된 알루미늄은 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가공했다. 또한 탄소중립 인증을 획득하고, FSC 인증을 받은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해 환경 영향을 최소화했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됐다. Logi Options+ 앱을 통해 상단 액션키와 단축키를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새롭게 추가된 AI 바로가기 키를 원하는 기능으로 설정할 수 있다. 음성 입력, 화상회의 음소거 등 반복 작업을 단축키로 지정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멀티 디바이스 기능을 지원해 이지 스위치 버튼 하나로 최대 3대의 기기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또한 Flow 기술을 통해 macOS와 Windows 등 서로 다른 운영체제 간에도 텍스트와 파일을 자유롭게 복사·붙여넣기 할 수 있어 유연한 업무 환경을 구현한다. 한편, 시그니처 슬림 솔라+ K980은 무선 마우스 ‘시그니처 M650(Signature M650)’과 함께 사용할 경우 디자인과 성능 측면에서 완성도 높은 조합을 제공한다. 시그니처 M650은 손 크기에 따라 기본형과 L 사이즈로 구성되며, 스마트 휠(SmartWheel) 기능을 통해 작업 환경에 따라 정밀 모드와 고속 모드를 자동 전환해 유연한 컨트롤을 지원한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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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기기 전문기업 마이크로닉스가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PC 케이스 ‘COOLMAX 크리스탈’을 한정수량 특가로 판매한다. 11월 10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정상가 45,900원 제품을 3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쿨맥스 크리스탈은 4mm 강화유리와 듀얼 에어홀 구조를 적용해 냉각 효율을 높였으며, RGB 팬과 Type-C 포트를 갖춰 최신 조립 환경에 최적화됐다.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가 파노라믹 디스플레이 PC 케이스 ‘COOLMAX 크리스탈(쿨맥스 크리스탈)’의 한정수량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11월 10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이어지며, 제품은 정상가 45,900원에서 39,900원으로 할인 판매된다. 쿨맥스 크리스탈은 전면과 좌측 패널에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M-ATX 규격 케이스다. 4mm 두께의 강화유리와 듀얼 에어홀 구조로 공기 흐름을 개선하고 냉각 효율을 높였으며, 후면 전원부 방열 설계를 통해 쿨링 성능을 강화했다. 기본 장착된 RGB HDB 120mm 팬 3개(측면 2개, 후면 1개)는 LED 버튼을 통해 조명 모드를 제어할 수 있다. 최대 9개의 팬 장착이 가능하며, 상단과 하단 360mm, 측면 240mm 규격의 수랭쿨러를 지원한다. 내부 확장성도 강화됐다. 최대 410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155mm 높이의 공랭쿨러, 240mm 길이의 파워서플라이까지 호환되며, 분리형 스토리지 브라켓 구조로 조립과 정비가 간편하다. 저장장치는 3.5형 HDD 1개와 2.5형 SSD 2개를 설치할 수 있다. 전면 I/O 포트에는 USB 3.2 Gen1 Type-C 단자가 포함돼 최신 주변기기와의 호환성을 확보했다. 사이드 패널은 핸드나사 방식으로 설계돼 공구 없이 손쉽게 탈착할 수 있으며, 상·하·측면에는 마그네틱 먼지 필터가 기본 제공되어 유지 관리가 용이하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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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브랜드 어페이서(Apacer) 유통을 공식 재개했다. 첫 단계로 게이밍 메모리 NOX/NOX RGB DDR5와 표준 규격 DDR5 UDIMM을 선보이며, 향후 SATA SSD로 제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다. 어페이서 DDR5 메모리는 XMP 3.0과 EXPO를 모두 지원해 원클릭 튜닝이 가능하며, 공랭 쿨러와의 간섭을 최소화한 44mm 저간섭 설계로 조립 환경에 최적화됐다. 컴퓨터 부품 전문 유통기업 서린씨앤아이는 메모리·스토리지 브랜드 어페이서(Apacer)의 국내 유통을 공식 재개했다고 밝혔다. 고성능 게이밍 메모리 NOX/NOX RGB DDR5 시리즈와 표준 규격 DDR5 UDIMM 라인업을 시작으로, 추후 SATA SSD 제품군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어페이서 NOX 및 NOX RGB DDR5 메모리는 모듈 일체형 PMIC와 온다이 ECC를 탑재하고, Intel XMP 3.0과 AMD EXPO 기술을 모두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원클릭으로 간편하게 최적의 성능을 설정할 수 있으며, 안정성과 호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NOX RGB DDR5는 알루미늄 히트싱크와 상단 RGB 라이트를 적용하면서도 전체 높이를 44mm 미만으로 설계해 공랭 쿨러와의 간섭을 최소화했다. 첫 제품은 6000MT/s(CL38) 및 5200MT/s(CL40) 듀얼채널 키트다. RGB 유무와 블랙·실버(화이트) 색상 옵션을 제공하며, 대표 제품으로 Apacer DDR5-6000 CL38 NOX RGB BLACK/SILVER(32GB·64GB)와 Apacer DDR5-5200 CL40 NOX(화이트·블랙, RGB/비RGB)가 있다. 모든 제품은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의 QVL 기준에 부합하는 호환성을 지향한다. 표준형 DDR5-5600 CL46 UDIMM 제품은 사무용·교육용·보급형 조립 시장을 겨냥해 출시됐다. 히트싱크를 생략한 단일 모듈 구성(16GB·32GB)으로 안정성, 효율성, 호환성을 우선한 설계가 특징이다. 어페이서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고성능 제품’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고 있으며, 안정된 성능과 간편한 설치,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국내 조립 환경에 적합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린씨앤아이는 메모리 제품군을 시작으로 스토리지 부문까지 유통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며, PC 메모리 전 제품에는 라이프 타임 워런티가 적용된다. 제품 단종 시 보증기간은 종료되지만, 재고가 남아 있는 제품에 대해서는 남은 기간 내 추가 보증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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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겨울 시즌을 맞아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와 이어폰 WF-1000XM5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겨울의 완성 WH-1000XM6’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월 10일부터 2026년 1월 18일까지 행사 제품을 구매 후 내년 1월 25일까지 사은품을 신청하면, 최대 3만원 상당의 통합상품권 모바일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소니코리아가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겨울의 완성 WH-1000XM6’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는 11월 10일부터 2026년 1월 18일까지 이어지며,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와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5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 소니스토어, 소니 판매점,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한 후 내년 1월 25일까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사은품을 신청하면, ‘통합상품권 모바일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WH-1000XM6 구매 고객에게는 3만원권, WF-1000XM5 구매 고객에게는 2만원권이 제공된다. 해당 상품권은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지류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WH-1000XM6 – 10년 혁신이 집약된 플래그십 무선 헤드폰 WH-1000XM6는 소니 1000X 시리즈의 6세대 모델로, 새롭게 개발된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3와 12개의 마이크를 탑재했다. 전작인 WH-1000XM5를 능가하는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구현하며, 그래미 수상 엔지니어들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된 프리미엄 사운드가 저음부터 고음까지 아티스트가 의도한 디테일을 섬세하게 재현한다. 휴대성을 고려한 폴더블 디자인과 푹신한 이어패드는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6개의 마이크와 AI 기반 빔포밍(beamforming) 기술은 주변 소음을 억제하면서 음성을 선명하게 전달해 안정적인 통화 품질을 지원한다. WF-1000XM5 – 콤팩트한 디자인에 담은 프리미엄 성능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WF-1000XM5는 헤드폰의 강점을 소형화한 모델로, 이어버드당 3개의 마이크(총 6개)와 듀얼 프로세서를 통해 탁월한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구현한다. 8.4mm 다이내믹 드라이버 X는 깊은 저음과 투명한 고음을 그대로 전달하며, 이어버드당 5.9g의 가벼운 무게로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SS부터 L까지 4가지 크기의 이어팁을 제공해 다양한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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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차기 모델인 갤럭시 S27 울트라(Galaxy S27 Ultra)에 대한 초기 루머가 등장했다. 새로운 ‘Polar ID’ 얼굴 인증 기술이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기존의 적외선(IR) 3D 스캐닝 방식 대신 편광광(polarized light)을 이용하는 인증 구조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X(前 트위터) 계정 @SPYGO19726은 갤럭시 S27 울트라의 초기 테스트 펌웨어에서 “Polar ID v1.0” 항목이 발견되었다고 전했다. 내부 로그에는 이를 “편광광 기반 인증 시스템(polarized-light authentication system)”으로 명시하고 있으며, 삼성의 첫 비-적외선(Non-IR) 얼굴 인식 기술로 추정된다. Polar ID는 전면 ISOCELL Vizion 센서와 보안 전용 프로세서 BIO-Fusion Core와 연동되어 작동한다. 단순히 전면 카메라로 얼굴 이미지를 인식하는 기존의 2D 스캔 방식보다 보안성과 속도가 모두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루머에 따르면 Polar ID의 인증 속도는 약 180밀리초(ms)에 불과하며, 위조 방지(anti-spoofing) 능력도 기존보다 대폭 향상되었다. 사진이나 영상으로 얼굴 인식 시스템을 속이는 공격에 훨씬 강한 저항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기술은 개발 중인 테스트 펌웨어에서 포착된 것이기 때문에 실제 양산형 S27 울트라에 적용될지는 확실하지 않다. 삼성이 Polar ID를 최종 적용한다면, 적외선(IR) 하드웨어를 완전히 제거한 첫 프리미엄 얼굴 인식 시스템이 된다. 편광광은 빛의 진동 방향을 분석해 3D 깊이 정보를 추출하는 기술로, 기존 적외선 스캐너보다 부품 크기와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덕분에 갤럭시 S27 울트라는 전면 카메라 홀 크기를 줄이거나 배터리 효율을 개선할 가능성이 높다. 루머의 신뢰도는 약 45% 수준이다. 정보 유출자 @SPYGO19726은 과거 엑시노스 2600의 카메라 사양을 공개했지만, 유명 팁스터 아이스 유니버스(Ice Universe)와의 정보 충돌로 신뢰성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특히 그는 S26 울트라의 3배 망원 카메라가 12MP로 업그레이드될 것이라 주장했으나, 아이스 유니버스는 오히려 1/3.94인치 10MP 센서로 다운그레이드된다고 반박했다. 갤럭시 S27 울트라는 2027년 초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이 얼굴 인식 방식을 적외선 기반에서 편광광 기반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다. 실제 상용화에 성공한다면 S27 울트라는 하드웨어 단순화와 보안성 향상을 동시에 달성하는 첫 갤럭시 스마트폰이 된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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