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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
투웨이가 뛰어난 조립 편의성과 쿨링 효율을 강화한 미들타워 PC 케이스 ‘darkFlash DS900 PRO ARGB’를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출시한다. DS900 PRO는 다크플래쉬의 대표 케이스 라인업인 DS900 시리즈의 최신 모델이다. DS900 ARGB는 2024년 상·하반기와 2025년 상반기까지 다나와 히트브랜드 케이스 부문에 선정되며 높은 완성도와 인기를 입증해왔다. DS900 시리즈는 우드 포인트를 적용한 ‘DS900 우드’, 커브드 강화유리 디자인의 ‘DS900G’, 컴팩트한 미니타워 ‘DS900M’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전면과 측면을 강조한 개방감 있는 디자인은 내부 하드웨어를 돋보이게 연출하며, 튜닝 시스템을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세련된 데스크 환경을 제공한다. 측면에 3개의 리버스 ARGB 쿨링팬을 기본 장착해 정면에서 보았을 때 프레임이 보이지 않는 깔끔한 비주얼과 세련된 RGB 라이팅 효과를 동시에 구현했다. 편의성 측면에서는 ‘darkFlash MH-S ARGB 컨트롤러’를 기본 제공해 메인보드에 5V ARGB 3핀 헤더가 없어도 RGB 연동이 가능하다. LED 버튼을 통해 조명 효과 변경은 물론 LED ON/OFF 제어까지 손쉽게 지원한다. 또한, 통합형 F-Panel 커넥터를 적용해 전면 패널의 복잡한 배선을 하나로 통합하여 초보자도 손쉽게 시스템 조립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DF12R 120mm PWM ARGB 리버스 팬 3개와 후면 DF12 120mm PWM ARGB 팬 1개는 부드럽고 선명한 라이팅 표현으로 시스템을 화려하게 채운다. 균일하고 깔끔한 조명 효과는 튜닝 시스템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주며, 4핀 PWM과 5V 3핀 ARGB를 통해 메인보드와 연동해 속도 및 조명 제어가 가능하다. 쿨링 설계 역시 강화됐다. 하단 PSU 챔버 측면에는 원활한 공기 흐름을 위한 에어홀 디자인을 적용해 파워서플라이와 내부 공기의 열을 효율적으로 배출할 수 있으며, 후면에는 그릴형 에어홀 디자인을 채택해 공기 흐름을 극대화했다. 최대 10개의 쿨링팬과 최대 360mm 규격의 라디에이터 장착을 지원해 고성능 시스템 구성에도 안정적인 쿨링 환경을 제공한다. 확장성 또한 우수하다. 최대 425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170mm 높이의 CPU 쿨러, 표준 ATX 파워서플라이 장착을 지원하며 ATX, M-ATX, ITX 메인보드와 호환된다. 저장장치는 최대 3.5형 HDD 1개와 2.5형 SSD 2개 장착이 가능해 실용적인 스토리지 구성이 가능하다. I/O 포트는 USB-C 1개, USB-A 3.0 1개, USB-A 2.0 1개, Power, Reset, LED, HD Audio로 구성되어 최신 디바이스와의 호환성을 확보했으며, 상단과 하단 그리고 PSU 챔버 측면 에어홀에 먼지 필터를 적용해 시스템 내부를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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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인포가 PATRIOT(패트리어트)의 외장형 SSD ‘VIPER PVP30’를 출시한다. PATRIOT VIPER PVP30은 일반적인 USB 플래시 메모리 형태의 초소형 디자인을 채택했음에도 불구하고, 내부 설계는 고성능 외장 SSD 방식을 도입해 압도적인 전송 속도와 안정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PVP30은 최신 USB 3.2 Gen2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최대 1,000MB/s의 읽기 및 쓰기 속도를 구현한다. 이는 기존 USB 플래시 메모리 대비 수 배 이상 빠른 속도로, 4K·8K 고해상도 영상 편집, RAW 파일 현상, 대용량 게임 데이터 전송 등 전문가급 작업 환경에서 끊김 없는 데이터 처리를 지원한다. 특히 스마트폰 및 태블릿과의 연결을 위한 OTG(On-The-Go) 기능을 완벽히 지원하여, PC 없이도 모바일 기기 내 대용량 데이터를 즉시 백업하거나 Apple ProRes 포맷 영상을 안정적으로 기록할 수 있다. 디자인과 내구성 측면에서도 완성도를 높였다. 아연 합금 하우징을 적용해 외부 충격으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고부하 데이터 전송 시 발생할 수 있는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또한, 별도의 케이블 없이도 USB Type-C와 Type-A 포트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듀얼 인터페이스 설계로 안드로이드, iOS, Windows, Mac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한다. 3년의 무상 보증 기간을 제공하는 VIPER PVP30은 512GB와 1TB 용량으로 먼저 출시된다. 공식 유통사 파인인포는 향후 유저들의 수요에 맞춰 2TB 모델까지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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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마이크로닉스는 고효율 설계와 차세대 규격 대응력을 갖춘 소형 폼팩터(SFF) 전용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Compact SFX 700W 80PLUS Platinum(컴팩트 SFX 700W 80PLUS플래티넘, 이하 Compact SFX 700W PT)을 출시했다. Compact SFX 700W PT는 80PLUS 115V Platinum 인증을 획득한 고효율 파워서플라이로, 20~100% 부하 구간에서 최대 92% 이상의 에너지 효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력 손실과 발열을 최소화하며, 고성능 시스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차세대 플랫폼 대응력도 강화됐다. ATX 3.1 및 PCIe 5.1 규격을 지원하며, 12V-2x6(PCIe 5.1) 커넥터를 사용하는 최신 고성능 그래픽카드 환경에 대응한다. 해당 케이블에는 16AWG 프리미엄 규격과 105℃ 대응 설계를 적용해 전류 안정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쿨링 설계 역시 소형 파워에 최적화됐다. 92mm GLOBE FDB 쿨링팬을 탑재해 충분한 풍량과 정숙한 작동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PC 전원 종료 이후에도 내부 온도를 감지해 최대 약 120초간 자동으로 잔열을 제거하는 팬 딜레이(Fan Delay)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내부 부품의 수명과 시스템 안정성을 높였다. 내부 구성에는 105℃ 일본산 프리미엄 캐패시터를 적용해 고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출력 특성을 유지하며, OVP, UVP, OPP, OTP, OCP, SCP, SIP, NLO 등 총 8가지 보호 회로를 탑재해 다양한 전력 이상 상황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한다. 제품 크기는 W 125 × D 100 × H 63mm의 컴팩트한 SFX 규격으로 설계돼 소형 폼팩터 PC에 최적화됐으며, 전용 브라켓을 통해 ATX 케이스에도 장착 가능해 마이크로 케이스부터 미들타워 시스템까지 폭넓은 호환성을 제공한다. 또한 100~240V 프리볼트 설계를 적용해 사용 환경에 제약 없이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무상 10년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micronics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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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리안리(LIAN LI)의 Vector V100 MINI 시리즈(블랙) PC 케이스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기본 팬 미포함의 Vector V100 MINI(블랙)과 120mm ARGB PWM 팬을 기본 제공하는 Vector V100 ARGB MINI(블랙) 2종으로 구성된다. Vector V100 MINI 시리즈는 전면과 측면에 4mm 강화유리를 적용한 270° 구조로 내부 하드웨어 노출을 강조한다. 전면 하단에는 사선 패턴을 적용해 외관의 결을 정리하고, 내부 튜닝 요소가 과도하게 분산되지 않도록 시야 중심을 구성했다. 조명은 케이스 내부에 내장된 ARGB 라이트 스트립을 기반으로 구성된다. 총 26개의 LED로 구성된 라이트 스트립이 탑재되며, 사용자 지정 색상 설정과 다양한 라이팅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5V ARGB 헤더 기반으로 메인보드 RGB 소프트웨어 연동을 지원해 시스템 구성 요소 간 동기화 환경을 제공한다. 쿨링 설계는 측면 메쉬 패널 적용을 중심으로 공기 흐름을 확보했다. 측면에는 최대 40.3% 면적의 메쉬 패널을 적용해 흡기 효율을 보강했으며, 상단 패널에는 메쉬 필터와 통풍 구조를 적용해 내부 열 배출을 돕는다. 쿨링팬 장착은 상단 120mm 3개 또는 140mm 2개, 측면 120mm 3개, 하단 120mm 2개, 후면 120mm 1개 구성을 지원하며, 상단 라디에이터는 360mm 또는 240mm 또는 120mm 규격을 지원한다. Vector V100 ARGB MINI(블랙)은 측면 120mm ARGB PWM 팬 3개와 후면 120mm ARGB PWM 팬 1개를 기본 제공해 기본 쿨링 구성을 강화했다. 호환성과 조립 편의성도 함께 고려했다. 백커넥트 M-ATX를 포함해 M-ATX 및 Mini-ITX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메인보드 트레이 후면 공간을 활용해 케이블 라우팅을 뒷면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대 415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최대 163.5mm 높이의 CPU 쿨러, 최대 200mm 길이의 ATX 파워서플라이 장착을 지원한다. 저장장치는 하단에서 2.5인치 SSD 최대 2개 또는 3.5인치 HDD 1개와 2.5인치 SSD 1개 구성을 지원하며, 파워서플라이 길이가 150mm를 초과하는 경우 하단 장착은 2.5인치 SSD 1개 또는 3.5인치 HDD 1개로 제한된다. 메인보드 트레이 후면에는 2.5인치 SSD 1개를 추가 장착할 수 있으며, 상단 I/O에는 USB 3.0 2개와 USB 3.1 Type-C 1개, 오디오, 리셋 버튼, 전원 버튼을 제공한다. 하단에는 먼지 필터를 적용했다. 국내 유통과 사후지원은 서린씨앤아이가 담당하며, 제품 보증은 1년이 적용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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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톤암이 움직이는 ‘원버튼 자동 재생 기능’으로 조작 편의성 향상 - 고해상도 무선 오디오 지원 및 섬세한 설계로 선명하고 풍성한 음악 경험 선사 - 세련된 미니멀 디자인으로 어떤 인테리어에도 조화롭게 어우러져 공간의 품격 높여 소니코리아가 바이닐 레코드의 원음 그대로의 풍부한 사운드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블루투스 턴테이블 ‘PS-LX5BT’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PS-LX5BT는 간결하고 직관적인 조작 방식에 첨단 무선 오디오 기술과 정교한 마감을 더해 새로운 차원의 턴테이블로 완성됐다. 턴테이블 입문자와 사운드에 민감한 오디오 애호가뿐 아니라, 감성적 가치를 중시하는 Z세대 등 폭넓은 소비자층을 만족시킬 수 있는 프리미엄 음악 경험을 선사한다. PS-LX5BT는 보다 향상된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카트리지부터 섀시까지 섬세하게 설계됐다. 정교하게 결합된 견고한 일체형 바디와 알루미늄 톤암, 고무 매트와 회로 디자인 등 모든 요소들은 불필요한 진동을 차단하고 선명한 음질을 제공한다. 또한 2.0g±0.5g 침압의 고정밀 MM 카트리지를 탑재해 넓은 사운드 스테이지와 풍성한 음향을 재현하며 일상적인 감상은 물론 몰입도 높은 음악 감상에도 적합하다. ‘원버튼 자동 재생 기능’으로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바늘이 트랙에 내려가 음악이 시작되고, 재생 종료 후에는 톤암이 스스로 원위치로 돌아가 편의성이 향상되었다. AptX™ 및 aptX™ Adaptive, 고해상도 무선 오디오를 블루투스로 연결해 무선 환경에서도 디테일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유선 연결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금도금 RCA 출력 단자를 활용해 다양한 감상 환경에 맞게 사용이 가능하다. ▲블루투스 턴테이블 ‘PS-LX5BT’ 3단계 게인 조절(LOW, MID, HIGH)을 통해 상황에 맞게 음량∙음질∙왜곡을 최적화할 수 있으며, 33⅓ 및 45 RPM(7인치, 12인치)의 두 가지 속도로 작동해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LP판 재생이 가능하다. 힌지 방식의 투명 더스트 커버는 턴테이블을 깨끗하게 보관하는 동시에, 세련되고 미니멀한 디자인과 어우러져 공간의 품격을 높여준다. 또한 환경친화적 재활용 포장으로 지속가능성까지 고려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PS-LX5BT는 아날로그 감성과 풍성한 사운드를 최신 무선 기술로 즐길 수 있는 턴테이블”이라며 “블루투스 연결과 원버튼 자동 재생 기능, 고해상도 사운드로 턴테이블 입문자와 오디오 애호가 모두 간편하게 LP 음악의 깊이를 경험할 수 있고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활용 가능한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PS-LX5BT는 2월 11일(수)부터 소니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소니스토어 압구정점을 비롯한 소니코리아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점에서 정식 판매되며,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499,000원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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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 연휴 대량 설거지로 가사 부담 급증… 자동화·효율성 중심 가전으로 인식 전환 - 설거지 과정의 번거로움 줄여주는 자동 세제 투입 시스템 ‘오토도스’로 효율성 제고 - 대용량의 유연한 수납 구조와 ‘오토오픈’ 건조 기능 갖춰 쾌적한 주방 환경과 사용자 편의성 강화 - 무상 보증 만료 앞둔 고객 대상 ‘무상 점검 서비스’ 운영… 장기 사용 고려한 사후 관리 제공 명절에는 잦은 모임과 음식 준비로 사용한 식기가 한 번에 쌓이며 가사 부담이 급격히 늘어난다. 평소에도 가사 노동에 대한 부담이 누적된 상황에서, 명절은 대량의 설거지와 뒷정리가 단기간에 집중되는 시기로 심리적·체력적 부담을 더욱 체감하게 된다. 실제로 젊은 층을 중심으로 가사 노동에 대한 피로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발표한 ‘2025 가사노동 및 가사대행서비스 관련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사 노동에 부담을 느끼는 30대의 비중은 2021년 34.6%에서 2025년 45.2%까지 증가했다. 특히 퇴근 후 가사 노동(45.1%)과 체력 소모(41.3%)가 주요 부담 요인으로 꼽히며, 집안일을 효율 중심의 관리 영역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가사 노동에 대한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Miele)는 명절 연휴에 설거지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대안으로 오토도스(AutoDos) 식기세척기를 추천한다. ■ 세제 투입부터 관리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 ‘오토도스’로 설거지 부담 최소화해 오토도스(AutoDos)는 세제를 자동으로 투입하는 시스템으로, 특히 ‘오토센서’ 세척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식기의 양과 오염도에 따라 세제 투입량과 물 사용량을 자동으로 조절해 세제 계량과 투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전용 세제인 ‘파워디스크’는 세정제, 린스, 유리 보호 성분 등이 모두 들어간 올인원 제품으로, 명절처럼 기름기가 많은 식기를 자주 세척해야 할 때도 깨끗한 세척 결과를 보여준다. 대량의 식기가 한번에 쌓이는 명절에는 세척 속도 역시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한다. 밀레 식기세척기의 ‘퀵파워워시’ 기능은 약 58분 만에 세척을 완료하도록 설계돼, 많은 양의 식기를 짧은 시간 안에 처리할 수 있다. 빠른 세척 시간에도 안정적인 세척력을 유지해 설거지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보다 여유로운 휴식을 돕는다. ■ 대용량 수납부터 습기 관리까지… 일상 속에서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는 주방 환경 구현 명절에는 평소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준비하게 되면서 크기가 큰 조리 도구 사용이 늘어나고, 이에 따라 설거지 과정에서 식기 수납과 주변 환경 정리에 대한 부담도 함께 증가한다. 밀레 식기세척기는 수저 트레이와 상·하단 바스켓이 3단으로 이어지는 대용량의 유연한 수납 구조를 갖춰 다양한 형태의 식기를 효율적으로 배치할 수 있다. 식기 사용량이 늘어나는 명절에도 여러 차례 나눠 돌릴 필요 없이 한 번에 많은 식기를 세척할 수 있으며, 높이 조절이 가능한 구조로 대형 조리기구도 여유롭게 수납할 수 있다. 또한, 세척이 끝나면 도어를 자동으로 여는 ‘오토오픈’ 건조 기능을 탑재해 내부 습기를 배출해 건조 결과를 향상시킨다. 이때, 세척 후 식기세척기 내부의 온도 및 습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도어 열림 시간을 조절하는 ‘센서 건조’ 기능이 작동하여, 과도한 열과 습기로 인한 주방 가구 상판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밀레코리아 관계자는 “명절 전후 대량의 설거지로 가사 부담이 급증하는 시기에 사용자의 편의성과 세척 효율을 높인 오토도스 식기세척기는 현대인의 가사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효과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며, “밀레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상의 가사 부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혁신 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밀레코리아는 2026년을 맞아 제품의 장기적인 성능 유지와 고객 사용 경험 강화를 위해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밀레의 전문 테크니션이 직접 방문해 제품의 주요 기능과 상태 전반을 점검하는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로, 무상 보증 기간이 한 달 이내로 남은 고객을 대상으로 26년 6월 30일까지 진행 후, 연장 진행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밀레코리아는 보증 종료 이후에도 제품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환경과 관리 상태를 진단하고, 제품 상태에 맞춘 효율적인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등 장기간 사용하는 가전 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사후 관리 체계를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관련 문의 및 접수는 밀레코리아 고객센터(1577-1597)로 가능하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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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텍,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그래픽카드 및 시스템 구매자 대상 ‘게임 번들 프로모션’ 실시 - 2026년 2월 10일 밤 11시부터 2026년 3월 16일까지 진행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 - 교환 마감일은 2026년 4월 16일까지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엔비디아와 함께 최신 지포스 기술이 적용된 ‘바이오하자드 : 레퀴엠’을 증정하는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번들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바이오하자드 : 레퀴엠’은 캡콤의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9번째 작품으로, 폐허가 된 호텔에서 발생한 변사체 사건을 조사해 FBI 분석관 그레이스 애쉬 크로프트가 현장으로 향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투, 탐색, 퍼즐, 자원 관리 등이 필요한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며, 유저가 직접 1인칭과 3인칭 시점을 선택할 수 있다. 엔비디아의 DLSS 4 및 패스 트레이싱이 지원되어 더욱 몰입감 있는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본 게임은 2월 27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번들 프로모션은 2026년 2월 10일 밤 11시부터 2026년 3월 16일 혹은 코드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내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5080, 5070 Ti, 5070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제품이 탑재된 시스템 구매자에게 한정 제공된다. 코드 교환은 2026년 4월 16일까지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은 간단하다. 행사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후 조텍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zotackor.com)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시리얼 이미지는 박스가 아닌 실제 제품 뒷면 시리얼 이미지 촬영이 필요하며, 구매 영수증에는 구매 날짜와 제품명이 포함되어야 한다. 증정 코드는 NVIDIA APP(엔비디아 앱)을 통해 등록 가능하다. ▼ 조텍 ‘바이오하자드 : 레퀴엠’ 게임 번들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zotac.com/kr/page/redeem-resident-evil-requiem @zotac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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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강력한 성능과 엔비디아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지포스 RTX 5080 시리즈 그래픽카드 특가를 진행한다. 본 특가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조텍의 그래픽카드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이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는 3개의 대형 100mm 팬과 강력한 히트파이프, 패스 스루 설계 등을 통해 빠르게 발열을 잡아 흔들림 없는 성능을 지원하는 지포스 그래픽카드이다. 특히,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AMP Extreme Infinity’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조텍의 플래그십 라인업답게, 성능과 디자인 모두에서 독보적인 완성도를 자랑한다. 전면에 적용된 시그니처 ‘인피니티 미러’는 무한히 확장되는 빛의 깊이를 통해 상위 제품만이 가진 압도적 존재감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하이엔드 빌드를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한층 더 진화한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한다. 단순히 강력한 GPU를 넘어, 조텍만의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이 결합된 ‘최상위 역량의 집약체’라는 점에서 브랜드의 정점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조텍의 그래픽카드 특가는 조텍 공식 쇼핑몰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2월 11일 오전 10시부터 한정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본 특가에서는 ‘ZOTAC GAMING GeForce RTX 5070 Ti AMP Extreme Infinity’를 2,382,000원에서 136,000원이 할인된 2,24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조텍코리아에서는 설을 맞이하여 탁탁몰 내 포인트로 원하는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적립금몰’을 운영하고 있다. 2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운영되는 적립금몰에서는 탁탁몰 적립금을 100% 사용하여 그래픽카드 외 스피커, 마우스, 키보드, 햄 세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ZOTAC GAMING GeForce RTX 5080 특가 바로가기 (2월 11일 10시 오픈) https://www.tagtag.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2312&cate_no=372&display_group=1 @zotac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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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긱벤치 6(Geekbench 6) 결과에 따르면, 출시 예정인 코어 울트라 5 250K는 이전 모델 대비 싱글 코어 성능에서 소폭 향상된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초기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멀티 코어 성능은 다소 실망스러운 수준입니다. 인텔의 차세대 데스크톱 프로세서인 Core Ultra 5 250K Plus가 Geekbench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었다고 Benchleaks가 X에 게시했습니다. 이 CPU는 인텔의 Core Ultra 200S Plus " Arrow Lake Refresh " 라인업에 속하며, 다음 달 출시될 예정입니다. Core Ultra 5 250K Plus는 6개의 퍼포먼스 코어와 12개의 이피션시 코어로 구성된 18코어 프로세서로, 기존 Core Ultra 5 245K의 6P+8E 구성보다 이피션시 코어가 4개 증가했습니다. 기본 클럭은 4.2GHz, 부스트 클럭은 5.3GHz입니다. 캐시는 6MB의 L2 캐시와 30MB의 L3 캐시를 포함합니다. 코어 개수와 부스트 클럭이 약간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Core Ultra 5 250K Plus는 245K와 동일한 기본 전력 소비량 125W, 최대 터보 전력 소비량 159W를 유지합니다. P 코어 터보 클럭은 245K 대비 100MHz 향상되었으며, E 코어 클럭은 최대 4.7GHz로 변함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테스트 시스템은 32GB 메모리를 탑재한 ASUS PRIME Z890-P WIFI 마더보드를 사용했습니다. 이 프로세서는 싱글 코어 테스트에서 3,113점, 멀티 코어 테스트에서 15,251점을 기록했습니다. 참고로 이전 모델인 245K는 동일 테스트에서 보통 3,000점 정도를 기록했는데, 이는 성능 향상이 미미함을 의미합니다. 멀티 코어 성능 테스트에서는 상황이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250K는 약 15,251점에 그쳤는데, 이는 이전 모델에서 기대했던 약 18,000점보다 상당히 낮은 점수입니다. 대부분의 초기 데이터베이스 항목과 마찬가지로 최종 펌웨어 및 양산형 제품에서는 성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인텔은 Core Ultra 5 250K Plus를 300달러 미만 가격대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200~215달러에 판매되는 Core Ultra 5 245K 대비 소폭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제공할 것 입니다. 이 프로세서는 LGA 1851 마더보드와 호환되며, 인텔이 올해 말 출시 예정인 Nova Lake 아키텍처와 함께 LGA 1954로 전환하기 전에 해당 소켓용 마지막 CPU 제품군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techpowerup.com/346118/intel-core-ultra-5-250k-plus-spotted-in-geekbench-with-18-cores-5-3-ghz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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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한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026년에 새로운 게이밍 GPU를 출시할 계획이 없으며 , 심지어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RTX 50 Super 리프레시 버전조차도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었는데요.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AI 제품에 집중하고 있고,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버클러커스는 소식통을 통해 이와는 다른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적어도 하나의 하이엔드 SKU가 2026년 3분기경에 출시될 예정이라는 것입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제품은 RTX 50 Super 라인업 에 속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RTX 5090 보다 상위 등급에 위치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RTX 5090 Ti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양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24,064개의 CUDA 코어(RTX 5090은 21,760개)를 탑재한 완전한 GB203 칩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부분의 게임 작업 부하를 고려했을 때 일반 RTX 5090의 32GB VRAM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VRAM 용량 증가는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하지만, 소문으로만 떠도는 RTX 5090 Ti가 실제로 출시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우선, 추가된 CUDA 코어 수가 성능 향상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고, 전력 소모 증가로 인해 부품이 녹아내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는 여전히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입니다. 이전 세대 제품인 RTX 4090 Ti 도 출시되지 않았고, 경쟁사들이 xx80 시리즈 제품으로 엔비디아를 따라잡고 있는 상황에서 엔비디아가 굳이 타이탄급 그래픽 카드를 다시 내놓을 이유도 없습니다. https://videocardz.com/newz/rtx-titan-blackwell-or-rtx-5090-ti-nvidia-reportedly-is-developing-a-new-rtx-50-series-halo-gpu-for-q3-2026 https://overclocking.com/et-si-nvidia-lancait-une-nouvelle-rtx-50-en-2026/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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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PS6를 공식적으로 공개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좀 남았지만, 유출된 정보와 루머들이 벌써부터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PS6는 2026년 중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부 루머 에 따르면 생산은 2027년 중반에 시작되어 2027년 가을 또는 2028년 초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최근 새로운 유출 정보를 통해 중요한 부품 중 하나인 메모리에 대한 세부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최신 정보는 과거에도 신뢰할 만한 하드웨어 관련 유출 정보를 제공해 온 것으로 알려진 Kepler L2에서 나왔습니다.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PS6는 30GB의 GDDR7 RAM을 탑재할 예정이며, 이는 기존 루머 보다 6GB 더 많은 용량입니다. 또한, 이 메모리는 160비트 버스를 사용하여 640GB/s의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구성은 3GB 메모리 모듈 10개를 메인보드에 장착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만약 이 정보가 정확하다면, 현재 PS5에 탑재된 16GB GDDR6 RAM에 비해 상당한 업그레이드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가 있습니다. 현재 기술 업계는 메모리 부족 사태를 겪고 있습니다 . RAM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으며, 공급 부족 현상은 향후 몇 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모리를 추가하면 성능 향상에는 분명 도움이 되겠지만, 콘솔의 전체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한 사용자는 RAM 가격 상승을 이유로 PS6에 20GB RAM이 더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제안했습니다. 그는 30GB까지 늘리면 콘솔의 권장 소비자 가격이 100달러 더 오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Kepler L2는 이 의견에 동의하지 않고 20GB로는 콘솔에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추가 메모리로 인해 총 비용이 100달러 증가할 수 있다는 점은 인정했지만, 메모리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할 때까지 소니는 처음 1~2년 동안은 이러한 높은 비용을 감수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https://www.notebookcheck.net/New-leak-suggests-the-PS6-could-feature-30GB-of-RAM-but-a-price-hike-is-expected.1222352.0.html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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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Q Korea launched the EW270Q, a 27 inch QHD home entertainment monitor featuring up to 200Hz refresh rate, 1ms GtG response time, and AMD FreeSync Premium support. The model also includes HDRi processing, dual 5W treVolo speakers, and eye care features, with USB C connectivity supporting up to 65W charging. 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코리아는 27형 QHD 해상도 기반의 홈 엔터테인먼트 모니터 EW270Q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EW270Q는 2560×1440 해상도와 DCI P3 90퍼센트 색역을 지원하며, 최대 200Hz 주사율과 1ms GtG 응답 속도, AMD FreeSync Premium을 적용해 게임 화면 전환 시 끊김이 적다. 화질 기능으로 HDRi를 적용했다. HDRi는 비주얼 옵티마이저와 하이 픽셀 콘트라스트 기술과 결합해 주변 조명 환경과 화면 콘텐츠를 분석하고, 상황에 맞춘 HDR 표현을 구현한다. 사운드는 5W 듀얼 treVolo 스피커를 내장해 외부 스피커 없이 영상 감상과 게임 플레이에 활용할 수 있다. 아이 케어 기능으로 로우 블루라이트 플러스, 플리커 프리, Eyesafe 2.0을 포함했으며, 독일 TÜV 라인란드 인증을 받았다고 안내됐다. 비주얼 옵티마이저 기능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 눈의 피로가 적다. 연결성은 USB C 단자 기반으로 노트북 연결 시 최대 65W 충전과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며, HDMI와 DisplayPort를 함께 제공해 기기 호환성을 고려했다. 시나리오 핫키를 통해 업무, 게임, 미디어 감상에 맞춘 설정 전환을 지원한다. EW270Q는 벤큐샵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포함한 공식 판매 채널을 통해 판매되며, 판매가는 31만 9000원이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525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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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다음 카드는 게이머에게 달라질 게 없다는 전망 엔비디아가 올해 RTX 50 SUPER 시리즈를 내놓지 않을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그 빈자리를 ‘메가급’ RTX 5090 상위 모델로 채울 수 있다는 루머가 나왔다. 다만 이런 초고가 플래그십 추가 모델이 실제로 출시되더라도, 게이머 입장에서는 체감 변화가 거의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 뒤따른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 차세대 게이밍 GPU 계획을 사실상 숨기다시피 했고, SUPER 시리즈도 일정에서 빠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신제품 공백이 길어지는 분위기 속에서, 오버클로킹닷컴(Overclocking.com)은 RTX 50 라인업에 새로운 초고가 모델이 추가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소식통에 상당히 확신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해당 제품의 개발과 제조 준비가 이미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오버클로킹닷컴은 개학 시즌, 즉 올해 3분기 초에 출시될 수 있으며, SUPER 시리즈와는 별개의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A very high-end RTX 50 series card is reportedly in development, with its release even scheduled for the Back to School period (early Q3 of this year). The manufacturing process has apparently already begun (design and other aspects). The arrival of this card is said to be unrelated to the "SUPER" series (which are no longer on the 2026 release schedule).” - Overclocking.com 출시 시점이 3분기 초라면 전통적인 행사 흐름상 컴퓨텍스 전후로 언급이 나올 수도 있지만, 현재 시장 상황을 감안하면 기대를 크게 하기는 어렵다는 분위기다. 제품 명칭은 RTX 5090 Ti가 유력하다는 추정이 나오고, 일각에서는 RTX Titan급 제품이 다시 등장할 가능성도 거론되지만, 타이탄은 단발성 상징 모델 성격이 강해 현실성이 낮다는 평가도 함께 나온다. 이번 루머가 주목받는 이유는 엔비디아의 소비자 GPU 전략이 AI 시대 이후 크게 변했기 때문이다. 엔비디아는 더 이상 게이밍 시장만을 중심으로 제품 주기를 구성하지 않고, 고가의 연산 수요를 가진 고객을 우선순위에 두는 경향이 강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RTX 5090보다 더 비싼 초고급 모델은 ‘게이머용’이라기보다 AI 워크스테이션과 전문 작업용 시장을 향한 카드가 될 가능성이 크다. 문제는 가격과 물량이다. RTX 5090조차 공급이 제한되고 가격이 높은데, 그보다 더 상위 모델이 나온다면 가격은 더 올라갈 수밖에 없고 물량도 극히 제한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일반 게이머들이 실제로 구매할 수 있는 범주를 벗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즉, 새로운 모델이 나온다 해도 게이머의 체감은 “여전히 비싸고 여전히 없다”에 가까울 수 있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531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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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nheiser launches RS 275, a wireless TV headphone system using Auracast and the LC3 codec. One transmitter can stream audio to multiple receivers with low latency, while L/R balance and Speech Clarity enable personalized listening for TV, phones, and tablets. 독일 오디오 브랜드 젠하이저가 차세대 블루투스 오디오 기술인 오라캐스트와 LC3 코덱을 적용한 무선 TV 헤드폰 RS 275를 출시한다. RS 275는 무선 헤드폰 HDR 275와 디지털 송신기 BTA1로 구성되며, TV 시청 환경에서 개인별로 소리를 분리해 듣는 사용 방식에 초점을 맞췄다. 스포츠 중계 시청, 학습 공간, 영유아가 있는 가정처럼 소음이 부담이 되는 환경에서 TV 사운드를 개인 청취 형태로 구성할 수 있다. 오라캐스트는 하나의 송신기가 다수의 수신기에 오디오를 동시에 전송하는 방식이며, RS 275는 LC3 코덱과 결합해 약 50m 범위에서 저지연 전송을 구현했다. 같은 TV 소리를 공유하면서도 수신기별로 볼륨을 개별 조절할 수 있어 가정 환경 외에도 교회, 병원, 대형 컨퍼런스룸처럼 다수 청취자가 있는 공간에서 동시 연결 구성이 가능하다. 송신기 BTA1과 전용 앱 스마트 컨트롤 플러스는 좌우 밸런스와 음성 강화 기능을 제공하며, 대사 청취가 어려운 사용자가 개인 청력 특성에 맞춰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가상 서라운드 모드도 제공하며, TV뿐 아니라 스마트폰과 태블릿 멀티포인트 연결을 지원한다. 연속 재생 시간은 최대 50시간이며, 송신기는 광출력과 아날로그 입력을 함께 지원해 연결 호환 폭을 넓혔다. 제품 수석 매니저인 아이린 스트루버(Irene Strüber)는 “최근 TV가 얇아지며 내장 스피커 사운드에 아쉬움을 느끼거나, 소리가 커서 주변에 실례가 될까 걱정하는 사용자들이 많다”며, “RS 275는 완벽한 청취 프라이버시는 물론, 특히 섬세한 소리 전달이 필요한 시니어 세대와 고몰입 콘텐츠를 즐기는 이들에게 기존에 없던 새로운 TV 시청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S 275 시스템의 소비자가격은 379,000원이며, 오라캐스트 송신기 BTA1은 199,000원이다. 거치대가 제외된 온라인 전용 모델 RS 255는 329,000원이며, 사전 판매는 2월 23일부터 진행된다. 제품 정보는 젠하이저 공식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529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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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Quatorze revealed its 26SS collection, The NEW YORK Edit, led by an unnamed New York based creative director. The season focuses on clean structure, practical minimalism, and graphic quilting. Lines include Le L, Barrate, Nesto, and a refreshed Leclat. 루이까또즈가 26SS 컬렉션 The NEW YORK Edit을 공개했다. 이름을 공개하지 않은 뉴욕 기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컬렉션을 총괄하며, 도시의 리듬과 실용적 미학을 중심으로 브랜드의 다음 방향을 제시했다. 26SS 시즌은 뉴욕이 가진 구조적 아름다움과 일상에서의 쓰임을 핵심 코드로 삼는다. 군더더기를 덜어낸 실루엣과 그래픽 감각으로 재해석한 퀼팅, 기능성과 형태의 균형을 통해 루이까또즈가 말하는 동시대적 럭셔리의 기준을 정리했다. 첫 공개 라인인 Le L은 브랜드의 엘 퀼팅 공법을 현대적인 조형 언어로 확장한 컬렉션이다. 구조적인 형태와 절제된 디테일을 바탕으로 형태의 완성도를 강조하고, 비율과 라인 구성으로 일상과 포멀 환경을 모두 고려한 제품 구성을 담았다. 소재는 가죽과 경량 소재를 조합해 사용 편의와 감각을 함께 반영했다. Barrate 컬렉션은 1980년대 아카이브에서 출발했다. 빈티지 무드를 남기면서 장식 요소는 간결하게 정리했고, 컬러와 소재에서 현대적인 균형을 더해 세대와 스타일을 폭넓게 아우르는 라인으로 구성했다. 과거 요소를 그대로 반복하기보다 현재의 실루엣과 사용 환경에 맞춰 재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Nesto 컬렉션은 여름 시즌을 겨냥한 라인으로, 보다 자유로운 구조와 소재 조합을 중심에 둔다. 가볍고 기능적인 디테일을 적용하면서도 형태의 정돈감을 유지해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구성을 제안한다. 뉴욕 스트리트 감성과 브랜드의 정제된 미감이 만나는 지점을 디자인 언어로 풀어냈다. Leclat 컬렉션은 기존의 아이코닉한 형태를 유지하면서 시즌 소재와 텍스처에 변화를 더해 다시 선보였다. 같은 실루엣을 바탕으로 더 가볍고 세련된 무드를 강조했다. The NEW YORK Edit은 Le L, Barrate, Nesto, Leclat 등으로 구성된 26SS 시즌 컬렉션으로, 뉴욕의 구조적 미감과 실용성을 루이까또즈의 방식으로 풀어냈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528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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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 프로·M5 맥스 맥북 프로는 3월 첫째 주, iOS 26.4 베타는 2월 말 애플이 앞으로 몇 주 동안 연쇄적인 신제품 발표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아이폰 17e 출시가 임박했다는 관측과 함께, M5 프로·M5 맥스를 탑재한 신형 맥북 프로가 3월 첫째 주에 등장할 수 있고, 시리 개편을 포함한 iOS 26.4 베타 역시 2월 말 시작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블룸버그 마크 거먼은 최신 파워 온 뉴스레터에서 아이폰 17e 출시가 '임박했다'고 언급했다. 이는 최근 액세서리·케이스 제조 라인에서 2월 19일 목요일 프레스 릴리스 형태의 발표가 유력하다는 소문과도 맞물린다. 즉, 2월 중순 발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의미다. 아이폰 17e는 6.1인치 LTPS OLED 디스플레이를 유지하되, 주사율은 60Hz로 알려졌다. 대신 외형에서 가장 큰 변화는 노치를 없애고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적용하는 것이다. 애플의 전체 아이폰 디자인 언어를 통일하는 방향으로 보급형 라인업도 개편되는 셈이다. 칩셋은 A19가 탑재될 전망이며, 아이폰 16e의 A18 대비 5~10% 정도 빠를 것으로 언급된다. 모뎀은 C1 계열이 탑재되지만 N1 칩은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자석 기반 무선 충전, 12MP 전면 카메라, Face ID, 48MP 후면 카메라 구성이 거론된다. 가격은 599달러로 유지될 가능성이 크고, 기본 저장공간이 256GB로 올라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M5 프로·M5 맥스 맥북 프로, 3월 첫째 주 출시 가능성 거먼은 또한 신형 맥북 프로 출시 타이밍이 macOS 26.3 업데이트 사이클과 연결돼 있다고 설명했다. macOS 26.3 업데이트 흐름이 3월까지 이어지는 만큼, 신형 맥북 프로는 빠르면 3월 2일이 포함된 주에 공개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전망에 힘을 실어주는 정황도 언급된다. 현재 M4 시리즈 맥북 프로 재고가 비정상적으로 낮은 상태로 알려졌고, 애플은 통상 대형 제품 발표 직전에 리테일 재고를 조절하는 경향이 있다. 즉, 지금의 재고 상황은 새 모델 출시가 가까워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iOS 26.4 베타 일정도 거론됐다. 거먼은 iOS 26.4 첫 베타가 2월 23일 주간에 배포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 업데이트가 중요한 이유는, 시리 개편이 본격적으로 포함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새 시리는 구글 제미나이 기반의 맞춤형 모델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며, 그동안 지연됐던 인앱 액션, 개인 맥락 인지, 화면 맥락 인지 기능이 들어갈 수 있다는 관측이다. 개인 데이터와 화면 정보에 기반해 앱 전반에서 에이전틱 행동을 수행하는 방향으로 진화하는 시나리오다. 또한 애플은 클라우드 쪽에서 1.2조(1.2 trillion) 파라미터 규모의 커스텀 제미나이 모델을 운용해, 복잡한 AI 작업은 애플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처리하고, 단순 작업은 온디바이스로 처리하는 이원 구조를 강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클라우드 처리 시에는 암호화 및 무상태(stateless) 형태로 데이터를 처리해 프라이버시 논란을 줄이려는 방향으로 설명된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522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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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다이 기반 M5 Max 재활용 전략 때문이라는 분석 애플(AAPL) M5 Pro와 M5 Max 출시가 2026년 상반기로 예고된 가운데, 최신 iOS 26.3 베타 코드에서 M5 Pro가 전혀 언급되지 않은 점이 새로운 추측을 낳고 있다. 코드상에서는 M5 Max와 M5 Ultra만 확인됐고, 중간 라인업인 M5 Pro는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애플이 추후 코드를 추가할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한 테크 유튜버의 분석이 전혀 다른 해석을 제시했다. 핵심은 M5 Pro가 사실상 별도의 칩이 아니라, 단일 설계의 M5 Max를 재활용한 제품일 수 있다는 것. 유튜브 채널 Max Tech의 진행자 바딤 유리예프는, 애플이 TSMC의 2.5D 패키징 기술을 활용해 하나의 칩 설계만으로 여러 등급의 실리콘을 만들어내는 전략을 쓰고 있다고 주장했다. 기존 InFO(Integrated Fan-Out) 방식과 달리, 2.5D 패키징은 CPU와 GPU 블록을 분리 구성할 수 있어 유연성이 크게 높아진다. 해당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은 비용 절감이다. 개별 칩마다 새 다이를 설계하고 테이프아웃을 진행하는 과정은 막대한 비용이 들기 때문에, 애플 입장에서는 단일 다이를 기반으로 성능과 코어 구성을 조절해 M5 Pro와 M5 Max를 나누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구체적으로는, 동일한 M5 Max 다이에서 일부 CPU 또는 GPU 코어를 비활성화한 제품을 M5 Pro로 분류하고, 모든 코어를 활성화한 칩을 M5 Max로 판매하는 구조다. 이는 과거 인텔이나 AMD가 사용해온 빈(binning) 전략과도 유사하다. 이러한 통합 설계는 비용 절감뿐 아니라 발열 관리 측면에서도 이점이 있다. 코어 배치를 분산할 수 있어 열 집중을 줄이고, 전기적 저항을 낮춰 전체적인 열 효율을 개선할 수 있다. 실제로 기본형 M5가 고부하 상황에서 섭씨 99도까지 올라간 사례가 보고된 만큼, 애플로서는 발열을 제어할 필요가 컸다. 또 하나의 장점은 수율 개선이다. 단일 다이 설계를 사용하면 일부 결함이 있는 칩도 하위 모델로 활용할 수 있어, 불량률로 인한 손실을 줄일 수 있다. 현재로서는 전략이 M5 Ultra에도 적용될지는 확실하지 않다. 다만 M5 Pro가 iOS 26.3 베타에서 아예 언급되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별도의 실리콘 ID를 갖지 않는 구조일 가능성은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 바딤 유리예프의 분석이 실제 제품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애플은 M5 세대에서 비용, 발열, 수율을 동시에 잡는 상당히 공격적인 실리콘 전략을 채택한 셈이 된다. https://www.weekly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10519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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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프래그마타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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