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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세어, 프레임 4000D 우드 RS·프레임 4000X RS 출시 원목 패널·RGB 강화유리 디자인 더한 모듈형 미드타워 PC 케이스 커세어가 모듈형 미드타워 PC 케이스 프레임 4000 시리즈의 신규 라인업으로 프레임 4000D 우드 RS와 프레임 4000X RS를 한국 시장에 출시했다. 두 제품은 DIY PC 빌더, 게이머, 크리에이터를 겨냥한 프리미엄 PC 케이스로, 프레임 시리즈 특유의 모듈형 설계와 확장성, 고성능 냉각 구성을 기반으로 각각 원목 전면 패널과 RGB 강화유리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커세어 프레임 4000D 우드 RS는 자연스러운 원목 질감과 공기 흐름을 함께 고려한 모델이다. 전면 패널에는 FSC 인증 원목을 사용했으며, 합판이 아닌 단일 원목을 가공해 나뭇결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외관을 구현했다. 메시 필터를 내장해 흡기 성능을 확보했으며, 블랙/월넛과 화이트/오크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측면에는 전체 강화유리 패널을 적용했다. 내부 부품과 케이블 정리 상태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쇼케이스형 시스템 구성에 적합하다. 전면 흡기부에는 RS120 쿨링팬 3개, 후면 배기부에는 RS120 쿨링팬 1개가 기본 장착된다. 메인보드와 직접 연결할 수 있는 팬 구성으로 별도 컨트롤러 없이 시스템 냉각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프레임 4000X RS는 RGB 조명 효과와 냉각 성능을 함께 원하는 DIY PC 빌더를 위한 모델이다. 전면에는 64개 RGB LED를 내장한 RGB 플로우 패널을 적용했다. 사용자는 메인보드의 +5V RGB 헤더와 연결해 메인보드 소프트웨어에서 조명 효과를 제어할 수 있다. 측면은 풀사이즈 강화유리 패널로 구성됐으며, RS120 팬 4개가 기본 제공돼 케이스 내부 공기 흐름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두 제품은 프레임 4000D 섀시를 기반으로 한다. 전면과 상단에는 인피니레일 팬 마운팅 시스템을 적용해 팬 위치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조절 가능한 스틸 레일 구조를 통해 전면에는 최대 200mm 팬, 상단에는 최대 140mm 팬을 장착할 수 있다. 냉각 확장성도 주요 특징이다. 전면, 측면, 상단 3개 위치에 360mm 라디에이터 장착을 지원하며, 최대 2개의 360mm 라디에이터를 동시에 설치할 수 있다. 하단 120mm 팬 장착 공간 3개를 포함해 최대 13개의 120mm 팬을 구성할 수 있어 고성능 CPU와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는 시스템에도 대응한다. 프레임 4000 시리즈는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도 지원한다. 케이블 노출을 줄여 내부를 깔끔하게 구성할 수 있으며, 그래픽카드 처짐을 줄이는 GPU 지지대와 그래픽카드 수직 장착을 위한 90도 회전 PCIe 브래킷도 제공한다. 라이저 케이블은 별도 구매가 필요하다. 프레임 모듈형 케이스 시스템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전면 패널, 측면 패널, 전면 I/O 옵션, 메인보드 트레이, 파워서플라이 슈라우드 등 주요 부품을 교체하거나 추가해 시스템 구성을 변경할 수 있다. 케이스 외형과 내부 구조를 빌드 목적에 맞게 조정할 수 있는 점이 프레임 시리즈의 핵심이다. 기존 프레임 4000D 사용자를 위한 LCD 마운팅 키트 액세서리도 출시될 예정이다. 해당 키트는 제논 엣지 14.5인치 LCD 터치스크린을 케이스에 통합할 수 있도록 전용 하우징과 강화유리 패널로 구성된다. 단, 제논 엣지 LCD 터치스크린은 구성품에 포함되지 않으며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커세어 프레임 4000D 우드 RS와 프레임 4000X RS는 커세어 공식 웹스토어, 공인 온라인 소매업체, 유통업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보증 기간은 2년이며, 커세어 고객 서비스와 기술 지원 네트워크를 통해 지원된다. @corsair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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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자사의 RTX 50 시리즈 지포스 그래픽카드 구매자 대상으로 조텍 한정판 굿즈를 증정하는 6월 구매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텍 구매 후기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국내 정상 유통된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구매한 소비자 대상으로 진행되며, 제품 사진을 포함해 간단한 구매 후기를 작성하면 선착순 경품으로 ZOTAC GAMING 한정판 굿즈를 랜덤 제공하는 행사다. 본 이벤트는 2026년 5월 27일부터 2026년 6월 24일 혹은 선착순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커뮤니티, 블로그, 개인 SNS 등에 제품 사진과 구매 후기를 남긴 후 이벤트 참여 페이지(https://forms.gle/7totrD3tQPsjhjqy8)에 간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 행사는 경품 재고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한편, 조텍은 자사의 최상위 그래픽카드인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90 및 RTX 5080 시리즈 구매자 대상으로 조텍 VIP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멤버십 가입 시 분기별 혹은 월별 리워드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추후 조텍 팩토리 투어, 차세대 지포스 그래픽카드 구매 우선권 등의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 조텍 RTX 50 시리즈 후기 이벤트 6월 신청하기 https://www.tagtag.co.kr/article/event%EB%B3%B4%EB%8F%84%EC%9E%90%EB%A3%8C/8/31046/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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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최신 지포스 그래픽카드, 미니PC, 게이밍 기어 등을 세상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조텍 래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조텍 래플 이벤트’ 6월 행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은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Twin Edge OC’이다. 본 제품은 2개의 90mm 블레이드 링크 팬, IceStorm 2.0 쿨링 솔루션, 2슬롯 컴팩트 폼팩터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특히 작은 크기로 폭넓은 PC 케이스 호환성을 보장하고 뛰어난 전력 효율성까지 보여준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인은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60 Twin Edge OC’를 판매가 494,000원보다 훨씬 저렴한 100,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단, 구매 금액인 100,000원을 제외한 차액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본인 부담이다. 조텍 래플 이벤트는 조텍코리아 공식 쇼핑몰인 ‘탁탁몰(www.tagtag.co.kr)’에서 매월 만나볼 수 있으며, 쇼핑몰 회원 대상으로 단독 진행된다. 6월 11일부터 6월 21일 23시 59분 59초까지 신청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는 신청서 작성을 통해 가능하다. ▼ 조텍 래플 이벤트 6월 : RTX 5060 Twin Edge OC 그래픽카드 10만원 구매하기 https://forms.gle/jnw2q8rrADjq1wy19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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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AGI의 신규 M.2 NVMe SSD 제품인 AI828 1TB 모델을 정식 출시했다. AGI AI828 1TB는 차세대 스토리지 규격인 PCIe 4.0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뛰어난 데이터 처리 속도를 발휘하는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가장 대중적인 M.2 2280 폼팩터를 채택하여 일반적인 데스크톱 PC는 물론, 최신 랩톱이나 플레이스테이션 5 등 다양한 시스템과 유연하게 호환되며 1TB의 넉넉한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은 고품질 3D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탑재해 최대 7400MB/s의 압도적인 순차 읽기 속도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해상도 영상 편집, 대용량 파일 전송, 고사양 3D 게임 로딩 등 방대한 데이터 처리 속도가 요구되는 환경에서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시키며 쾌적한 컴퓨팅 성능을 유지한다. 또한 SLC 캐싱 기능을 내장해 데이터 병목 현상을 최소화하고 작업 내내 일관되고 안정적인 전송 속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828 1TB 모델은 뛰어난 열 전도율을 자랑하는 알루미늄 소재의 전용 방열판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이는 고속 데이터 처리 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발열로 인한 성능 저하 현상인 스로틀링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여기에 불필요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정리해 장기간 사용에도 성능 저하를 줄여주는 TRIM 기능과 드라이브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자가 진단 기능인 SMART를 적용해 보다 안정적이고 일관된 저장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AGI AI828 1TB는 철저한 품질 관리와 높은 제품 신뢰성을 바탕으로 5년간의 제한 보증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사용자가 오랜 기간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든든한 사후 지원을 보장한다. @seorincni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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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플래쉬(darkFlash)의 공식 수입사 투웨이가 강력한 쿨링 성능과 폭넓은 확장성을 갖춘 미들타워 PC 케이스 ‘darkFlash DRX90 AERO MESH RGB(이하 DRX90 AERO)’를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정식 출시했다. DRX90 AERO는 전면과 좌·우측면에 적용된 3면 마이크로 메쉬 에어홀 패널을 기반으로 뛰어난 공기 흐름과 고효율 쿨링 환경을 구현한 제품이다. 기존 DRX90 시리즈에 마이크로 메쉬 에어홀 디자인을 추가 적용해 한층 향상된 쿨링 성능을 갖췄으며, 내부 발열 해소에 최적화된 설계를 통해 고사양 시스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제공한다. 최대 12개의 쿨링팬과 상단 360mm 라디에이터 장착을 지원해 공랭과 수랭 환경 모두 유연하게 대응한다. 다방향 공기 흐름을 고려한 설계를 바탕으로 시스템 전체에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냉각 환경을 제공해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과 작업용 PC 구성에 적합하다. 하이엔드 시스템을 고려한 내부 호환성도 갖췄다. 최대 ATX 메인보드를 비롯해 최대 395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최대 185mm 높이의 CPU 공랭 쿨러, 최대 280mm 길이의 ATX 파워서플라이 장착을 지원해 최신 고성능 하드웨어를 여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기본 쿨링 구성으로는 전면 120mm RGB 팬 3개와 후면 120mm RGB 팬 1개가 제공된다. 화려한 RGB 튜닝 감성과 함께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제공하며, Reset 버튼과 연동되는 RGB 컨트롤 기능을 통해 다양한 조명 모드 변경과 LED ON/OFF 기능도 지원한다.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I/O 포트는 USB-C 1개, USB-A 3.0 1개, USB-A 2.0 1개, HD 오디오, 전원 및 리셋 버튼으로 구성돼 다양한 주변기기 연결과 편리한 사용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통합형 F-Panel Connector를 적용해 복잡한 케이블 연결 부담을 줄이고 보다 직관적이고 간편한 조립 환경을 제공한다. 상단과 하단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먼지 필터를 적용해 먼지 유입을 최소화하고 유지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전면과 좌·우측면에 적용된 마이크로 메쉬 에어홀 패널은 원활한 공기 유입을 지원해 뛰어난 쿨링 성능을 구현하며, DRX90 AERO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darkflash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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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 www.seorincni.co.kr)가 HYTE(하이트)와 건담 윙(Gundam Wing)의 콜라보레이션 라인업을 국내 출시했다. 이번 라인업은 HYTE Y70 Touch Infinite 건담 윙 에디션 PC 케이스를 중심으로 건담 윙 키캡 세트, 건담 윙 데스크 패드, 건담 윙 월 스크롤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된다. HYTE Y70 Touch Infinite 건담 윙 에디션은 HYTE의 듀얼 챔버 미들타워 케이스인 Y70 Touch Infinite를 기반으로 건담 윙 공식 아트워크를 적용한 한정판 모델이다. 전면과 측면에는 3면 파노라마 강화유리 구조를 적용했으며, 케이스 외부에는 건담 윙을 상징하는 그래픽 요소와 골드 컬러 포인트를 배치했다. 좌우 어느 방향에서도 배치할 수 있는 구조를 지원해 사용 환경에 따라 데스크 구성을 조정할 수 있다. 전면에는 14.9형 터치스크린인 Nexus Touch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해당 디스플레이는 2.5K 해상도와 60Hz 주사율, 10포인트 멀티 터치 입력을 지원하며, HYTE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시스템 모니터링과 위젯, 이미지 및 영상 등 다양한 화면 구성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Nexus Touch를 통해 시스템 상태 확인과 화면 커스터마이징을 함께 관리할 수 있다. 케이스 내부는 고성능 시스템 구성을 고려했다. ITX, M-ATX, ATX, E-ATX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최대 390mm 길이와 105mm 두께의 그래픽카드, 최대 180mm 높이의 CPU 쿨러, 최대 230mm 길이의 파워서플라이 장착을 지원한다. PCIe 4.0 x16 라이저 케이블을 기본 제공해 수직 그래픽카드 장착 환경도 구성할 수 있다. 쿨링 구성은 상단과 측면, 하단, 후면을 활용하는 구조다. 상단에는 120mm 팬 3개 또는 140mm 팬 2개를 장착할 수 있으며, 측면은 120mm 팬 3개 또는 140mm 팬 2개, 하단은 120mm 팬 3개, 후면은 120mm 또는 140mm 팬 1개 구성을 지원한다. 라디에이터는 상단 360mm 또는 280mm, 측면 360mm 또는 280mm, 후면 120mm 또는 140mm 구성을 지원해 공랭과 수랭 구성 모두에 대응한다. 함께 출시되는 건담 윙 키캡 세트는 PBT 소재와 염료 승화 인쇄를 적용한 152키 구성이다. 체리 프로파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ANSI 및 UK/ISO 레이아웃을 지원해 다양한 배열의 키보드에 적용할 수 있다. 키캡에는 건담 윙을 상징하는 컬러와 그래픽 요소를 반영해 데스크 환경의 시각적 통일감을 높인다. 건담 윙 데스크 패드는 900mm x 400mm x 4mm 규격으로 제작됐다. 28 SPI 고밀도 직조 표면을 적용해 마우스 움직임을 균일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가장자리에는 강화 스티치 마감을 적용했다. 표면은 생활 방수 기능을 지원해 오염 관리가 쉽고, 대형 사이즈를 통해 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배치할 수 있다. 건담 윙 월 스크롤은 467.2mm x 1143mm 크기의 패브릭 스크롤 제품이다. 건담 윙 공식 아트워크를 세로형 구성으로 담아 데스크 주변이나 실내 공간에 전시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PC 케이스와 주변기기 외에도 공간 연출용 굿즈를 함께 구성하려는 사용자에게 선택지를 제공한다. 국내 유통과 사후지원은 서린씨앤아이가 담당한다. HYTE Y70 Touch Infinite 건담 윙 에디션은 3년 품질 보증이 적용되며, 건담 윙 키캡 세트와 데스크 패드, 월 스크롤은 3개월 품질 보증이 적용된다. @seorincni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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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텍, RTX 50 그래픽카드 구매자 대상 ‘007 First Light’ 게임 번들 프로모션 연장 진행 - ZOTAC GAMING 지포스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Ti 그래픽카드 및 시스템 구매자 대상 - 2026년 5월 13일 밤 10시부터 2026년 6월 16일까지 연장 진행, 수량 소진 시 종료 - 교환 마감일은 2026년 7월 14일까지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ZOTAC Korea, 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는 엔비디아와 함께 글로벌 신작 게임을 번들로 증정하는 ‘007 First Light(007 퍼스트 라이트)’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연장 진행한다. 본 번들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007 First Light(007 퍼스트 라이트)’는 제임스 본드의 기원을 재해석한 스토리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시리즈 역사상 가장 젊은 26세의 제임스 본드가 ‘00’ 코드명을 부여받는 MI6 요원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원거리 및 근접 전투부터 등반 액션, 차량 추격전 등의 다양한 전투 요소와 블록버스터 연출을 통해 잠입 첩보 액션 판타지를 즐길 수 있다. 특히 ‘007 First Light’는 최신 엔비디아 RTX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차세대 그래픽 경험을 구현한다. DLSS 4.5 기반의 다이나믹 멀티 프레임 생성(Dynamic Multi Frame Generation)과 향상된 2세대 슈퍼 해상도 기술(Super Resolution)이 적용되어 FPS를 높이고 레이턴시를 줄여주며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킨다. 이를 통해 고해상도 환경에서도 부드러운 프레임과 뛰어난 퍼포먼스를 동시에 제공하여 플레이어는 한층 더 사실적이고 몰입감 높은 첩보 액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본 번들 프로모션은 2026년 5월 13일 밤 10시부터 2026년 6월 16일 혹은 코드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내 ZOTAC GAMING GeForce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Ti 그래픽카드 또는 해당 제품이 탑재된 시스템 구매자에게 한정 제공된다. 코드 교환은 2026년 7월 14일까지 가능하다. 이벤트 신청 방법은 간단하다. 행사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매한 후 조텍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zotackor.com)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단, 제품 시리얼(S/N) 인증 사진은 박스가 아닌 실제 제품 후면 시리얼 이미지 촬영이 필요하며, 구매 영수증에는 구매 날짜와 제품명이 포함되어야 한다. 증정된 코드는 NVIDIA APP(엔비디아 앱)을 통해 게임과 교환할 수 있다. ▼ 조텍 ‘007 First Ligth’ 게임 번들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zotac.com/kr/page/redeem-007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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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최신 게임 10종에 엔비디아(NVIDIA) DLSS 기술을 적용해 게이밍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매주 엔비디아 DLSS, 엔비디아 리플렉스(Reflex), 고급 레이 트레이싱 효과를 탑재한 신규 게임이 발표되며, 지포스(GeForce) RTX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PC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한 주 동안 개발사와 배급사를 통해 수많은 DLSS 지원 게임과 업데이트가 공개됐다. 여러 게임이 엔비디아의 성능 향상 기술을 새롭게 추가, 업데이트하며 정식 출시됐다. -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가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Ray Reconstruction), 패스 트레이싱 지원과 함께 9월 24일(현지 시간) 출시된다. -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Deep Rock Galactic: Rogue Core)’가 현재 출시됐으며,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듄: 어웨이크닝(Dune: Awakening)’이 9월 22일(현지 시간) 싱글플레이어 모드와 ‘북 원(Book One)’ 스토리의 마지막 장을 선보이며, 현재 버전은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고딕 1 리메이크(Gothic 1 Remake)’가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과 함께 출시됐다. - ‘골스(GOALS)’가 최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과 함께 출시됐다. - ‘귀무자: 검의 길(Onimusha: Way of the Sword)’ 데모 버전이 9월 25일(현지 시간) 출시에 앞서 DLSS 4.5 슈퍼 레졸루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레이 트레이싱 지원과 함께 공개됐다. - ‘페이트키퍼(Fatekeeper)’가 지난주 DLSS 슈퍼 레졸루션, DLSS 프레임 생성 지원과 함께 출시됐다. - ‘마라톤(Marathon)’이 DLSS 프레임 생성을 추가했다. - ‘NBA 더 런(NBA THE RUN)’이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지원과 함께 출시된다. -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Tides of Tomorrow)’가 DLSS 슈퍼 레졸루션을 지원한다. 한편 엔비디아는 컴퓨텍스(COMPUTEX) 기간 중 열린 GTC 타이베이(GTC Taipei)에서 개인용 AI 에이전트 시대에 맞춰 윈도우 PC를 새롭게 정의하는 슈퍼칩 RTX 스파크(RTX Spark)를 공개했다. 이를 기념해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한국을 방문해 국내 게이밍 커뮤니티에 RTX 스파크를 직접 소개했다. CEO 젠슨 황은 먼저 한국 대표 e스포츠 팀 T1이 운영하는 PC방인 T1 베이스캠프(T1 Base Camp)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그는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월드 챔피언(World Champion) 팀 T1 선수단과 만났으며, 여섯 차례 월드 챔피언에 오른 ‘페이커(Faker)’ 이상혁(Lee Sang-hyeok) 선수와 함께 RTX 스파크를 공개했다. 엔비디아와 ‘리그 오브 레전드’ 개발사 라이엇게임즈(Riot Games)는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발로란트(VALORANT)’를 RTX 스파크에 최적화하기 위해 협력 중이다. 이를 통해 게이머들은 슬림한 노트북에서도 고성능 게이밍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후 CEO 젠슨 황은 서울 강남에서 크래프톤(KRAFTON), 엔씨(NC)와 함께 PC방 게이머를 대상으로 RTX 스파크를 깜짝 공개했다. 현장에서는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와 ‘서브노티카 2’, 엔씨의 ‘신더시티(CINDER CITY)’와 ‘아이온2(AION 2)’가 RTX 스파크에서 시연됐다. 또한 게이머들은 지포스 RTX 기반 PC에서 엔씨의 미공개작 ‘신더시티’ 데모를 체험했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 에이스(ACE) 기반 협동 플레이 캐릭터인 PUBG 앨라이(PUBG Ally)가 적용된 RTX 스파크 노트북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컨트롤 레조넌트’ 9월 24일 출시, DLSS 4.5·패스 트레이싱 지원 레메디 엔터테인먼트(Remedy Entertainment)의 ‘컨트롤 레조넌트’가 9월 24일(현지 시간) 출시된다. 다수의 수상 경력을 지닌 ‘컨트롤(CONTROL)’의 후속작인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혼란스러운 히스(Hiss)와 침습성 미생물 몰드(Mold), 기타 초자연적 위협에 잠식당한 황폐한 맨해튼(Manhattan)을 탐험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FBC 국장 제시 페이든(Jesse Faden)의 동생 딜런 페이든(Dylan Faden)을 통해 올디스트 하우스(Oldest House) 밖으로 퍼져 세계를 위협하는 위험을 이해하고 억제해야 한다. 동시에 자신의 초자연적 능력을 완전히 각성시키는 여정에 나서야 한다. ‘컨트롤’은 지금까지도 뛰어난 그래픽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다양한 레이 트레이싱 효과가 게임 전반의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패스 트레이싱과 엔비디아 RTX 메가 지오메트리(RTX Mega Geometry)를 적용해 한층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몰입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DLSS 레이 리컨스트럭션과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이 더해져 비주얼이 더욱 강화된다. 한편 PC 게이밍 쇼(PC Gaming Show)에서 공개된 새로운 ‘테이크 컨트롤(Take CONTROL)’ 트레일러는 게임 내 빠른 템포의 초자연적 전투를 더욱 자세히 보여준다. PC 게이밍 쇼 특별 미니 다큐멘터리에서는 개발진이 직접 등장해 게임 세계관, 탐험 요소, 전투 시스템, 초자연적 능력 등에 대해 소개한다. ‘초자연적 맨해튼(Paranatural Manhattan)’ 트레일러는 ‘컨트롤 레조넌트’ 속 왜곡된 뉴욕의 모습을 새롭게 공개한다. 트레일러 내레이션은 전작에 등장했던 에밀리 포프(Emily Pope)가 맡았으며, 그녀는 현재 FBC 국장 대행으로서 주인공 딜런 페이든(Dylan Faden)과 긴밀히 협력한다. 또한 엔비디아의 파벨 코즐로프스키(Pawel Kozlowski)와 제이콥 프리먼(Jacob Freeman)은 레메디 엔터테인먼트의 엘메리 라이타이넨(Elmeri Raitainen)과 ‘컨트롤 레조넌트’의 독창적인 아트 디자인과 기술 통합 과정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대담을 진행했다. 해당 인터뷰는 IGN 라이브(IGN Live)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현재 스팀(Steam)과 기타 스토어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 엔비디아 앱 통해 DLSS 4.5 업그레이드 가능 고스트 쉽 게임즈(Ghost Ship Games)의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는 인기 프랜차이즈 ‘딥 락 갤럭틱(Deep Rock Galactic)’ 기반의 1~4인 협동 1인칭 액션 로그라이트(roguelite) 스핀오프 게임이다. SF 드워프와 외계 괴물,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동굴이 특징이며, 플레이어는 엘리트 드워프 부대 ‘리클레이머(Reclaimers)’에 합류해 치명적인 코어 스폰(Core Spawn)이 들끓는 위험한 광산을 돌파하게 된다. 또한 최정예 인력에게만 제공되는 첨단 무기와 장비, 실험용 생체 강화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딥 락 갤럭틱: 로그 코어’는 현재 플레이 가능하며,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앱을 사용하면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한층 향상된 이미지 품질과 더 높은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듄: 어웨이크닝’ 싱글플레이어 모드 9월 22일 출시, DLSS 4.5 지원 펀컴(Funcom)의 ‘듄: 어웨이크닝’은 아라키스(Arrakis)를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게 구현한 오픈 월드 서바이벌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프랭크 허버트(Frank Herbert)가 창조하고 드니 빌뇌브(Denis Villeneuve)와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Legendary Entertainment)가 정립한 ‘듄(Dune)’ 세계관에 깊이 몰입할 수 있다. ‘듄: 어웨이크닝’은 모험과 RPG 요소를 결합했으며, 플레이어는 홀로 또는 친구와 함께 탐험, 건설, 제작을 진행하며 영화 같은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우주에서 가장 전설적인 행성 위에서 생존을 넘어 위대한 존재로 성장하게 된다. 단, 샌드웜(sandworm)은 언제나 등장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다른 플레이어의 간섭 없이 자신만의 세계에서 플레이하고 싶다면, 오는 9월 22일(현지 시간) 출시되는 싱글플레이어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북 원’ 스토리의 마지막 챕터와 다양한 신규 콘텐츠도 포함된다. 플레이어는 ‘듄: 어웨이크닝’을 DLSS 4.5와 함께 즐길 수 있다. 게임은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프레임 생성, DLSS 슈퍼 레졸루션,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앱(App)을 통해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에서는 더 높은 프레임 속도를 제공하며, 모든 지포스 RTX GPU에서는 한층 향상된 비주얼을 경험할 수 있다. ‘고딕 1 리메이크’, DLSS 4.5 지원 알키미아 인터랙티브(Alkimia Interactive)와 THQ 노르딕(THQ Nordic)은 2001년 출시된 장르 대표 오픈 월드 RPG ‘고딕(Gothic)’을 충실하게 재해석한 ‘고딕 1 리메이크(Gothic 1 Remake)’를 선보인다. 미르타나(Myrtana) 왕국은 거대한 오크 군단의 침공을 받는다. 강력한 무기를 확보하려는 국왕 로바르 2세(King Rhobar II)는 막대한 양의 마법 광석 채굴을 명령하고, 가용 가능한 모든 죄수를 코리니스(Khorinis) 광산에 투입한다. 왕은 죄수들의 탈출을 막기 위해 최고의 마법사들에게 마법 장벽을 구축하라고 지시한다. 그러나 계획은 크게 어긋난다. 마법이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지며 광산 내부의 모든 이가 갇히게 된다. 이후 죄수들은 반란을 일으키고, 광산은 식민지의 가장 잔혹한 죄수들이 지배하는 무법 지대로 변한다. 광산 내 세력 간 긴장감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왕은 새로운 지배자들과 협상에 나선다. 그리고 정체불명의 죄수 한 명이 등장하면서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고딕 1 리메이크’는 지난 6월 5일(현지 시간) 출시됐다. 지포스 RTX 게이머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 지원 덕분에 게임 시작 순간부터 최상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골스’, DLSS 멀티 프레임 생성·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골스’는 순수한 실력 경쟁과 글로벌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설계된 빠른 템포의 무료 축구 게임이다. 즉각적인 입력 반응과 커스텀 물리, 향상된 AI를 기반으로 매끄러운 경기 흐름을 구현한다. 또한 모든 선수는 고유한 특성과 성장 과정을 지니며, 전성기를 거쳐 은퇴에 이른다. 이를 통해 식상함 없이 살아있는 축구 세계를 만들어낸다. ‘골스’는 처음부터 온라인 플레이를 중심으로 개발됐으며, 게임플레이와 온라인 성능, 접근성에 집중했다. 특히 넷코드와 온라인 플레이 경험 향상에 기술적 초점을 맞췄다. 독자적인 센텍(SENTEC) 시뮬레이션과 롤백 네트워킹 기술을 활용해 온라인 경기에서 발생하는 지연과 불일치를 줄였다. 이를 통해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반응성 높은 플레이를 제공한다. ‘골스’는 지난주 출시됐으며, DLSS 멀티 프레임 생성과 DLSS 슈퍼 레졸루션을 기본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게이머는 경기 중 프레임 속도를 높이고 이미지 품질을 향상할 수 있다. ‘귀무자: 검의 길’ 9월 25일 출시, DLSS 4.5 지원 데모 공개 ‘귀무자: 검의 길’은 캡콤(Capcom)의 클래식 ‘귀무자(Onimusha)’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는 20년 만에 등장한 신작 액션 게임으로, 사무라이와 초자연적 존재가 충돌하는 다크 판타지 일본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게임은 신비한 오니 건틀릿(Oni Gauntlet)을 지닌 사무라이 미야모토 무사시(Miyamoto Musashi)의 여정을 따라간다. 플레이어는 에도 시대 교토를 침공한 악마들과 맞서 싸우게 된다. 시리즈 대표 시스템인 일섬(Issen)과 혼 흡수(Soul Absorption) 메커니즘에 박진감 넘치는 검술 액션을 결합한 점도 특징이다. 캡콤은 오는 9월 25일(현지 시간) 정식 출시에 앞서 ‘귀무자: 검의 길’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 플레이어는 데모를 통해 일부 게임플레이와 스토리를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지포스 RTX PC와 노트북에서는 DLSS 4.5 슈퍼 레졸루션, DLSS 멀티 프레임 생성, DLSS 프레임 생성, 엔비디아 DLAA,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용해 성능을 가속할 수 있다. 또한 레이 트레이싱 옵션을 활성화하면 반사 효과의 선명도와 사실감이 향상된다. ‘귀무자: 검의 길’은 현재 모든 플랫폼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다. ‘페이트키퍼’, DLSS 슈퍼 레졸루션·DLSS 프레임 생성 지원 패러글레이셜(Paraglacial)과 THQ 노르딕의 ‘페이트키퍼’는 과거 대재앙의 흔적이 남은 세계를 배경으로 한 1인칭 RPG다. 플레이어는 검과 마법을 익히고, 유물과 주문, 다양한 선택을 통해 자신만의 운명을 만들어가게 된다. ‘페이트키퍼’는 중심 서사를 따라 전개되지만, 동시에 폭넓은 탐험 요소도 제공한다. 고대 전장과 거대한 지하 동굴, 평온한 숲, 시간 속에 잊힌 성소까지 다양한 지역이 등장한다. 각 지역에서는 숨겨진 설정과 잊힌 유물,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발견할 수 있다. 게임에는 서로 다른 패턴과 강점, 약점을 지닌 다양한 적이 등장한다. 승리를 위해서는 실력과 준비가 모두 필요하다. 플레이어는 반응적인 근접 전투에 임하고 정밀한 마법을 구사하며, 상황에 맞춰 전술을 바꿔야 한다. 또한 여러 무기와 방어구, 유물을 수집하고 숙달할 수 있으며,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장비 구성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강력한 조합을 실험해 갈수록 어려워지는 적에 맞서는 것도 가능하다. 모든 장비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며, 적절한 장비 선택이 승패를 가를 수 있다. ‘페이트키퍼’는 지난주 얼리 액세스를 시작했으며, DLSS 슈퍼 레졸루션과 DLSS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또한 ‘페이트키퍼’는 언리얼 엔진 5(Unreal Engine 5)의 레이 트레이싱 기반 메가라이트(MegaLights) 동적 조명·그림자 기술을 지원하는 초기 게임 중 하나다. 이를 통해 더욱 인상적인 장면 연출이 가능하다. '마라톤' 시즌 2, DLSS 프레임 생성 추가 번지(Bungie)의 '마라톤'에서 플레이어는 어두운 SF 세계 ‘타우 세티 4(Tau Ceti IV)’에 침투하게 된다. 이곳은 경쟁 러너(Runner)와 적대적인 UESC 보안 세력, 예측 불가능한 환경이 뒤섞인 폐허 식민지다. 혼자 또는 팀과 함께 지역을 수색해 귀중품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긴장감 넘치는 탐험은 순식간에 빠른 템포의 PvP 전투로 전환된다. 정교한 총격전, 제한된 보급 자원, 철저한 사전 준비가 승패를 좌우한다. 탈출에 성공하면 시즌 전투력을 성장시키고, 착장 아이템을 획득하며, 약탈한 장비로 더욱 강력한 전력을 구성할 수 있다. 이후 다시 장비를 걸고 더 큰 보상이 기다리는 다음 전투에 도전할 수 있다. ‘마라톤’ 시즌 2는 지난주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신규 쉘(Shell)과 신규 무기, 새로운 콘텐츠, 다양한 도전 요소가 추가됐다. 이미 ‘마라톤’을 플레이하는 지포스 RTX GPU 사용자는 DLSS 슈퍼 레졸루션을 활성화해 프레임 속도를 향상시키거나, 엔비디아 앱을 통해 DLSS 4.5 슈퍼 레졸루션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아울러 게임 내에서 엔비디아 리플렉스를 활성화하면 PC 레이턴시를 줄여 더욱 빠르고 반응성 높은 게임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으며, 경쟁 상황에서 우위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시즌 2 업데이트와 함께 DLSS 프레임 생성 지원도 추가됐다. 이를 통해 지포스 RTX 50 시리즈와 40 시리즈 플레이어는 성능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다. ‘NBA 더 런’, DLSS 4.5 슈퍼 레졸루션 지원 플레이 바이 플레이 스튜디오(Play by Play Studios)의 ‘NBA 더 런’은 화려한 덩크와 현란한 개인기, 독창적인 스타일을 앞세운 빠른 템포의 온라인 3대3 길거리 농구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자신이 좋아하는 NBA 스타를 선택해 전 세계 상징적인 길거리 코트에서 승리를 쌓고 명성을 얻으며, 궁극적으로 ‘더 런’ 최고의 선수에 도전할 수 있다. 혼자 플레이하거나 분대를 구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베니스 비치(Venice Beach)와 필리핀의 더 테너먼트(The Tenement) 등 세계 각지의 유명 길거리 농구 코트에서 펼쳐지는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녹아웃 토너먼트(Knockout Tournament)도 지원한다. 게임플레이는 빠르고 유연하며 반응성이 뛰어나다. 실제 롤백 넷코드를 기반으로 입력이 즉시 동기화된다. 공격적인 수비수를 제치는 크로스오버, 블록 슛, 스핀 무브 이후 이어지는 앨리웁 패스 등 다양한 플레이를 자연스럽게 구현할 수 있다. ‘NBA 더 런’은 현재 플레이 가능하며, DLSS 4.5 슈퍼 레졸루션을 기본 지원한다. 이를 통해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이미지 품질을 높이고 프레임 속도를 향상할 수 있다.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 DLSS 슈퍼 레졸루션 지원 디직스아트(Digixart)와 THQ 노르딕의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에서 플레이어는 치명적인 질병 ‘플라스테미아(Plastemia)’가 모든 생명체를 위협하는 가운데, 붕괴 직전의 세계가 던지는 수많은 도전에 맞서야 한다. 약과 무역을 장악한 무자비한 ‘머로더(Marauders)’, 평범한 생존자 집단 ‘리클레이머(Reclaimers)’, 과거를 숭배하는 신비로운 집단 ‘미스틱(Mystics)’ 등 다양한 인물과 세력을 만나게 된다.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침수된 세계 속에서 플레이어는 싱글플레이어 임무를 수행한다. 하지만 이전 타이드워커(Tidewalkers)의 흔적을 계속 마주하게 되기 때문에 결코 혼자가 아니다. ‘온라인 스토리 링크(Online Story-Link)’ 시스템을 통해 이전 플레이어의 선택이 남긴 영향을 체감할 수 있으며, 자신의 선택 역시 미래 플레이어에게 지속적인 흔적으로 남게 된다. ‘타이즈 오브 투모로우’는 현재 플레이할 수 있다. 모든 지포스 RTX 플레이어는 DLSS 슈퍼 레졸루션으로 프레임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애니모’, DLSS 4.5 지원... 비공개 베타 테스트 접수 중 파우프린트 스튜디오(Pawprint Studios)의 ‘애니모(Aniimo)’는 차세대 크리처 포획 오픈 월드 RPG다. 아름다운 자연으로 가득한 광대한 대륙 ‘에이델(Idyll)’을 탐험하며 애니모를 포획하고, 트와인(Twine)을 활용하며, 에이델에 사는 애니모가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탐험할 수 있다. 도전, 질주, 발견하는 과정 자체가 몰입감 넘치는 탐험으로 이어진다. 활강, 잠수, 굴착 등 다양한 이동 방식을 활용해 혼자 또는 친구와 함께 세계 곳곳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다. ‘애니모’를 기다리는 게이머를 위해 또 다른 비공개 베타 테스트가 발표됐다. 보다 자세한 내용과 참가 정보는 ‘애니모’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애니모’는 정식 출시와 함께 DLSS 4.5 슈퍼 레졸루션과 DLSS 4.5 다이내믹 멀티 프레임 생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모든 지포스 RTX 게이머는 더욱 향상된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nvidia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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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아이코리아는 최신 게이밍 하드웨어를 직접 체험하고 게임과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 ‘MSI 익스피리언스 데이’의 참가자를 오는 6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MSI 익스피리언스 데이’는 MSI 제품에 관심이 있거나 최신 게이밍 하드웨어를 직접 경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행사다. 참가 신청은 2026년 6월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6월 23일 발표될 예정이다. 행사는 6월 27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MSI코리아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약 4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MSI 노트북과 데스크탑, 모니터,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게이밍 UMPC 등 최신 게이밍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다.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참가자들이 신작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며 MSI 게이밍 하드웨어의 성능과 사용 경험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MSI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자유롭게 나누고, 다른 참가자들과 게임을 즐기며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MSI 주요 제품 전시 및 체험 ▲제품 소개 및 자유로운 질의응답 ▲미니 게임 및 이벤트 ▲경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게임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결과에 따른 경품이 제공되며, 행사 참가자만을 위한 MSI 제품 구매 특전도 마련된다. 행사 종료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참가 후기를 작성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추가로 증정한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MSI 제품의 성능과 사용 후기를 다른 소비자들과 공유할 수 있다. @msi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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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가 써멀라이트(Thermalright)의 고성능 액티브 메모리 쿨러 MC-2 ARGB와 MC-3 ARGB 모델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오버클러킹 메모리나 고부하 작업 시 발생하는 메모리의 열을 효과적으로 억제하기 위해 설계된 고성능 쿨링 솔루션이다. 제품은 팬 개수와 디스플레이 유무에 따라 MC-2와 MC-3로 나뉘며, 각각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사용자 시스템 환경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다. MC-2 ARGB는 듀얼 팬 구성을 통해 슬림하면서도 강력한 쿨링 성능을 발휘한다. 최대 3200RPM으로 작동하는 두 개의 팬은 업그레이드된 S-FDB V2.0 베어링을 적용해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하고 뛰어난 내구성을 확보했다.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의 ARGB 소프트웨어와 연동되는 조명 효과를 지원해 사용자 취향에 맞는 튜닝이 가능하며, 최대 55mm 높이의 고성능 메모리까지 간섭 없이 안정적으로 호환된다. 함께 출시된 MC-3 ARGB는 40mm 크기의 팬 세 개를 탑재한 트리플 팬 구조의 제품이다. 듀얼 볼 베어링 기반의 고풍량 팬이 최대 4500RPM으로 회전하며 강력한 공기 흐름을 만들어낸다. 특히 제품 상단에는 실시간으로 메모리의 온도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ARGB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다. 사용자는 전용 소프트웨어인 TRCC를 통해 온도와 작동 상태를 직관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시스템 관리의 편의성이 극대화되었다. 두 제품 모두 DDR5 등 다양한 세대의 메모리 플랫폼과 높은 호환성을 보여준다. 별도의 복잡한 도구 없이도 간편하게 장착할 수 있는 원스텝 클립 장착 방식과 한쪽 측면만 고정하는 원사이드 고정 설계를 도입해 조립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메인보드 주변 부품이나 케이블과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좁은 시스템 내부 공간을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서린씨앤아이가 유통하는 써멀라이트 MC-2 및 MC-3 ARGB 제품은 구매일로부터 1년간의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보증 기간 내 제품의 불량이나 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할 경우 서린씨앤아이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다. @seorincni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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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전원 솔루션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네오위즈가 서비스하고 겜프스엔이 개발한 모바일 RPG ‘브라운더스트2’와 협업해 제작한 한정판 ‘공포의 꿈 팔레트 PC 케이스’를 공개하고 글로벌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브라운더스트2의 인기 캐릭터 ‘공포의 꿈 팔레트’를 테마로 제작한 스페셜 에디션 모델이다. 캐릭터 일러스트와 전용 디자인 요소를 제품 전반에 적용했으며, 브라운더스트2 특유의 분위기를 담은 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다.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어 판매된다. 사전예약 판매는 6월 10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며 판매 가격은 11만8천원이다. 글로벌 동시 판매 방식으로 운영되며, 제품은 6월 22일부터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지난 6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COMPUTEX 2026 마이크로닉스 부스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전시 기간 동안 글로벌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브라운더스트2 IP와 PC 하드웨어를 결합한 협업 제품으로 주목받았다. 브라운더스트2는 네오위즈가 서비스하고 겜프스엔이 개발한 모바일 RPG다. 2D 그래픽 기반의 비주얼과 게임팩 형식의 스토리 전개,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을 바탕으로 글로벌 이용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브라운더스트2 ‘공포의 꿈 팔레트’ PC 케이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제품 판매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cronics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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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그래픽카드 및 고성능 하드웨어 솔루션 전문 글로벌 IT 제조사인 조텍 테크놀로지(ZOTAC Technology)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 박람회인 ‘컴퓨텍스 2026(COMPUTEX 2026)’에서 창립 20주년 특별 전시와 함께 게이밍, AI, 서버, 임베디드, 엔터프라이즈 등에 걸쳐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조텍은 이번 컴퓨텍스 2026에서 글로벌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를 진행했다. 20주년 기념 티타늄 콘셉트의 한정판 그래픽카드, 미니PC, 케이스 등을 공개했으며, 조텍의 20년을 대표하는 주요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마일스톤 쇼케이스까지 선보였다. 이와 함께, 전 세계 게이머 대상으로 총 20개 이상의 스페셜 경품을 제공하는 20주년 글로벌 이벤트를 진행했다. 조텍은 전 세계 게이머를 위해 다양한 게이밍 라인업을 공개했다. NVIDIA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의 ZOTAC GAMING GeForce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 라인업이 전시 부스에서 전면 공개됐다. RTX 5050부터 RTX 5090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으며, 국내에선 만나볼 수 없는 ‘Apocalypse(아포칼립스)’ 라인업도 모습을 드러냈다. 수랭 기반 플래그십 성능의 ‘ArcticStorm(아틱스톰)’ 라인업은 RTX 5080 라인업에 적용된 AIO 및 워터블록 프로토타입 모델 2종을 선보였다. 20주년 기념 케이스 MOD 작품인 ‘The Arm’는 로봇 팔 형태의 수랭 LED 조형물로 제작되어 방문객들의 시선을 가장 크게 사로잡았다. 거대한 로봇 팔 형태의 PC 본체에 최상급 플래그십 모델인 RTX 5090 ArcticStorm AIO가 탑재되었으며, 실제 로봇 모션과 화려한 LED 연출이 적용됐다. 이 밖에도, 그래픽카드, 케이스, 미니PC 등에 걸쳐 다양한 20주년 특별 에디션을 공개했다. 대표적인 플래그십 게이밍 미니PC 라인업인 ‘MAGNUS ONE’ 시리즈 신규 모델 가운데는 데스크탑용 GeForce RTX 5080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컴퓨터 중 세계에서 가장 작은 ‘MAGNUS ONE ULTRA EU275080C’가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텍의 신규 PC 케이스 라인업인 ‘ALLOY’ 라인업 또한 조텍의 프리미엄 외관과 소재감을 강조해 완성도 높은 PC 빌드와 프리미엄 디자인을 선보였다. 특히 조텍은 컨슈머 제품군을 넘어 AI를 비롯해 임베디드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에 걸쳐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였다. NVIDIA MGX 플랫폼 기반의 4U 및 6U 기반의 GPU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의료기기, 자율주행, AI 로보틱스 등의 전문 분야에서 작은 모듈 카드 형태로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RTX PRO Blackwell 세대 MXM 모듈 라인업을 전시했다. 특히 NVIDIA Jetson, DeepX NPU, ARM 등을 다양하게 활용한 엣지 AI 및 산업용 임베디드를 위한 ZBOX PRO 라인업도 큰 눈길을 끌었다. AI 데모에서는 실시간 24시간 연기 및 화재 감지 기능과 텍스트, 이미지 등 콘텐츠 생성 및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는 Gen AI 기반의 2가지 AI 전용 미니PC를 만나볼 수 있었다. 조텍은 이번 컴퓨텍스 2026을 통해 게이밍 및 컨슈머 하드웨어 브랜드를 넘어 AI 솔루션, 임베디드, 엔터프라이즈에 걸쳐 분야를 확장하는 동시에 입지를 공고히 하며, 지금까지의 20년을 넘어 앞으로 끝없이 나아가겠다는 미래지향적인 포부를 밝혔다. 한편, 조텍코리아는 컴퓨텍스 2026을 기념해 부스 현장을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생생히 전달하고 누가크래커, 밀크티, 젤리 등 대만 현지 유명 기념품을 직접 공수해 국내 팬들에게 선물하는 ‘조텍 대만 보부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컴퓨텍스 2026 기념 ‘조텍 대만 보부상 선물 이벤트’ 바로가기 https://tagtag.co.kr/article/event%EB%B3%B4%EB%8F%84%EC%9E%90%EB%A3%8C/8/31010/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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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타임(ipTIME) 유무선공유기 제조사 이에프엠네트웍스가 1Gbps 속도를 지원하는 스위칭 허브 4종 ipTIME SG24000R, SG24R-mini, SG16000R, SG16R-mini를 출시했다. 신제품 4종은 10/100/1000Mbps를 지원하는 스위칭 허브 제품으로 리얼텍사의 RTL8382L 칩셋을 탑재해 높은 호환성을 제공한다. 포트 수와 제품 크기에 따라 24포트 일반형·미니형, 16포트 일반형·미니형으로 구성되어 사무실, 매장, 가정 등 설치 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24포트 제품인 ipTIME SG24000R과 ipTIME SG24R-mini는 24개의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를 제공하여 여러 유선 장비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미니형인 SG24R-mini는 일반형 대비 약 60% 작은 270 x 182 x 44mm 크기로 설계되어 설치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ipTIME SG16000R과 ipTIME SG16R-mini는 16개의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를 제공하며, SG16R-mini는 200 x 118 x 44mm 사이즈의 미니형 제품으로 제한된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설치가 가능하다. 신제품 4종은 전면에 위치한 스위치를 통해 Extend 모드와 VLAN 기능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Extend 모드는 별도의 추가 장비 없이 최대 250m까지 네트워크 거리를 연장할 수 있는 기능으로, 10Mbps 속도로 동작한다. VLAN 기능은 각 포트를 물리적으로 분리된 독립 네트워크처럼 동작하게 해 보다 효율적인 네트워크 구성이 가능하다. VLAN 또는 Extend 모드로 전환할 경우, 24포트 제품은 23·24번 포트가, 16포트 제품은 15·16번 포트가 업링크 포트로 동작한다. 신제품 4종 모두 다이렉트/크로스 규격과 상관없이 랜 케이블을 자동으로 인식하는 케이블 자동 감지(Auto MDI/MDI-X)기능이 적용되어 설치가 편리하고, 저발열 설계와 과전류 방지 기능을 적용되었다. 신제품 4종 모두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폭넓게 사용되는 리얼텍사의 RTL8382L 칩셋을 탑재해 높은 호환성을 제공하나 IGMP 스누핑 기능은 별도로 지원하지 않으므로 IGMP 스누핑 기능이 필요하면 ipTIME SG24000A, SG24A-MINI, SG16000A, SG16A-MINI, SG24N-MINI, SG16N-MINI, T24000NS, T24000M, T16000M을 선택하면 된다. @iptime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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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가 국내에 처음 태블릿 제품인 ‘프로아트 PZ14(ProArt PZ14)’를 선보인다. 프로아트 PZ14(ProArt PZ14)는 휴대성과 성능, 크리에이티브 작업 편의성을 모두 고려해 설계된 프로아트 라인업 신제품이다. 14인치 태블릿 폼팩터에 고성능 AI 프로세서와 전문가급 OLED 디스플레이, 스타일러스 입력 환경을 결합해 아이디어 스케치부터 콘텐츠 편집, 자료 관리까지 다양한 창작 작업을 지원한다. 제품에는 스타일러스 펜, 제품 슬리브, 스탠드가 기본 구성돼 별도 액세서리 준비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프로세서로는 스냅드래곤 X2 엘리트를 탑재, 18코어 기반 CPU와 퀄컴 아드레노 GPU, 최대 80 TOPS 성능의 NPU를 통해 멀티태스킹, 그래픽 작업,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효율적으로 처리한다. 여기에 32GB LPDDR5X RAM과 1TB PCIe 4.0 SSD를 장착해 고해상도 이미지 및 영상 파일 작업은 물론 다양한 창작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활용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디스플레이는 14인치 16:10 비율의 3K ASUS Lumina Pro OLED를 적용했다. 최대 144Hz 주사율과 VRR 기술을 지원해 부드러운 화면 전환을 제공하며, 500니트 피크 밝기와 100% DCI-P3 색 영역으로 밝고 선명한 비주얼을 구현한다. 또한 팬톤 인증과 Delta E<1 수준의 색 정확도를 갖춰 사진, 영상, 디자인 등 색 표현이 중요한 작업에서도 정밀한 색 표현을 지원한다. 프로아트 PZ14는 사용 환경에 따라 다양한 모드로 활용할 수 있다. 태블릿 모드에서는 ASUS Pen 3.0을 활용해 필기, 스케치, 드로잉 작업을 직관적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 스탠드를 활용하면 책상 위에서도 안정적인 작업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세로 방향의 포트레이트 모드에서는 문서 검토와 아이디어 정리에, 가로 방향에서는 콘텐츠 감상과 편집 등 다양한 생산성 작업에 적합하다. 이와 함께 휴대성과 내구성도 갖췄다. 신제품은 항공우주 등급 알루미늄 합금 섀시를 적용해 견고한 유니바디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약 9.0mm의 얇은 두께와 약 0.79kg의 가벼운 무게로 이동이 잦은 크리에이터에게 적합하다. 또한 75Wh 대용량 배터리와 USB4 Type-C 포트 2개, SD Express 카드 리더, 와이파이 7 등 다양한 연결 옵션을 갖춰 이동 중에도 안정적인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IP52 등급의 방진·방수 성능과 미 국방성 MIL-STD-810H 기준의 내구성 테스트도 충족해 야외 및 이동 환경에서도 안정성을 높였다.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기능도 강화됐다. 윈도우 11 홈을 탑재한 것은 물론 코파일럿+ PC(Copilot+ PC) 경험을 기반으로 실시간 번역, 이미지 생성 및 편집, 향상된 검색 등 다양한 AI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에이수스 독점 크리에이터 앱인 StoryCube와 MuseTree를 포함한 ASUS AI 앱을 통해 콘텐츠 관리와 아이디어 발상 과정을 한층 간편하게 지원한다. 에이수스는 국내 첫 프로아트 태블릿 출시를 기념해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 모든 프로아트 PZ14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Adobe Creative Apps 3개월 구독권 및 고프로 프리미엄 6개월 구독권을 제공하며, 사용자는 이미지 편집, 영상 제작, 디자인 작업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이어갈 수 있다. 에이수스 관계자는 “프로아트 PZ14는 에이수스가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프로아트 태블릿으로 휴대성과 창작 성능을 모두 원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해 설계된 제품”이라며 “에이수스는 보다 폭넓은 크리에이티브 포트폴리오를 통해 크리에이터들에게 유연하고 직관적인 작업 환경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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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SK hynix)는 전 세계 AI 팩토리 구축 확대를 위한 차세대 메모리를 발전시키고, 반도체 설계와 제조를 가속화하기 위한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AI 컴퓨팅 플랫폼 중 일부를 뒷받침해 온 양사의 수년간의 긴밀한 공동 엔지니어링 협력을 기반으로 한다. 엔비디아(NVIDIA)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AI 팩토리는 차세대 산업혁명의 엔진이며, 그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첨단 메모리가 필수적이다.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특별한 파트너로, 엔비디아 AI 컴퓨팅 플랫폼을 위한 첨단 메모리 기술을 제공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우리는 함께 AI 팩토리를 위한 차세대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고, 최첨단 모델 훈련부터 에이전틱 AI, 피지컬 AI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가속되고 있는 AI 인프라 확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는 수년간 이를 위한 기반을 다져왔으며, 이번 파트너십은 양사 협력의 깊이를 보여주는 결과다. 우리는 함께 AI 팩토리를 위한 차세대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반도체 설계와 제조 전반에 AI를 적용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미래 AI 인프라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장기 계약은 첨단 메모리의 장기 개발 주기에 대응하기 위한 공급을 지원한다. 전 세계적으로 AI 팩토리 구축이 확대됨에 따라, 이번 전략적 협력은 엔비디아의 인프라 로드맵과 전 세계 AI 인프라의 지속적인 구축 확대에 맞춰 메모리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가 지원하는 AI 인프라, 개인용 AI, 피지컬 AI를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하고,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AI 슈퍼컴퓨터, 엔비디아 베라 CPU, 엔비디아 RTX 스파크(RTX Spark) PC, 엔비디아 젯슨 토르(Jetson Thor) 로보틱스 컴퓨팅 플랫폼을 위한 메모리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기술 CAD와 반도체 시뮬레이션 가속화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 쿠다-X(CUDA-X) 라이브러리와 AI를 기반으로, TCAD(technology computer-aided design)와 컴퓨테이셔널 리소그래피 워크플로우를 포함한 반도체 시뮬레이션 속도를 향상시키고 있다. 또한 SK하이닉스는 쿠다-X와 엔비디아 피직스네모(PhysicsNeMo)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사내 시뮬레이션 코드와 AI 기반 물리 워크플로우 전반의 핵심 워크로드를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이러한 도구를 반도체 전자설계자동화(electronic design automation, EDA)와 시뮬레이션 생태계로 확장함으로써, 반도체 제조사, 엔비디아, EDA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간 3자 협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자율 제조를 위한 팹 디지털 트윈 고도화 SK하이닉스는 자율 팹 운영의 기반이 될 팹 디지털 트윈을 개발하고 있다. 관련 팀은 복잡한 반도체 제조 환경을 시각화, 시뮬레이션, 최적화하기 위한 3D 팹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장면 최적화 기술과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 라이브러리, 오픈USD(OpenUSD) 파이프라인을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디지털 트윈은 엔비디아 cuOpt 오픈소스 GPU 가속 의사결정 최적화 엔진과 엔비디아 메트로폴리스(Metropolis) 플랫폼을 활용해, 자율이동로봇(autonomous mobile robots, AMR)과 기타 팹 자산의 이동을 포함한 운영 최적화를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양사는 디지털 트윈을 기존 레거시 소프트웨어 및 에이전틱 AI 워크플로우와 연동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를 통해 AI 시스템이 팹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론하고, 작업을 자동화하며, 제조 의사결정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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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티에스가 넷마블과 PowerColor 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한정판 그래픽카드 'PowerColor 라데온 RX 9060 Reaper D6 8GB 몬길: 스타다이브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넷마블의 신작 게임 '몬길: 스타 다이브' IP를 활용해 기획한 콜라보레이션 에디션이다. 국내 게임사 IP가 그래픽카드 제품에 직접 적용된 보기 드문 사례로, 코어 PC 게이머층을 대상으로 타이틀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AMD RDNA 4 기반 보급형 라인업의 노출 효과도 함께 노렸다. 제품의 핵심인 AMD RDNA 4 아키텍처 기반 PowerColor 라데온 RX 9060 Reaper 8GB 몬길: 스타다이브 에디션은 2048유닛의 스트림 프로세서와 GDDR6 8GB 메모리를 탑재하며, 부스트 클럭 2990MHz의 사양을 갖췄다. 브라켓 포함 220*120*40mm 컴팩트 설계를 채택해 소형 케이스 환경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다. 하드웨어 스펙은 기존 PowerColor 라데온 RX 9060 Reaper D6 8GB와 동일하며, 몬길 테마 패키징 및 게임 번들이 차별점이다. PowerColor 라데온 RX 9060 Reaper D6 8GB는 RDNA 4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보급형 라인업의 핵심 제품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게이밍 성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됐다. 최근 그래픽카드 시장은 고성능 플래그십 제품에 대한 수요와 함께, 가성비를 중시하는 메인스트림 소비자층의 구매력 역시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다. PowerColor 라데온 RX 9060 Reaper D6 8GB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컴팩트한 설계와 실용적인 성능을 앞세워 국내 시장에 본격 진입했으며, 이번 한정판 콜라보레이션은 제품 출시 초기 소비자 접점을 넓히기 위한 전략적 시도이기도 하다. 대원씨티에스의 남혁민 본부장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국내 게임 IP와 하드웨어를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몬길: 스타다이브를 즐기는 게이머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대원씨티에스가 시장에 공급하는 제품은 박스에 부착된 대원씨티에스 정품 스티커를 통해 구분할 수 있으며, 자체 운영하는 직영 서비스 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기술지원 및 차별화된 A/S 서비스가 제공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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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메모리와 SSD 등 컴퓨터 핵심 반도체 부품 유통 전문 업체 파인인포(대표 전세훈)가 T1 공식 파트너인 에센코어(ESSENCORE)의 프리미엄 브랜드 클레브(KLEVV)와 함께 ‘T1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초여름 시즌을 맞아 국내 e스포츠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KLEVV의 브랜드 친밀도를 한층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인스타그램 릴스 콘텐츠로 제작된 'T1 룰렛'은 KLEVV 고성능 메모리 특유의 속도감을 시각적으로 시뮬레이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룰렛 슬롯 디자인에 KLEVV ‘DDR5 U-DIMM’ 을 반영하고, 화면 하단에는 고성능 'CRAS C925G' SSD 이미지를 전면 배치해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과 제품 노출 효과를 동시에 극대화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오는 6월 8일(월)부터 6월 21일(일)까지 2주간 파인인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계정 팔로우 후 ‘당첨’ 슬롯에 멈춘 화면을 캡처해 게시물 댓글로 사진을 첨부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풍성한 실속형 경품이 돌아간다. 추첨을 통해 ▲2025 T1 월드 챔피언즈 티셔츠(1명) ▲2025 T1 월드 챔피언즈 머플러(2명) ▲2025 T1 월드 챔피언즈 배지(2명)를 증정하며, 실용성과 대중성이 검증된 ▲GS25 편의점 5,000원 상품권(10명)도 함께 제공된다. 파인인포 관계자는 “에센코어 KLEVV의 초고속 성능을 유저들이 직접 화면을 터치하며 직관적이고 유쾌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KLEVV 공식 유통사로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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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아시아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COMPUTEX) 2026을 맞이해 개최한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NVIDIA GTC Taipei)에서 최초의 개방형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인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휴머노이드 로봇(Isaac GR00T Reference Humanoid Robot)을 발표했다. 이는 엔비디아 젯슨 토르(Jetson Thor™)와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오픈 개발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이 레퍼런스 디자인은 독점형 플랫폼 없이도 고급 하드웨어와 오픈 소프트웨어 스택에 접근 가능해 최첨단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연구의 대중화를 지원한다. 범용 휴머노이드(general-purpose humanoids)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연구자들은 여전히 하드웨어 통합, 데이터 수집, 시뮬레이션, 훈련, 평가, 배포에 이르는 분산된 개발 프로세스에 직면해 있다.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휴머노이드 로봇은 유니트리 H2 플러스(Unitree H2 Plus) 휴머노이드 로봇과 샤르파 웨이브(Sharpa Wave) 촉각 5지 로봇 손으로 구성된 ‘몸체’에, 엔비디아 젯슨 토르 기반 온보드 컴퓨팅과 아이작 GR00T 소프트웨어와 워크플로우로 구성된 ‘두뇌’를 결합해 하나의 통합 레퍼런스 디자인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연구팀은 로봇 초기 구동부터 기술 개발, 실제 환경 검증 단계까지 진행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엔비디아의 컴퓨팅과 오픈 소프트웨어 스택을 중심으로 구축된 이 레퍼런스 디자인은 연구팀이 휴머노이드 로보틱스를 발전시킬 수 있는 보다 통합적이고 안전한 기반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휴머노이드 로봇은 세계 최대 산업 분야에 피지컬 AI를 도입해 수조 달러 규모의 경제적 기회를 열 전망이다.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휴머노이드 로봇은 연구자에게 범용 피지컬 인텔리전스를 향한 혁신적 발견을 가능하게 하는 단일 개방형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피지컬 AI 개발을 위한 최첨단 휴머노이드 로봇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휴머노이드 로봇은 프런티어 휴머노이드 연구에 필요한 핵심 구성 요소를 하나의 시스템에 통합한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사람 크기의 로봇 몸체에 정교한 조작, 센싱, 제어, 온보드 AI 컴퓨팅 기능이 탑재된다. 이 레퍼런스 디자인은 다음 기능을 제공한다. ⦁ 유니트리 H2 휴머노이드 몸체는 키가 약 6피트, 무게가 150파운드이며, 사람 크기 테스트를 위해 전신에 걸쳐 31자유도(degrees of freedom)를 제공한다. ⦁ 듀얼 샤르파 웨이브 촉각 5지 로봇 손은 22자유도로 정교한 조작을 가능하게 하며, 로봇의 몸체와 손 전체 자유도를 75까지 높인다. ⦁ 멀티뷰 센싱은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는 머리 장착형 스테레오 카메라(수평 140도, 수직 102도), 근거리 조작을 위한 손목 카메라, 동작 추적을 위한 관성측정장치(IMU)를 포함한다. ⦁ 전신 제어는 최대 120뉴턴미터의 팔 토크, 최대 360뉴턴미터의 다리 토크, 7kg의 정격 팔 페이로드와 15kg의 최대 적재 하중을 제공해 더 높은 수준의 리프팅과 도달 동작을 가능하게 한다. ⦁ 엔비디아 젯슨 AGX 토르™ T5000(Jetson AGX Thor™ T5000) 온보드 컴퓨팅은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GPU, 2,070 FP4 테라플롭스 AI 성능, 14코어 Arm CPU, 128GB 통합 메모리, 구성 가능한 40~130W 전력 범위를 제공하며, 실시간 센서 처리와 로봇 추론을 지원한다. ⦁ 이더넷, 와이파이 6, 블루투스 5.2, USB, 음성 상호작용을 위한 마이크와 스피커 어레이를 통한 연결성을 제공한다. ⦁ 15Ah, 0.972kWh 용량의 배터리는 장시간 작동을 지원하며, 약 3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 원격 비상 정지 기능으로 필요 시 로봇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정지할 수 있다.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휴머노이드 개발 위한 풀스택 플랫폼 제공 엔비디아 소프트웨어 스택은 시뮬레이션, 훈련, 평가, 배포를 위한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연구자가 로봇 데이터, 훈련 데이터, 원격 측정 데이터, 로그에 대한 제어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아이작 GR00T 플랫폼은 다음을 포함한다. 엔비디아 아이작 텔레옵 (Isaac Teleop)은 훈련과 정책 개발을 위한 고품질 로봇 시연 데이터를 수집한다.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오픈 파운데이션 모델은 휴머노이드 추론, 학습, 멀티태스킹 행동을 지원한다. 엔비디아 아이작 심 (Isaac Sim)과 아이작 랩 (Isaac Lab)은 실제 배포 전에 로봇 정책을 시뮬레이션, 훈련, 테스트,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속 엔비디아 아이작 ROS 미들웨어 (Accelerated NVIDIA Isaac ROS middleware)는 훈련된 정책을 로봇에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비디아 젯슨 토르는 로봇 내 실시간 추론과 제어를 실행한다. 모듈형 설계를 통해 로보틱스 팀은 전체 플랫폼을 사용하거나, 선택한 기능을 기존 개발 파이프라인에 통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각 로봇과 작업에 동일한 인프라를 다시 구축하지 않고도 휴머노이드 개발을 확장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개발자 플랫폼은 유니트리 G1 휴머노이드 로봇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요 기관의 연구자와 휴머노이드 개발자가 많이 사용하는 로봇에도 동일한 개발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로보틱스 연구 생태계 가속화 Ai2, 취리히 연방공과대학(ETH Zurich), 스탠퍼드 로보틱스 센터(Stanford Robotics Center),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대학교(UC San Diego) 첨단 로보틱스 및 제어 연구소(Advanced Robotics and Controls Laboratory) 등 주요 연구기관은 이 휴머노이드 로봇 레퍼런스 디자인을 활용해 최첨단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연구를 발전시킬 예정이다. 스탠퍼드 로보틱스 센터 소장 스티브 커즌스(Steve Cousins)는 “연구자가 오픈 플랫폼을 기반으로 코드를 공유하며, 실제 로봇에서 아이디어를 테스트할 수 있을 때 로보틱스는 가장 빠르게 발전한다.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로봇은 학생과 협력자에게 정교한 조작이 가능한 로봇 손, 온보드 AI 컴퓨팅, 물리적 하드웨어에서 로봇 동작을 생성, 비교, 공유할 수 있는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개발 플랫폼을 갖춘 개방형 휴머노이드 레퍼런스 디자인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 로보틱스 시스템 랩(Robotic Systems Lab)의 마르코 후터(Marco Hutter) 교수는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의 로보틱스 연구는 실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이동, 인지, 조작할 수 있는 기계를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디자인은 우리 연구팀이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개발 플랫폼을 활용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알고리즘을 테스트하며, 로봇 동작을 검증할 수 있는 최첨단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스킬드 AI(Skild AI) 공동 창립자 겸 CEO 디팍 파탁(Deepak Pathak)은 “범용 로봇 개발을 진전시키기 위해서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고성능 플랫폼이 필요하다. 레퍼런스 디자인은 더 많은 연구자가 프런티어 휴머노이드 연구에 참여하고, 아이디어를 더 빠르게 실험으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전체 로보틱스 연구 생태계의 발전을 촉진한다”고 말했다. Ai2 수석 연구 디렉터 겸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교수 디터 폭스(Dieter Fox)는 “Ai2의 사명은 오픈 사이언스를 통해 로보틱스를 가속화하는 것이다. 엔비디아의 개방형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된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로봇은 광범위한 역량을 갖춘 로보틱스 연구를 이어가는 데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를 연구자에게 제공한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교수 겸 첨단 로보틱스 및 제어 연구소 소장 마이클 입(Michael Yip)은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로보틱스 연구를 발전시키려면 역동적인 환경에서 정밀하게 이동하고, 상호작용하며, 조작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가 필요하다. 로봇 하드웨어, 데이터 수집, 정책 학습, 물리 평가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은 연구자가 이동과 조작 연구를 가속화하고, 실제 환경에서 더 유용한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리서치(NVIDIA Research)도 아이작 GR00T 오픈 모델, 프레임워크, 하드웨어를 발전시키기 위해 이 레퍼런스 디자인을 활용할 예정이다. 출시 일정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휴머노이드 로봇은 2026년 말 유니트리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유니트리 G1용 엔비디아 아이작 GR00T 레퍼런스 워크플로우는 로봇 개발자를 위해 깃허브(GitHub)와 허깅페이스(Hugging Face)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nvidia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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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www.nvidia.co.kr)가 아시아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COMPUTEX) 2026을 맞이해 개최한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NVIDIA GTC Taipei)에서 글로벌 기술 선도 기업들이 AI 에이전트를 위해 설계된 최초의 CPU인 엔비디아 베라(Vera)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엔비디아 베라는 현재 본격 양산 단계에 진입한 차세대 프로세서다. 이는 x86 CPU 대비 작업 완료 속도를 1.8배 향상시켜 에이전틱 AI, 강화학습, 데이터 처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워크로드를 지원해 데이터 센터의 토큰 수익을 증대시킨다. 현재까지 약 250만 대가 출하된 엔비디아 그레이스TM(GraceTM) CPU의 성공을 기반으로, 베라는 에이전트가 단순한 질문 답변을 넘어 행동하고, 코드를 실행하며, 도구를 사용하고, 결과를 평가하는 등 최신 데이터센터의 가장 까다로운 AI 워크로드에서 CPU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다. 다양한 금융 업계 선도기업, 글로벌 AI 연구소, 하이퍼스케일러가 베라 CPU 도입을 검토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뉴욕증권거래소(NYSE), 앤트로픽(Anthropic), 오픈AI(OpenAI), 스페이스XAI(SpaceXAI), 바이트댄스(ByteDance), 코어위브(CoreWeave), 람다(Lambda), 네비우스(Nebius), 엔스케일(Nscale),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racle Cloud Infrastructure, OCI) 등이 포함된다.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AI 에이전트가 컴퓨팅 자원의 최대 수요자가 될 것이다. 베라는 이를 위해 설계된 최초의 CPU로, 탁월한 성능, 효율성, 프로그래밍 유연성을 바탕으로 하이퍼스케일 환경에서 에이전틱 AI를 구동하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 뉴욕증권거래소 그룹 사장 린 마틴(Lynn Martin)은 “뉴욕증권거래소는 독보적인 인프라의 기반이 되는 시스템의 지연 시간, 처리량, 신뢰성을 최적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는 하루에 1조 1천억 건 이상의 메시지를 처리한다. 레드판다(Redpanda)·HPE와 협력해 엔비디아 베라 CPU를 활용함으로써, 우리는 용량을 확장하는 동시에 지연 시간을 최적화하며, 고성능의 유연한 AI 기반 시장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로드(Claude)를 개발한 AI 혁신 기업 앤트로픽은 CPU 집중형 에이전틱 워크로드를 확장하기 위해 베라 도입을 검토 중이다. 앤트로픽 컴퓨팅 부문 책임자 제임스 브래드버리(James Bradbury)는 “컴퓨팅 성능의 확장은 모델 성장에 있어 중요한 촉진제다. 에이전틱 워크로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베라가 생태계의 유망한 구성 요소로 부상하는 것을 지켜보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베라를 기반으로 한 OCI 슈퍼클러스터(Supercluster)는 하이퍼스케일 AI 슈퍼컴퓨팅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 OCI 수석 부사장 마헤시 티아가라잔(Mahesh Thiagarajan)은 “OCI는 훈련, 추론, 에이전틱 AI에 대한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AI 인프라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엔비디아 베라 CPU를 도입함으로써 OCI는 차세대 AI 환경 전반에서 높은 처리량의 추론과 데이터 처리 워크로드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로닉스(Phoronix)의 오픈소스 벤치마크 결과에 따르면, 엔비디아 베라는 코드 컴파일, 파이썬(Python), 자바(Java), 데이터베이스 처리를 포함한 에이전틱 워크로드 전반에서 가장 빠른 종합 성능을 보였다. 이러한 워크로드는 에이전트 도구 사용과 샌드박스 실행 등 최신 AI 인프라의 핵심 단계에 속하며, 더 빠른 CPU 성능은 더 높은 에이전트 처리량과 상호작용을 제공한다.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맞춤형 CPU AI 팩토리의 경제성은 코어(core) 중심에서 토큰(token)당 비용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에이전트 작업, 데이터 처리, 오케스트레이션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CPU가 필요하다. 베라는 엔비디아의 맞춤형 CPU 코어인 올림푸스(Olympus)를 기반으로 설계돼, 파이썬 런타임, 샌드박스 코드 실행, 오케스트레이션 로직, 분석 파이프라인 등의 전환을 뒷받침하는 CPU 작업을 지원한다. 베라는 더 많은 명령어를 처리하고, 애플리케이션 동작을 예측하며, 수많은 동시 실행 환경·쿼리·데이터 처리 작업 간에 데이터를 이동하도록 설계됐다. 베라는 88개의 올림푸스 코어, 공간적 멀티스레딩(Spatial Multithreading) 기술, 최대 1.2TB/s 대역폭의 LPDDR5X 메모리 서브시스템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는 CPU 병목 현상이 발생하는 단계에서 지연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AI 팩토리는 가속기를 지속적으로 가동할 수 있다. 베라 CPU는 독립형 CPU 인프라부터 긴밀하게 결합된 가속 시스템까지 AI 팩토리 전반에 도입할 수 있다. 베라는 AI 팩토리가 더 높은 엔드투엔드 처리량과 더 빠른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지원하며, 훈련, 추론, 에이전트 실행 전반에 걸쳐 응답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베라는 2세대 엔비디아 NV링크TM-C2C 인터커넥트(NVLinkTM-C2C interconnect) 기술을 통해 엔비디아 베라 루빈 플랫폼의 호스트 CPU 역할을 수행한다. 이 기술은 CPU와 GPU 간 최대 1.8TB/s의 코히어런트 대역폭을 제공한다. 또한 랙 규모로 엔비디아 컨피덴셜 컴퓨팅(Confidential Computing)을 확장해 에이전틱 워크로드를 보호한다. 엔비디아 베라 블루필드-4 STX(Vera BlueField-4 STX) 프로세서는 베라를 고성능 네트워킹, 스토리지 가속화, 온칩 보안 기능과 통합해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고려한 AI 네이티브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다. 광범위한 생태계 지원 베라 CPU는 대규모 에이전틱 AI와 강화학습 환경을 위한 고밀도 수냉식 랙과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데이터 처리,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유연한 2소켓 공랭식 시스템으로 제공된다. 베라 CPU 기반 시스템을 제공하는 주요 인프라 공급업체는 에이브레스(Aivres), 애즈락 랙(ASRock Rack), 에이수스(ASUS), 컴팔(Compal), 델(Dell), 폭스콘(Foxconn), 기가바이트(GIGABYTE), HPE, 하이브 솔루션스(Hyve Solutions), 인벤텍(Inventec), 레노버(Lenovo), 미텍 컴퓨팅(MiTAC Computing), MSI, 페가트론(Pegatron), 퀀타 클라우드 테크놀로지(Quanta Cloud Technology, QCT),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위스트론(Wistron), 위윈(Wiwynn) 등이 있다. 주요 OEM 업체인 델, HPE, 레노버, 슈퍼마이크로는 x86을 넘어서는 최초의 표준 CPU인 베라를 독립형 CPU 서버 구성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베라 CPU 도입 예정인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로는 아카마이(Akamai), 바이트댄스,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 코어위브, 크루소(Crusoe), 람다, 네비우스, 엔스케일, OCI, 레드판다, 스타버스트(Starburst), 투게더 AI(Together AI), 벌처(Vultr) 등이 있다. 출시 일정 베라 시스템은 올해 가을부터 시스템 제조사와 클라우드 파트너사를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nvidia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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