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보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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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MSI, RTX 5090 라이트닝 Z ‘Break Your Limits’ 이벤트 ~ 2월 1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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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Rock 연구소 재가동, DDR5·DDR4 듀얼 메모리 메인보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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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메모리 가격 폭등으로 iPhone 18 Pro 가격 인상 가능성, 그러나 애플의 ‘자체 칩 전략’이 이를 상쇄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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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5년 최고의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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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6년 게임시장 판을 흔들 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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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아블로2 레저렉션 신규 창고 업데이트, DLC로 창고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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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면허를 딸 생각이 없는 젊은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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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구글, AI 프로 요금제 59%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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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아블로 IV 시즌 11 ‘신성한 개입’, 12월 11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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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미마이크로닉스–님블뉴런, ‘이터널 리턴’ IP 기반 전략적 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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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중 RTX 5060 계열에 우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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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대원씨티에스, 마이크론 크루셜 DDR5 Pro OC 6400 CL32 게이밍 메모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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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RTX 5060 LP 출시 기념, 조텍 그래픽카드 3종 한정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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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조텍, 가정의 달 맞아 프리미엄 핸드헬드 PC ZONE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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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디스패치 300만장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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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인텔 “Panther Lake는 지금까지 가장 완성도 높은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대규모 업그레이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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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원X플레이어 슈퍼X, 괴물 같은 게임 성능 2ni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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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MD Radeon GPU Price Increase: 8GB는 $20, 16GB는 최대 $40 인상… 2026년 내내 더 오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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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30년까지 사이버펑크2를 플레이 할 PC를 조립할 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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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인텔 공인대리점 3사, HAPPY SUMMER 정품 CPU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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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삼성 프리스타일+ 휴대용 프로젝터, CES 2026 첫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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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025년 최고의 슈팅 게임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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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델 테크놀로지스, RTX 프로 블랙웰 기반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6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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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엑시노스 2600, 긱벤치 테스트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Gen 5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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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PICO, Les Mills XR Dance와 함께 아시아 피트니스 챌린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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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조텍의 첫 올인원 수냉 그래픽카드, RTX 5090 ArcticStorm AIO 출시 기념 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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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 생산지 미확정, 타오위안 최적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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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중국 GPU 업체, 차세대 ‘Fuxi A0’ 공개… 5nm DXD GPU IP 기반·12GB VRAM·레이 트레이싱·슈퍼 해상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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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ASRock, 600·800시리즈 메인보드용 신규 BIOS 배포
인텔 코어 울트라7
뉴스/정보
RTX 5090 가격은 3,500달러 이상 형성 엔비디아(NVDA)가 RTX 50 시리즈 생산 전략을 조정하며, 상위 라인업보다 RTX 5060·RTX 5060 Ti 계열을 우선 공급하는 방향으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동시에 플래그십 모델인 RTX 5090은 시장에서 3,500달러를 훌쩍 넘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보드 채널(Board Channels)의 업계 보고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2026년을 앞두고 RTX 50 시리즈 제품 구조를 재조정했다. 고가의 GDDR7 메모리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16GB VRAM을 탑재한 RTX 5070 Ti와 RTX 5060 Ti 16GB 모델의 출하를 줄이고, 상대적으로 메모리 요구량이 낮은 RTX 5060 8GB 및 RTX 5060 Ti 8GB 모델에 생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다. NV RTX50 series clarifies 2026 logistics model supply strategy Due to the impact of high-priced memory chips in later stages, NVIDIA made appropriate adjustments to the RTX 50 series product line structure in 2026. They reduced shipments of the RTX 5060 Ti 16G and 5070 Ti series models and readjusted the supply strategy for the future main RTX 50 series models. The sales strategy will focus on increasing the sales share of the following two models: NVIDIA and AIC brand manufacturers will readjust the RTX 5060 and RTX 5060 Ti 8G series as the main products with significant logistics impact. These are also confirmed as the two key models for NVIDIA RTX 50 series sales in the Chinese market. The RTX 5060 series will still have the largest supply share, followed by the RTX 5060 Ti 8G series. At the same time, it was confirmed that the possibility of further cost increases in the next quarter cannot be ruled out. - via Board Channels 특히 엔비디아와 AIC 파트너는 RTX 5060과 RTX 5060 Ti 8GB를 RTX 50 시리즈의 핵심 판매 모델로 재정의했다. 두 제품은 중국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물량으로, RTX 5060 8GB가 가장 큰 공급 비중을 차지하고, 그다음이 RTX 5060 Ti 8GB가 될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다음 분기 추가적인 비용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점이 함께 언급됐다. 배경에는 고용량 VRAM 카드 생산의 비효율성이 있다. 16GB 모델은 메모리 모듈이 8개 필요하지만, 8GB 모델은 4개만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는 8GB 모델이 훨씬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는 파트너사에 일정 수준의 물량을 유지할 수 있지만, 가격 안정까지 보장하기는 어렵다는 평가다. 한편 엔비디아는 엔트리급 시장을 위해 RTX 3060 8GB의 생산 확대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상황에 따라 구형 GPU를 재투입하거나, DLSS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한 파생 모델을 선보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반면 기존 RTX 50 시리즈 상위 모델들의 가격은 이미 크게 상승했다. 현재 기준으로 RTX 5090은 Newegg에서 최저 약 3,700달러 수준이며, 일부 모델은 5,000달러를 넘는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RTX 5080은 1,200달러 이상, RTX 5070 Ti는 830달러 이상으로 형성돼 있으며, 이는 이전 보고와도 일치한다. 실제 유통가를 보면, RTX 5070과 RTX 5060 Ti 일부 모델은 MSRP 근처로 돌아왔지만, 이는 2025년 4분기 동안 일시적으로 MSRP 이하에 판매되던 상황과 비교하면 뚜렷한 상승이다. 메모리 부족과 원가 인상 압력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한 결과다. press@weeklypost.kr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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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가 블리즈컨 2026을 발표하는 동안, 눈썰미 좋은 팬들은 오랫동안 볼 수 없었던 몇몇 캐릭터들을 발견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오버워치 등 블리자드의 최근 출시작 캐릭터들이 소개되었지만, 스타크래프트 캐릭터들이 등장하자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시리즈는 출시 간격이 유난히 길기로 악명이 높았는데, 오리지널 작품은 1998년에 출시되었고 스타크래프트 II는 그 이후로 오랫동안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12년 후2010년에 출시된 스타크래프트 II의 마지막 DLC인 노바 코버트 옵스는 2016년에 발매되었으니, 이제 블리자드가 새로운 시리즈를 발표할 때가 된 것일까요? 가장 큰 힌트는 블리즈컨 발표 영상의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타이커스 핀들레이의 유명한 대사, "이제 때가 됐군!"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플레이어들이 블리자드의 다가오는 컨벤션에서 스타크래프트의 참여가 갖는 의미에 대해 추측하는 가운데, 윈도우 센트럴의 편집장인 제즈 코든은 다음과 같이 보도했습니다.스타크래프트가 블리즈컨 2026의 헤드라인을 장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Windows Central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블리즈컨 2026에서는 디아블로 IV의 새로운 확장팩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마지막 타이탄"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오버워치와 하스스톤의 주요 업데이트, 그리고 다른 새로운 모바일 게임들도 공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버워치 모바일 게임 출시 루머는 오랫동안 이어져 왔으며, 또 다른 워크래프트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도 개발 중이라는 소문도 들었습니다. 블리즈컨 2026의 가장 큰 화제는 스타크래프트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스타크래프트가 3인칭 슈팅 게임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고 , 저는 얼마 전 제 소식통을 통해 이 루머가 사실임을 확인했습니다. 플레이어들은 마침내 이 사랑받는 프랜차이즈의 세 번째 작품을 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어떤 장르의 게임이 될까요? 스타크래프트: 고스트 와 아레스 등 여러 스타크래프트 스핀오프 게임들이 취소되었지만 , 세 번째 시도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https://www.wowhead.com/news/is-blizzard-setting-the-stage-for-a-starcraft-reveal-at-blizzcon-2026-379912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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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는 사진·영상 분야 창작자를 대상으로 클럽 N 7기 멤버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월 8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는 3월 11일 발표한다. 선발자는 2026년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약 1년간 전속 작가로 활동하고, 장비 대여와 활동 지원, 이벤트 참여, 신제품 리뷰 등 지원을 받는다.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는 브랜드 전속 작가 지원 프로그램 클럽 N 7기 멤버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클럽 N은 2020년부터 운영해 온 작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사진과 영상 분야 창작자를 발굴하고 니콘과 협업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클럽 N 7기는 2026년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활동한다. 선발 작가에게는 니콘 장비 대여(1000만 원 상당), 전시 및 서적 출간 시 활동 지원금, 니콘 주관 이벤트와 세미나 초빙, 프로필 사진 촬영 지원, 카메라와 렌즈 신제품 선행 리뷰 기회, 장비 A/S 할인과 우선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활동 종료 후 우수 활동자로 선정되면 2027년도 니콘프로페셔널서비스 입회 또는 활동 기간 1년 연장 특전을 제공한다. 지원 자격은 사진 및 영상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이며, 접수는 2월 8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클럽 N 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3월 11일 홈페이지 공지와 개별 연락으로 안내한다. press@weeklypost.kr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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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하반기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AMD의 차세대 RDNA 5 게이밍 GPU가 엔비디아의 RTX 60 시리즈 이후에 출시될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실이라면, 차세대 게이밍 GPU를 기다리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긴 공백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 Kepler_L2에 따르면, AMD는 이미 오래전부터 RDNA 5를 2027년 출시로 계획해 왔으며, 엔비디아보다 먼저 차세대 GPU를 내놓는 전략에는 부정적인 입장이라는 설명이다. 앞서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RDNA 5는 TSMC N3P 공정을 사용하며 2027년 중반 전후로 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돼 왔다. RDNA5 has been 2027 for a while, and they can't launch before NVIDIA anyway. NVIDIA margins are massive and they can counter almost anything with a price drop. What AMD needs is something that is in a difference performance bracket altogether, like the 9800X3D is. - via Kepler_L2 (Anandtech Forums) 문제는 경쟁사의 일정이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RTX 60 ‘루빈(Rubin)’ 시리즈는 현재 2027년 하반기, 그중에서도 연말 출시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Kepler_L2는 AMD가 이 RTX 60 시리즈보다 더 늦게 RDNA 5를 출시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유로 지목되는 것은 엔비디아의 압도적인 마진 구조다. AMD가 설령 RDNA 5를 먼저 출시하며 공격적인 가격 전략을 펼친다 해도, 엔비디아는 충분한 마진을 바탕으로 가격 인하 카드로 즉각 대응할 수 있다는 것. 실제로 엔비디아는 플래그십 성능을 앞세운 뒤, 필요할 경우 중·상위 제품 가격을 조정해 시장 주도권을 유지해 온 전례가 있다. Kepler_L2는 AMD가 이런 상황에서 굳이 먼저 나설 이유가 없다고 분석했다. AMD가 필요한 것은 가격 경쟁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성능 급의 제품, 즉 과거 CPU 시장에서 라이젠 9800X3D가 보여줬던 것과 같은 확실한 격차를 만드는 카드를 공급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AMD가 엔비디아 이후에 출시를 선택할 경우, 장점도 있다. 엔비디아는 일단 제품이 출시돼 리테일 시장에 안착한 이후에는 가격을 적극적으로 조정하지 않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AMD는 이 틈을 노려, 경쟁 제품의 가격대를 기준으로 보다 날카로운 가격 포지셔닝을 할 수 있다. 출시 시점을 종합해 보면, 시나리오가 맞을 경우 RDNA 5 게이밍 GPU는 2027년 하반기, 사실상 연말에 가까운 시점에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이를 환산하면, AMD의 첫 RDNA 4 GPU인 Radeon RX 9070 XT가 2025년 3월 6일 출시된 이후 약 2년 반, 즉 800일 이상의 공백이 생기게 된다. 엔비디아 역시 여유롭지는 않다. RTX 50 ‘블랙웰’ 시리즈의 첫 제품은 2025년 1월 30일에 출시됐으며, RTX 60 루빈 시리즈가 2027년 하반기에 나온다면 차세대까지 거의 3년을 기다려야 한다. 여기에 현재 진행 중인 메모리 공급 위기까지 고려하면, 중간 세대 리프레시조차 쉽지 않다. 차세대 게이밍 GPU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긴 정체기를 맞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press@weeklypost.kr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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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INZONE 게이밍 기어 9종을 대상으로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월 15일까지 구매한 뒤 3월 22일까지 정품등록과 사은품 신청을 완료하면 제품군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한다. 대상은 헤드셋, 무선 이어폰, 유선 인이어,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패드로 구성된다. 소니코리아는 INZONE 시리즈 정품등록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프로모션 대상 구매 기간은 1월 12일부터 3월 15일까지이며, 정품등록과 사은품 신청 마감은 3월 22일이다. 신청은 소니코리아 고객지원 사이트에서 진행한다. 대상 제품은 INZONE H9 II, INZONE H5, INZONE H3, INZONE Buds, INZONE E9, INZONE 키보드 H75, INZONE 마우스 A, INZONE 마우스패드 F, INZONE 마우스패드 D다. 사은품은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제공된다. INZONE H9 II와 INZONE 키보드 H75 구매 고객에게 3만 원, INZONE Buds와 INZONE 마우스 A 구매 고객에게 2만 원, INZONE E9·INZONE H5·INZONE H3 구매 고객에게 1만 원, INZONE 마우스패드 F와 INZONE 마우스패드 D 구매 고객에게 5000원을 지급한다. INZONE H9 II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게이밍 헤드셋으로, 360 공간 음향을 포함한다. INZONE Buds는 무선 연결을 지원하는 게이밍 이어폰이며, PlayStation과 PC 호환을 포함하고 최대 12시간 재생을 지원한다. INZONE H5는 유무선 연결을 지원하고 1.5m AUX 케이블을 포함한다. INZONE H3는 유선 게이밍 헤드셋이다. INZONE 키보드 H75는 래피드 트리거 기능과 최대 8000Hz 폴링레이트를 지원한다. INZONE 마우스 A는 48.4g 무게를 기준으로 설계됐고, 최대 30000DPI, 가속도 70G, 최대 속도 750IPS를 지원한다. INZONE E9는 유선 인이어 이어폰이며, 완전 밀폐형 구조를 적용했다. INZONE 마우스패드 D는 두께 4mm, INZONE 마우스패드 F는 두께 6mm를 기준으로 설계됐다. press@weeeklypost.kr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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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은 가민 커넥트 플러스에 영양 관리 기능을 추가했다. 칼로리와 주요 영양소 섭취량을 기록하고 AI 기반 인사이트로 생활 습관과 트레이닝 영향을 확인할 수 있다. 음식 검색과 카메라 기반 인식, 바코드 스캔, 목표 설정과 리포트 기능을 포함한다. 가민은 베뉴 X1 신규 컬러도 공개했고, 권장 소비자가격을 109만 원으로 조정했다. 가민은 가민 커넥트 프리미엄 플랜 가민 커넥트 플러스에 영양 관리 기능을 추가했다. 영양 관리 기능은 섭취 칼로리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 주요 영양소 섭취량을 기록하고 추적하는 기능이다. 사용자는 가민 커넥트 앱에서 식품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음식을 검색할 수 있고, 스마트폰 카메라의 AI 이미지 인식과 바코드 스캔으로 섭취 항목을 기록할 수 있다. 자주 먹는 음식과 레시피를 등록해 식단 구성에 활용할 수 있다. 영양 목표는 사용자의 키, 체중, 성별, 활동량, 평균 활동 칼로리를 기준으로 설정할 수 있다. 권장 칼로리와 영양소 범위를 제공하고, 단백질 섭취량 확대처럼 목표에 맞춰 사용자가 직접 조정할 수 있다. 섭취 데이터는 일간, 주간, 월간, 연간 단위 리포트로 제공된다. AI 기반 액티브 인텔리전스 기능은 영양 섭취 패턴과 건강·트레이닝 지표의 관계를 해석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예로 늦은 시간 식사와 수면 상태의 연관성을 포함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호환되는 가민 스마트워치와 함께 사용하면 워치에서 영양 정보를 확인하고 즐겨 찾는 항목을 빠르게 기록할 수 있다. 일부 모델은 음성 명령으로 영양 관리 앱을 실행해 기록을 진행할 수 있다. 가민은 베뉴 X1 신규 컬러도 공개했다. 소프트 골드 티타늄 케이스와 프렌치 그레이 나일론 밴드를 조합한 1종을 추가했다. 베뉴 X1은 2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와 두께 8mm 케이스를 적용한 웰니스 스마트워치다. 베뉴 X1 권장 소비자가격은 115만9000원에서 109만 원으로 조정됐다. 신규 컬러는 1월 13일부터 가민 공식 홈페이지, 1월 20일부터 전국 가민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한다. press@weeeklypost.kr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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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일 뿐, 2026년 내내 추가 인상 예고 메모리 가격 상승이 좀처럼 진정되지 않는 가운데, DRAM 제조사를 넘어 후공정 영역까지 가격 인상이 확산되고 있다. 메모리 패키징 및 테스트 업체들이 최대 30% 수준의 가격 인상을 단행했으며,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대만 매체 UDN 보도에 따르면, 파워텍(Powertech), 월튼(Walton), 칩모스(ChipMOS) 등 주요 메모리 패키징·테스트 업체들이 잇따라 가격 인상을 예고하거나 이미 적용에 들어갔다. 이들 업체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생산한 DRAM을 패키징·검증·테스트한 뒤 최종 메모리 모듈 형태로 고객사에 공급하는 핵심 후공정 역할을 맡고 있다. 즉, DDR4·DDR5·HBM 가격 상승 변수에 웨이퍼 생산 단계가 1차 가격 인상 요인이었다면, 2차 인상 요인으로 후공정 비용 증가가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업체별로 보면, 파워텍은 마이크론의 핵심 패키징·테스트 파트너이며, 월튼은 왈신리화(Walsin Lihwa) 그룹 계열사로 같은 그룹의 윈본드(Winbond) 물량을 주로 담당한다. 칩모스 역시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을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다. UDN은 특히 파워텍 사례를 들어 최근 상황을 설명했다. 마이크론이 제품 포트폴리오와 생산 전략을 조정하면서, 일부 내부 패키징·테스트 물량이 외주로 풀렸고, 모바일 그래픽 메모리와 DDR5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 물량이 파워텍으로 이동했다. 이로 인해 파워텍은 고급 제품 비중을 늘리면서도 높은 가동률을 유지해 왔다. 이런 흐름 속에서 AI 고객사들의 주문이 폭증하며, 후공정 업체들 역시 처리 능력의 한계에 근접하게 됐다. 결국 비용 전가가 불가피해졌고, 이번 30% 인상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점이다. 업계에 따르면 이미 2차 가격 인상도 계획 단계에 들어가 있으며, 2026년 내내 단계적 인상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최근 Wccftech는 마이크론 팩트체크 기사를 통해 메모리 공급 불균형은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현재 주요 패키징·테스트 업체 대부분이 대만에 위치해 있지만, 중국 내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중국의 이스트차이나(East China)는 특수·니치 메모리 패키징을 담당하는 업체로, 최근 “정상 수준을 크게 웃도는 수요”를 경험하며 가동률이 급상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 전반에서는 지금의 상황을 명확히 ‘메모리 슈퍼사이클’로 규정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가속기, 서버 수요가 DRAM과 패키징·테스트 역량을 동시에 빨아들이면서, 단기간에 해소될 수 없는 구조적 병목이 형성됐다는 분석이다. 그 여파는 이미 PC 시장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메모리 가격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와 공용으로 사용되는 알루미늄·구리 같은 원자재 가격까지 동반 상승하면서, GPU·메인보드·전원부 등 메모리와 직접 연관되지 않은 부품 가격도 함께 오르고 있다. 즉, 메모리 가격 상승은 DRAM 제조사 단독 이슈에서 전후공정 전반이 동시에 압박받는 구조적 위기로 확대되는 중이다. 패키징·테스트 비용까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한 만큼, 소비자 입장에서는 “얼마나 더 오르느냐”를 걱정해야 하는 국면에 접어들었다. press@weeklypost.kr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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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Arc B770 출시 계획은 여전히 침묵 인텔의 최신 GPU 드라이버 펌웨어에서 BMG-G31 칩이 다시 한 번 확인되면서, 중급 게이밍 GPU로 거론돼 온 Arc B770의 실존 가능성은 더욱 분명해졌다. 다만 인텔은 CES 2026를 포함한 공식 석상에서 Arc B770 관련 언급을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어, 실제 출시 시점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단서는 인텔 GPU 펌웨어 패키지에서 나왔다. 레딧 이용자가 드라이버 내부 폴더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bmg_g31_fwupdate.bin 파일이 발견됐고, 이는 BMG-G31 기반 GPU에 대한 초기 혹은 예비 수준의 소비자용 지원이 포함돼 있음을 시사한다. 내용은 하드웨어 정보 계정 Haze2K1을 통해 알려졌다. BMG-G31이 드라이버에서 확인된 것은 처음은 아니다. 인텔은 앞서 VTune Profile 소프트웨어에도 BMG-G31 지원을 추가한 바 있으며, 한때 공식 소셜 채널에서도 해당 칩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가 이후 관련 게시물을 철회했다. 존재는 분명하지만, 의도적으로 거리를 두는 모습이라는 평가다. 문제는 Arc B770의 행방이다. BMG-G31은 이전 유출에서 소비자용과 프로용(Pro) GPU 모두에 사용될 수 있는 칩으로 알려졌고, 이로 인해 Arc B770의 등장은 기정사실처럼 여겨져 왔다. 그러나 인텔은 여전히 Arc B770의 사양, 출시 일정, 심지어 존재 자체에 대해서도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처럼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는 이유에 대해선 여러 해석이 있다. 일부에서는 제품 완성도나 포지셔닝에 대한 내부 고민이 길어지고 있다는 관측을 내놓는다. 실제로 Battlemage 세대의 외장 GPU가 처음 출시된 지 1년이 지났지만, 현재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은 Arc B580과 Arc B570 두 모델뿐이다. 두 제품은 입문급에 가까워, 가장 수요가 많은 중급 시장을 사실상 비워둔 상태다. 공백을 메울 후보가 바로 Arc B770으로, 루머에 따르면 더 강력한 GPU 다이와 16GB VRAM을 갖춰 RTX 4060 Ti 이상급과 경쟁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것으로 전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텔은 Arc B770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다. CES 2026 현장에서도 관련 질문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피했으며, 공식 로드맵에서도 포지션이 모호하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인텔이 자신감을 갖지 못한 상태에서 제품을 서둘러 내놓지 않으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정리하면, 펌웨어 유출은 BMG-G31 기반 GPU가 실제로 개발 중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해 준 증거다. 하지만 Arc B770이 언제, 어떤 형태로 등장할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중급 GPU 시장에서 선택지가 제한된 상황인 만큼, 인텔이 이 침묵을 언제까지 이어갈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press@weeklypost.kr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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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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