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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7
일상/생활
보통은 게임이나 커뮤니티 가입할때 기존에 사용하던 닉네임을 많이 사용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저도 그랬거든요. 그런데 어느순간 부터 새로 게임을 시작할때, 커뮤니티에 가입을 할때 고민을 하게 되더군요. 매번 같은걸로 만드니 조금 식상 하기도 하고 커뮤니티 같은 경우에는 보던 닉네임만 자주 보게되는거 같고… 좀 재미있게 만들면 어떻까 고민을 하게 되네요. 빌런 커뮤니티 가입을 할때도 고민을 했습니다. 빌런 이니까… 빌런 잡는 빌런으로 컨셉을 잡고 사냥을 해야겠다.? 과감하게 킬러로 가즈아~ 물론 커뮤니티가 잘되길 바라는 킬러로… 빌런 커뮤니티에 가입을 하고 원래대로면 가입인사부터 적어야되는데요. 어라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글쓸때 정말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뭔가 좀 이상한데… 원래는 가입인사로 적을걸 적다보니 제목도 바뀌고 내용도 바뀌고… 두번째 글에서 커뮤니티에서 불편한거 저격을 할려고 장문의 글을 쓰고 글을 완료 할려고 하는데 어라 태그에 뭘적어도 넘어가지 않는 겁니다. 어 두번째 글작성인데? 왜 난이도가 올라간거 같지 첫글 태그 어떻게 넘어갔지??? 20분동안 태그에서 식은 땀이 흐르고 머리카락이 떨어지고… 아니야 난 컨셉대로 킬러가 될거야;; 하지만 현실은 태그라는 감옥에서 벗어나질 못하더군요. 결국 컨셉은 그렇게… 킬러가 아닌 8월은 잠수부가 되었습니다.ㅋ;; 다른분들은 게임이나 커뮤니티 가입하실때 닉네임 고민 많이 하시는지 궁금 하군요.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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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커피는 ?? 정말 오래 마셨습니다. 많이들 드시는 아메리카노는 저에게는 쓴 한약느낌 이걸 왜먹지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커피였고 오로지 믹스 커피만 마셨습니다. 모카골드만 주로 먹다가 연아의 커피가 나오고 연아커피를 마셨고… 최근에는 슈프림골드 마셔봤는데 맛이 조금 고급스러운데… 하지만 계속 마시다 보니 커피에 분유 타먹는 느낌이 들더군요. 요즘 믹스 커피 가격도 많이 올랐고 매번 400T 제품을 샀는데 타사 600T 가격이 괜찬더군요. 이전에는 가격이 더 저렴 했었는데 후기에 1개 탈걸 2개 타서 마신다라 커피는 ?? 보다 조금 싱겁다 후기를 보고 패스를 했거든요. 그러면서 보는데 720T도 있네요. 한번 모험을 걸어봤습니다. 근데 처음 마실때 조금 쓴맛이 느껴지더군요. 어머니는 입맛에 맞으신다고 하시고 그런데 몇일 안지났는데 입맛이 적응을 해버리네요. 수십년간 커피는 ??만 마셨음에도 별차이를 못느끼겠습니다. 단 커피 타면서 저을때 잘 안녹는 느낌이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커피가 정말 없을때 손이 제일 안가는 커피는 모카골드 라이트 였던거 같습니다. 설탕이 너무 적게 들어가서 그런지 맹탕 느낌의 커피… 솔직히 커피는 왠만하면 마시던것만 마셔왔는데 약간의 변화를 줘도 쉽게 적응을 해버릴거라 생각을 못했습니다. 도전하면서 영입맛에 안맞으면 720T 어떻게 하지 생각만 했거든요. 요즘 믹스 커피 가격이 많이 올라서 부담되시는 분들 다음 알리 할인때 한번 도전해 보시는것도 괜찬을거 같습니다. 먹거리 좀 많이 골라서 최고의 효율 쿠폰 먹이고 결제할인 들어가니 개당 75원도 안나오더군요.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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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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